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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T&T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Cassette
Length1:08:19
Ranked#12 for 1998 , #274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51
Total votes :  60
Rating :  90.2 / 100
Have :  66
Want : 3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11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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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melodic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amoott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metalnrockStratovarius - Destiny  Photo by gusco75Stratovarius - Destiny  Photo by gusco75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쓰레숄드
Destin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0:1597.941
Audio
2.4:159236
Audio
3.4:2287.633
Audio
4.6:0090.637
5.4:1685.631
6.5:1482.534
Audio
7.4:1588.431
8.5:3586.730
9.9:3194.633
Audio
bonus tracks:
10.5:1385.717
11.5:12805
12.4:1180.8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Enginee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Marco Bernard : Cover Art
European edition bonus track :
10. Cold Winter Nights (5:12)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
10. Dream with Me (5:13)

United States edition bonus track :
10. Blackout (Scorpions cover) (4:08)

Destiny Reviews

 (9)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Stratovarius의 전성기를 Episode 앨범으로 보는 견해가 많지만, 그 이후 1년 만에 발매된 Visions는 밴드 커리어에서 가장 찬란한 정점을 찍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이 두 앨범은 유럽 파워 메탈 씬을 대표하는 명반으로, 그 후속작인 Destiny 역시 그 전성기의 정점에서 발매된 중요한 작품이다. Destiny는 음악적으로 Stratovarius가 도달한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주며, 그 시절 파워 메탈 신에서 Helloween, Gamma Ray와 더불어 당대 최고 밴드로 꼽혔다. 당시 Kamelot, Rhapsody, Edguy와 같은 밴드들은 이제 막 전성기 문턱에 있었지만 Stratovarius는 이미 단단한 입지를 확보한 상태였다. 이들은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수많은 명반들을 남기며 유럽 메탈 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군림했다. 개인적으로는 Visions와 Destiny를 Stratovarius 디스코그래피의 정점으로 생각한다. 전성기 시기의 밴드 음악적 역량과 창의력이 최고조에 이르렀으며, Destiny는 이러한 밴드의 능력과 성숙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결과물이다. 이 앨범은 Stratovarius의 명성을 더욱 견고히 했고, 이후 발표된 Elements Pt.1과 함께 밴드가 유럽 파워 메탈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수 있었던 발판이 되었다. 단순한 파워 메탈 앨범을 넘어, Destiny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 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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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이앨범은 나에게있어서 파워메탈을 알려주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꼴로는 꼭듣는 앨범이다.
그만큼 음악성이 스트라토바리우스 앨범상 가장 뛰어난
음악을 보여주는데 초반 여성 소프라노로 시작해 시원한
메탈로 끝내즈는 Destiny를 시작으로 우리 티모형님의
맛깔나는 기타가 귀에 스트롱사이다를 때려붓는 음악을
들려준다.
여기서 끝이아니라 3,5,7번트략에서는 시원하게
태평양 소리가 여기서까지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4 6번트랙에서는 절절한 코티펠토의 보컬을 들을수있다.
보컬과 기타뿐만 아니라 키보드의 엔스 요한슨까지
키보드가 이렇게 맛깔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앨범이다.
아직 Stratovarius를 안들었거나 파워메탈을 입문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 앨범을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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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5   100/100
Date : 
Episode부터 Elements pt1 까지 이들은 그 누구도 막을수없는 폭주 기관차처럼 엄청난
창작력과 에너지를 자랑했다.
본작은 이들의 절정기에 나온 작품으로 피니시 메탈 최고걸작 반열에 올려도 된다고 생각한다.

신비롭고 운명적인 콰이어로 포문을 여는 Destiny, 톨키의 선굵은 기타연주를 완벽하게 받쳐주는
베이스와 드러밍이 어울려 질주하다가 브릿지 부분에서 옌스의 섬세한 키보드연주가 곡을 아름답게
수놓는 순간 이것이 천상의 사운드구나 생각이 들면서 숙연해진다.
거기에 청명하게 울려퍼지는 코티펠토의 보컬은 이것이 세기의 라인업이었다는것을 깨닿게 한다.

