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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in Ti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Length51:27
Ranked#7 for 1986 , #195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45
Total votes :  52
Rating :  91.4 / 100
Have :  50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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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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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in Ti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7:2694.721
Audio
2.5:0792.222
Audio Music Video
3.5:4288.519
4.7:2287.818
Audio
5.6:3187.818
6.5:4588.219
Audio Music Video
7.4:569020
8.8:3596.221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Masa" Birch : Producer, Engineer
  • Bruce Buchhalter : Second Engineer
  • Albert Boekholt : Assistant Engineer
  • Ronald Prent : Assistant Engineer
  • Sean Burrows : Assistant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Derek Riggs : Cover Art, Design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Somewhere in Time Reviews

 (7)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The first true Progressive Metal band of all time

Manic technical insanity. There was nothing even remotely close to the progressive technicality going on in metal (or anywhere else aside from Jazz) at the time of this release. So far ahead of it's time that it can still be called an impressive anomaly of musical prowess today.

The music on display here is 5 star material. There are just a few unfortunate problems that really drag it down; first of all, the vocalist isn't great. Especially where every other member is an absolute virtuoso at their instrument, the weak vocalist really stands out. To his credit, he does write some interesting lyrics, especially for the time. The guitar and drum tones are also pretty bad, although the bass sounds great (it's audible).

Regardless, it's probably this album that spawned hyper technical metal, and pushed the genre to even further extremes without simply playing heavier. Groundbreaking and influential, but more importantly still an amazingly entertaining record to thi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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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락스미스와 함께 내가 기타를 치도록 만들어준 앨범.
신디사이저와 함께한 80년대티을 팍팍내는 앨범이라 신디사이저를 상당히 좋아하는 나로써는 상당히 반가웠다. 일단 첫번째 트랙은 라이브에서 브루스옹께서 상당이 촌스러운 발광장치가 달린 옷을 입고나오는게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다시 라이브로 해주었으면 하는 곡ㅠ 2019년 투어에서 해주기를...그리고 wasted years! 에이드리안 스미스가 20대를 돌아보는 자전적인 곡인데 그의 팝적성향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 트랙의 인트로가 쉬우면서도 멋지다고 생각해 연습할 때 자주 쳤었다. 세번째트랙은 인트로가 제목과 어울린다. 어느 메이든 곡이 그렇듯 라이브가 더 마음에 든다. 네번째트랙인 heaven can wait는 떼창곡으로 나온 이후로 90년대 까지 항상 라이브로 들어갔다. 다만 2000년대에는 딱 2개 투어에서 해서 아쉽다. 다섯번째트랙은 라이브에서 두번밖에 연주되지 않았으나 그게 유튜브에 있다! 동명의 영화가 있는것을 보아 멤버들이 그것을 보고 만든것같다. 여섯번째트랙은 동명의 소설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기타솔로가 참멋졌던거같다. 리프는 두말없고! 일곱번째트랙은 거의 이앨범에서 유일하게 조명이 되지 않는데 리프가 정말 마음에 든다. 마지막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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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When Synthy-Vibes Met Galloping Maiden]

생각해보니 80년대 음악을 디집다보면 유독 뿅뿅거리는 신시사이저의 음색이 온 장르를 넘나들면서 귀를 간지럽히는 경우를 종종 보게된다. 뭐 뉴웨이브니 유로비트니 해서 틀어줬다는 전설의 롤러장 음악들 삐리뿅뿅 빼래뿅뿅 이런것들이 디스코를 시작으로 나중엔 AOR이나 메탈하는 기타쟁이들에게까지 뭔가 최첨단(!)으로 느껴지던 음색이었을테니 온갖 실험이 난무했을것은 당연한 사실. 물론 몇십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들어보면 온갖 음원합성이 판치는 요즘 시대에 뭔가 오그라들면서 얼굴에 홍조가 띄는건 레트로 마니아나 고고80s 회원이 아닌이상 당연한거 아니겠나. 그당시 메탈갓 주다스 할배들도 예외는 없이 요걸 직거래 수입했다가 많은 팬들에게 디스코뽕메탈 흑역사 취급을 당했을 정도니. (이런 말을 하긴 했지만 사실 나는 뽕기와 진지함을 와리가리 했던 면도날 앨범보다 더 원색적(?)이라 좋아한다 껄껄)

