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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37:11
Ranked#3 for 1987 , #38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92
Total votes :  101
Rating :  91.5 / 100
Have :  63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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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itiation1:2184.615
2.I'm Alive3:229018
3.A Little Time4:018817
4.Twilight of the Gods4:319015
5.A Tale That Wasn't Right4:4493.118
6.Future World4:0392.919
7.Halloween13:1996.819
8.Follow the Sign1:4882.514

Line-up (member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Reviews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1.Initiation - 앨범의 서막을 알리는 인트로곡으로 무언가 서서히 다가올것을 암시하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이다. 헬로윈의 대표작이자 최초의 컨셉 앨범인만큼 거기에 걸맞게 만들어진 곡으로 생각된다.

2. I,m Alive - 앨범의 사실상 첫번째 곡으로 8비트 사운드이지만 Bpm 320의 매우 빠른 곡으로 차라리 16비트로 편곡해서 만들었어도 좋았을텐데 아마도 작곡자 카이 한젠이 이곡을 최초에 만들때는 8비트 템포의 사운드 형식의 곡으로 만들었다가 편곡하는 과정에서 BPM을 끌어올리지 않았나 생각된다. 만들어놓은 곡을
다시 16비트 형식으로 수정하여 만드는것보다는 템포를 끌어올리는 방법이 더 바람직했을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곡자체는 러닝 타임수도 짧고 기타 솔로도 kai - Both - kai - Both - Kai 이런식으로 카이 한젠 자신이 만든곡이니 만큼 기타 솔로의 독점을 쥐고있다. 새로 가입한 미하엘 키스케의 목소리를 최초로 들을수 있는곡으로 그 가치는 크다고 말할수 있는데 무엇보다도 거칠고 울부짖는듯한 카이 한젠의 보컬보다도 시원시원하게 고음역을 소화하는 키스케의 보컬에 금방 매료될만한 곡이므로 첫번째 곡으로서 손색이 없다.

3. A Little Time - 미하엘 키스케의 곡으로 헬로윈 가입전 ill prophecy 에서 이미 써놓은 곡으로 당시의 곡은 러닝 타임이 6분이 넘을 정도로 상당히 긴 곡이었으나 키스케가 헬로윈에 가입하고서 이곡은 수정과 보완을 거쳐 3분 45초로 러닝 타임이 확 줄어들었다. 일 프로피시 시절에 써놓은 곡에 중간부분을 과감하게 삭제했고 편곡을 거치고 기타 리프도 일부가 바뀌었다. 이곡은 록뮤직의 기본적인 4/4박자가 아닌 12/8 박자라는 점이 이채로운데 리듬자체는 매우 단순할뿐 아니라 기타 솔로도 소위 시쳇말로다 쌩뚱맞은 느낌이 들 정도로 대충 넘어간듯한 느낌이다. 전작 Walls of jericho 에서 듣던 생기발랄하고 공격적이었던 사운드에 비하면 이곡은 다소 싸이키델릭한 맛까지 느껴진다. 기타 솔로 이후에는 코러스 부분이 나오기까지 공간감이 느껴지는 효과음만으로 러닝 타임을 채운듯한 부분이 있는데 아마도 훗날 라이브를 의식해서 관중과 호흡할수 있게끔 그렇게 편곡을 한듯 보인다. 실제로 라이브 무대에서 그걸 증명한바 있다. 전형적인 헬로윈 사운드와는 거리가 있는 그러한 사운드이고 필자가 생각하기에 키스케가 헬로윈 가입조건으로 자신의 곡을 실겠다는 뜻이 비춰진 그러한 곡으로 생각된다. 마지막부분에서는 나름대로 멜로디컬한 사운드가 연주되면서 마무리된다.

4. Twiligh of the gods - 본앨범에서 가장 헬로윈적인 사운드를 지닌 곡으로 역시 밴드의 핵심 카이 한젠의 곡이다. 카이가 만든곡이니 만큼 도입부부터 멜로디 연주는 카이가 맡고 있고 바이키는 리듬부를 연주하고 있다. 16비트 사운드에 Bpm 155의 빠른곡으로 16분음 위주의 리프로 진행되며 프리 코러스부분은 바이키가 리듬 기타를... 카이가 멜로디 리프를 연주한다. 기타 솔로는 바이키를 필두로 하모니 보쓰, 카이 한젠이 마무리를 연주한다. 하모니 보쓰는 개방현을 이용한 16분음 연주가 주이고 카이 한젠의 솔로는 주로 속주에 의한 플레이로 마지막부분에서는 스윕 피킹의 열연을 펼친다. 이곡은 분명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플레이와는 사뭇 다른 진행을 보여주는데 카이의 스윕 피킹이 그러한 예이다. 전작에서는 솔로의 대부분이 얼터네이트 풀피킹과 해머링, 풀링이외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잉고의 드러밍은 여전히 스피드 메틀의 빠른 투베이스 드러밍을 선사하는데 전작들과 비교해 필인이 다소 강화되었다.

