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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54:57
Ranked#1 for 1988 , #7 all-time
Reviews :  12
Comments :  164
Total votes :  176
Rating :  93.7 / 100
Have :  97
Want : 7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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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Fly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MASTODON7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Vinyl Photo by melodic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OOZOO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The Sentinel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ween74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0786.837
Audio
2.5:1196.857
Audio Audio
3.5:1181.839
Audio Audio Audio
4.4:2388.348
Audio Audio Audio
5.5:0693.856
Audio Audio
6.5:0986.940
Audio Audio Audio
7.5:1592.851
Audio Audio Audio
8.4:4296.957
Audio Audio Music Video
9.13:3895.457
Audio Audio
bonus track
10.5:1486.140
Audio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mmy Hansen : Producer, Engineer
  • Tommy Newton : Producer, Engineer
  • Michael Weikath : Cover Concept
  • Uwe Karczewski : Design
  • Edda Karczewski : Design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s I & II" bonus tracks :
11. Don't Run for Cover (4:45)
12. Dr. Stein (remix) (5:05)
13. Keeper of the Seven Keys (remix) (13:52)

Recorded : May–June 1988 at Horus Sound Studio, Hannover, Germany

Singles :
1. "Dr. Stein" (September 1988)
2. "I Want Out" (31 October 1988)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Reviews

 (12)
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전작보다 더 좋아했던 앨범입니다
사실 헬로윈은 베스트앨범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것도 교회행님이 듣던 음반이었는데 그분 부모님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이런 악마의 음악을 듣다니! 하면서 귀싸대기 작렬..
이후 눈물을 머금고 폐기처분 하는걸 제가 주워다가 잃어버린 어린양마냥 곱게곱게 다루며 들었던게
그 시발점 이었죠

열쇠주인장 1,2앨범은 이후 몇달후에 실제 접하게 되었는데 대부분의 명곡들은 여기에 다 있었습니다
팔라딘 드림질딘을 소환해 수많은 적진속을 파고 들어 적들의 대갈통을 날려버려야 할듯한 기분의 스피드넘버
귀에 착 감기는 Eagle Fly Free는 이 앨범을 접하며 처음 들었던 넘버이고
포이즌 조폭넥을 소환해 화면을 온통 해골바가지로 도배해 렉 유발로 난동을 부려야 할듯한
희대의 명곡 Dr. Stein
메추리 신뢰아마를 소환해 멀티샷과 스트레이프로 광스피드 사냥본능을 유발하는 교회행님 싸대기의 원인곡
질주본능의 I Want Out...
이것도 노래방에서 정말 많이 불렀는데 막판 클라이막스 부분을 때리면 노래방주인이 시끄럽다고 전원을
내려버리는 경험도 한적이 있습니다
사실 노래방 탁자위에 올라가서 노니까 그게 더 열받았던 거겠지요
그리고 대미를 장식하는 Keeper of the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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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Although the name is misleading, this album and part 1 are not two-part concept albums, and actually seem to be completely unrelated in terms of themes. This album, in my opinion, is superior and much better represents the genre of Power Metal.

While Part 1 abandoned the band’s Speed Metal energy and aggression in favor of complete melody, this album brings back the intense speed of the debut while retaining extremely melodic and uplifting songwriting, resulting in a concrete example of fully formed Power Metal. This album, like Part 1, is incredibly diverse, both in terms of themes and songwriting, with incredibly poppy numbers sitting between hyper speedy power assaults. Thankfully this album is much more consistent quality-wise, apart from the silly Dr. Stein every song is very strong.

