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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Date
Kill 'Em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Kill 'Em All (1983)
level 8 goremonkey  (95/100)    30 seconds ago
올드하면서 하드코어펑크스러운 색깔이 일부 보인다. 기타솔로가 굉장히 자주 나옴에도 하나같이 명솔로들이다. 이후 메탈리카에서 보기 힘든 경쾌한 질주감을 마구 느낄 수 있는 명반이다.
Caves
preview  First Days of Humanity preview  Caves (2019)  [EP]
level 3 drasticuts  (100/100)    2 hours ago
깡통드럼으로 점철된 이들의 앨범을 하루 최소 10회 정주행하는것이 최근 본인의 일과중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그 어떠한 메탈보다도 신나고 아드레날린이 치솟는다. 10여년전 LDOH의 감흥을 이어주고있는 고마운 밴드..
Hybrid Theory
preview  Linkin Park preview  Hybrid Theory (2000)
level 9 IAKAS  (85/100)    3 hours ago
인기를 구가한 이유가 있습니다. 정통 메탈만 고수하는 경우에는 이런 불량식품같은 사운드도 없을테지만, Korn , Limp Bizkit 등이 선도했던 뉴메탈 사운드도 즐거이 받아들일수있는 경우라면 귀에 착착감기는 찰진 사운드에 고개가 절로 끄덕거려집니다. 당시로서는 신세대 감성인 턴테이블, 디스토션 걸고 쭉쭉 코드만 밀어대는 기타, 체스터의 청량감 시원한보컬.
A Relative Coexistence
level 9 IAKAS  (60/100)    5 hours ago
사운드 틀은 대부분 1집과 동일한데, 조금더 대중적으로 듣기편한 편곡을 채택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치명적인 단점은 가사가 대단히 촌스럽습니다. 그 헤비메탈이 원래 다 그렇고 뭐 80년대 날렸던 음악이고.. 그런 촌스러움의 의미가 아니라 작사에 그다지 재능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가사가 구립니다. 막무가내 희망주입식 가사가 동기부여보다는 실소유발을.
Dreamspac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Dreamspace (1994)
level 14 락꾸룩  (80/100)    6 hours ago
군데군데 톨키의 센스를 엿볼수 있다.
At the End of Death
preview  Downhell preview  At the End of Death (2006)
level 9 IAKAS  (75/100)    6 hours ago
헤비메탈은 역시 이렇게 화끈해야 제맛입니다. 보컬도 시원시원 괜찮고, 노경환의 자로잰듯한 기타는 가히 기타 도사의 영역입니다. 범상치않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다만 작곡이 아쉽습니다. 필살트랙 '화두'를 제외하면 다 고만고만한 느낌입니다. 'Doppleganger'는 '화두'의 하위호환에 불과하며, 몇번들어도 '화두'말고는 건질게없습니다. 대신 그거 하나가 초필살.
Prayers of Steel
preview  Avenger preview  Prayers of Steel (1985)
level 14 The DEAD  (85/100)    6 hours ago
평이한 감도 있지만 뭐 그렇게 나쁘지 않다. 80년대 중반에 나온 스피드/파워메탈 형태의 사운드를 잘 따라가고 있다.
Avenger - Prayers of Steel CD Photo by The DEAD
Gods Over Humans, Slaves Under Satan
level 14 The DEAD  (70/100)    7 hours ago
평범한 Black N' Roll 사운드. 그러니까 전작이 얼마나 똥인지는 모르겠다만, 이 앨범만큼은 적어도 똥은 아니다
Heretic - Gods Over Humans, Slaves Under Satan CD Photo by The DEAD
Paracletus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Paracletus (2010)
level 9 IAKAS  (90/100)    8 hours ago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천사에 의해 무저갱에 천년동안 결박된 옛뱀(사탄과 동일)이 천년후 풀려나와 세상을 둘러쌓고 사람들을 미혹시키는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것을 태워버리고 결국 다시 불과 유황못에 던져져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게 됩니다. 커버이미지에서 앞의 내용을 떠올리며 받는, 영적이고 불경스러운 공격.
Paper Moon
preview  The Night Flight Orchestra preview  Paper Moon (2020)  [Single]
level 2 oy0726  (100/100)    10 hours ago
완전 초 멜로딕 팝락 넘버
Skycrest
preview  Iron Savior preview  Skycrest (2020)
level 2 oy0726  (90/100)    10 hours ago
2,3,10 추천~!
Viribus Unitis
preview  Dragony preview  Viribus Unitis (2021)
level 2 oy0726  (85/100)    10 hours ago
원래 잘하는 밴드이나, 항상 포텐이 터질듯 터질듯 안터지는데 이번에도 그러하다. 물론 전반적으론 듣기 좋은 앨범.
