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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dysse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Length1:13:04
Ranked#18 for 2002 , #646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9
Total votes :  42
Rating :  87.9 / 100
Have :  57
Want : 2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11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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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 The Odyssey CD Photo by The SentinelSymphony X - The Odyssey CD Photo by ggerubumSymphony X - The Odyssey CD Photo by Electric eyeSymphony X - The Odyssey CD Photo by meskwarSymphony X - The Odyssey CD Photo by melodicSymphony X - The Odyssey CD Photo by 쓰레숄드
The Odysse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5:3292.116
Audio
2.5:3389.113
Audio
3.4:2288.512
4.7:5491.714
Audio
5.6:2089.215
6.4:4488.512
7.8:2285.913
8.24:1495.416
Audio
9.6:00851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chael Romeo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Evetts : Mixing Engineer
8. The Odyssey (24:14)
part 1. Odysseus' Theme/ Overture
part 2. Journey To Ithaca
part 3. The Eye
part 4. Circe (Daughter of the Sun)
part 5. Sirens
part 6. Scylla and Charybdis
part 7. The Fate of the Suitors/ Champion of Ithaca 24

The Odyssey Reviews

 (3)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Symphony X는 1994년에 결성된 이후, 30년 넘게 프로그레시브 메탈 씬에서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온 밴드로, Dream Theater와 함께 1990년대 초반,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기틀을 마련하며 음악적 지형을 크게 변화시킨 주역이다. 이들은 복잡한 메탈 구조와 서사적 요소를 능숙하게 결합하여, 거의 기계를 방불케하는 테크니컬한 연주와 기술적인 실험을 넘어서, 감정적으로도 깊이 있는 음악을 만들어냈다. 그들의 음악은 단순히 뛰어난 연주 실력과 복잡한 곡 구조에 그치지 않고, 감동적이고 극적인 요소가 두드러져, 이를 통해 다른 밴드들과 뚜렷하게 구별되는 독특한 특성을 드러냈다. Dream Theater가 주로 실험적이고 고도의 테크니컬한 연주를 중심으로 한 반면, Symphony X는 네오클래시컬 메탈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레시브 스타일을 채택하여, 감동적이고 극적인 사운드를 창조했다. 특히, Michael Romeo의 기타 연주는 밴드의 핵심적인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며, 그들의 사운드를 독특하게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Symphony X는 클래식 음악의 요소를 메탈에 통합하고, 고전적인 작곡 기법을 활용하면서도 과감히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이를 통해 점차 고유의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발전시켰다. 이들의 음악적 실험은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8   85/100
Date : 
이것은 고등학교 3학년때 친구가 선물해준 앨범으로 그당시 발매되자마자 산것이었다. 전작들에 비해서는 뭔가 육중한 느낌이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기억이 나며 실제로도 네오클래시컬한 느낌보다는 육중빠방한 베이스가 음악내내 자리잡고있는 느낌이다. 얘들 음악의 매력중 하나라면 키보드, 베이스, 드럼의 박자감이 참 잘 어우러진다는것인데 그런 팀웍보다도 우선은 헤비한 느낌에 압도되어 그들 특유의 중세적이고 심포닉한 매력은 조금 줄어들은것 같아서 아쉽고 앨범 전체적으로 각 트랙이 유기적인 연결보다는 싱글트랙으로서의 구성이며 8번 The Odyssey 트랙은 24여분의 대곡으로 이들의 모든 역량이 집중되었다고 본다.
2 likes
Reviewer :  level 21   84/100
Date : 
1992년 결성되어 94년 셀프타이틀 데뷔작을 발표한 이후, Symphony X 의 통산 여섯 번째 스튜디오 정규작에 해당하는 The Odyssey 앨범이다. 미학적 프로그레시브의 절정을 들려주었던 V 앨범에 비해 산만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전작의 대담한 구도를 계승해 또 다른 명반을 완성시켰다고 평가받는다. 드라마틱한 음율을 지닌 Accolade ll, 그리스 신화의 영웅 Odysseus의 귀향과 험난한 모험을 그린 24분의 대작 The Odyssey등을 담고 있다.

