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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54:56
Ranked#1 for 1988 , #7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142
Total votes :  150
Rating :  93.4 / 100
Have :  66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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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2)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0-16)
Videos by  youtube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vitation1:0787.717
2.Eagle Fly Free5:119729
3.You Always Walk Alone5:1180.919
4.Rise and Fall4:2388.324
5.Dr. Stein5:0694.327
6.We Got the Right5:0987.220
7.March of Time5:1594.325
8.I Want Out4:4296.725
9.Keeper of the Seven Keys13:3895.727
10.Save Us (Bonus Track)5:148518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mmy Hansen : Producer, Engineer
  • Tommy Newton : Producer, Engineer
  • Michael Weikath : Cover Concept
  • Uwe Karczewski : Design
  • Edda Karczewski : Design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s I & II" bonus tracks :
11. Don't Run for Cover (4:45)
12. Dr. Stein (remix) (5:05)
13. Keeper of the Seven Keys (remix) (13:52)

Recorded : May–June 1988 at Horus Sound Studio, Hannover, Germany

Singles :
1. "Dr. Stein" (September 1988)
2. "I Want Out" (31 October 1988)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 Invitation
그냥 무난한 오프닝전주곡이다..
파트원의 오프닝전주곡에 비해 웅장함과 비장함.. 감동이 좀 많이 떨어진다
걍 구색만 맞춘느낌이다

2. eagle fly free
미하일 바이카스가 전주곡에 들일 신경을 여기에다 다 들인 모양이다
꽤나 쌈박한 멜로디의 세련된 스피드메탈곡이다
심지어 클라이막스에 감동까지도 선사한다
전작의 im alive보다 더 훌륭하다
현대 멜로딕스피드메탈의 대표곡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3. You Always Walk Alone
미카엘 키스케의 야심찬 메탈곡이다
인트로부분의 연주가 꽤나 다채롭고 재밌다
헌데 인트로가 지나고 보컬이 시작되면서 그저 그런 메탈곡으로밖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미카엘 키스케가 만든 파트1의 a little time에 비하면 실망스럽다고 느껴질수 있을 정도다
걍 들을만하긴하다..
헌데.. 5분대의 곡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면이 없지않아 있다

4. rise and fall
미카엘 바이카스의 스피드메탈곡이다
이번앨범에서 가장 흥겨운 곡 되겠다..
그렇다 이곡 꽤나 흥겹다
멜로디 자체가 그런면이 있고... 나름 코믹한 효과음도 넣었다...
미카엘 키스케의 보컬을 제대로 돋보이게 멜로디를 써낸 영리한 곡이다
헌데 노래가 좀 단순하다
허허... 미카엘 바이카스의 노래의 특징이긴 한데..
단점이기도 하다.. 멜로디는 잘 뽑아내는데.. 너무 단순하다 그점이 아쉽다

5. dr stein
이 앨범에서 미카엘 바이카스가 제대로 역량을 내뿜는다
또하나의 명작을 뽑아냈으니 말이다
이 곡의 느낌은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 아니면 프랑켄슈타인을 팝콘무비로 만들었을때
그 영화의 ost로 쓰면 아주 훌륭할 것 같은 느낌이다
마치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듯한 느낌을 효과음을 살려서 제대로 표현하였다
그것도 쌈박한 멜로디로 박진감 넘치게...

6. we got the right
이노래는 발라드라 하긴 너무 파워풀하고
메탈이라하긴 약간 조용하다
허허 미카엘키스케의 part1에서 만든
별 시덥지 않은 발라드곡인 a tale that wasnt right가 명곡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저그런 곡이다
a tale that wasnt right는 분위기라도 잘잡았지
이곡은 냅다 소리만 지르다 끝난다
그래도 들어줄만은 하다 허허허...

7. march of time
카이한센이 야심차게 만든 멜로딕스피드 메탈 되겠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카이한센의 첫곡 되겠다
카이한센이 작정이나 한듯 바이카스를 한방 먹이는 듯한 박진감과 긴박함을 선사한다
바이카스의 곡하고는 느낌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것처럼...
확실히 카이한센의 곡은 긴박하고 다채로운 구성력이 돋보인다
멜로디야. 바이카스나 카이한센 둘다 나름 잘 뽑아내는데...
곡의 구성력은 확실히 카이한센이 한수 위다.
그리고 이 곡 꽤나 웅장하고 쌈박하다...

