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Comments
119,815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Lights Camera Revolution
level 7 riktuss   95/100
Mi disco favorito de Suicidal Tendencies. You Can't Bring Me Down, Alone *****   8 minutes ago
Project X
preview  Dark Moor preview  Project X (2015)
level 5 metalnrock   70/100
이제는 파워메탈 심포니 메탈 이런 느낌보다는 많이 순화된 느낌으로 기존의 팬들에게는 충격을 줄만한 앨범같다.   52 minutes ago
Ars Musica
preview  Dark Moor preview  Ars Musica (2013)
level 5 metalnrock   80/100
조금은 다른 느낌의 앨범이라고 생각된다. 3, 5, 7이 기존의 성향과는 다른 발라드가 들어있다는게 하나의 예시가 될 것 같다. 다만 이 3, 5, 7 곡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댓글을 보아하니 이때부터 다시 음악성이 조금 바뀌나 본데.. 더 들어봐야겠다.   1 hour ago
Ancestral Romance
preview  Dark Moor preview  Ancestral Romance (2010)
level 5 metalnrock   80/100
이 팀이 다른 심포닉 계열하고는 결이 좀 다른 느낌이 있는 것이 보너스 트랙 e lucevan le stelle를 들어 보면 알 수 있다. 정통 클래식에 대한 표방을 추구한다고나 할까..   2 hours ago
Force Majeure
preview  Doro preview  Force Majeure (1989)
level 9 즈와스   80/100
Warlock 및 Doro의 앨범들을 감상하다보면 놀라우리만치 모든 곡들이 똑같게 들림. 작곡이 별로다 보니 보컬 실력하나만으로 곡의 퀄리티를 올리기는 역부족. 다만 커버한 곡인 'A Whiter Shade of Pale'만큼은 훌륭한 필청 트랙.   3 hours ago
Tarot
preview  Dark Moor preview  Tarot (2007)
level 5 metalnrock   85/100
이 전 앨범의 두곡도 좋았다. 하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이 앨범이 더 낫게 들리고 밴드가 어떻게든 자신만의 개성과 역량을 뽑아내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인다.   6 hours ago
1 like
Bad D.N.A.
preview  Marty Friedman preview  Bad D.N.A. (2010)
level 7 sierrahotel   80/100
박력있는 연주곡들로 채워진 작품으로 대중성을 고려한 곡은 그리 많지 않다. 기존처럼 일본풍 멜로디들이 간간히 사용되고 있다. 앨범을 들으면 대체로 마티가 하고 싶은 연주를 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다만 음악인들이 들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반 음악팬의 입장에서는 공감되는 곡이 적다. Tornado of Soul 같은 멋진 솔로잉을 다시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까?   6 hours ago
His Majesty at the Swamp
level 18 서태지   90/100
늪지대의 질척거림,음산함의 느낌이 본작의 음악과 딱히 연결되지는 않았다. 늪 연상되는 음악은 이거 말고도 잘 표현한 게 많아서...다만 헤비메탈에서 블랙메탈로 갓 흑화한 듯한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리프, B급~C급 냄새 풍기는 키보드, 그로울링 보컬 등의 요소들이 독특하고 인상적이었다. 평소에도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런 음악.   6 hours ago
Varathron - His Majesty at the Swamp CD Photo by 서태지
Tales of Othertime
preview  Stormkeep preview  Tales of Othertime (2021)
level 4 Metalpilot   90/100
StealU 님이 디섹션 향기가 난다고 하셔서 들어 보았는데 우와 디섹션 향기 엄청 납니다   6 hours ago
Mythology
preview  Derek Sherinian preview  Mythology (2004)
level 7 sierrahotel   85/100
키보디스트 데릭 쉐리니언의 작품으로 전곡 연주곡으로 채워져 있다. 9번에 보컬이 살짝 들어가지만 사운드 추가에 가까운 개념이다. 연주나 곡은 준수한 편이다. 특히 세션으로 참여한 인물들이 화려해 연주자들의 이름을 주목하며 듣는 재미가 있다. 그는 2013년에 토니 매캘파인, 마이크 포트노이, 빌리 쉬언과 함께 멋진 도쿄 라이브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7 hours ago
Hymn to Abramelin
preview  Messiah preview  Hymn to Abramelin (1986)
level 4 redondo   60/100
