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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Oceanbor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1:03:17
Ranked#1 for 1998 , #46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69
Total votes :  76
Rating :  92.1 / 100
Have :  41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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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1)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8-11)
Videos by  youtube
Oceanbor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targazers4:2898.39
2.Gethsemane5:22956
3.Devil And The Deep Dark Ocean4:46935
4.Sacrament Of Wilderness4:1294.37
5.Passion And The Opera4:51935
6.Swanheart4:44925
7.Moondance3:3296.47
8.The Riddler5:16985
9.The Pharaoh Sails To Orion6:28954
10.Walking In The Air5:27925
bonus tracks :
11.Sleeping Sun4:04975
12.Nightquest4:2096.7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apio Wilska : Vocals (tracks 3, 9), Backing Vocals (track 7)
  • Plamen Dimov : Violin
  • Kaisli Kaivola : Violin
  • Markku Palola : Viola
  • Erkki Hirvikangas : Cello
  • Esa Lehtinen : Flute

Production staff / artist

  • Tero Kinnunen : Producer, Engineer
  • Tuomas Holopainen : Producer
  • Mikko Karmila :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Maria Sandell : Artwork
  • Markus Mayer : Cover Art (re-release)

Oceanborn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개인적으로 파워메탈 카테고리에서 키퍼를 능가하는 절대명반이라 생각한다.
처음 들었을때 그 충격,시간이 지나도 변하지않는 감동.
무덤까지 가져가고싶은 앨범 중 하나이다.
키보드를 사용하는 그룹들 중에서도 단연 사운드가 풍성한데
리더인 투오마스가 만들어내는 멜로디는 메탈을 넘어서는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화려한 인트로에 이어 질주하는 stargazer는 멜로딕 파워 메탈의 정수를 담고있다.
파워메탈 매니아로써 이 곡에 매료되지 않기는 힘들것이다.

도입부의 신비로운 멜로디와 유니즌 플레이가 멋진 sacrament of wilderness,
나이트위시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곡으로 혹독한 추위속에서 생활하는 유목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그들은 자연을 경배하고 그로부터 얻은 삶의 지혜를 후손들에게 전해준다.

swanheart는 아름다움의 극치를 뽐내는 명품 발라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초라하다고 생각하는 어느 외로운 사람의
이야기를 미운 오리 새끼 이야기에 빗댄 가사가 가슴을 울린다.

in my world,love is for poets / just a dying faith on a heaven's gate /
tonight another morn for the lonely one is born

내가 특히 좋아하는 구절들...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노랫말을 가진 곡 중 하나이다.

the riddler는 키보드 멜로디가 유난히 아름다운 곡인데 라이브로 연주되지 않아서
너무 아쉽다.사람들은 세상만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기를 원하지만
어떤 일들은 미스테리로 남는것에 아름다움이 있다는걸 노래하고 있다.
(still sweet ignorance is the key to a poets paradise)

for nature hates virginity
i wish to be touched
not by the hands of where's and why's
but by the ocean's minds
화자는 인위적인 정보가 아닌 깊은 미스테리를 통해서
지혜를 얻기를 원한다.
(바다는 깊고 수수께끼로 가득차 있는곳..)

night quest는 보너스 트랙이지만 정규트랙을 능가하는 완성도를 가진 흥겨우면서 멋진곡.
밴드를 하면서 겪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밴드 멤버들을 각각 rpg게임의 등장인물 처럼 묘사한 가사가 재미있다.
queen of the night,voice of angels-타르야
a merry minstrel with his fingers fast-엠푸
a warrior of power,hammerheart-유카
the mastermind,the wizard-투오마스
아쉽게도 sami에 대한 구절은 없다 ㅠㅜ 나중에 짤릴것을 미리 예견한것인지...ㅎㅎ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데뷔 앨범 [Angels fall first] 는 예고편에 불과했다는 듯이 마스터피스급에 충분히 들도고 남을 명반을 들고 Nightwish는 돌아왔다. 데뷔 앨범 역시 나쁜 앨범은 결코 아니었건만, 이 앨범에 비한다면 그 완성도는 완성도라고 하기에도 부끄럽다고 말한다면 너무 지나친 표현일까? 글쎄, 지나칠 게 없을 정도의 표현이라고 본다. 이 앨범이 가지는 완성도는 그 정도 수준이다. 고작 두 번째 앨범이라는 사실을 믿기 어렵게 만들 정도니까 말이다. 고작 두 번째 앨범에서 이 정도 퀄리티를 갖춘 음악을 해 보인 밴드가 누가 있었을까? 떠올리려 해도 어려운 일이다. Dream theater와 Rhapsody of fire 정도가 우선 머리 속에서 떠오르지만, 결코 흔한 결과물은 아님이 분명해 보인다.

