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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54:57
Ranked#1 for 1988 , #8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46
Total votes :  155
Rating :  93 / 100
Have :  68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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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4)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hoto by Eagle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hoto by akflxpfwjsdydrl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hoto by 신길동옹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hoto by Eagle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vitation1:0787.717
2.Eagle Fly Free5:119729
3.You Always Walk Alone5:1180.919
4.Rise and Fall4:2388.324
5.Dr. Stein5:0694.327
6.We Got the Right5:0987.220
7.March of Time5:1594.325
8.I Want Out4:4296.725
9.Keeper of the Seven Keys13:3895.727
10.Save Us (Bonus Track)5:148518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mmy Hansen : Producer, Engineer
  • Tommy Newton : Producer, Engineer
  • Michael Weikath : Cover Concept
  • Uwe Karczewski : Design
  • Edda Karczewski : Design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s I & II" bonus tracks :
11. Don't Run for Cover (4:45)
12. Dr. Stein (remix) (5:05)
13. Keeper of the Seven Keys (remix) (13:52)

Recorded : May–June 1988 at Horus Sound Studio, Hannover, Germany

Singles :
1. "Dr. Stein" (September 1988)
2. "I Want Out" (31 October 1988)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Reviews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1. Invitation : 기타와 오케스트레이션의 인트로곡으로 미하엘 바이카트의 작품이다. 전작 Initiation이 마치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Invitation은 초대라는 의미답게 잔치가 시작되었으니 모두 모여서 즐기라는 뉘앙스를 풍기는듯 하다. 필자의 느낌에 전작인 Initiation 보다 이곡이 더 낫다고 본다.

2. Eagle Fly Free : 미하엘 바이카트의 곡으로 본 앨범의 대표적인 곡이라고 말할수 있다. 16비트 사운드로 BPM 155의 빠른 템포를 가진 곡으로 사실상 이곡으로 현재의 멜로딕 파워 메틀 사운드의 특징이 정착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초반부 6번줄 개방현을 이용한 8분음 리프로 포문을 여는데 주로 싱글노트 라인을 이용한 단음 리프와 이제는 헬로윈 사운드의 정석이 되어버린 한음 2연속음 멜로디 리프를 곡에서 들을수 있다. 이곡에서 주목할만한 사실중 하나는 바로 프리 코러스와 코러스부분에서의 리프 진행이다. 사실 헬로윈은 데뷔 초기 빠르게! 조금만 더 빠르게를 외쳤던 밴드였다. 그만큼 리프의 음표 남발도 심했고 특히 잉고 슈비흐텐베르크의 드러밍은 매우 거칠고 투박함 그 자체였다. 그러한 면을 쇄신이라도 하듯 이부분에서 음표 남발을 최소화시켜 온음표와 2분음표만으로 코드를 진행시키고 있다. 멜로디 라인은 카이 한젠의 솔로를 시작으로 카이와 미하엘의 하모니 보쓰 그리고 마르쿠스 그로스코프의 베이스 솔로 미하엘의 기타 솔로 잉고의 드럼 솔로가 차례로 등장한다. 러닝 타임 5분 08초로 그다지 긴 곡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마치 종합 선물셋트라도 되는 느낌을 갖게 하는 그러한 곡이다. 미하엘 바이카트는 곡을 만들때 대체로 프리 솔로(Pre Solo)부분을 짧게 만드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프리솔로에서의 노랫말은 거의 만들지 않는데 이곡도 마찬가지이다.

3. You Always Walk Alone : 미하엘 키스케의 곡으로 이곡은 원래 카이 한젠이 만들었지만 본인이 마음에 안든다하여 삭제하고서 키스케가 새로 만들었다고 잘못 알려져 있다. 이곡은 키스케가 ill prophecy 시절에 이미 써놓았던 곡으로 원래 6분 38초의 러닝 타임이었으나 본앨범에서는 러닝 타임이 5분 10초로 대폭 줄었다. 즉, ill prophecy 시절의 곡은 아무래도 곡의 완성도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다. 이곡의 템포는 BPM 125로 인트로가 시작되지만 본격적으로 곡이 들어가는 시점에서는 템포가 170으로 바뀐다. 8분 셋잇단 구성의 진행을 가진 빠른곡으로 전작들 Victim of Fate, Phantom of Death 가 이곡과 같은 셋잇단 리듬 구성의 곡이다. 이곡에서 주목할만한 것중 하나는 바로 잉고의 드러밍이다. 잉고의 드러밍은 전작들에서 많은 문제점을 야기한바 있다. 그 이유인즉, 너무 기타 리프만 따라가는듯한 개성도 없고 투박하기 이를데 없는 그러한 모습만을 전작들에서 보여준바 있다. 그러한 문제점은 본앨범 곳곳에서 말끔히 해소된 느낌이다. 우선 자신만의 독특한 필인 연주를 만들어냈고 16분음 기타 리프만 따라가는듯한 16분음 위주의 투박한 베이스 드럼 더블 스트록 또한 몇몇곡을 제외하면 많이 자제하고 뭔가 이제는 박자를 만들줄 아는 그러한 느낌의 드러밍을 보여주고 있다. 이곡에서도 음표와 쉼표를 적절히 섞고 스네어 드럼도 두박당 한박만 넣는 형태로 마치 Feel 이 담겨 있는듯한 그러한 박자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곡은 프리 솔로부분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프리 솔로부분의 가사 또한 상당히 길다. 카이 한젠과 미하엘 키스케는 대체로 곡을 만들때 프리 솔로부분을 길게 만들고 가사까지 붙이는 경향이 많은데 이곡 역시 예외는 아니다. 중간의 기타 솔로는 보쓰 솔로가 아닌 카이와 미하엘이 서로 주고 받는 패턴으로 멜로딕 마이너 스케일에 의해 멜로디를 만들어가고 있다.