5. A tale that wasn,t right - 발라드곡으로 오래전부터 라디오를 통해서 수없이 소개된만큼 80년대부터 지금까지도 꾸준히 국내에서 애창되는 곡이다. 미하엘 바이카트의 곡으로 기타코드 Am - Em - Am - F - Dm - Am - Em - G의 진행으로 주로 마이너 코드 통기타 아르페지오 인트로를 시작으로 코러스부분에서는 일렉트릭 기타의 파워 코드로 연주된다. 기타솔로 역시 마이너 스케일에 멜로디로 곡이 가진 처절함의 요소를 지닌듯한 느낌을 잘 표현하였다고 생각된다. 곡의 템포가 65 정도이기 때문에 발라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다소 늘어지는듯하게 진행되지만 곡과 멜로디 자체가 워낙 좋아 지루한감은 그다지 없다. 이곡은 아마도 앨범의 완급조절 차원에서 수록하였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동양권에서는 그야말로 빅히트를 기록하였고 국내에서는 헬로윈이라는 밴드는 몰라도 이곡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 폭발적인 히트곡이 되었고 현재까지도 사랑 받고있다.

6. Future World - 사실상 본앨범의 간판이라고 말할수 있는곡이다. 국내외 수많은 프로, 아마추어 밴드의 단골 카피곡이자 헬로윈, 감마레이 라이브 무대의 단골 메뉴이기도 한 이곡은 도입부 리프부터 심상치 않다.
싱글노트 라인의 멜로디 리프가 어개를 들썩이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데 사실 리프 자체는 E 하이 포지션
코드를 분산하여 연주한 형태이다. bpm 200 정도에 8비트 사운드이기 때문에 스피디하지만 드럼은 이른바 정박이라 불리우는 단순한 형식의 진행이다. 헬로윈의 대표적인 곡이지만 전형적인 헬로윈 사운드하고는 약간 거리가 있는 정통 헤비메틀 사운드이며 거기에 다소 익살스런 분위기를 연출한 만큼 구성이나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 기타 솔로는 카이와 바이키가 함께 연주하는 하모니 보쓰 솔로로서 역시 8비트 진행이며 중반부에서는 셋잇단 구성의 연주를 펼치는데 80년대 스피드 메틀의 단골 멜로디 구성으로 진행 형식은 인사이드 피킹에 의한 메이저 스케일 연주이다. 마무리 솔로는 카이 한젠의 16비트 인사이드 피킹 솔로로 마무리된다.

7. Halloween - 사실상 이곡의 대표곡이자 그룹송이라 말할수 있는 곡으로 러닝 타임이 13분 18초에 달하는 헬로윈 최초의 대작이다. 4분음으로 구성된 인트로를 시작으로 엔딩에 이르기까지 마치 4곡을 하나로 엮은 듯한 구성을 보여주는데 Bpm 150의 비교적 빠른 진행의 곡으로 러닝 타임은 길지만 템포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이 후속 대작 keeper of the seven keys 와의 차이점이다. 그럼에도 구성력에서는 후속 대작을 앞서는 느낌이다. 그 이유는 바로 기승전결이다. 기승전결이 너무도 뚜렷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카이 한젠의 작곡실력이 뛰어남을 느낄수 있다. 후속대작 keeper of the seven keys가 대체로 진지한 구성에 장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면 이곡은 다소 호쾌한 구성의 짜임새가 있다. 기타 솔로는 카이와 바이키가 주고 받는 형태의 유니즌 솔로와 후반부에는 함께 연주하는 하모니 보쓰(Harmony Both)를 연주한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카이의 짧은 솔로 연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데 이곡 역시 다른곡과의 차이는 단지 시간이라는 차이만 있을뿐이므로 긴 설명이 사실 필요는 없다.

8. Follow the sign -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으로 카이 한젠의 기타 인트로와 카이 한젠의 나레이션으로 끝을 맺는 짧은곡이다. 컨셉 형식의 앨범으로 1.2부를 나누어 놓았기 때문에 후속작에 대한 기대치를 지나차게 부풀려 놓으려는 의도가 아닌가 보여진다.

P.S - 1987년에 발매된 본작은 당시 새내기에 불과했던 헬로윈이라는 밴드를 메이저 밴드로 급부상하게 만든 이들의 대표작이다. 시대를 뛰어 넘었다는 일부의 평가가 있지만 구성이나 연주력에서 지금의 헬로윈, 감마레이에 비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따른다. 현재의 헬로윈, 감마레이 앨범이 보다 연주력이나 구성은 진일보했다는걸 모르고서 하는 소리이다. 그러나 연주력이 뛰어나고 구성이 아무리 좋아도 그게 좋은곡, 훌륭한 곡이라고 말할수 있는건 절대 아니다. 분명 keeper of the seven keys 1&2 앨범은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을 했고 헬로윈이라는 그룹을 단숨에 스타 밴드로 만들어줬고 이후에 이들을 모방한 밴드들을 수없이 양산시켰다. 그러나 이 앨범은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평가한다면 훌륭한 앨범일지는 몰라도 현대의 그러니까 2010년대 기준으로 본다면 여러면에서 약간 부족한 구성이 많다. 때문에 시대를 초월한 역작이라는 말에는 손을 들어주고 싶지는 않다. 필자 입장의 생각은 그저 음악적으로도 분명 성공한 앨범이고 상업적으로 성공한 앨범인 셈이다.
1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1 Initiation
웅장한 인트로곡이다... 충분히 들어줄만하고 키퍼시리즈 파트2 인트로곡보다 더 좋다
꽤 멋진 인트로 곡으로 손색이 없다

2 im alive
빠르고 단순한 곡으로 나름 훌륭하다 1번곡과 굉장히 멋드러지게 이어지기도 하고...
카이한센이 만든 곡 답게 긴박한 구성이 돋보이는데... 의외로 곡은 단순하다...]
곡의 완성도도 있고... 음악적으로 훌륭해 보이지만...
아쉽게도 엄청나게 대박인 곡은 아니다 키퍼시리즈 파트2의 eagle fly free와 같은 위치에 있는 곡이지만...
eagle fly free보다 감동이 덜하다.

