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October 26, 1999 |
| Genres | Progressive Metal |
| Labels | Elektra Records |
| Format | CD, Digital, Vinyl, Cassette |
| Length | 1:17:12 |
| Ranked | #1 for 1999 , #3 all-time |
Album Photos (31)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Scene One: Regression | 2:06 | 86.5 | 67 | Audio Audio | |
| 2. | Scene Two: I. Overture 1928 | 3:38 | 95.1 | 71 | Audio Audio | |
| 3. | Scene Two: II. Strange Deja Vu | 5:12 | 95.7 | 72 | Audio Audio | |
| 4. | Scene Three: I. Through My Words | 1:03 | 87.2 | 67 | Audio Audio | |
| 5. | Scene Three: II. Fatal Tragedy | 6:49 | 96.2 | 69 | Audio Audio | |
| 6. | Scene Four: Beyond This Life | 11:23 | 95.5 | 66 | Audio Audio | |
| 7. | Scene Five: Through Her Eyes | 5:29 | 91.6 | 66 | Audio | |
| 8. | Scene Six: Home | 12:53 | 96.6 | 70 | Audio Audio | |
| 9. | Scene Seven: I. The Dance of Eternity | 6:14 | 98.2 | 71 | Audio Audio | |
| 10. | Scene Seven: II. One Last Time | 3:47 | 91.4 | 66 | Audio Audio | |
| 11. | Scene Eight: The Spirit Carries On | 6:38 | 97.6 | 77 | Audio Audio | |
| 12. | Scene Nine: Finally Free | 12:00 | 98.4 | 73 | Audio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 10)
- John Petrucci : Guitars, Vocals, Music, Lyrics (tracks 1, 4, 6, 7, 11)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 5)
- Mike Portnoy : Drum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s 3, 8, 12)
- Jordan Rudess : Keyboards, Music (tracks 2, 3, 5-12), Choir Arrangements, Conductor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heresa Thomason : Additional Vocals (tracks 7, 11)
- Terry Brown : Voice of the Hypnotherapist
- David Bottrill : Voice of Edward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Portnoy : Producer
- John Petrucci : Producer
- Terry Brown : Recording Engineer (vocals), Co-producer (vocals)
- Doug Oberkircher : Engineer
- Kevin Shirley : Mixing Engineer (tracks 2-8, 11)
- David Bottrill : Mixing Engineer (tracks 1, 9, 10, 12)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Brian Quackenbush : Assistant Engineer
- Michael Bates : Assistant Engineer
- Rory Romano : Assistant Mixing Engineer
- Shinobu Mitsouka : Assistant Mixing Engineer
- Eugene "UE" Nastasi : Assistant Mastering Engineer
- Lili Picou : Art Direction, Design
- Dave McKean : Cover Art
- Ken Schles : Still Life Photography
- Andrew Lepley : House Photography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Singles :
1. "Home (promo)" (October 11, 1999)
2. "Through Her Eyes" (May 30, 2000)
Singles :
1. "Home (promo)" (October 11, 1999)
2. "Through Her Eyes" (May 30, 2000)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Videos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Lists
(7)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Reviews
(14)Date : Dec 16, 2025
드림시어터의 Scenes from a Memory는 단순히 곡들을 모아놓은 앨범이라기보다는, 한 편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다. 전생의 기억과 환생,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컨셉은 처음 들을 때부터 묘하게 몰입감을 준다. 가사를 전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음악의 흐름만으로도 “이건 이야기다”라는 느낌이 분명하게 전달된다.
앨범 전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긴장감과 서정성이 계속 교차한다. 차분하게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몰아붙이고, 다시 감정적으로 가라앉는 전개가 반복되는데, 그 덕분에 러닝타임이 긴 편임에도 지루하다는 생각은 거의 들지 않는다. 오히려 다음 장면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끝까지 듣게 된다.
