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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eath Magnetic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Thrash Metal
LabelsWarner Bros. Records
Length1:14:42
Ranked#29 for 2008 , #1,083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126
Total votes :  134
Rating :  78.6 / 100
Have :  6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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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Death Magnetic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at Was Just Your Life7:0886.76
2.The End of the Line7:52908
3.Broken, Beat & Scarred6:2581.76
4.The Day That Never Comes7:5687.29
5.All Nightmare Long7:5790.610
6.Cyanide6:39858
7.The Unforgiven III7:4682.17
8.The Judas Kiss8:0081.76
9.Suicide & Redemption9:5783.36
10.My Apocalypse5:0277.56

Line-up (members)

Music videos were filmed for "The Day That Never Comes" and "All Nightmare Long".

Packaging options include:
1) regular Jewel Case CD
2) Limited edition Digipak CD
3) limited Coffin Box Set including a bonus disc named "Demo Magnetic" with demo versions of all tracks on the album, Making-Of-DVD, T-Shirt, Flag, Picture Card, Poster, 4 Plegs and a Collectors Download-Card,
4) Double Vinyl
5) 5 LP Box Set

Death Magnetic Reviews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메탈리카가 세인트 앵거 앨범을 내고나서 휘청휘청 거리는가 싶더니 정신차렸다면서 낸 앨범.
지난번 깡통소리는 라스울리히 본인도 실패였다는것을 인정하며 평범한 드럼소리로 복귀하였다. --;

그렇다고 과거로의 회귀를 하였는가? 그건 또 아니다.
그럼 나는 회귀를 기대하였는가? 그것도 또한 아니다.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메가데스의 Endgame과 비교해서는 좀 실망스러운가? 그건 그렇다 --;;
1집부터 5집까지의 작품들은 아마도 Metallica Classic Series로 남게될것이라며...
왠지 정작 본인들도 그러고 싶어하는것 같지도 않고,
그저 과거의 진지하고도 위대한 스래쉬 메탈과 그 이후의 흥겨운 라이브틱한 곡들을 어우러
늙어죽는 그날까지 공연장에서 무대를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어하는것 같다.
팬들의 입장에서는 아쉬운 일이지만 그들이 만약 정말 그런것을 원한다면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이 앨범이 후지다는 뜻은 아니다.
귀에 착착 감기고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스럽게 질주하는 각 트랙들은 역시 메탈리카다운 자신감으로 충만해 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Load, Reload 의 자유로운 스타일에 정규앨범다운 진지함을 배가하여
나름 메탈리카의 후기 스타일을 정립하는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로드, 리로드, 개러지, 본작을.. 집에서 시디 틀어놓고 들으면 조금 별로일지 몰라도
이들의 라이브 동영상을 보면 그렇게 신나는 공연이 또 있을까 스럽다.

조금 아쉽자면 기타사운드가 조금 지지분하고 드럼 소리는 좀더 단단하게 붙잡았으면 좋았을듯한데..
음악성이 과거로는 못하더라도 사운드는 과거와 같이 할수 있으니.. 아니면 말구.. ^^
듣다보면 뭔가 귀에 거슬리는 소리는 어쩔수없이 조금 마음에 안든다.

그래도 들으면 들을수록 한번더 듣게 되고, 점점 더 좋아지고 인정할수 밖에 없는 요 앨범!
다음 앨범은 좀더 기대하고 기다려 본다. (그런데 루리드는.. 조금 나를 불안하게 했어..)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극히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이 앨범은 85점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Load로부터 이어지는 메탈리카 최대의 실수 3연작들, 특히 세인트 앵거에 대한 실패에 이들이 정신을 차렸다는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었다. 1번과 2번 트랙의 강렬함만으로도 그들이 돌아왔다는 것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펑펑 터져나오는 그들의 현대적인 느낌의 스레쉬는 공격적으로 청자들에게 '메탈리카가 돌아왔다'라고 말하는 듯 했고 이 앨범 전체적인 사운드에서 세인트 앵거를 연상시킬만한 것은 쓸데없이 긴 러닝타임 정도일까?

