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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idia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58:59
Ranked#19 for 2000 , #675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3
Total votes :  38
Rating :  86.4 / 100
Have :  3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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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8-03)
Videos by  youtube
Midi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t the Gates of Midian2:2181.73
2.Cthulhu Dawn4:1788.84
3.Saffron's Curse6:32955
4.Death Magick for Adepts5:541003
5.Lord Abortion6:50954
6.Amor e Morte6:4483.33
7.Creatures That Kissed in Cold Mirrors3:0193.33
8.Her Ghost in the Fog6:2393.36
9.Satanic Mantra0:5083.33
10.Tearing the Veil from Grace8:1388.33
11.Tortured Soul Asylum7:5480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rah Jezebel Deva : Vocals
  • Mika Lindberg : Vocals
  • Toni King : Voice (track 5)
  • Doug Bradley : Narration (tracks 4, 8, 11)
  • Andy Nice : Cello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Fryer : Producer
  • Doug "Drummer Drug" Cook : Producer, Engineer
  • Jamie Morrison : Engineer
  • Ray Staff : Mastering Engineer
  • P. J. Allender : Layout
Recorded at Parkgate Studios, Battle, Sussex, 2000.
Mastered at Whitfield Street, London.

Japanese bonus track:
12. For Those Who Died [Sabbat cover] (06:16)

The limited leather digibook re-release in 2001 also included this bonus track plus the video of "Her Ghost in the Fog".

Reissued in 2006 by Sony BMG Music Entertainment (UK) Ltd.

"Amor e Morte" is Portuguese for "Love and Death".

Midian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별로 즐겨듣지 않는 장르에 피냄새나는 거부감 느껴지는 목소리까지 ... 아직 낯설지만 Cruelty and the Beast를 통해서 대단한 연주력과 음울한 음악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게 해준 이들의 다음 작품이다. 여전히 피냄새는 진동하지만 멜로디와 분위기는 조금더 세련되어지고 조금은 더 마음을 열고 들을수 있는것 같다. 블랙인지 고딕인지 멜데스 인지 익스트림인지 뭔지 알수없게 뭔가 짬뽕스러운 분위기는 말그대로 데스메탈에서 보여줄수 있는것은 전부다 보여주려고 하는것 같다. 포문을 여는 인트로 트랙에서부터 이미 엄청난 대서사시가 등장할듯한 무섭지만 화려한 음악으로 시작해서 꽉찬 사운드와 빈틈 없는 악곡전개와 절규하는 대니필스의 보컬에서 무섭고 거부감 느껴지는 음악이지만 움츠려 들으면서도 집중해서 듣게 만드는 엄청난 매력이 담긴 음반이다. 개인적으로는 Cruelty and the Beast보다도 좋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사악한 모습을 드러내던 전작들과는 달리 심포닉하면서도 광폭하고 괴기스러운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본작이다. 사실 From The Cradle to Enslave같은 곡은 이전의 행보를 생각해 봤을 때 상당한 성향의 변화이자 실험적인 스타일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데, 본작에서는 그러한 스타일의 곡들이 상당히 많이 포진해있다. 이때부터 새로 영입된 Paul Allender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앨범을 기점으로 COF의 음악적 성향 자체가 1~3집때와는 많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2집과 3집의 차이가 컨셉의 차이라면 본작부터는 아예 작법이 달라진다).

그래서인지 뭔가 색다른 느낌도 들고 전작들에 비하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곡들 자체는 나쁘진 않기에 나름 들을만 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작처럼 유치한 곡들도 비교적 적은 편이고 사운드 자체는 더 강해져서 바뀐 스타일에 더 맞는 느낌이다. 더군다나 절정에 달해있는 Dani의 초고음 스크리밍은 괴기스러운 분위기에 맞게 광폭함을 더해준다. 오히려 이 때의 보컬이 2집이나 3집에 들어갔었으면 뭔가 어색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이 앨범을 기점으로 전작들과 같은 분위기의 앨범은 다시 나오지 않는다는 게 상당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후에 발매되는 Bitter Suites to Succubi EP가 '대단한 EP시리즈'에 끼지 못하고 희대의 삽질의 포문을 여는 앨범임을 생각해 본다면 그나마 이 앨범이 COF 전성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꽤나 화려하게) 앨범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음악을 듣는 행위는 보통 청각적인 것으로만 이해되는 경우가 보편적이지만, 시각적인 이미지는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Rolling Stones의 불량한 이미지나 Madonna의 선정성 짙은 이미지를 무시하는 팬은 아마 없을 것이다. Cradle of Filth가 데뷔할 때부터 쌓아온 이미지는 뱀파이어릭한 이미지였다. 고딕 로맨스적인 이미지 위에 이들은 뱀파이어라는 가공의 소재를 적절하게 요리, 가공하여 큰 인기를 얻어냈다. 그러나 밴드는 네 번째 작품 Midian에서는 이러한 이미지를 포기했다. 기존의 Cradle of Filth의 작품세계에서 중요한 요소였던 뱀파이어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존재는 온갖 이형의 괴물들이었다. 앨범은 밴드가 인상깊게 읽었던 Clive Barker의 소설 Cabal에서 영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이전의 작품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길 수밖에 없다. Dusk... and Her Embrace나 Cruelty and the Beast의 무거우면서도 선혈이 자욱한 사운드를 좋아했던 리스너로서는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다소 이해가 안 되었다. 뱀파이어릭한 이미지가 강했던 이전작까지의 Cradle of Filth와 Midian은 매치가 안 되기 때문이다. Midian의 사운드는 가벼우면서도 다소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조장하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팬들의 반응은 다소 호불호가 갈린다. 이후에 밴드가 발표한 작품들에 비한다면 호가 훨씬 많지만, 전반적으로 이 작품을 기존 작품들과 낫다고 말하는 리스너는 거의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호감을 가지는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이 작품에는 Cradle of Filth의 양대 명반들이 가지고 있었던 압도적인 아우라가 느껴지지 않아서 덜 듣게 되는 작품이다. 그래도 앨범에 실린 곡의 구성이나 멜로디 라인은 Cradle of Filth라는 밴드가 아직까지는 팬들에게 설득력 있는 존재였던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MIDIAN!