특히 인상적인 건 각 트랙이 개별적으로도 듣기 좋지만, 순서대로 들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는 점이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멜로디나 테마가 다시 반복될 때는 “아, 이 부분이 여기서 이어지는구나” 하는 재미도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앨범은 플레이리스트용 음악이라기보다는, 시간을 내서 통째로 감상해야 진가가 드러난다고 느껴진다. The Dance of Eternity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전체적으로 Scenes from a Memory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장르를 ... See More
앨범 전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긴장감과 서정성이 계속 교차한다. 차분하게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몰아붙이고, 다시 감정적으로 가라앉는 전개가 반복되는데, 그 덕분에 러닝타임이 긴 편임에도 지루하다는 생각은 거의 들지 않는다. 오히려 다음 장면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끝까지 듣게 된다.
특히 인상적인 건 각 트랙이 개별적으로도 듣기 좋지만, 순서대로 들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는 점이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멜로디나 테마가 다시 반복될 때는 “아, 이 부분이 여기서 이어지는구나” 하는 재미도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앨범은 플레이리스트용 음악이라기보다는, 시간을 내서 통째로 감상해야 진가가 드러난다고 느껴진다. The Dance of Eternity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전체적으로 Scenes from a Memory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장르를 ... See More
2 likesDate : Jun 22, 2023
더이상 찬양할 것이 있을까하는..이 앨범을 즐겨들었던 기억에...
확실히 이 앨범은 전후 앨범들 대비 기타 파트인 존 페트루치의 상당히 절제된 연주로써 (당연히 어디까지나 드림씨어터 기준으로) 전체 앨범의 컨셉에 맞춘 군더더기 1도 없는 리프와 솔로잉이 정말 빛을 발한다.
진정한 웰메이드 프로그레시브 메탈 기타 연주의 기준을 만든것이 아닐까 하며
이것은 청자들로 하여금 이 방대한 컨셉 앨범의 구성들 각각의 디테일한 요소들에 지루한 느낌없이 매우 강한 몰입을 하게 만드는 효과를 발휘하게 한다. 과연 존 페트루치..그는 이미 이시절에 신의 경지에 도달한 것인가.
그외에도 연주 파트에 대하여 논할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100점을 줄수 없는 지극히 작은 이유는
역시 라브리에의 보컬이 전성기 와 비교하여 감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매우 아쉬울 뿐이다.
확실히 이 앨범은 전후 앨범들 대비 기타 파트인 존 페트루치의 상당히 절제된 연주로써 (당연히 어디까지나 드림씨어터 기준으로) 전체 앨범의 컨셉에 맞춘 군더더기 1도 없는 리프와 솔로잉이 정말 빛을 발한다.
진정한 웰메이드 프로그레시브 메탈 기타 연주의 기준을 만든것이 아닐까 하며
이것은 청자들로 하여금 이 방대한 컨셉 앨범의 구성들 각각의 디테일한 요소들에 지루한 느낌없이 매우 강한 몰입을 하게 만드는 효과를 발휘하게 한다. 과연 존 페트루치..그는 이미 이시절에 신의 경지에 도달한 것인가.
그외에도 연주 파트에 대하여 논할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100점을 줄수 없는 지극히 작은 이유는
역시 라브리에의 보컬이 전성기 와 비교하여 감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매우 아쉬울 뿐이다.
9 likesDate : Jul 3, 2021
드림씨어터의 대표적인 컨셉앨범. 1999년도에 발매된 앨범이지만, 이후에 발매된 앨범들보다도 더 훌륭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특히 2005년??? 2006년??? 무렵에 발매된 Octavarium 앨범(정확한 발매년도를 가끔 까먹어서...)보다도 레코딩 수준이 더 좋다는 점이 놀랍다. 심지어 2007년 발매작 System of Chaos보다도 오히려 더 나은 것처럼 들릴 정도.