4. Rise And Fall : 미하엘 바이카트의 곡으로 잉고 슈비흐텐베르크의 초반부 드러밍이 상당히 흥미로운 곡이다. 16비트 BPM 155의 비교적 빠른곡으로 초반부는 파워 코드의 싱코페이션과 단음 리프를 이용한 형태의 리프로 포문을 연다. 이곡은 중반부부터 전형적인 헬로윈 사운드를 답습한 단음 리프의 진행을 보이고 후반부 코러스 부분에서는 2분음과 4분음만을 이용한 파워 코드와 싱코페이션의 진행을 보인다. 프리 솔로부분은 역시 바이카트의 곡답게 매우 짧은데 이부분에서 이제는 헬로윈 사운드(멜로딕 파워 메틀)의 전형이 되어버린 한음 2연속음 리프의 신들린듯한 멜로디 리프를 연주하고 있다. 기타 솔로는 하모니 보쓰 솔로가 아닌 미하엘과 카이의 몇마디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역시 멜로딕 마이너 스케일의 진행을 보인다. 후반부의 엔딩 멜로디 역시 한음 2연음 리프로 막을 내린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만들어졌고 처음 듣는이도 어깨를 들썩이게 할 정도로 흥미롭고 재미난 그러한 뛰어난 곡이다.

5. Dr. Stein : 전형적인 8비트 헤비메틀 사운드로 역시 바이카트의 곡이다. 이곡 역시 Eagle Fly Free와 함께 헬로윈 라이브 무대의 단골곡으로 국내 아마추어 밴드들의 단골 커버곡중 하나이기도 하다. 기타 리프는 초반부를 제외하고는 주로 파워코드 리프의 진행 방식으로 전형적인 헬로윈 스타일하고는 다소 거리가 있고 프리 코러스 부분에서는 온음표와 2분음표 구성의 단순한 진행방식으로 다른곡들에 비해 긴장감이나 시원스러운 맛은 떨어지나 이부분에서 키보드가 테마 멜로디를 연주하고 있어 멜로디컬한 측면에서는 절대 다른곡들에 뒤지지 않는다. 프리 솔로부분은 역시 매우 짧다. 기타 솔로는 미하엘과 카이의 서로 몇소절씩 주고 받는 형태의 진행으로 특히 카이 한젠의 솔로 연주 부분에서는 딜레이 이펙터를 이용하여 두사람이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같은 연주를 하는듯한 공간감을 느끼게끔 한다. 엔딩 솔로는 키보드 연주로 마무리된다. 드럼도 스네어와 오픈 하이햇과 베이스 드럼을 분방하게 전체적으로 연주해주고 있다.

6. We Got The Right : 초반부 마르쿠스 그로스코프의 베이스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이다. 미하엘 키스케가 만든곡으로 원래 바이카트가 작곡한 곡이 있었으나 스스로 삭제하고서 키스케가 곡을 새로 만들었다고 한다. BPM 85의 비교적 미들 템포의 곡으로 You Always Walk Alone과 마찬가지로 이곡 역시 셋잇단 진행의 곡인데 16분 셋잇단과 8분 셋잇단을 혼재하였다. 8분 셋잇단 리듬부에서는 셔플리듬으로 연주하고 있다. 비록 미들 템포의 곡이라고는 하지만 셋잇단 구성으로 이루어진 곡이므로 음표수가 많기 때문에 리듬 파트에서는 빈틈이란 찾아볼수 없는 특징이 있다. 특히 드러머 잉고는 필인에서 32분음의 빠른 베이스 드럼과 스네어, 오픈 하이햇을 다채롭게 연주하고 있다. 기타솔로는 카이와 미하엘 두명의 기타리스트가 하모니 솔로를 펼치는데 패턴은 역시 16분 셋잇단 구성의 멜로딕 스피드 메틀 특유의 한음 2연속음 패턴이 주류이다. 이곡은 현재에 와서는 라이브에서 아예 연주되지 않는 묻혀진 곡중 하나이다. 물론 작곡자 키스케가 탈퇴한 이유도 크겠지만...

7. March Of Time : 카이 한젠의 곡으로 전형적인 헬로윈 스타일의 곡으로 초반부 카이 한젠의 속주 플레이가 단연 압권인 곡이다. 16비트 BPM 145의 비교적 빠른 템포의 곡으로 주 리프는 6번줄 개방현을 이용한 파워 코드의 진행으로 전형적인 헤비메틀 리프를 사용하고 있고 중반부 코러스부분에서는 온음표 구성의 싱코페이션을 이용하여 음표를 최소화시킨 모습을 볼수 있다. 기타 솔로부분에서도 카이 한젠의 속주 플레이는 여전하고 화려한데 그에 비하면 미하엘의 솔로 부분은 뭔가 대충 넘어가는듯한 느낌이 크다. 하모니 보쓰 역시 화려하지 못하고 대충 넘어가는 모습이다. 카이 한젠은 이후 감마레이로 이적한 이후에도 자신이 작곡한 곡에 대한 기타솔로 부분을 거의 독점 하다시피한 모습을 종종 보여주는데 그만큼 그의 기타 실력과 작곡실력은 매우 뛰어나고 인정할만하다. 이곡은 프리 솔로부분이 없는 대신 엔딩 솔로 이후에 한음 2연속음의 희열을 느낄수 있을 정도의 멜로디 리프를 작렬시킨다. 전체적으로 평가했을때 매우 뛰어난 곡이고 카이 한젠이 헬로윈 시절 사운드 핵을 쥐고 있었음을 여지없이 드러낸 초유의 명작이다.

