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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ruelty and the Beas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58:47
Ranked#3 for 1998 , #7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61
Total votes :  67
Rating :  91.1 / 100
Have :  4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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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8-03)
Videos by  youtube
Cruelty and the Beast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Ingrid Pitt : Elizabeth Báthory Narration (tracks 7, 8)
  • Danielle Cneajna Cottington : Backing Vocals
  • Sarah Jezebel Deva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n Peter Genkel : Producer
  • Cradle of Filth : Producer
  • Mike Exeter : Engineer
  • Dan Sprigg : Engineer
  • Mark Harwood : Orchestral Recordings
  • Mez : Artwork, Layout
  • Stu Williamson : Sleeve Photography
Recorded from January to March at DEP International / Abattoir Studios, Birmingham, England, 1998.

This is a concept album based on the legend of the Hungarian "blood countess" Elizabeth Báthory (Báthory Erzsébet in Hungarian).

Also released on 12"-vinyl, omitting the song "Lustmord and Wargasm (The Lick of Carnivorous Winds)".

The limited Celtic Cross edition didn't include the last two tracks, but contained the following bonus tracks instead:
9. Lustmord and Wargasm (The Relicking of Cadaverous Wounds) (7:58)
10. Black Metal [Venom cover] (3:27)
11. Hallowed Be Thy Name (Shallow Be My Grave) [Iron Maiden cover] (7:04)
12. Sodomy & Lust [Sodom cover] (4:47)
13. Twisting Further Nails [The Cruci-Fiction Mix] (5:32)

Re-released in 2001 by Koch Records (CAT# KOC-CD-8292) as limited 2CD edition, where CD1 is normal 10-tracks version and Bonus CD has all tracks from Celtic Cross edition.

Japanese edition comes with the Iron Maiden cover "Hallowed Be Thy Name" as a bonus track in a different mix than any other album versions.

On the song "Bathory Aria", there is a guest appearance by Ingrid Pitt, who starred in the 1970 film "Countess Dracula" - a film based on E. Bathory, which is who the album is based upon.

Cruelty and the Beast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이야기를 본격적인 하나의 컨셉으로 잡은 앨범. 많은사람들이 COF 명반을 1.5, 2, 3집으로 꼽고 있는 만큼 본작이 미치는 영향력은 지대하다.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COF 특유의 뱀피릭한 분위기에 맞게 잘 풀어나간 앨범인 것 같기도 하고,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도 많은 앨범인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본작이 초기의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오는 메이져한 스타일의 기틀을 다진 느낌인데, 이 부분 때문에 2집에 비해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불호에 가까운 편이다. 2, 3, 4, 8번 트랙이 워낙 고퀄이기 때문에 점수를 낮게 주기는 어렵지만, 변화한 스타일 자체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전작처럼 무겁고 어둡게 깔린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고혹적인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키보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화려한 기타 사운드를 자랑하고 보다 모던한 작법을 활용하여 멜로디 라인을 강조했는데, 난 이 결과물이 왜 이런 식으로 나와야 하는 지는 잘 모르겠다. The Twisted Nails of Faith같은 곡을 들어보면 팬으로서도 인정해주기 힘든 Thornography 앨범의 곡들이랑 크게 다를 바를 못 느끼겠다. 굳이 이렇게나 가볍다 못해 유치한 스타일로 변모할 이유가 있었을까...? 지금도 듣고 있지만 Bathory Aria는 정말 명곡인 것 같다만, 직전에 나오는 6, 7번 트랙은 정말 들어주기가 힘들다. 다른 곡들에서도 보이는 이러한 스타일의 작법은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가지 더 아쉬운 건 레코딩 상태인데, 난 여태껏 이런 상태로 녹음된 드럼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 오히려 2집은 1집때의 레코딩 상태와 비교하면 엄청나게 좋아진 수준인데, 왜 다음 앨범에 와서 레코딩 상태가 이렇게나 더 똥망이 되어야 하는지 의문이다. 비단 드럼 뿐만 아니라 보컬과 나레이션 라인도 상당히 거칠고 어색하게 녹음이 되어 있어서 상당히 거슬린다. 차라리 Vempire때의 녹음이나 1집처럼 아예 확 거친 사운드가 더 나을 것 같다.