사실 불만점으로 뽑을 만한 대표적인 요소는 러닝타임이 아닐까 싶다. 1,2,3번 트랙의 경우에는 그 긴 러닝타임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반면에 다른 트랙들은 그에 조금 못미쳐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조금 안타깝다. 만약 초반의 세 트랙 수준의 곡으로 트랙리스트를 가득 채웠더라면 적어도 이 앨범의 평점은 88점을 넘기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조금씩 질리는 듯한 느낌은 이 앨범의 가장 큰 아쉬움이 아닐까 싶다. 발라드 트랙 역시 크게 나쁘진 않으나 청자를 지루하게 만드는 부분 중 하나같다. 초반부처럼 청자를 강하게 밀어붙히는 트랙으로 승부를 보았으면 더욱 강렬한 트랙들은 아니더라도 그와 비슷할 정도의 과격함을 가진 트랙들로 이어갔더라면 좋았을 터인데 바로 4번 트랙의 등장으로 그 흐름을 끊어버린다. The Unforgiven이나 One, Nothing Else Matters, Welcome Home (Sanitarium) 같은 메탈리카식 발라드 트랙을 싫어하진 않지만 이 앨범의 발라드 트랙은 위의 트랙들과 비교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그리고 제임스 헷필드의 목소리가 과거에 비해 많이 안좋아졌다는게 너무 직접적으로 느껴져 더욱 아쉬웠고 기타 솔로 역시 과거의 감동을 주지는 못하였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돌아온 것은 환영하지만 아직은 부족하다'라는 것이다. 전 앨범의 세인트 앵거를 생각해본다면 이들은 마스터 오브 퍼펫 이상의 앨범을 발표하지 않는 한 그 꼬리표가 계속 그들을 쪼아댈 것인데 말이다.

전체적으로 아쉬운 모습의 앨범이지만, 나쁘진 않은 앨범이다. 1,2,3번은 과거의 곡들과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으며 오히려 그에 맞먹는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메탈리카는 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거의 영광을 살리면서도, 과거의 거물로써 남아 추억 되팔기가 되지않도록 현대적인 트렌드에 맞춰서 조금 세련된 사운드를 도입하고 있다는 것이 보인다. 앞으로 두고 볼 일이지만은 이들의 행보가 다시금 기대되기 시작되었다. 포스트 메탈리카라는, 많은 신진 메탈밴드들이 얻고자 하는 타이틀을 과거의 거물, 메탈리카가 낚아 채갈 수 있다면 멋진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이 앨범으로 그에 대한 기대와 가능성을 갖게 되었다. 메탈리카와 콘으로 메탈을 입문한 나에게는 메탈리카라는 이름이 그저 과거의 영광으로만 남지 않기를 원하고 있다. 다시 그들이 부활하여 헤비메탈을 넘어서 록, 아니 음악의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거성이 되길 바라며 90점을 준다. (80.1이라는 점수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기에 점수를 높게 준 것이다. 개인적으론 85점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여담으로 곧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루 리드와의 프로젝트성 합작 앨범이 발매된다.

...프로젝트로만 끝마치고 영향은 받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메탈리카는 메탈리카라는 이름을 지고 있으니 그 이름에 충실해주었으면 좋겠다.