8. i want out
카이한센의 히트곡 i want out
이곡은 누가 들어도 히트곡이다
이 곡을 좋아하지 않을 사람 아마 없을것이다
그만큼 대중적인 곡이기도 하다.
확실히 카이한센은 헬로윈에 남아서
바이카스와 라이벌 구도로 있었어야 했다
카이한센은 헬로윈을 떠나지 말았어야 했음을 이 앨범에서 카이한센이 만든
두 곡을 들으며 느낄수 있다
음악은 양보단 질이다...
허접한곡 여러곡 쓰는 것보다... 제대로된 곡 한 두곡 쓰는게 훨씬 낳다
물론 카이한센이 감마레이를 결성해서 쓴 곡이 허접하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확실히 헬로윈 시절 쓴곡보다 떨어진다는게 느껴진다
욕심내서 혼자 수록곡들을 다 쓰기 보단
맴버들끼리 분업해서 라이벌 구도로 단 몇곡씩만 쓰는게 훨씬 효율적일 수 있다
비틀즈처럼...
카이한센도 그것을 깨달았을까?

9. keeper of the seven keys
미카엘 바이카스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대곡이다
파트1의 halloween과 정면대결을 펼치는 대곡이다...
오히려 더 halloween보다 더 길다...
개인적으로 halloween이 더 좋지만
그건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다
어느 곡이 더 낫다고 하기 힘들정도로 둘다 훌륭하다
바이카스가 이렇게 복잡한 구성의 곡을 만들어 내는 것도 꽤나 드문 일이다
바이카스 특유의 멜로디 감각이 살아있는 곡인데...
작곡가로서 바이카스는 꽤나 감각이 있다
수려한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보컬리스트에 딱 맞는 멜로디를 뽑아내는 능력이 꽤나 좋아보인다
멜로디를 잘 뽑아내서 그리 들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희안하게 미카엘 키스케의 보컬이 바이카스의 곡과 만나면 찰떡궁합이다
아마도 바이카스의 곡이 음역대가 다채로워서가 아닐까?
저음역대에서 중음 고음역이 한 곡 한 곡에 고르게 붐포되어져 있기에
미카엘 키스케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다양하게 감상할수 있기에 그리 느껴지는 것이라 본다

10 save us
보너스트랙인데
나름 들어줄만은 하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이 엘범에 대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미지는, 97년에 우리반 반장이 '이제부터 영어 공부를 해야 해서 팝음악을 들어야겠다'며 이 엘범을 교문 앞 음악사에서 사던 기억이다. 그러니까 우리 세대에서 이들의 음악은 '인기있는, 라디오에 종종 나오는 팝 음악'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메틀의 신 조류 - 즉, '스레쉬 메틀 또는 아이언 메이든의 자리를 세대교체할 그 무언가' 정도로 소개되고 있는 정도였던 것이다.
때문에, 엄청난 인지도를 경험한 구세대와 헤비메탈 엘범의 하나로서 이 엘범을 접할 신세대 사이의 간극이 엄청남은 당연한 일이다. 나 또한 골든 팝 베스트 엘범에 이들의 곡이 실려있던 시절을 살아왔음에도,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이후에 이보다 더 뛰어난 엘범들을 쉬이 접해 본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 시절에 이 음악이 발매되었었지.. 하면 그 마이마이와 아하와 부클릿을 철저히 유린한 라센반 테잎 속에서 나오던 세월을 초월한 명곡의 향연이 어제 있었던 일처럼 소중히 기억된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파워 메탈의 전설 Keeper 시리즈 2탄이다.
Part I 리뷰에서도 설명했듯 이 앨범이 지니고 있는 가치는 더 이상 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며
왜 그런지는 다른 분들이 리뷰에서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하다.

우선 개인적으로 Part I보다 Part II를 좋아하는지라 여기에 만점을 주는 바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인트로에 이은 Eagle Fly Free의 힘찬 질주는 감동 그 자체이다.
I'm Alive와 마찬가지로 미하일 키스케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앤디가 부른 버전이 I'm Alive에 비해선 의외로 괜찮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역시 원곡이 갑이다.

앨범 구성면에서 보자면 전작보다 2곡이 늘었기 때문에 (전작의 Outro 제외) 한 고개가 더 생겼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You Always Walk Alone은 전작의 A Little Time과 비슷한 곡이고 똑같이 이 앨범에서 제일 아쉬운 곡이다.
그 다음으로 나오는 Rise and Fall은 헬로윈 특유의 익살스러움이 느껴지는 곡.
역시나 곡 자체는 조금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그 자체로도 충분히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잘 들어보길 바란다.
Dr. Stein은 9번트랙 다음으로 좋은 에픽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요틱한 멜로디가 오히려 전체적으로 비장한 분위기와 가사가 결합되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것 같다.

