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where Out in Spac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ugust 25, 1997 |
| Genres | Power Metal |
| Labels | Noise Records |
| Length | 1:18:21 |
| Ranked | #5 for 1997 , #191 all-time |
Album Photos (18)
Somewhere Out in Spa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Beyond the Black Hole | 6:00 | 95.7 | 17 | Audio | |
| 2. | Men, Martians and Machines | 3:52 | 90 | 12 | Audio | |
| 3. | No Stranger (Another Day in Life) | 3:36 | 86.3 | 10 | ||
| 4. | Somewhere Out in Space | 5:27 | 92.3 | 13 | Audio | |
| 5. | The Guardians of Mankind | 5:02 | 89 | 12 | ||
| 6. | The Landing | 1:17 | 82.1 | 7 | ||
| 7. | Valley of the Kings | 3:51 | 92.1 | 14 | Audio | |
| 8. | Pray | 4:45 | 84.4 | 10 | ||
| 9. | The Winged Horse | 7:02 | 90.6 | 11 | Audio | |
| 10. | Cosmic Chaos | 0:49 | 80 | 8 | ||
| 11. | Lost in the Future | 3:40 | 84.4 | 10 | ||
| 12. | Watcher in the Sky | 5:19 | 91 | 12 | ||
| 13. | Rising Star | 0:52 | 84.4 | 9 | ||
| 14. | Shine On | 6:52 | 92.3 | 13 |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Kai Hansen : Vocals & Guitars
- Henjo Richter : Guitars & Keyboards
- Dirk Schlachter : Bass
- Dan Zimmermann : Drums
Remasters bonus tracks:
15. Return To Fantasy (5:14)
16. Miracle (7:18)
17. Victim Of Changes (Judas Priest cover) (7:24)
15. Return To Fantasy (5:14)
16. Miracle (7:18)
17. Victim Of Changes (Judas Priest cover) (7:24)
Somewhere Out in Space Videos
Somewhere Out in Space Lists
(2)Somewhere Out in Space Reviews
(7)Date : Jul 27, 2023
Land of the Free was a great album, but I feel this one right here is where Gamma Ray finally proved they were one of the greatest Power Metal bands of the 90’s, and an even rival to Helloween. Seriously, all the musicianship here is phenomenal. Incredibly powerful drumming, absolutely loaded with double bass and giving Thrash Metal a run for it’s money at times. The guitars are, of course, a melodic current of catchy tunes and technical prowess. Vocally, Kai has improved yet again, and is in top form here. Even the bass is laying down some nice groove. It’s worth mentioning that this is definitely a bit heavier than the past Gamma Ray album, thanks in no small part to those pummeling drums.
This one has a loose focus on space and sci-fi, but it’s not really integral to the listening experience. At the end of the day, this is just prime Power Metal music. Even the interludes here are good, featuring an awesome drum solo and a nice piano piece. The ballad is strong as well, and even the bonus tracks were worthy of inclusion. The band were just pumping out pure quality at this time. I consider this one a classic.
This one has a loose focus on space and sci-fi, but it’s not really integral to the listening experience. At the end of the day, this is just prime Power Metal music. Even the interludes here are good, featuring an awesome drum solo and a nice piano piece. The ballad is strong as well, and even the bonus tracks were worthy of inclusion. The band were just pumping out pure quality at this time. I consider this one a classic.
2 likesDate : Sep 10, 2019
랄프 쉬퍼스가 나간 후로, 본인은 Gamma Ray에 대한 관심이 뚝 떨어졌다.
랄프 탈퇴 이후에 나온 Land of Free 앨범이 나에게는 너무나 실망스럽게 다가왔기에, 이 앨범이 나오고 나서 1년 정도 뒤에 친구가 테잎을 줘서 들었는데... 이건 정말 충격이었다.
카이의 보컬을 별로 안 좋아했지만, 첫 곡 Beyond the black hole을 듣는 순간 멍해지면서 블랙홀로 빠져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순간에 랄프를 잊게 해준 고마운 앨범이고, 추천 트랙은 전부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곡은 Valley of the Kings와 Pray 입니당
랄프 탈퇴 이후에 나온 Land of Free 앨범이 나에게는 너무나 실망스럽게 다가왔기에, 이 앨범이 나오고 나서 1년 정도 뒤에 친구가 테잎을 줘서 들었는데... 이건 정말 충격이었다.
