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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eemer of Soul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pic Records
Ranked#12 for 2014 , #859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32
Total votes :  38
Rating :  86.3 / 100
Have :  16
Want : 2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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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Vinyl Photo by melodic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Megametal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Eagles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로큰롤프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akflxpfwjsdydrl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신길동옹
Redeemer of Soul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87.89
2.88.810
3.93.911
4.859
5.84.49
6.82.89
7.81.19
8.83.88
9.81.38
10.84.48
11.81.38
12.94.410
13.87.89
Bonus tracks:
14.825
15.865
16.835
17.835
18.85.86

Line-up (members)

Produced & Mixed by Mike Exeter and Glenn Tipton

Redeemer of Souls Reviews

 (6)
Reviewer :  level 8   (70/100)
Date : 
Downing이, Tipton이, Halfor가, 수십년을 머리를 맞대며 곡을 쓸 때 어떤 생각을 해왔을지, 그건 잘 모르겠다.
다만 그들의 디스코그라피를 처음부터 주욱 듣고나면 그들은 창작자로서 대단히 부지런했던 사람들이었단 것만은 알 수 있다.
그게 Metal God이라는 이름에서 오는 부담감때문이었는지, 자부심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저 순수한 열정 때문이었을지는 알 수가 없겠지만 말이다.

당장 이 곳, 메킹에 등록되어있는 Judas Priest의 수많은 리뷰들만 보아도 정말 자주 보이는 키워드가 있다.

그들의 정체성은 사실 강철같은 사운드보다 오히려 동적인 변화 그 자체가 아니었나 싶다.
그런 점에서 난 Nostradamus에서의 변화 역시 굉장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고, 전혀 Heavy Metal의 감성은 느끼지 못했던 Exiled이야 말로 해당 음반의 베스트 트랙이라 생각한다.
애초에 Judas Priest의 장르는 Heavy Metal가 아니라 Metal 그자체였다고 해야 한다면 너무 선을 넘는 이야기일까?

하지만 이 앨범에선 새로운 느낌이 거의 없는 점이 바로 새로운 점이었다.
심지어 Halford은 늙었고, 사운드에서도 만족스러움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노익장이니까' '전율로써 Metal에 입문을 시킨 바로 그 Judas Priest의 음악이니까'같은 보정을 다 지우고 나면 사실 굳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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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Nostradamus 앨범을 마지막으로 이제 Judas Priest의 새로운 앨범은 안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었다. 그러한 걱정은 Nostradamus에 대한 실망이 커서는 아니고, 단지 이들의 연배가 많은 것과 Nostradamus 이후의 정규앨범에 대한 텀이 길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스러웠던 진짜 이유는 밴드에 40년 동안 활동해온 K. K. Downing이 탈퇴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Judas Priest의 팬들 중에 이와 같은 사태를 반길 이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밴드 초기부터 연주뿐만 아니라 작곡 부분에서도 큰 역할을 해주었던 그의 탈퇴가, 얼마 남지 않은 밴드의 명을 재촉할거라는 생각이 들어 괜스레 우울해졌다. 혹시나 이들이 재기하여 앨범을 발표한다고 해도 과거와 같은 준수한 활동을 보이기는 앞으로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었다.

K. K. Downing의 탈퇴 후, Judas Priest에 대한 관심은 잠시 제쳐두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이들이 신보를 발표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되지는 않았다. 신작이 나온다는 사실과 함께 Richie Faulkner라는 젊은 기타리스트가 함께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의 나이는 겨우 30대 중반 정도였다. 그가 K. K. Downing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기대하는 바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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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쟈켓 사진이 주다스 프리스트 답지 않게(?) 세련되어 놀랍기도 한 이 작품 역시 헤비메탈의 기운이 강하게 도사리고 있어 반갑고 즐겁다. 60대 이상의 나이에 (아마 당시 초기 오리지날 멤버 연령 평균은 65세가 넘는다..) 이런 꾸준한 작곡능력과 파워풀함을 유지하는 밴드는 사실 많지 않다.
이 앨범보다 다음작품은 Firepower를 먼저 들었는데 비교 하자면 뭐... 비슷한 성향의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론 firepower를 좀더 낫다고 보긴하지만, 기타 리프나 앨범 전체적인 즐거움 면에서 그렇게 꿀릴것도 없다. 빠르고 내지르면 역시나 멋지다 싶고, 느리고 중저음의 보이스가 나타나면 그것또한 나름 카리스마 있게 멋지고 이 음반은 의외로 그렇게 질리지도 않는다.
보너스 시디에 대해서는... 나쁜 음악들은 아니지만 굳이 앨범으로 포함되지 않아도 되었을법하다. 큰 임팩트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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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Judas Priest가 메탈에서 가지는 의의는 이제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명료하다. 하드록 시절의 명반인 Sad Wings of Destiny를 포함하여 British Steel,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Faith, 그리고 Painkiller까지. 롭이 탈퇴했다가 다시 돌아온 이후 나온 Angel of Retribution과 Nostradamus까지. 각 앨범들에 대한 평가가 어떻건 이들은 이 앨범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한, 그 자체로 헤비메탈의 역사와 함께했고 그 역사를 써내려간 밴드이다. "헤비메탈이 도대체 뭐야?" 라는 질문에 나는 주저없이 Painkiller를 내밀면서 "들어봐"라는 한마디로 상황을 종료시킬 것이다.