...더 덧붙이자면 정말 안어울리는 조합이다... 다른 의미로 앨범이 기다려지는 이유...?
1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메탈리카가 Load앨범부터 방향성을 상실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화려했던 과거와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장장 10여년의 긴 세월동안 그들의 재능을 낭비해왔는데 결국 그들의 선택은 과거로의 회귀라는 것을 본작에서 보여주고 있다. 곡들의 양식이나 연주도 과거에 대한 향수를 일깨우고 있어서 나름 만족스러운 면도 있지만 동시에 한숨이 나오는 면도 있다. 특히 아쉬운 부분은 과거에 보여주었던 감각적인 솔로의 부재이다. 앨범에서는 예전에 보여주었던 서사성과 헤비함은 충분히 재현해내고 있지만 기타솔로의 감동은 찾을 수 없다. 앨범을 들은 청자들이 명곡으로 꼽은 1, 2번 트랙들도 도입부에서는 청자를 몰입시키지만 과거에 보여주었던 화려한 솔로의 부재는 메탈리카도 이젠 어쩔수 없구나 하는 생각만 들게 했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2003년, 전세계의 Metallica 팬들은 경악하고야 말았다. 그들의 우상이던 Metallica의 신보 [St.Anger]. 그 앨범은 팬들의 뒷통수를 후려치는 최후의 일격이라고도 할 수 있을만한 앨범이었다. 얼터너티브적인 실험이 대거 도입되었던 [Load], 그리고 그 노선을 이어갔던 후속작 [Reload], 깡통 소리가 앨범 전체에서 펑펑 터져나오는 끔찍한 경험을 하게 만든 [St.Anger] 까지. Metallica의 팬들은 분노하게 되었고, 이제 쓰래쉬 메탈이라는 한 음악 신에서 Metallica라는 거대한 공룡은 이제 화석이 되어버린 주검에 불과하다는 견해가 폭발하듯 터져나왔다.

전작 [St.Anger] 이후 무려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Metallica의 신보가 녹음되고 있다는 사실은 팬들에게 [그런가보다] 하는 정도의 반향에 불과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들의 신보 [Death magnetic] 의 발표는 수많은 팬들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그들은 과거의 자신이 어땠던지를 아직 잊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이 앨범을 통해서 증명해 냈다. 특유의 육중한 파괴력과 현학적으로 여겨질 정도의 밀도 있는 구성, 그리고 얼터너티브 3연작으로 불리는 세 장의 앨범에서 펼쳤던 실험을 통해 획득했던 모더니티한 음악성까지. Metallica는 여전히 거장임을 스스로 증명해 보이는 과정에 돌입한 것이다.

누가 뭐라 해도, 데뷔 이후 2집에서부터 4집까지 이어지는 Metallica의 행보에는 거장의 손길이 닿아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단순히 치고 달리는 쓰래쉬가 아닌, 지적이고 구성미 있는 쓰래쉬를 창조해 낸 거장이다. 그들이 없이 과연 현대 메탈 신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필자는 그 점에 대해서만큼은 단호하다. Metallica가 없었다면 메탈이란 장르 자체가 제대로 정립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거장들이, 자신이 남긴 최고의 유산의 모습을 다시 회복하려 하는 모습은 눈물이 날 정도다. 2008년에만 150만장이 넘는 앨범이 팔려 나갔다는 것은 그런 감동의 가장 직접적인 표현이 아닐까.

전반적인 앨범의 구성 자체가 굉장히 길어졌는데도 늘어진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의 한결같은 솜씨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고 말하고 싶다. Dream theater에게서나 볼 수 있을법한 서사적인 구성으로 짜여진 곡들로 앨범이 들어차 있다. 재미있는 것은 세번째로 우려먹은 The unforgiven. 역시 본인은 The unforgiven 오리지널이 제일 좋다는 느낌이지만, 뭐 이번 The unforgiven도 썩 괜찮았다.

