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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of Deat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Length1:08:05
Ranked#26 for 2003 , #1,113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26
Total votes :  31
Rating :  86.1 / 100
Have :  31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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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Dance of Death CD Photo by 로큰롤프Iron Maiden - Dance of Death CD Photo by KahunaIron Maiden - Dance of Death CD Photo by Mefisto
Dance of Dea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5285.68
2.3:4991.19
3.7:2286.98
4.5:5084.26
5.8:3797.510
6.5:12795
7.5:04835
8.8:2884.48
9.6:31795
10.6:11775
11.7:0788.1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eff Bova : Orchestral Arrangements, Programming

Production staff / artist

  • Kevin "Caveman" Shirley : Producer, Mixing, Recording Engineer
  • Steve Harris : Producer
  • Drew Griffiths : Engineer
  • Brad "The Brew" Spence : Assistant Engineer
  • Tim Young : Mastering Engineer
  • Dave Patchett : Cover Art

Dance of Death Reviews

 (5)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Iron Maiden은 90년대를 불우하게 보냈다. 대략적인 원인은 3가지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먼저 첫 번째는 Nirvana와 Pearl Jam을 위시한 얼터너티브 록의 등장으로 헤비 메탈씬의 위축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는 주요 멤버의 탈퇴를 거론할 수 있겠다. 밴드의 보컬인 Bruce Dickinson과 Adrian Smith의 탈퇴는 Iron Maiden에게 심각한 손상을 입혔다. 마지막은 메인 송라이터인 Steve Harris의 역량쇠퇴를 들 수 있다. 적어도 그는 데뷔 앨범부터 80년대에 마지막으로 발표한 Seventh Son of a Seventh Son까지는 탁월한 작곡력을 보여왔다. 그러나 90년대 들어 처음 발표한 No Prayer for the Dying부터는 확실히 힘빠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명작인지 범작인지 갈리는 문제작 Fear of the Dark를 발표했다. 타이틀 곡이 Iron Maiden 디스코그래피 상에서 최상의 자리를 점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타이틀 곡을 제외한 곡들은 상대적으로 전작보다 못한 모습을 보여 밴드의 쇠퇴한 역량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그러던 Iron Maiden은 90년대 말에 들어서야 혼미상태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탈퇴했던 Bruce Dickinson과 Adrian Smith가 다시 밴드에 가입하고, 비슷한 시기에 바닥을 치던 Steve Harris의 재능이 반등하면서 Iron Maiden은 부흥의 시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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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Brave New World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으로 기타 3인조 체제를 유지하며 전작과 비슷한 사운드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1번~6번트랙의 주구장창 이어지는 귀에 낯익은 멜로디를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데 아이언메이든을 잘 몰랐을때 이 앨범이 베스트 앨범인가 착각했을정도로 좋은 인상이 남았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의 곡들은 약간은 처지는 경향이 있어서 아쉬운점이 있으며 기타 3인조 체제로 변동후 점차 대곡지향적인 곡들을 생산해내려는 의도도 보이는데 팬들의 입장에서는 과거의 짧고 강렬한 히트곡들이 그립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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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 중 가장 화려한 앨범.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재현'과 가장 거리가 먼 앨범이자, 메이든의 2000년대 앨범 중 가장 훌륭한 앨범이다.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해서 굉장히 화려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냈고, 니코 맥브레인이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하는 등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 앨범이기도 하다.

시원한 첫곡 Wildest Dreams, 박진감 넘치는 Rainmaker, 힘이 넘치는 No More Lies와 Montsegur,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대곡 Dance Of Death 등 처음의 다섯 곡은 모두 명곡이다. 6번곡 Gates Of Tomorrow는 초기 메이든의 느낌이 나는 곡이고, 7번곡 New Frontier는 니코 맥브레인이 작곡에 참여한 곡인데... 니코가 작곡에 참여한 건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었겠지만 막상 이 곡의 도입부에서는 Futureal이 연상된다;;;

파스샹달 전투를 다룬 8번곡 Paschendale은 드라마틱하긴 한데 약간 늘어지는 느낌이라 좀 아쉽다. 9번곡 Face In The Sand 역시 명곡이고, 10번곡 Age Of Innocence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곡(혹평이 많지만^^;;;). 끝곡 Journeyman은 분명히 명곡이긴 한데 브루스 디킨슨의 Tears Of The Dragon(이 곡은 중간에 Wasting Love가 연상된다;;;)이 연상되는 게 문제다.