8. I Want Out : 역시 카이 한젠의 곡으로 8비트 사운드의 헤비메틀 곡이다. BPM이 185에 달하기 때문에 빠른 템포의 곡으로 초반부의 멜로디 리프가 스피디하진 않지만 상당히 인상적이다. 주로 파워코드에 의한 진행을 보여주는데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16비트의 빠른 진행에 비한다면 이곡은 듣는내내 다소 공허함을 느끼기에 충분할 만큼 빠른 진행이라고는 찾아볼수 없고 초반부 1절 가사때에는 오히려 기타 리프는 없고 베이스와 드럼만으로 진행된다. 중간의 기타 솔로도 카이 한젠이 주로 연주하고 몇소절 되지 않는 하모니 보쓰는 그다지 인상적이지 못하다. 드럼 박자도 4분음과 8분음의 쿵짝 쿵쿵짝 이러한 이른바 정박 스타일로 화려하지도 않고 오히려 단순한편이다. 아마도 이러한 단순함 때문에 오히려 이곡이 많은 팬들로부터 지금까지 사랑받는게 아닐까 싶다. 카이 한젠도 감마레이에서 조차 이곡을 연주하는 모습이 많이 눈에 띈다.

9. Keeper Of the Seven Keys :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으로 바이카트의 작품이다. 어쿠스틱 기타 아르페지오를 시작으로 13분 38초라는 러닝 타임이 말해주듯 중간중간 템포가 여러차례 바뀌고 박자도 4/4박자를 기본으로 간간이 6/4박자 3/4박자로 박자가 바뀌는데 그다지 빈도는 크지 않다. 리프 진행도 위의 곡들과 그다지 차이는 없고 전작 Halloween과 러닝 타임은 비슷하나 보다 보컬 라인의 빈도가 많아졌다는 특징이 있다. 이곡은 대작인건 분명하지만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만큼 위에 해설한 곡들과 리프 진행이나 멜로디 부분에서 많은 차이는 없다.

10. Save Us - 이곡은 1988년도 본앨범이 발매되었던 당시에는 수록되지 못했던 비운의 곡이었다. 이 당시 유럽에서는 LP(Long Playing Disc)반의 발매가 많은 편이었는데 수록시간이 45분을 넘기기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결국 그러한 수록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앨범에서 삭제되어 싱글반에만 수록되었던 비운의 곡이었다. 이후 CD 재발매반부터는 정식 수록곡이 되었다. 그러나 사실 이곡은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를 지닌 명작이었음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8비트 진행으로 BPM 230의 매우 빠른 템포의 곡으로 본작에서 가장 프로그레시브한곡이다. 카이 한젠은 헬로윈을 떠나고서 결성한 감마레이에서 이러한 프로그레시브한 성향의 곡들을 많이 선보였고 결과는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 밑천이 된 곡이 바로 이곡이라는 점은 부정하기 어려울것이다.

마지막으로... 헬로윈은 데뷔 초기에는 그저 그런 스래쉬 메틀밴드로 치부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투박하고 정돈되지 못한 사운드로 일관했고 심한 음표 남발로 빈틈이란 찾을수 없는 그러한 사운드를 구사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파워라는 측면에서 어느 밴드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에너지를 분출시키는 사운드를 표출했던 밴드였지만 그것이 지나치게 과했다는것이 문제였다. 잉고 슈비흐텐베르크는 베이스 드럼을 주구장창 밟아대며 그저 생각없이 하이햇과 스네어를 두들겨대는데에만 일관했다. 이들의 곡중 Judas가 바로 그러한곡이다. Keeper of the Seven Keys 앨범과 전작들의 차이점은 전작들에서 180 이상까지도 올렸던 BPM을 160이상 올리지 않았다는 점이다.(16비트 기준) 그리고 과격했던 가사내용을 컨셉 형식으로 만들어서 무언가 이야기를 이끌어냈고 드러머 잉고도 무조건 밟아대고 때려대던 무의식적인 드러밍에서 이제는 무언가 지적인 박자를 만들어낼줄 아는 그러한 드러머로 거듭났다는 것이다. 스피드 메틀임에도 불구하고 이앨범은 100만장이라는 어마어마한 판매고를 올렸고 당시 헤비메틀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국내에서 조차 골드를 따낼 정도로 반응은 뜨거웠다. 그러나 이 앨범 이후로 이렇다할 좋은 앨범도 활약도 없었고 1993년에 보컬리스트 미하엘 키스케가 떠났고 2년후에 드러머 잉고가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럼에도 현재까지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투어를 할 정도로 헬로윈은 매우 활동적인 밴드이다. 지금까지 객관성보다는 필자의 주관성만 가지고 헬로윈의 명반 Keeper of the Seven Keys Pt. II를 분석해보았다. 응용 자료는 이들의 레코딩된 곡과 기타 프로의 악보를 참조하였다.

0
4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1. Invitation
그냥 무난한 오프닝전주곡이다..
파트원의 오프닝전주곡에 비해 웅장함과 비장함.. 감동이 좀 많이 떨어진다
걍 구색만 맞춘느낌이다

2. eagle fly free
미하일 바이카스가 전주곡에 들일 신경을 여기에다 다 들인 모양이다
꽤나 쌈박한 멜로디의 세련된 스피드메탈곡이다
심지어 클라이막스에 감동까지도 선사한다
전작의 im alive보다 더 훌륭하다
현대 멜로딕스피드메탈의 대표곡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3. You Always Walk Alone
미카엘 키스케의 야심찬 메탈곡이다
인트로부분의 연주가 꽤나 다채롭고 재밌다
헌데 인트로가 지나고 보컬이 시작되면서 그저 그런 메탈곡으로밖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미카엘 키스케가 만든 파트1의 a little time에 비하면 실망스럽다고 느껴질수 있을 정도다
걍 들을만하긴하다..
헌데.. 5분대의 곡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면이 없지않아 있다

4. rise and fall
미카엘 바이카스의 스피드메탈곡이다
이번앨범에서 가장 흥겨운 곡 되겠다..
그렇다 이곡 꽤나 흥겹다
멜로디 자체가 그런면이 있고... 나름 코믹한 효과음도 넣었다...
미카엘 키스케의 보컬을 제대로 돋보이게 멜로디를 써낸 영리한 곡이다
헌데 노래가 좀 단순하다
허허... 미카엘 바이카스의 노래의 특징이긴 한데..
단점이기도 하다.. 멜로디는 잘 뽑아내는데.. 너무 단순하다 그점이 아쉽다

5. dr stein
이 앨범에서 미카엘 바이카스가 제대로 역량을 내뿜는다
또하나의 명작을 뽑아냈으니 말이다
이 곡의 느낌은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 아니면 프랑켄슈타인을 팝콘무비로 만들었을때
그 영화의 ost로 쓰면 아주 훌륭할 것 같은 느낌이다
마치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듯한 느낌을 효과음을 살려서 제대로 표현하였다
그것도 쌈박한 멜로디로 박진감 넘치게...

