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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 No Mor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1:06:48
Ranked#42 for 1991 , #1,89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0
Total votes :  34
Rating :  83.8 / 100
Have :  40       Want : 3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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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 Sigh No More Cassette Photo by 꽁우Gamma Ray - Sigh No More CD Photo by orionGamma Ray - Sigh No More Vinyl Photo by melodicGamma Ray - Sigh No More CD Photo by melodicGamma Ray - Sigh No More Cassette Photo by melodicGamma Ray - Sigh No More CD Photo by 앤더스
Sigh No Mor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5:428612
2.4:3990.513
Audio
3.4:4388.213
Audio
4.3:4878.39
5.4:267510
6.4:4784.410
7.3:5884.49
8.4:2076.79
9.6:2179.410
10.4:1885.512

Line-up (members)

Remasters bonus tracks:
11. Heroes (4:59)
12. Dream Healer (pre-production version) (9:38)
13. Who Do You Think You Are? (5:07)

Sigh No More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1집에서 너무 쥐어짜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앨범에서는 감마레이와 랄프쉬퍼스 보컬이 좀더 잘 어우러졌다고 생각한다.
Rich & Famous는 정말 신나는 감마레이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담고 있는 카이 한센의 특색이 돋보이는 곡이며 As Time Goes By 에서는 월오브제리코때의 느낌도 들며 Father And Son에서는 뭔가진지한 음악도 구사하며 One with the World 에서는 비장함도 느낄수있다. 어딘가 좀 이색적인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음반을 감상하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감이 있는데 평범한 감마레이의 음악에 질렸을때 큰기대하지 않고 잠시 오랜만에 들어보면 나름 즐겁게 감상할수 있다.
1 like
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Kai Hansen은 Helloween을 탈퇴하고 자신의 밴드인 Gamma ray를 결성한 후 밴드의 데뷔작인 [Heading for tomorrow] 앨범을 통해 Helloween이 아닌 곳에서도 충분히 자신의 역량을 떨칠 수 있음을 과시해 보였다. 하지만 [Heading for tomorrow] 앨범은 뭐랄까... 개인적으로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3, 정도가 아니냐는 느낌을 받기도 했었다. Gamma ray라는 밴드의 데뷔작으로서는 매우 우수한 퀄리티임에 분명하지만, 이미 Helloween을 통해 그런 사운드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된 상황에서의 [Heading for tomorrow] 는 미묘한 느낌이다. 프런트맨을 제외하면 이미 Helloween이 다 했던 거 아냐? 라는 느낌을 받을 여지가 좀 있지 않냐 싶은 그런 인상이랄까.

그런 인상을 지우기 위해서인지, 2번째 앨범인 [Sigh no more] 는 [Heading for tomorrow] 앨범에서 들려줬던 익살스럽고도 유쾌한, 전형적인 Happy happy Helloween 사운드와는 궤도를 달리하고 있는 그런 인상을 주고 있다. 물론 이 앨범을 만들 당시에 Hansen이 1차 이라크 전쟁, 소위 걸프 전쟁으로 알려져 있는 전쟁의 발발에 충격을 받은 것도 사실이며, 이 두 가지 사실이 복합적으로 엮이면서 [Sigh no more] 앨범이 가지는 독특한 사운드가 완성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말을 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Sigh no more] 앨범은
... See More
Reviewer :  level 21   75/100
Date : 
Heading for Tommorow를 듣고 나서 나는 바로 이들의 다음 앨범을 찾게 되었다. 마침 그 당시에 나는 Angra, Stratovarius, Kamelot 같은 Melodic Power Metal 밴드에 빠져 있었던지라, 기를 쓰고 비슷한 장르의 밴드들을 찾고 있던 참이었다. 그러다가 Gamma Ray의 Heading for Tommorow를 듣게 된 것이다. 지금은 예전 만큼 듣지 않는 앨범이 되어버렸지만, 그 때에는 내 귀에 그렇게 잘 맞는 작품도 없었다. 후속작도 비슷하겠거니 하고 바로 사서 들었었다. 그러나 후속작인 Sigh No More는 내 기대를 산산이 조각내 버렸다. 멜로딕 파워 메탈을 기대했지만, 이 앨범에서 들려 주는 사운드는 Heavy Metal에 가까웠다. 그 당시에는 내가 귀머거리 였는지 Ralf Scheepers의 초고음도 들리지 않았던 모양이다. 앨범은 10년 가까이 묵혀두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듣게 되었다. Sigh No More을 다시 들을 때는 듣는 장르의 폭도 넓어져 있었다. 다시 듣자 이 앨범은 상당히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처음 들었을 때는 매력이 없는 작품이라 생각했지만 앨범에 실린 곡들은 그 나름의 매력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Kai Hansen을 명인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가 한층 더 위대해 보였다. 왜 나는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Rich & Famous나 As Time Goes By의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 See More
Reviewer :  level 14   78/100
Date : 
정통 헤비메탈적인 느낌과 익살적인 느낌이 합쳐진 Gamma Ray의 두번째 정규 앨범이다.