S.O.S도 신비로운 인트로후에 톨키의 전매특허인 시원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 멋진곡.

4000 rainy nights, 블레이드러너의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며 듣는곡인데
빗속에 서있는 느낌의 인트로 후 메인리프가 치고 들어오는 부분은 용광로에서 쇳물이 터져나오는듯한
엄청난 에너지와 서정성을 들려준다.(터미네이터 2에 나오는 용광로가 떠오른다)
퀸스라이크의 another rainy night 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라고 한다.

Years go by 전형적인 톨키식 뽕짝 발라드, 구슬픈 기타연주가 일품이다.

Anthem of the world는 완벽이란 말을 떠올리게 하는 대곡. 10분에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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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최전성기의 중간쯤에 있는 앨범. 이들의 최전성기를 EPISODE 부터 ELEMENT PT.1까지로 본다면 딱 중간에 있기도하면서, 그 앨범중에 가장 어둡고 차가운 이미지의 앨범이다. 실제로 곡들의 코드진행도 상당히 어두운느낌을 많이 주기도한다. 약간 헬로윈 중기의 DARK RIDE 같은 느낌이랄까.

뭐 곡에 대한 설명들은 다른 리뷰어분들이 지겹게 해주셨을거라 생각하고, 개인적인 전체적인 감상을 적어보자면, 개인적으로 차가운 코티펠토의 보컬에 상당히 잘어울리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스트라토바리우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꼽으라면 키보드의 옌스요한슨이지만, 누구때문에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더 대박이 났을까를 생각해본다면, 코티펠토의 합류로 꼽고 싶다.

코티펠토의 보컬톤은 고집쟁이 티모톨키 조차도 그의 작곡성향을 많이 바꿀 정도로 상당한 가치의 보컬톤이라 생각된다. 코티펠토 이전의 톨키의 작곡과 코티펠토 합류후의 톨키의 작곡은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나고 상당히 세련미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뭐 기존 영향력있던 멤버들의 탈퇴도 있었지만, 코티펠토의 합류도 작곡변화의 이유로 꼭 꼽고 싶다. 작곡뿐만아니라 보컬의 느낌에서도 4집에서는 배킹보컬이라도 할정도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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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Stratovarius의 중기 걸작 3연타를 장식하는 마지막 앨범-개인적으로 [Infinite] 도 이 라인에 넣긴 하지만, 1년 반에 이르는 공백이 이 앨범 이후로 펼쳐졌기에 일종의 에필로그, 정도로 평가하고 있다-이라고 할 수 있을 이 앨범 [Destiny] 는 평이 상당히 갈리는 면이 있다. 그도 그럴 게, 전작인 [Episode] 나 [Visions] 와는 그 색채 자체가 상당히 상이하게 칠해진 앨범이기 때문이랄까. 일단 앨범 자켓부터 느낌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Episode] 앨범도 뭐 [Visions] 와 비슷한 느낌의 자켓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그 색채감에서 [Destiny] 와는 궤를 달리하고 있으니까. 푸른 빛이 주를 이루던 전작들의 자켓과는 달리 붉은 빛으로 물든 자켓에 눈을 감은 창백한 여인은... 이 앨범 전반에 깔린 정서를 상징하고 있다고 할까.

앨범의 오프닝을 여는 Destiny부터가 참 독특한 느낌이다. 전작들의 대곡과는 다른 느낌임을 한 귀에 알아차릴 수 있는 인트로와 비장한 분위기, 그리고 심오한 가사. No one escape from their destiny, 를 외치는 Kotipelto의 부르짖음까지. 이 이후 이어지는 앨범 최고의 킬링 트랙 중 하나인 S.O.S.에서 그런 느낌은 더욱 강해진다. Save our souls를 외치는 Kotipelto의 애상적인 보컬이 살아있는 그런 명곡이랄 밖에. 이 두 곡은 [Destiny] 가 갖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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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8   88/100
Date : 
Fourth Dimension 앨범에서 티모 코티펠토를 영입하여 앞으로 미래의 대박을 예고하고
Episode, Visions 앨범에서 연타석 홈런을 친 스트라토 바리우스는 다시 한번 대박을 터트린다.

