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Album Photos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1:17:12
Ranked#1 for 1999 , #3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151
Total votes :  159
Rating :  95.3 / 100
Have :  82
Want : 4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hoto by Lucydream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hoto by 버닝앤젤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hoto by Eagles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 10)
  • John Petrucci : Guitars, Vocals, Music, Lyrics (tracks 1, 4, 6, 7, 11)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 5)
  • Mike Portnoy : Drum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s 3, 8, 12)
  • Jordan Rudess : Keyboards, Music (tracks 2, 3, 5-12), Choir Arrangements, Conductor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heresa Thomason : Additional Vocals (tracks 7, 11)
  • Terry Brown : Voice of the Hypnotherapist
  • David Bottrill : Voice of Edward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Portnoy : Producer
  • John Petrucci : Producer
  • Terry Brown : Recording Engineer (vocals), Co-producer (vocals)
  • Doug Oberkircher : Engineer
  • Kevin Shirley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Brian Quackenbush : Assistant Engineer
  • Michael Bates : Assistant Engineer
  • Rory Romano : Assistant Mixing Engineer
  • David Bottrill : Assistant Mixing Engineer
  • Shinobu Mitsouka : Assistant Mixing Engineer
  • Eugene "UE" Nastasi : Assistant Mastering Engineer
  • Lili Picou : Art Direction, Design
  • Dave McKean : Cover Art
  • Ken Schles : Still Life Photography
  • Andrew Lepley : House Photography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Singles :
1. "Home (promo)" (October 11, 1999)
2. "Through Her Eyes" (May 30, 2000)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Reviews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앨범 컨셉 및 가사 내용입니다.

본 앨범은 가사와 컨셉의 의미를 알고 들으셔야 그 진가를 아실뿐만 아니라
분위기와 기타리프, 멜로디의 변화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아시는 분 or 앨범을 들어보신 분들도 한번 정독하시어 가사와 함께 다시 들어보시길 추천 합니다)

[내용은 위키피디아 시놉시스 항목을 제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오역, 의역이 다소 있을 수 있으며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쪽지로 보내주시면 참고한 후 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본 앨범은 최면요법으로 과거의 삶을 보게 되는 사연 많은 남자, ‘니콜라스’의 이야기이다.

("Regression")
그의 최면술사가 행한 최면상태에서, 그는 빅토리아라는 여자를 보게 되고 알 수없는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Strange Deja Vu")
그는 그녀가 살해당하였고, 그가 곧 과거의 빅토리아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Through My Words")
그는 빅토리아가 혼령이 되어 자신에게 나타난 이유가 자신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줄 사람이 그 자신(니콜라스)이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Fatal Tragedy"; "Beyond This Life")
니콜라스는 빅토리아가 그의 연인 ‘줄리안’을 멀리하였고, 그 이유는 그의 알콜 및 도박 중독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그녀는 줄리안의 형제 ‘에드워드’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니콜라스는 살인 현장의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른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줄리안’이 치정에 의해 빅토리아와 에드워드를 죽였다고 믿었다.

그러나 니콜라스는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 사건을 잘 아는 어느 노인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리고 니콜라스는 이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면 다시는 최면에서 깨어나지 못할 것이라 믿게 된다.

("Home")
이 트랙은 빅토리아를 떠나게 만든 ‘줄리안’의 마약, 도박 중독에 관한 내용이다.

더불어 ‘에드워드’는 그의 형제 ‘줄리안’을 기만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만, 빅토리아에 대한 사랑을 떨쳐내지 못한다. 그리고 이별 후 힘들어하는 빅토리아를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생각을 한다.

("The Dance of Eternity")
연주곡

("One Last Time")
한편, 에드워드의 집을 보게 된 니콜라스는 사건의 내막을 알게 되었다고 믿는다. 내용인즉슨, ‘줄리안’이 빅토리아에게 용서를 빌었지만 거절당하였고 줄리안이 빅토리아와 에드워드 둘 다 죽인 후 자신이 목격자인 것 마냥 거짓 진술을 한 것 이다.

