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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Lo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01:02
Ranked#8 for 2007 , #273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3
Total votes :  47
Rating :  89.8 / 100
Have :  33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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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 Paradise Lost CD, DVD Photo by larkSymphony X - Paradise Lost CD Photo by BlueZebraSymphony X - Paradise Lost CD Photo by orionSymphony X - Paradise Lost CD PhotoSymphony X - Paradise Lost CD Photo by 신길동옹
Paradise Lo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3487.97
2.5:5596.512
3.6:299510
4.5:0392.510
5.6:3294.411
6.5:0491.98
7.8:1692.97
8.7:0192.29
9.4:4989.410
10.9:17908

Line-up (members)

Bonus DVD contains video clips of songs shot at various venues across the globe. These clips are amateur footage with varying quality.

Tracklist:
1. King Of Terrors (Paris)
2. Out Of The Ashes (Paris)
3. Dressed To Kill (Tokyo)
4. In The Dragon's Den (Tokyo)
5. Inferno (Milan)
6. Evolution (Madrid)
7. The Odyssey - Part II (Hollywood)
8. The Odyssey - Part V & VI (Hollywodd)
9. Smoke A ... See More

Paradise Lost Reviews

 (4)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이제야 제대로 감상하고 리뷰를 쓴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후회된다.
The Odyssey까지의 답답한 레코딩에서 벗어나 프록 메탈의 선봉장 중 하나라는 지위에 걸맞는 수준급의 레코딩 상태를 자랑하는데,모든 파트가 12년이 지난 지금 기준으로도 엄청나게 좋게 들린다.
컨셉 앨범이라고는 하나 V처럼 스토리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는 방식은 아니고,곡 하나하나의 컨셉이 실낙원을 바탕으로 한 것이니 감상하면서 스토리를 해석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이유는 별로 없다.
음악으로 보면,밴드가 하나 새로 만들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수준이다.
오페스의 Watershed에서 Heritage의 변화와 거의 동급이라 보는데,그 변화의 방향이 거의 정반대인것도 나름 흥미로운 점이다.
인트로인 Oculus Ex Inferni부터 심상치 않은 징조가 느껴지는데,그 징조는 바로 다음 트랙인 Set The World On Fire(The Lie of Lies)에서 바로 드러난다.
제이슨 룰로의 숨막히는 드러밍과 미친듯이 헤비해진 로미오의 기타 톤이 사실상 첫 곡인 이 곡에서부터 심포니 x가 어떻게 변하였는지 바로 알게 해준다.비장하면서 중독성 있는 코러스와 마지막 러셀의 샤우팅까지 그야말로 놓칠 게 하나도 없는 트랙이다.
그 다음 트랙인 Domination은 매우 인상적인 베이스 인트로로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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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네오클래시컬 프로그래시브 메탈로 일컫는 부류의 음악에 정말 가장 잘 어울리는 심포니 엑스의 7번째 앨범, 6집 the odyssey 리뷰에서 언급했던 헤비한 측면이 더욱 강렬히 부각되어 5년만에 나타났다.
이전의 조금은 부드럽고 아름다움쪽에 더 가깝던 5집 이전의 음악들에 너무 빠져있던 나로선 이번에도 조금은 아쉬움을 느낀다. (단순 개인취향일수도...) 키보드 사운드도 유난히 이 앨범에서 가장 약한듯하다. 오페라틱하고 중세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는 역시 키보드의 화려함에 있는데 조금 아쉽다.
사운드측면에서 역시 헤비한 리프가 눈에 띄고 그 와중에 이전의 중세적인 느낌은 거의 사라지고 차갑고 날카로운 분위기가 앨범 쟈켓때문인지 더 강하게 느껴진다. 이런 선입견 속에서도 거부감 드는 헤비함은 아니다. 적절하고 과하지 않은 기타리프는 음악감상을 하기에 거부감은 전혀 없다. 세련된 오프닝 트랙에 이어 나오는 2번 트랙은 파워메탈로서도 손색없이 이 앨범중 가장 눈에 띄는 트랙중하나이다.

