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eemer of Souls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uly 15, 2014 |
| Genres | Heavy Metal |
| Labels | Epic Records |
| Ranked | #14 for 2014 , #1,005 all-time |
Album Photos (10)
Redeemer of Soul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Dragonaut | 87.2 | 11 | Audio | ||
| 2. | Redeemer of Souls | 90 | 12 | Audio | ||
| 3. | Halls of Valhalla | 93.6 | 13 | Audio | ||
| 4. | Sword of Damocles | 83.3 | 9 | Audio | ||
| 5. | March of the Damned | 83.3 | 9 | Audio | ||
| 6. | Down in Flames | 80.6 | 9 | Audio | ||
| 7. | Hell & Back | 80 | 9 | Audio | ||
| 8. | Cold Blooded | 82.5 | 8 | Audio | ||
| 9. | Metalizer | 81.1 | 9 | Audio | ||
| 10. | Crossfire | 83.1 | 8 | Audio | ||
| 11. | Secrets of the Dead | 80 | 8 | Audio | ||
| 12. | Battle Cry | 94.4 | 11 | Audio | ||
| 13. | Beginning of the End | 85.6 | 9 | Audio | ||
| Bonus tracks: | ||||||
| 14. | Snakebite | 81 | 5 | Audio | ||
| 15. | Tears of Blood | 84 | 5 | Audio | ||
| 16. | Creatures | 80 | 5 | Audio | ||
| 17. | Bring It On | 81 | 5 | Audio | ||
| 18. | Never Forget | 83.3 | 6 | Audio |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Rob Halford : Vocals
- Glenn Tipton : Guitars, Synthesizer
- Richie Faulkner : Guitars
- Ian Hill : Bass
- Scott Travis : Drums
Produced & Mixed by Mike Exeter and Glenn Tipton
Redeemer of Souls Videos
Redeemer of Souls Lists
(1)Redeemer of Souls Reviews
(6)Date : Jul 8, 2020
Downing이, Tipton이, Halfor가, 수십년을 머리를 맞대며 곡을 쓸 때 어떤 생각을 해왔을지, 그건 잘 모르겠다.
다만 그들의 디스코그라피를 처음부터 주욱 듣고나면 그들은 창작자로서 대단히 부지런했던 사람들이었단 것만은 알 수 있다.
그게 Metal God이라는 이름에서 오는 부담감때문이었는지, 자부심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저 순수한 열정 때문이었을지는 알 수가 없겠지만 말이다.
당장 이 곳, 메킹에 등록되어있는 Judas Priest의 수많은 리뷰들만 보아도 정말 자주 보이는 키워드가 있다.
그들의 정체성은 사실 강철같은 사운드보다 오히려 동적인 변화 그 자체가 아니었나 싶다.
그런 점에서 난 Nostradamus에서의 변화 역시 굉장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고, 전혀 Heavy Metal의 감성은 느끼지 못했던 Exiled이야 말로 해당 음반의 베스트 트랙이라 생각한다.
애초에 Judas Priest의 장르는 Heavy Metal가 아니라 Metal 그자체였다고 해야 한다면 너무 선을 넘는 이야기일까?
하지만 이 앨범에선 새로운 느낌이 거의 없는 점이 바로 새로운 점이었다.
심지어 Halford은 늙었고, 사운드에서도 만족스러움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노익장이니까' '전율로써 Metal에 입문을 시킨 바로 그 Judas Priest의 음악이니까'같은 보정을 다 지우고 나면 사실 굳이 이 ... See More
다만 그들의 디스코그라피를 처음부터 주욱 듣고나면 그들은 창작자로서 대단히 부지런했던 사람들이었단 것만은 알 수 있다.
그게 Metal God이라는 이름에서 오는 부담감때문이었는지, 자부심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저 순수한 열정 때문이었을지는 알 수가 없겠지만 말이다.
당장 이 곳, 메킹에 등록되어있는 Judas Priest의 수많은 리뷰들만 보아도 정말 자주 보이는 키워드가 있다.