6. we got the right
이노래는 발라드라 하긴 너무 파워풀하고
메탈이라하긴 약간 조용하다
허허 미카엘키스케의 part1에서 만든
별 시덥지 않은 발라드곡인 a tale that wasnt right가 명곡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저그런 곡이다
a tale that wasnt right는 분위기라도 잘잡았지
이곡은 냅다 소리만 지르다 끝난다
그래도 들어줄만은 하다 허허허...

7. march of time
카이한센이 야심차게 만든 멜로딕스피드 메탈 되겠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카이한센의 첫곡 되겠다
카이한센이 작정이나 한듯 바이카스를 한방 먹이는 듯한 박진감과 긴박함을 선사한다
바이카스의 곡하고는 느낌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것처럼...
확실히 카이한센의 곡은 긴박하고 다채로운 구성력이 돋보인다
멜로디야. 바이카스나 카이한센 둘다 나름 잘 뽑아내는데...
곡의 구성력은 확실히 카이한센이 한수 위다.
그리고 이 곡 꽤나 웅장하고 쌈박하다...

8. i want out
카이한센의 히트곡 i want out
이곡은 누가 들어도 히트곡이다
이 곡을 좋아하지 않을 사람 아마 없을것이다
그만큼 대중적인 곡이기도 하다.
확실히 카이한센은 헬로윈에 남아서
바이카스와 라이벌 구도로 있었어야 했다
카이한센은 헬로윈을 떠나지 말았어야 했음을 이 앨범에서 카이한센이 만든
두 곡을 들으며 느낄수 있다
음악은 양보단 질이다...
허접한곡 여러곡 쓰는 것보다... 제대로된 곡 한 두곡 쓰는게 훨씬 낳다
물론 카이한센이 감마레이를 결성해서 쓴 곡이 허접하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확실히 헬로윈 시절 쓴곡보다 떨어진다는게 느껴진다
욕심내서 혼자 수록곡들을 다 쓰기 보단
맴버들끼리 분업해서 라이벌 구도로 단 몇곡씩만 쓰는게 훨씬 효율적일 수 있다
비틀즈처럼...
카이한센도 그것을 깨달았을까?

9. keeper of the seven keys
미카엘 바이카스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대곡이다
파트1의 halloween과 정면대결을 펼치는 대곡이다...
오히려 더 halloween보다 더 길다...
개인적으로 halloween이 더 좋지만
그건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다
어느 곡이 더 낫다고 하기 힘들정도로 둘다 훌륭하다
바이카스가 이렇게 복잡한 구성의 곡을 만들어 내는 것도 꽤나 드문 일이다
바이카스 특유의 멜로디 감각이 살아있는 곡인데...
작곡가로서 바이카스는 꽤나 감각이 있다
수려한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보컬리스트에 딱 맞는 멜로디를 뽑아내는 능력이 꽤나 좋아보인다
멜로디를 잘 뽑아내서 그리 들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희안하게 미카엘 키스케의 보컬이 바이카스의 곡과 만나면 찰떡궁합이다
아마도 바이카스의 곡이 음역대가 다채로워서가 아닐까?
저음역대에서 중음 고음역이 한 곡 한 곡에 고르게 붐포되어져 있기에
미카엘 키스케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다양하게 감상할수 있기에 그리 느껴지는 것이라 본다

10 save us
보너스트랙인데
나름 들어줄만은 하다...
3
Reviewer :  level 10   (85/100)
Date : 
이 엘범에 대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미지는, 97년에 우리반 반장이 '이제부터 영어 공부를 해야 해서 팝음악을 들어야겠다'며 이 엘범을 교문 앞 음악사에서 사던 기억이다. 그러니까 우리 세대에서 이들의 음악은 '인기있는, 라디오에 종종 나오는 팝 음악'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메틀의 신 조류 - 즉, '스레쉬 메틀 또는 아이언 메이든의 자리를 세대교체할 그 무언가' 정도로 소개되고 있는 정도였던 것이다.
때문에, 엄청난 인지도를 경험한 구세대와 헤비메탈 엘범의 하나로서 이 엘범을 접할 신세대 사이의 간극이 엄청남은 당연한 일이다. 나 또한 골든 팝 베스트 엘범에 이들의 곡이 실려있던 시절을 살아왔음에도,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이후에 이보다 더 뛰어난 엘범들을 쉬이 접해 본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 시절에 이 음악이 발매되었었지.. 하면 그 마이마이와 아하와 부클릿을 철저히 유린한 라센반 테잎 속에서 나오던 세월을 초월한 명곡의 향연이 어제 있었던 일처럼 소중히 기억된다.
0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파워 메탈의 전설 Keeper 시리즈 2탄이다.
Part I 리뷰에서도 설명했듯 이 앨범이 지니고 있는 가치는 더 이상 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며
왜 그런지는 다른 분들이 리뷰에서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하다.

우선 개인적으로 Part I보다 Part II를 좋아하는지라 여기에 만점을 주는 바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인트로에 이은 Eagle Fly Free의 힘찬 질주는 감동 그 자체이다.
I'm Alive와 마찬가지로 미하일 키스케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앤디가 부른 버전이 I'm Alive에 비해선 의외로 괜찮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역시 원곡이 갑이다.