3 a little time
미카엘 키스케의 곡으로 앨범의 2번째 곡으로서 손색이 없다..
보컬이 강도가 좀 약한게 특징인데... 그건 원래 보컬스타일이 그렇고... 헬로윈의 음악이 우락부락한 마초스타일하고는
거리가 좀 있지 않은가... 오히려 꽃? 미성 스타일에 가깝지..
하여간 이곡이 첫곡보다 오히려 더 흥겹다.. 이건 뭐 개인취향이긴 하지만
멜로디가 더 부드럽다고나 할까?

3 Twilight of the Gods
이곡 의외로 괜찮다..
헬로윈 음악의 장점이라면..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는것이다
우려내면 우려낼수록 진국이 나오는듯한 마법이 깔려있는 음악이다
헬로윈의 키퍼시리즈가 걸작일수밖에 없는 이유다
참... 희안하지 아무리 좋은곡도 여러번들으면 질리는데
헬로윈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처음에는 별로인듯한데.. 다시들어보니 어라? 은근히 괜찮은데?
또다시 들어보니.. 이거 괜찮네? 또 들어보니... 이거 꽤 좋은 곡이었네?
뭐 이런식이다... 그리고 이곡이 딱 그렇다...

4 a tale that wasnt right
미카엘키스케가 만든 락발라드다
그리고 희안하게 한국사람들이 헬로윈 하면 떠오르는 곡이 이곡이다
그만큼 한국인들에게 헬로윈 최고의 히트곡하면 이곡이다...
마치 스틸하트의 쉬즈곤 처럼... 이곡도 노래방에서 고음좀 하는 남자들이 많이 부르는 곡으로 보인다
헌데 의문이다. 이곡이 우리나라에서처럼 외국에서도 히트쳤는지..

사실 이 곡 a tale that wasnt right 이 한국인들에게 헬로윈의 대표곡으로 인식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
의외로 이곡 별로다..
사실... 헬로윈의 노래중 최악이다
도대체 이곡이 왜 한국인들에게 히트쳤는지 모르겠지만..
헬로윈 노래중 제일 촌스럽고... 멜로디도 전혀 쌈박하지 않다...
그나마 이곡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초반의 분위기와 미카엘 키스케의 세련된 미성의 중저음 보컬에 있다..
분위기가 어떻냐고? 딱 그느낌이다... 영화 영웅본색의 주윤발 느낌... ㅋㅋㅋ
그리고 전혀 세련되지 않은 이곡을 미카엘 키스케가 그럴싸하게 분위기 잡으며 잘 불러냈다....
헌데.. 그게 다다...
이곡은 헬로윈의 곡 치고 별로인게 아니라.. 그냥
전형적인 락발라드곡으로서도 전혀 쌈박하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헬로윈의 수많은 좋은곡들 다 집어치우고 이 허접한 곡이 가장 인기있다는게... 안타까울뿐이다..
하긴... 한국인들 헤비메탈 잘 안듣긴 하지만...
이제는 한국인들도 헬로윈의 진가를 알아야하지 않을까?

6 future world
카이한센의 퓨처월드다... 아마 이곡 외국에서 히트쳤을게다...
이 앨범에서 가장 대중적인 곡으로 들린다
그만큼 처음들었을때.. 나름 임팩트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합창부분도 꽤 웅장하니.. 나름 감동도 있다...
헌데.. 이곡... 헬로윈 곡 답지 않게..계속 듣다보면 약간 질리는감이 없지않아 있다... 허허...
들으면 들을수록 진국같은 헬로윈의 노래답지 않게...

7 halloween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halloween
들으면 들을수록 진국중의 진국.. halloween이다
키퍼시리즈 파트1의 백미는 누가 뭐라해도 바로 이곡이다...
halloween
그리고 이곡 무려 13분이다..
더럽게 긴데... 전혀 지루하지도 않다
마법같은 곡이 따로없다...
카이한센의 역량을 최대로 뽑아낸 곡 되겠다...
헬로윈의 걸작중에 걸작이다..
아니 헬로윈을 떠나서 록음악의 걸작이라봐도 무방하다
이 노래는 계속 듣고 또 듣고 반복해서 들어봐야 그 진가를 알수 있다..
a tale that wasnt right 같은 허접한 발라드하고는 급이 다르다는걸 알수 있거덩...
근데 욕심이 과했나?
이곡 구성이 마치 오페라?같다... 메탈 오페라 인데... 구성이 .... 복잡하다...
물론 복잡한 구서을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흘려버려서... 듣기 매끄럽긴 한데..
조금만 단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뭐.. 이건 순전히 내 개인적인 취향이라..
하여간 복잡하고 단순하고를 떠나서... 이곡은 대곡답게 훌륭하다...
다만 개인적인 바람은... 중간에 오페라 같은 구성을 좀만 단순하게 처리하고.. 런닝타임을 8~9분?대로 줄인뒤
다른곡 한곡을 더 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 있지만...

