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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54:57
Ranked#1 for 1988 , #7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49
Total votes :  158
Rating :  93.1 / 100
Have :  69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0)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MelodicHeaven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Zyklus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hoto by Hexen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vitation1:0786.519
2.Eagle Fly Free5:1197.431
3.You Always Walk Alone5:1180.920
4.Rise and Fall4:2388.125
5.Dr. Stein5:0694.628
6.We Got the Right5:0987.421
7.March of Time5:1593.926
8.I Want Out4:4296.626
9.Keeper of the Seven Keys13:3895.628
10.Save Us (Bonus Track)5:148519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mmy Hansen : Producer, Engineer
  • Tommy Newton : Producer, Engineer
  • Michael Weikath : Cover Concept
  • Uwe Karczewski : Design
  • Edda Karczewski : Design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s I & II" bonus tracks :
11. Don't Run for Cover (4:45)
12. Dr. Stein (remix) (5:05)
13. Keeper of the Seven Keys (remix) (13:52)

Recorded : May–June 1988 at Horus Sound Studio, Hannover, Germany

Singles :
1. "Dr. Stein" (September 1988)
2. "I Want Out" (31 October 1988)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Reviews

 (9)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1. Invitation : 기타와 오케스트레이션의 인트로곡으로 미하엘 바이카트의 작품이다. 전작 Initiation이 마치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Invitation은 초대라는 의미답게 잔치가 시작되었으니 모두 모여서 즐기라는 뉘앙스를 풍기는듯 하다. 필자의 느낌에 전작인 Initiation 보다 이곡이 더 낫다고 본다.

2. Eagle Fly Free : 미하엘 바이카트의 곡으로 본 앨범의 대표적인 곡이라고 말할수 있다. 16비트 사운드로 BPM 155의 빠른 템포를 가진 곡으로 사실상 이곡으로 현재의 멜로딕 파워 메틀 사운드의 특징이 정착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초반부 6번줄 개방현을 이용한 8분음 리프로 포문을 여는데 주로 싱글노트 라인을 이용한 단음 리프와 이제는 헬로윈 사운드의 정석이 되어버린 한음 2연속음 멜로디 리프를 곡에서 들을수 있다. 이곡에서 주목할만한 사실중 하나는 바로 프리 코러스와 코러스부분에서의 리프 진행이다. 사실 헬로윈은 데뷔 초기 빠르게! 조금만 더 빠르게를 외쳤던 밴드였다. 그만큼 리프의 음표 남발도 심했고 특히 잉고 슈비흐텐베르크의 드러밍은 매우 거칠고 투박함 그 자체였다. 그러한 면을 쇄신이라도 하듯 이부분에서 음표 남발을 최소화시켜 온음표와 2분음표만으로 코드를 진행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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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로큰롤프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1. Invitation
그냥 무난한 오프닝전주곡이다..
파트원의 오프닝전주곡에 비해 웅장함과 비장함.. 감동이 좀 많이 떨어진다
걍 구색만 맞춘느낌이다

2. eagle fly free
미하일 바이카스가 전주곡에 들일 신경을 여기에다 다 들인 모양이다
꽤나 쌈박한 멜로디의 세련된 스피드메탈곡이다
심지어 클라이막스에 감동까지도 선사한다
전작의 im alive보다 더 훌륭하다
현대 멜로딕스피드메탈의 대표곡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3. You Always Walk Alone
미카엘 키스케의 야심찬 메탈곡이다
인트로부분의 연주가 꽤나 다채롭고 재밌다
헌데 인트로가 지나고 보컬이 시작되면서 그저 그런 메탈곡으로밖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미카엘 키스케가 만든 파트1의 a little time에 비하면 실망스럽다고 느껴질수 있을 정도다
걍 들을만하긴하다..
헌데.. 5분대의 곡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면이 없지않아 있다