("The Spirit Carries On")
니콜라스는 진실을 알게 되고, 빅토리아에게 작별을 고하고자 하지만 최면술사가 그 이전에 최면을 끝내 버리게 된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Finally Free")
나레이션은 ‘에드워드’의 시점으로 돌아오고, 사건의 내막은 다른 것으로 밝혀지게 된다.
진실은, 빅토리아가 ‘줄리안’을 만나 다시 시작하려는 순간, ‘에드워드’가 둘을 죽이고 목격자인 척 거짓 진술 한 것이었다.

살인의 현장에서 ‘에드워드’는 빅토리아를 죽이기 직전 “눈을 떠”라고 이야기를 했고, 최면술사가 마치 그것과 똑같이 ‘니콜라스’에게 "눈을 떠" 라고 이야기 한 후 최면은 끝나게 된다.

현재 시점, 니콜라스가 집에 도착 하고, 최면술사는 그를 미행한다.
이후, 또 다른 목소리의 ‘눈을 떠’ 라는 소리에 니콜라스는 깜짝 놀라게 되고 앨범은 끝이 난다.

밴드가 뉴욕 라이브 DVD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에드워드가 부활하여 최면술사가 된 것이고 한 번 더 니콜라스(=빅토리아)를 죽인 것이다.
3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1999년 가장 드라마틱하고 프로그레시브하고 위대한 앨범이 Dream Theater에 의해 태어난다.>

이 앨범은 한마디로 한편의 '드라마' 나 '영화'이다, 이 앨범은 첫 트랙부터 끝 트랙 까지 무조건 들어야하고, 가사까지 이해 해야한다.

역시 이 앨범의 백미는 뛰어난 완급조절과 긴장감있는 선율이 흐르는 Fatal Tragedy.
이 앨범의 스토리에 가장 많은 것을 담고있는 Beyond This Life.
편안한 코드진행 속에 감미로운 James Labrie 의 보컬이 흐르는 Through Her Eyes.
헤비하고 멜로디컬한 진행과 신음소리(?!)로 유명한 Home.
Dream Theater 의 멤버들의 역량이 확실하게 발휘되는 연주곡 The Dance of Eternity.
의미심장한 가사와 감동적인 멜로디에, John Petrucci 의 환상적인 기타솔로가 있는 The Spirit Carries On.
이 이야기의 끝을 장식하고 역시 뛰어난 멜로디와 완급조절이 돋보이는 Finally Free.

적고 나니 거의 모든 트랙이 킬링트랙이다. 아무튼 , 이 앨범은 DT팬이라면 무조건 들어야하고, 듣게 되는 앨범이다.
4
Reviewer :  level 19   (100/100)
Date : 
5집 Metropolis Pt.2 : Scenes From A Memory는 대중성, 음악성을 모두 잡은 최고의 앨범이며 버릴 곡 하나없는 최강의 마스터피스다. 이 앨범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컨셉이다. 사실 컨셉앨범은 아트록이나 헤비메탈을 보면 수도 없이 나오지만 이정도 퀄러티의 컨셉앨범은 본 적이 없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Pink Floyd의 걸작 The Wall에 비견한 말큼 본작은 잘 만들어졌다. 본작이 나온게 20세기의 막바지인데, 10년이 넘도록 수많은 컨셉앨범이 발표되었지만, 그 어떤 것도 본작의 아성에 도전할 만한 작품은 나오지 않았다.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에 비하면, 어지간히 괜찮은 작품도 초라하게 변하고 만다. 과연 이 앨범을 능가할 만한 컨셉앨범이 나올 것인지조차 의문스럽다.

본작은 계속해서 방황했던 드림씨어터의 키보드가 제자리에 앉은 첫 앨범이다. Derek Sherinian을 대신할 키보디스트로 프로젝트 밴드인 Liquid Tension Experiment에서 이미 좋은 연주를 들려준 Jordan Rudess로 내정되었으며, 이러한 선택은 팬들로부터도 지지를 받았다. 조단 루디스는 역대의 드림씨어터 키보드 주자 가운데 가장 화려한 플레이를 구사한다. 본작에 실린 몇몇의 곡들에서 그가 얼마나 솔로 플레이에 능한지 잘 드러나 있다. Kevin Moore가 보여준 감각적인 연주는 보이지 않고 있지만 기타를 제치고 전면에 나설 만큼 그의 연주는 테크니컬하면서도 격렬하기 짝이 없다.

