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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ut in Spac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1:18:21
Ranked#5 for 1997 , #15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1
Total votes :  57
Rating :  91.6 / 100
Have :  51
Want : 2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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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assette Photo by melodic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by MelodicHeaven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by Fly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by The Sentinel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by ween74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Somewhere Out in Spa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6:0095.814
Audio
2.3:5290.610
3.3:3687.29
4.5:2792.211
Audio
5.5:0289.411
6.1:1784.26
7.3:5191.111
Audio
8.4:4585.69
9.7:0291.19
10.0:4980.77
11.3:4084.49
12.5:1990.610
13.0:5283.67
14.6:5292.211

Line-up (members)

Remasters bonus tracks:
15. Return To Fantasy (5:14)
16. Miracle (7:18)
17. Victim Of Changes (Judas Priest cover) (7:24)

Somewhere Out in Space Lists

 (1)

Somewhere Out in Space Reviews

 (6)
Reviewer :  level 8   95/100
Date : 
랄프 쉬퍼스가 나간 후로, 본인은 Gamma Ray에 대한 관심이 뚝 떨어졌다.

랄프 탈퇴 이후에 나온 Land of Free 앨범이 나에게는 너무나 실망스럽게 다가왔기에, 이 앨범이 나오고 나서 1년 정도 뒤에 친구가 테잎을 줘서 들었는데... 이건 정말 충격이었다.
카이의 보컬을 별로 안 좋아했지만, 첫 곡 Beyond the black hole을 듣는 순간 멍해지면서 블랙홀로 빠져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순간에 랄프를 잊게 해준 고마운 앨범이고, 추천 트랙은 전부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곡은 Valley of the Kings와 Pray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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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Gamma Ray는 Land of the Free로 파워 메탈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거듭났다고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밴드는 Kai Hansen이라는 거물 뮤지션이 이끌었던 만큼 원래 주목받는 존재이기는 했지만, Gamma Ray가 정말 역사에 남을 명작을 남긴 것은 네 번째 앨범을 발표할 때였다. 이 시기에 Kai Hansen은 거듭 유능한 멤버들의 유출을 겪고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다. Sigh No More 발표 이후에는 파워 메탈씬을 대표하는 드러머였던 Uli Kusch를 잃었다. 그가 드럼 실력뿐만 아니라 작곡능력까지 출중했던 인물이었으나, Kai Hansen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Helloween으로 이적하고 만다. 베이스와 드러머도 끊임없이 가입과 탈퇴를 거듭하여 밴드의 라인업은 바람 잘 날이 없었다. 그리고 94년도에는 프론트 맨인 Ralf Scheepers가 Judas Priest의 오디션 문제로 밴드를 등지고 만다. 밴드에게 있어서 이때가 아마도 위기의 절정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파워 메탈 팬이라면 알다시피 아이러니하게도 Gamma Ray는 이 시점에서 최상의 명반을 발표하면서 그 위상을 결정적으로 굳히게 된다.

Somewhere Out in Space는 Land of the Free와 Power Plant 사이에 발표된 앨범으로, 이 앨범 또한 Gamma Ray를 대표하는 명작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작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화려한 멜로디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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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개인적으로 [Land of the free] 앨범부터 [Powerplant] 까지로 이어지는 3연타를 Gamma ray 최고의 시대로 본다. 그리고 그 세 장의 앨범들 중 가장 앞서는 건 역시 [Land of the free] 라고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앨범, [Somewhere out in space] 앨범은 바로 그 뒤를 차지하는 앨범 정도... 로 평가하고 있다.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Gamma ray가 발표한 앨범들 중 가장 세련되게 뽑혀 나온 앨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Land of the free] 에서 약간은 텁텁할 수도 있는 고전적인 느낌을 온전히 Gamma ray 특유의 쾌활하고 발랄한 힘으로 잘 녹여낸 그런 앨범이라고나 할까. 물론 [Land of the free] 가 그렇다고 해서 그 값어치가 떨어진다, 이런 소리를 하고 싶은 것은 절대 아니지만.