물론 앨범 전체적으로 살벌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것은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그 점 때문에 가끔씩은 찾아서 듣곤 하는 편이지만, 끝까지 들어주기는 조금 힘든 앨범이다.

(수정) 하지만 아무래도 Cruelty Brought Thee Orchids나 Bathory Aria같은 명곡의 힘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은 분명한 것 같아서 5점 더 올렸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소장하는 음반중에 얼마 안되는 익스트림 장르 앨범중 하나인 이 앨범... 시디가 모이고 쌓이고 7080 하드락, 헤비메탈 왠만한 밴드의 앨범들을 왠만큼 다 모으니 데스, 익스트림 메탈 장르에도 하나둘 손이 간다. 재즈, 클래식에 조금씩 관심을 갖는것처럼, 그래서 별 생각없이 크래들오브필스의 앨범중 유명한 이 앨범을 구매했다. 처음에 듣고서 기억에 남는것은 끈적끈적한 더블 베이스 드러밍과 잔인한 목소리. 이것이 다였다. 피냄새나는 음악... 드러밍의 그 진득진득함도 피로 적셔져서 그렇게 찰진소리가 나는것인가 과장된 상상도 했다. 어느정도 나도 귀가 풀렸는지 이렇게 표현은 했지만 심한 거부감이 들지는 않는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는 이 잔인무도한 음악이 듣기가 좋다. 어두워 보일듯한 음악도 생각보단 밝은 분위기(?)이다. 참 아이러니하다. 사운드 전체가 베이스가 좀 약한 탓일까? 아니면 고의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아이러니한 그 충격의 하모니는 상당히 마음에 든다.
2000년대 들어서 나온 작품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것 같은데 이때 당시 스타일의 앨범이 새로 또 나온다면 주저없이 구매해버릴것이다. 그리고 부디 그런 좋은 앨범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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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Cruelty and the Beast는 Elizabeth Bathory 백작 부인의 섬뜩한 전설을 다룬 Cradle Of Filth의 컨셉 앨범이다. 현대의 흡혈귀를 다룬 엔터테인먼트에서 그녀가 차지하는 비중은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백작 다음 자리일 정도로 그녀는 인지도 높은 소재거리다. 그녀에 관한 이야기는 영화, 소설, 연극 등에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다. 메탈씬에서도 그녀에 대한 이야기는 인기가 높다. 헤비 메탈 밴드로서 Bathory 백작 부인을 처음으로 주목한 밴드는 블랙 메탈의 시조로 추앙받는 Venom이었다. 그들의 명반 Black Metal에 실려 있는 Countess Bathory가 그녀를 최초로 다룬 메탈 송이었다. 이외에도 많지만, 대표적으로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 Kamelot이 그들의 작품인 Karma에서 그녀의 전설을 심도 있게 다룬 적이 있다. 그러나 작품 하나를 컨셉 앨범 형식으로 만든 밴드는 Cradle of Filth가 최초였다.

헤비 메탈씬에서 흡혈귀를 소재로 다룬 작품은 상당히 많다. 수가 많은 만큼 다루어진 흡혈귀에 관한 이미지도 다양하다.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백작처럼 귀족적인 이미지의 근엄한 흡혈귀상도 있고,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나오는 삶의 의미를 찾아 고뇌하는 흡혈귀상도 있다. 또 흡혈귀 전설의 근원인 슬라브 전설에 나오는 인간의 생피를 갈구하는 걸어다니는 망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도 있다. 그러나 Cradle Of Filth처럼 에로틱한 이미지의 여성 흡혈귀를 다룬 예는 없다. 그들은 공포스러운 존재로 기억되는 Bathory 백작 부인에 에로시즘을 가미하여 피를 갈구하는 농염한 매력의 여성 흡혈귀로 재탄생시켰다. 물론 Bathory 백작 부인에게 이러한 이미지를 덮어씌운 것은 이들이 아니었다. 20세기 중반을 지나면서 프로이트 주의자들이 드라큘라 백작을 성적인 갈망이라는 코드를 무기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Bathory 백작 부인도 부수적으로 다루어진게 그 시작이었다. Cradle of Filth는 이 흥미로운 소재거리를 가지고 자신들의 음악 세계속에서 놀라울 정도로 싱싱한 여성 흡혈귀 Elizabeth Bathory를 그려 냈다.

