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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37:09
Ranked#3 for 1987 , #40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89
Total votes :  96
Rating :  91.3 / 100
Have :  60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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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2)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1-18)
Videos by  youtube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itiation1:2186.711
2.I'm Alive3:2290.815
3.A Little Time4:0188.814
4.Twilight of the Gods4:3191.512
5.A Tale That Wasn't Right4:449515
6.Future World4:0394.316
7.Halloween13:1997.516
8.Follow the Sign1:488510

Line-up (member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고등학교 2학년때 엑스재팬에 빠져서 헤비메탈을 듣기 시작했을때 멜스메라는 음악(그당시에는 그렇게 불렀다.)을 알게되었고 음반점에 가서 구매했던것이 키퍼1,2음반이다. 이 키퍼 시리즈와 드림씨어터 2집은 내 개인적인 음악 취미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데 그중 키퍼 1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자면 이 음반은 파워메탈(멜스메라고 안하고 파워메탈로 통일)계에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앨범이다. 중세적인 분위기의 쟈켓과 일맥상통하는 구식적인 분위기의 16비트 음악은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빠지게 만들었다. 밴드 멤버 구성중 메탈 역사상 최고의 멤버구성중 하나로 여기는 이들의 팀웍은 키퍼 1,2에서 최정상을 달렸다. 인트로 Initiation부터 I'm Alive, A Little Time, Twilight of the Gods으로 이어지는 폭발적인 16비트 곡과 한템포 쉬어가는 명곡 A Tale That Wasn't Right, 이후 Future World과 대곡 Halloween, 마무리 구조는 한편의 오페라를 감상하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사운드는 키퍼2에 비해서 조금 어눌하고 칙칙한 느낌에 고등학교 당시에는 키퍼2를 그토록 예찬했는데 요즘들어 음질이고 뭐고 별 신경안쓰고 그저 음악듣는 행복에 취해서 이 음반을 다시 접해보니 키퍼1의 진지한 구성과 싸구려틱한 사운드가 정말 기가 막힌듯하다. 몇년전에 리마스터가 되었는데 구지 그 리마스터 사운드가 듣고싶지는 않다. 요런 고전은 고전 원곡 그대로가 그저 좋을뿐인 사람도 있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헬로윈, 파워 메탈, 그리고 그 전설의 시작인 Keeper시리즈 1탄
개인적으로는 키스케 시절의 이 앨범들보단 현재의 헬로윈이 더 좋지만
그것만으로는 감히 이 앨범들을 낮게 평가할 수 없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라고 본다.
다만 Part I이 더 좋냐 Part II가 더 좋냐 정도가 개인취향의 호불호로 갈릴 수 있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Part II가 더 좋기에 그 점을 감안하고 리뷰를 작성한다.

우선 Part II와 마찬가지로 미하일 키스케만을 위한 곡이 있다.
바로 I'm Alive와 A Tale That Wasn't Right, 그리고 Halloween
이 세 곡만은 아무리 들어도 앤디 버전보다는 원곡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키스케의 힘있고 깔끔한 보컬이 아닌 이상은 이 곡들을 완벽히 소화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키스케만을 위해 쓰여진 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만큼 이 곡들은 정말 완벽의 가까운 퀄리티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앨범 전체적인 구성을 보자면
짧은 인트로에 이은 파워풀한 곡의 전개, 이것은 Part I과 Part II가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이 앨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앨범의 구성에서도 종종 쓰이는 것인데
곡들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나다보니 그 시너지가 엄청난 것 같다.
1번 트랙을 조용히 감상하다 키보드가 흘러나올 때 쯤이면 뒤에 나올 I'm Alive가 연상되며 벌써 흥분이 되기 시작한다.
또한 맨 마지막 트랙(8번을 제외하고)인 Halloween같은 대곡이 있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할 점이다.
이것 역시 Helloween 뿐만 아니라 다른 밴드들도 차용해서 쓰고 있는 만큼 파워메탈 자체의 특징이라고 봐도 될 정도.
앨범 전체의 유기적인 구성과 더불어서 앨범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곡 자체로도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지라 더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트랙이라면 4번을 꼽고 싶다.
짧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판타지적이면서 에픽함을 가지고 있는 트랙인데
가사가 다소 유치할 수는 있으나 잠시만 그런 고정관념을 벗고 들으면 매우 괜찮은 트랙이다.
87년의 헬로윈이 전하는 경고 메세지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게 느껴지기도 하니 말이다.