일단 전작의 다소 정적이고 고요한 사운드에 완벽한 변혁을 가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일전에 [Century child] 를 리뷰할 때 전작 [Angels fall first] 를 처음 들었던 지인 하나가 "Nightwish 필 나는 고딕 메탈" 을 추천해 달랬다는 일화를 썼던 생각이 드는데, 바꿔 말하면 [Angels fall first] 앨범으로 갓 메인스트림에 발을 내딛은 Nightwish는 지금 우리가 연상하는 그 Nightwish와는 거리가 있었다는 뜻이다. 청아한 순수함은 느낄 수 있으되, 그 힘은 아직 빈약하다는 그런 인상의 밴드, 였다고 할 수 있겠다. 그들이 지금의 Nightwish로 나아가는 길을 걷는 과정의 결정적인 이정표가 된 앨범이 바로 이 앨범, [Oceanborn] 이다. 우리가 Nightwish를 떠올렸을 때 떠오르는 것들, 그 모든 것들의 시금석이라고 할 수 있는 앨범이 [Oceanborn] 이라는 뜻이다.

[Oceanborn] 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 Emppu Vuorinen과 Tuomas Holopainen이 주축이 된 현란하고 유려한 사운드랄까. 다소 설익은 느낌의 약간은 어설픈 파워 메탈을 들려주고 있는 게 전작이라면, 이 앨범은 데뷔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밴드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농익은 전개를 들려주고 있다. 그 농익은 전개의 한 축이 바로 Vuorinen과 Holopainen의 트윈 타워다. 그 트윈 타워가 유려하게 뿜어내는 클래시컬하면서도 현란한 사운드는 Nightwish가 걸어가게 될 길을 안내하는 이정표와도 같은 느낌이다. 이정표라기보다는, 일종의 기준점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Nightwish의 사운드를 진두지휘하는 핵심 Holopainen과 그를 충실히 보좌하는 기타리스트 Vuorinen의 조합은 Stratovarius의 전성기를 지휘한 Timo Tolkki와 Jens Johansson의 조합을 연상하게 한다.

