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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KimiRaikkonen's profile
Username weakboson   (number: 2616)
Name (Nick) KimiRaikkonen
Average of Ratings 80.9  (13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16, 2008 15:32 Last Login April 11, 2020 21:12
Point 23,884 Posts / Comments 88 / 251
Login Days / Hits 312 / 406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Dark Quarterer - Dark Quarterer
Arcturus - Arcturian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Black Sabbath - Sabbath Bloody Sabbath
Iron Maiden - Powerslave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Arcturus - Sideshow Symphonies
Arcturus - La masquerade infernale
Oxiplegatz - Sidereal Journey
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Blind Guardian - At the Edge of Time
Arcturus - The Sham Mirrors
Arcturus - Aspera Hiems Symfonia/Constellation/My Angel
Arcturus - Aspera Hiems Symfonia
Helloween - The Time of the Oath
Vicious Circle - Cryptic Void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Bloodthorn - In the Shadow of Your Black Wings
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Solstice - Solstice
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Judas Priest - Ram It Down
Marty Friedman - Dragon's Kiss
Covenant - Nexus Polaris
Coroner - Punishment for Decadence
Demilich - Nespithe
Kreator - Renewal
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Gamma Ray - Insanity and Genius
Gamma Ray - Power Plant
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Bathory - Blood Fire Death
Slayer - Seasons in the Abyss
Slayer - Reign in Blood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Deicide - Legion
Morbid Angel - Gateways to Annihilation
Demolition Hammer - Epidemic of Violence
Demolition Hammer - Tortured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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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95/100    Sep 22, 2015
The Time of the Oath 2기 헬로윈이 시작되면서, 이들은 Keeper Of The Seven Keys로의 회귀를 시도했고 그 결과가 이 앨범이다. 앨범 자체는 의외로 Keeper와 꽤 다르지만. 힘있고 유쾌한 Steel Tormentor부터 일단 마음에 든다.

Forever And One과 If I Knew는 헬로윈의 발라드 중에서도 최고의 곡이고, 강렬한 Before The War도 훌륭하다. A Million To One은 좋은 멜로디와 의미심장한 가사가 조화된 명곡이고, Anything My Mama Don't Like는 헬로윈 특유의 유머감각을 보여준다.

Kings Will Be Kings는 익숙해지는 데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 명곡이다. Mission Motherland는 대곡이지만 의외로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곡이고. 그리고 끝곡 The Time Of The Oath는 헬로윈 최고 명곡 중 하나로, 음산한 분위기와 멋진 연주를 보여주는 최고의 곡이다.

어느 정도 갑작스러운 과거회귀를 시도해서 멋지게 성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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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Quarterer preview  Dark Quarterer (1987) 100/100    Sep 19, 2015
Dark Quarterer 완벽한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 저는 좀 희한할 정도로 이탈리아 밴드와 잘 맞는데, 이 앨범은 그 중에서도 최고네요.

빈틈없고 변화무쌍한 전개, 완벽한 곡 구조, 환상적인 멜로디와 연주가 융합된 최고의 앨범입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 명곡은 4번곡 The Ambush고요. 정작 Red Hot Gloves를 더 많이 듣긴 하지만... 악마에게 혼을 판 음악가를 노래한 곡인데 비장한 연주를 듣고 있으면 정말 이들이 악마에게 혼을 판 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혁명을 노래한 Colossus Of Argil도 정말 좋고요. 다른 곡들도 전부 킬링트랙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코딩을 엄청 따지는데 이 앨범은 그걸 감안해도 초절정 명반이예요. 트리오 밴드가 어떻게 이런 환상적인 사운드를 내는지...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첫곡 Red Hot Gloves의 스튜디오 라이브(라기보다는 방구석 합주)가 나 ... See More
preview  Iron Maiden preview  The Book of Souls (2015) 80/100    Sep 19, 2015
The Book of Souls 좀 당황스러운 앨범.

90년대 말~2000년대 초 메이든 앨범 같은 느낌이다. The X Factor부터 Brave New World까지 세 앨범이 연상되는데, 다 듣고 나니 Virtual XI 시즌 2라는 느낌이 들었다. 블레이즈 베일리 보컬을 기존 메이든에 억지로 맞추려다 실패한 그 앨범의 느낌이 이번 앨범에서 재현된 듯하다.

이 앨범만 들을 땐 The Final Frontier 시절과 브루스 보컬이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는데... 비교해보니 확실히 보컬이 약해졌다. 하기야 5년이나 차이가 나니... 성량만 저하된 게 아니라 음역 자체가 상당히 좁아졌다. 이러다 보니 메이든 음악 자체가 방향성이 바뀐 듯한데, 앨범 전체적으로 방향을 잘못 잡은 듯하다가 마지막 곡인 Empire Of The Clouds에서 바뀐다. 이것도 Virtual XI 앨범과 비슷하다.

이 앨범은 얼핏 들으면 좋은 듯한데, 곡 전체를 들어보면 좀 아닌 곡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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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rcturus preview  Arcturian (2015) 100/100    May 23, 2015
Arcturian 수퍼밴드의 성공적인 귀환.