서정적인 We Got the Right와 달리는 곡인 March of Time을 지나면
헬로윈 전곡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이 커버된 I Want Out이 기다리고 있다.
비교적 단순한 멜로디와 따라하기 쉬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대중적인 곡이지만
그것이 퀄리티가 높으면 어떤 전설적인 곡이 탄생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 예라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나오는 대서사곡 Keeper of the Seven Keys는 앨범의 제목이 왜 그것인지 알려주는 곡이다.
13분40초에 달하는 엄청나게 긴 곡이지만 듣고 있는 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그런 곡.
Halloween과 마찬가지로 이들의 역량이 얼마나 뛰어난 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 앨범을 끝으로 카이 한센이 밴드를 떠나면서 헬로윈은 위기를 맞는다.
Judas Priest도 롭이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뿜어낸 불길이 Painkiller를 만든 것 처럼
당시엔 이 앨범도 그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후 미하일 키스케와 잉고마저도 밴드를 떠나면서 새로운 헬로윈이 결성되고
그 결과로 또 다른 헬로윈이 활동하고 있고 그 내용도 매우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지금 라이브로 헬로윈을 접하는 사람들은 지금의 헬로윈의 모습을 보고 열광할 지 모르나
그 뿌리에는 Keeper of the Seven Keys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이 앨범의 스타일이 지금과 달라서 싫다 할지라도 헬로윈은 이 앨범에서 시작했으니 말이다.
4
Reviewer :  level   (92/100)
Date : 
키퍼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카이한센이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헬로윈의 3번째 앨범이다.

전작이 많이 대중적으로 변해 약간 싱거운 모습이었다면, 이 앨범에서는 전작의 대중성을 이어가면서, 보다 네오클레식컬해진 모습이다. 웅장한 Invitation 지나 터져나오는 Eagle Fly Free가 그런 모습을 잘 나타내는 곡이 아닌가 싶다. 보다 멜로디컬해지고, 클래식의 화성법에 충실한 코드진행이 돋보여 질주하면서도 화사함까지 잘 살리고 있다. 솔로 파트 역시 마찬 가지다. 트윈기타의 유니즌 플레이와 주고 받는 솔로연주는 잉베이 맘스틴같은 바로크적인 속주이 비해 많이 간결하지만, 귀에 쉽게 기억되는 선율적 아름다움이 강조된 만큼, 이들은 분명 비발디나 바흐보다, 모차르트같은 고전주의 클래식 음악에 더 큰 영감을 얻었음이 분명하다.

드라마틱하게 마무리된 eagle fly free 다음 곡인 You Always Walk Alone 도 그런 네오클래식컬함이 잘 이어지고, Rise and Fall 에서도 이들의 화사한 아름다움은 식혀지지 않는다. 은근히 직선적인 맛이 살아있는 March of Time 지나 흘러나오는 이들의 간판곡이라고 할 수 있는 I Want Out 에서는 이들이 아이언 메이든의 짙은 영향을 받았음을 잘 나타내지만, 확실히 클레식컬한 아름다음을 더욱 발전시켰음을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고난과 역경 그리고 희생(? )의 서사가 담긴 듯 한 대곡 Keeper of the Seven Keys 역시 이 앨범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하는 명곡임이 분명하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대저 모든 것에는 뿌리가 존재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 뿌리를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어떤 것에 처음으로 몸을 던진 선구자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가 모난 돌을 더 내리쳐 날을 세우게 되면서 인류는 구석기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고, 그 세워진 날을 갈게 되면서 신석기 시대로 접어들 수 있었다-비록 그 날을 세우고, 갈아낸 사람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누군가에게서부터 그러한 것이 시작되었을 테니까, 이렇게 쓴다 해도 큰 무리는 없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선구자는 음악에서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Led zeppelin과 Deep purple, Black sabbath가 있었기에 소위 말하는 NWOBHM의 씨앗이 뿌려졌고, 그 씨앗으로부터 맺어진 거목이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을 위시한 헤비 메탈 밴드들이었다고 할 수 있을 테니까.