앨범 구성면에서 보자면 전작보다 2곡이 늘었기 때문에 (전작의 Outro 제외) 한 고개가 더 생겼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You Always Walk Alone은 전작의 A Little Time과 비슷한 곡이고 똑같이 이 앨범에서 제일 아쉬운 곡이다.
그 다음으로 나오는 Rise and Fall은 헬로윈 특유의 익살스러움이 느껴지는 곡.
역시나 곡 자체는 조금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그 자체로도 충분히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잘 들어보길 바란다.
Dr. Stein은 9번트랙 다음으로 좋은 에픽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요틱한 멜로디가 오히려 전체적으로 비장한 분위기와 가사가 결합되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것 같다.

서정적인 We Got the Right와 달리는 곡인 March of Time을 지나면
헬로윈 전곡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이 커버된 I Want Out이 기다리고 있다.
비교적 단순한 멜로디와 따라하기 쉬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대중적인 곡이지만
그것이 퀄리티가 높으면 어떤 전설적인 곡이 탄생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 예라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나오는 대서사곡 Keeper of the Seven Keys는 앨범의 제목이 왜 그것인지 알려주는 곡이다.
13분40초에 달하는 엄청나게 긴 곡이지만 듣고 있는 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그런 곡.
Halloween과 마찬가지로 이들의 역량이 얼마나 뛰어난 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 앨범을 끝으로 카이 한센이 밴드를 떠나면서 헬로윈은 위기를 맞는다.
Judas Priest도 롭이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뿜어낸 불길이 Painkiller를 만든 것 처럼
당시엔 이 앨범도 그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후 미하일 키스케와 잉고마저도 밴드를 떠나면서 새로운 헬로윈이 결성되고
그 결과로 또 다른 헬로윈이 활동하고 있고 그 내용도 매우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지금 라이브로 헬로윈을 접하는 사람들은 지금의 헬로윈의 모습을 보고 열광할 지 모르나
그 뿌리에는 Keeper of the Seven Keys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이 앨범의 스타일이 지금과 달라서 싫다 할지라도 헬로윈은 이 앨범에서 시작했으니 말이다.
4
Reviewer :  level 7   (92/100)
Date : 
키퍼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카이한센이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헬로윈의 3번째 앨범이다.

전작이 많이 대중적으로 변해 약간 싱거운 모습이었다면, 이 앨범에서는 전작의 대중성을 이어가면서, 보다 네오클레식컬해진 모습이다. 웅장한 Invitation 지나 터져나오는 Eagle Fly Free가 그런 모습을 잘 나타내는 곡이 아닌가 싶다. 보다 멜로디컬해지고, 클래식의 화성법에 충실한 코드진행이 돋보여 질주하면서도 화사함까지 잘 살리고 있다. 솔로 파트 역시 마찬 가지다. 트윈기타의 유니즌 플레이와 주고 받는 솔로연주는 잉베이 맘스틴같은 바로크적인 속주이 비해 많이 간결하지만, 귀에 쉽게 기억되는 선율적 아름다움이 강조된 만큼, 이들은 분명 비발디나 바흐보다, 모차르트같은 고전주의 클래식 음악에 더 큰 영감을 얻었음이 분명하다.

드라마틱하게 마무리된 eagle fly free 다음 곡인 You Always Walk Alone 도 그런 네오클래식컬함이 잘 이어지고, Rise and Fall 에서도 이들의 화사한 아름다움은 식혀지지 않는다. 은근히 직선적인 맛이 살아있는 March of Time 지나 흘러나오는 이들의 간판곡이라고 할 수 있는 I Want Out 에서는 이들이 아이언 메이든의 짙은 영향을 받았음을 잘 나타내지만, 확실히 클레식컬한 아름다음을 더욱 발전시켰음을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고난과 역경 그리고 희생(? )의 서사가 담긴 듯 한 대곡 Keeper of the Seven Keys 역시 이 앨범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하는 명곡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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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대저 모든 것에는 뿌리가 존재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 뿌리를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어떤 것에 처음으로 몸을 던진 선구자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가 모난 돌을 더 내리쳐 날을 세우게 되면서 인류는 구석기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고, 그 세워진 날을 갈게 되면서 신석기 시대로 접어들 수 있었다-비록 그 날을 세우고, 갈아낸 사람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누군가에게서부터 그러한 것이 시작되었을 테니까, 이렇게 쓴다 해도 큰 무리는 없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선구자는 음악에서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Led zeppelin과 Deep purple, Black sabbath가 있었기에 소위 말하는 NWOBHM의 씨앗이 뿌려졌고, 그 씨앗으로부터 맺어진 거목이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을 위시한 헤비 메탈 밴드들이었다고 할 수 있을 테니까.

Helloween은 소위 말하는 멜로딕 파워 메탈, 혹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신을 일으켜 세우고 그 장르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한 밴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Helloween이 데뷔 앨범인 [Walls of Jericho] 에서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살짝 설익은 감이 있는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프로토타입을 들려줬다고 한다면, 그들이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에서 들려준 것은 완벽하게 짜임새를 갖춘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형태를 들려주고 있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고작 1년의 시간 사이에, 이들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에서 일종의 정경(canon)으로 자리잡은 양식을 정립시켰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을 일종의 종교라고 친다면, [Walls of Jericho] 는 창세 시대에서 혼돈 속에서 갓 세상을 빚어내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이 갓 빚어진 세상 속에서 발을 디디고 일어선 인간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하자면,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는 세상을 딛고 일어선 인간의 황금 시대를 그리고 있다고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세 장 이후, 특히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이후 각 밴드들의 앨범을 역시 종교에 입각해서 비유하자면... 예언자들이 남기는 예언서 정도의 위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왜 이렇게까지 표현하느냐고 묻는다면, 그 어떤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도 Helloween이 이 앨범에서 그려내고 있는 음악으로부터 자유롭다고 선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말 그대로 정경이다. Helloween은 소위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 어떤 형식을 취해야 하는지 이 앨범에서 깔끔하게 정리해 놓고 있다. 넓은 음역대를 갖춘 보컬/테크닉과 파워를 겸비한, 더블 베이스 드러밍/스피드를 감칠맛나게 버무릴 수 있는 뛰어난 멜로디. 이 세 가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유러피언 파워 메탈 밴드가 있을 수 있는가? 지금 이 판을 주름잡는 밴드 중 하나일 Heavenly는 맨 처음 데뷔했을 때 제 2의 Helloween이라는 찬사를 받았었고, 이는 Edguy 역시 마찬가지였다. 수많은 밴드들이 명멸해 간 이 판이지만, 그 판에서 Helloween이라는 이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밴드는 단언컨대 하나도 없다. 단지 Helloween이 쌓아올린 유산 위에, 자신들이 가진 무언가를 조금 더 쌓아 올려 자신들의 아성을 건축할 뿐.