카이의 보컬을 별로 안 좋아했지만, 첫 곡 Beyond the black hole을 듣는 순간 멍해지면서 블랙홀로 빠져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순간에 랄프를 잊게 해준 고마운 앨범이고, 추천 트랙은 전부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곡은 Valley of the Kings와 Pray 입니당
2 likesDate : Aug 20, 2019
Gamma Ray는 Land of the Free를 통해 유럽 파워 메탈 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립했다. Kai Hansen이라는 거물 뮤지션이 이끄는 밴드였기에 원래부터 큰 기대를 모았지만, 진정한 역사적 명작은 네 번째 앨범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당시 밴드는 내적 혼란과 인원 변동이라는 복합적이고 치명적인 압박 속에서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드러머 Uli Kusch의 이탈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는 단순한 연주자가 아닌 작곡 능력까지 겸비한 핵심 멤버였으며, 밴드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그의 Helloween 갑입은 Kai Hansen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루어졌으며, 이는 밴드에게 상당한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했다. 베이스와 드럼 등 리듬 섹션의 빈번한 교체 역시 밴드의 안정성을 크게 흔들었다. 게다가 94년, 프론트맨 Ralf Scheepers의 Judas Priest 오디션 참가로 인한 탈퇴는 위기를 더욱 가중시켰다. 이 시기는 분명 Gamma Ray 역사상 가장 힘든 순간 중 하나였지만, 파워 메탈 팬들에게는 아이러니하게도 이 혼란 속에서 밴드가 걸작을 탄생시키며 위상을 굳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그런 점에서 이 앨범은 단순한 음악 이상의 예술성과 진정성을 모두 담은 깊은 의미를 가진다. 밴드가 겪은 내적 투쟁과 외적 도전 속에 ... See More
6 likesDate : Sep 24, 2013
개인적으로 [Land of the free] 앨범부터 [Powerplant] 까지로 이어지는 3연타를 Gamma ray 최고의 시대로 본다. 그리고 그 세 장의 앨범들 중 가장 앞서는 건 역시 [Land of the free] 라고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앨범, [Somewhere out in space] 앨범은 바로 그 뒤를 차지하는 앨범 정도... 로 평가하고 있다.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Gamma ray가 발표한 앨범들 중 가장 세련되게 뽑혀 나온 앨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Land of the free] 에서 약간은 텁텁할 수도 있는 고전적인 느낌을 온전히 Gamma ray 특유의 쾌활하고 발랄한 힘으로 잘 녹여낸 그런 앨범이라고나 할까. 물론 [Land of the free] 가 그렇다고 해서 그 값어치가 떨어진다, 이런 소리를 하고 싶은 것은 절대 아니지만.
하여간 Kai Hansen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은 이 앨범에서 정점에 치달았다고 본다. 그리고 그 정점을 [Powerplant] 까지로 꾸준히 이어가는 데 성공했고. 비록 Hansen 본인이 음악적 방향을 [Land of the free] 에서 시작해서 [Powerplant] 까지의 막강한 트릴로지로부터 다소 선회하면서 그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이 좀 둔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인상을 주는 면도 있다지만, 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Hansen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에 대해 품었던 의문은 한 순간에 날아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프닝 트랙 ... See More
하여간 Kai Hansen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은 이 앨범에서 정점에 치달았다고 본다. 그리고 그 정점을 [Powerplant] 까지로 꾸준히 이어가는 데 성공했고. 비록 Hansen 본인이 음악적 방향을 [Land of the free] 에서 시작해서 [Powerplant] 까지의 막강한 트릴로지로부터 다소 선회하면서 그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이 좀 둔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인상을 주는 면도 있다지만, 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Hansen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에 대해 품었던 의문은 한 순간에 날아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프닝 트랙 ... See More
2 likesDate : Apr 25, 2009
멤버 교체가 이때 이후로 현재까지 (2009년) 고정되고 있다.
게다가 음악이 참 맘에 드는걸 봐선 멤버교체가 안되는게 참 다행이다..
카이가 직접 보컬에 참여했던 전작에 이어 또 다른 .. 제목처럼 우주적인 느낌의
풍부한 멜로디로 가득찬 음반을 또 만들어냈다.
빠르게 달려가는 16비트의 1번 트랙
저절로 머리를 흔들게 만드는 2번 트랙
코러스가 무척 매력적인 4번트랙,
강약조절이 멋진 5번트랙
중간에 좀 쉬어서 심각한 느낌의 6번!