다섯 번째 앨범인 본작은 명작 Images And Words 발표 이후 끊임없이 떠돌던 Metropolis, Pt. 1의 두 번째 파트다. 삶과 추억에 대한 그리움에 대한 컨셉 앨범이다. 본작에 대한 컨셉은 영화 Dead Again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본작을 들으면서 가사를 읽으면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한 것 같다.

본작에는 드림씨어터가 지금껏 발표한 앨범들 중에서도 가장 많은 발라드 트랙을 싣고 있다. 멜로디 또한 가장 서정적으로 컨셉의 스토리를 잘 몰라도 접근하기 쉽다. 전체적으로 드림씨어터의 전매특허인 변박자 리프는 그다지 등장하지 않지만 화려한 기타, 키보드의 유니즌 플레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나레이션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여기에 지금까지 시도한 적이 없었던 아랍풍의 멜로디, 인도악기 시타를 도입해서 스스로의 음악적 폭을 넓혔다.

허무한 나레이션으로 시작해서 Scene Two로 넘어 간다. Overture 1928와 Strange Deja Vu는 키보드와 기타의 절제된 연주가 아주 좋은 곡이다. 이윽고 본작에서 가장 뛰어난 트랙인 Fatal Tragedy가 등장한다. 도입 부분은 마치 발라드 곡이 아닌가 의심하게 하지만 중반부부터 분위기가 반전하여 키보드와 기타가 불을 뿜는다. 이 곡은 조단 루디스가 본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한 곡이다. Beyond This Life 역시 본작에서 최고의 트랙 중 하나다. 재즈적인 요소와 블루스 적인 요소가 많은 이곡 역시 후반부의 연주가 압권인 곡이다. Through Her Eyes는 전작에 실렸던 Hollow Years에 비견할 만한 곡이다. 이곡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Home은 본작에서 가장 이국적인 분위기를 띠고 있는데 이러한 분위기는 이 곡에서 사용한 인도 악기 시타의 도입으로 생긴 것이다. 변박 리프를 타고 넘는 아랍풍의 멜로디가 잘 어울린다. The Dance of Eternity는 드림씨어터가 만든 최상의 인스트루멘탈 곡이다. 멤버들의 마치 경합을 벌이는 듯한 연주가 인상적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은 것은 조단 루디스의 로커빌리 재즈 스타일의 연주였다. 가공할 연주 경합을 거치고 난 후에는 귀를 달래주는 One Last Time 그리고 The Spirit Carries On으로 넘어간다. 드림씨어터가 발표하는 발라드는 팬들에게 그다지 호평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The Spirit Carries On, 이 곡 싫다는 사람은 거의 본적이 없다. 드림씨어터가 만든 발라드 곡 중에서도 이곡은 발군이다. 마지막 트랙 Finally Free는 어쿠스틱 기타와 나레이션, 천둥소리, 자동차 시동거는 소리 등 각종 사운드 이펙트와 편안한 피아노 연주가 잘 어우러져 있다. 반복되는 비장미 넘치는 리프는 엔딩으로 향해 가는 삶의 허무함을 말해준다.

전작인 Falling Into Infinity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 만든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드림씨어터에 어울리는 앨범은 아니었다. 그 앨범에 대한 실망 때문에 지극히 드림씨어터스러운 이 앨범이 더 반가웠던 것은 아닐까. 거기에 새로운 키보디스트의 능력도 드림씨어터에 놀라울 정도로 잘 어울린다. 나는 이 앨범을 접한지 올해로 거의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지루했던 적은 없었다. 서정적인 멜로디, 드라마틱한 컨셉, 완벽에 가까운 구성 도무지 질릴 구석이 없다. 장담하는데 본작에 준하는 완성도를 지닌 메탈 앨범은 지금껏 없었다.
2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20세기의 100년은 거대한 시간이었다. 세계대전이라 명명된 두 차례의 전쟁이 벌어졌고, 인간은 우주에 발을 내딛었으며,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문명의 피조물은 이 행성을 좁혀 놓았다. 서기 1년에서부터 1899년에 이르기까지보다도 많은 변화가 1900년부터 1999년의 100년 동안 펼쳐졌다. 락이 태어났고, 비틀즈와 제플린이 군림했고, 셀 수도 없는 명반들이 쏟아졌다.

이 앨범은 20세기의 마지막 해에 세상에 태어났다.
그리고 명실공히 20세기 최후의 걸작이 되었다.