이미 Maidenish라고 명명될 정도의 아이덴티티를 갖춘 메이든 특유의 쩔꺽쩔걱 베이스와 역덕후&너드시키들을 환장시킬만한 주제선택, 그리고 트윈기타가와 똥칼라파워 보컬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서사는 사실 굳이 당시 유행하던 이런것들을 필요로 할까싶긴 하지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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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1986년은 세계 헤비 메탈 신에서 왕좌를 차지하고 있던 두 밴드,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이 동시에 앨범을 낸 해이다-물론 두 밴드가 한 해에 동시에 앨범을 발표한 게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1984년에 각각 [Defenders of the faith] 와 [Powerslave] 를 발표하기도 했었으니까-. 이 해에 두 밴드가 각각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은 [Turbo] 와 [Somewhere in time] 이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두 장의 앨범은 각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받는 대접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Judas priest가 낸 [Turbo] 의 경우 Ripper의 시대가 도래하기 이전에는 Judas priest 디스코그래피 내에서 최고의 문제작 중 하나라는 악명을 누렸지만, Iron maiden이 발표한 [Somewhere in time] 은 Maiden의 커리어에 새겨진 또 다른 명반 중 하나라는 명성을 얻어냈다. 두 앨범의 차이는 무엇일까?

Judas priest의 [Turbo] 앨범과 Iron maiden의 [Somewhere in time] 앨범은 둘 다 새로운 조류로 떠오르고 있던 기타 신디사이저를 도입하는 결정을 내린 앨범이다. 바꾸어 말하면, 양자가 받는 대접의 차이는 신디사이저의 도입 여부만 가지고서는 설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란 뜻이다. 밴드의 멤버들은 여전히 전성기, 즉 1984년의 [Defenders of the faith] 와 [Powerslave] 를 빚어낸 그 연장선상에 있는 인물들이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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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아이언메이든은 당연히 전 세계에서 헤비메탈하면 가장 손에 꼽을 만한 대형밴드로 볼수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선 유독 주다스 프리스트나 메탈리카 보다 좀 밀리는 듯한 경향이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좀 늦게 좋아하게 된 밴드이다. 워낙 들을 밴드도 많고 이 밴드와 친해지기까지 음반을
구해야하는데 리마스터반이 워낙 이뻐서 천천히 구하다보니 더 늦게 친해지게 된듯,
아무튼 요즘들어 아이언 메이든에 푹 빠져서 살게 되는데 이게 왠 뒤늦은 주책? 인듯 싶다.

아무튼 본작 6집은 최초에는 아이언메이든 음반 리마스터 시리즈를 모으기 전에 일반 수입반으로
구해놨던 음반으로 오리지날 반 자체의 구수한 사운드로도 나름 즐거운 음악감상을 시켜주었었다.

하지만, "아이언 메이든" 이라는 대단한 밴드에 대한 느낌은 당시에는 없었던것 같은데, 요즘 이
음반을 접하자니 기타, 베이스 음 하나하나가 귀에 쏙쏙 익고 이렇게 귀를 자극하는지 모르겠다.
리마스터반으로 바꿔서 들으니 좀더 귀에 잘 감기는듯 기름기도 다시 잘 발라져 나왔기도 하지만
아이언 메이든 음악 자체가 이렇게 훌륭하다는것을 요즘에 혼자서 늦게 깨닫게 된듯 하다.

물론 The Number of the Beast와 Powerslave중간 사이에 낀 Piec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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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 중 가장 스피디한 명반.

이 앨범부터 메이든의 음악에 스트링 신디사이저가 도입되고, 상당히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를 띠게 된다. 전작의 Powerslave와 Rime Of The Ancient Mariner에서 보여준 복잡한 악곡 구성에 다채로운 사운드가 도입된 것이다. 이후 이러한 구성이 한 단계 더 나아간 앨범이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이고.

이 앨범은 질주하는 듯한 속도감이 특징인데, 상당히 변화무쌍한 악곡이 물 흐르는 듯이 유연하게 전개되면서 속도감이 만들어진다. 타이밍을 딱딱 맞춰 변화하는 곡 구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니코 맥브레인의 현란한 드러밍이 참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일단 첫곡과 끝곡만으로도 충분히 뛰어난 작품이다. 인상적인 인트로로 시작하는 첫곡 Caught Somewhere In Time은 메이든의 곡 중 속도감이 가장 뛰어나고, 변화가 심하면서도 진행이 물 흐르는 듯이 자연스럽고 타이밍이 딱 맞는 곡이다. 이 곡은 중반부 연주 파트의 비중도 꽤 크다.