8 Follow the Sign
이건 노래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건너뛸란다....
그래도 a tale that wasnt right 보단 낫다고 본다
1
Reviewer :  level 16   (95/100)
Date : 
고등학교 2학년때 엑스재팬에 빠져서 헤비메탈을 듣기 시작했을때 멜스메라는 음악(그당시에는 그렇게 불렀다.)을 알게되었고 음반점에 가서 구매했던것이 키퍼1,2음반이다. 이 키퍼 시리즈와 드림씨어터 2집은 내 개인적인 음악 취미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데 그중 키퍼 1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자면 이 음반은 파워메탈(멜스메라고 안하고 파워메탈로 통일)계에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앨범이다. 중세적인 분위기의 쟈켓과 일맥상통하는 구식적인 분위기의 16비트 음악은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빠지게 만들었다. 밴드 멤버 구성중 메탈 역사상 최고의 멤버구성중 하나로 여기는 이들의 팀웍은 키퍼 1,2에서 최정상을 달렸다. 인트로 Initiation부터 I'm Alive, A Little Time, Twilight of the Gods으로 이어지는 폭발적인 16비트 곡과 한템포 쉬어가는 명곡 A Tale That Wasn't Right, 이후 Future World과 대곡 Halloween, 마무리 구조는 한편의 오페라를 감상하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사운드는 키퍼2에 비해서 조금 어눌하고 칙칙한 느낌에 고등학교 당시에는 키퍼2를 그토록 예찬했는데 요즘들어 음질이고 뭐고 별 신경안쓰고 그저 음악듣는 행복에 취해서 이 음반을 다시 접해보니 키퍼1의 진지한 구성과 싸구려틱한 사운드가 정말 기가 막힌듯하다. 몇년전에 리마스터가 되었는데 구지 그 리마스터 사운드가 듣고싶지는 않다. 요런 고전은 고전 원곡 그대로가 그저 좋을뿐인 사람도 있다.
0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헬로윈, 파워 메탈, 그리고 그 전설의 시작인 Keeper시리즈 1탄
개인적으로는 키스케 시절의 이 앨범들보단 현재의 헬로윈이 더 좋지만
그것만으로는 감히 이 앨범들을 낮게 평가할 수 없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라고 본다.
다만 Part I이 더 좋냐 Part II가 더 좋냐 정도가 개인취향의 호불호로 갈릴 수 있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Part II가 더 좋기에 그 점을 감안하고 리뷰를 작성한다.

우선 Part II와 마찬가지로 미하일 키스케만을 위한 곡이 있다.
바로 I'm Alive와 A Tale That Wasn't Right, 그리고 Halloween
이 세 곡만은 아무리 들어도 앤디 버전보다는 원곡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키스케의 힘있고 깔끔한 보컬이 아닌 이상은 이 곡들을 완벽히 소화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키스케만을 위해 쓰여진 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만큼 이 곡들은 정말 완벽의 가까운 퀄리티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앨범 전체적인 구성을 보자면
짧은 인트로에 이은 파워풀한 곡의 전개, 이것은 Part I과 Part II가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이 앨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앨범의 구성에서도 종종 쓰이는 것인데
곡들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나다보니 그 시너지가 엄청난 것 같다.
1번 트랙을 조용히 감상하다 키보드가 흘러나올 때 쯤이면 뒤에 나올 I'm Alive가 연상되며 벌써 흥분이 되기 시작한다.
또한 맨 마지막 트랙(8번을 제외하고)인 Halloween같은 대곡이 있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할 점이다.
이것 역시 Helloween 뿐만 아니라 다른 밴드들도 차용해서 쓰고 있는 만큼 파워메탈 자체의 특징이라고 봐도 될 정도.
앨범 전체의 유기적인 구성과 더불어서 앨범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곡 자체로도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지라 더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트랙이라면 4번을 꼽고 싶다.
짧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판타지적이면서 에픽함을 가지고 있는 트랙인데
가사가 다소 유치할 수는 있으나 잠시만 그런 고정관념을 벗고 들으면 매우 괜찮은 트랙이다.
87년의 헬로윈이 전하는 경고 메세지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게 느껴지기도 하니 말이다.

마지막 트랙인 Follow the Sign과 함께 앨범은 막을 내리며 이것은 동시에 Part II로 연결되는 연결고리가 된다.
앨범끼리 유기적인 연결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여기서 꽤나 인상적인 부분이다.
그러니 이 리뷰에서 못다한 이야기는 Part II로 이어서 해도 괜찮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A Little Time이 그래도 조금 아쉬운 트랙이지 않나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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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전작 [Walls of Jericho] 가 Helloween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길을 제시했다면, 이 앨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은 그 길에 처음 발을 내딛은 Helloween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 물음을 던진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는 그 물음에 대한 자문자답의 결과 정도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 마디로,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불리는 장르의 시발점이 된 위대한 앨범, 이 정도로 이 앨범을 요약할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아마, 그 생각이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90% 정도는 맞는 생각일 거라고 확신한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불리는 조류는 Helloween이 없었더라면 존재 자체가 부정되지는 않았을지언정 그 시작과 지금의 모습은 상당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전작 [Walls of Jericho] 에 비한다면 비교적 쓰래시적인 성향이 줄어들고 확연히 멜로디컬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오프닝 트랙으로 배치된 인트로 Initiation과 그 뒤에 빨려들듯 질주하는 I'm alive의 조합은... Helloween 이후 등장할 수많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밴드들이 따라가고 있는 그런 구성을 제시하고 있다고나 할까. 당장 떠오르는 것만 해도 Rhapsody of fire의 Epicus furor와 Emerald sword, Sonata arctica의 ...Of silence와 Weballegy, Gamma ray의 Welcome과 Lust for life-물론 Gamma ray야 영향을 받았다기보단 본가 사장이 옮겨간 밴드,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세 조합이나 될 정도니까. 구성부터가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란 장르에게 있어 경전처럼 작용한 것이 이채롭다, 랄까.

