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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rayer for the Dy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Length44:10
Ranked#53 for 1990 , #2,131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9
Total votes :  23
Rating :  84.1 / 100
Have :  20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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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CD Photo by Mefisto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CD Photo by Kahuna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
No Prayer for the Dy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15857
2.3:4982.58
3.4:2384.48
4.4:1479.26
5.4:1079.26
6.4:1877.56
7.4:3580.77
8.4:0777.56
9.4:44859
10.5:3279.2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The Bishop" Birch : Producer, Engineer
  • Mick McKenna : Engineer
  • Les Kingham : Engineer
  • Chris "Wood" Marshall : Engineer
  • Derek Riggs : Cover Art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No Prayer for the Dying Reviews

 (4)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Iron Maiden의 앨범들 중에서 독특한 앨범이 한장 있는데, 그 작품이 바로 No Prayer For The Dying이다. 거의 모든 Iron Maiden의 앨범들에 대해서는 좋은 반응이든, 나쁜 반응이든 어찌 되었든 활발한 평가가 동반되어 왔다. 밴드의 암흑기로 평가되었던 Blaze Bayley 시절의 앨범인 The X Factor나 Virtual XI도 부정적인 평가로 거의 일관되고 있지만, 팬들 사이에서 관심을 많이 끌긴 하였다. 그러나 No Prayer For The Dying에 대해서는 거의 무반응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팬들의 평가가 적은 편이다. 물론 무반응이라는 것은 엄연히 과장이지만, No Prayer For The Dying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이들도 적고, 유명한 Iron Maiden의 라이브 무대에서 이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거의 누락되어 왔다. No Prayer for the Dying은 Iron Maiden이 만든 작품치고 유별나게 존재감이 옅은 별난 앨범이다.

Iron Maiden의 전성기는 대체로 Paul Di'Anno가 재적했던 초창기부터, Bruce Dickinson이 잠시 탈퇴하는 Fear of the Dark까지로 규정되곤 한다. 개인적으로는 Seventh Son of a Seventh Son까지가 밴드의 전성기로 보고 있지만, 단 한곡의 명곡 덕으로 Fear of the Dark까지 Iron Maiden의 팬들 사이에서는 전성기로 여겨지고 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Fear of the Dark에 비해 No Prayer For The Dying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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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애드리안 스미스가 탈퇴하고 야닉 거스 가입후 만들어진 8집. 굉장히 아이언메이든스러우면서도 아쉬움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생각해보면 이 전의 앨범들에서는 적어도 1,2개의 싱글 히트곡들이 눈에 띄며 라이브에서도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는데 비해서 이 음반에서는 딱히 대 히트곡이라고 할만한 곡들은 없는듯 하다. 그렇다고 또 음반 전체의 완성도를 따져보면 프로그래시브한 분위기에 맞춰 딱히 지적할만한 부족한전개도 없다.

아이언메이든의 역사를 한폭의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이 음반은 눈에 띄지는 않는 배경이면서 거슬리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이 배경이 없다면 그림 자체는 조금 어색해질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1 like
Reviewer :  level 6   (7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음악은 Powerslave부터 상당히 프로그레시브한 면모를 보이기 시작해서,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에 이르면 지적이고 진보적인 면이 극대화된 사운드를 갖게 되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한 애드리안 스미스의 입김도 강해진 상태였고.

애드리안은 그런 변화를 계속하려 했지만, 스티브 해리스는 다시 예전같은 원초적인 헤비메탈로 돌아가려고 했고, 결국 둘의 충돌은 애드리안의 탈퇴와 야닉 거스의 가입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야닉 거스의 연주는 거칠고 강렬한 스타일이라 섬세하고 부드러운 애드리안과는 느낌이 완전히 달랐고, 밴드 자체의 성향까지 갑작스럽게 변했으니 그 이후의 음악적 방향을 잡는 게 매우 어려웠을 듯하다. 그 결과가 좀 산만한 느낌을 주는 이 앨범이고.

폭격기 후방 기총사수에 대한 곡인 Tailgunner의 인트로가 이런 혼란을 잘 드러내고 있는데, 야닉 거스의 거친 연주와 과거로 돌아간 듯한 사운드에도 불구하고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느낌이 남아있다. 직선적인 곡이긴 하지만 리프 진행이 좀 단순하다는 느낌도 들고... 중반부의 야닉 거스의 솔로를 들어보면 확실히 이질적인 느낌이 난다.