Cruelty and the Beast는 음악적으로는 전작 Dusk and Her Embrace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전작에서 보인 고딕적인 분위기는 이 앨범에서도 그대로 계승되었다. 단지 차이는 Dusk and Her Embrace가 고즈넉하면서도 처연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방향이었다면, Cruelty and the Beast는 상대적으로 화려해졌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본작은 전작에 비해 다소 가벼운 감이 있지만, 멜로디와 드라마틱한 느낌이 강화되어 전작보다 접근하기 쉬워졌다. Cruelty and the Beast, Dusk and Her Embrace 두 작품 다 메탈 팬들로부터 명반 취급을 받고 있지만, 실제 평가는 후자가 조금 더 높다. 개인적으로는 Cruelty and the Beast 쪽이 더 맘에 들지만 말이다. 다만 이 앨범에서 정말 아쉬운 것은 드럼 소리다. Nicholas Barker는 익스트림 메탈씬에서 상당히 촉망 받는 드러머 중 하나인데 왜 이렇게 그의 드러밍 녹음을 빈약하게 했는지 모르겠다. 앨범 발표하고 나서 한참 뒤에 그는 이 앨범에서 자신의 드럼 소리가 불만이었다고 한다.

앨범에 실린 곡을 Dusk and Her Embrace와 하나하나 비교하면, 이 앨범은 그보다 못하다고 생각된다. Cruelty Brought Thee Orchids와 Bathory Aria와 같은 특출난 퀄리티의 곡들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전작의 명곡 퍼레이드에 비해 뒤떨어진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앨범이 컨셉 앨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러한 비교는 무의미해진다. 이 앨범은 컨셉 앨범답게 특정한 트랙 하나하나에 주목해 듣기보다는 앨범 전체를 들어야 그 전모를 파악할 수 있다. 아마도 이 앨범을 다 들은 리스너라면 설사 가사를 모르더라도 Elizabeth Bathory 백작 부인의 섬뜩한 전설이 선명하게 뇌리에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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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COF는 애초에 흡혈귀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음울하고 마기가 느껴지는 그야말로 '사악한' 사운드를 지향했다. 데뷔앨범 이후에 EP형식으로 나왔던 컨셉 형식의 앨범도 상당한 호평을 얻었을 정도로 그들이 90년대 초반 익스트림 고딕 블랙씬에 던져준 충격은 정말 환상적인 것이었다. 이들은 1996년 Dusk And Her Embrace부터 2000년까지 세 앨범을 히트시키며 단숨에 실력과 개성을 모두 갖춘 제왕적 밴드의 위치에 올라섰다.

햇수로 5년. 행진의 중간을 차지하고 있는 COF 절정의 앨범이 바로 본작인 Cruelty And The Beast이다. 1998년에 발매되어 당시에 혹평-평작-걸작 등으로 상당히 다양한 평가가 내려지곤 했다. (지금도 그런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필자는 본작을 처음 들었을때의 형용할 수 없는 '추악한 미학'에 치를 떨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도저히 이 앨범을 수작의 반열에 올려놓지 않을 수가 없다. Vampiric Gothic Metal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감과 동시에 Elizabeth Bathory 백작 부인의 전설을 모티브로 하여 컨셉형식을 취하고, 밴드의 열정적인 작곡력과 연주력이 뒷받침 되어 미친듯한 사악함을 들려준다.

Elizabeth Bathory 백작 부인은 중세 유럽에 실재했던 인물로, 뱀파이어적인 전설의 주인공이다. 이에 따르면, 백작 부인은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성 안의 처녀들을 납치해 잔혹한 고문을 가한 후 그녀들의 피로 목욕을 하거나 피를 마시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앨범 커버를 보라. 피로 가득찬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는 음울한 표정의 여자가 바로 Bathory 부인이다. 물론 사료에 따르면 그러한 일이 실제로 있었던 것 같지는 않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당시 부인은 정치적인 모략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처녀들을 유린, 강간하고 마을 사람들을 학대했다는 전설은 정적들이 꾸며낸 이야기라는 설도 있는 것이다.) COF가 가질 수 있는 컨셉으로 이보다 더 걸맞는 것이 있겠는가.