곡들에 대해서는 긴 코멘트를 할 필요도 없을 거라고 본다. 이 앨범 하나만으로도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 어떤 음악인지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을 정도라고 판단하고 있으니까. 한 장르를 통째로 쌓아올린 거장의 노하우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말 그대로 마스터피스(masterpiece)라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Helloween에게 그건 불행이라고도 할 수 있었겠지만. Helloween이 쌓아 올린 탑은 이 이상 높아질 수 없다는 평가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거대한 탑을 한 번 쌓아올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Helloween은 충분히 위대하다.
4
Reviewer :  level 16   (96/100)
Date : 
엑스재팬만 알고 듣다가 우연하게 처음 사들었던 외국음반...
정말 이음반하나로 내 인생이 헤비메탈인생이 될줄이야..^^;;
키스케,카이한센,바이카스,마커스,잉고 이 조합은 정말 완벽한 조합이다.
개개인이 하나씩 밴드를 맡아도 잘 나갈정도이고 실제로 빠져나가서 그런분들도 있으니..

여튼 소위 멜로딕스피드메탈, 외국에선 파워메탈 이라고 불리는 장르는 창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워메탈이 뭐냐고 묻는다면.. 멜로디가 조화된 빠른비트의 즐거운음악?
잘모르겠다.

아무튼 이들이 하는 음악은 쌍팔년도때 심각하게 내지르고 후까시잡고 그런 음악하곤
전혀다르다. 귀엽고 익살스럽다고나 할까..?

2번 트랙은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파워메탈 최고의 곡이며 각각 어떤곡을 듣더라도
감동받지 아니할수 없는 그런 음반이다. 파워메탈을 좋아한다면 당연히 이 음반은
가지고 있어야하는거아닐까..?

요즘엔 게다가 리마스터에 보너스 시디까지 준다니 참 부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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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86/100)
Date : 
다른사람들이 멜로딕파워의 시초를 먼저 들었을 때 난 거꾸로 최근경향의 메탈밴드나 스트라토바리우스와 같은 한 세대를 거른 밴드들의 노래를 즐겨 들었다. 그래서 처음엔 헬로윈의 음질에 민감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이렇게 많고 또 고득점을 받는 앨범은 극히 드물다. 괜히 멜파메의 시조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20여년 전의 상황을 감안하면 이 정도면 극찬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한번 슬쩍 들었던 Dr. Stein을 다시 듣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3번의 트랙의 경우 필자도 이번 앨범의 흠이라는 느낌.

다른건 몰라도 I Want Out은 정말 강추다. 정말 헬로윈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가진 명곡이다.
0
Reviewer :  level 21   (98/100)
Date : 
전작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l 에서 보여준 거의 완벽에 가까운 'Melodic Power Metal'을 한단계 더 격상시킨 Helloween의 역사적인 명반으로 더 이상의 수식어로 떠들어 댈 필요가 없는 모두가 추구하는 이상향의 정점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 앨범이다. Melodic Power/Speed Metal 의 세력이 갈수록 확장되어 감에 따라 해가 거듭될 수록 본작의 위치는 끝없이 치솟고 있다. I Want Out, Eagle Fly Free, Keeper Of The Seven Keys등 눈물의 명곡들로 가득차 있으며, '멜로디'의 관점으로는 본작에 대적할 만한 앨범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특히, 이쪽계열의 트래이드 마크가 된 Michael Kiske의 멋진 반가성 보컬과 Kai Hansen와 Michael Weikath의 눈부신 트윈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앨범으로, Heavy Metal을 단순히 시끄러운 음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눈깔'을 뒤집어 놓기에 적절한 앨범이다.

Killing Track  :  Eagle Fly Free , We Got The Right , I Want Out, Keeper Of The Seven Keys
Best Track  :  Rise And Fall , You Always Walk Alone , Dr. Stein, March Of Time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hoto by Eagle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hoto by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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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omments