4. rise and fall
미카엘 바이카스의 스피드메탈곡이다
이번앨범에서 가장 흥겨운 곡 되겠다..
그렇다 이곡 꽤나 흥겹다
멜로디 자체가 그런면이 있고... 나름 코믹한 효과음도 넣었다...
미카엘 키스케의 보컬을 제대로 돋보이게 멜로디를 써낸 영리한 곡이다
헌데 노래가 좀 단순하다
허허... 미카엘 바이카스의 노래의 특징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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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이 엘범에 대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미지는, 97년에 우리반 반장이 '이제부터 영어 공부를 해야 해서 팝음악을 들어야겠다'며 이 엘범을 교문 앞 음악사에서 사던 기억이다. 그러니까 우리 세대에서 이들의 음악은 '인기있는, 라디오에 종종 나오는 팝 음악'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메틀의 신 조류 - 즉, '스레쉬 메틀 또는 아이언 메이든의 자리를 세대교체할 그 무언가' 정도로 소개되고 있는 정도였던 것이다.
때문에, 엄청난 인지도를 경험한 구세대와 헤비메탈 엘범의 하나로서 이 엘범을 접할 신세대 사이의 간극이 엄청남은 당연한 일이다. 나 또한 골든 팝 베스트 엘범에 이들의 곡이 실려있던 시절을 살아왔음에도,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이후에 이보다 더 뛰어난 엘범들을 쉬이 접해 본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 시절에 이 음악이 발매되었었지.. 하면 그 마이마이와 아하와 부클릿을 철저히 유린한 라센반 테잎 속에서 나오던 세월을 초월한 명곡의 향연이 어제 있었던 일처럼 소중히 기억된다.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파워 메탈의 전설 Keeper 시리즈 2탄이다.
Part I 리뷰에서도 설명했듯 이 앨범이 지니고 있는 가치는 더 이상 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며
왜 그런지는 다른 분들이 리뷰에서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하다.

우선 개인적으로 Part I보다 Part II를 좋아하는지라 여기에 만점을 주는 바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인트로에 이은 Eagle Fly Free의 힘찬 질주는 감동 그 자체이다.
I'm Alive와 마찬가지로 미하일 키스케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앤디가 부른 버전이 I'm Alive에 비해선 의외로 괜찮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역시 원곡이 갑이다.

앨범 구성면에서 보자면 전작보다 2곡이 늘었기 때문에 (전작의 Outro 제외) 한 고개가 더 생겼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You Always Walk Alone은 전작의 A Little Time과 비슷한 곡이고 똑같이 이 앨범에서 제일 아쉬운 곡이다.
그 다음으로 나오는 Rise and Fall은 헬로윈 특유의 익살스러움이 느껴지는 곡.
역시나 곡 자체는 조금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그 자체로도 충분히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잘 들어보길 바란다.
Dr. Stein은 9번트랙 다음으로 좋은 에픽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요틱한 멜로디가 오히려 전체적으로 비장한 분위기와 가사가 결합되어 환상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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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2/100)
Date : 
키퍼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카이한센이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헬로윈의 3번째 앨범이다.

전작이 많이 대중적으로 변해 약간 싱거운 모습이었다면, 이 앨범에서는 전작의 대중성을 이어가면서, 보다 네오클레식컬해진 모습이다. 웅장한 Invitation 지나 터져나오는 Eagle Fly Free가 그런 모습을 잘 나타내는 곡이 아닌가 싶다. 보다 멜로디컬해지고, 클래식의 화성법에 충실한 코드진행이 돋보여 질주하면서도 화사함까지 잘 살리고 있다. 솔로 파트 역시 마찬 가지다. 트윈기타의 유니즌 플레이와 주고 받는 솔로연주는 잉베이 맘스틴같은 바로크적인 속주이 비해 많이 간결하지만, 귀에 쉽게 기억되는 선율적 아름다움이 강조된 만큼, 이들은 분명 비발디나 바흐보다, 모차르트같은 고전주의 클래식 음악에 더 큰 영감을 얻었음이 분명하다.