Helloween은 소위 말하는 멜로딕 파워 메탈, 혹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신을 일으켜 세우고 그 장르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한 밴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Helloween이 데뷔 앨범인 [Walls of Jericho] 에서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살짝 설익은 감이 있는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프로토타입을 들려줬다고 한다면, 그들이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에서 들려준 것은 완벽하게 짜임새를 갖춘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형태를 들려주고 있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고작 1년의 시간 사이에, 이들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에서 일종의 정경(canon)으로 자리잡은 양식을 정립시켰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을 일종의 종교라고 친다면, [Walls of Jericho] 는 창세 시대에서 혼돈 속에서 갓 세상을 빚어내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이 갓 빚어진 세상 속에서 발을 디디고 일어선 인간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하자면,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는 세상을 딛고 일어선 인간의 황금 시대를 그리고 있다고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세 장 이후, 특히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이후 각 밴드들의 앨범을 역시 종교에 입각해서 비유하자면... 예언자들이 남기는 예언서 정도의 위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왜 이렇게까지 표현하느냐고 묻는다면, 그 어떤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도 Helloween이 이 앨범에서 그려내고 있는 음악으로부터 자유롭다고 선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말 그대로 정경이다. Helloween은 소위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 어떤 형식을 취해야 하는지 이 앨범에서 깔끔하게 정리해 놓고 있다. 넓은 음역대를 갖춘 보컬/테크닉과 파워를 겸비한, 더블 베이스 드러밍/스피드를 감칠맛나게 버무릴 수 있는 뛰어난 멜로디. 이 세 가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유러피언 파워 메탈 밴드가 있을 수 있는가? 지금 이 판을 주름잡는 밴드 중 하나일 Heavenly는 맨 처음 데뷔했을 때 제 2의 Helloween이라는 찬사를 받았었고, 이는 Edguy 역시 마찬가지였다. 수많은 밴드들이 명멸해 간 이 판이지만, 그 판에서 Helloween이라는 이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밴드는 단언컨대 하나도 없다. 단지 Helloween이 쌓아올린 유산 위에, 자신들이 가진 무언가를 조금 더 쌓아 올려 자신들의 아성을 건축할 뿐.

곡들에 대해서는 긴 코멘트를 할 필요도 없을 거라고 본다. 이 앨범 하나만으로도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 어떤 음악인지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을 정도라고 판단하고 있으니까. 한 장르를 통째로 쌓아올린 거장의 노하우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말 그대로 마스터피스(masterpiece)라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Helloween에게 그건 불행이라고도 할 수 있었겠지만. Helloween이 쌓아 올린 탑은 이 이상 높아질 수 없다는 평가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거대한 탑을 한 번 쌓아올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Helloween은 충분히 위대하다.
4
1 2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omments