다시 감마레이식의 시동을 거는 7번 밸리오브더킹
키보드음, 코러스등이 멋진 발라드 8번트랙
초반 드러밍이 멋진 9번
초고음스크리밍이 나오는 11번!
진지한 헤비메탈 12번!
박자감이 즐거운 마지막 13번
멋있는 앨범이다.!
게다가 음악이 참 맘에 드는걸 봐선 멤버교체가 안되는게 참 다행이다..
카이가 직접 보컬에 참여했던 전작에 이어 또 다른 .. 제목처럼 우주적인 느낌의
풍부한 멜로디로 가득찬 음반을 또 만들어냈다.
빠르게 달려가는 16비트의 1번 트랙
저절로 머리를 흔들게 만드는 2번 트랙
코러스가 무척 매력적인 4번트랙,
강약조절이 멋진 5번트랙
중간에 좀 쉬어서 심각한 느낌의 6번!
다시 감마레이식의 시동을 거는 7번 밸리오브더킹
키보드음, 코러스등이 멋진 발라드 8번트랙
초반 드러밍이 멋진 9번
초고음스크리밍이 나오는 11번!
진지한 헤비메탈 12번!
박자감이 즐거운 마지막 13번
멋있는 앨범이다.!
2 likesDate : Mar 23, 2008
본작은 필자가 여태까지 발매된 Gamma Ray의 디스코그라피 중 Kai Hansen의 천재적인 멜로디 창조 감각이 가장 극대화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앨범이다. 앨범 전체가 끊임없이 리스너의 귀를 즐겁게 자극하는 참신하면서도 쉬운 멜로디로 가득하며, 전반적으로 스피드도 상당히 살아있다. 앨범 제목이나 앨범아트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듯이 우주적인 판타지를 다룬 컨셉 앨범으로, 듣고 있으면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다는 느낌이다.
다만 너무 극찬만 하는 것 같아 사소한 문제점을 좀 적자면 다수 분들이 종종 지적하시는 바와 같이, 멜로디가 금방 질릴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지적할 만하다. 이들의 바로 다음 작품인 Powerplant에서는 멜로디를 절제한 대신 질리지 않는 은은함이 풍겨지는 데 비하여 이 앨범에서는 상당히 친숙한 멜로디를 한 번에 폭발시킨 대가로 쉽게 귀에 익숙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양날의 검이라 할 만하다. 그런데 필자 개인적으로는 어디까지나 Powerplant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질리기 쉽다고 느껴질 뿐, 수십번 이상을 들었음에도 질린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는다.
1, 2, 4, 5, 7, 8, 14번 트랙이 빛을 발하는 베스트 트랙이며(이거 뭐 어쩌다 보니 필자의 Powerplant앨범 리뷰에 이어서 또 기껏 몇 개 꼽아 보는 베스트 ... See More
다만 너무 극찬만 하는 것 같아 사소한 문제점을 좀 적자면 다수 분들이 종종 지적하시는 바와 같이, 멜로디가 금방 질릴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지적할 만하다. 이들의 바로 다음 작품인 Powerplant에서는 멜로디를 절제한 대신 질리지 않는 은은함이 풍겨지는 데 비하여 이 앨범에서는 상당히 친숙한 멜로디를 한 번에 폭발시킨 대가로 쉽게 귀에 익숙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양날의 검이라 할 만하다. 그런데 필자 개인적으로는 어디까지나 Powerplant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질리기 쉽다고 느껴질 뿐, 수십번 이상을 들었음에도 질린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는다.
1, 2, 4, 5, 7, 8, 14번 트랙이 빛을 발하는 베스트 트랙이며(이거 뭐 어쩌다 보니 필자의 Powerplant앨범 리뷰에 이어서 또 기껏 몇 개 꼽아 보는 베스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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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ut in Space Comments
(45)Feb 3, 2023
고3 수험생활 버티게 해준 고마운 앨범.. 멜로디가 질리기보다 들을때마다 감겨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녹음상태가 아쉽다는게 저에겐 유일한 단점이었네요 ㅠ 개인적으론 앨범 전체를 통으로 들었을때 각 곡들 간 유기성이 powerplant보다 더 나은 명반이라 생각합니다!
3 likesMar 17, 2022
The album Somewhere Out in Space is really cool to be honest One of the best power albums without a doubt
2 likesJan 10, 2022
귀에 착착 감기는 매력적인 멜로디에 곡구성도 탁월하며, 제대로 달려줌. 개인적으로 Gamma Ray 최고의 명반으로 꼽는 'Heading for Tomorrow'앨범의 느낌이 가득.