It really doesn't suit me.   9 hours ago
Caught in the Act
preview  Styx preview  Caught in the Act (1984)  [Live]
level 7 riktuss   100/100
Un resumen excepcional de la carrera de Styx. Un directo de 10.   13 hours ago
Kilroy Was Here
preview  Styx preview  Kilroy Was Here (1983)
level 7 riktuss   85/100
Mr. Roboto, Don't Let It End *****   14 hours ago
Morbid Exaltation
preview  Embrace of Thorns preview  Morbid Exaltation (2018)  [Compilation]
level 20 똘복이   80/100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의 데모들과 스플릿을 담고 있으며 트랙의 후반에는 2010년의 스플릿 트랙등이 있어 나름 이들의 사운드 발전을 더듬기에는 충분. 다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도대체 왜 트랙들을 뒤섞어 놓았는지 의문. 80여 분의 시간동안 지옥의 똥통 속에서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하며 어안이 벙벙해질만한 느낌을 주기는 할 것이다.   19 hours ago
Embrace of Thorns - Morbid Exaltation CD Photo by 똘복이
Commanding Satan's Crusades
level 21 차무결   95/100
빡빡하게 조X준다   19 hours ago
Imperial Execration - Commanding Satan's Crusades CD Photo by 차무결
20th Century
preview  John Sykes preview  20th Century (1997)
level 4 dogrulesxxx   85/100
디스트입자가 좀 과한게 아쉬우나 여전히 폭발적인 리프의 이럽션..   20 hours ago
Bad Boy Live!
preview  John Sykes preview  Bad Boy Live! (2005)  [Live]
level 4 dogrulesxxx   95/100
guns and whitesnakes and psyche..   20 hours ago
Loveland
preview  John Sykes preview  Loveland (1997)
level 4 dogrulesxxx   95/100
추운겨울에 따뜻하게 들을 수 있는 사이크의 블루지한 락카페송 퍼레이드 .. 백사앨범발라드와는 다른 매력적인 앨범   20 hours ago
Cold, Starless, Moonless
level 20 똘복이   85/100
일본에서 이들을 논하면서 darkthrone의 강한 영향력을 받았다고 말들 하는데 동의할수 없다. 물론 인트로 이후의 첫곡의 도입부가 skald ov satans sol이 딱 생각나고 (이곡을 마지막에 커버하기도 했다.) duskfal 같은 곡은 분명히 도입 기타의 흐름과 진행이 en vind av sorg에서 많은 모티브를 가져왔다는 느낌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매우 독특한 포지션과 사운드를 보여준다.   21 hours ago
Fatal Desolation - Cold, Starless, Moonless CD Photo by 똘복이
Mnemosyne
preview  Aenaon preview  Mnemosyne (2022)
level 10 pasolini2   80/100
그리스 밴드답게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을 타이틀로 했으며 수록곡들중 몇몇개 역시 유사한 모티브로 표현하고 있다. 곡 구성에 대해서는 색소폰을 빼놓을 수 없을 듯 하고, 100% 조화를 이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참신하다는 느낌을 받기엔 충분하다.   23 hours ago
The Gates of Oblivion
level 5 metalnrock   90/100
1집부터 3집까지 들어본 결과 계속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좋았다. 이 전 앨범도 나쁘지 않았지만 이 앨범에 비하면 약하다. 이 앨범을 끝으로 보컬이 떠나가는데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 매우 궁금하다.   23 hours ago
1 like
Empyrean
preview  Mechina preview  Empyrean (2012)
level 11 Cosmicism   90/100
Stunningly beautiful songs fill this album, and there's plenty of kick drum ecstasy. Maybe this one is a little better than Xenon.   1 day ago
The Fourth Legacy
preview  Kamelot preview  The Fourth Legacy (1999)
level 11 Cosmicism   85/100
Good album mostly for its musicianship. I find better songwriting on their later albums, but still everything here is positive & enjoyable.   1 day ago