이 앨범에서 처음 보컬리스트로 참여하여 데뷔한 Michael Kiske의 압도적인 보컬 퍼포먼스도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잘 떠오르는 말이 없다. 처음 밴드의 프런트맨을 맡았던 Kai Hansen이 절규하는 것 같은 폭발적인 보컬을 들려주지만 다소 섬세한 맛이 떨어지는 느낌인데 반해 Kiske는 고음역에서의 폭발력과 동시에 매우 잘 다듬어진 보컬 퍼포먼스를 앨범에서 들려주고 있다-물론 이 시기의 Kiske는 라이브에서 다소 불안한 면이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스튜디오에서 그가 들려주는 보컬 퍼포먼스는 딱히 흠 잡을 데 없이 폭발적이면서도 서정적이다-. 고작 만 19세에 불과한 보컬리스트가 어떻게 이런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빼어남을 들려주고 있는 그의 보컬 퍼포먼스는 역시 후대의 보컬리스트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어디에 넣어도 빠지지 않을 특급 킬링 트랙들로 앨범이 조화롭게 꾸려져 있다는 것도 포인트. 말이 필요없을 오프닝 I'm alive와 Kiske가 Helloween을 위해 작곡한 곡 중 가장 마음에 드는 A little time, 폭발적인 질주감과 멜로디컬한 전개가 일품인 Twilight of the gods, 일명 "임마하" 로 한국에서 통하는 명발라드곡 A tale that wasn't right, 그리고 Helloween 커리어 사상 최고의 킬링 트랙 중 하나일 Future world. 여기에 13분 19초에 이르는 장엄한 대곡 Halloween까지. 말 그대로 일품 정식을 먹어치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게 만드는 꽉꽉 들어찬 앨범이다. 그것도 쉴 틈 없이, 폭발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가득 들어찬 엄청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앨범의 구성이 알차다고는 하나 비교적 짤막한 느낌의 구성이라는 것, Follow the sign으로 이어지는 마무리가 뭔가 빈약한 느낌이라는 점 때문에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어떠랴?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를 만들고 그 틀을 완벽하게 정립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특급 수준에 이르는 명반이라는 점은 분명한 데다, Follow the sign에서의 허전한 느낌의 마무리는 이후에 이어질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를 통해 완벽하게 이뤄낼 것을 예보하는 것이기에 이 앨범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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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8/100)
Date : 
능력이 빼어난, 멜로딕 스피드메탈이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마이클 키스케가 함께하는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이다.

확실히 바뀐 보컬의 역량은 전설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주 시원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고음처리가 귀를 휘어 잡는다. I'm Alive 가 그렇다. 정말 키스케를 위한 곡임이 틀림이 없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일단 연주스타일은 전작을 이어가지만, 많이 간략한 모습이다. 스피디한 전개와 솔로 공방전의 치열함, 리프의 타이트함은 전작에 비해 약해진 것은 틀림이 없다. 대신 대중성을 확보했고, 보다 멜로딕컬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wilight of the Gods에서도 잘 나타나지만, 특히나 이들의 공연에 당골로 나오는,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Future World의 도입부분만 들어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을 법한 살인적인 발라드트랙 A Tale That Wasn't Right 역시 이 앨범의 대중성을 잘 나타내는 곡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곡 수도 그렇고, 조금은 싱거운느낌을 주지만, 가장 전형적인 멜로딕 스피드메탈의 외형을 완성시킨 앨범임이 분명하다. 치열하게 질주하는 스피디한 연주를 들려주다가, 갑자기 비행기가 이륙하는 듯 한 고조되는 감정의 황홀함. 우리가 흔히 멜로딕스피드메탈에서 찾으려는 매력이 이 앨범에서 보다 선명하게 살아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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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9   (95/100)
Date : 
90년대에 접어들면서 영/미권에서 Heavy Metal의 열기는 순식간에 사그라 들었다. 그러나 메탈에 대한 시선이 냉랭하기 그지없는 영/미 지역과는 달리 유럽에서는 메탈 음악에 대한 열기로 들끓고 있었다. 그 열기 속의 커다란 흐름들 중에 하나로 Melodic Power Metal이 자리하고 있었다. 질주감과 시원스러운 멜로디가 이 장르의 주요 공식인데, 이 공식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그 끝에는 Judas Priest, Iron Maiden, Dio 같은 80년대 거성들의 존재가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보다 좀더 가시적인 영향을 준 밴드는 바로 Helloween이었다.

뒷날 거장으로 추앙 받는 Kai Hansen 을 주축으로 84년 결성된 Helloween은 광폭한 연주를 앞세운 Thrash Metal의 양식미에 상대적으로 친숙한 멜로디를 혼합해 고유한 공식을 창안해냈다. 정규 데뷔 앨범이라 할 수 있는 Walls of Jericho는 이러한 공식의 본격적인 시도가 담겨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스래쉬 메탈 밴드들의 날카로운 연주 위에 얹은 고음역의 보컬은 당시로서는 신선한 시도였다. Helloween의 데뷔 앨범 Walls of Jericho는 멜로디가 그렇게까지 귀를 끌지는 않지만, 스래쉬 메탈의 새로운 형태로 보기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이었다.

Walls of Jericho 발표 이후 Kai Hansen은 자신의 보컬로서의 부족한 재능을 통감하고 정식 보컬리스트로 Michael Kiske를 영입했다. 우수한 보컬리스트의 영입과 함께 Helloween은 신보 제작에 들어갔고, 이윽고 전설적인 명반으로 기억되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당시 대중음악 시장의 주도권을 행사하던 영/미권보다는 거기에 종속되다시피 했던 유럽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하나의 컨셉으로 수성된 두 장의 앨범 중 먼저 발표된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은 Michael Kiske의 가입으로 한결 풍성해진 멜로디의 표현영역과 그 뒤를 받치는 탄탄한 리듬의 결합은 앨범의 위치를 한껏 격상시켰다.