DT를 거쳐 간 세 키보디스트는 분명한 족적을 남겨 놓았다. SFAM의 미덕 중 하나는 그들의 분명한 흔적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려진 바와 같이 SFAM의 기본적인 뼈대를 구축하는 데 참여한 이는 데렉 셰레니언,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메트로폴리스의 흔적을 남겨 놓은 이는 케빈 무어, 마지막으로 그들의 족적을 한데 모아 피부를 덧대고 보완한 이는 조던 루디스다.

또 하나의 미덕은 이 앨범의 유기성이 모든 컨셉트 앨범을 통틀어서도 짝을 찾을 수 없을 수준이란 것이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스토리의 힘이다. 4집 이후 보다 분명하고 현실적으로 변한 DT의 작사 능력은 분명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개연성을 유지한 채 스토리를 진행한다. 추상적이지 않기에 집중된 구성을 선보일 수 있다.

그러면서도 '앨범'이란 것을 잊지 않는다. 12개의 트랙은 하나의 이야기를 그려 나가면서도 각각의 색을 유지한다. 예컨대 The Spirit Carries On은 이미 치정으로 인한 죽음의 이야기를 분명히 포용하면서도 곡 자체의 이야기 - '영혼은 이어진다' - 를 충실히 그려낸다.

무엇보다도 앨범의 가장 큰 미덕은 그 자체다. 무려 80분에 이르는 시간 동안 청자를 붙들어 두는 힘. 어지간한 앨범의 2배에 달하는 러닝 타임을 고려해 본다면 이건 정말 대단한 일이다. 단순히 연주 잘하고 곡이 복잡해서 가능할 일이 결코 아니다.

가사로써 풀어지는 '이야기' & 음악으로써 풀어지는 '이야기' 이 두 개의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어 걸작을 만들어냈다.
3
Reviewer :  level 16   (92/100)
Date : 
2집과 더불어 양대 명반으로 자리잡고 있는 본작은 부분 적인 완벽성보다는 앨범 전체로서 의미가 드러난다. 하지만 드라마틱 구성을 강조한 탓인지 군대 군대 아쉬운 부분이 느껴지는 건 나혼자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케빈무어에서 조단 루디스로 키보디스트가 바뀌면서 화학적 변화란 말이 실제로도 느껴진다. 또한 이 앨범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스토리 , 배경에 좀더 관심을 기울이시길..^^ 그건 들어볼 사람의 숙제이다.
1
Reviewer :  level 5   (92/100)
Date : 
20세기 최후의 명작 ' Metropolis Pt. 2 : Scenes From A Memory '
드림씨어터라는 이름이 어째서 그러한지 알고싶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기 바란다.

'Image And Words' 그리고 이 앨범은 골수팬이나 DT를 듣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모두
명반으로 취급되고 있다.

그 어떤 앨범과도 차이가 나는 특이한 점이 나타났는데, 바로 컨셉형식이라는 것.
뭐 이 앨범이 메탈계 최초의 컨셉앨범이란 말은 아니다.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무래도 그들의 연
주방식과 컨셉 형식이 상당히 매칭이 된다는점.
특히나 기타톤으로 화려하게 연주를 하는 새로운 키보디스트 조던루데스의 영입으로 가속이 붙게 된 것이다. 근데 한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이 앨범을 작곡할 당시에는
조던이 들어오기 전인 데렉이 영입되었을 때라는 점이다.
이 부분에서 오해가 발생하는데, 4집은 졸반으로 평가되는데 바로 데렉이 참여한 앨범이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4집만 참여한줄 알고 데렉을 상당히 과소평가 할 것이다.
데렉은 5집에 분명히 관여를 헀고, 명반 평가를 받는데에는 데렉의 기여도 있었다는 점이다.
오직 비난만 받는 데렉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건 그렇고,
컨셉 앨범인 만큼 한곡 한곡 골라서 듣는 것은 감흥이 살아나지 않는다.
첫트랙을 틀었으면 마지막트랙까지 쭈욱 이어서 들어야 제맛이 난다.