컨셉앨범으로서 평가하자면, 치정살인을 다룬 흔한 신파극이고, 단 특이한 점은 최면으로 기억을 일깨워내는 인트로와 다시 최면으로 사람을 죽이는 아웃트로... 특히 맨 처음- 맨 처음에 이 앨범을 들었을 때, 앨범 맨 마지막에 주인공 니콜라스가 최면에서 깨어나면서 다시 죽고, 치지직-하는 소리로 끝나는 것- 그것은 다소 익살스럽고 풍자적이며 코믹한 인상이었다.
악기 연주 및 작곡에 대해서는 아예 이의가 없을 정도로, 엄청난 연주실력과 엄청난 곡 전개 및 멜로디를 보여준다. 이후에 발매된 앨범들보다도 멜로디 작곡에 있어서 이 앨범이 드림씨어터의 피크였던 것 같다. 다른 앨범들에 비해서 더 오랫동안 꾸준히 듣게 되는 앨범.
컨셉앨범으로서 평가하자면, 치정살인을 다룬 흔한 신파극이고, 단 특이한 점은 최면으로 기억을 일깨워내는 인트로와 다시 최면으로 사람을 죽이는 아웃트로... 특히 맨 처음- 맨 처음에 이 앨범을 들었을 때, 앨범 맨 마지막에 주인공 니콜라스가 최면에서 깨어나면서 다시 죽고, 치지직-하는 소리로 끝나는 것- 그것은 다소 익살스럽고 풍자적이며 코믹한 인상이었다.
악기 연주 및 작곡에 대해서는 아예 이의가 없을 정도로, 엄청난 연주실력과 엄청난 곡 전개 및 멜로디를 보여준다. 이후에 발매된 앨범들보다도 멜로디 작곡에 있어서 이 앨범이 드림씨어터의 피크였던 것 같다. 다른 앨범들에 비해서 더 오랫동안 꾸준히 듣게 되는 앨범.
6 likesDate : Apr 13, 2021
My 895th most played album.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The fifth studio album and first concept album. An interesting story about going through past life regression therapy. Nicholas the main character finds out he was murdered in a past life, his Hypnotherapist is his old killer reincarnated and kills him again. Amazing music to go with the amazing story. The album was ranked number 95 on the October 2006 issue of Guitar World magazine's list of "The greatest 100 guitar albums of all time", ranked as the 15th Greatest Concept Album (as of March, 2003) by Classic Rock Magazine, In 2012, the readers of Rolling Stone voted the album into the #1 position of their "Your Favorite Prog Rock Albums of All Time" poll. It is #3 on Metal Kingdom's top album list.
3 likesDate : Sep 30, 2020
드라마틱. Scenes From a Memory(SFAM) 만큼 드라마틱이란 수식어가 어울리는 앨범이 있을까요? 또한, 드라마틱 만큼 SFAM을 대표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요?
사실 이야기로만 따지자면 3류 드라마에 불과합니다. 고리타분한 삼각관계와 치정살인. 그리고 거기에 한 번 죽였으면 되었지, 그것을 또 굳이 최면으로 눈을 뜨게 해서(open your eyes!!) 다시 죽이다니요. 아이고 ㅋㅋㅋ 그리고 1999년 시점에 Sleeper는 도대체 뭐하고 있나요. 이처럼 컨셉만 따지자면 최고의 컨셉앨범이라는 명성에 비해 좀 빈약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노래와 연주가 지닌 연출력과 표현력이 컨셉의 빈약함을 메꾸는 것을 넘어 드라마틱함을 극대화합니다. 음악의 청각적 경험, 부클릿의 시각적 경험, 이야기의 심상적 경험, 그리고 이들이 상상력으로 어울러져 감상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어쩌면 우리는 원어민이 아니기에 영어 가사를 100% 이해하지 못하는 대신, 그 이해의 공백을 더 많은 상상력으로 채우게 되었고, 그 결과 원어민 이상의 더 많은 감동을 느낄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저는 첫 3개 트랙은 – 사실은 한 곡으로 연결되는 – 이러한 연출력과 표현력이 가장 잘 드러난, SFAM의 백미라고 봅니다.