여기에 실려 있는 곡들은 2000년대를 훌쩍 넘긴 현시대에도 화자될 정도로 뛰어난 곡들로 가득차 있다. A Little Time, A Tale That Wasn't Right, Future World 같은 곡은 오늘날 멜로딕 파워 메탈의 고전으로 대접받고 있을 정도로 명곡이다. 이 곡들은 유럽에서 열리는 각종 페스티벌에서 Helloween을 존경하는 후배 밴드들이 숱하게 커버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는 곡들이다. A Little Time, I'm Alive, Future World가 멜로딕 파워 메탈의 기본 공식을 완성했다면, 13분에 걸친 대곡 Helloween은 앨범의 가치를 격상시킨다는 중요한 열할을 수행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멜로딕 파워 메탈 앨범에는 항상 밴드의 역량을 총결집시킨 대곡을 싣는 경향이 있는데 이 곡은 그 시작을 알린 곡이다.

명반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듯이 이 앨범보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가 음악적으로는 좀더 완성도가 높다. 곡들의 멜로디 부분은 특히 Part II가 Part I보다 훨씬 좋다. 게다가 Part I 의 허술한 마무리는 지금까지도 의문스럽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정립된 양식이 후대에 끼친 영향을 고려해 보면 이러한 단점을 지적하는 행위는 순식간에 무의미해진다. 이 앨범은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의 원천으로 작용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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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88/100)
Date : 
멜파메 입문의 정석빌드 키퍼시리즈1,2에 대해 감히 리뷰를 쓴다.
예전에 루카투릴리의 I'm Alive cover버젼을 들었을 땐 이 곡이 헬로윈의 노래라는 걸 몰랐었다.
(-_-) I want out와 비슷하게 달려주는 질주감이 일단 맘에들었다. 다음 곡 역시 질주곡. 2시리즈 보다 달리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2시리즈의 I want out과 함께 최고의 곡으로 꼽고 싶은 메탈발라드 A Tale That Wasn't Right.
정말 수작의 극치이다. 이 앨범이 나왔을 당시에는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을 듯. 이후에 나온 스트라토바리우스의 forever에 많은 영향을 주게되었으리라 생각된다. 감성적이고 매끄러운 전개력. 최고다.

닥터스테인과 비교되는 Future World. 신나는 분위기의 트랙으로 이 또한 고등학교 때 잠깐 들었던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가게 한다.

개인적으로 2집보다 조금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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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8/100)
Date : 
'Melodic Power Metal'의 완성체를 처음으로 접할 수 있었던 Helloween의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l 앨범이다. 보통의 락 매니아들 사이에선 본작을 'part 2'보다 오히려 높게 평가하는 것을 종종 보기도 하였다. Kai Hansen의 이중 포지션 부담을 덜고자 약관의 보컬리스트 Michael Kiske를 새로운 멤버로 맞이 하였는데, 깊은 울림의 뛰어난 고음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정상의 실력파 보컬리스트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우리나라 사람치고 모르는 사람이 없는 A Tale That Wasn't Right, Helloween 최고의 곡 중 하나로 끝장나는 멜로디를 들려주는 Future World등을 수록하고 있다. 최강 라인업의 탄생이다. Michael Kiske, Kai Hansen, Michael Weikath, Markus Grosskopf, Ingo Schwichtenberg. '헬로윈 유파'의 서곡.

Killing Track  :  Future World , Halloween , A Tale That Wasn't Right
Best Track  :  A Little Time , Follow the Sign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photo by Eagle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photo by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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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omments