드라마틱하게 마무리된 eagle fly free 다음 곡인 You Always Walk Alone 도 그런 네오클래식컬함이 잘 이어지고, Rise and Fall 에서도 이들의 화사한 아름다움은 식혀지지 않는다. 은근히 직선적인 맛이 살아있는 March of Time 지나 흘러나오는 이들의 간판곡이라고 할 수 있는 I Want Out 에서는 이들이 아이언 메이든의 짙은 영향을 받았음을 잘 나타내지만, 확실히 클레식컬한 아름다음을 더욱 발전시켰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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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대저 모든 것에는 뿌리가 존재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 뿌리를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어떤 것에 처음으로 몸을 던진 선구자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가 모난 돌을 더 내리쳐 날을 세우게 되면서 인류는 구석기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고, 그 세워진 날을 갈게 되면서 신석기 시대로 접어들 수 있었다-비록 그 날을 세우고, 갈아낸 사람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누군가에게서부터 그러한 것이 시작되었을 테니까, 이렇게 쓴다 해도 큰 무리는 없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선구자는 음악에서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Led zeppelin과 Deep purple, Black sabbath가 있었기에 소위 말하는 NWOBHM의 씨앗이 뿌려졌고, 그 씨앗으로부터 맺어진 거목이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을 위시한 헤비 메탈 밴드들이었다고 할 수 있을 테니까.

Helloween은 소위 말하는 멜로딕 파워 메탈, 혹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신을 일으켜 세우고 그 장르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한 밴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Helloween이 데뷔 앨범인 [Walls of Jericho] 에서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살짝 설익은 감이 있는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프로토타입을 들려줬다고 한다면, 그들이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에서 들려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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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6/100)
Date : 
엑스재팬만 알고 듣다가 우연하게 처음 사들었던 외국음반...
정말 이음반하나로 내 인생이 헤비메탈인생이 될줄이야..^^;;
키스케,카이한센,바이카스,마커스,잉고 이 조합은 정말 완벽한 조합이다.
개개인이 하나씩 밴드를 맡아도 잘 나갈정도이고 실제로 빠져나가서 그런분들도 있으니..

여튼 소위 멜로딕스피드메탈, 외국에선 파워메탈 이라고 불리는 장르는 창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워메탈이 뭐냐고 묻는다면.. 멜로디가 조화된 빠른비트의 즐거운음악?
잘모르겠다.

아무튼 이들이 하는 음악은 쌍팔년도때 심각하게 내지르고 후까시잡고 그런 음악하곤
전혀다르다. 귀엽고 익살스럽다고나 할까..?

2번 트랙은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파워메탈 최고의 곡이며 각각 어떤곡을 듣더라도
감동받지 아니할수 없는 그런 음반이다. 파워메탈을 좋아한다면 당연히 이 음반은
가지고 있어야하는거아닐까..?

요즘엔 게다가 리마스터에 보너스 시디까지 준다니 참 부럽기도 하고..
Reviewer :  level 9   (86/100)
Date : 
다른사람들이 멜로딕파워의 시초를 먼저 들었을 때 난 거꾸로 최근경향의 메탈밴드나 스트라토바리우스와 같은 한 세대를 거른 밴드들의 노래를 즐겨 들었다. 그래서 처음엔 헬로윈의 음질에 민감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이렇게 많고 또 고득점을 받는 앨범은 극히 드물다. 괜히 멜파메의 시조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20여년 전의 상황을 감안하면 이 정도면 극찬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한번 슬쩍 들었던 Dr. Stein을 다시 듣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3번의 트랙의 경우 필자도 이번 앨범의 흠이라는 느낌.

다른건 몰라도 I Want Out은 정말 강추다. 정말 헬로윈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가진 명곡이다.
Reviewer :  level 21   (100/100)
Date : 
전작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l 에서 보여준 거의 완벽에 가까운 'Melodic Power Metal'을 한단계 더 격상시킨 Helloween의 역사적인 명반으로 더 이상의 수식어로 떠들어 댈 필요가 없는 모두가 추구하는 이상향의 정점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 앨범이다. Melodic Power/Speed Metal 의 세력이 갈수록 확장되어 감에 따라 해가 거듭될 수록 본작의 위치는 끝없이 치솟고 있다. I Want Out, Eagle Fly Free, Keeper Of The Seven Keys등 눈물의 명곡들로 가득차 있으며, '멜로디'의 관점으로는 본작에 대적할 만한 앨범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특히, 이쪽계열의 트래이드 마크가 된 Michael Kiske의 멋진 반가성 보컬과 Kai Hansen와 Michael Weikath의 눈부신 트윈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앨범으로, Heavy Metal을 단순히 시끄러운 음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눈깔'을 뒤집어 놓기에 적절한 앨범이다.