In the Shadows of Things
level 11 Cosmicism   90/100
Track 5 was one of my most played songs during the pandemic; I used to hear it before going to sleep multiple times every week. Now that I listen to the full album, I can verify this song is top level. Most of the other tracks are almost as good. The album's gutiarwork is excellent, and Nicoletta uses her classical singing skills to great effect. Here's a band that deserves more attention.   1 day ago
Karmacode
preview  Lacuna Coil preview  Karmacode (2006)
level 11 Cosmicism   80/100
The best songs by Lacuna Coil are truly masterpieces. This album has just a few tracks at that level and the rest are just pretty good. By my standards this is a very commercial release, but it's a shame the large record industry can't help them increase the quality of the other songs. What is the record industry good for? Anyway, respect to Lacuna Coil; they're a great band regardless.   1 day ago
Kronieken Uit de Nevel
level 11 Cosmicism   95/100
Gloriously foreboding melodies and a heart-wrenching album cover. Definitely my pick of the day and bound to be one of the highlights of this still super new year.   1 day ago
Shadowland
preview  Dark Moor preview  Shadowland (2000)
level 5 metalnrock   75/100
유튭에서 nwohm 채널에서 인디밴드들 소개해주는 것 들어보면 딱 이런 느낌이다. 그 중에 그래도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수준은 된다. 그리고 앨리사가 여자인 줄 위키를 보고 처음 알았다.   1 day ago
The Black Halo
preview  Kamelot preview  The Black Halo (2005)
level 11 DeepCold   100/100
파멸의 권고(1), 연인과의 작별(2), 몰려드는 고독(3), 드리운 절망(4), 신을 향한 원망(6), 회고 속 고통(7), 그러나 굳어드는 심지 (8), 메피스토와의 결전(10)을 넘어서 아리엘이 모든 번뇌를 딛고 진실을 깨달았을 때(11) 검은 광구에서 한줄기 빛을 잡고 헬레나를 구하면서(12), 파우스트 사가의 장대한 종막이 내린다(14). 꼭두각시 서커스가 왜 자꾸 떠오르지.   1 day ago
2 likes
Secret Power
preview  Echelon preview  Secret Power (2022)
level 7 reerror   70/100
Echelon 이름만 같고, 다른 밴드입니다. 음악도 완전 달라요. Garnelis Dimitris : lead & rythm guitars Lampiris Dimitris : drums & percussion Katsouris George : lead & backing vocals Agathou Irene : lead & backing vocals Armatas George : lead & rythm guitars Gikas Petros : bass   1 day ago
Uncertain Terms
preview  Greg Howe preview  Uncertain Terms (1994)
level 5 One way to rock   90/100
5 mile limit this song is full of gruv. I sometimes feel awe when I listen to his performance...   1 day ago
Order by    Sort
Target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Defenders of the Faith
level 1 jjooon   90/100
메탈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헤비메탈이 대체 뭔데?” 라고 물을 때 항상 주저없이 the sentinel을 들려준다. The sentinel 외에도 훌륭한 트랙들이 많은 명반   Jan 3, 2023
8 likes
Painkill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level 1 jjooon   100/100
누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 정도만 기웃거리던 내게 헤비메탈의 쇠맛이 무엇인지 알려준 명반중의 명반   Jan 3, 2023
6 likes
Insineratehymn