Regression에서는 최면술사의 건조한 안 ... See More
사실 이야기로만 따지자면 3류 드라마에 불과합니다. 고리타분한 삼각관계와 치정살인. 그리고 거기에 한 번 죽였으면 되었지, 그것을 또 굳이 최면으로 눈을 뜨게 해서(open your eyes!!) 다시 죽이다니요. 아이고 ㅋㅋㅋ 그리고 1999년 시점에 Sleeper는 도대체 뭐하고 있나요. 이처럼 컨셉만 따지자면 최고의 컨셉앨범이라는 명성에 비해 좀 빈약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노래와 연주가 지닌 연출력과 표현력이 컨셉의 빈약함을 메꾸는 것을 넘어 드라마틱함을 극대화합니다. 음악의 청각적 경험, 부클릿의 시각적 경험, 이야기의 심상적 경험, 그리고 이들이 상상력으로 어울러져 감상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어쩌면 우리는 원어민이 아니기에 영어 가사를 100% 이해하지 못하는 대신, 그 이해의 공백을 더 많은 상상력으로 채우게 되었고, 그 결과 원어민 이상의 더 많은 감동을 느낄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저는 첫 3개 트랙은 – 사실은 한 곡으로 연결되는 – 이러한 연출력과 표현력이 가장 잘 드러난, SFAM의 백미라고 봅니다.
Regression에서는 최면술사의 건조한 안 ... See More
9 likesDate : Aug 8, 2020
Dream Theater의 다섯 번째 앨범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완벽하게 갖춘 최고의 명반이며, 단 한 곡도 버릴 수 없는 진정한 마스터피스다. 특히 이 작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요소는 단연 컨셉으로, 아트록과 헤비메탈 장르에서 수없이 제작된 컨셉 앨범 중에서도 스토리와 음악, 감정의 흐름이 이토록 완벽하게 결합된 사례는 극히 드물다. 굳이 비교하자면 Pink Floyd의 The Wall이나 The Who의 Tommy처럼 시대를 초월한 매그넘 오푸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세기 말 발표 이후 20여 년 동안 Ayreon, Rhapsody, Angra, Kamelot 등 걸출한 밴드들이 훌륭한 컨셉 명반을 내놓았지만, Metropolis Pt. 2의 아성에 도전하기는커녕 진정한 의미에서 비견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는가 하면 고개를 저을 수밖에 없다. 많은 리뷰에서 ‘잘 만든 컨셉 앨범’의 대표 사례로 본작을 거론하며 비교하지만, 냉정히 말해 이 작품에 필적할 수준의 앨범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발매 이후 2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이미 2020년대에 접어들었지만 앞으로 이를 능가할 컨셉 앨범이 나올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이며, 이러한 판단은 단순한 팬심이 아니라 지난 세월 동안 발표된 수많은 후보작을 꼼꼼히 들어본 ... See More
14 likes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omments
(204)Jan 12, 2026
I would say the band's best. Also one of the best of all-time. The music, the story behind the lyrics and simply the incredible atmosphere over the album are of such a level, that you can't help but take your hat off and thank the band for giving us such an album. A true masterpiece.
2 likesJul 27, 2025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by Dream Theater is widely regarded as a masterpiece of progressive metal, celebrated for its intricate musicality, concept album structure, and emotional depth. This album is a cohesive and engaging experience, with seamless transitions between songs and a compelling narrative about past lives, love, and murder!
2 likesFeb 16, 2025
Oct 4, 2024
This is a near perfect record and probably the one I listen to most on vinyl. It is just as amazing and enjoyable every time I listen to it.