여기에 사운드의 두 번째 축이라고 할 수 있을 Tarja Turunen의 보컬 퍼포먼스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오페라 보컬로서의 교육을 받은 엘리트 보컬리스트 Turuene의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는 많은 밴드의 모방 대상이 되었을 뿐 아니라 밴드의 사운드에 일종의 신비한 분위기를 불어넣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그 가장 대표적인 트랙이 역시 Walking in the air 아닐까. 전작에서도 충분히 살아 숨쉬며 꿈틀거리고 있던 서정성에 Turunen의 신비로운 보컬이 합쳐지면서 빚어지는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 이 정도라고 하면 이 앨범 전체를 요약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Nightwish는 이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커리어에 금자탑을 쌓아 올렸을 뿐 아니라,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라 불리는 장르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정적이고 서정적인 사운드에 동적으로 꿈틀대는 힘을 합쳐내어 유려하게 흘려보내고 있는 Nightwish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거장 밴드 중 하나로 자신의 이름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이후에 나온 [Wishmaster] 나 [Century child] 에 다소 실망했었고, 좋게 들었을지어정 [Once] 에서 더 이상 이 시대의 Nightwish로 돌아올 수 없음을 스스로 알린 느낌을 받았기에 좀 안타까운 앨범의 느낌이랄까. 물론 앨범 자체로는 이 시대의 마스터피스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앨범이겠지만.
3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 앨범은 메탈 역사에서 심포닉 파워메탈의 이정표적인 작품으로 그 의의가 클 것이다. 랩소디가 수많은 아류 에픽밴드를 양산했듯이 후에 등장하는 수많은 여성보컬, 여성소프라노 보컬이 주축이 된 심포닉 메탈밴드들이 우후죽순같이 쏟아져나오게한 앨범이기도하다. (Simone Simons 또한 이 앨범을 듣고 성악 보컬로 전향했다고 한다.)
이 앨범은 또한 헤비하고, 스피디하고, 동시에 매우 서정적이고 우아하다. 모든걸 다갖추고 있다.
파워메탈이 데스, 스래쉬메탈보다 절대 약하지 않다는걸 증명하는 앨범이기도하다. 첫트랙부터 정말 폭풍처럼 몰아친다. Tuomas와 Emppu의 불꽃 유니즌 플레이와 Tarja의 소름끼치는 오페라틱 소프라노 음색은 이들의 음악을 더욱 고급스럽게하며 풍부한 감성의 전달을 가져다준다. 특정 몇곡을 뽑기가 힘들정도로 거의 전곡이 훌륭한 완성도를 자랑하고있어 귀가 매우 즐거운 앨범이기도하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뽑자면, Stargazers, Gethsemane, Sacrement Of Wilderness, Swanheart, Moondance, The Pharaoh Sails To Orion, Walking In The Air, Sleeping Sun
Howard Blake가 작곡한 애니메이션 Snowman의 사운드트랙의 테마인 Walking in the Air는 원곡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훌륭하게 어레인지를 하였다. 개인적으로 Nightwish를 이곡으로 알게되 애착이 있는 곡이기도하다.
밤하늘의 우수어린 달과 별, 북유럽의 숲과 호수, 백조 등이 떠오르는 판타지 세계를 여행할수 있는 강추 파워메탈 레전드 초명반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데뷔앨범에서의 다소 어설픈 사운드 전개는 사라지고 더욱 빨라지고 다채로워진 사운드로
복귀한 본작은 나이트위시를 파워메탈계에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게 만들어준 앨범이다.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드러밍으로 시작되는 Stargazers는 인트로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거의 모든 트랙이 킬링트랙 수준으로 수준높은 연주를 구사하는데 여기에 타르야 특유의 목소리와
우주적인 키보드 사운드가 합쳐지면서 너무나 시원시원한 파워메탈 앨범이 완성되었다.
Swanheart, Walking In The Air 에서는 조용하면서도 아름다운 북유럽의 느낌을 잠시나마
감상할수 있으며 타르야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발라드 트랙이다.

Once 앨범과 더불어 파워메탈계 더 나오기 힘든 독특하며 수준높은 앨범이며
타르야의 탈퇴로 인하여 한동안은 유럽 메탈 역사에서 더욱 귀중한 앨범이 될것으로 여겨진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는 독일 출신의 Helloween이라는 거물에 의해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그 뒤를 따라서 Blind Guardian, Gamma Ray, Kamelot 등 수많은 후배 그룹들의 난립으로 말미암아 그만큼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이 90년 중후반에 이르러서는 헬로윈이 만들어 놓은 틀에 바로크나 프로그래시브 메탈 등의 요소들을 첨가하여 복합적으로 발전하는 양상을 보였다. Yngwie Malmsteen의 Rising Force 출신의 키보디스트 Jens Johansson이 가입해 더욱 빛을 발하는 Stratovarius는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탈에 바로크를 성공적으로 가미한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브라질 그룹 Viper 출신의 보컬리스트 Andre Matos가 조직한 Angra는 방대한 구성과 토속적인 요소를 결합시켜 프로그래시브 메탈적인 사운드를 구사한다.