Another note – they really went off the wall stylistically here. The lyrics are insane as are some of the sounds they throw in. It’s kind of off putting at times, but on the other hand it’s one of the most fun-sounding records I’ve ever heard. Definitely one of the first and best examples of metal not being dark in any sense.
3 likes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내가 헤비메탈에 입문한지 올해로 거의 20여년이 되었다. Helloween은 입문 초창기에 즐겨들었던 밴드인데, 당시까지만 해도 국내에 잘 알려진 앨범은 Keeper시리즈 뿐이었다. 기억을 돌이켜 보면 Keeper 이외의 앨범은 전혀 들을 물건이 아니라는게 당시의 세평이었다. 이 시기에 이미 Helloween 중기를 대표하는 명반인 The Time of the Oath와 The Dark Ride가 발표된 시점임에도 이 앨범들에 대한 정당한 평가는 내려지지 않고 있었다. 20년이 지난 현재 이 앨범들에 대한 평가는 수직상승하였다. 더 이상 Helloween은 Keeper시리즈 외에는 들을 게 없다는 소리를 입에 담는 파워 메탈 팬들은 오늘날 거의 멸종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세기가 바뀔 무렵 Keeper 시리즈만을 연호하던 물정 모르던 국내 파워 메탈 팬들의 의견은 여전히 설득력이 있다. 그만큼 Keeper of the Seven Keys라는 브랜드 네임은 시절이 바뀐다고 해서 사그라들 수는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Helloween의 중기 앨범들을 좋아하면서도 이 작품들이 Keeper시리즈에 비견할 만하다는 생각은 도저히 들지 않는다. Helloween이 발표한 앨범에 Keeper시리즈만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Part I, II보다 중요한 앨범은 없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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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1. Invitation : 기타와 오케스트레이션의 인트로곡으로 미하엘 바이카트의 작품이다. 전작 Initiation이 마치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Invitation은 초대라는 의미답게 잔치가 시작되었으니 모두 모여서 즐기라는 뉘앙스를 풍기는듯 하다. 필자의 느낌에 전작인 Initiation 보다 이곡이 더 낫다고 본다.

2. Eagle Fly Free : 미하엘 바이카트의 곡으로 본 앨범의 대표적인 곡이라고 말할수 있다. 16비트 사운드로 BPM 155의 빠른 템포를 가진 곡으로 사실상 이곡으로 현재의 멜로딕 파워 메틀 사운드의 특징이 정착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초반부 6번줄 개방현을 이용한 8분음 리프로 포문을 여는데 주로 싱글노트 라인을 이용한 단음 리프와 이제는 헬로윈 사운드의 정석이 되어버린 한음 2연속음 멜로디 리프를 곡에서 들을수 있다. 이곡에서 주목할만한 사실중 하나는 바로 프리 코러스와 코러스부분에서의 리프 진행이다. 사실 헬로윈은 데뷔 초기 빠르게! 조금만 더 빠르게를 외쳤던 밴드였다. 그만큼 리프의 음표 남발도 심했고 특히 잉고 슈비흐텐베르크의 드러밍은 매우 거칠고 투박함 그 자체였다. 그러한 면을 쇄신이라도 하듯 이부분에서 음표 남발을 최소화시켜 온음표와 2분음표만으로 코드를 진행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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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로큰롤프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Vinyl Photo by 로큰롤프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로큰롤프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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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omments