첫 트랙은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장하는 인트로 트랙이며, 곧이어 터져나오는 Thirteen Autumns and a Widow - Cruelty Brought Thee Orchids는 전성기 시절 Dani Filth의 초고음 스크리밍과 육중하면서도 차갑고 사악한 기타리프를 쉴새없이 뿜어댄다. 네 번째 트랙인 Beneath The Howling Stars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듯 처절한 분위기를 뿜어내다가 처녀들의 비명소리를 담은 접속곡 Venus in Fear를 등장시켜 청자를 다시 긴장시킨다. Desire in Violent Overture - The Twisted Nails Of Faith는 절정의 경지로 다가가는 오르막길이며, 마침내 8번 트랙 Bathory Aria는 10분이 넘는 긴 러닝타임동안 청자의 눈 앞에 Bathory 성의 어두운 복도와 침실을 펼쳐놓는다. 특히 첫 번째 챕터가 시작될때의 기타리프는 너무나도 슬픈데, 이에 초고음과 저음 위스퍼링, 그로울링을 섞어서 이야기를 하듯이 노래하는 Dani Filth의 목소리는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한번에 집중시키는 처절함의 미학을 선사한다. 그 뿐이 아니다. Portrait of the Dead Countess는 Aria의 Curtain Call과도 같은 비장한 여운을 남긴다. 마지막 곡 Lustmord and Wargasm는 COF가 Cruelty and the Beast라는 영화에 남기는 Ending Credits를 웅장하게 펼쳐놓으며 청자를 다시 한 번 감동시킨다.

Anorexia Nervosa가 극한의 스피드와 스크리밍으로 퇴폐와 파멸의 극치를 선사한다면, COF는 슬프고 비장한 분위기 속에서 카타르시스를 뽑아낸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본작은 그러한 악마적 미학을 가장 극적으로 구현한 앨범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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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Cradle of Filth 의 앨범 중에서 제일 아끼는 Cruelty and the Beast

이 앨범에서 보여지는 보컬 Dani Filth 의 사운드는 흉폭하면서도 높고, 빠르다. 이들의 부클렛을 펴서 보면 가사가 엄청나게 길다. 곡이 긴 이유도 있지만 가사가 엄청나게 긴 이유중 하나는 이들의 보컬인 Dani Filth 가 랩(?)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니 필쓰의 장기중 하나는 4가지 창법을 모두 구사한다는 것인데, 그 4가지 창법을 구사하면서도 이정도로 빠르고 알아듣기 쉽게(..? 여기서의 표현은 좀 이상하다. 어쨌건 밑에 적어논 밴드들에 비교해 듣기 편하다 ? 정도의 의미..) 발음한다는게 참 대단하다. (Cryptopsy 나 Cannibal Corpse 를 들어보면 가사는 있는데 알아듣기 힘들다는 느낌을 굉장히 크게 받는다)

이들은 곡을 굉장히 잘쓴다. Thirteen Autumns and a Widow 와 Bathory Aria 같은 곡들을 들으면서, 나라면 이런 곡을 작곡할 생각이라도 했을까 하는 의문점이 떠오를 정도로 이들은 곡 쓰는 솜씨도 대단하고, 그에 맞춰서 엄청난 연주 실력까지 갖추고 있다. 여성 보컬의 적절한 사용, 보컬 대니 필쓰의 포효와 함께 연주되는 빠르고 강력한 투베이스 드러밍, 거기에 베이스와 기타라인의 조합까지! 물론 뭐니뭐니해도 이 앨범의 백미는 앨범 전체에 짙게 깔려있는 Elizabeth Bathory 에 대한 전설이 아닐까. 컨셉앨범 이라고 말해지기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는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건 이들의 의도대로 난 음악을 듣지 않았는가. 엘리자베쓰 바토리는 많은 분들이 리뷰에서 언급하셔서 따로 할필요 없겠지만, 잔인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데, 이 앨범 역시 노래들이 굉장히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로 차있다. 물론 아름답고 슬픈 느낌속에 숨겨진 잔인함을 찾는 것도 새로운 재미가 될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인 Cruelty brought thee Orchids 에서의 Sarah 의 여성보컬과 Dani 의 스크리밍 그리고 개인적으로 노래에서 없어서는 안될, 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베이스 의 어우러짐은 환상이라고 생각한다.