2 likesSep 15, 2024
이 앨범 벌써 나온지 25년됐는데 25년전 발매되자마자 들어온 앨범 DT는 들어도 들어도 이 앨범을 가사펴놓고 가장 많이들었고 가장 좋다
3 likesSep 14, 2024
I can't understand the hype for something as arrogant and lost as this album
1 likeJul 26, 2024
For as much as I adored "Images and Words" and to a lesser extent "Awake," I was surprised at how much less I enjoyed this one, which is considered their magnum opus. It's a great album, but I find the music much less evocative, so it disappointed me a bit.
1 likeApr 10, 2024
꿈의 극장이라는 이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앨범. 이 앨범은 한 편의 영화입니다 음반을 재생하는 순간 당신은 꿈의 극장의 관객으로 초대됩니다. 마지막 트랙의 카타르시스는 그 어떤 음악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강렬함을 선사합니다. 콘셉트 앨범이고 스토리가 있는 앨범이지만 음악 자체만 들어도 이미 뛰어난 앨범이라는 점이 본 작을 더욱 완벽하게 만듭니다.
2 likesApr 5, 2024
드림 시어터는 AI가 만든 음악같다. 어떻게 하면 음악적으로 가장 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지, 치밀하게 계산되어 만들어진 음악
2 likesMar 19, 2024
The best progressive metal album of all time.And also the best concept album
3 likesDec 20, 2023
이 앨범을 다시 들으면서 당연히 예전에 몇 번 들었던 앨범이라 아 이게 그 앨범이었네 라는 생각이 들며 2집에 스스로 묶고 딴 앨범에 대한 기억을 잃으라고 최면을 건게 아니었나 싶다. 물론 개인적으로 4집에서 브레이크 걸린 후 조금은 편한 음악을 찾았는지 모르겠다. 이 앨범은 2집 이상의 밸런스를 갖춘 앨범이 아닌가 싶다. 듣는 내내 집중하게 만든다.
2 likesJun 6, 2023
재생하면 Scene 1 시작되면서 노래가 시작되고 차분히 듣고 있으면 어느새 마지막 곡과 함께 노래가 끝난다 나는 음악을 모른다 악기를 다룰수 있는것도 없고 악보 또한 볼줄도 모른다 단순히 귀로전해 듣고 이 노래가 전해주는 느낌을 애써 표현해 보는것이 전부다 이 앨범을 들어보면 하나의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이다 음악으로 이런걸 해내다니 경이로울뿐이다
2 likesMay 28, 2023
풋내기 시절 좋아하던 여자애랑 같이 갔던 공연이 이 앨범 발매 기념 드림씨어터의 내한공연이었다. 하지만 DT의 다음 내한공연은 그 여자애랑 같이 갈 수 없었다. 인생이란 보통은 그런 것이다. 결국 메탈을 이해하는 여자는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그래서 이 앨범을 들으면 그 때의 기억과 뒤섞인 장면들이 Scenes from a memory로 남아 있다. ~_~
8 likesMay 4, 2023
이제와서 이 앨범에 코멘트를 더한들 한강에 돌 던지기와 뭐가 다를까만 한 마디 보태자면 드림씨어터는 연주력과 달달한 멜로디가 잘 조화를 이룬 음악 맛집이다. 대체 어디서 멋들어진 멜로디를 뽑아 내는지 그 창조력의 근원을 알고싶을 지경이다.
6 likesOct 21, 2022
각각의 곡들이 에피소드를 가지며 미친 프레이즈가 변박에 맞물려 마치 롤러코스트를 바이킹을 자유드롭을 타고 마지막으로 묵직한 나선형 회전목마를 타면서 니콜라이의 과거를 회상하며 마무리 된다. 이런 괴작을 초월한 또 다른 sfm 3 을 만나길 희망한다.
4 likesOct 14, 2022
드림씨어터는 너무 현학적이다 마치 연구는 잘하고 강의는 못하는 교수님의 미시경제학 강의를 듣는 기분이다. 3번의 시도를 해본결과 처음에만 억지로 완주했지 두번째 세번째는 8번트랙만듣고 끈다 질주감없는 메탈이라... 차라리 로파이힙합을듣겠다
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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