비정(非正)산조
level 10 Rhuhongsam  (90/100)    10 hours ago
국산 누메탈, 랩메탈 수작. 보컬의 역량이 돋보인다. 랩, 언클린, 클린까지 만족스럽게 모두 가능한 사람이 국내에 과연 몇이나 될까? 비록 2000년 앨범이지만 랩 스타일이 올드하게 느껴지지만,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2번 트랙의 가사는 매우 인상적이다. 아이돌 빠돌이인 내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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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Core 911 - 비정(非正)산조 CD Photo by Rhuhongsam
Pronounced Leh-Nerd Skin-Nerd
level 9 IAKAS  (80/100)    10 hours ago
서던록의 영원한 고전. 밴드명의 정확한 발음을 알려주는 타이틀에서는 마치 중년의 철지난 유모어 감각이 물씬 느껴지며, 내용물은 73년 미국 남부 사내들의 체취를 가득 담아 퀘퀘합니다. 시골 농장에 불어오는 한적한 바람의 여유와 황금빛 태양아래 떨어지는 땀방울 열정이 느껴지는 컨츄리 싸운드, 그리고 Free Bird의 막판에 사정하듯 분출하는 기타솔로의 맛.
They Became the Falling Ash
level 2 보노  (90/100)    11 hours ago
1번 트랙 하나만큼은 진짜 대박이다. 로파이한 음질과 잘 들리지 않는 보컬이 쓸쓸한 분위기를 잘 연출하며 25분이나 되는 대곡을 중간중간 적절한 기타솔로의 삽입과 페이스에 변화를 줌으로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다. 2번과 3번 트랙도 좋은 퀄리티의 곡들이나 다소 지나치게 길다고 느껴졌다. 러닝타임을 절반 정도로 줄였어도 괜찮았을듯...
Ethereal Shroud - They Became the Falling Ash CD Photo by 보노
As the Wolves Died
level 9 IAKAS  (70/100)    12 hours ago
그나마 러닝타임이 30분대로 짧았기에 망정이지, 또 50분 60분 했었으면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끔찍한 앨범이라고 평가했을 뻔 했습니다. 그나마 바이킹의 영혼을 다시 주섬주섬 끌어모아 전사적 기세를 불어넣었음을 곳곳에서 티내고 있기에 망정이지, 또 지글지글 사운드 돌려가며 흔하디흔한 싸구려 블랙이었더라면 끔찍한 앨범이라고 평가했을 뻔 했습니다.
Thulêan Mysteries
preview  Burzum preview  Thulêan Mysteries (2020)
level 9 IAKAS  (65/100)    12 hours ago
1.본작에 대해 제작자 Varg는, '내 진정한 열정은 음악이 아니라 TRPG에 있으며, 나의 MYFAROG (Mythic Fantasy Role-playing Game)를 위한 배경 음악으로 본작을 만들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 2.커버이미지는 노르웨이어로 Nøkk, Nøkken 이라고 하는 놈으로, 각종 유럽 신화, 민담등을 통해 닉스, 닉시, 네크 등의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물의 정령, 공상의 수중 생물입니다. / 3.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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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es of Joy in the Jaws of Defeatism
level 8 goremonkey  (75/100)    12 hours ago
그냥저냥 괜찮다. 그라인드코어로 16집을 낸 이들이 대단하긴 하다.
Long Day Good Night
level 1 BlackHalo74  (100/100)    14 hours ago
Best album of their carreer
Punching the Sky
level 20 Megametal  (85/100)    16 hours ago
podarená novinka "Punching the Sky" je ôsmim radovým albumom kapely, pričom sa opäť pohybuje medzi Heavy Metal -om a Alt./Hard Rock -om. Za najlepšie piesne považujem Lone Wolf a Missile to Gun. Ak by bolo viac takýchto piesní na albume, pridal by som o 5 bodov viac
Undertow
preview  Tool preview  Undertow (1993)
level 4 Bobcat94  (85/100)    20 hours ago
Emerging from the western US comes one of the most noted alternative metal acts with a hard-hitting debut work that was plagued by controversy. But almost 30 years since its original release, it remains a cornerstone in the industry. Personal Tracks: Undertow, 4°, and Flood [Honorable Mentions: Bottom and Swamp Song]
The Redemption
preview  Time Concerto preview  The Redemption (2011)  [Single]
level 3 florida2107  (100/100)    23 hours ago
내가 음반사 사장이였으면 바로 이분들 영입해서 정규앨범 만들게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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