Killing Track  :  Eagle Fly Free , We Got The Right , I Want Out, Keeper Of The Seven Keys
Best Track  :  Rise And Fall , You Always Walk Alone , Dr. Stein, March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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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Vinyl, CD Photo by Eagle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Eagle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omments

 (149)
level 7   (90/100)
학교에서 해병대캠프를 갔을때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갔다. 막사에서 잠을 청하며 이글플라이하이를 수십번 반복해서 들으며 세상에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하며 굉장히 놀랬다. 주변에 들려주고 싶었지만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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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이 앨범 한장이면 당신도 중세 기사가 되어 악을 무찌를 수 있다! 저 멀리 보이는 가톨릭 악당놈들을 전부 무찌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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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1   (95/100)
뭐 말이 필요한가. 들을 때마다 가슴 뛰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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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Zyklus
level 8   (95/100)
하나의 장르를 개척한 마스터피스.
1 like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3   (100/100)
밝고 힘찬 목소리가 꿀꿀한 기분도 좋게 만들어준다. 80년대에 빠질수 없는 명반이다.
level 2   (100/100)
최고의 앨범. 더 말할 필요가?
level 5   (90/100)
본격 멜로딕 파워 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level 6   (65/100)
쌍팔년도감성
level 13   (100/100)
파트1과 함께 파워메탈의 정의를 내린 교과서적 앨범.
level 5   (60/100)
타이틀곡과 I want out, Dr.Stein 이 세 곡외에는 솔직히 크게 땡기는 곡은 없다.
level 8   (60/100)
앨범을 사놓고 몇번 돌려봤지만 귀에 안들어온다... Dr. Stein 하나 귀에서 맴도는 정도
level 9   (100/100)
파워메탈의 표본
level 7   (95/100)
한줄기 빛...
level 8   (95/100)
1988년 처음 들었을때 주변 친구들과 나는 Dr.Stein을 흥얼거리고 기타로 열심히 흉내냈었고, Rise and Fall을 다 따라불렀다.. 그 이후 Eagle Fly Free와 I Want Out을 열심히 칭송했다.. 지금은 We Got the Right를 제일 좋아한다.. 이것이 이 앨범의 위대한 점이다..
level 4   (100/100)
명작
level 6   (100/100)
괜히 파워메탈의 교과서가 아닌가보다. 파워메탈을 알면 알수록, 이 앨범은 정말 놀랍다는 생각뿐이다.
level 4   (95/100)
마지막곡 하나로 이 앨범은 모든 것이 설명된다. 스피드 메탈은 여기서 시작된다.
level 5   (100/100)
Hell YEAH!!!
level 4   (95/100)
파워메탈의 효시 헬로윈 초창기 키스케의 시원한 고음과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사운드가 잘 어우러져 모든 트랙이 킬링트랙 같앗던 앨범 이앨범이 80년대 후반에 나왓다는게 믿기 힘들정도로 시대를 앞서간 앨범
level 10   (95/100)
교과서적인 앨범에는 다 이유가 있다. (2)