하지만 개인적인 불안 요소를 꼽자면... 솔직히 말해서 들으면서 이런 느낌이 좀 들었다는 점이다. 3집에서의 서사성과 4집의 구성, 그리고 2집의 폭발력을 앨범 전체에 버무려 넣으려고 한 느낌. 그러다가 뭐랄까, 이도 저도 아닌, 조금은 잡탕스러운 느낌? 거기다가 아직도 실험적인 사운드의 느낌이 좀 감돈다는 것-맨 처음 들었을 때 느낌이 [Fuel 늘려놓은 거 10곡 들은 기분인데? 흠.] 이런 식이었으니 -ㅅ-;;;-. 하지만 어떠랴, 이들이 이 나이에 이런 앨범을 들고 돌아와 줬는데. 다음 앨범에서 왜 그들이 쓰래쉬 메탈의 황제였는지 스스로 입증해 보이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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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그들이다! 바로 전 세계사람들이 메탈에 관심없어도 이름은 안다는 그들..바로 메탈리카!
그들에게 성공과 실패(개인적으로는 Load, Reload, St.anger도 시대의 흐름에 잘 맞춘 앨범이라 보지만...)를 동시에 안겨준 밥락과 헤어지고 스래쉬의 마법사 릭 루빈과 만났다. 그 결과는 개인적으로 감동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들은 잃어버린 12년이라지만 그 잃어버린 시간에서의 음악적 변화가 이전의 작들과 함께 녹아들어서 본작의 결과물이 탄생되었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4집(개인적으로 최고의 앨범)의 바탕에 5집이후 멜로디의 결합, 커크의 솔로부활, 그리고 역대 최고의 음질이라고 평하고 싶다. 4집이후로 그 들의 앨범에서 가슴 속의 감동을 오랜만에 느끼게 된 고마운 앨범이라고 해야하나....어쨌든 스래쉬가 몰락한 지금 이 시대에 이런 앨범을 낼 수 있는 것도 그들이기에 가능하다 생각된다. 앨범 판매량은 전 작들 보다 적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 들의 콘서트에서 감동적인 트랙들을 더 많이 즐길 수 있게 되서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다.

1번(제목은 길어서 트랙으로)은 심장소리로 시작하는 긴장감있는 리프에 제임스의 파워풀한 보컬이 압도하는 스래쉬의 전형으로 첫 트랙으로 손색이 없는 곡.
2번은 그냥 다른 설명이 필요없다! 듣고 느끼면 된다. 최고의 트랙이니까.
3번은 그루브한 리프(제자 Tool이 생각나는)에 곡 구성까지 멋진 트랙.
4번은 One과 Fade To Black의 만남이라 할까? 중간부터의 제임스와 커크의 협주는 One못지않다. 첫 싱글컷.
5번은 메탈리카식 치고 달리는 곡. 팬들이 뽑은 최고 곡. 두번째 싱글컷.
6번은 3번 못지않은 그루브감에 여유있는 제임스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 라스의 드럼에도 주목.
7번은 5집, 7집에 이은 3탄. 개인적으로는 5집의 곡이 가장 좋지만 3탄까지 우려먹어도 좋다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의 수작이라 생각한다.
8번은 1번과 함께 스래쉬를 가장 느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한다. 절로 헤드뱅잉이...
9번은 Orion, To Live Is To Die에서의 감동까지는 아니지만 육중, 유연, 자연스러움까지 다 갖춘 연주수작이다. 초기로의 회귀를 엿볼 수 있다.
10번은 초창기식의 달리기로 대미를 장식한다. 4집의 Dyer's Eve가 생각나는 체력을 요하는 리프와 드러밍이 인상적이다.

그 들이 언제 은퇴할 지는 모르지만 은퇴할 때 까지 감동을 계속 느끼게 하는 앨범을 만들어 주길 바랄뿐이다. 그 들이기에 이렇게 기대하는것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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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Magnetic Comments