그들의 정체성은 사실 강철같은 사운드보다 오히려 동적인 변화 그 자체가 아니었나 싶다.
그런 점에서 난 Nostradamus에서의 변화 역시 굉장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고, 전혀 Heavy Metal의 감성은 느끼지 못했던 Exiled이야 말로 해당 음반의 베스트 트랙이라 생각한다.
애초에 Judas Priest의 장르는 Heavy Metal가 아니라 Metal 그자체였다고 해야 한다면 너무 선을 넘는 이야기일까?
하지만 이 앨범에선 새로운 느낌이 거의 없는 점이 바로 새로운 점이었다.
심지어 Halford은 늙었고, 사운드에서도 만족스러움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노익장이니까' '전율로써 Metal에 입문을 시킨 바로 그 Judas Priest의 음악이니까'같은 보정을 다 지우고 나면 사실 굳이 이 ... See More
2 likesDate : Sep 13, 2019
Judas Priest는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해 헤비 메탈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밴드이다. 그러나 그들의 2010년대 작품, 특히 2008년 발표된 Nostradamus 앨범 이후에는 새로운 정규 앨범 소식이 한동안 뜸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밴드가 이제는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퍼졌다. 그 걱정의 핵심에는 밴드의 장기 멤버인 K. K. Downing의 탈퇴 소식이 있었다. 그는 밴드 초기부터 뛰어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서 Judas Priest의 사운드와 정체성을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해왔다. 그가 떠난다는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큰 충격이었으며, 밴드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키웠다. 노장 밴드인 Judas Priest가 변화와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멤버 교체가 밴드의 명성을 위협할 것이라는 예상은 충분히 현실적이었다. 게다가 K. K. Downing이 빠진 뒤 과연 Judas Priest가 과거의 명성에 걸맞은 음악을 다시 선보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자연스럽게 생겨났다. Painkiller 시절부터 함께한 드러머 Scott Travis 외에도 다른 멤버들이 나이가 많아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다는 점 역시 팬들의 걱정을 부추겼다. 이처럼 2010년대 초반 Judas Priest를 둘러싼 분위기는 다소 암울했고, 팬들은 밴드의 미래에 대해 불안한 마음을 숨기지 못 ... See More
2 likesDate : Dec 18, 2018
쟈켓 사진이 주다스 프리스트 답지 않게(?) 세련되어 놀랍기도 한 이 작품 역시 헤비메탈의 기운이 강하게 도사리고 있어 반갑고 즐겁다. 60대 이상의 나이에 (아마 당시 초기 오리지날 멤버 연령 평균은 65세가 넘는다..) 이런 꾸준한 작곡능력과 파워풀함을 유지하는 밴드는 사실 많지 않다.
이 앨범보다 다음작품은 Firepower를 먼저 들었는데 비교 하자면 뭐... 비슷한 성향의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론 firepower를 좀더 낫다고 보긴하지만, 기타 리프나 앨범 전체적인 즐거움 면에서 그렇게 꿀릴것도 없다. 빠르고 내지르면 역시나 멋지다 싶고, 느리고 중저음의 보이스가 나타나면 그것또한 나름 카리스마 있게 멋지고 이 음반은 의외로 그렇게 질리지도 않는다.
보너스 시디에 대해서는... 나쁜 음악들은 아니지만 굳이 앨범으로 포함되지 않아도 되었을법하다. 큰 임팩트는 없음...
이 앨범보다 다음작품은 Firepower를 먼저 들었는데 비교 하자면 뭐... 비슷한 성향의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론 firepower를 좀더 낫다고 보긴하지만, 기타 리프나 앨범 전체적인 즐거움 면에서 그렇게 꿀릴것도 없다. 빠르고 내지르면 역시나 멋지다 싶고, 느리고 중저음의 보이스가 나타나면 그것또한 나름 카리스마 있게 멋지고 이 음반은 의외로 그렇게 질리지도 않는다.