각 곡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다.
컨셉 앨범이므로 앨범 전체를 하나의 대곡이라 생각하고 들어보길 바란다.
1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드라마. 테크니션. 하모니. 레코딩. 컨셉. 라인업. 개성. 어느 분야에서든지 '최고'라는 수식어를 달 수 있는 유일한 앨범으로, 밴드 디스코그라피의 최정점을 완성했다는 평가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시종일관 엇박과 하이햇/베이스 연환을 통한 Mike Portnoy의 미친 드러밍과 Jordan Rudess의 화려한 백킹이 전 곡을 감싸며 Dance of Eternity의 합주에서는 너무나도 유명한 John Myung의 베이스 솔로가 삽입되어 있다. 보컬리스트 James Labrie의 젊은 보이스가 멋지게 흘러가며, 특히 감성 표현이 대단한 수준이다. 노래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그가 전달하려는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모든 곡에서 John Petrucci의 거대한 역량이 변칙적인 기타리프와 멋진 솔로로 드러난다. 20세기 프로그레시브의 종점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명반이며, Dream Theater가 '최고'라 불리는 이유 그 자체이다. 가장 위대한 테크니션들의 찬란한 금자탑.
2
Reviewer :  level 21   (98/100)
Date : 
Dream Theater 음악의 차원을 한단계 상승시킨 걸작으로 한편의 비극적인 영화를 보는 듣한 컨셉미학의 극치를 담고 있는 Scenes From A Memory 앨범이다. 수록곡들을 9개의 Scene으로 구분, 연결하여 긴장과 이완을 반복하는 놀라운 전개를 보여주며 리뷰를 쓰기가 괴로운 이들인 만큼 글로 표현하기가 불가능한 음악적 다양성을 부여하고 있다. 중반 John Petrucci의 기타솔로가 압권인 The Spirit Carries On, 거대한 스케일로 부풀어 오르는 Finally Free, 눈물이 날만큼 깊은 여운을 안겨주는 Through Her Eyes 등의 곡들에 Dream Theater 최고의 역량이 집결되어 있다. "멤버의 변화는 밴드에게 있어 화학적인 변화까지도 의미한다" 라는 John Myung의 말처럼 키보디스트 Jordan Rudees의 가입 후 Kevin Moore 재직시절보다도 멤버들 개개인의 역량이 보다 조화롭게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최고의 심미적 쾌감을 안겨주는 문제작으로 가장 오랫동안 들은 무덤까지 가지고 갈 앨범이다.

Killing Track  :  Through Her Eyes , The Spirit Carries On , Finally Free
Best Track  :  Overture 1982 , Strange Dega Vu , Beyond This Life , Home , The Dance Of Eternity , One Last Time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hoto by Eagles
2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omments

