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 파트에 대해...
음악과 미술, 문학 등, 소위 ‘예술’이라는 것은 결국 감정을 담아내는 가장 숭고한 행위이다. 그래서 감상하는 이는 그 감정을 오롯이 받아들여 자신의 감정을 자극하여 감성을 끌어올리게 된다.
결국 타인의 감성을 끌어올리는 것이 한 작품의 ... Read More Likes : 5
With "Within", "Protest the Hero" prove they haven't lost their appetite for pushing progressive metal into unpredictable territory. The album balances dizzying technicality with surprisingly heartfelt songwriting, weaving razor sharp riffs, elastic rhythms, and Rody Walker's unmistakable vocal performance into a record that feels both adventurous and focuse... Read More Likes : 3
내가 이 밴드를 알게 된 계기는 지금 생각해도 다소 어이가 없다. 원래 캐나다의 악기 공방인 Padalka에 관심이 많은 편이었는데, 이 공방의 유일한 아티스트가 이 밴드라길래 듣기 시작한 것이었다. 아무튼 이렇게라도 알게 되어 이만큼 훌륭한 앨범을 나오자 마자 들을 수 있... Read More Likes : 3
메탈리카냐 메가데스냐... 그 노선을 정하는 기로이 있었던 고딩 시절 처음산 메가데스 앨범/ 학교앞 무지개래코드에서 지금의 내나이정도 되는 형과 이야기하는게 좋았던 단골집 아무것도 모르고 메가데스 앨범을 사야지 하고 들어가서 앨범 제킷들만 보고 샀던 그앨범이다. 그때 난 느꼈다. ㅋ 아~ 난 메가데스쪽이구나 ㅋ Likes : 6
스레쉬 메탈의 교과서라고 볼수있는 앨범이다. 날카로운 기타리프와 머스테인 영감님과 마티 프리드먼의 기타솔로가 가득한 이 앨범. 역사상 이보다 완벽한 스레쉬 메탈 앨범이 있나 싶다. 2026년 부산에 내한오는데 정말 기쁘고도 행복한소식일세. Likes : 4
신난다, 아무 생각과 분석 없이 캐치하고 대중적인 멜로디의 바다에 빠질 수 있다 Likes : 3
absolutely love this band Likes : 3
1991년 노르웨이 오슬로 에서 결성한 Satyricon은 북유럽 정통 블랙을 기반으로 중세 유렵의 테마를 가미해 암흑기, 폐허, 척박한 자연풍경의 느낌을 표현하여 독자적인 색체를 보유하고 있다.
이 Dark Medieval Times에서는 십대들이 만든 음악이라곤 믿기지 않은 기본기 탄탄한 노... Read More
심포닉 메탈, 고딕 록, 둠 메탈 등 예스럽다고 하면 예스러운, 고풍스럽고 몽환적인 곡들을 즐겨 듣습니다.
처음 이 앨범을 들었을 땐 위 장르들의 다른 곡들 보다도 느린 전개에 지루하다면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가사와 함께 곡 하나하나를 다... Read More
Dol Guldur is one of those albums that completely ignores the usual rules of black metal and somehow becomes more convincing because of it. The guitars, primitive drum machine rhythms, harsh vocals and especially the keyboards create a strange, medieval atmosphere that feels less like a metal record and more like the soundtrack to a journey through some forg... Read More
전설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알고보니 Paysage d'Hiver 밴드의 겨울 앨범들이 실질적인 전설의 시작인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겨울보다 우주에 갇혀버린 현행의 상황이 하염없이 빠져들게 만든다.... 앨범 cd 알맹이도 독특하고 데뷔 앨범에 꽂혀서 모든 앨범을 싹다 주문 넣고 말았다.... 주머니는 거지지만 풍성해서 신난다....
거대 살육 로봇이 도시를 짓밟는 듯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극강의 하이퍼 슬램 사운드
수많은 악기와 괴물 같은 그로울링 보컬이 하나의 거대한 소음 덩어리처럼 뭉개져 버렸다. 명곡들이 가득함에도 불구하고 악기 간의 분리도가 완전히 상실되어 도무지 귀가 쫓아갈 수 없는 프로덕션때문에 모든걸 망쳤다
Weekly Album Chart Issue date : July 31, 2026
| This week | Last week | 2 wks ago | Wks on ch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Peak posi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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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 | ─ | 2 | Protest the Hero | Within ** 1 week at No. 1 ** | Jul 17, 2026 | 1 (1 wk) | |
| 2 | 1 | 1 | 3 | Destruction of the Healer | A Universe Bereaved | Jul 9, 2026 | 1 (2 wks) | |
| 3 | NEW ▶ | 1 | Ripper | Towards Rebirth | Jul 24, 2026 | 3 | ||
| 4 | 3 | 2 | 16 | Immolation | Descent | Apr 10, 2026 | 1 (11 wks) | |
| 5 | 4 | 4 | 6 | Unlucky Morpheus | Gate of Hell | Jun 3, 2026 | 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