2번곡 Wasted Years는 엇박이 많은 5연음 인트로가 참 인상적이고, 상당히 멜로딕한 곡이다. 3번곡 Sea Of Madness는 힘이 넘치는 곡이고, 4번곡 Heaven Can Wait는 라이브에 잘 어울리는 명곡인데 후기 라이브에 잘 안 나오는 게 아쉽다. 빠르고 타이트한 곡이고, 코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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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Somewhere in Time Comments

 (45)
level 12   100/100
캐치하면서 가슴이 웅장해지는 작곡, 감히 넘볼수없는 보컬, 뭐 이런 사기캐가 있나 싶은 앨범.
3 likes
level 1   90/100
A great album not classic but still a very good album
1 like
level 5   100/100
숨겨진 명반 !! 그리고 최애 Maiden 앨범
1 like
level 2   90/100
일단 구수한 사운드가 귀에 착착 감긴다. 그리고 멋진 앨범 아트워크.
4 likes
level 12   95/100
멋진 커버에 어울리는 환상적인 앨범. 달리기 할 때 들으면 힘이 나는 The Loneliness of the Long Distance Runner, 중독성 있는 후렴구의 Heaven Can Wait를 즐겨 들었으며, 무엇보다 마지막 Alexander the Great는 역시 메이든은 대곡 잘 만든다... 라고 감탄하게 만드는 곡이다. 들으면 알렉산더 뽕이 차오른다...
3 likes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2   95/100
Best Iron Maiden album for me This album they give their best and also the ending song of the album is the best thing on the album I like Harris playing here
1 like
level 4   90/100
One of the best maiden
3 likes
level 10   95/100
Caught somewhere in time is undoubtedly a Maiden hymn and with good reason, it is masterful
2 likes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1   100/100
In Greece this is considered the no1 Maiden Album
1 like
level 9   85/100
아이언 메이든스러운 음악을 들려주는 훌륭한 음반. 멜로디는 탁월한데 신디사이저 때문이지 녹음 엔지니어링의 문제인지 사운드가 허전하고 중량감이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이 큰 단점
1 like
level 4   100/100
Örök kedvenc.
2 likes
level 9   100/100
My most played album #419.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Platinum 1986. Bassist and primary writer Steve Harris but Adrian Smith, wrote both of the album's singles: "Wasted Years" and "Stranger in a Strange Land". Play the whole album! Past Iron Maiden albums include: Killers #8, Number of the Beast #55, Powerslave #125, Paul Di'Anno Killers Murder one #261,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179.
2 likes
level 15   80/100
전과 약간 달라진 노선
level 10   90/100
주옥같은 곡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최근 라이브에서도 지속적으로 셋 리스트에 포함되는 곡들이 수록되어 있는 명반이다
3 likes
level 12   70/100
확실히 말할수있는것은 이 형님들 곡은 라이브가 훨씬 더좋다는것입니다. 스튜디오버전과 비교가안될정도로 라이브가 좋다고 감히 말하고싶습니다. 스튜디오버전은 라이브에서의 에너지와 사운드적으로 꽉찬 느낌이 없어서 오히려 안좋다고 느껴질정도입니다. 제게는 여러번들어도 2번의 멋진인트로 말고는 기억에 남는부분이없는 앨범으로남아있습니다.
1 like
level 10   80/100
기타 신디사이저 썼다길래 2번트랙이 그런건가 싶더니만 그노래만 안썼다로 하더라구요. [Turbo] 처럼 노래를 만들면 모를까 굳이 신디사이저 쓸 이유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노래들은 수록곡 퀄리티 떨어지는게 딱히 없어서 좋았구, 아주 좋구나 하는 노래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2 likes
level 4   100/100
Long live iron maiden :) !!!!!!
level 14   95/100
Iron Maiden 이 분들은 뭘해도.....
3 likes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CD Photo by Kahuna
level 16   95/100
탄탄한 연주력, 번뜩이는 멜로디, 장중한 대곡등 명반의 요소를 모두 갖춘 대가들의 역작! Wasted Years,Alexander The Great는 진정 멋진곡들!
12 likes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0   65/100
전반적으로 좋은 리프와 구간은 간간이 있는데 전체가 좋은 경우가 드물다. 그래도 타이틀 트랙 에픽 기타리드는 정말 멋지고, 7, 8번 트랙도 꽤 괜찮다.
1 like
level 8   95/100
95점
level 5   90/100
Great songs!
level 4   95/100
신디사이저를 도입하여 이전의 음반과는 다른 느낌을 내지만 그것이 결코 마이너스 요소가 되진 않았다. 아이언 메이든의 또다른 명반!
level 9   90/100
I just loove the album cover. The songs? Inexplicably amazing. It still remains a mystery how they pulled off a string of mindblowing releases.
level 7   90/100
연타석
level 6   90/100
곡들이 긴편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사운드질감이라 해야하나? 이전과는 다른 느낌의 명반!!
level 9   90/100
좀 더 헤비 해지고, 자켓 영향인지 도시적, 미래적인 냄새도 났던 앨범. 여전히 멜로디도 수려함.
level   90/100
1번트랙 너무좋다.,.
level 9   90/100
1,2,4,6등. 아이언 메이든이 뭔지 모를때 자켓 사진 보고 게임 광고 포스터인줄 알았음
level 21   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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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CD Photo by Mega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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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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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2,700
Reviews : 9,981
Albums : 153,555
Lyrics : 198,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