Killing Track : Thirteen Autumns and a Widow, Cruelty Brought Thee Orch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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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elty and the Beast Comments

level   (95/100)
타이틀곡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level   (90/100)
분위기를 정말 잘 잡았다. 이 앨범까지 확실히 끝내줬음.
level   (85/100)
초반 트랙은 진짜 좋은데 후반곡들 부터는 좀 안맞는다
level   (85/100)
Dusk... 앨범을 듣고 취향에 안맞는 듯하여 이 앨범은 건너뛰려 했으나 후회할뻔.. 이상하게도 이 앨범은 좋게 다가온다.
level   (65/100)
부족한 앨범을 낼때는 꼭 유명한 밴드의 커버곡 몇개를 넣어야 잘팔린다는 사실, 꼭 명심하세요!
level   (100/100)
Dream Theater의 Awake앨범을 듣는 것 같다. 완벽한 구성을 갖춘 것이 한 편의 교향곡을 듣는 것 같은 느낌.
level   (95/100)
퇴폐를 음악에 담아내는데 성공한 명반.
level   (90/100)
소름끼칠 정도로 잔혹하다. 녹음은 아쉽지만 분위기는 장난 아니다.
level   (100/100)
진짜 이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 듣게 된다 오늘 회사에서 개 좆같은 꼴 봤는데 진짜 우울했는데 이 앨범이 날 구해줬다 들으면서 눈물이 나려고 한다 록뿐만 아니라 어떤 음악도 나를 이렇게 어루만져 준 적은 없었다 Here Me Now!!! All crime should be treasured If they bring thee pleasure somehow...
level   (85/100)
85/100
level   (85/100)
앨범 전체를 들을 때 빛을 발하는 앨범. 좀 건조한 사운드가 유일한 단점이다.
level   (85/100)
매우 매력적이다. 동시에 매우 아쉽다.
level   (100/100)
뱀파이어 블랙이란 장르에서는 완벽히 최절정의 명반이라서 향우 그러한 장르에서 명반이 나온다고 해도 서로가 대등하게 맞짱구 깔순 있어도 더 뛰어난 음반이 나올수 없을듯 하네요 ㅋㅋ
level   (80/100)
이모스러운 감정을 넣는 심블랙 치곤 매력적이다.
level   (95/100)
한 편의 장엄한 대서사시.특히 Bathory Aria가 압권이었다.
level   (100/100)
Bathory의 완벽한 사운드트랙.
level   (100/100)
드라마틱함의 절정
level   (95/100)
아마 크오필 최고의 앨범이 아닌가 싶다.
level   (65/100)
This album was good, the thing is, I felt the songs were much too long.
level   (100/100)
최근 거의 크레들은 이 앨범만 듣는다 최고의 뱀파이어블랙
level   (100/100)
가장 좋아하는 블랙메탈 앨범 완성도가 정말 소름끼칠정도로 완벽하다
level   (100/100)
4번트랙의 막바지 40초쯤부터 시작되는 감정폭발...왠지 내게는 9번트랙보다도 더욱 처절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
level   (90/100)
아 크래들에서 2집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대니 필쓰의 하이스크림, 매력적이다.
level   (85/100)
분위기 참 잘 잡았다.
level   (85/100)
역시 심포닉한 맛이 일품!! 하지만 아직 내공이 부족한지,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level   (95/100)
첨들었을땐 이 밴드의 진가를 몰랐다.. 계속듣다보니 빠져들게된다. 정말 음악에서 피비린내가 날줄이야...
level   (85/100)
jemná zmena smerovania, heavy metalovejšie gitary, paradoxne mi na albume najviac vadí Daniho spev
level   (85/100)
Just Insane.
level   (90/100)
음악적인 부분에서 최대의 빛을 발산한 앨범. 심포닉블랙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 이앨범만큼은 자주 듣는다. 앨범을 아우르는 하나의 주제도 그렇지만 그 주제를 너무나 잘 표현한다. 니콜라스 바커의 드러밍은 기가막힌다.
level   (90/100)
좀더 들어봐야겠지만 첫인상은 좋다. 'Bathory Aria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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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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