마지막 트랙인 Follow the Sign과 함께 앨범은 막을 내리며 이것은 동시에 Part II로 연결되는 연결고리가 된다.
앨범끼리 유기적인 연결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여기서 꽤나 인상적인 부분이다.
그러니 이 리뷰에서 못다한 이야기는 Part II로 이어서 해도 괜찮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A Little Time이 그래도 조금 아쉬운 트랙이지 않나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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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 [Walls of Jericho] 가 Helloween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길을 제시했다면, 이 앨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은 그 길에 처음 발을 내딛은 Helloween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 물음을 던진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는 그 물음에 대한 자문자답의 결과 정도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 마디로,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불리는 장르의 시발점이 된 위대한 앨범, 이 정도로 이 앨범을 요약할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아마, 그 생각이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90% 정도는 맞는 생각일 거라고 확신한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불리는 조류는 Helloween이 없었더라면 존재 자체가 부정되지는 않았을지언정 그 시작과 지금의 모습은 상당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전작 [Walls of Jericho] 에 비한다면 비교적 쓰래시적인 성향이 줄어들고 확연히 멜로디컬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오프닝 트랙으로 배치된 인트로 Initiation과 그 뒤에 빨려들듯 질주하는 I'm alive의 조합은... Helloween 이후 등장할 수많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밴드들이 따라가고 있는 그런 구성을 제시하고 있다고나 할까. 당장 떠오르는 것만 해도 Rhapsody of fire의 Epicus furor와 Emerald sword, Sonata arctica의 ...Of silence와 Weballegy, Gamma ray의 Welcome과 Lust for life-물론 Gamma ray야 영향을 받았다기보단 본가 사장이 옮겨간 밴드,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세 조합이나 될 정도니까. 구성부터가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란 장르에게 있어 경전처럼 작용한 것이 이채롭다, 랄까.

이 앨범에서 처음 보컬리스트로 참여하여 데뷔한 Michael Kiske의 압도적인 보컬 퍼포먼스도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잘 떠오르는 말이 없다. 처음 밴드의 프런트맨을 맡았던 Kai Hansen이 절규하는 것 같은 폭발적인 보컬을 들려주지만 다소 섬세한 맛이 떨어지는 느낌인데 반해 Kiske는 고음역에서의 폭발력과 동시에 매우 잘 다듬어진 보컬 퍼포먼스를 앨범에서 들려주고 있다-물론 이 시기의 Kiske는 라이브에서 다소 불안한 면이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스튜디오에서 그가 들려주는 보컬 퍼포먼스는 딱히 흠 잡을 데 없이 폭발적이면서도 서정적이다-. 고작 만 19세에 불과한 보컬리스트가 어떻게 이런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빼어남을 들려주고 있는 그의 보컬 퍼포먼스는 역시 후대의 보컬리스트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어디에 넣어도 빠지지 않을 특급 킬링 트랙들로 앨범이 조화롭게 꾸려져 있다는 것도 포인트. 말이 필요없을 오프닝 I'm alive와 Kiske가 Helloween을 위해 작곡한 곡 중 가장 마음에 드는 A little time, 폭발적인 질주감과 멜로디컬한 전개가 일품인 Twilight of the gods, 일명 "임마하" 로 한국에서 통하는 명발라드곡 A tale that wasn't right, 그리고 Helloween 커리어 사상 최고의 킬링 트랙 중 하나일 Future world. 여기에 13분 19초에 이르는 장엄한 대곡 Halloween까지. 말 그대로 일품 정식을 먹어치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게 만드는 꽉꽉 들어찬 앨범이다. 그것도 쉴 틈 없이, 폭발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가득 들어찬 엄청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앨범의 구성이 알차다고는 하나 비교적 짤막한 느낌의 구성이라는 것, Follow the sign으로 이어지는 마무리가 뭔가 빈약한 느낌이라는 점 때문에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어떠랴?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를 만들고 그 틀을 완벽하게 정립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특급 수준에 이르는 명반이라는 점은 분명한 데다, Follow the sign에서의 허전한 느낌의 마무리는 이후에 이어질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를 통해 완벽하게 이뤄낼 것을 예보하는 것이기에 이 앨범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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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8/100)
Date : 
능력이 빼어난, 멜로딕 스피드메탈이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마이클 키스케가 함께하는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이다.