보너스 시디에 대해서는... 나쁜 음악들은 아니지만 굳이 앨범으로 포함되지 않아도 되었을법하다. 큰 임팩트는 없음...
4 likesDate : Jul 31, 2014
Judas Priest가 메탈에서 가지는 의의는 이제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명료하다. 하드록 시절의 명반인 Sad Wings of Destiny를 포함하여 British Steel,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Faith, 그리고 Painkiller까지. 롭이 탈퇴했다가 다시 돌아온 이후 나온 Angel of Retribution과 Nostradamus까지. 각 앨범들에 대한 평가가 어떻건 이들은 이 앨범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한, 그 자체로 헤비메탈의 역사와 함께했고 그 역사를 써내려간 밴드이다. "헤비메탈이 도대체 뭐야?" 라는 질문에 나는 주저없이 Painkiller를 내밀면서 "들어봐"라는 한마디로 상황을 종료시킬 것이다.
2012년 그 역사와 함께 한 기타리스트인 K.K.다우닝이 탈퇴를 선언했다. Judas Priest의 날카로운 리프와 작곡, 구성력을 책임지고 있던 거장이 밴드를 나간다는 사실은 꽤나 충격적일 수 밖에 없었고, 다시는 이들의 새로운 앨범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놀랍게도 이들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려왔고 이 예상 밖의 소식은 뭔지 모를 기대감과 의심스러움을 함께 가져다 주었다 (노스트라다무스같은 앨범이 또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싱글들이 하나 둘 발표될 때 마다 그 의심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있었다. Redeemer of Souls를 들었을 때는 ... See More
2012년 그 역사와 함께 한 기타리스트인 K.K.다우닝이 탈퇴를 선언했다. Judas Priest의 날카로운 리프와 작곡, 구성력을 책임지고 있던 거장이 밴드를 나간다는 사실은 꽤나 충격적일 수 밖에 없었고, 다시는 이들의 새로운 앨범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놀랍게도 이들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려왔고 이 예상 밖의 소식은 뭔지 모를 기대감과 의심스러움을 함께 가져다 주었다 (노스트라다무스같은 앨범이 또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싱글들이 하나 둘 발표될 때 마다 그 의심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있었다. Redeemer of Souls를 들었을 때는 ... See More
1 likeDate : Jul 30, 2014
프리스트의 이번 신작 앨범을 평가하면서 1번부터 6번까지의 전반부가 후반부를 훨씬 압도한다는 주장을 부인하기는 꽤 어렵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베스트로 꼽을 3번 트랙은 페인킬러의 연장선상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음악을 들려주는 곡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 4번 트랙의 경우에는 프리스트로부터 한동안 기대할 엄두조차 나지 않았던 논리적이면서 정형화되지 않은 리프 본위의 수준 높은 메탈 곡이다(사실 스캇 트래비스의 리듬섹션이 흥미롭게 들린 것도 정말 오래간만의 일이기는 했다). 전체적으로 꽤나 정통 파워메탈스러운 전개를 보이는 곡인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지막에 세 번째로 같은 코러스가 재탕된다는 점 정도. 어쨌든 간만에 전성기에 뒤지지 않는 곡을 냈다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1-2번의 오프닝 트랙들은 페인킬러 평균 정도의 구성을, 5번 트랙은 오지 오스본 솔로 싱글에 Metal gods를 합친 듯한 그럴싸한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다우닝의 탈퇴 때문인지 솔로의 질이나 구성이 살짝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들이 음반 전반에 걸쳐 몇 부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건 프리스트 레벨에서의 흠집이지 결코 객관적으로 모자라는 수준이 아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 See More
그러나 안타깝게 ... See More
3 likesDate : Jul 30, 2014
주다스 프리스트는 내 인생의 절반이었다. Painkiller 란 게임을 하다 우연히 동명의 노래를 접한 이후로, 주다스 프리스트는 내 삶과 함께해왔다.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언젠가는 나도 유명한 뮤지션이 되어서 무대에서 환호를 받겠다는 꿈을 꾸기도 했고, 할리 데이비슨의 바이크를 사고 말겠다는 목표를 세우기도 했다.