결론적으로 이전 선입견적인 심포니 엑스의 분위기와는 조금 다른 시도를 보이는 이 앨범은 중간 이상의 성공은 했으나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 물론 그 어느 다른 음반들과 비교해서 손색이 없지만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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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이제는 과거에 네오클래시컬 성향을 띠었었다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이들은 변모해버렸다. 5년이라는 세월이 길긴 길었다. 심지어 이들이 해산한 것이 아닐까 하고 걱정도 했지만 이들은 더욱더 헤비한 사운드로 중무장하고 귀환했다. 컨셉앨범성향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다지 이 앨범이 유기적으로 엮여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각곡의 개성이 너무 뚜렷하다. 처음에 이 앨범이 나왔을 때에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클래시컬한 분위기가 헤비함에 너무 많이 묻혀서였다. 그러나 계속해서 들어본 결과 이 앨범은 역시나 심포니엑스의 작품답게 여전히 훌륭한 작곡과 훌륭한 테크닉, 구성력으로 일관했다. 특히 Paradise Lost는 지금까지 들어온 심포니엑스의 발라드 곡 중에서는 넘버원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12   (94/100)
Date : 
이쪽 계열 밴드들 중 드림 시어터와 가장 비교되는 밴드가 심포니 X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들의 음악 영역은 DT의 그것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것이라고 본다.
본작은 SX 특유의 스타일과 헤비함이 잘 융합되어 있는 명작이다. 기존 SX의 작품들보다 헤비함의 비중이 더욱 커지긴 했으나, 그 점이 결코 단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컨셉적으로는 이들의 공인 걸작 The Divine Wings of Tragedy를 계승하고 있는데(TDWoT가 단테의 신곡에서 모티브를 얻었던 것처럼, 본작은 존 밀튼의 실낙원[실락원이 아니다!!!]에서 모티브를 얻고 있다.), 적재적소에 발라드 곡들을 포진시킨 앨범 구성이나 특유의 짜임새 있는 연주력, 보컬 러셀 알렌의 놀라운 가창력까지 장점만을 골고루 모아 놓은 앨범이라고 본다. 헤비함으로 인해 멜로딕한 면이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이들 특유의 웅장함과 아름다운 멜로디는 여전하다.

특히나 놀라운 건 보컬 러셀 알렌이다. DT의 제임스 라브리에가 스튜디오에서도 슬슬 힘에 부치는(식중독으로 인해 거의 노래하기가 불가능했던 시절에 비하면 회춘한 셈이지만)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이 아저씨의 파워는 오히려 전작들보다 훨씬 강력해졌다.

추천곡은 2, 4, 5, 7, 10.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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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Lost Comments