잘 나가던 밴드가 활동을 중지하고, 한참 후에 돌아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런 경우, 팬들은 대부분 걱정부터 하기 마련이다. '그냥 전설로 남지...' 라는 생각이 드는 케이스가 워낙 수두룩하니...

악튜러스는 이전 네 장의 앨범이 전부 걸작인데다 멤버가 워낙 화려해서, 10년만의 귀환이 아주 기대되는 동시에 걱정될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재결성 후 앨범 발매까지 4년이나 걸린데다, 앨범 발매 자체도 2년이나 연기되다보니 더욱 걱정되었다.

다행히 앨범 발매 직전 공개된 첫곡 The Arcturian Sign을 듣고 우려가 싹 없어지긴 했지만, 이전과는 스타일이 좀 달라져서 당황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다. 이들은 원래 일렉트로니카에 관심이 있었지만 정규앨범에 직접 도입한 적은 없었는데, 이번엔 일렉트로니카를 직접 접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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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olstice preview  Solstice (1992) 95/100    May 26, 2013
Solstice 정말 대단한 앨범이다. 굉장한 응집력을 보여주는 앨범인데, 녹음 자체도 소리가 하나로 뭉친 듯한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악기 하나하나의 사운드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처음 들어보면 일단 드럼 사운드가 눈에 띄는데, 완급 조절이나 리듬, 힘과 속도 면에서 모두 최상급이다. 굉장히 단단한 듯한 프로듀싱도 눈에 띈다. 리프 진행도 마음에 들고, 기타 솔로도 굉장히 좋다. 제임스 머피의 솔로도 좋지만, 이 밴드 자체가 기타 사운드가 좋고 다른 곡들의 솔로도 아주 뛰어나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빡센 사운드를 보여주고 기분 좋은 질주감이 더해진, 데스래쉬의 모범이다.
추천곡은 1, 3, 8, 9번이고 다른 곡들도 모두 좋다. 다만 중간에 S.M.D는 좀 이질적인데, 리메이크 자체는 잘 됐지만 굳이 이 곡을 넣을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앨범 전체를 들을 때 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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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ian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Midian (2000) 90/100    Sep 25, 2015
Cthulhu Dawn, Saffron's Curse, Her Ghost in the Fog, Tortured Soul Asylum 등 명곡들이 즐비하다. 절정에 이른 대니의 보컬과, 심플한 듯하면서도 적절한 연주를 들려주는 애드리안의 드러밍도 좋다.
Cruelty and the Beast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uelty and the Beast (1998) 85/100    Sep 25, 2015
앨범 전체를 들을 때 빛을 발하는 앨범. 좀 건조한 사운드가 유일한 단점이다.
Dusk... and Her Embrace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Dusk... and Her Embrace (1996) 90/100    Sep 25, 2015
Funeral in Carpathia, Dusk and Her Embrace만으로도 충분히 명반인 앨범. 앨범 자체에 귀기가 서린 듯한 느낌이다.
Heretic preview  Morbid Angel preview  Heretic (2003) 70/100    Sep 25, 2015
나쁘진 않은데, 최고 걸작인 Gateways To Annihilation의 후속작이라 아무래도 점수를 깎게 된다. Illud Divinum Insanus의 전초 격이라는 생각도 드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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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cy Unknown preview  Queensrÿche preview  Frequency Unknown (2013) 40/100    Sep 25, 2015
덕분에 오리지널 퀸스라이크가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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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dicated to Chaos preview  Queensrÿche preview  Dedicated to Chaos (2011) 40/100    Sep 25, 2015
크리스 드가모가 없는 게 문제인 줄 알았는데, 제프 테이트가 문제였다OTL
Rabbit Don't Come Easy preview  Helloween preview  Rabbit Don't Come Easy (2003) 90/100    Sep 22, 2015
Nothing To Say의 진가를 알게 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다. Open Your Life, The Tune, Hell Was Made In Heaven 등 명곡도 많고, 드럼 사운드가 정말 좋은 수작이다.
The Dark Ride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Dark Ride (2000) 90/100    Sep 22, 2015
Mr. Torture, If I Could Fly, The Dark Ride 등 명곡들이 즐비한 앨범. 이 방향으로 계속 가줬다면 어땠을지...
Better Than Raw preview  Helloween preview  Better Than Raw (1998) 90/100    Sep 22, 2015
힘이 넘치는 I Can과 울리 쿠쉬의 드럼이 돋보이는 Midnight Sun만으로도 충분히 걸작이다.
Master of the Rings preview  Helloween preview  Master of the Rings (1994) 90/100    Sep 22, 2015
2기 헬로윈의 Eagle Fly Free인 Sole Survivor를 필두로 Where The Rain Grows, Perfect Gentleman, The Game Is On, Secret Alibi, Still We Go 등 명곡들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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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of the Oath The Time of the Oath 100/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If I Knew 95/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Mission Motherland 80/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Kings Will Be Kings 80/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Anything My Mama Don't Like 85/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A Million to One 90/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Before the War 85/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Forever and One (Neverland) 90/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Power 75/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The Time of the Oath Wake Up the Mountain 75/100    Dec 31, 2015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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