level 1   (100/100)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명반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hoto by Lucydream
level 1   (100/100)
가장 좋아하고 가장 최고 디티 명번
level 6   (100/100)
프로그레시브 메탈 우주명작. 리뷰하신 분 말씀대로 앨범 컨셉을 조금 더 이해하고 들으니 훨씬 좋더라.
level 6   (90/100)
여태껏 코멘트를 안달았네. 컨셉 제대로 잡고 노는데 싱글로 따로 들어도 무리가 없다. 이래야지!
level 8   (100/100)
너무 환상적인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다. 연주, 곡구성 모두 탁월하다. 칭찬을 아낄수가 없는 앨범!!
level 1   (100/100)
Dream Theater 팬으로 만든 앨범입니다 ㅠㅠ 으.. 띵곡은 이럴때 쓰는 말인듯..
level 6   (100/100)
진정한 컨셉 앨범의 컨셉을 알게해준 명반. Regression부터 finally free까지 마치 한곡을 듣는 것과 느낌과 그 사이에 수없이 몰아닥치는 감정의 기복은 이 앨범의 엄청난 파급효과라 할 수 있다
level 7   (95/100)
통째로 듣다보면 잠오는 순간이 한 번 정도 온다. 그래서 -5
level 4   (80/100)
이미지 앤 워즈보다는 못하며, 커러어 상으로도 탑티어는 아니다.
level 7   (45/100)
내겐 넘 지루
level   (100/100)
이건 어느 누가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메탈계의 최고의 명반. 죽기 전에 반드시 들어야 한다!
level 5   (100/100)
DT의 앨범을 역행으로 듣고 있는데, 이 앨범 왜 이제서야 들었는지 후회가 된다.
level 5   (100/100)
영화 한편을 보는듯한.. 드림씨어터 최고의 명반! 드림씨어터의 많은 명반 중에서도 최고
level 4   (100/100)
라브리에의 찰진 고음은 들을수없지만 더욱더 서정적이며 감성적으로 돌아왔다. 일단 닥치고 들어보자
level 6   (90/100)
Insomnium의 Wintergate 앨범을 제외하면 최고의 유기성을 보여준다. 물론 아주 잘 만들었다. 하지만 이 앨범의 유일한 단점은 밀도성이 너무나 모자란다는 것이다.
level 2   (95/100)
핑크플로이드의 위대함을 계승할 자격이 있습니다!!!^^
level 8   (100/100)
가사를 보며 들으니 한편의 영화를 본것같다 특히 마지막 소름이 쫘악 끼치는데.....
level 8   (75/100)
좋은거 같으면서도 정이 안가네요.
level 6   (90/100)
정점에 오른
level 4   (95/100)
Fuck yeah!!!
level 3   (100/100)
본판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여자가 화장까지 제대로 먹은 듯한 사운드.
level 10   (100/100)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겸비한 밴드가 과연 몇이나 될까? 가장 대표적인 밴드가 바로 드림 씨어터가 아닐까? 90년대 익스트림과 함께 가장 성공한 밴드는 역시 이들이 될것이다.
level 2   (100/100)
한번 듣기 시작하면 헤어나오질 못한다. 자기 전에 전에 들으려고 헤드폰을 끼고 누웠다가 듣는것을 멈출 수 없어서 뜬 눈으로 새벽까지 들었던 기억..
level 5   (100/100)
Finest, EXCELLENT, THE BEST!!!
level 9   (100/100)
Pink Floyd의 The Wall 이후 최고의 컨셉트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4   (100/100)
아직도 이 앨범을 능가하는 컨샙앨범을 찾지 못했다.
level 2   (100/100)
100/100
level 4   (100/100)
이 앨범은 전설이다.
level 2   (100/100)
최고의 명작. 무슨말이 더 필요하리? 처음 들었을때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하겠다.
level 3   (55/100)
화떡녀 인가요?
level 5   (95/100)
1900년대를 마감하는 걸작 컨셉앨범. 이젠 이들에게서 이정도의 앨범을 기대하는건 무리일까?
level 3   (100/100)
영화를 보는듯한 앨범이다. 이 앨범을 듣고 어려 컨셉앨범을 들어보았다 훌륭한 컨셉앨범들이 있었지만 이앨범을 뛰어넘은 컨셉앨범은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것같다
level 1   (100/100)
오랜만에 들어보니 다시 푹 빠지게 만드는 앨범 개인적으로는 드림씨어터 최고의 앨범, 프로그레시브 최고의 앨범일지도
level 9   (50/100)
Woo-hoo! For Labrie vocal haters like me, this album, which has reduced the usage of Labrie's stupidly high & soft-ass vocals is one of the listenable albums by DT. I don't get how this is "Metal", but still, the album shows pretty decent instumental work.
level 7   (85/100)
1-2-3 과 5 번트랙 그리고 9-10-11-12 의 연속은 환상적이다
level 4   (100/100)
20세기 마지막으로 장식할 앨범. 근데 메킹에 안티팬들이 너무많어 ㅠㅠ 자기프록싫다고 일부터 점수내리고 깍어내려 ㅠㅠ 여러분 그러지마세요 ㅎㅎ 다취향이 있는데 ㅎㅎ