이 앨범의 컨셉은 좀 특이한데, 다른 앨범에서 보여준 뱀파이어릭한 면 보단 괴물들이 마구 등장하는 앨범 자켓부터 시작해서 부클렛, 그리고 가사나 노래제목까지 참신하고 괴기스러운 면을 보여준다. Lovecraft의 Cthulhu 신화에 기반을 둔 앨범으로, 마찬가지로 Cthulhu 신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인 Nightbreed와의 분위기와 비슷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COF의 인트로들은 늘 멋졌지만 이번앨범의 인트로는 좀 긴데다가 또 다른 멋있는 면을 보여준다. 앨범 재킷처럼 Midian 이라는 도시의 입구로 뛰어들어가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인트로인데, 인트로자체도 완성도가 꽤 높다. 그리고 키보드 사운드로 바로 이어지는 2번트랙 Cthulhu Dawn은 귀에 감기는 기타리프가 좋다. 3번트랙에서도 키보드 사운드가 굉장히 빛을 발하는데, Cradle Of Filth 의 곡중에서 아마 키보드가 제일 화려하구 멜로딕하게 들어간곡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 앨범의 1번곡부터 6번곡까지는 끊어짐없이 쭈욱 이어지는데, 그런 이어짐들은 1번과 2번사이, 3번과 4번사이 ,5번과 6번사이에 있다. 한마디로 곡을 중간에 넘기지않고 듣게 하는 유기성이 있다는 것은 처음부터 끝가지 지루하지 않게 앨범을 듣는데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
다시 곡설명으로 넘어가자면, 6번트랙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약간 쓰래쉬한 리프와 대니의 극적이고 멋있는 그로울링+스크리밍+샤우팅 등등 목소리가 저음 (그로울링) , 중음 (샤우팅), 고음 (스크리밍) 을 넘나드며 환상적인 사운드를 만드는데 일조한다. 이어지는 7번곡은 COF 의 대부분의 앨범에 있는 보컬없이 클래시컬한 사운드를 보여주는 곡이고, 잠시 쉬었다 이어지는 대곡 Her Ghost in The Fog은 아마 COF의 팬이라면 들어봤을 명곡이다. 게다가 뮤비도 대단히 잘만들었다. 마지막 트랙도 굉장히 특이한 구성인데, Cradle of Filth 의 지금까지 곡들과 조금 다른 면이 드러난다. 듣고 있으면 Dark Tranquillity 보컬의 카리스마 넘치는 절규가 느껴지는데, Cradle of Filth 가 이런 곡을 만들었다니 좀 놀랍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이전작들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지만, Cradle of Filth 라는 밴드의 '성장가능성'? 을 놓고 보았을때 같은 노선상이 아니어도 명작이 나왓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은 앨범이다. 이 뒤의 실패는 약간 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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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Clive Barker의 소설 Cabal과 이를 영화화한 Nightbreed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Cradle Of Filth의 Midian 앨범으로 괴물들의 도시 Midian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이야기들을 거대한 스케일의 입체적인 사운드로 재창조시켰다. 핏빛으로 가득했던 Cruelty And The Beast 앨범과 비교해 다소 밝고 극적인 반전이 많으며 보다 다양한 색채로 꾸며 놓았다. 높은 인기를 구가한 대곡 Her Ghost In The Fog, 심포닉하고 극적인 곡전개가 일품인 Saffron's Curse, 뛰어난 멜로디를 지닌 Death Magick For Adepts등이 베스트 트랙이다.

