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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ightside Eclips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Length48:31
Ranked#3 for 1994 , #4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95
Total votes :  98
Rating :  91.6 / 100
Have :  43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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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서태지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The DEAD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metalblack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푸른날개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Necrosanct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grooove
In the Nightside Eclips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Ihsahn : Vocals, Guitars, Keyboards, Lyrics, Music
  • Samoth : Guitars, Lyrics, Songwriting
  • Tchort : Bass
  • Faust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Emperor : Producer
  • Pytten : Producer, Mixing Engineer
  • Necrolord : Cover Art
  • Christophe Szpajdel : Logo
The 1999 and 2004 remasters include 2 bonus tracks:
10. A Fine Day to Die (Bathory cover) (8:29)
(Recorded during the "Anthems..." sessions)
11. Gypsy (Mercyful Fate cover) (2:58)
Charmand Grimloch performs keyboards on this track.
The Intro is combined with track 02.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which makes a general time of 9:06.

Released in 1995 in the US on Century Black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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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ightside Eclipse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헤비 메탈 팬들에게 90년 대 들어서 가장 큰 사건은 메탈 음악의 몰락일 것이다. 언더그라운드에서 자생하고 있던 Nirvana를 위시한 Alternative Rock 밴드들은 단숨에 기성 헤비메탈을 녹다운시켜버렸다. 80년대를 넘어 90년대까지 창창할 것 같던 팝메탈 밴드들마저도 인기전선에 적신호가 들어온 것이다. 세계 최대의 대중음악 시장인 영, 미권에서 더이상 헤비메탈이 재기하기란 요원해 보였다.

그러나 암울해 보이는 90년대를 시각을 다르게 볼 수도 있다. 분명히 영, 미권에서 메탈음악은 그 힘을 상실했지만, 유럽 쪽에서는 메탈음악이 폭발적으로 분화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90년대는 누군가에게는 헤비메탈의 암흑기로 기억될 수도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메탈의 황금기로 기억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예전에는 나도 이 시기를 암흑기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 걸맞게 장르는 더 다양해짐으로 인해 한층 풍성해졌다고 생각한다.

다양하게 분화된 장르 중의 하나인 Black Metal은 북유럽에서 탄생한 장르로 이들의 사운드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밴드가 Black Sabbath와 Venom이다. 이들의 영향을 받아 블랙메탈에 직접적으로 뚜렷하게 영향을 준 밴드는 Ma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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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ikes
Reviewer :  level 14   (98/100)
Date : 
12/27 수정
'황제' 식 블랙 메탈. Symphonic Black Metal 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길을 열어주고, 많은 후배들에게 이 장르에 도전하게 만든, 블랙메탈 청자들이 서베이에서 거의 항상 명반 1순위로 뽑는 Emperor 의 In The Nightside Eclipse.
무엇이 이 앨범을 최고의 자리로 올려놓았을까? 쉽게 설명하긴 힘들다. 음식을 먹었을때, 맛이 있다고 가정하면 어떤 향신료, 어떤 재료가 이 음식을 이렇게 맛있게 만들까? 라는 식의 고민을 하는것과 같다. 이 앨범은 아주 맛있는 음식이고, 이 앨범의 맛의 비밀은 바로 '참신함' 이다. 이 앨범은 당시에는 없던, 아주 난해하고 복잡한 형태의 신디사이저와 속주 스타일을 섞어낸 그런 앨범이다. 퓨전 음식처럼...

또한 영리한 이샨은 이 앨범의 유기성까지 적절하게 고려해놓았다.
청자는 이 앨범을 집어드는 순간, 엠퍼러가 설치해 놓은 그런 마법에 빠지는 것이다. 이 앨범은 심포닉 블랙메탈의 모태가 될뿐만 아니라, 모든 블랙메탈 계의 교과서, savior 격의 앨범이다. 인트로 또한 이렇게 장엄하고 사악할 수가 없다.

Killing Track : I am the Black Wizards
Best Track :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Beyond the Great Vast Forest
'Emperor' Track : Inno a Satana
5 likes
Reviewer :  level 21   (92/100)
Date : 
Black Metal계의 유명인사 Ihsahn과 Samoth를 탄생시킨 음반으로 앞으로 수많은 밴드들에 의해 펼쳐지게될 Symphonic Black Metal의 전형을 제시한 걸작 In The Nightside Eclipse 앨범이다. 광폭한 투베이스 드러밍과 정신없는 속도를 전해주는 트레몰로 주법의 기타, 비명소리에 가까운 고음 샤우팅 보컬, 그리고 그위에 광대하게 펼쳐지는 신비롭고 공포스러운 신디사이저 음향은 본작 이후 계열음악의 진정한 모범답안으로 자리잡게 된다. 극적인 구성과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가 압권인 Inno A Satana, Emperor 음악의 전형으로 깊은 여운을 안겨주는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등을 수록하고 있다. 이 한장의 앨범으로 인해 자신들의 이름 그대로 황제에 등극하게 된다.