이 이후로 메이든은 다시 Seventh Son Of A Seventh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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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4   (84/100)
Date : 
부활한 Judas Priest의 Angel of Retribution에 대해 어느 정도 아쉬움을 갖고 있던 나는, 과거의 다른 밴드들에게서 겪었던 경험까지 겹쳐서 아이언 메이든의 부활을 그리 반기지만은 않았었다. 부활한 밴드는 아무래도 죽기전까지로 돌아가기 힘든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2000년대의 아이언메이든은 거의 철저하게 피하고 있다가 어느 날 처음 들었던 것이 A Matter of Life and Death였다. 그 앨범이 생각했던 것보다 과거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와서 다음으로 들었던 것이 이 앨범되겠다.

누가 봐도 역대 최악의 자켓 디자인때문에 음악의 질도 저질일 거라고 짐작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아이언메이든 앨범 상위 다섯 개에 들어가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아이언메이든에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녹아들어가서 제법 훌륭한 수작을 만들었다. 그런데도 점수가 좀 짠 것은, 너무 과한 점수를 주면 안되는 이 곳의 정책 때문이다. 사실 95점 정도 주고 싶다.

거의 전곡이 추천 트랙이지만, 개인적으로 2번 트랙을 아주 좋아한다.

사담으로, 자켓에 관해서 위키피디아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앨범 자켓에 쓰인 조잡한 그림은 디자이너가 프로토 타입으로 넘긴 것이라고 한다. 일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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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of Death Comments

 (26)
level 9   (80/100)
여태까지 나온 아이언메이든 앨범중 기타 솔로만은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들려주는 작품. 곡들의 길이가 꽤 긴데도 그리 지루하지않습니다. 기타리프 한소절만 들어도 아이덴티티가 느껴집니다. 초기작들은 개인적으로 뭔가 허전한 사운드라는 느낌을 받는데, 본작은 그런 느낌이 없습니다. 다만 어처구니없는 감각의 커버이미지가 너무 큰 결점으로 다가옵니다.
level 4   (100/100)
Long live iron maiden :) !!!!!!
level 10   (85/100)
쓰리기타의 화려한 초식과 웅장하게 깔리는 스트링. 메이든식 달리기 트랙(1,2,4,6,..)과 대하드라마(3,5,8,..)가 적절하게 배분되어 지루함도 덜하다. 다만 오버드라이브를 뭐이리 심하게 건건지 음질이 나쁜게 단점이라 사실 리마스터반이 나왔으면 하는 점은 있다. 알비 십자군 최후의 전투를 다룬 4번 트랙과 파셴데일 전투의 참혹함을 다룬 8번이 베스트 트랙.
2 likes
level 5   (90/100)
Nice work!
level 7   (90/100)
3번과 5번 트랙 최고!!
level 7   (85/100)
킬링트랙은 역대급
level 8   (80/100)
제대로 모든곡을 들어 보진 않았지만, 차분해진 메이든 후반기는... 특히 가사를 조금 음미 해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level 8   (85/100)
Wildest Dreams와 Rainmaker는 한때 미친듯이 반복재생했었다.
level 4   (85/100)
화려합니다.
level 19   (90/100)
podarené, aj keď nie až tak dokonalé ako klasické pecky, ale stále dobré a Iron je proste pojem a legenda
level 9   (85/100)
최악의 앨범 커버에 최강의 타이틀 곡을 지닌 앨범!
level 12   (80/100)
Dance Of Death 정도는 수작. 앨범커벅가 부담스럽다.
level   (85/100)
Dance Of Death!!!
level 2   (90/100)
[Brave New World] 앨범의 연장선에 있는 Dance Of Death는 물론 쓰리기타의 매력이 듬뿍 담긴 Journeyman과 다음앨범에 대한 구상을 미리 보여주는 Paschendale의 조화가 함께 공존하는 앨범
level 10   (78/100)
"메이든?? 아니 이게 메이든? 아... 메이든.. "라는 느낌을 반복하게 만드는..;
level 5   (92/100)
Love this album probably one of their best releases yet.
level 5   (85/100)
전체적으로 좋고, 2, 5 만으로도 너무나 훌륭한듯
level 4   (86/100)
rainmaker하나만으로도 괜찮다
level 4   (98/100)
메이든 후반기 최고의 앨범.
level 18   (80/100)
후반부가 확실히 풀리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잘 만든 앨범이다. 역시 거장은 다르다는 느낌!
Iron Maiden - Dance of Death CD Photo by Mef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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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8453
EP7511
Album86.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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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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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4.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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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ce of DeathAlbum86.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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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2.4112
Album81.7356
Live78.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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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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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011
Live-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8,158
Reviews : 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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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8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