Best Track  :  Saffron's Curse , Death Magick For Adepts , Her Ghost In The Fog
1

Midian Comments

level   (85/100)
난 이 밴드 별로 안좋아 하는데 유독 이 음반은 끌린다... 희안하네~!
level   (75/100)
뭔가 더 빡세진 느낌이 있지만 몇 번을 들어도 확 잡아 끌어들이는 느낌이 없다.
level   (90/100)
이전과 달리 접근장벽은 매우 낮아졌지만 음악성은 지키는데 성공한 앨범
level   (90/100)
좋아요! 그 성공을 위한 집념 아주 마음에 들어요!
level   (100/100)
대니는 외계인이였다!!!!!
level   (90/100)
Cthulhu Dawn, Saffron's Curse, Her Ghost in the Fog, Tortured Soul Asylum 등 명곡들이 즐비하다. 절정에 이른 대니의 보컬과, 심플한 듯하면서도 적절한 연주를 들려주는 애드리안의 드러밍도 좋다.
level   (85/100)
COF 앨범 꼽으라면 1.2집? 청자입장에선 이앨범이 가장좋다 사악하고 음산하고 멜로딕컬해서 좋다... 한때 청자는 블랙메탈중 이앨범만 들었다 블랙은 좋아하진않지만 이앨범은 좋다고 말할수있다
level   (90/100)
전작보다 광폭한 면이 돋보이는 앨범. 이 밴드의 정규작으론 여기까지만 좋다.
level   (95/100)
이들 최고의 앨범임은 틀림없는데, 앨범을 듣다보면 중반부쯤부터 지루하게 느껴진다. 후반부는 또 너무 좋지만. 어쩔수 없는 장르의 한계같다.
level   (75/100)
An interesting album, yes... It was enjoyable.
level   (95/100)
전작보다 멜로디가 화려해졌다 크래들 앨범중에 2번째로 좋아하는 앨범
level   (90/100)
크레이들의 고딕적인 면모가 살아있는 마지막 앨범.vempire앨범부터 본작까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작들이라고 생각한다.이때까지가 크레이들의 리즈 시절..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2,3집에 비하여 절대 꿀리지 않는 명반이라 생각한다. 추천트랙은 2,8,9,10
level   (80/100)
전작들에 비해서는 다소 포스가 떨어지고 끝까지 듣기 힘든 면이 좀 있긴 하지만 괜찮게 들었음
level   (80/100)
štandard
level   (90/100)
8번 트랙은 심포닉 블랙을 듣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봐야 하는 트랙이다. 크레이들의 절정기라고 볼 수 있는 앨범. 이후가 내리막길이라서 문제일 뿐이지...
level   (90/100)
보컬에만 적응한다면 최상의 연주력
level   (90/100)
커버만큼이나 여전히 오묘한 매력을 주는 '크래들표' 심포닉블랙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Excellent!!!
level   (84/100)
CoF 앨범 중 가장 좋아하고, 또 가장 많이 들은 앨범. 부담도 없고 이 쯤이 딱 좋다.
level   (90/100)
크래들 음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3번 트랙 추천~
level   (86/100)
최근의 설탕범벅 앨범보다 이때가 제일 좋았던 듯 하다...멜로디를 최상까지 끌어올린 블랙메탈.
level   (74/100)
정말 적응 안된다. ...
level   (92/100)
수시로 바뀌는 데스/스래쉬적인 리프들과 거기에서 발생되는 극한의 긴장감과 오컬트한 어두움, 멜로딕컬하고 때로는 부루탈하기까지 하다. 좋다!!
level   (90/100)
From the cradle EP의 영향이 많이 들어가있는 엘범. 하지만 3집의 느낌도 적잖이 들어가있는 수작. 엘범 속지가 참 기괴스럽기 짝이없다
level   (92/100)
분위기가 좀 바뀌었응뿐, 2집3집에 맞짱뜰만한 명작이다...오히려 멜로디는 한층 귀에 잘감긴다
level   (90/100)
CoF의 음악에 구심점이 되는 앨범이다. 평이 극과 극을 달리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앨범중 하나.
level   (78/100)
2,3집의 중독성이 떨어진다. Her ghost in the fog와 몇곡을 제외하곤 그냥그랫던..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선호하는작품이다. 더 깔끔해졌고 멜로디도 더욱 감성을 자극한다.
level   (72/100)
전작의 처절함이 많이 사라진 듯한 느낌..
level   (74/100)
처음 들었을 땐 좋았으나 갈수록 손이 안 간다. 지루한 느낌이랄까
level   (84/100)
여전히 좋지만..3집의 음산한 분위기가 더 좋음..
level   (78/100)
이것이 "심포닉" 블랙이다. 갠적으론 dusk때의 고딕 성향을 가장 좋아하지만..
level   (85/100)
대니 필쓰의 처절한 절규가 한층 돋보이는 앨범.

Cradle of Fil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2.9 283
preview EP 91 316
preview Studio 90 827
preview Studio 90.9 686
preview EP 81 153
preview Studio 86.4 385
preview Studio 74.9 173
preview Live 86.3 30
preview Live 78.3 92
preview Studio 67.5 182
preview Studio 78.9 363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61.8 392
preview Studio 78.3 263
preview Studio 82 292
preview Studio 49.2 220
preview Studio 70.3 212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1.4 261
preview Studio 78.3 110
preview Studio 91 292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13
Albums : 110,774
Reviews : 7,087
Lyrics : 13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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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2.1  votes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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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7.5  votes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