level 5   (85/100)
키스케가 보컬로 참여한 첫 정규 앨범. 어리를타임과 퓨쳐월드 같은 명곡들이 담겨있지만 약간 부족한 느낌. 어두운 분위기, 메탈의 강렬함, 헬로윈 특유의 익살이 완전히 하나가 되지 못했다. 물론 그것도 그것 만의 매력이 있다.
level 7   (70/100)
파트2에서의 키스케의 보컬은 매우 양반인 것이었다. 특히 5번 6번은 듣다보면 괴로울 지경... 그래도 제일 아쉬윤 곡은 2번이다. 도입부~1절사비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세기의 명곡이 되려다가 말았다
level 10   (95/100)
이 앨범의 묘미는 5번트랙이 아니다 오히려 이 곡은 한국인들이 이 밴드를 잘못 인식하게 만드는 바이러스에 불과하다
level 2   (95/100)
Future World는 파워 메탈 최고의 명곡
level 3   (95/100)
파워메탈의 시발점으로 불리는 앨범 이다 part2 보다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정말 엄청난 앨범이다.
level 8   (85/100)
'할로윈' 과 '임.마.하~♪'가 인상적인 앨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photo by 휘동이
level 7   (95/100)
오래전 명반들은 당시 발매된 그 시기에 레코드 비닐을 벗기고 들었을 때의 감동이라는 점이 +@가 되어야 한다.. 1987년 이 앨범이 나왔을때 얼마나 혁신적이고 충격적이고 메탈키드들에게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기에 이 점수를 준다..
level 6   (90/100)
I'm Alive에서의 카이와 바이키의 솔로와 하모닉은 평생에 남을 거 같다.
level 6   (95/100)
I'm alive /A little time / Fireflash in the night / In my heart / Future world /Ah it's halloween 한번이라도 이 앨범을 돌려보면 뇌리에 박히는 소절들.
level 4   (80/100)
준작
level 5   (100/100)
Excellent!!!
level 6   (75/100)
과대평가된 앨범.
level 3   (100/100)
Now did you made your choice. ?of the seven key 바로 ? your victory So follow the sign. 후렴구 죽이네.
level 9   (95/100)
교과서적인 앨범에는 다 이유가 있다.
level 5   (40/100)
메탈인가? 동요인가?
level 7   (90/100)
6번트랙은 사람들이 엄청 좋아해주던데 정말 내취향 아닌 곡이다. 근데 7번트랙이 짱좋아서 90점줌
level 6   (80/100)
Part 2보다는 떨어진다. A Tale That Wasn't Right은 곡 자체는 좋은데 뜬금없이 들어간 느낌이다. 그리고 Future World는 정말 대단한 곡이다.
level 8   (85/100)
노래방에서 A Tale That Wasn't Right 로 호기한번 부리려다 똥쌌다 ㅠ
level 5   (95/100)
나도 저런 자유가 있는 미래세상에서 살고싶다.
level   (95/100)
그야말로 정석의 파워 메탈을 들려준다. 파워플함과 에픽한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
level 9   (95/100)
Power metal at its finest.
level 6   (100/100)
part2에서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여기서 느꼈다
level 16   (100/100)
캐명반..너무 아름답고 웅장하고 멋있고 감동의 쓰나미 ㅠㅠ 1번부터 소오름.그 다음 2,3,4 연타로 혼을 쏙 빼놓더니 앨범내 최고 명곡이라 생각하는 A Tale That Wasn't Right에서 넉다운했다.Follow the Sign도 초죽음이다. 아 좋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photo by 서태지
level 2   (100/100)
전설이란 이런것이다 맴버들간 환상의 캐미를 보여주는데 처음 들었던 1990년을 아직도 잊지못할만큼 엄청나다 아무리 들어도 지금의 앤디헬로윈은 구리고 죽어도 이런앨범은 못만들것이다 그리고 이앨범 최고의 명곡은 Twilight of the Gods이다
level 6   (95/100)
짧은게 흠
level 10   (95/100)
파워메탈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거쳐가야할 작품
level 6   (85/100)
전작인 제리코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level 3   (100/100)
영원히 기억될 두 장의 명작 중 첫 번째
level 2   (100/100)
파트2만큼이나 좋은 앨범
level 8   (95/100)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하냐~ 라는 말이 있는데 나에겐 이 앨범이 그렇다. 메탈이 어떤 음악인지 감도 못잡을 시절 가슴에 확 꽃혔던 내 인생의 명반.
level 7   (100/100)
말이 필요한가. 잉고엉아가 더블베이스 두둥두둥 밟으면서 키스케가 아임 얼라이브~ 내지르고 카이한센이 솔로 조지는순간 걍 끝난거다
level 3   (80/100)
사실 뭐가 대단한 앨범인지는 잘 모르겠다. 앤디의 헬로윈을 먼저 접한 탓인지 별 감흥이 없다.
level 11   (85/100)
지금 생각하면 그저 그런 앨범이겠지만 이 때당시엔 정말 초절정이였겠지..
level 13   (95/100)
그 유명한 키퍼시리즈 part 1. 코멘트나 리뷰가 필요한가. 일단 들어보면 안다.
level 9   (90/100)
키퍼1은 한센, 키퍼2는 바이카스가 주도했었는데 키퍼2가 더 히트함. 그래도 역사적으로는 더 앞선다고 할수있을것임. 세계적으로는 키퍼2가 더 히트해도 한국은 5 때문에 정품 짝퉁 다 합치면 키퍼1이 더 인기 좋았음 (아이러니하게 5는 바이카스곡. 세계적으로는 6이 대표곡)
level 2   (60/100)
정말 좀 아니다. 맥빠지는 A Tale That Wasn't Right도 그렇고 Halloween도 그렇고. Helloween이 파워메탈이라는 장르의 방향을 제시했다는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명반이라는 건 아니다.
level 1   (100/100)
카이 한센의 천재적인 송라이팅과 미카엘 키스케의 절창이 돋보이는, 파워 메탈의 절대걸작!
level 10   (100/100)
위대한 파워메탈의 교과서, 바이블.. 수식어가 너무 넘쳐나서 뭐라 말해야될지..ㅎ
level 9   (95/100)
직선적이면서도 멜로딕한 사운드가 일품이다. Halloween은 파워메탈 역사상 손꼽히는 대곡이라 할 만하다..
level 7   (95/100)
6번 트랙을 듣고서의 그 충격이란..
level 7   (95/100)