확실히 바뀐 보컬의 역량은 전설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주 시원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고음처리가 귀를 휘어 잡는다. I'm Alive 가 그렇다. 정말 키스케를 위한 곡임이 틀림이 없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일단 연주스타일은 전작을 이어가지만, 많이 간략한 모습이다. 스피디한 전개와 솔로 공방전의 치열함, 리프의 타이트함은 전작에 비해 약해진 것은 틀림이 없다. 대신 대중성을 확보했고, 보다 멜로딕컬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wilight of the Gods에서도 잘 나타나지만, 특히나 이들의 공연에 당골로 나오는,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Future World의 도입부분만 들어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을 법한 살인적인 발라드트랙 A Tale That Wasn't Right 역시 이 앨범의 대중성을 잘 나타내는 곡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곡 수도 그렇고, 조금은 싱거운느낌을 주지만, 가장 전형적인 멜로딕 스피드메탈의 외형을 완성시킨 앨범임이 분명하다. 치열하게 질주하는 스피디한 연주를 들려주다가, 갑자기 비행기가 이륙하는 듯 한 고조되는 감정의 황홀함. 우리가 흔히 멜로딕스피드메탈에서 찾으려는 매력이 이 앨범에서 보다 선명하게 살아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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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90년대에 접어들면서 영/미권에서 Heavy Metal의 열기는 순식간에 사그라 들었다. 그러나 메탈에 대한 시선이 냉랭하기 그지없는 영/미 지역과는 달리 유럽에서는 메탈 음악에 대한 열기로 들끓고 있었다. 그 열기 속의 커다란 흐름들 중에 하나로 Melodic Power Metal이 자리하고 있었다. 질주감과 시원스러운 멜로디가 이 장르의 주요 공식인데, 이 공식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그 끝에는 Judas Priest, Iron Maiden, Dio 같은 80년대 거성들의 존재가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보다 좀더 가시적인 영향을 준 밴드는 바로 Helloween이었다.

뒷날 거장으로 추앙 받는 Kai Hansen 을 주축으로 84년 결성된 Helloween은 광폭한 연주를 앞세운 Thrash Metal의 양식미에 상대적으로 친숙한 멜로디를 혼합해 고유한 공식을 창안해냈다. 정규 데뷔 앨범이라 할 수 있는 Walls of Jericho는 이러한 공식의 본격적인 시도가 담겨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스래쉬 메탈 밴드들의 날카로운 연주 위에 얹은 고음역의 보컬은 당시로서는 신선한 시도였다. Helloween의 데뷔 앨범 Walls of Jericho는 멜로디가 그렇게까지 귀를 끌지는 않지만, 스래쉬 메탈의 새로운 형태로 보기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이었다.

Walls of Jericho 발표 이후 Kai Hansen은 자신의 보컬로서의 부족한 재능을 통감하고 정식 보컬리스트로 Michael Kiske를 영입했다. 우수한 보컬리스트의 영입과 함께 Helloween은 신보 제작에 들어갔고, 이윽고 전설적인 명반으로 기억되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당시 대중음악 시장의 주도권을 행사하던 영/미권보다는 거기에 종속되다시피 했던 유럽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하나의 컨셉으로 수성된 두 장의 앨범 중 먼저 발표된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은 Michael Kiske의 가입으로 한결 풍성해진 멜로디의 표현영역과 그 뒤를 받치는 탄탄한 리듬의 결합은 앨범의 위치를 한껏 격상시켰다.

여기에 실려 있는 곡들은 2000년대를 훌쩍 넘긴 현시대에도 화자될 정도로 뛰어난 곡들로 가득차 있다. A Little Time, A Tale That Wasn't Right, Future World 같은 곡은 오늘날 멜로딕 파워 메탈의 고전으로 대접받고 있을 정도로 명곡이다. 이 곡들은 유럽에서 열리는 각종 페스티벌에서 Helloween을 존경하는 후배 밴드들이 숱하게 커버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는 곡들이다. A Little Time, I'm Alive, Future World가 멜로딕 파워 메탈의 기본 공식을 완성했다면, 13분에 걸친 대곡 Helloween은 앨범의 가치를 격상시킨다는 중요한 열할을 수행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멜로딕 파워 메탈 앨범에는 항상 밴드의 역량을 총결집시킨 대곡을 싣는 경향이 있는데 이 곡은 그 시작을 알린 곡이다.