level 5   (50/100)
동요 파트1 보단 좀 낫다.
level 2   (95/100)
95/100
level 5   (100/100)
내가 파워메탈에 빠지게 된 계기
level 8   (85/100)
개인적으로는 walls of jericho의 스트레이트함에서 다소 말랑해진 것이 불만이지만 새로운 보컬로 helloween의 2기를 알리는 훌륭한 두 앨범이었다. part1과 함께 평가해야 좀 더 의미있을듯.
level 10   (90/100)
1집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것도 명반
level 6   (100/100)
장르가 확립되는 동시에 완성형이 나왔다. '이런 게 멜로딕 스피드 메탈이다'라는 느낌이다. 헬로윈 자신에게도 벽이 된 걸작. 최고 명곡은 역시 타이틀곡이지만, Rise And Fall의 텐션 넘치는 기타, We Got The Right의 보컬도 좋다. Eagle Fly Free는 말할 것도 없고. 보너스곡 Living Ain't No Crime도 명곡이다.
level 3   (80/100)
신나고 좋은 곡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몇몇 아쉬운 곡들이 점수를 깍아 먹는다
level 1   (85/100)
멜스메의 교과서와 같은 앨범. 이후 밴드들에게는 넘어서야할 산같은 존재.
level   (80/100)
유럽 메탈을 아예 안 듣는 것도 아니지만 이쪽 양반들의 80년대식 스타일은 정이 증말 안 간다.
level 6   (45/100)
더도덜도말고 메털러들 입맛에 맞춰서 발매한 색빠진 앨범.
level 7   (90/100)
명곡들을 제외하곤 그냥그런 앨범.. 뭐 이 앨범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서 90점 준다
level 6   (90/100)
Dr.Stein은 언제나 들어도 흥겹다. We Got the Right는 이대로는 살수없다는 가사가 정말 마음에 든다. 그 유명한 7번트랙,8번트랙을 지나 대망의 Keeper of the Seven Keyssms는 듣다보면 13분이라고 느껴지지가 않는다.
level 9   (95/100)
Even better than the first part.
level 6   (80/100)
처음으로 들은 파워메탈앨범이라그런지 익숙해지는데 좀 오래걸렸다. 좋은 앨범이긴한데 뭔가 부족한느낌?
level   (70/100)
내 여친이 좋아하는 Dr. Stein
level 17   (100/100)
파워메탈계의 절대명반. 말이 필요없다.............Eagle Fly Free,Dr. Stein 만세!
level 2   (100/100)
앤디보컬의 헬로윈이 아닌 진정한 헬로윈은 이거라고 할 수있다 그 증거로 25년이 지난 아직도 헬로윈은 이 앨범에 있는 노래를 하고있지.. 그러나 앤디헬로윈부터 들었던 늦둥이팬들중 상당수가 키스케보컬을 싫어하고 이앨범도 졸작으로넣는다 왜냐면 니가아는건 헬로윈이아니니까
level 5   (80/100)
내취향이 아닌거 같다.
level 5   (100/100)
Eagle Fly Free!! 두말할 것도 없다. 나를 메탈로 이끌어준 밴드!!! lml !!!
level 4   (100/100)
"make the people hold each other's hand" 10여년 전 처음 접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가슴벅찬 외침. 2015년은 이 세상이 이들의 부르짖음에 조금만이라도 더 가까워지는 한해가 되길.
level 7   (70/100)
이런 보컬 정말 좋아하지 않는다. 명성에 비해 음악도 딱히 와닿지 않는다.
level 2   (75/100)
거품이 많~이 낀것같다
level 3   (80/100)
좋다. 하지만 파워메탈 자체는 나랑 안맞는것 같다
level 7   (100/100)
고전 좋다
level 4   (100/100)
파트1 보단 파트2가 더 명반이라 생각.. Eagle Fly Free,Rise and Fall,Dr. Stein,I Want Out!!
level 6   (100/100)
메탈에 큰 관심을 가지게 해준 음반
level 10   (95/100)
그때를 생각하면서 듣을때 이게 정말 80년대 작품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든다. 파워메탈계의 최고 명반
level 7   (95/100)
그냥 좋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level 6   (85/100)
파트1 보다 좋다.
level 3   (100/100)
영원히 기억될 두 장의 명작 중 두 번쨰
level 1   (75/100)
9번은 너무 쓸데없이 긴것같다.
level 2   (100/100)