하여간 Kai Hansen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은 이 앨범에서 정점에 치달았다고 본다. 그리고 그 정점을 [Powerplant] 까지로 꾸준히 이어가는 데 성공했고. 비록 Hansen 본인이 음악적 방향을 [Land of the free] 에서 시작해서 [Powerplant] 까지의 막강한 트릴로지로부터 다소 선회하면서 그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이 좀 둔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인상을 주는 면도 있다지만, 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Hansen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에 대해 품었던 의문은 한 순간에 날아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프닝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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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6/100
Date : 
멤버 교체가 이때 이후로 현재까지 (2009년) 고정되고 있다.
게다가 음악이 참 맘에 드는걸 봐선 멤버교체가 안되는게 참 다행이다..
카이가 직접 보컬에 참여했던 전작에 이어 또 다른 .. 제목처럼 우주적인 느낌의
풍부한 멜로디로 가득찬 음반을 또 만들어냈다.
빠르게 달려가는 16비트의 1번 트랙
저절로 머리를 흔들게 만드는 2번 트랙
코러스가 무척 매력적인 4번트랙,
강약조절이 멋진 5번트랙
중간에 좀 쉬어서 심각한 느낌의 6번!
다시 감마레이식의 시동을 거는 7번 밸리오브더킹
키보드음, 코러스등이 멋진 발라드 8번트랙
초반 드러밍이 멋진 9번
초고음스크리밍이 나오는 11번!
진지한 헤비메탈 12번!
박자감이 즐거운 마지막 13번
멋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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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8/100
Date : 
본작은 필자가 여태까지 발매된 Gamma Ray의 디스코그라피 중 Kai Hansen의 천재적인 멜로디 창조 감각이 가장 극대화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앨범이다. 앨범 전체가 끊임없이 리스너의 귀를 즐겁게 자극하는 참신하면서도 쉬운 멜로디로 가득하며, 전반적으로 스피드도 상당히 살아있다. 앨범 제목이나 앨범아트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듯이 우주적인 판타지를 다룬 컨셉 앨범으로, 듣고 있으면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다는 느낌이다.

다만 너무 극찬만 하는 것 같아 사소한 문제점을 좀 적자면 다수 분들이 종종 지적하시는 바와 같이, 멜로디가 금방 질릴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지적할 만하다. 이들의 바로 다음 작품인 Powerplant에서는 멜로디를 절제한 대신 질리지 않는 은은함이 풍겨지는 데 비하여 이 앨범에서는 상당히 친숙한 멜로디를 한 번에 폭발시킨 대가로 쉽게 귀에 익숙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양날의 검이라 할 만하다. 그런데 필자 개인적으로는 어디까지나 Powerplant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질리기 쉽다고 느껴질 뿐, 수십번 이상을 들었음에도 질린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는다.

1, 2, 4, 5, 7, 8, 14번 트랙이 빛을 발하는 베스트 트랙이며(이거 뭐 어쩌다 보니 필자의 Powerplant앨범 리뷰에 이어서 또 기껏 몇 개 꼽아 보는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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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88/100
Date : 
기타리스트 Henjo Richter와 드러머 Daniel Zimmermann를 새로 영입하고 기타를 연주하던 Dirk Schlachter가 베이스로 파트를 옮기는 등 많은 포지션의 변동이 있은 후에 발표된 Gamma Ray의 다섯 번째 정규작 Somewhere Out In Space 이다. 전작에 비해 보다 풍성하고 복잡한 악곡을 지향하고 있으며 다소 우주적인 분위기도 풍긴다. 멜로디가 한층 쉬워졌으나 파워풀하고 꽉찬 연주로 가벼운 느낌은 없다. 멜로딕계의 명인, Kai Hansen의 천재적인 작곡력으로 청자의 감성을 무한대로 끌어올리고 있다. 앨범의 컨셉은 영화 2001: Space Odyssey에서 따왔다고 한다.