스트라토바리우스 하면 떠오르는 스트라토바리우스 식의 음악이 이번 앨범에도 그대로 이어지는데
첫 번째 트랙부터 10분이 넘는 대곡을 편성하여 자신감을 내보이는데 빠른 비트의 연주보다는
좀더 진지한 구성으로 뭔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고자 함이 느껴진다.
첫곡 Destiny 를 듣고 있자면 그게 느껴진다. 당신들도 느껴질 것이다.

이후 SOS, No Turning Back, Rebel, Playing With Fire 에서는 다시 스트라토식의 신나게 달리는
음악을 즐길수 있으며, 4000 Rainy Nights, Years Go By에서는 느린 템포의 진지한 음악을,

마지막 트랙은 Anthem Of The World 로 첫 트랙과 함께 10분가까이의 대곡으로 기승전결이
뚜렷한 곡으로 반복되는 키보드 사운드가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는 멋진 곡이다.

옌스 요한슨 영입으로 5인 체제가 완벽히 갖추어진 Episode 앨범 이후의 모든 앨범은
2005년작 Stratovarius 을 제외하고는 각자의 추억에 따라서 최고의 앨범이 되지 않을까..?
결국 거의 모든 앨범을 너무나도 완벽하게 뽑아내는 이들은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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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Comments

