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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of Soul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Parlophone
Length1:32:15
Ranked#16 for 2015 , #866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9
Total votes :  33
Rating :  86.9 / 100
Have :  12       Want : 3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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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The Book of Souls CD Photo by KahunaIron Maiden - The Book of Souls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Book of Soul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8:2881.910
2.5:0181.711
3.6:3780.68
4.13:3382.89
5.5:5281.19
6.10:2784.48
Disc 2
7.5:1381.38
8.7:3279.48
9.4:5981.38
10.6:2881.38
11.18:0193.31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chael Kenney : Keyboards
  • Jeff Bova : Orchestrat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Kevin Shirley : Producer, Mixing Engineer
  • Steve Harris : Producer
  • Denis Caribaux : Engineer
  • Ade Emsley : Mastering Engineer
  • Stuart Crouch : Art Direction, Design
  • Mark Wilkinson : Cover Art, Illustrations
The first Iron Maiden album not to be released through EMI.

Tracks 1, 11 by Dickinson
Tracks 2, 7 by Smith/Dickinson
Tracks 3, 5, 9 by Smith/Harris
Track 4 by Harris
Tracks 6, 8 by Gers/Harris
Track 10 by Murray/Harris

"The Man of Sorrows" is unrelated to the Bruce Dickinson song "Man of Sorrows".

Formats:
* 2CD deluxe hardbound book limited edition
* 2CD standard edition
* Triple ... See More

The Book of Souls Reviews

 (4)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이 왜 거장인지 궁금하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라.

보통 신생밴드들은 돋보여야만 뜰 수 있다는 마음가짐에 치열한 악곡의 발칙한 데뷔작을 세상에 내놓고, 청자들이 그들의 창의적인 면에 감동을 받을 때 성공가도 위에 올라 본인들의 음악세계를 펼쳐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지도와 실력을 쌓으며 소위 거장(혹은 중견밴드)으로 불리는 밴드가 된다면 그들의 음악활동 방향은 크게 두갈래로 나누어진다. 어떤 이들은 그들이 못다한 시도를 끊임없이 하며 종종 그 과정에서 괴작이라 불리우는 작품을 낳는다. 반면에 다른 이들은 자신들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비슷한 음악을 내놓는다. (전자의 대표적인 예는 Opeth가 되겠고, 후자의 대표적인 예는 AC/DC가 되겠다.)

아이언 메이든의 이번 작품은 명백히 후자에 속한다. 신생밴드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타이트함은 느낄수 없고, 거장의 새로운 시도라고 할만한 부분도 찾아보기 힘들다. 새로운 음악을 찾아들을때 느끼는 감동 역시 덜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앨범이 지루했느냐를 묻는다면 내 대답은 "절대 아님"이다. 앞서 말한 관점에서의 감동은 덜하지만 시종일관 유지되는 거장의 위압감과 여유로움에 감동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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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75/100)
Date : 
작년 말에 브루스 디킨슨이 혀암(!)에 걸렸다는 소식은 메틀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시대 상황도 상황이었고 디킨슨이 아이언 메이든을 떠나있던 1990년대 중반의 암울했던 시기를 생각해보라.
‘샤아 아즈나블’의 목소리는 ‘이케다 슈이치’밖에 없듯이 아이언 메이든의 목소리는 디킨스밖에 없으니까.

다행이도 디킨슨은 회복됐고 – 역시 잘난 사람들 걱정은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 무사히 새 앨범이 나왔다. 그것도 2CD로.
디지털 싱글 시대에 2CD 정규 앨범이라니. 작품에 대한 자신감 또는 앨범 하나 망해도(?) 상관없다는 자신감이었을 것이다. 새 앨범 나오건 말건 공연 레퍼토리는 거의 정해져 있고 그걸로 투어 계속 돌아도 전혀 문제없으니 말이다.
물론 앨범은 망하지 않았고 24개국에서 1위했다. 개인적으로는 유럽 정복한거보다 가온차트 28위한 게 더 놀라웠고.