level 5   (65/100)
쌍팔년도감성
level 2   (75/100)
몇몇 트랙이 좋은 정도
level 12   (100/100)
파트1과 함께 파워메탈의 정의를 내린 교과서적 앨범.
level 4   (60/100)
타이틀곡과 I want out, Dr.Stein 이 세 곡외에는 솔직히 크게 땡기는 곡은 없다.
level 9   (95/100)
파트 1,2 둘다 좋게 들었다 아주 씬나는 앨범이다
level 8   (60/100)
앨범을 사놓고 몇번 돌려봤지만 귀에 안들어온다... Dr. Stein 하나 귀에서 맴도는 정도
level 8   (100/100)
파워메탈의 표본
level 7   (95/100)
한줄기 빛...
level 7   (95/100)
1988년 처음 들었을때 주변 친구들과 나는 Dr.Stein을 흥얼거리고 기타로 열심히 흉내냈었고, Rise and Fall을 다 따라불렀다.. 그 이후 Eagle Fly Free와 I Want Out을 열심히 칭송했다.. 지금은 We Got the Right를 제일 좋아한다.. 이것이 이 앨범의 위대한 점이다..
level 4   (100/100)
명작
level 6   (100/100)
괜히 파워메탈의 교과서가 아닌가보다. 파워메탈을 알면 알수록, 이 앨범은 정말 놀랍다는 생각뿐이다.
level 3   (95/100)
마지막곡 하나로 이 앨범은 모든 것이 설명된다. 스피드 메탈은 여기서 시작된다.
level 5   (100/100)
Hell YEAH!!!
level 3   (95/100)
파워메탈의 효시 헬로윈 초창기 키스케의 시원한 고음과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사운드가 잘 어우러져 모든 트랙이 킬링트랙 같앗던 앨범 이앨범이 80년대 후반에 나왓다는게 믿기 힘들정도로 시대를 앞서간 앨범
level 6   (100/100)
영원한 바이블...
level 9   (95/100)
교과서적인 앨범에는 다 이유가 있다. (2)
level 5   (50/100)
동요 파트1 보단 좀 낫다.
level 2   (95/100)
95/100
level 4   (100/100)
내가 파워메탈에 빠지게 된 계기
level 8   (85/100)
개인적으로는 walls of jericho의 스트레이트함에서 다소 말랑해진 것이 불만이지만 새로운 보컬로 helloween의 2기를 알리는 훌륭한 두 앨범이었다. part1과 함께 평가해야 좀 더 의미있을듯.
level 9   (90/100)
1집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것도 명반
level 6   (100/100)
장르가 확립되는 동시에 완성형이 나왔다. '이런 게 멜로딕 스피드 메탈이다'라는 느낌이다. 헬로윈 자신에게도 벽이 된 걸작. 최고 명곡은 역시 타이틀곡이지만, Rise And Fall의 텐션 넘치는 기타, We Got The Right의 보컬도 좋다. Eagle Fly Free는 말할 것도 없고. 보너스곡 Living Ain't No Crime도 명곡이다.
level 3   (80/100)
신나고 좋은 곡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몇몇 아쉬운 곡들이 점수를 깍아 먹는다
level 1   (85/100)
멜스메의 교과서와 같은 앨범. 이후 밴드들에게는 넘어서야할 산같은 존재.
level   (80/100)
유럽 메탈을 아예 안 듣는 것도 아니지만 이쪽 양반들의 80년대식 스타일은 정이 증말 안 간다.
level 6   (45/100)
더도덜도말고 메털러들 입맛에 맞춰서 발매한 색빠진 앨범.
level 7   (90/100)
명곡들을 제외하곤 그냥그런 앨범.. 뭐 이 앨범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서 90점 준다
level 5   (90/100)
Dr.Stein은 언제나 들어도 흥겹다. We Got the Right는 이대로는 살수없다는 가사가 정말 마음에 든다. 그 유명한 7번트랙,8번트랙을 지나 대망의 Keeper of the Seven Keyssms는 듣다보면 13분이라고 느껴지지가 않는다.
level 9   (95/100)
Even better than the first part.
level 6   (80/100)
처음으로 들은 파워메탈앨범이라그런지 익숙해지는데 좀 오래걸렸다. 좋은 앨범이긴한데 뭔가 부족한느낌?
level   (70/100)
내 여친이 좋아하는 Dr. Stein
level 16   (100/100)
파워메탈계의 절대명반. 말이 필요없다.............Eagle Fly Free,Dr. Stein 만세!
level 2   (100/100)
앤디보컬의 헬로윈이 아닌 진정한 헬로윈은 이거라고 할 수있다 그 증거로 25년이 지난 아직도 헬로윈은 이 앨범에 있는 노래를 하고있지.. 그러나 앤디헬로윈부터 들었던 늦둥이팬들중 상당수가 키스케보컬을 싫어하고 이앨범도 졸작으로넣는다 왜냐면 니가아는건 헬로윈이아니니까
level 5   (80/100)
내취향이 아닌거 같다.
level 5   (100/100)
Eagle Fly Free!! 두말할 것도 없다. 나를 메탈로 이끌어준 밴드!!! lml !!!
level 3   (100/100)
"make the people hold each other's hand" 10여년 전 처음 접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가슴벅찬 외침. 2015년은 이 세상이 이들의 부르짖음에 조금만이라도 더 가까워지는 한해가 되길.
level 7   (70/100)
이런 보컬 정말 좋아하지 않는다. 명성에 비해 음악도 딱히 와닿지 않는다.
level 2   (75/100)
거품이 많~이 낀것같다
level 3   (80/100)
좋다. 하지만 파워메탈 자체는 나랑 안맞는것 같다
level   (100/100)
클래스는 영원하리
level 7   (100/100)
고전 좋다
level 4   (100/100)
파트1 보단 파트2가 더 명반이라 생각.. Eagle Fly Free,Rise and Fall,Dr. Stein,I Want Out!!
level 6   (100/100)
메탈에 큰 관심을 가지게 해준 음반
level 10   (95/100)
그때를 생각하면서 듣을때 이게 정말 80년대 작품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든다. 파워메탈계의 최고 명반
level 7   (95/100)
그냥 좋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level 6   (85/100)
파트1 보다 좋다.
level 3   (100/100)
영원히 기억될 두 장의 명작 중 두 번쨰
level 1   (75/100)
9번은 너무 쓸데없이 긴것같다.
level 2   (100/100)
메탈에 관심을 가지게해준 추억의 앨범, 다시 들어도 좋다
level 11   (80/100)
제가 파워메탈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건가요...잘 귀에 꽂히진 않네요..
level 3   (90/100)
키스케의 보컬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곡들은 괜찮다.
level 6   (100/100)
언급조차 필요없는 클래스.
level 5   (100/100)
정말 시원한 멜로디를 보여준다 파워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level 6   (95/100)
