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dyssey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November 4, 2002 |
| Genres | Progressive Metal |
| Labels | InsideOut Music |
| Length | 1:13:04 |
| Ranked | #18 for 2002 , #646 all-time |
Album Photos (15)
The Odysse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Inferno (Unleash the Fire) | 5:32 | 92.1 | 16 | Audio | |
| 2. | Wicked | 5:33 | 89.1 | 13 | Audio | |
| 3. | Incantations of the Apprentice | 4:22 | 88.5 | 12 | ||
| 4. | Accolade II | 7:54 | 91.7 | 14 | Audio | |
| 5. | King of Terrors | 6:20 | 89.2 | 15 | ||
| 6. | The Turning | 4:44 | 88.5 | 12 | ||
| 7. | Awakenings | 8:22 | 85.9 | 13 | ||
| 8. | The Odyssey | 24:14 | 95.4 | 16 | Audio | |
| 9. | Masquerade '98 | 6:00 | 85 | 10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Russell Allen : Vocals
- Michael Romeo : Guitars
- Mike LePond : Bass
- jason rullo : Drums
- Michael Pinnella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chael Romeo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Evetts : Mixing Engineer
8. The Odyssey (24:14)
part 1. Odysseus' Theme/ Overture
part 2. Journey To Ithaca
part 3. The Eye
part 4. Circe (Daughter of the Sun)
part 5. Sirens
part 6. Scylla and Charybdis
part 7. The Fate of the Suitors/ Champion of Ithaca 24
part 1. Odysseus' Theme/ Overture
part 2. Journey To Ithaca
part 3. The Eye
part 4. Circe (Daughter of the Sun)
part 5. Sirens
part 6. Scylla and Charybdis
part 7. The Fate of the Suitors/ Champion of Ithaca 24
The Odyssey Videos
The Odyssey Lists
(6)The Odyssey Reviews
(3)Date : Aug 10, 2019
Symphony X는 1994년에 결성된 이후, 30년 넘게 프로그레시브 메탈 씬에서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온 밴드로, Dream Theater와 함께 1990년대 초반,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기틀을 마련하며 음악적 지형을 크게 변화시킨 주역이다. 이들은 복잡한 메탈 구조와 서사적 요소를 능숙하게 결합하여, 거의 기계를 방불케하는 테크니컬한 연주와 기술적인 실험을 넘어서, 감정적으로도 깊이 있는 음악을 만들어냈다. 그들의 음악은 단순히 뛰어난 연주 실력과 복잡한 곡 구조에 그치지 않고, 감동적이고 극적인 요소가 두드러져, 이를 통해 다른 밴드들과 뚜렷하게 구별되는 독특한 특성을 드러냈다. Dream Theater가 주로 실험적이고 고도의 테크니컬한 연주를 중심으로 한 반면, Symphony X는 네오클래시컬 메탈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레시브 스타일을 채택하여, 감동적이고 극적인 사운드를 창조했다. 특히, Michael Romeo의 기타 연주는 밴드의 핵심적인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며, 그들의 사운드를 독특하게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Symphony X는 클래식 음악의 요소를 메탈에 통합하고, 고전적인 작곡 기법을 활용하면서도 과감히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이를 통해 점차 고유의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발전시켰다. 이들의 음악적 실험은 ... See More
3 likesDate : Feb 23, 2014
이것은 고등학교 3학년때 친구가 선물해준 앨범으로 그당시 발매되자마자 산것이었다. 전작들에 비해서는 뭔가 육중한 느낌이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기억이 나며 실제로도 네오클래시컬한 느낌보다는 육중빠방한 베이스가 음악내내 자리잡고있는 느낌이다. 얘들 음악의 매력중 하나라면 키보드, 베이스, 드럼의 박자감이 참 잘 어우러진다는것인데 그런 팀웍보다도 우선은 헤비한 느낌에 압도되어 그들 특유의 중세적이고 심포닉한 매력은 조금 줄어들은것 같아서 아쉽고 앨범 전체적으로 각 트랙이 유기적인 연결보다는 싱글트랙으로서의 구성이며 8번 The Odyssey 트랙은 24여분의 대곡으로 이들의 모든 역량이 집중되었다고 본다.