90년대 이후에는 유럽권을 중심으로 수많은 아류 그룹들이 등장해 저마다 다른 개성을 무기로 고군분투하는데 핀란드 출신의 Nightwish는 상당히 탄탄한 팀웍과 오페라적 요소를 접목시킨 독특한 개성을 무기로 활동했다. 96년 7월 핀란드의 헬싱키에서 키보디스트 Tuomas Holopainen에 의해 결성된 이들은 여성 보컬리스트 Tarja Turunen과 기타리스트 Emppu Vuorinen를 만나 결성되었다. 97년 4월에는 데뷔앨범 Angels Fall First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이 앨범의 선전으로 나이트 위시는 새로운 멜로딕 파워 메탈 그룹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데뷔 앨범의 성공으로 한껏 기세를 올린 나이트 위시는 이듬해 10월, 그들 최고의 명반이며 장르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걸작인 Oceanborn을 발표했다. 본작은 기본적으로 멜로딕 파워 메탈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겉으로 표출되는 표현요소들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오페라락의 진수를 담고 있다. 이러한 사운드의 연출에는 아무래도 정식으로 오페라 교육을 받은 여성 보컬리스트 타르야의 영향에 따른 것이다. 본작의 놀라운 완성도는 타르야만의 공로가 아니다. 타르야 못지않게 밴드의 리더 투오마스의 작곡 솜씨 역시 크게 발휘되었다.

본작은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드라마틱한 사운드 전개, 포근함과 공격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기존의 멜로딕 파워 메탈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주었다. 앨범을 구성하고 있는 수록곡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스피디한 진행에 환상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오프닝곡 Stargazers는 키보드와 기타의 연주력이 돋보인다. 오밀조밀한 피아노 연주가 감칠맛을 주는 Gethsemane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곡이다. 환상적인 멜로디를 선보이는 Sacrament Of Wilderness는 본작 최고의 곡이다. 이 곡은 나이트위시가 만든 최고의 멜로딕 파워 메탈 곡이다. 미디엄 템포에 고음역 보컬이 춤을 추는 Passion And The Opera도 역시 본작에서 주목할 곡이다. Swanheart는 청아한 록 발라드로써 나이트 위시가 얼마나 우아한 사운드를 구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트랙이다. Moondance는 4번 트랙과 함께 개인적으로 최고로 꼽는 곡이다. 드라마틱한 사운드 전개와 투오마스의 변박자를 타고 넘는 기보드 연주가 압권인 곡이다. Walking In The Air는 가장 개성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핀란드 차트에서 인기를 누렸던 곡이다. 엔딩 곡으로 잘 어울리는 곡이다. 본작은 또한 보너스 트랙마저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 하는데 Sleeping Sun, Nightquest는 반드시 꼭 들어야 할 곡이다.

이후에도 나이트 위시는 매력적인 앨범을 계속해서 발표해냈다. Wishmaster, Once, Dark Passion Play 등은 장르 내에서도 상당히 주목 받았던 작품들로 그 훌륭함이 입증된 앨범들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본작에 비견할 만한 앨범들은 아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이트 위시의 앨범은 Once이지만, 나이트 위시의 최고 명반을 꼽으라면 Oceanborn일 수밖에 없다. 본작이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수식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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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born Comments