2012년 그 역사와 함께 한 기타리스트인 K.K.다우닝이 탈퇴를 선언했다. Judas Priest의 날카로운 리프와 작곡, 구성력을 책임지고 있던 거장이 밴드를 나간다는 사실은 꽤나 충격적일 수 밖에 없었고, 다시는 이들의 새로운 앨범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놀랍게도 이들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려왔고 이 예상 밖의 소식은 뭔지 모를 기대감과 의심스러움을 함께 가져다 주었다 (노스트라다무스같은 앨범이 또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싱글들이 하나 둘 발표될 때 마다 그 의심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있었다. Redeemer of Souls를 들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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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eemer of Souls Comments

 (32)
level 5   (90/100)
폭풍간지의 엘범이다, 60대의 나이에 이런 엘범을 만든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는 메탈리카만 봐도 바로 느낌이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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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95/100)
이때 당시에도 메탈갓들은 있다 라는것을 보여준 희대의 명반이다. 2번곡이 메탈갓들의 목적이 뭔지 알려줬고 3번은 폭풍간지에 쩌렁쩌렁하니 더더욱 좋았다. 그리고 보너스 트랙중 마지막 곡은 인상 깊었다. 95점 받기에 충분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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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5/100)
전성기보다 에너지는 조금 떨어지지만 그 자리를 원숙미가 꽉 채우고 있다. 자켓부터 음악 톤까지 페인킬러 시절을 재현하려고 한것 같은데 감동적이다. 리치의 에너제틱한 기타플레이가 자리를 잘 잡았다. 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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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75/100)
멜로디 메이킹에 혼을 쏟은 작품. 주다스프리스트가 하는 파워메탈같은 느낌입니다. 불후의 명작 Painkiller를 내고 보컬교체 등 일련의 변화들을 겪으며 하강. 롭 핼포드의 복귀 이후에도 몸에 맞지않는 대곡지향을 시도하는 등, Painkiller의 반도 못따라가는 음반들만 나왔는데 그나마 본작은 힘 좀 줬습니다. 헤비메탈과 가까워지려 노력합니다. 후반은 지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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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5/100)
중반이후 집중도가 떨어지지만 전반에서 이미 존경모드.
level 13   (80/100)
후기 앨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battle cry는 정말 좋다.
level 11   (90/100)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망작 안만든걸 감사해야 되는 그런 수준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크리밍 급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3번은 페인킬러나 센티넬과 맞짱더도 될 수준.
level 4   (90/100)
감사할 따름이다. 이렇게 내주니. 곡들간의 편차는 있으나 몇곡은 터져준다. Halls Of Valhalla는 롭의 보컬이 살아있다.
level 14   (85/100)
2015년의 공연을 생각하면 소름만 돋는 음반.
level 21   (90/100)
2015년 3월 악스코리아에서 펼쳐진 세 번째 내한 공연 때의 모습이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몇가지 우여곡절 끝에 관람한 공연이라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 세월에 무너지지 않은 주다스 프리스트 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멋진 음반이다.
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Eagles
level 16   (80/100)
역시 나이는 속일수 없는지 연주력은 많이 무뎌진 느낌이다. 시간앞에 장사는 없는것이다.
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2   (90/100)
유종의 미를 거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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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85/100)
여전하다
level 8   (70/100)
솔직히 나이를 감안해도 좋은지 잘 모르겠다. 옛날 스타일의 느낌이 나는것 같은데 나랑은 잘 안맞는듯하다
level 9   (85/100)
처음에 1번트랙이 선공개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듣고 깜짝 놀랐다. 그에 못 미치는 곡들도 있지만 아무렴 어떤가
level 6   (80/100)
평작 이상이지만 Screaming for Vengeance나 Defenders of the Faith가 너무 사기적인 앨범들인지라......
level   (80/100)
METAL GOD 인 이분들께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었는가? 너무 기대가 큰탓인가? 좀더 듣다보면 좋으려나???
level 5   (80/100)
초반부에는 진짜 초창기 명작들과 비교해도 꿀릴게 없는 노래들 후반부에는 진짜 지루한 곡들... 1~5번까지만 듣는걸 추천
level 10   (80/100)
괜히 헤비메탈의 큰 형님이 아니다.
level 8   (90/100)
영감님들이 이정도 수준의 앨범을 내주다니.. 존경스럽다. 앨범은 80점 짜리지만 존경의 마음으로 10점 더 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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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7.4382
Album90.7486
Album85.1415
Album86.5413
Album86.6393
Live87.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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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61.7173
▶  Redeemer of SoulsAlbum86.3386
EP-00
Live91.341
Album90.2761
Info / Statistics
Artists : 37,879
Reviews : 8,918
Albums : 136,108
Lyrics : 179,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