주다스 프리스트가 벌써 17번째 음반을 발매했다. 1974년에 Rocka Rolla 로 데뷔한 이래로 만 40년만이다. 2012년 '마지막 월드투어' 를 한다던 그들이 다시 새로운 음반을 들고 돌아왔다. 그저 감사할 뿐이다. 언제나 내 우상이었던 밴드의 모습을 계속 볼 수 있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이다.
많은 사람들이 주다스 프리스트를 '고전 헤비메탈 밴드'라 한다. 하지만 '헤비메탈'이라는 하나의 단어만으로 주다스 프리스트의 모든 것을 말하기에는 그 단어의 의미가 지나치게 협소하다.
프로그레시브 하드 록 사운드를 바탕으로 데뷔앨범을 발표하였던 이들은 곧이어 Sad wing of destiny 에서 본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프로그레시브 록을 제시했다. 80년도에는 'British Steel' 앨범으로 전형적인 헤비메탈의 모습을 제시하였으며, 91년도에는 쓰래쉬 메탈의 영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Painkiller'를 선보이며 그들이 ... See More
주다스 프리스트가 벌써 17번째 음반을 발매했다. 1974년에 Rocka Rolla 로 데뷔한 이래로 만 40년만이다. 2012년 '마지막 월드투어' 를 한다던 그들이 다시 새로운 음반을 들고 돌아왔다. 그저 감사할 뿐이다. 언제나 내 우상이었던 밴드의 모습을 계속 볼 수 있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이다.
많은 사람들이 주다스 프리스트를 '고전 헤비메탈 밴드'라 한다. 하지만 '헤비메탈'이라는 하나의 단어만으로 주다스 프리스트의 모든 것을 말하기에는 그 단어의 의미가 지나치게 협소하다.
프로그레시브 하드 록 사운드를 바탕으로 데뷔앨범을 발표하였던 이들은 곧이어 Sad wing of destiny 에서 본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프로그레시브 록을 제시했다. 80년도에는 'British Steel' 앨범으로 전형적인 헤비메탈의 모습을 제시하였으며, 91년도에는 쓰래쉬 메탈의 영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Painkiller'를 선보이며 그들이 ... See More
10 likesRedeemer of Souls Comments
(39)Aug 8, 2024
좋은 앨범입니다. 롭옹이 이끌던 Fight 식의 두꺼운 리프로 어필하는 곡과 Hellbent 에서 Defender 까지 중기 주다스의 묵직한 British Invasion 풍 헤비메탈도 있어서 들을만 합니다. 다만 갓밴드가 굿앨범을 내놓으면 갓앨범을 기대했던 팬들은 쏘쏘라고 말하니 형님들도 힘들긴하겠어요.
Jul 15, 2024
Nostradamus의 삽질을 반성하는것처럼 늘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러닝 타임만 좀 줄여줬으면 참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Jun 11, 2024
Dec 22, 2023
Good album, i wish it was more powerful the guitars are low and many songs don't look as good as the priests did in other albums.
1 likeApr 3, 2021
I just added this to my collection amazing album thanks to Metal Kingdom turned me on to another killer album.
3 likesMay 17, 2020
이때 당시에도 메탈갓들은 있다 라는것을 보여준 희대의 명반이다. 2번곡이 메탈갓들의 목적이 뭔지 알려줬고 3번은 폭풍간지에 쩌렁쩌렁하니 더더욱 좋았다. 그리고 보너스 트랙중 마지막 곡은 인상 깊었다. 95점 받기에 충분한 앨범.
1 likeApr 28, 2020
전성기보다 에너지는 조금 떨어지지만 그 자리를 원숙미가 꽉 채우고 있다. 자켓부터 음악 톤까지 페인킬러 시절을 재현하려고 한것 같은데 감동적이다. 리치의 에너제틱한 기타플레이가 자리를 잘 잡았다. 충성충성.