Killing Track  :  Inno A Satana
Best Track  :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 A Fine Day To Die (bonus track)
5 likes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Eagles

In the Nightside Eclipse Comments

 (95)
level 18   (100/100)
다크뮤직티비 보다가 필받아서.. 자세한 설명은 유튭보시고 https://www.youtube.com/watch?v=6aF8Mw9QRok 제가 가진 음반중 한 10%-15%는 엠페러 1집의 영향으로 산것이다. 지금 들으면 뭐 흔한 심포닉 아닌가 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처음 들었을때의 충격은 대단했다. 블랙메탈을 듣고 싶으분에게 아니 다른 장르를 듣는분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음반이다.
6 likes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grooove
level 9   (90/100)
광포한 바람이 몰아치는 전쟁병기가 가득찬 계곡에서, 전승을 기념하는 끔찍한 처형 파티가 일어난다. 차갑고 난폭한 감성이 그야말로 피바람을 불러일으킨다. 긴 러닝타임으로 자칫 지루해질 수 있지만 분위기에 압도당해 지루할 용기가 나질 않는다. 굳이 따지고 싶진 않지만 흔한 심블앨범과는 차이가 크다. 다만 확실한 건 이 앨범은 정말 개멋있다는 점이다.
1 like
level 9   (85/100)
처음 몇곡은 좋다고 하다가도 앨범 전체를 듣기는 힘들었던... 비스무레한 느낌이 들어 중반곡쯤에서는 기대감도 줄어들구요. 그래서 중반까지, 중반부부터 마지막 이렇게 듣기도 했습니다.다들 칭송하는 앨범이라 이런 평가 내리면 뭇매맞을거 같기도 합니다. (시간두고 다시 꺼내 들으면서 느낌이 변화되는 경우도 많기에 그럴때되면 다시 수정하도록 할께요.)
3 likes
level 5   (100/100)
얼어붙은 밤의 황제폐하에 걸맞는 존내 SICK한 노래이다. 아 근데 솔직히 가사만 보면 와 이거 INNO A SATANA! 를 연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찬양하라 세이탄! Hail SAT............ 뇌절 및 선 넘기방지
4 likes
level 6   (85/100)
심포닉 블랙 메탈의 영원한 명작, I am the black wizards는 이 엘범의 백미
3 likes
level 4   (100/100)
블랙메탈을 입문시켜준 Classic
3 likes
level 8   (95/100)
달밤의 황제라는 말에 백번 동의한다. 서늘한 밤길에 들으면 이만한 앨범이 없다 싶은 웅장한 분노의 심포닉 앨범.
5 likes
level 8   (75/100)
'심블랙 장르에서의 역사적인 가치' 외에 특별한 감상이 없습니다.
1 like
level 8   (100/100)
심포닉 블략메털의 창시자! 이걸로 많은사람들이 조굼이나마 쉽게 블랙메탈을 접하엿다 이건 세계유산으로 지정해야함
5 likes
level 4   (80/100)
노르웨이 5대장 중에서 제일 구리다.
2 likes
level 5   (100/100)
익스트림 메탈중 블랙메탈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 음반을 가장 먼저 좋아했던 것 같다 빡센 연주에 섞여있는 서정적인 멜로디 그 이후 이 음반 저 음반 다 들어봐도 이 엠페러 1집만한건 못찾겠다 앨범 자켓, 연주력, 보컬 스타일까지 하나도 빠지지 않는 앨범 지금도 생각날떄마다 찾아 듣는 앨범...
5 likes
level 11   (95/100)
이게 25년전 앨범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특히 Inno A Satana는 정말 압권이다.
11 likes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8   (80/100)
야경에 울려퍼지는 황제의 보컬과 묘하게 성스러워서 더 사악한 키보드가 인상적이다.
11 likes
level 7   (95/100)
지금 나의 중대한 고민거리는 블랙 메탈 결승 투표에서 다크스론과 엠페러 중 누가 더 낫냐를 결정하는 것이다.
7 likes
level 9   (75/100)
Raw black 의 삭막함에 익숙해진 귀가 키보드의 선율에 감동이 배가 될 줄 알았지만 그 반대인 경우다. 나에게만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수도 있다.
1 like
level 11   (100/100)
100점. 심포닉 블랙은 이작품과 같아야 하고 멜로딕 데쓰는 닭트랭의 2집 같아야 한다. 심포닉과 멜로딕은 그저 곁다리일 뿐. 블랙과 데쓰의 본질을 침해하는순간 최근의 딤무같은 유치한 뿅뿅사운드로 떡칠한 찌끄레기가 되는거다
5 likes
level 6   (100/100)
말이 필요한가? 블랙메탈의 정통성과 음악성, 게다가 혹자가 매우 싫어하는 키보드가 들어갔지만 그게 더 블랙메탈스러운 웅장한 걸작이 창조됐다. 이건 말이 필요없는 필청 0순위 올타임 넘버원 블랙메탈 앨범이다.
2 likes
level 9   (95/100)
옥황상제의 위엄을 자랑하는 앨범..
2 likes
level 8   (100/100)
심포닉 블랙 메탈은 엠페러로 시작해서 엠페러로 끝났다
2 likes
level 1   (85/100)
당시에나온 블랙메탈과는 좀 차별화된 스타일인데 꽤 좋은 시도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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