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로 못 들은 세대라는 것이 한스러울 뿐입니다. 당시 앨범의 믹싱 같은 경우 대중적인 선에 맞추느라고 이쁘고 조약하리만큼 그지 없었습니다. 실제 라이브를 들어보면 '롭핼포드'드의 건조한 저음마저도 양쪽귀를 두꺼운 축으로 관통하는 어마무시한 철옹성의 함량 ... Read More Likes : 2
이전 앨범에서 Craig Goldy는 전임 기타리스 비비안의 독보적인 아성을 깨는 것에는 실패하였다.
다만 이 앨범에서 놀라운 것은 .. 18세 미만의 어린 기타리스트의 역량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마치 초기가 가장 창작력이 빛날 때인 것 처럼. 그 점을 딱 빼먹고 밴드를 잠정 해... Read More Likes : 2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돌고돌아 이 앨범이 모든장르 통틀어 원탑인듯. 처음엔 할망구 보컬이 거슬리는데 오히려 찰떡인듯 Likes : 3
[English in the End] 리뷰를 쓰기 전에, 앞서 점수를 매긴 분들의 (내가 준 점수 90점에 근접한) 기존 평점이 맘에 들었다 . 1집과 2집에서의 맘에 들었던 콘의 사운드는 그 시작점부터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부분이 있었다. 본 작을 듣기전에는, 이들의 첫 두 앨범이 별 생각없이 명... Read More
[With English Translation] Havok은 Thrash Revival Band가 맞다. 우리가 주로 생각하는 전형적인 그런 밴드가 맞긴하다. 그런데, 자신들이 추구하는 사운드는 분명 확실히 잘 갖추었다. 1집때의 날것이지만 이 시대의 사운드로 풀어낸 매력이 있는 정도였다면, 2집은 확실히 자신들이 보여... Read More
Leatherhead "Violent Horror Stories" is a raw, blood-spattered blast of hardcore fury that wastes no time getting to the throat. From the opening seconds, the band locks into a relentless groove buzzsaw guitars, d-beat drums that hit like a brick fight, and vocals that sound torn straight from a basement exorcism.
The production leans deliberately gritty.... Read More
A true masterpiece, honestly I've never heard a better album than this one. The songs are quite repetitive, but it doesn't make this album sound boring at all, I feel like this repetitiveness makes the album sound depressing.
And this brings the journey of Impaled Nazarene albums to an end. It started off much stronger than it ended but maybe that is because It felt stagnant after 14 albums lol. About this album it was another good album. Impaled Nazarene always delivers really good or at least good Black Metal and I can get behind this. It sounded the exact same as every Impaled Nazarene record out there and that's not a bad thing because they make good metal, especially when they go fast :3
요즘으로 치면 Falling in Reverse 같은 포지션의 느낌인데 2000년대 초반의 MTV 팝 사운드에 기타 사운드를 입혀 놨는데 깊이가 얇고 떨어진다. 랩실력은 떨어지고 히트곡을 제외하면 필러 트랙이 많고 학창 시절의 추억은 있으나 그 시절에나 먹혔던 유행가 같은 사운드다. 마치 헐리우드의 하이틴 무비를 보는 느낌의 앨범이다.
디소넌트 메탈답게 정신없고 불협화음을 위주로 가져가지만 레코딩이 깔끔하고 그루브 한 부분과 프록 메탈스러운 느낌이 있어 상당히 좋게 들었다. 이도교스러운 느낌에 베이스가 선명하고 기괴한 느낌을 주며 박자는 상당히 야만적인데 정작 사운드는 굉장히 깔끔하고 선명해 묘한 고급 진 느낌을 준다. 특히 마지막 트랙을 제일 인상적이게 들었다.
Weekly Album Chart Issue date : January 30, 2026
| This week | Last week | 2 wks ago | Wks on ch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Peak position | |
|---|---|---|---|---|---|---|---|---|
| 1 | NEW ▶ | 1 | Megadeth | Megadeth ** 1 week at No. 1 ** | Jan 23, 2026 | 1 (1 wk) | ||
| 2 | 1 | ─ | 2 | Kreator | Krushers of the World | Jan 16, 2026 | 1 (1 wk) | |
| 3 | 2 | 1 | 15 | Coroner | Dissonance Theory | Oct 17, 2025 | 1 (13 wks) | |
| 4 | 3 | 46 | 3 | The Ruins of Beverast | Tempelschlaf | Jan 9, 2026 | 3 | |
| 5 | 18 | 6 | 296 | Megadeth | Rust in Peace | Aug 21, 1990 | 1 (2 wk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