음악도 좋지만 이 앨범으로 메탈을 처음 접했다는 이유에서 나에게는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12   (95/100)
키퍼시리즈 part1에 이어 연타석 홈런. 역시 말이 필요없다.
level 9   (90/100)
키퍼2의 성공은 주도권을 바이카스로 오게하는데 근데 사실 작업할때부터 문제가 있었음. 키스케는 "키퍼2를 작업할때 한센은 밴드내 영향력이 예전 같지않아 의기소침해 있었다" 했었음. 설상가상으로 키퍼1보다 본작이 더 히트함. 한센은 대표곡중 하나인 8등을 제공후 탈퇴함
level 7   (100/100)
말이 필요없다. 파워 메탈(혹은 멜스메)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당장 Eagle Fly Free와 March of TIme을 귀에 박아주면 된다.
level   (95/100)
요즘같이 현란한 파워메탈 밴드가 범람하고 있는 시기에 이 앨범은 다소 단순하고 심심하기는 한데요. 그 어떤 심상이나 느낌을 전달하는 면에서는 요새 밴드들보다도 훨씬 뛰어난 것 같습니다. Helloween을 먼저 듣고 현대 파워메탈을 듣긴했지만 이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level 5   (90/100)
곡의 구성이 유치한 감이 없지 않지만 멜로디로 따지자면 대적할 앨범이 몇 없다.
level 2   (55/100)
앨범 코멘트 작성한지도 4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좋은지 모르겠다.
level 1   (100/100)
도저히 흠 잡을 데가 없는, 파워 메탈의 완결판. 이것이 바로 매직 모먼트.
level   (100/100)
클래스는 영원하다. 멜로딕 헤비메탈의 고전이 된 Eagle Fly Free ,I Want Out ,Keeper of the Seven Keys 등등의 명곡들...
level 10   (100/100)
키퍼시리즈는 역시 명불허전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끌리는 클래식!
level 7   (75/100)
다시 접해보니 다르게 들리긴 하지만 극찬할정도로 좋은 앨범인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level 1   (80/100)
Great!
level 6   (60/100)
존나 극찬하길래 들어봤더니 나랑은 안맞는 음악
level 7   (85/100)
5번 트랙이 끌렸을 뿐.. 1에 비하면 그냥 저냥
level 9   (95/100)
Power Metal의 전설
level 5   (100/100)
밴드 최고의 걸작이지만 밴드의 발목을 잡아버린 족쇄이기도 한 비운의 앨범..
level 8   (100/100)
파워 메탈의 제대로된 명반 아..... 헬로윈 사랑합니다
level 2   (95/100)
Great Power!!
level 8   (75/100)
누군가는 파워메탈에 관심이 없기도 하다.
level 8   (90/100)
음악은 좋지만 시대차가 있어서 그런지 약간 촌스럽긴 합니다. 그렇게 신경쓰이지는 않는 수준.
level 7   (100/100)
멜로딕 메탈계 최고의 명반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Stratovarius와 양대 산맥! 키스케의 젊은 시절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앨범이며 (물론 지금도 굿) 이때 당시의 멤버 라인업이 그립다. 버릴 곡이 한곡이아닌 1분조차도 없는 명반
level 6   (95/100)
이 앨범으로 메탈이란 장르를 처음 들었을 것이다.우리의 스테인 박사님을 빼고도 베스트 트랙들이 가득하다.키퍼오브 세븐 키의 후렴구는 정말 최고의 후렴구이다.
level   (80/100)
취향이 멜로딕파워메틀이 아닌가보다..
level 3   (85/100)
보석같은 멜로디들..그리고 이앨범의 상징성..
level 2   (100/100)
말이 필요 없음ㅋ
level 5   (95/100)
Part1 과 함께 최고의 앨범
level 8   (85/100)
명곡이 많이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레전드급 명반이라고는 생각이 안되네요.
level 17   (100/100)
speedová klasika :) Rovnako ako predchodca
level 11   (90/100)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과 함께 Helloween의 전성기를 알리는 앨범. 2번 같이 웅장함과 4,5번과 같은 익살스러움 6,7의 진지함이 모두 있는 앨범.
level 11   (100/100)
모든 것의 시작. 개인적으로 Keeper of the Seven Keys는 Power Metal 중에 가장 좋아한다.
level 6   (85/100)
유러피언 파워메탈의 시초격 앨범. 그러나 기타 톤이라던지 여러 부족한 부분도 많다고 생각된다.
level 5   (100/100)
바이블. 파워메탈의 방향성은 이 앨범을 통해 완성됐다.
level   (90/100)
장난끼 있고 유머러스한, 유쾌하고 흥겹고 또 진지해서 재밌는 Helloween 초기 명반. 전작 <Keeper~ Part 1>에서 아쉬웠던 완성도 면에서도 잘 짜여진 좋은 구성을 갖췄다. 절정에 이른 Kiske의 고음은 시원하기 그지없다.
level 10   (75/100)
나에게는 이들의 해피해피한 분위기가 맞지 않는거 같다
level 5   (95/100)
기분전환할때 좋은앨범
level 19   (90/100)
언제까지나 전설로 길이 남을 걸작이다
level   (94/100)
Part I 의 감흥을 배가시켜주는 매력적인 넘버들이 가득한 메탈 최고의 컨셉앨범입니다 Perfect!!!
level 7   (86/100)
I Want Out으로 통해서 진부적인세상에 탈피하는느낌이다
level   (100/100)
전혀 과장되어지지 않은 거장들의 가장 찬란한 앨범..
level 5   (82/100)
멜파메의 초석?? 크게 볼것도 없고 당시 국내 메탈키드들의 바이블중 하나였던건 사실이다...
level 4   (98/100)
전곡이 킬링트랙이지만 만점이라기엔 먼가...ㅋ
level 6   (100/100)
이것보다 앨범을 멋지게 만들기는 힘들지 않을까
level 6   (96/100)
"전설"이란 말 한마디로 이 앨범을 표현할 수 밖에 없다. 리뷰가 무슨 필요가 있으랴. 후배들에게 미친 영향력만 봐도 90점은 먹고 들어간다. 영원한 명반으로 남을 것이다. Burrn지 96/100점
level 1   (96/100)
멜파는 시작된다
level 12   (96/100)
말이 필요한가? 다 아는 앨범
level 12   (85/100)
보통 시리즈물은 처음이 좋지만 이건 예외 중 하나
level 10   (98/100)
-2점은 이후의 헬로윈이 키퍼에 묻힌감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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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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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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