 (43)
level 5   (95/100)
Symphony X 특유의 중세적 신비로움이 있는 트랙 반에 거희 판테라, 초기 메탈리카 급의 빡셈과 프록 특유의 기교를 혼합한 트랙 반으로 "실낙원" 그 자체의 절망을 잘 나타낸 엘범. 후기 엘범 중에서는 테마적 일관성과 밴드 개성을 유지를 잘한 엘범이라 가장 좋아합니다. 그리고 뮤비는 안보는 것을 추천 ㅋㅋㅋㅋㅋ
5 likes
level 9   (100/100)
실낙원 앨범. 프록 쪽은 별로 취향이 아니지만, Seventh Wonder와 더불어 Symphony X는 종종 찾아서 듣는다. 고등학생 때 이 앨범의 The Sacrifice를 듣고 러셀 알렌이라는 위대한 보컬리스트를 알게 되었다. 지금도 이들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고 가장 좋아하는 곡은 The Sacrifice다. 헤비하면서도 청자를 압도하는 연주와 보컬이 환상적이다.
6 likes
Symphony X - Paradise Lost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3   (90/100)
최고의 헤비프록 앨범. 심포니엑스 스럽게 웅장하기까지 .
1 like
level 10   (95/100)
난기교와 거대한 스케일이 중세물을 만나서 한바탕 광기의 랩소디를 그린다. 바흐, 홀스트, 모차르트의 작품에서 가락을 따와 네오-클래식을 만들어낸 이들이 이제 스스로 클래식을 만들어낸다는 점, 그리고 그 안에서 메탈릭한 표현까지 작품 안에서 완벽히 융합하는 것을 보면 이쪽 방면에서는 대가라 불리워도 손색이 없을것 같다. Best Track: The Walls of Babylon
3 likes
level 9   (95/100)
심포니 엑스 사운드의 완성작. 전작들이 무색한 헤비니스와 심포닉함에 주특기인 네오 클래시컬과 테크닉을 결합하여 압도적인 연주를 보여줍니다. 이들로선 이 앨범의 아우라를 벗어나는 게 차기작들의 숙제라고 여겨질만큼 의미 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3 likes
level   (95/100)
프로그레시브/네오 클레시컬 앨범중 탑에 들어가는 앨범.후작들보다 본작을 더 좋아한다.시원시원한 보컬과 어우러져 맘껏 뽐내는 드럼 키보드 기타는 아무도 막지 못할것이다.
1 like
level 6   (95/100)
Symphony X 강성화의 시작 변화에 성공한 Symphony X
level 5   (100/100)
Pure METAL!!!!
level 7   (95/100)
인트로를 재생하면 바로 몰입되어 앨범이 끝날때까지 시간가는줄 모른다. 전작 V나 오디세이의 네오클래시컬함과는 꽤나 다른 성향의 앨범이지만 최고다. 정말최고다.
level 9   (85/100)
A great powerful album. Less ballad tracks mean more heavy tracks, which account for more points! The heavy and somewhat techincal parts and Russel Allen's magnificent vocals really mix together well.
level 13   (75/100)
확실히 헤비하고 화려하기는 하나..기억에 남을만한 앨범은 아닌듯..
level   (85/100)
우직하게 잘 만든 앨범.
level 7   (70/100)
이들의 최근(이라기엔 좀 지났지만) 앨범은 이상하게 그곡이 그곡같은 기분이 든다
level 18   (90/100)
발매당시 너무나도 매혹적으로 들엇던 앨범이다. 자켓까지 맘에 들어서 한동안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햇엇는데 애들이 다들 보고 무슨 게임인 줄 알앗다는.. ㅎㅎ
level 10   (90/100)
초기 네오클래시컬한 음악적 성향과는 많이 변했지만 여전히 이름값은 톡톡히 한다. 개인적으론 초창기 음악이 더 좋다...추천트랙은 5,9
level 9   (100/100)
네오클래시컬한 느낌보단 오히려 이 쪽이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전 곡이 엇비슷하게 좋은 수준이라서 9집보다 높게 평하고 싶어요. 특히 3번 트랙의 무거운 느낌이 굳
level 6   (100/100)
모든 트랙이 명곡이고, 러셀 알렌의 보컬은 한층 더 괴물 같아졌고, 각 세션의 연주력도 극한에 이른 앨범이다. 멜로디와 헤비함, 구성과 연주력 등 프로그레시브 메탈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요소를 한번에 잡은 그야말로 심포니x 퀄리티
level 5   (95/100)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솔직히 이앨범이 개인적으로는 보통 최고작으로 뽑히는 3집보다 낫다고 여겨진다. 5년간의 침묵이 의미있었던 묵직한 작품
level 1   (70/100)
확실히 처음 들을때는 강렬했지마는 이런류의 곡은 너무빨리질린다
level 18   (95/100)
veľmi do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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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5142
Album90.2203
Album92.4425
Album91.3222
Album94.2403
Live92.682
Album89.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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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1644
Album85.5367
Info / Statistics
Artists : 37,007
Reviews : 8,812
Albums : 133,159
Lyrics : 174,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