level 4   (100/100)
리프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한 편의 근사한 이야기로 이어졌으니!
level 6   (100/100)
드림시어터의 2집과 3집에 이은 명반의 행렬 77분이라는 엄청난 런닝타입
level 16   (95/100)
이따금 뜬금없는 전개가 있긴 하지만 더없이 훌륭한 앨범.
level   (100/100)
완벽한 스토리텔링.
level 8   (100/100)
역대 Dream Theater 앨범 중 가장 프로그레시브하고 창의적인 앨범.
level   (80/100)
어느정도 들으면 기억에서 지워진다.
level 2   (100/100)
미친앨범이다. 여러모로..
level 5   (95/100)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다시 듣기가 꺼려진다.
level 9   (75/100)
어느 정도 노력 끝에 이 앨범을 제대로 느끼게 되었지만 나에겐 별로다.
level 1   (90/100)
一张专辑能但当一部电影 以听觉构建视觉的想象...就是冲专辑的立意都要佩服一把 牛逼的想象力和描绘手法 恢弘大气
level 10   (95/100)
대작 영화를 본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대단한 작품. 컨셉이 있는 가사와 줄거리를 음미하며 감상하면 금상첨화. 전곡을 연달아 듣는것이 한 곡 씩 듣는 것 보다 맛이 있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연속청취를 해야 한다.
level 3   (95/100)
드라마같은 앨범이다
level 3   (85/100)
솔직히 손이 안간다...
level 11   (100/100)
개인적으로는 1~6을 연속으로 들으면 최고다. 9번에선 찰진 키보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11번은 말 안해도 다 아실거고..
level 6   (90/100)
드림시어터 최고의 컨셉트 앨범.
level 9   (95/100)
세계에서 가장 잘 만든 막장 드라마가 아닐까. 솔직히 맞잖아.. 치정극, 출생의 비밀, (스포일러) 등등. 어쨌든 최고의 앨범이지만 5점을 깎은 이유는 (스포일러)가 (스포일러)라는 떡밥을 깔아놓지를 않아서... 아닌가 그냥 내가 발견을 못한건가?
level 1   (60/100)
지루해....
level 1   (100/100)
DT에 빠지게 한 앨범. 앨범전체가 한곡 같은 느낌을 주는 대작
level 12   (55/100)
칼리셔스님 커멘트에 동의. 그리고 그걸 떠나서도 내게 어떤 감동도 주지 않았다.
level   (90/100)
여기에도 환상 발라드곡이 하나 있지. Through Her Eyes 그 분위기 어쩔 거야...
level 2   (100/100)
이건뭐... 말할 가치가 없는 최고의 앨범 중 하나
level 1   (80/100)
컨셉도 좋고 구성도 좋은데 딱히 감동적이진 않았음. 내가 구입한 앨범중 제일 안듣는 앨범...
level 7   (100/100)
프록메탈을 너무나 사랑하는 메탈 매니아로써 이건 안드로메다앨범이 맞다.
level   (95/100)
이들의 밴드명에 가장 걸맞는 앨범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드라마틱한 음악을 보여주네요.
level 5   (90/100)
20세기 최고의 컨셉앨범이다. 곡의 유기성이 Iron Maiden의 Seventh Son of a Seventh Son과 비견, 혹은 더 뛰어날 정도로 뛰어나다.
level 2   (85/100)
조단 루데스 영입 후 첫 앨범. 연주가 다소 과해서 구성이 난잡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 실력만큼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level 8   (95/100)
이런 음악을 들려준 드림씨어터에게 감사할뿐이다
level 3   (100/100)
가사 보면서 들으니 재미가 100배 ~~ 세기의 명작 입니다.
level 6   (90/100)
좋긴한데 7집에는 못미침
level 7   (95/100)
한편의 드라마... 천재성을 여감없이 드러냈다..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대작.
level 3   (100/100)
세상에서 DT같은 밴드보다 더 아름다운 밴드는 없다.
level 1   (100/100)
보편적인 절대적 명반.
level 6   (95/100)
다듣고 나면 두툼한 책을 읽고난것과 같은 뿌듯함이 밀려드는 수작
level 8   (85/100)
3집을 조금 더 좋아하긴 하지만 드림시어터의 진수는 역시 이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7   (100/100)
컨셉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 싶다. 완벽한 스토리 전개에 따른 곡전개.. 감탄 할 수 밖에없다. 역시 드림씨어터라고나 할까. 그들을 재기 하게끔 해준 앨범인 만큼 더욱 애착이간다. 이 앨범을 못들어 보고 죽는 수 많은 사람들이 불쌍할 뿐이다.
level   (75/100)
좋게 생각하고 들어봐도 범작을 살작 벗어나는 수준. 노력해도 80점 Images and Words 가 훨씬 낫다.
level 8   (95/100)
I&W 앨범보다 부족한것은 라브리에의 보컬뿐...
level 3   (75/100)