2 likesDate : Nov 9, 2005
1992년 결성되어 94년 셀프타이틀 데뷔작을 발표한 이후, Symphony X 의 통산 여섯 번째 스튜디오 정규작에 해당하는 The Odyssey 앨범이다. 미학적 프로그레시브의 절정을 들려주었던 V 앨범에 비해 산만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전작의 대담한 구도를 계승해 또 다른 명반을 완성시켰다고 평가받는다. 드라마틱한 음율을 지닌 Accolade ll, 그리스 신화의 영웅 Odysseus의 귀향과 험난한 모험을 그린 24분의 대작 The Odyssey등을 담고 있다.
Best Track : Accolade ll , The Odyssey
Best Track : Accolade ll , The Odyssey
1 likeThe Odyssey Comments
(39)Aug 14, 2026
Symphony X는 앨범마나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다. 가사를 해석해볼만큼의 의욕은 없어 확신할수는 없어도 전작 V와 이어지는 느낌을 받았다(제킷에서 ㅋ) 가끔 음반들을 듣다보면, 그당시 맴버들의 화합이나 확신~ 그런게 느껴질때가 있다. 이음반이 딱 그렇다.. 다만 전작의 연장선에 있는 사운드임에도 개인적으로는 전작에 못미친다 느끼긴 했다.
1 likeJan 8, 2026
Great album, one of the band's best for sure. It's extremely epic and layered, one of their more Symphonic outings.
Mar 1,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2 likesSep 14, 2019
밴드가 가진 최소한의 성분을 극대화하여 헤비 프로그레시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는 러셀 알렌의 보컬이 보여주는 퍼포먼스 역시 최고. 1번 트랙의 첫 소절을 부르는 부분을 처음에 듣고 충격적이었습니다. 마지막 곡 오딧세이의 구성미와 기승전결 역시 이들의 저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2 likesAug 13, 2015
네오클래식 프로그레시브의 정점을 찍었던 V와 헤비하고 잘짜여진 리프속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Paradise lost 사이에 있는 약간의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볼 수있다. But,8번트랙 하나만으로도 설명끝
Dec 29, 2014
8번 트랙도 뛰어나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완성도가 높다. 과도기적인 성향이 있긴 하지만 워낙에 기본적인 완성도가 뛰어난 관계로 이것이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고 오히려 여러가지 면모를 보여주는 뛰어난 앨범이다. 역시 Symphony X다.
Oct 25, 2014
기름진 사운드가 일품인 앨범.(5집이 좀 답답한 느낌이였음) 과거의 중세적 네오클래시컬과 현재 건조한 프로그레시브의 과도기적인 시기라고나 할까? 모든 곡들이 평균 이상 수작들임. 오디세이보다는 1,5,6,7번 등이 개인적으로 더 와 닿는다.
Feb 17, 2013
개인적으로 뽑는 symphony X 최고의 앨범이다
처음들을때는 과도기적 작품이라 듣기에 거북함이 심했지만..오디세이하나만으로도 백점이다
1 2
Symphony X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ymphony X | Album | 1994 | 82.3 | 20 | 3 |
| The Damnation Game | Album | Nov 6, 1995 | 88.9 | 29 | 3 |
| The Divine Wings of Tragedy | Album | Mar 24, 1997 | 93.1 | 54 | 6 |
| Twilight in Olympus | Album | Mar 13, 1998 | 90.4 | 29 | 3 |
| V: The New Mythology Suite | Album | Oct 9, 2000 | 93.8 | 50 | 3 |
| Live on the Edge of Forever | Live | Nov 13, 2001 | 91.6 | 12 | 2 |
| ▶ The Odyssey | Album | Nov 4, 2002 | 87.9 | 42 | 3 |
| Paradise Lost | Album | Jun 26, 2007 | 89.6 | 54 | 3 |
| Iconoclast | Album | Jun 17, 2011 | 90.8 | 70 | 4 |
| Underworld | Album | Jul 24, 2015 | 86.2 | 42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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