2 likesFeb 2, 2020
멜로디 메이킹에 혼을 쏟은 작품. 주다스프리스트가 하는 파워메탈같은 느낌입니다. 불후의 명작 Painkiller를 내고 보컬교체 등 일련의 변화들을 겪으며 하강. 롭 핼포드의 복귀 이후에도 몸에 맞지않는 대곡지향을 시도하는 등, Painkiller의 반도 못따라가는 음반들만 나왔는데 그나마 본작은 힘 좀 줬습니다. 헤비메탈과 가까워지려 노력합니다. 후반은 지루합니다.
1 likeApr 15, 2017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망작 안만든걸 감사해야 되는 그런 수준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크리밍 급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3번은 페인킬러나 센티넬과 맞짱더도 될 수준.
Jul 22, 2016
Jan 6, 2015
평작 이상이지만 Screaming for Vengeance나 Defenders of the Faith가 너무 사기적인 앨범들인지라......
Sep 7, 2014
주다스 40년 역사의 거대한 마무리. 특히 끝곡 Never Forget은 분위기나 가사나 모두 거장의 은퇴공연이 연상된다. 이제까지 주다스가 보여준 모든 것을 한 앨범에 담고 Never Forget으로 마침표를 찍은 느낌이다. 거장의 관록이 그대로 묻어나는 빼어난 앨범
1 2
Judas Priest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Rocka Rolla | Album | Sep 6, 1974 | 77.6 | 42 | 4 |
| Sad Wings of Destiny | Album | Mar 23, 1976 | 92.4 | 56 | 4 |
| Sin After Sin | Album | Apr 8, 1977 | 86.6 | 46 | 5 |
| Stained Class | Album | Feb 10, 1978 | 86.9 | 47 | 3 |
| Hell Bent for Leather | Album | Oct 1978 | 87.1 | 44 | 3 |
| Unleashed in the East | Live | Sep 17, 1979 | 88.5 | 24 | 4 |
| British Steel | Album | Apr 14, 1980 | 86.2 | 109 | 5 |
| Point of Entry | Album | Feb 17, 1981 | 77.4 | 34 | 5 |
| Screaming for Vengeance | Album | Jul 14, 1982 | 92.2 | 97 | 7 |
| Defenders of the Faith | Album | Jan 24, 1984 | 94.3 | 126 | 6 |
| Turbo | Album | Apr 14, 1986 | 82 | 58 | 6 |
| Priest... Live! | Live | Jun 29, 1987 | 93.1 | 65 | 6 |
| Ram It Down | Album | May 17, 1988 | 89.8 | 71 | 5 |
| Painkiller | Album | Sep 3, 1990 | 97.1 | 276 | 17 |
| Jugulator | Album | Oct 16, 1997 | 82.9 | 40 | 6 |
| '98 Live Meltdown | Live | Sep 17, 1998 | 85.5 | 19 | 3 |
| Demolition | Album | Jun 1, 2001 | 79.4 | 27 | 1 |
| Live in London | Live | Jan 13, 2003 | 87.5 | 15 | 1 |
| Angel of Retribution | Album | Feb 28, 2005 | 84.9 | 51 | 5 |
| Nostradamus | Album | Jun 16, 2008 | 75.9 | 61 | 6 |
| A Touch of Evil: Live | Live | Jul 14, 2009 | 62.9 | 18 | 3 |
| ▶ Redeemer of Souls | Album | Jul 15, 2014 | 85.8 | 45 | 6 |
| 5 Souls | EP | Nov 28, 2014 | - | 0 | 0 |
| Battle Cry | Live | Mar 25, 2016 | 89.2 | 6 | 1 |
| Firepower | Album | Mar 9, 2018 | 90.6 | 87 | 6 |
| Invincible Shield | Album | Mar 8, 2024 | 93.4 | 66 | 4 |
| Live in Atlanta ‘82 | Live | 2025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