Best Track  :  Beyond The Black Hole , Valley Of The Kings
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by Eagles

Somewhere Out in Space Comments

 (51)
level 1   100/100
고3 수험생활 버티게 해준 고마운 앨범.. 멜로디가 질리기보다 들을때마다 감겨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녹음상태가 아쉽다는게 저에겐 유일한 단점이었네요 ㅠ 개인적으론 앨범 전체를 통으로 들었을때 각 곡들 간 유기성이 powerplant보다 더 나은 명반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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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90/100
감마레이의 우주명작. 전 앨범 중 가장 쌈마이하게 쏘는 기타톤이 개성을 더 확고히 해준다.
3 likes
level 12   95/100
The album Somewhere Out in Space is really cool to be honest One of the best power albums without a dou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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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85/100
귀에 착착 감기는 매력적인 멜로디에 곡구성도 탁월하며, 제대로 달려줌. 개인적으로 Gamma Ray 최고의 명반으로 꼽는 'Heading for Tomorrow'앨범의 느낌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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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5/100
감마레이 전성기 3앨범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다. 파워플랜트 이후 노선을 바꿔버린점이 아쉽다.
2 likes
level 12   95/100
beyond black hall을 첨들었을때의 그 벅찬 감동이란... 솔직이 그 이후 어떤 음악도 이곡을 첨들었을때의 그 가슴뛰는 느낌을 준적은 단연코 없었다...
6 likes
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by ween74
level 8   95/100
누군가가 감마레이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망설임 없이 이 앨범의 1번곡을 꽂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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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by The Sentinel
level 3   100/100
감마레이 3연타석 홈런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3 likes
level 9   90/100
My 1769th most played album these guys sound like Halloween have some members from tha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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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0/100
유려한 멜로디의 파워메탈로 감마레이의 완성형을 보여줍니다. 신화적인 앨범커버에 범우주적인 사운드. 분명 귀에 꽂히는 감칠맛 멜로디임에도 과하지는 않고, 다채로운 곡 구성에 잘 정돈된 연주까지. 전작부터 랄프가 빠진게 이상하게도 신의 한수처럼 느껴지게하는 명반의 행진입니다. 11번 중간에 나오는 포스터의 Oh Susanna 어프로치가 절묘하고 경쾌합니다.
5 likes
level 16   95/100
우주가 생각나는 파워메탈 수작~! 멜로디, 곡구성, 분위기가 기가막히게 맞아떨어지는 쾌작~! 1, 3, 4, 5, 8, 9, 11, 12, 14 추천!!
10 likes
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6   100/100
마에스트로 카이한센의 앨범중 최고로 꼽고싶다!
2 likes
level 6   85/100
<Shine on>을 마지막에 배치시킨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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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90/100
명작 연타의 시작점. 우주의 기운이 느껴진다. 그리고 beyond the black hole 노래의 인트로가 시작되면 나는 항상 희망이 보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3 likes
level 8   90/100
종합선물세트격인 앨범중에서는 가장 완벽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정통 헤비메탈 노선으로 한층 기울어지게 된다.
2 likes
level 12   100/100
포텐이 제대로 터지는 앨범. 한층 우주적이고 세련된 사운드에 발군의 멜로디 감각, 카이 한센의 보컬도 잘 녹아들어가 있는 명반.
2 likes
level 4   100/100
100점
3 likes
level 2   80/100
80/100
2 likes
level 7   90/100
Cosmic Chaos 와 Lost in the Future가 앨범의 균형을 무너뜨렸다. 그것만 아니라면 이 계열의 최고 명반 중 하나가 되었을 것이다.
1 like
level 7   90/100
균형잡혀있다
2 likes
level   90/100
대작이라는 느낌이 강한 앨범. 컨셉과 음악 둘 다 좋다. 다만 러닝타임이 길어서 조금 버거운 감도 있다.
1 like
level 4   95/100
감마레이의 앨범중에 이 앨범이 최고다. 보컬은 아쉽지만, 1,2,3,4,5,7,8,9 모두 좋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이었다.
2 likes
level 15   90/100
카이의 스타일이 잘 스며든 감마레이 명반. 멜로디, 보컬(?), 유쾌함 등등 많은 부분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2번이 가장 좋았다.
2 likes
level   95/100
카이의 음색이 이전 보다 훨씬 강력하게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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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감마레이의 사운드가 시원한 거센바람같았다면 이 앨범은 그 앨범이 폭풍이 된듯한, 좀더 거친느낌이 매력포인트!
1 like
level   90/100
완벽한 스페이스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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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0/100
앨범자캣과 컨셉처럼 우주가 느껴지는 흥겨운 감마레이표 명반인 것 같다.
2 likes
level 5   90/100
감마레이 앨범중 가장 멜로딕한거 같다. 그래서 금방 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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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100/100
완벽하다 파워메탈의 정석
1 like
level 21   100/100
najlepší album od GR
2 likes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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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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