이 앨범은 그렇게 좋아하는 앨범은 아니지만 As Time Goes By 이 한곡은 매우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Gamma Ray 명곡 10곡 뽑으라면 꼭 들어갈만한 곡인데, 후기에 보여줬던 몰아치는 헤비메탈의 모습이 Ralf Scheepers의 강력한 보컬과 합쳐져서 정말 멋지고 특히 끝나는 부분의 보컬 퍼포먼스는 Primal Fear에서의 그것만큼 강력하다. 나중에 Kai Hansen이 다시 부른 곡에서 다른 부분은 괜찮았는데 이 부분이 힘겨워 보여서 부담스러웠다. 이 곡의 기타솔로가 참 독특한데 이 곡 기타솔로에 헬로윈의 Eagle Fly Free 가사를 (People Are In Big Confusion, They Don't Like Their Constituion 까지) 붙여서 흥얼거리면 딱 들어맞을 정도로 비슷하다. 일부러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도 들 정도이다.

전체적으로 흠잡을 트랙은 없지만 1~5 트랙까지는 흡입력이 있다가 그 뒤로는 급격히 지루해지는 것이 한번에 다 듣기는 개인적으로 좀 부담스럽다.

Killing Track : As Time Goes By

Sigh No More Comments

 (30)
level 11   80/100
그럭저럭 준수하지만 전작인 데뷔앨범 'Heading for Tomorrow'에는 크게 못미침
1 like
level 12   75/100
A bit weaker than the debut, but still has strong Power Metal tracks like "Start Running."
level 12   80/100
오랫만에 들어보니까 제법 좋다! 단지 분위기가 넘 가라앉고 전체적으로 우울한 느낌은 있지만 그런 나름의 이 앨범의 분위기도 괞찮다! 오랫만에 들으니 Father and son / one with world/ the spirit/ dream healer 등이 특히 와 닿는다!
4 likes
Gamma Ray - Sigh No More CD Photo by ween74
level 13   65/100
매우 실망스러웠던 두번째 작. 랄프 쉬퍼스의 시원시원한 보컬은 좋은데, 데뷔작에 비해 너무나 초라해진 송라이팅이 아쉽습니다. 괜찮은 멜로디만 몇군데 있을뿐 딱히 남는 곡이 없습니다. 본작을 저평가하게되는 이유중 하나는 알수없는 센스의 커버이미지도 한몫합니다. '음반'평가에서는 음악의 완성도 뿐아니라 음질, 디자인등의 부분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1 like
level 8   85/100
데뷔앨범에 자극받아 들어본 2집은 실망스러웠지만 아직까지도 The Spirit는 애청곡으로 남아있다.
4 likes
level 18   90/100
이런 스타일도 괜찮다~ 특히 The Spirit 을 들을때면 감동이다~
3 likes
Gamma Ray - Sigh No Mor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6   70/100
진짜로 앨범 아트 끔찍하다. 부수고 싶은 어정쩡한 해골. 2, 3은 꽤 좋다.
level 6   90/100
개인적으로 1집보다는 더 타이트하고 강렬한 앨범으로 봅니다 첫 앨범보다 더 헬로윈 스타일에 가깝게 곡들이 만들어졋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리고 랄프의 목소리가 참 간드러지게 느껴집니다 . 너무 달리는게 아쉬운 앨범
level 4   75/100
1집의 스타일을 선호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2집은 좀 실망스럽다.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한 사운드를 들여주는듯.
level 17   90/100
감마레이의 음악을 이 음반으로 처음 들었는데, 뭐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다. one with the world는 상당히 좋았다.
level 16   80/100
초반은 괜찮은듯 싶었지만, 너무나 평범했다. 딱히 추천할만한 킬링트랙은 없고 초반부는 들을만 하다.
level 21   90/100
ďalšie kvalitné album
level 12   85/100
Rich & Famous ! Rich & Famous !
level 5   85/100
새로운 시도가 보이나, 먼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앨범
level 6   90/100
1차 이라크 전쟁에 충격받은 카이가 살짝 외도한 앨범. 좀 이질적이긴 해도, 뛰어난 앨범이다.
level 3   86/100
changes와 dream healer가 웬지 끌려서 은근히 많이 들었던 2집
level 5   86/100
왜 이 앨범이 저평가 되는지 이해할수 없다.
level 4   88/100
Dream Healer의 멜로디는 정말 예술...
level 21   78/100
약간 건조한 느낌의 익살스런 파워메탈. 개인적으로 이들의 음반중 가장 손이 안간다.
Gamma Ray - Sigh No More CD Photo by Eagles
level 5   90/100
좀 구식사운드긴 한데 그당시에는 큰 이슈였다 들었음
level 6   92/100
Rich & Famous 이 한곡 만으로도 엄청난 앨범...!
level 7   80/100
감마레이의 앨범중 가장 싫다...하지만, 12번곡은 정말 예술적이다.
level 6   70/100
정말 이상하게 손이 안가는 앨범..막상 들어보면 좋은데..Rich & Famous 강추
level 11   86/100
자켓이 좀 맘에 안 들지만 나름 괜찮다..
level 9   88/100
꽤 뛰어난 앨범... 그러나 이상하게 별로 인정받지 못함... 1,2,6,9번 트랙은 환상
level 15   80/100
그런대로 익살스런 맛.
level 8   86/100
조금만 더 달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앨범
level 7   90/100
영혼있는 해골의 앨범..
level 6   90/100
1집이 너무 환상이라서 그렇지 아주 괜찮은 앨범.
level 7   90/100
데뷔 앨범만큼은 아니지만 감마레이는 꾸준히 수작을 내고 있다.

Gamma Ra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9.5675
EP8040
▶  Sigh No MoreAlbum83.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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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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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5,463
Reviews : 9,970
Albums : 162,948
Lyrics : 216,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