level   (95/100)
Nightwish의 대표앨범. 관심이 조금 있다면 이 앨범의 전 곡을 다 들어보기 바란다. 취향에 맞는 곡들을 많이 찾을 수 있다.
level   (100/100)
처음으로 들은 메탈앨범이 이건데... 어쩌다 이걸 듣게 됐지? 암튼 갓갓임
level   (90/100)
정말 좋아했었던 앨범. 나이트위시 앨범 중 가장 시원시원한 사운드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level   (95/100)
메탈을 즐겨듣기 시작하던 어린 시절, 메탈은 당연 마초적인 남성 보컬이 필수라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나이트위시는 거들떠도 보지 않던 때가 있었다. 그 선임견을 깨고 이제서야 나이트위시를 감상하는데, 그 어리석은 생각 때문에 '이 수작을 이제서야 접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level   (55/100)
Bad 2 - 이상하게 2번 트랙 말고는 귀에 꽂히거나 기억에 남는 트랙이 없다... 왜 일까?
level   (90/100)
수작
level   (100/100)
1999년에 처음 앨범을 접했을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없다. 세상에 이런 기가 막힌 음악을 시도하고 또 어찌 이리 완벽하게 만들수 있을까! 그로부터 20여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난공불락의 위치에 있는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95/100)
1998년에 나왔지만 거의 이십여 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정말 놀랍고, 시간이 갈수록 더 새롭게 발견될 앨범 같다. 메탈계의 고전에 올려야 마땅하다.
level   (95/100)
Excellent!!
level   (100/100)
이들에겐 전설의 시작이 된 앨범. 나에겐 메탈로 인도한 앨범..
level   (95/100)
앨범 내에서도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명반, 멜로디도 좋고... 동화 한편에 빠지는 이런 느낌 어디가서 쉽게 못 겪는다.
level   (95/100)
옛날에 할일 없으면 레코드점에 시디구경하러 자주 갔었는데, 어느날 레코드점에서 이 앨범을 틀어놓고 있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멍하니 서너곡을 들었는데 사려고 보니 지갑에 돈이 없었다. 그래서 다음날 1만 5천원(?) 을 들고 다시 레코드점에 가서 이 앨범을 사서 정말 하루종일 돌려 들었다.
level   (95/100)
트-루 파워메탈 반주로 달려주신다. 보컬이 잘 녹아들어서 정말 매력적인 작품
level   (90/100)
아주 기-냥 북유럽 아-재들의 빠-와를 북 유우럽식 스타일루다가...기냥...
level   (90/100)
가끔가다 조미료가 너무 달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맛은 있는 그런 느낌
level   (95/100)
들으면서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다 싶은 노래가 있나 했더니 moondance였다. 일단 개인적으로 나이트위시 앨범중에서 제일 좋아한다. 6번이 좀 내취향이 아닌듯 하지만 나머진 좋게 들었다.
level   (100/100)
노래 짱 좋음!키보드 멜로디가 환상.
level   (100/100)
歌剧、交响、有如神曲般的歌词,摇滚和古典的完美结合。
level   (90/100)
이 바닥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95/100)
아치에너미와 함께 날 메탈로 인도해준 밴드이자 앨범.
level   (95/100)
이 앨범을 처음들었을때. '이걸 들어서 영광이다'라는 웃기지도 않는 생각을했었다. 시원하고 별이 많이뜬 밤 별을 지새며 잠들다 꿈을 꾸는듯한 느낌과 청아함이 그 당시엔 들을때마다 행복했다.
level   (90/100)
나이트 위시 초기작들은 다 좋아한다 하지만 그중 이앨범이 최고인것 같다. 문댄스가 있으니까 ㅎㅎ
level   (55/100)
사실 나이트위시는 잘 이해가 안간다.
level   (40/100)
나이트위시 별로
level   (100/100)
나이트위시의 최고의 명반 타르야 시절때를 좋아한다면 이 앨범을 필청하라~!
level   (90/100)
멜파메 명반 10선에 뽑혀도 이의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앨범이다.
level   (85/100)
앨범자캣처럼 깊고 청아한 느낌을 주는 앨범. 이후의 앨범들과는 조금 다른 성향을 보여주는 것 같다.
level   (90/100)
사실상 독보적인 앨범. 성악과 메탈의 시너지는 정말 창의적이고 대단한 발상. 음악 자체도 너무 좋다. 메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
level   (95/100)
환상적이다. 이들 최고앨범
level   (95/100)
best of the night
level   (100/100)
이런 엄청난 앨범을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하나...
level   (100/100)
výborný prelomový album, album plný silných nápadov a perfektného spevu
level   (95/100)
오페라틱 심포닉 파워메탈..이라는 장르에 딱 부합하는 멋진앨범.
level   (90/100)
nightwish의 다른 앨범을 듣지 않고 이 앨범을 들으면 안됀다 왜나하면 이 앨범을 들으면 다른 앨범이 별로 끌리지 않기 떄문에.. 그만큼 이 앨범은 독보적이다
level   (50/100)
굳이 밴드 단위로 이런음악을 할 이유가 있나 싶다. 그냥 키보드 한대 가지고 멜로디만 연주하면 충분한 앨범에 높은 점수를 줄 필요가 있을까.. 왜 파워 메탈인지도 모르겠다.
level   (70/100)
Stargazers는 진짜 죽여준다.
level   (95/100)
심포닉... 내스타일이야.
level   (80/100)
파워메탈에 있어서 확실히 혁명적인 앨범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갠적으로 타르야의 보컬만 빼고 들었으면 한다...
level   (92/100)
Nightwish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킨 앨범. 근데 Devil and the deep dark ocean을 정말 좋아했는데, 이후로 이런 느낌의 곡은 별로 없었던 건 좀 의외다.
level   (94/100)
밴드에게도 대중에게도 음악사적으로도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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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wis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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