Best Track  :  Accolade ll , The Odyssey
1 like
Symphony X - The Odyssey CD Photo by Eagles

The Odyssey Comments

 (39)
level 4   85/100
Symphony X는 앨범마나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다. 가사를 해석해볼만큼의 의욕은 없어 확신할수는 없어도 전작 V와 이어지는 느낌을 받았다(제킷에서 ㅋ) 가끔 음반들을 듣다보면, 그당시 맴버들의 화합이나 확신~ 그런게 느껴질때가 있다. 이음반이 딱 그렇다.. 다만 전작의 연장선에 있는 사운드임에도 개인적으로는 전작에 못미친다 느끼긴 했다.
1 like
level 17   95/100
Very good sixth album by Symphony X
1 like
level 16   80/100
프록/파워 메탈 느낌이 옅어지고 그루브 메탈 느낌이라 꽤 괜찮게 들었다
1 like
level 13   85/100
Great album, one of the band's best for sure. It's extremely epic and layered, one of their more Symphonic outings.
level 5   80/100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2 likes
level 6   90/100
Great! Here we have probably the band's best song
1 like
level 10   90/100
한창 드림씨어터에 빠져 있을때 알게된 밴드.... 심포니엑스 입문작이자 모든 앨범이 베스트인 밴드....
1 like
level   95/100
더 강력해지고 더 프로그레시브메탈에 가까운 강력한 리프들로 변박과 각 악기들의 보강으로 세련된 파워모던프록메탈을 보여준다
level 21   75/100
The Odyssey in the middle length its boing
level 11   80/100
찰진 연주력만큼은 인정한다.
2 likes
Symphony X - The Odyssey CD Photo by apocalypse
level 12   90/100
밴드가 가진 최소한의 성분을 극대화하여 헤비 프로그레시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는 러셀 알렌의 보컬이 보여주는 퍼포먼스 역시 최고. 1번 트랙의 첫 소절을 부르는 부분을 처음에 듣고 충격적이었습니다. 마지막 곡 오딧세이의 구성미와 기승전결 역시 이들의 저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2 likes
level 4   85/100
아주 귀를 사로잡는 트랙은 별로 없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탄탄하고 클래시컬한 앨범
level 16   85/100
팬이라면 그럭저럭 즐겁게 들을 수 있다
level 7   90/100
네오클래식 프로그레시브의 정점을 찍었던 V와 헤비하고 잘짜여진 리프속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Paradise lost 사이에 있는 약간의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볼 수있다. But,8번트랙 하나만으로도 설명끝
level 6   95/100
8번 트랙도 뛰어나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완성도가 높다. 과도기적인 성향이 있긴 하지만 워낙에 기본적인 완성도가 뛰어난 관계로 이것이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고 오히려 여러가지 면모를 보여주는 뛰어난 앨범이다. 역시 Symphony X다.
level 16   85/100
긴장감과 드라마틱함을 두루 갖춘 헤비니스... 1,2,6에서 매우 특출나며 8번은 말 할 필요도 없다!
1 like
level 10   85/100
기름진 사운드가 일품인 앨범.(5집이 좀 답답한 느낌이였음) 과거의 중세적 네오클래시컬과 현재 건조한 프로그레시브의 과도기적인 시기라고나 할까? 모든 곡들이 평균 이상 수작들임. 오디세이보다는 1,5,6,7번 등이 개인적으로 더 와 닿는다.
level 12   90/100
오디세이로만 EP를 냈으면 아마 파워메탈 최고의 컨셉 앨범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level 17   80/100
이상하게 제일 손이 잘 안가는 엘범
level 5   95/100
The Odyssey 정말 멋진곡이다
level 13   95/100
변함없이 항상 멋진 음악을 들려주는 그룹이다. 추천트랙은 4,7,8
level 1   100/100
개인적으로 뽑는 symphony X 최고의 앨범이다 처음들을때는 과도기적 작품이라 듣기에 거북함이 심했지만..오디세이하나만으로도 백점이다
level 21   100/100
opäť kvalitka
level 6   70/100
The Odyssey 한곡만으로도 먹고 들어가는 앨범.
level 6   90/100
이 때부터 헤비함과 공격성의 징조가 나타난다.
level 3   94/100
오딧세이 대단하지만 1,4 트랙도 상당히 좋아한디 즉, sx 앨범중 손이가장많이감
level 12   80/100
초기 앨범들에 비해 헤비해서 더 맘에 든다. 처음 오디세이 시작할때 에O랜드 테마곡 같다 ㅋ
level 9   86/100
전체적으로 괜찮은 작품이나 8번곡에 나머지 곡들이 먹혀버린다 싶을 정도로 (좋은 의미로) 확연히 튄다.
level 14   88/100
초반을 너무 강렬하게 시작한 면이 있다. 덕분에 중반부는 지루. 그러나 8번으로 그것은 소멸한다.
level 11   90/100
역시 심포니 액스... 전체적으로 감동스럽다.. 특히 오디세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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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3203
Album88.9293
Album93.1546
Album90.4293
Album93.8503
Live91.6122
▶  The OdysseyAlbum87.9423
Album89.6543
Album90.8704
Album86.2427
Info / Statistics
Artists : 54,665
Reviews : 12,671
Albums : 200,154
Lyrics : 232,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