level   (80/100)
괜찮은 앨범에 중독성 있는곡들도 있지만 2008년 대형밴드앨범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레코딩 상태때문에 잘 안듣게된다
level   (60/100)
돈이 그정도로 썩어 넘치면 제발 사운드에 신경을 쓰는 척이라도 해봐라. 메탈리카의 최고의 안티는 라스 울리히다. 지금 당장이라도 라스 울리히를 해고 한다면 메탈리카는 300배는 더 잘 돌아갈 것이다.
level   (70/100)
구려......
level   (85/100)
솔직히 Hardwired 앨범보다 훨씬 훨씬 훨씬 낫다.. 이정도 준비는 하고 메탈리카는 앨범을 냈어야했다.
level   (95/100)
커크의 와우에 비로소 중독되버린 앨범
level   (85/100)
아주 개막장쓰레기였던 전작에 비해서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나온 Hardwired... to Self-Destruct와 같은 맥락의 앨범이며 신보보다 이 앨범이 더 좋다.
level   (80/100)
깔끔
level   (80/100)
리마스터 해라....
level   (80/100)
리프가 마치 감염된 좀비같이 느껴진다.. 어색하고 어색하나 그나마 후반부로 갈수록 괜찮은게 들려줘서.. 이정도라도 억지로 레이팅을 올려본다..
level   (60/100)
저번 앨범의 쉴드를 벗겨내면 나오는 점수.
level   (75/100)
그래도 정신 차린 것처럼 보이는데, 음질은 왜 이따윈지 아직도 화가 안 풀린다.
level   (85/100)
훌륭하다. That Was Just Your Life 같은 곡은 메탈리카 디스코그래피중에서도 손꼽히는 명곡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녹음을 일부러 로우하게 한건지는 몰라도 90년대 말 블랙메탈 밴드에게서나 들리는 치찰음이 생긴다 ㅠ
level   (60/100)
Better than st anger for sure but still low lvl album...
level   (55/100)
감을 찾으려고 노력은 한거 같은데 아무것도 안 남은거 같다
level   (90/100)
All Nightmare Long을 처음 들었을 때 꽤 신선했다. Suicide & Redemption에 이어 My Apocalypse로 가는 구성은 ..And Justice For All의 마지막 두 트랙의 구성처럼 꽤나 괜찮다. 아쉬운 건 Unforgive시리즈는 II에서 끝냈어야 한다는 것, The Day That Never Comes을 듣기보단 Fade To Black이나 One을 듣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
level   (75/100)
리프도 나쁘지 않고 보컬도 이 정도면 괜찮다만 쓸데없이 정말 길다..
level   (85/100)
간만에 다시 들어 보니, 꽤 괜챦다. 어디서 들어 본 리프, 솔로가 가끔 들리지만... 머 그럭 저럭 들을만함.
level   (90/100)
워낙 유명밴드이고 기대가 크다보니 팬들의 실망도 그만큼 큰거 같다. 하지만 이번 앨범은 나름 괜찮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5번 트랙이 가장 좋고, 1, 2번도 괜찮다. 돈이 아까운 앨범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level   (85/100)
80년대 초중반으로의 회귀는 불가능할것을 알기에.. 후반기 메탈리카 스타일을 잘 보여줬다는 생각이다. Load부터 꾀한 정체성의 새로운 확립이 12년이 지나서야 이루어졌다. 아쉬운건 마스터링 상태.. 릭 루빈영감과는 이제 빠이하자
level   (80/100)
만족스러운 복귀작이었고, 앞으로도 이정도는 해 주기를 바랬다. 돌아온 것은 비욘드 마그네틱과 룰루였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무척 인상적으로 들었다,
level   (80/100)
앨범 커버는 마음에 들었다.1,5,9트랙 괜찮네요
level   (50/100)
St. Anger 보다는 좋아도 듣는내내 너무 지루하다
level   (80/100)
초기 명반들의 진중한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아쉽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좋은 앨범이다.
level   (75/100)
이들은 ... And Justice for All 앨범 이후에 이런 음악을 했어야 했다.
level   (70/100)
지루하고 길고 재미없는 리프 반복은 안버리나요?대곡 이라 착각에 빠진듯합니다.
level   (85/100)
메탈리카앨범하면 유독 이앨범이 좋다 귀에 막끌리고 2.3집보다 좋게들린다..
level   (85/100)
black album 이후의 소위 '망한 앨범' 이라 일컬어 지는 앨범들의 장점을 조화롭게 버무려 놓았고, 초반의 명반들의 특징 또한 잘 살려 놓았다. 메탈리카라는 명성없이, 크나큰 기대 없이 듣는다면 굉장히 만족스러운 앨범이다. 또한 쓰래쉬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잘 해석해놓았다. 다만 믹싱은 아쉽다.
level   (85/100)
오래 들으면 맥빠진다. 그들이 메탈리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지만.
level   (85/100)
난 막귀라서 레코딩사운드 그런거 잘 모른다. (어찌 보면 축복일지도..) 그래서 그런거는 상관 안하고 들었는데 꽤나 좋다. 2번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탈리카 곡으로 들어갈 정도. 다음 앨범을 기대해보고 싶다. 이제 제임스옹 목소리도 꽤나 나아진 것 같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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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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