메탈에 관심을 가지게해준 추억의 앨범, 다시 들어도 좋다
level 12   (80/100)
제가 파워메탈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건가요...잘 귀에 꽂히진 않네요..
level 3   (90/100)
키스케의 보컬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곡들은 괜찮다.
level 6   (100/100)
언급조차 필요없는 클래스.
level 5   (100/100)
정말 시원한 멜로디를 보여준다 파워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level 6   (95/100)
음악도 좋지만 이 앨범으로 메탈을 처음 접했다는 이유에서 나에게는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13   (95/100)
키퍼시리즈 part1에 이어 연타석 홈런. 역시 말이 필요없다.
level 9   (90/100)
키퍼2의 성공은 주도권을 바이카스로 오게하는데 근데 사실 작업할때부터 문제가 있었음. 키스케는 "키퍼2를 작업할때 한센은 밴드내 영향력이 예전 같지않아 의기소침해 있었다" 했었음. 설상가상으로 키퍼1보다 본작이 더 히트함. 한센은 대표곡중 하나인 8등을 제공후 탈퇴함
level 8   (100/100)
말이 필요없다. 파워 메탈(혹은 멜스메)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당장 Eagle Fly Free와 March of TIme을 귀에 박아주면 된다.
level   (95/100)
요즘같이 현란한 파워메탈 밴드가 범람하고 있는 시기에 이 앨범은 다소 단순하고 심심하기는 한데요. 그 어떤 심상이나 느낌을 전달하는 면에서는 요새 밴드들보다도 훨씬 뛰어난 것 같습니다. Helloween을 먼저 듣고 현대 파워메탈을 듣긴했지만 이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level 5   (90/100)
곡의 구성이 유치한 감이 없지 않지만 멜로디로 따지자면 대적할 앨범이 몇 없다.
level 2   (55/100)
앨범 코멘트 작성한지도 4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좋은지 모르겠다.
level 2   (100/100)
도저히 흠 잡을 데가 없는, 파워 메탈의 완결판. 이것이 바로 매직 모먼트.
level   (100/100)
클래스는 영원하다. 멜로딕 헤비메탈의 고전이 된 Eagle Fly Free ,I Want Out ,Keeper of the Seven Keys 등등의 명곡들...
level 10   (100/100)
키퍼시리즈는 역시 명불허전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끌리는 클래식!
level 7   (75/100)
다시 접해보니 다르게 들리긴 하지만 극찬할정도로 좋은 앨범인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level 1   (80/100)
Great!
level 6   (60/100)
존나 극찬하길래 들어봤더니 나랑은 안맞는 음악
level 7   (85/100)
5번 트랙이 끌렸을 뿐.. 1에 비하면 그냥 저냥
level 9   (95/100)
Power Metal의 전설
level 6   (100/100)
밴드 최고의 걸작이지만 밴드의 발목을 잡아버린 족쇄이기도 한 비운의 앨범..
level 8   (100/100)
파워 메탈의 제대로된 명반 아..... 헬로윈 사랑합니다
level 2   (95/100)
Great Power!!
level   (75/100)
누군가는 파워메탈에 관심이 없기도 하다.
level 9   (90/100)
음악은 좋지만 시대차가 있어서 그런지 약간 촌스럽긴 합니다. 그렇게 신경쓰이지는 않는 수준.
level 7   (100/100)
멜로딕 메탈계 최고의 명반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Stratovarius와 양대 산맥! 키스케의 젊은 시절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앨범이며 (물론 지금도 굿) 이때 당시의 멤버 라인업이 그립다. 버릴 곡이 한곡이아닌 1분조차도 없는 명반
level 6   (95/100)
이 앨범으로 메탈이란 장르를 처음 들었을 것이다.우리의 스테인 박사님을 빼고도 베스트 트랙들이 가득하다.키퍼오브 세븐 키의 후렴구는 정말 최고의 후렴구이다.
level   (80/100)
취향이 멜로딕파워메틀이 아닌가보다..
level 3   (85/100)
보석같은 멜로디들..그리고 이앨범의 상징성..
level 2   (100/100)
말이 필요 없음ㅋ
level 5   (95/100)