preview  Deicide preview  Insineratehymn (2000)
level 14 Kahuna   70/100
옛날에 주워들은 믿거나 말거나 - 글렌벤튼은 사탄과의 계약으로 음악적 재능을 받았고 그 대가로 33살에 사탄에 목숨을 바칠 예정이다. 67년 생인 글렌벤튼은 이 앨범을 낼 당시 33살 전후로 추측이 됐었기에 나는 매우 불안했다. 이제와서 비교적 객관적인 입장에서 다시 이 앨범을 플레이 해보니, 이 앨범 발매 전 계약이 깨진 것이 분명하다.   Dec 30, 2022
5 likes
Surviv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Survive (2022)
level 12 bob99   90/100
전반적으로 트랙들이 훌륭함.. 노장의 저력을 보여주는 앨범. 추천트랙은 6,11   Jan 6, 2023
5 likes
Spiritual Black Dimensions
level 2 ColdWinter   90/100
5번째 앨범으로 넘어가기 전에 모든것을 시도해보는 듯한 심포닉 블랙메탈의 명작. 5집의 본격적인 현악단과의 스케일을 이앨범에서는 6인조 시스템 만으로 시도해 본 듯한 화려함의 끝판. 마치 블랙메탈에 설탕을 원없이 들이부은 느낌. 특히 한국반은 보너스트랙 masses for the new messiah 로 끝나는 마무리가 너무 멋지다. 20년 넘게 간간히 들을때마다 놀라운 명작.   Jan 10, 2023
5 likes
The Holographic Principle
level 7 sierrahotel   90/100
메탈 특유의 파워와 심포닉이란 단어의 균형이 매우 좋은 매력적인 작품이다. 일반적인 마이너 밴드들과는 달리 레코딩에 일정 수준의 자금을 투입할 여력이 되는 밴드인지라 사운드 퀄리티도 상당히 좋다. 특히 대형 스피커로 들으면 음악의 웅장함과 사운드의 멋스러운 느낌이 더욱 잘 살아난다. 심포닉 장르에서 Epica라는 브랜드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다.   Jan 15, 2023
5 likes
Destiny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Destiny (1998)
level 9 MelkiA   100/100
군말 필요없이 이 밴드 최애앨범이자 파워메탈 장르 안에서도 수위에 든다고 여겨짐! 90년대까지의 다른 앨범들이 은근히 비슷비슷한 느낌인데 이 앨범은 뭔가 독보적인 느낌이 있다.   6 days ago
5 likes
Slippery When Wet
preview  Bon Jovi preview  Slippery When Wet (1986)
level 6 Impellitteri   90/100
(감히) 대한민국에서 (아마도) 가장 과소평가되는 위대한 밴드의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이라 조심스럽습니다만, 9번 트랙 'Never Say Goodbye' 의 존재만으로도 100점을 주고 싶은, 그 시절의 향수와 낭만이 가득 담긴 앨범입니다.   Jan 1, 2023
4 likes
Moontower
preview  Dan Swano preview  Moontower (1999)
level 11 DeepCold   95/100
밝은 채도의 인스트루멘털 앙상블과 오장육부에서 단전을 끓어올리는 하울링의 암흑빛 조합이 퓨전해서 맹글어진 기괴한 퓨전. 100년이 지난 후에도 신선하게 들릴 마스터피스. 요즘 아해들이 하는걸 이 양반은 몇십년전에 완제품으로 만들어놨다는게...   Jan 2, 2023
4 likes
Dividing Lines
preview  Threshold preview  Dividing Lines (2022)
level 7 LuckyStar   90/100
Threshold are top songwriters, extraordinary players, who combines Melodic Progressive Metal with Modern Neo Prog & slight flirtation with contemporary synth Pop Rock. Songs offer totally fresh sounds, with some of the placid moments, slow instrumentation and modern anthemic vocal lines. Vocal lines are smooth, easy to remember and catchy.   Jan 6, 2023
4 likes
Black Sabbath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Black Sabbath (1970)
level 14 Kahuna   100/100
13일의 금요일같은 분위기가 충만한 1번 때문에 듣게 된 앨범. 듣다보면 네 사람의 초일류 음악가가 빚어내는 4번에 빠져들고, 더 듣다보면 모든 트랙이 다 좋아지는 신기한 앨범. 더 신기한 건 같은 해에 이런 명반이 또 나온다는 것.   Jan 13, 2023
4 likes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CD Photo by Kahuna
Visions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level 4 Heuk-ujosa   95/100
스트라토바리우스 원정 첫 앨범. 어떤 예언가 혹은 신이 메탈만을 위한 왕국을 보여준다면 딱 이 앨범 느낌이 난다. 그만큼 첫번재 트랙부터 끝까지 웅장하다는 거지. 이로써 파워 메탈의 장점만을 알아가네.   Jan 13, 2023