글쎄..드림시어터 앨범 중에 오히려 프록적인면이 덜한앨범이라고 하고 싶다. 특히 중반부곡들은 변박이나 소용돌이치는연주만한다고 다되는게 아니다. 팝적인 짜냄으로 인한 멜로디 진행도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다. 밴드의 역량을 생각하면 더욱실망이라 5점 감점
level 2   (70/100)
Average album :D
level 7   (90/100)
드림시어터 최고의 앨범 중 하나. 스토리는 좀 마음에 안들지만 음악이 너무 좋다.
level 5   (95/100)
한편의 드라마 같은 대단한 앨범
level 6   (50/100)
이 컨셉앨범엔 유기성은 있되, 밀도감은 전혀 없다는 함정이 있다. 이토록 화려하면서 집중도가 떨어지는 앨범은 처음이다.
level 4   (100/100)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처음으로 시작했을때 들었던 음반. 지금 들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된다. 나중에라도 메탈을 들을 분이 생긴다면 이음반을 먼저 추천해 주고 싶다.
level 8   (100/100)
아이언 메이든을 듣고 충격을 받은 이후 끊임없이 내게 맞는 밴드를 찾다가 드디어 찾은 SFAM 끝까지 듣고 눈물이 났다. 멜로디가 귀에 잘 박혀서 더더욱 좋은 앨범
level 8   (100/100)
그들을 처음 알게된건 Pull me under가 담긴 2집이었지만, 정점은 5집인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음악성과 대중성의 딱 중간을 절묘하게 오가면서 결국에는 그들의 원하는, 팬들이 원하는 그런 명반을 만들어 낸것 같다. 마스터피스~!!!
level 2   (100/100)
Excellent!
level 2   (100/100)
듣고 울었다 진짜로
level 17   (95/100)
podarený album
level 10   (100/100)
Dramatic Theater Part.2
level 2   (95/100)
드라마틱하고 치밀하며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이미지스 앨범보다 훨씬 좋아라 한다.. 이걸 먼저 접해서그런감.
level 1   (100/100)
Arguably the best progressive metal album in Progressive Metal History!
level 8   (95/100)
최고의 컨셉 앨범이며 감동이 넘쳐나는데는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많이많이 듣기엔 좀 느끼해요. 왜지?
level 7   (80/100)
과유불급이라했나.. Metropolis Pt. 1 한곡만 못한것 같은 아쉬움
level 10   (100/100)
이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level 2   (100/100)
드림시어터 곡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곡은 이 앨범에 없지만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2   (100/100)
내 인생 최고의 앨범. 1번부터 마지막 12번까지 한 큐에 들어야한다!!!
level 8   (100/100)
초집중해서 들은 앨범
level 3   (95/100)
이 음반의 첫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다듣지 않을거면 틀지도마라
level 1   (100/100)
그냥 최고다
level 6   (85/100)
정교한 구성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앨범...소름끼칠정도의 구성을 보여준다. 내 취향이었다면 100점이었을 것이다
level   (100/100)
1+1=2 가 아님을 I&W에서 보여줬다면 이건 1+1=무한대 가 될수 있음을 증명한다
level 6   (90/100)
보컬 멜로디는 이 앨범이 최고다. 계속 따라부르게 되는 앨범. 따뜻하다못해 느끼한 사운드가 유일한 단점.
level   (95/100)
풍부하고 드라마틱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유기적으로 꽉 차 있으며, 단순한 앞뒤 시간의 나열이 아닌 곳곳에 시적이며 영상적인 복선과 장치들을 서정성의 극을 보여주는 멜로디로 숨겨 놓은 컨셉트 거작. 가사참조 必.
level 2   (98/100)
컨셉류 앨범중 최강인것 같다
1 2

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4.9 384
preview Studio 94 18713
preview Live 91 274
preview Studio 93.4 1237
preview EP 86.9 433
preview Studio 84.7 595
preview Live 77.9 182
preview Studio 95.3 1598
preview Live 89.9 204
preview Studio 90.7 483
preview Studio 92.2 885
preview Live 90.9 180
preview Studio 87.3 837
preview Live 93.4 334
preview Studio 84 656
preview Live 83.8 80
preview Studio 87.5 979
preview EP 74 70
preview Studio 86.5 924
preview Studio 86.9 785
preview Studio 79.3 769
Info / Statistics
Artists : 33,453
Reviews : 7,611
Albums : 118,348
Lyrics : 145,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