2번곡 Holy Smoke는 TV-Evangelist를 까는 곡인데, 도입부의 기타 연주나 전체적인 가사, 특히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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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6/100)
Date : 
아이언메이든의 침체기를 거론하라면 보통 사람들은 블레이즈 베일리가 보컬맡은 시절을 떠올린다. 하지만 블레이즈 베일리가 보컬 맡기 이전에도, 아이언메이든이 한 때 전성기에서 잠시 침체기로 빠져든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일은 지금와서는 많이 잊혀지는 분위기이다.

이번에 소개할 No Prayer For The Dying앨범에 해당하는 시기가 바로 아이언 메이든의 잊혀진 침체기였다. 올드 팬이 아닌 사람들한테는 의외겠지만, 이 앨범은 발표 당시 많은 팬들한테 최악의 앨범이라고 심하게 비난받는 앨범이 되었다.

사실 이 앨범의 실패는 필연적이었다. 왜냐고? 우선 이 앨범을 내기 전에 아드리안 스미스가 밴드에서 탈퇴해버리고 말았다. 대타로 야닉 거스가 들어오게 되는데, 이 사람은 객관적(?)인 실력이 아이언 메이든 역대 기타리스트 중에서 가장 뛰어난 수준이었지만, 야닉 거스 가입 이후의 트윈기타 조합은 예전의 트윈 기타 조합만큼 성공적이진 못했다.(어렵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Live After Death랑 Live at Donington음반을 비교해서 들어보자.)

사실 아이언 메이든의 기타리스트 아드리안 스미스와 데이브 머레이는 솔로 실력에선 별다른 평을 못얻었지만, 이들의 트윈기타는 역대 최강의 완벽한 조화라는 찬사를 숱하게 얻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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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rayer for the Dying Comments

 (19)
level 7   (75/100)
괜찮은듯 하면서도 아쉽기도 한 앨범입니다. 그래도 1번트랙은 메이든 노래중에 5번째로 좋아해요.ㅋ
level 9   (65/100)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때 억지로 창작물을 쥐어짜내면 매력없는 애매한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이 형님들도 그런상황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하게 만든 앨범입니다. 억지로 장엄한 리프들을 만들어 넣은 곡들인 느낌입니다. 기타리스트의 교체가 영향이있었던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이언메이든이기때문에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남는것입니다.
1 like
level 11   (90/100)
브루스 디킨슨의 보컬 상태는 더 나빠졌고 이전까지의 메이든의 음악에 비해 뭔가 허전하고 비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그래도 여전히 메이든의 음악다운 수려하면서도 중독적인 멜로디가 있고, 타이틀 곡부터 Fates Warning까지의 곡은 (굉장히 주관적인 견해로는) 꽤 괜찮은 곡이라 생각한다
2 likes
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CD Photo by Kahuna
level 4   (100/100)
Long live iron maiden :) !!!!!!
level 4   (85/100)
특유의 까칠까칠한 사운드마저도 난 마음에 든다.
level 9   (85/100)
A bit weaker than their streak of amazing releases. Still, these guys are Iron Maiden. This means there still are a bunch of catchy tunes and sing along choruses for your pleasure.
level 7   (80/100)
꽤 괜찮다
level 8   (80/100)
1, 2, 3, 9는 정말 좋아한다 나머지는......
level 11   (80/100)
조금 심심하다.
level 19   (95/100)
mašina ide ďalej
level 9   (90/100)
2,9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론 3이 제일 좋음.10도 괜찮고. 9로 영국 싱글차트에서 처음 1위 하는데 브루스는 "나의 커리어에서 너무나 기억되는 사건이었습니다" 했음 (브루스가 만든곡임. 지금 생각해보면 탈퇴 + 솔로활동 하는것에 더 자신감을 주진않았을까 추측도됨)
level 18   (80/100)
난 정말 괜찮게 들었다. 그닥 실패작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음.
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CD Photo by Mefisto
level 7   (70/100)
메이든 앨범이기에 졸작인 앨범?
level 11   (84/100)
범작이지만....9번과 2번은 인상적인 곡이다..당시 프로모션차 입국
level 7   (90/100)
이앨범까진 여전히 메이든 답고 훌륭하다 오히려 다음앨범에 변화된 사운드가 지루하다.
level   (92/100)
정말 좋다. 이 앨범도 정복했으니 베일리 시절을 빼고 남은건 일곱번째 아들의 일곱번째 아들뿐
level 7   (90/100)
첫번째로 손이가는 메이든 앨범..
level 1   (90/100)
전체적으로는 범작이지만 9번곡은 불후의 명작이다. 영국차트 최초 1위곡이기도 하다.
level 7   (90/100)
타이틀곡인 3번 트랙은 격정적인 메이든식 발라드이고 10번 곡도 아주 좋다

Iron Maid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8453
EP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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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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