4 likes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level 5 김흑형   95/100
신 그는 토비아스인가?   Jan 14, 2023
4 likes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level 12 BlueZebra   100/100
파워메탈 팬으로서 듣는 내내 너무 황홀했다. 2022년 최고의 파워 앨범, 아니 아반타시아 커리어 통틀어서도 역대급이다. 개인적인 Top3 앨범에 스캐어크로우, 문글로우와 더불어 이 앨범이 한자리를 차지했다. 전작에서 이어지는 환상적인 동화풍 음악으로 청자를 사로잡는다. 모든 곡이 훌륭하고 언제나처럼 다채로운 보컬들의 퍼포먼스를 듣는 맛도 쏠쏠하다.   Jan 16, 2023
4 likes
Avantasia -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CD Photo by BlueZebra
Avantasia -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Photo by BlueZebra
Nemesis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Nemesis (2013)
level 4 Heuk-ujosa   95/100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네 번째 원정 앨범. 빌런들이 세상을 부수려고 하자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네메시스라는 레인져들이 나와 정의의 이름으로 빌런들 뚝배기 다 깨부수는 느낌이 절로 난다. 왜 이후에 나올 앨범 Survive의 기틀 마련이 되었는가 알게 되기도 하다. 내겐 이런 스타일이 딱 알맞는 것 같다.   6 days ago
4 likes
At the Heart of Wintervale
level 6 Gothenburg   70/100
선공개한 셀프 타이틀 싱글을 듣고 기대한 것에 비해 많이 아쉬운 퀄리티다. 내가 Twilight Force의 보컬로 Conti보다는 Eriksson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도 하거니와, Conti 보컬의 장점을 살리는 트랙도 거의 없었고 간간히 조잡하다 느껴지는 곡 전개에, 묘하게 어수선한 스윕 피킹. 이들의 기본 실력과 이름값으로 평균은 찍었지만 그 이상은 아닌 것 같다   5 days ago
4 likes
In the Sign of Evil
preview  Sodom preview  In the Sign of Evil (1984)  [EP]
level 20 똘복이   85/100
중 1 교학사 영어교과서에서 쓰일듯한 엄청난 가사와 단순무식하게 밀어붙이는 사운드로 이쪽 음악을 듣는 누구라도 '아, 이 앨범이 블랙메탈의 태동에 있어서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가'하고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여하간 '무식함'이 장점으로 남은 사운드로 순도 100%의 올드스쿨 저먼 스래쉬의 참맛을 보여주고 있다. (Venom은 사라질지어다.)   Dec 30, 2022
3 likes
Sodom - In the Sign of Evil CD Photo by 똘복이
Obsessed by Cruelty
preview  Sodom preview  Obsessed by Cruelty (1986)
level 20 똘복이   85/100
아무래도 In the Sign of Evil 보다 음악적으로는 Obsessed by Cruelty가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하고 (당장 Brandish The Sceptre만 들어봐도 알 수 있다. 기타리프와 진행에서 상당히 발전했다. 게다가 펑크부터 잡다한 것들이 다 뒤섞이다니!) 듣는 재미도 주긴 한다. 2번 곡 제목은 Deathlike Silence다. Mayhem의 Euronymous가 이 앨범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 수 있다.   Dec 30, 2022
3 likes
S&M
preview  Metallica preview  S&M (1999)  [Live]
level 12 B1N4RYSUNSET   85/100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게 들린다. 명불허전의 타이트한 라이브 실력. Master of puppet의 박진감 있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마음에 든다. Load/Reload 수록곡들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한다.   Jan 1, 2023
3 likes
Surviv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Survive (2022)
level 4 DiCanio   90/100
Nem vártam nagy csodát, de ez gyenge pont nélküli lemez, kellemes csalódás.   Jan 2, 2023
3 likes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18
Reviews : 9,978
Albums : 153,333
Lyrics : 19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