 (51)
level 3   95/100
앨범 전반에 흐르는 서정성과 비장미는 마치 카멜롯의 THE BLACK HALO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우울하고 슬플 때 록 음악이 당신을 달래줄 수 있는 최상의 표현. 그리고 마음속에 살며시 조금씩 떠오르는 예전의 아련했던 일들. 마음 아팠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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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90/100
"Sing the Anthem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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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95/100
Kind of slept on, I really think it's better than Visions.
1 like
level 4   90/100
Mostly very decent, but far from Episode and Visions.
1 like
level 13   90/100
앞부분 3연타는 좋았다가 중반부애 좀 쳐지고 후반부에 다시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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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amoott
level 3   90/100
Not quite as good as previous two, but really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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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5/100
A good album, better than its predecessor, but not excellent. Destiny is my favorite track by the band, a true masterpiece. It's a shame that the rest of the album doesn't follow the same level of excellence, but it's still good, worth listening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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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90/100
이 앨범은 국내 라센으로 20년도에 발매한 16년도 리마스터링 2시디를 사는게 나을 것 같다. 기존 한국 일본 보너스 트랙인 dream with me와 더불어 발매당시 유럽반 북미만의 보너스 트랙을 전부 넣어줬고 2번째는 핀란드 라이브 시디이기에 풍족한 구성이다. 나에게 있어서 85-90점 정도 되는 느낌이다. 2016년도 Visions of Destiny 라이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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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metalnrock
level 13   85/100
Perfect follow up to Visions, capitalizing on the same strengths. Equal in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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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1번트랙과 마지막트랙 코러스멜로디가 비슷한건 티모톨키의 언제나와 같은 자기복제 버릇일까, 아니면 수미상관을 의도한 걸까. 그런 찜찜함이 아주 없진 않으나, 내 최애 스트라토바리우스 앨범이다.
4 likes
level 1   95/100
Almost perfect
2 likes
level 16   95/100
"Destiny" album really have everything, infectious energy, delicate ballads, great ideas and the skills to pull them off. They combines the traditional Speed/Power Metal elements, the Neo-classical shredding and the Epic Progressive tendencies of the band into a coherent and enjoyable whole.
4 likes
level 10   100/100
군말 필요없이 이 밴드 최애앨범이자 파워메탈 장르 안에서도 수위에 든다고 여겨짐! 90년대까지의 다른 앨범들이 은근히 비슷비슷한 느낌인데 이 앨범은 뭔가 독보적인 느낌이 있다.
7 likes
level 6   95/100
곡이나 앨범의 길이가 전반적으로 길지만 그 길이를 잊게 해 주는 완벽한 짜임새와 파워풀한 연주
3 likes
level 21   100/100
Destiny album is really awesome
3 likes
level 1   95/100
Very good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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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95/100
차갑고 아름다운 앨범. 어릴 때는 이 앨범의 진가를 알지 못하고 앞뒤의 Visions나 Infinite를 훨씬 많이 들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들으니, 결코 다른 앨범에 뒤처지는 작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첫 코러스부터 소름돋는 대곡 Destiny야 말할 것도 없고, 매력적인 발라드 4000 Rainy Nights나 Years Go By에서 들려주는 코티펠토의 보컬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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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BlueZebra
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2   90/100
티모 톨키의 정서가 가장 진하게 묻어나오는 작품입니다. 무턱대고 달리는 것보다는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하다가 기타가 대뜸 찢고 나오면서 감성을 자극하는 트랙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멜로디만큼은 최고. 톨키의 자기복제가 슬슬 시동 걸리는 상황이었지만 그 죽여주는 멜로디가 이를 참작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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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90/100
전작보다는 약간 밀린다지만 여전한 명반의 연속.. 1번트랙은 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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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Destiny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95/100
You make your destiny, I know you'll find the way.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곡들이다. 희망을 갈구하는 메시지와 아름다운 멜로디들로 가득찬 앨범. 첫곡과 마지막 곡의 두 대곡은 이들의 최고의 곡 중 하나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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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나에게 이앨범은 2004년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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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5/100
1번 트랙은 말그대로 톨키가 티모를 갈아서 즙을 내서 만든 명곡.. 라이브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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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90/100
서정성이 더욱 강조되고 멜로디는 여전히 풍부하다. 워낙 알려진 엘범들 사이에 끼어 있어서 살짝 저평가 된 느낌도 든다. 톨키와 코티펠토의 뽕끼가 절정에 이르러 약간 민망한 부분들이 있다.
1 like
level 5   95/100
Great job!!
1 like
level 17   85/100
예전에 처음 들었을때 이전 앨범들과 스타일이 달라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스타일은 다르지만 멜로디만은 여전히 좋다~
1 like
level 7   90/100
destiny라던지 visions같은 대곡을 들으면 왜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위대한 밴드인지 알 수 있다.
1 like
level 7   70/100
1번트랙 빼고 귀에 안들어왔다
1 like
level 6   95/100
전성기라 뽑히는 4 앨범중에서도 유난히 서정적인 앨범이다. 곡 자체의 퀄리티는 말할 것 도 없다. 앨범 양 끝에있는 대곡들을 들어보면 왜 이들이 전설일 수 밖에 없는지 알 수있다.
1 like
level 17   85/100
Super-killing track은 없지만, 앨범의 서정적이고 장엄한 분위기에 맞춰진 트랙들이 수준 이상이다. 4,6,8의 트랙이 전체적인 분위기에는 맞지만, 흐름을 끊기도 한다. 1,3,6,9 추천. 7번트랙은 only human과 리프가 똑같다;;
1 like
level 12   85/100
처음엔 1번트랙 코러스가 심히 거부감이 들었었다. 4번 트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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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2.1321
Album76.5241
Album82.4330
Album83.9404
Album89.31026
Album94.11038
Live94373
▶  DestinyAlbum90.2609
Album91749
Album87.6517
Album83.7346
Album66575
Album81.6509
Live85.490
Album87.3656
Live8651
EP9010
Album89.2947
Album89.1588
Album90.5646
EP-00
EP8510
EP77.520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53,447
Reviews : 12,017
Albums : 193,764
Lyrics : 227,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