level   (70/100)
앨범을 사놓고 몇번 돌려봤지만 귀에 안들어온다... Dr. Stein 하나 귀에서 맴도는 정도
level   (100/100)
파워메탈의 표본
level   (95/100)
한줄기 빛...
level   (100/100)
곡들이 다 좋다고는 볼수 없지만 악곡을 보면 참 치밀하게 전개된다고나 할까? 특히 메인송인 키퍼 오브~~는 더욱 그러하다. 13분이 너무 짧게만 느껴지는 느낌이랄까? 차라리 20분대였어도 다른 3 ~ 4분짜리 곡들과 느낌의 차이가 없었을것이라는게 본인의 생각이다.
level   (95/100)
1988년 처음 들었을때 주변 친구들과 나는 Dr.Stein을 흥얼거리고 기타로 열심히 흉내냈었고, Rise and Fall을 다 따라불렀다.. 그 이후 Eagle Fly Free와 I Want Out을 열심히 칭송했다.. 지금은 We Got the Right를 제일 좋아한다.. 이것이 이 앨범의 위대한 점이다..
level   (100/100)
명작
level   (100/100)
괜히 파워메탈의 교과서가 아닌가보다. 파워메탈을 알면 알수록, 이 앨범은 정말 놀랍다는 생각뿐이다.
level   (95/100)
마지막곡 하나로 이 앨범은 모든 것이 설명된다. 스피드 메탈은 여기서 시작된다.
level   (100/100)
Hell YEAH!!!
level   (95/100)
파워메탈의 효시 헬로윈 초창기 키스케의 시원한 고음과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사운드가 잘 어우러져 모든 트랙이 킬링트랙 같앗던 앨범 이앨범이 80년대 후반에 나왓다는게 믿기 힘들정도로 시대를 앞서간 앨범
level   (100/100)
영원한 바이블...
level   (95/100)
교과서적인 앨범에는 다 이유가 있다. (2)
level   (50/100)
동요 파트1 보단 좀 낫다.
level   (95/100)
95/100
level   (100/100)
내가 파워메탈에 빠지게 된 계기
level   (85/100)
개인적으로는 walls of jericho의 스트레이트함에서 다소 말랑해진 것이 불만이지만 새로운 보컬로 helloween의 2기를 알리는 훌륭한 두 앨범이었다. part1과 함께 평가해야 좀 더 의미있을듯.
level   (90/100)
1집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것도 명반
level   (100/100)
장르가 확립되는 동시에 완성형이 나왔다. '이런 게 멜로딕 스피드 메탈이다'라는 느낌이다. 헬로윈 자신에게도 벽이 된 걸작. 최고 명곡은 역시 타이틀곡이지만, Rise And Fall의 텐션 넘치는 기타, We Got The Right의 보컬도 좋다. Eagle Fly Free는 말할 것도 없고. 보너스곡 Living Ain't No Crime도 명곡이다.
level   (80/100)
신나고 좋은 곡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몇몇 아쉬운 곡들이 점수를 깍아 먹는다
level   (85/100)
멜스메의 교과서와 같은 앨범. 이후 밴드들에게는 넘어서야할 산같은 존재.
level   (80/100)
유럽 메탈을 아예 안 듣는 것도 아니지만 이쪽 양반들의 80년대식 스타일은 정이 증말 안 간다.
level   (45/100)
더도덜도말고 메털러들 입맛에 맞춰서 발매한 색빠진 앨범.
level   (90/100)
명곡들을 제외하곤 그냥그런 앨범.. 뭐 이 앨범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서 90점 준다
level   (90/100)
Dr.Stein은 언제나 들어도 흥겹다. We Got the Right는 이대로는 살수없다는 가사가 정말 마음에 든다. 그 유명한 7번트랙,8번트랙을 지나 대망의 Keeper of the Seven Keyssms는 듣다보면 13분이라고 느껴지지가 않는다.
level   (95/100)
Even better than the first part.
level   (80/100)
처음으로 들은 파워메탈앨범이라그런지 익숙해지는데 좀 오래걸렸다. 좋은 앨범이긴한데 뭔가 부족한느낌?
level   (70/100)
내 여친이 좋아하는 Dr. Stein
level   (100/100)
파워메탈계의 절대명반. 말이 필요없다.............Eagle Fly Free,Dr. Stein 만세!
level   (100/100)
앤디보컬의 헬로윈이 아닌 진정한 헬로윈은 이거라고 할 수있다 그 증거로 25년이 지난 아직도 헬로윈은 이 앨범에 있는 노래를 하고있지.. 그러나 앤디헬로윈부터 들었던 늦둥이팬들중 상당수가 키스케보컬을 싫어하고 이앨범도 졸작으로넣는다 왜냐면 니가아는건 헬로윈이아니니까
level   (80/100)
내취향이 아닌거 같다.
level   (100/100)
Eagle Fly Free!! 두말할 것도 없다. 나를 메탈로 이끌어준 밴드!!! lml !!!
level   (100/100)
"make the people hold each other's hand" 10여년 전 처음 접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가슴벅찬 외침. 2015년은 이 세상이 이들의 부르짖음에 조금만이라도 더 가까워지는 한해가 되길.
level   (70/100)
이런 보컬 정말 좋아하지 않는다. 명성에 비해 음악도 딱히 와닿지 않는다.
level   (75/100)
거품이 많~이 낀것같다
level   (80/100)
좋다. 하지만 파워메탈 자체는 나랑 안맞는것 같다
level   (100/100)
클래스는 영원하리
level   (100/100)
고전 좋다
level   (100/100)
파트1 보단 파트2가 더 명반이라 생각.. Eagle Fly Free,Rise and Fall,Dr. Stein,I Want Out!!
level   (100/100)
메탈에 큰 관심을 가지게 해준 음반
level   (95/100)
그때를 생각하면서 듣을때 이게 정말 80년대 작품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든다. 파워메탈계의 최고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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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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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90.3 823
preview Studio 80.6 515
preview Studio 73.5 324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24
Albums : 110,797
Reviews : 7,090
Lyrics : 135,092
Top Rating
 Mercenary
The Hours That Remain
 rating : 90.4  votes : 16
 Diablo Swing Orchestra
Pandora's Piñata
 rating : 92.5  votes : 16
 Mötley Crüe
Too Fast for Love
 rating : 86.2  votes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