2 likesNov 21, 2021
Mar 17, 2021
My 1769th most played album these guys sound like Halloween have some members from that band!
2 likesMay 8, 2020
유려한 멜로디의 파워메탈로 감마레이의 완성형을 보여줍니다. 신화적인 앨범커버에 범우주적인 사운드. 분명 귀에 꽂히는 감칠맛 멜로디임에도 과하지는 않고, 다채로운 곡 구성에 잘 정돈된 연주까지. 전작부터 랄프가 빠진게 이상하게도 신의 한수처럼 느껴지게하는 명반의 행진입니다. 11번 중간에 나오는 포스터의 Oh Susanna 어프로치가 절묘하고 경쾌합니다.
5 likesDec 12, 2018
Nov 1, 2016
명작 연타의 시작점. 우주의 기운이 느껴진다.
그리고 beyond the black hole 노래의 인트로가 시작되면 나는 항상 희망이 보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3 likesAug 25, 2016
종합선물세트격인 앨범중에서는 가장 완벽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정통 헤비메탈 노선으로 한층 기울어지게 된다.
2 likesJul 30, 2016
포텐이 제대로 터지는 앨범. 한층 우주적이고 세련된 사운드에 발군의 멜로디 감각, 카이 한센의 보컬도 잘 녹아들어가 있는 명반.
2 likesAug 25, 2015
Cosmic Chaos 와 Lost in the Future가 앨범의 균형을 무너뜨렸다. 그것만 아니라면 이 계열의 최고 명반 중 하나가 되었을 것이다.
2 likesApr 1, 2015
감마레이의 앨범중에 이 앨범이 최고다. 보컬은 아쉽지만, 1,2,3,4,5,7,8,9 모두 좋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이었다.
2 likesFeb 19, 2015
카이의 스타일이 잘 스며든 감마레이 명반. 멜로디, 보컬(?), 유쾌함 등등 많은 부분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2번이 가장 좋았다.
2 likesDec 23, 2012
전형적인 감마레이식 작곡이 잘 드러난 앨범. 카이의 천재성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듯!. 카이의 보컬도 일류는 아니지만 감마레이라는 밴드안에서는 너무나 잘 어울린다.
2 likes1 2
Gamma Ray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Heading for Tomorrow | Album | Feb 19, 1990 | 89.8 | 70 | 5 |
| Heaven Can Wait | EP | Oct 1990 | 81 | 5 | 0 |
| Sigh No More | Album | Sep 23, 1991 | 84.1 | 38 | 4 |
| Insanity and Genius | Album | Sep 28, 1993 | 85.6 | 42 | 5 |
| Land of the Free | Album | May 29, 1995 | 91 | 68 | 7 |
| Silent Miracles | EP | 1996 | 86.8 | 4 | 0 |
| Alive '95 | Live | May 1996 | 83.4 | 11 | 3 |
| ▶ Somewhere Out in Space | Album | Aug 25, 1997 | 91.7 | 52 | 7 |
| Power Plant | Album | Mar 23, 1999 | 91.7 | 55 | 6 |
| No World Order | Album | Sep 10, 2001 | 85.5 | 37 | 5 |
| Skeletons in the Closet | Live | Aug 25, 2003 | 91.3 | 22 | 2 |
| Majestic | Album | Oct 11, 2005 | 84.2 | 34 | 4 |
| Land of the Free II | Album | Nov 19, 2007 | 90 | 48 | 4 |
| Hell Yeah! the Awesome Foursome | Live | Oct 24, 2008 | 81.9 | 8 | 0 |
| To the Metal | Album | Jan 29, 2010 | 79.6 | 52 | 2 |
| Skeletons & Majesties | EP | Apr 8, 2011 | 74 | 5 | 0 |
| Skeletons & Majesties Live | Live | Nov 30, 2012 | - | 0 | 0 |
| Master of Confusion | EP | Mar 15, 2013 | 88.3 | 6 | 0 |
| Empire of the Undead | Album | Mar 28, 2014 | 82.4 | 33 | 1 |
| Heading for the East | Live | Sep 25, 2015 | - | 0 | 0 |
| Lust for Live | Live | May 6, 2016 | - | 0 | 0 |
| 30 Years Live Anniversary | Live | Sep 10, 2021 | 88.8 | 1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