Part1 과 함께 최고의 앨범
level 8   (85/100)
명곡이 많이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레전드급 명반이라고는 생각이 안되네요.
level 17   (100/100)
speedová klasika :) Rovnako ako predchodca
level 11   (90/100)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과 함께 Helloween의 전성기를 알리는 앨범. 2번 같이 웅장함과 4,5번과 같은 익살스러움 6,7의 진지함이 모두 있는 앨범.
level 12   (100/100)
모든 것의 시작. 개인적으로 Keeper of the Seven Keys는 Power Metal 중에 가장 좋아한다.
level 6   (85/100)
유러피언 파워메탈의 시초격 앨범. 그러나 기타 톤이라던지 여러 부족한 부분도 많다고 생각된다.
level 5   (100/100)
바이블. 파워메탈의 방향성은 이 앨범을 통해 완성됐다.
level   (90/100)
장난끼 있고 유머러스한, 유쾌하고 흥겹고 또 진지해서 재밌는 Helloween 초기 명반. 전작 <Keeper~ Part 1>에서 아쉬웠던 완성도 면에서도 잘 짜여진 좋은 구성을 갖췄다. 절정에 이른 Kiske의 고음은 시원하기 그지없다.
level 10   (75/100)
나에게는 이들의 해피해피한 분위기가 맞지 않는거 같다
level 5   (95/100)
기분전환할때 좋은앨범
level 20   (90/100)
언제까지나 전설로 길이 남을 걸작이다
level   (94/100)
Part I 의 감흥을 배가시켜주는 매력적인 넘버들이 가득한 메탈 최고의 컨셉앨범입니다 Perfect!!!
level 7   (86/100)
I Want Out으로 통해서 진부적인세상에 탈피하는느낌이다
level   (100/100)
전혀 과장되어지지 않은 거장들의 가장 찬란한 앨범..
level 5   (82/100)
멜파메의 초석?? 크게 볼것도 없고 당시 국내 메탈키드들의 바이블중 하나였던건 사실이다...
level 4   (98/100)
전곡이 킬링트랙이지만 만점이라기엔 먼가...ㅋ
level 6   (100/100)
이것보다 앨범을 멋지게 만들기는 힘들지 않을까
level 6   (96/100)
"전설"이란 말 한마디로 이 앨범을 표현할 수 밖에 없다. 리뷰가 무슨 필요가 있으랴. 후배들에게 미친 영향력만 봐도 90점은 먹고 들어간다. 영원한 명반으로 남을 것이다. Burrn지 96/100점
level 1   (96/100)
멜파는 시작된다
level 12   (96/100)
말이 필요한가? 다 아는 앨범
level 12   (85/100)
보통 시리즈물은 처음이 좋지만 이건 예외 중 하나
level 10   (98/100)
-2점은 이후의 헬로윈이 키퍼에 묻힌감때문.
level 8   (74/100)
명성만 듣고 많이 실망한 앨범.. 난 역시 앤디 체질인것같다.
level 12   (92/100)
명반이란 이런 음반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level 9   (98/100)
이들을 표방하는 그들은 많이 봤어도. 이 음반을 능가한 음반은 없었다.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음반
level 4   (94/100)
이제서야 진가를 느낄수 있겠다
level 6   (88/100)
전에는 달고살았는데 이젠 그닥 손이 안가는게 시간이란게 무섭긴합니다. 뭐, 아직도 좋긴하죠.
level 5   (98/100)
Eagle Fly Free, Dr.Stein...멜로딕 스피드메탈의 탄생
level 9   (92/100)
Part1이 '전설의 태동'이라면, Part2는 '전설의 탄생'이다.
level 7   (96/100)
mp3에 노래 넣을 때 자동으로 이 앨범부터 손이 간다. '환상적'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
level 8   (80/100)
3, 6, 8, 10은 별로. 세계의 위기와 구원의 서사 치고는 8번이 좀 뜬금없기도 하고..
level 1   (94/100)
스바를 너무나도 좋아라 하지만 전혀 다른 색을 보여주네요 신나니 좋습니다 9번너무좋음
level 4   (98/100)
눈물난다. 증말~
level 4   (75/100)
개인적으로 Eagle Fly Free랑 Dr.Stein은 Andi가, I Want Out은 Kai가 부르는게 Kiske가 부르는거보다 낫다.
level 11   (98/100)
음. 인정할 수 밖에 파워에서는 이게 제일 명반같다.
level 10   (100/100)
100점이 아니라 1000점이라도 아깝지 않다. 파워메탈의 전설인 앨범.
level 1   (96/100)