 (164)
level 8   100/100
masterpiece
3 likes
level 4   80/100
The first was better
1 like
level 7   90/100
Suena bastante épico, pero no sé bien porque, me quedo con la Primera parte, me engancha mucho más que esta.
4 like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1   100/100
My first CD, what else can I say?
3 likes
level 1   100/100
A beautiful collections of inspiring anthems backed up by fantastic solos and one of the greatest voices in power metal.
4 likes
level 6   100/100
파워메틀의 정점이 너무 일찍 나와버려 나머지 밴드들이 할게 없다
5 likes
level 9   85/100
My 3935th most played album. Great speed metal!
1 like
level 11   100/100
특유의 중세 컨셉, 신비로운 앨범 아트와 가사, 본격적으로 전면에 등장한 멜로디, 신나게 질주하는 기타와 드럼. 설명이 필요없는 유러피안 파워 메탈의 바이블로써 랩소디와 블라인드 가디언 등 쟁쟁한 밴드들의 사운드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아직까지도 라이브 레퍼토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소악을 비롯 수많은 밴드들이 수록곡들을 커버했다.
9 like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BlueZebra
level 5   80/100
A bit overrated. Anyway, "I Want Out" is a top level hit.
1 like
level 9   95/100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매우 훌륭하다.헬로윈 특유의 감상과 가사로 인해 가사를 생각하며 음악을 듣다보면 삶이 꿈과 희망, 용기로 충만해 지는걸 느낀다. rise and fall과 we got the right를 자주 듣는다.
5 likes
level 7   100/100
처음에는 내 귀가 트질 않아서 이 앨범이 왜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러다가 United Alive앨범을 유튜브로 보면서 Keeper of the Seven Keys가 갑자기 내귀애 들어오는 것이였다. 그래서 오랜만에 다시 들어 봤는데 전보다 훨씬 더 좋은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그제서야 이 앨범의 진가를 알게 되었다. 역시 멜파메의 바이블 다운 앨범이다.
6 likes
level 11   90/100
전작과 더불어 파워 메탈의 기본 중의 기본을 담은 마스터피스. 고전 중에 고전이지만, 이미 90년대 밴드들의 맛깔나고 세련된 사운드에 적응된 귀로서 이 정도 밖에 주지 못한다는 게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루카 투릴리가 커버한 March of Time과, 카이 한센의 탈출 본능으로 쓴 I Want Out이 베스트고, 마지막 타이틀 대곡 역시 최고의 곡 중 하나입니다.
6 like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SamSinGi
level 6   100/100
이 앨범을 하도 들어서 질리는 사람은 있어도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확신한다. 앨범의 곡중 버릴게 하나도 없는 명반이다.
2 likes
level 3   100/100
이 장르를 완성시킨 명반
3 likes
level 15   95/100
사실 개인적으로 전작의 음악보다는 이 앨범을 좀 더 좋아한다
4 likes
level 11   85/100
전체적으로 레코딩이 세련되졌으며 음악은 전작들보다 더 헤비해지고 파워풀해졌습니다. 특유의 기타리프와 에픽스러운 멜로디도 헤비함의 사이사이에 끼어들어가 있습니다. 보컬의 역량은 절정에 다다른 상태입니다. 멜로디컬한 트랙은 굉장히 멜로디컬하고 그렇지않은 트랙은 멜로디가 두드러지지않는 차이가 조금 큽니다. 2번트랙은 멜로디의 절정입니다
3 likes
level 8   100/100
파워 메탈밴드에 끝판왕 이걸 들으면 마치 중세시대 마법사가 된느낌이 든다 특히 2번트랙 eagles fly free는 지금까지 내가 젤 좋아하는 파워 메탈 노래이다
3 likes
level 9   95/100
잡지에서 여러 명반들에 대해 어떤 장르의 교과서라는 표현을 종종 접했는데 그 교과서란 표현이 어울리는 유일한 작품인것 같아요.ㅋ
3 likes
level 10   95/100
30년전 중학교 시절 들었던 감흥이 지금 들어도 그대로 전해지는 앨범. 이들의 전작, 본작 앨범이 이후 다른 밴드들에게 어떤 영향을 느꼈는지는 스피드 파워 메틀 명반들을 들어보면 느낄수 있다
4 likes
level 6   100/100
누군가는 유치하다고 할 수 있다. 누군가는 사운드가 빈약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키퍼시리즈는 헬로윈의 근본이며 멜로딕 파워메탈의 근본이다. 키퍼시리즈에서 출발한 흐름에서 파생된 수많은 줄기들을 생각한다면, 그리고 그 수많은 줄기들이 갈 곳을 잃었을때 언제든지 돌아갈 Basic이자 Classic임을 생각한다면, 100점이란 점수는 응당 이 시리즈의 몫이다
7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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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1395
Album85.8738
Album92.2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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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1.7554
Album7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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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806
Reviews : 9,572
Albums : 144,532
Lyrics : 193,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