명반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듯이 이 앨범보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가 음악적으로는 좀더 완성도가 높다. 곡들의 멜로디 부분은 특히 Part II가 Part I보다 훨씬 좋다. 게다가 Part I 의 허술한 마무리는 지금까지도 의문스럽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정립된 양식이 후대에 끼친 영향을 고려해 보면 이러한 단점을 지적하는 행위는 순식간에 무의미해진다. 이 앨범은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의 원천으로 작용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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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omments

level   (95/100)
파워메탈의 시발점으로 불리는 앨범 이다 part2 보다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정말 엄청난 앨범이다.
level   (85/100)
'할로윈' 과 '임.마.하~♪'가 인상적인 앨범
level   (95/100)
오래전 명반들은 당시 발매된 그 시기에 레코드 비닐을 벗기고 들었을 때의 감동이라는 점이 +@가 되어야 한다.. 1987년 이 앨범이 나왔을때 얼마나 혁신적이고 충격적이고 메탈키드들에게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기에 이 점수를 준다..
level   (90/100)
I'm Alive에서의 카이와 바이키의 솔로와 하모닉은 평생에 남을 거 같다.
level   (95/100)
I'm alive /A little time / Fireflash in the night / In my heart / Future world /Ah it's halloween 한번이라도 이 앨범을 돌려보면 뇌리에 박히는 소절들.
level   (80/100)
준작
level   (100/100)
Excellent!!!
level   (75/100)
과대평가된 앨범.
level   (100/100)
Now did you made your choice. ?of the seven key 바로 ? your victory So follow the sign. 후렴구 죽이네.
level   (95/100)
교과서적인 앨범에는 다 이유가 있다.
level   (40/100)
메탈인가? 동요인가?
level   (90/100)
6번트랙은 사람들이 엄청 좋아해주던데 정말 내취향 아닌 곡이다. 근데 7번트랙이 짱좋아서 90점줌
level   (80/100)
Part 2보다는 떨어진다. A Tale That Wasn't Right은 곡 자체는 좋은데 뜬금없이 들어간 느낌이다. 그리고 Future World는 정말 대단한 곡이다.
level   (85/100)
노래방에서 A Tale That Wasn't Right 로 호기한번 부리려다 똥쌌다 ㅠ
level   (95/100)
나도 저런 자유가 있는 미래세상에서 살고싶다.
level   (95/100)
그야말로 정석의 파워 메탈을 들려준다. 파워플함과 에픽한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
level   (95/100)
Power metal at its finest.
level   (100/100)
part2에서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여기서 느꼈다
level   (100/100)
캐명반..너무 아름답고 웅장하고 멋있고 감동의 쓰나미 ㅠㅠ 1번부터 소오름.그 다음 2,3,4 연타로 혼을 쏙 빼놓더니 앨범내 최고 명곡이라 생각하는 A Tale That Wasn't Right에서 넉다운했다.Follow the Sign도 초죽음이다. 아 좋다...
level   (100/100)
전설이란 이런것이다 맴버들간 환상의 캐미를 보여주는데 처음 들었던 1990년을 아직도 잊지못할만큼 엄청나다 아무리 들어도 지금의 앤디헬로윈은 구리고 죽어도 이런앨범은 못만들것이다 그리고 이앨범 최고의 명곡은 Twilight of the Gods이다
level   (95/100)
짧은게 흠
level   (95/100)
파워메탈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거쳐가야할 작품
level   (85/100)
전작인 제리코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level   (100/100)
영원히 기억될 두 장의 명작 중 첫 번째
level   (100/100)
파트2만큼이나 좋은 앨범
level   (95/100)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하냐~ 라는 말이 있는데 나에겐 이 앨범이 그렇다. 메탈이 어떤 음악인지 감도 못잡을 시절 가슴에 확 꽃혔던 내 인생의 명반.
level   (100/100)
말이 필요한가. 잉고엉아가 더블베이스 두둥두둥 밟으면서 키스케가 아임 얼라이브~ 내지르고 카이한센이 솔로 조지는순간 걍 끝난거다
level   (80/100)
사실 뭐가 대단한 앨범인지는 잘 모르겠다. 앤디의 헬로윈을 먼저 접한 탓인지 별 감흥이 없다.
level   (80/100)
이것이 헬로윈의 역작
level   (85/100)
지금 생각하면 그저 그런 앨범이겠지만 이 때당시엔 정말 초절정이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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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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