80~90년대 메탈키드들에겐 전설과 같은 앨범...
level 12   (58/100)
점수를 낮게주는 이유를 취향탓으로 돌리기엔, 너무 음악이 쉰내난다,
level 4   (100/100)
파트1과 더불어 100점 준 앨범은 이것 뿐이다.
level 11   (92/100)
참 좋은 입문서.... 멜스의 정석 2lp...답답하면..리마스터를들으면,,(나의 유년기)
level 2   (100/100)
ovo i nista vise u zivot od powera vam netreba i pozdravljam mog prijatelja warlorda za lepu ocenu..
level 2   (88/100)
명반이지만 1이 더 낫다고 생각
level 7   (95/100)
najbolji njihov album, strasno mnogo sam ga slusao, i tu je njihova najbolja stvar -Eagle Fly Free- verovatno najbolja power stvar
level 6   (92/100)
파트1에 비해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것만 봐도 송라이팅의 뛰어남을 알 수 있는 괴수작!
level 4   (100/100)
멜파계의 바이블
level 10   (98/100)
이 타이틀로 독일 멜로딕 파워메탈의 도화선을 불태웠다 !
level 9   (100/100)
100점을 안줄수가 없다. 내 인생 최고의 앨범.
level   (96/100)
I Want Out, Eagle Fly Free, Dr.Stein 등 전설로 남을 명곡들을 수록한 앨범.
level 6   (94/100)
말이 필요없는..멜로딕 스피드 메틀 창시자의 최고 명반 vol.2
level 1   (100/100)
Perfect! 처음으로 100점 준 앨범.
level 9   (80/100)
이상하게 노선은 변한 게 없는데 몇 곡 빼고 귀에 안박힌다. 내가 모르는차이점이 있는건가?
level 4   (100/100)
헬로윈의 키퍼시리즈는 언제 들어도 감동입니다..
level 7   (98/100)
스피드 메탈의 비틀즈!!!
level 3   (100/100)
100점을 줄 수밖에 없어...
level 5   (100/100)
네번밖에 줄수없는 100점이란 이런 앨범을 위한것이 아닐까
level 11   (96/100)
멜로딕파워 메탈의 바이블.그 중 멜로디의 진수를 보여주는 Eagle Fly Free는 진리
level 11   (86/100)
개인적으로는 파트1을 선호한다.
level 4   (98/100)
헬로윈하면 일단 이 앨범을 찾는건 당연한 일 아닐까?
level 14   (90/100)
왠만한 멜파는 두세번 들으면 질리지만 이건 예외다
level 3   (100/100)
누가 과연 이앨범을 욕을 할것인가?. 최고의 걸작이고 멜로딕파워메탈의 성지다.
level 6   (90/100)
명불허전의 걸작앨범
level 11   (100/100)
멜파워의 전설이 된 이 앨범에 무릎 꿇고 경의를 표한다
level 1   (88/100)
좋은 작품이다... 다만 쉽게 질린다
level 9   (96/100)
3번이 옥의 티...나머진 환상적이다. 근데 왠지 답답한 음질?
level 8   (100/100)
키퍼1&2 앨범은 카이와 바이키의 음악적성격을 달리하고도 성공한, 아이러니한 조화의 명반
level 7   (90/100)
최악의 곡들이 있지만 타앨범에서 근접할수없는 헬로윈 최고의 곡들이 있는앨범..
level 7   (96/100)
PART1 보다 훨씬 뛰어난 음반. 모두다 아시다시피 이계열 최고의 명반!
level 6   (96/100)
무슨수식어를 가따붙여도 Keeper 시리즈를 다 표현하기는 어렵다.

Hellow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5.3 334
Album 85.1 666
Album 91.6 1029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Album 93.1 1589
Live 87.6 284
Album 85.8 472
Album 74.8 514
Album 87.6 404
EP 95 10
Album 89.3 566
Live 87.4 171
Album 83.4 353
Album 80.4 111
Album 89.1 624
Album 81.3 344
Album 82.3 495
Live 88.4 191
Album 87.5 536
Album 90 842
Album 80.9 514
Album 74 314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9
Reviews : 7,817
Albums : 121,804
Lyrics : 149,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