그러나 메이든의 이름값을 제외하면 과연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앨범'인가란 생각은 든다.
선행 싱글 Speed Of Light는 거의 지겨울 정도의 말 달리자식 메이든 스타일. 비슷한 스타일로 치면 When the River Runs Deep, Death or Glory가 더 낫다. 과장 좀 보태서 80년대 시절의 파워를 보여준다.
The Red and the Black은 살짝 지겹지만 ‘워어어오~’ 후렴구는 공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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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브루스와 에이드리언이 복귀한 이후로 아이언 메이든은 점점 더 프로그레시브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특히 A Matter of Life and Death 기점으로 7-8분을 넘나드는 대곡들이 앨범주를 이루기 시작했고 그런 결과로 인해 서사적이고 밀도가 높은 앨범들이 나왔다. 그러나 곡들을 개별적으로 들으면 뛰어나지만 앨범 통째로 듣기엔 어느 정도 부담스러울수가 있고 노래들도 거의 다 비슷한 구성한 이루고 있어서 귀가 트일때까지 몇번은 청취해야 될 정도로 쉬운 음반들은 아니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와 곡 길이가 공개됐을때 신보 역시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블 앨범인데다 10분 넘는 곡들이 3곡씩이나 있고 그 중에 Empire of the Clouds는 18분에 육박하는 곡으로 아이언 메이든 역사상 가장 긴 노래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그리고 아이언 메이든라 하면 브루스의 힘찬 보컬이 생각나는데 브루스가 나이들면서 보컬 역량이 예전만큼은 아니라 과연 어떨지 걱정되기도 했다.

원래 씨디로 사서 들을 예정이었지만 신보 발매 당일 날 참지 못하고 아이튠즈에서 먼저 음원을 사서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브루스와 에이드리언 복귀 이후로 최고의 앨범이다. 일단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했던 80년대에서 보여준 시원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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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80/100)
Date : 
좀 당황스러운 앨범.

90년대 말~2000년대 초 메이든 앨범 같은 느낌이다. The X Factor부터 Brave New World까지 세 앨범이 연상되는데, 다 듣고 나니 Virtual XI 시즌 2라는 느낌이 들었다. 블레이즈 베일리 보컬을 기존 메이든에 억지로 맞추려다 실패한 그 앨범의 느낌이 이번 앨범에서 재현된 듯하다.

이 앨범만 들을 땐 The Final Frontier 시절과 브루스 보컬이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는데... 비교해보니 확실히 보컬이 약해졌다. 하기야 5년이나 차이가 나니... 성량만 저하된 게 아니라 음역 자체가 상당히 좁아졌다. 이러다 보니 메이든 음악 자체가 방향성이 바뀐 듯한데, 앨범 전체적으로 방향을 잘못 잡은 듯하다가 마지막 곡인 Empire Of The Clouds에서 바뀐다. 이것도 Virtual XI 앨범과 비슷하다.

이 앨범은 얼핏 들으면 좋은 듯한데, 곡 전체를 들어보면 좀 아닌 곡들이 많다. 메이든의 고질병인 반복 구성이 더 악화되었고, 스티브 해리스의 베이스는 상당히 볼륨이 줄었다. 그리고 트리플 기타 밴드인 게 안 믿길 정도로 기타 사운드가 심플하다. 기타 파트 구성이 나쁜 건 아닌데, 싱글 기타 밴드라고 해도 믿길 정도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후기 디오나 러쉬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심플해지면 오히려 보컬 파트가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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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The Book of Souls Comments