멜로딕 메탈계의 부흥과 전설의 시작. 6번트랙은 정말 최고다!!
level 8   (80/100)
2에 비해 딸립니다. 5번 '구라' 트랙은 썩 괜찮긴 함.
level 8   (75/100)
누군가는 파워메탈에 관심이 없기도 하다.
level 3   (95/100)
그 시절....잉베이맘스틴의 트릴로지, 라이징포스 와 헬로윈의 이 앨범을 듣고 메탈입문을 하게되었지....메탈입문자_ 메탈에대해 귀를 트이게 할 만한 앨범,
level 2   (100/100)
The best power metal that i've heard
level 3   (80/100)
이 앨범의 상징성.. 지금 듣기엔 조금 밋밋한 사운드
level 9   (75/100)
장르를 창시한 고전이라지만 나에게있어 그 이상의 의미는 안느껴진다. 러닝타임도 너무 짧고 앞 뒤 앨범들보다 못하다. 그나마 미친 킬링트랙인 7번트랙이 있어서 좋다.
level 2   (100/100)
파워메탈의 탄생...이런걸두고들 '작품'이라고 하죠ㅋ
level 5   (95/100)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좋다
level 17   (100/100)
speedová bomba :) Veľa kapiel tieto albumy inšpirovali, takže menej ako 100 nemôžem dať :)
level 11   (90/100)
Part II와 함께 전성기를 알린 앨범이다. 처음 2번 트랙을 듣고 눈이 번쩍! Helloween 대표적인 곡인 6번 트랙이 있어서 더욱 좋은 앨범!
level   (85/100)
초창기 Helloween풍 Melodic Power Metal을 확립한 한 곡 한 곡들이 다 명곡인 앨범인데, 인트로와 아웃트로 트랙을 제외하면 6곡뿐이라 적은 트랙수와 짧은 러닝타임이 유일한 흠.
level 5   (95/100)
이정도면 충분해
level   (94/100)
예전 전영혁의 새벽 라디오프로에서 13분짜리 노래라는 설명에 호기심으로 끝까지 들었던 7번트랙..헬로윈과 메탈에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던..설명이 필요없는 앨범..Perfect!!!
level 5   (80/100)
키퍼 시리즈를 듣기전에는 무슨 성스럽고 고결한 음악인지 알았다 ....카멜레온하고 뭐가 다르냐 ??
level 4   (92/100)
키퍼시리즈는 갑이재.....6번트랙 너무좋다...
level 9   (94/100)
파트2보다야 밀리지만 만만치않은 명반이다 3,5,6 추천
level 6   (96/100)
이들이 나를 메탈로 끌어들이고 기타를 잡게 했다. 단연 나에게 있어 최고다.
level 12   (92/100)
앨범이 짧아서 아쉬운데 곡 하나하나는 정말 주옥같다
level 11   (88/100)
20년 전에 LP로 주구 장창 들었다....주구장창
level 14   (46/100)
기대 이하의 엘범. 앵앵거리는 보컬 목소리와 메탈릭&유치의 경계를 넘나드는 곡들이 너무 맘에 안든다.
level 6   (90/100)
희대의 명반. 지금의 여러 밴드에게 절대적 영향을 끼친 앨범
level 12   (85/100)
Halloween 기타리프 상당히 맘에 든다 하지만 너무 길고 지루한 부분도 있는지라 편집 버전이 더 좋다
level 12   (50/100)
장르의 특성도 있지만, 너무 촌스럽다, 시골에서 악기 좀 잡은 친구들이 한물간 음악하는 느낌,
level 10   (92/100)
동요치곤 너무 좋은 음악인듯.
level 7   (95/100)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준 앨범
level 4   (92/100)
멜로딕 스피트 메틀계 최고의 라인업!
level 9   (88/100)
유러피안 파워 메탈이라는 전설의 태동.
level 8   (88/100)
파트 1이 훨씬 낫다
level 20   (90/100)
발매된 지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들려지는 앨범. 세월을 타지않는 명반중의 명반.
level 1   (90/100)
제가 초등학생때 아버지의 차안에서 항상듣던 멜로디 너무좋네여
level 10   (94/100)
짱이다. 그냥 쥑인다. 그러나 파트2가 좀 더 좋다.
level 1   (94/100)
솔직히 말이 필요 없지 않은가?? 멜로딕스피드 메틀의 탄생~그 첫번째앨범...
level 4   (100/100)
뭐야? 점수가 왜 이리 낮아?
level 11   (94/100)
인정할 수밖에 없는 파워 메틀의 시작점
level 2   (96/100)
da nema kipera 2 dobio bi cistu 100 jer je u svoje vreme bio neprevazidjen pover album.....
level 2   (92/100)
헬로윈은 역시 파트원...
level 10   (94/100)
Part2가 있으면 Part 1도 있듯 이 앨범도 명반이다. 특히 7번트랙 말이 필요없다.
level   (90/100)
Part 2보다는 약간 못하나 Future World와 A Tale That Wasn't Right이 대표곡들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level 6   (94/100)
말이 필요없는..멜로딕 스피드 메틀 창시자의 최고 명반 vol.1
level 1   (96/100)
두말 할 나위없는 명반!!!
level 9   (86/100)
키스케의 보컬은 내 취향이 아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멋진 앨범!!
level 4   (96/100)
아무리 들어도 희대의 명반..!!!
level 4   (70/100)
3,4,5,6,7 5연타에 떡실신. 근데 자주 들으니 좀 빨리 질린다.
level 7   (98/100)
멜스메의 시조, 전곡이 ㄷㄷㄷ, 캐명반
level 3   (90/100)
내 평생 잊을수 없는 앨범이다. 특히 Twilight Of The God은 최고의 곡이다.
level 6   (90/100)
명불허전의 걸작.
level 11   (92/100)
Legend!! 다만 Part 2보다는 조금 더 쉽게 질리는 듯 하다.
level 14   (80/100)
Keeper part 1, 2 는 멜스메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들이다
level 7   (90/100)
그 덥던 여름밤을 시원하게 잠못들게 했던 7번..
level 7   (80/100)
이계열 특징답게 한두번 들으면 금방 질리는 앨범,물론 내 개인적인 취향임.
level 6   (96/100)
-Helloween- 13분을 이렇게 완벽하게 채울 수 있다는것이 놀라울 뿐이다...

Hellow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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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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