 (29)
level 1   (100/100)
One of Maiden's best.
level 9   (75/100)
1980년 나온 이 분들 셀프타이틀 데뷔작과, 그로부터 35년후 나온 본작을 비교해보면 장르적인 변화와 진보를 극단적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물론 보컬의 변화도 큰 이유 중 하나겠지만 이젠 악곡의 구성자체가, 펑크의 냄새가 서려있던 초기의 스트레이트한 모습은 없고, 7-8분은 가뿐히 넘는 대곡이 기본입니다. 마지막 트랙은 무려 18분..쉽게 엄두를 못내겠습니다.
level 10   (80/100)
노회한 짐승이 된 지금도 올드스쿨이든, 뉴스쿨을 추종하든 메이든의 리리시즘은 여전히 유용하며, 그것을 뒷받침하는 이들의 서사는 4,6,11 트랙에서 공연히 드러난다. 다만 CD2에 삽입된 곡의 집중력이 CD1에 비해 약간 떨어진다는 단점과 코러스 반복이 몇몇 곡에서 좀 과하다 싶은 점이 죽음의 무도와 멋진 신세계 만큼의 응집력을 갖지 못하게해 살짝 아쉽다
4 likes
level 4   (100/100)
special is this one and it has one of the most best balad ever
1 like
level 10   (85/100)
Iron Maiden's tenacity for classics made them universal instead. Isn't that IRONical? How cannot they get old anyway?
2 likes
level 4   (95/100)
앞의 10트랙을 들으며 그저 아직도 신작을 내준다는것에 감사했다. 하지만 마지막 트랙을 들으며 이런 명곡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서정적인 전주와 보컬, 이제는 완숙을 넘어 그들 자신의 음악과 혼연일체가 된 연주, 완벽한 기승전결. 이 마지막 트랙을 들으며 클래식에서나 맛보던 완벽한 형식미가 나를 압도하는걸 느꼈다.
5 likes
level   (85/100)
Favorite track : When The River Runs Deep. passable
2 likes
level 8   (90/100)
노장들의 마지막 불꽃? 같은 앨범...존경심을 담아서 5~10점 더 추가해 드립니다 사랑해요 메이든
2 likes
level 5   (90/100)
대곡을 지향하는 음반이지만, 아이언메이든의 작곡력과 연주력이면 전혀 지루함은 없다
2 likes
level 10   (80/100)
내가 원하는 아이언 메이든의 스타일은 이제 볼 수 없지만 노장은 여전히 위대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1 like
level 4   (90/100)
후기 아이언 메이든의 음반 중 최고는 아니지만 아이언 메이든의 모든 역량이 집중된 마지막 곡의 존재만으로도 이 음반은 명반이다.
1 like
level 5   (80/100)
쓸데없이 긴거같지만 메이든은 메이든.
1 like
level 9   (95/100)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이후 최고작이라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1 like
level 7   (95/100)
2001 ~ 2015... 15년의 기간동안 발매한 4장의 스튜디오 앨범 중 개인적으로 최고네요... 무엇보다 디킨슨옹의 암 완치 소식에 너무나도 큰 기쁨을 느끼고, 국내 라이센스가 되지 않은게 좀 안타깝습니다... (추후 귀찮음을 이겨내고 시간 짬을 내어 나름 상세히 리뷰 써보고 싶은...)
2 likes
level 5   (70/100)
곡들은 들을만 하다, 하지만 막귀인 나에게도 튀는 해리스의 베이스, 흥겨운 멜로디가 들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메이든인가 싶을 정도.
1 like
level 6   (95/100)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이후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1 like
level 9   (90/100)
이 기세로 오래오래 활동하시길
1 like
level 14   (95/100)
후기 앨범중 최고다 거친사운드와 메이든식 멜로디가 일품!! 메이든 팬이라면 만족할만한 멋진앨범임에 틀림없다
1 like
level 9   (85/100)
호평일색일거라 예상했는데 뜻밖의 평가들이... 음악과는 별개로 책 모양으로 만든 앨범이 매우 맘에 든다 --;
1 like
level 8   (90/100)
후반기 앨범 중에는 가장 좋다. 특히 멜로디라인은 예전의 스타일로 돌아간 느낌...하지만 조금만 추려서 1CD로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다. 그게 좀 아쉽지만 노장들의 멋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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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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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ook of SoulsAlbum86.9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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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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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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