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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X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53:18
Ranked#151 for 1998 , #6,76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7
Total votes :  19
Rating :  68.6 / 100
Have :  1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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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Virtual XI CD Photo by 신길동옹
Virtual X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5573.36
2.9:53735
3.4:50745
4.9:0077.17
5.6:17785
6.6:45725
7.8:04695
8.5:3070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chael "Count" Kenney : Keyboards (tracks 1, 3, 5, 6, 8)

Production staff / artist

  • Nigel Green : Producer, Engineer
  • Steve Harris : Producer, Mixing Engineer
  • Simon Heyworth : Mastering Engineer
  • Mick McKenna : Assistant Engineer
  • Melvyn Grant : Cover Art

Virtual XI Reviews

 (2)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블레이즈 재적시절의 메이든은 흔히 암흑기로 분류된다.
그는 사실 꽤 훌륭한 싱어이지만 위대한 브루스 디킨슨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저음에서는 딴딴한 위력을 자랑하지만 브루스에 비해 음역이 터무니없이 작아서
곡들이 상대적으로 단조롭게 들린다.

본작의 수록곡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곡들의 완성도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편이다. 스티브 헤리스의 곡 만드는 솜씨는 어디가지 않는다.
Futureal과 The Clansman은 브루스의 라이브에서도 불리우는 명곡들이다.
Lightning Strikes Twice, When Two Worlds Collide는 메이든 다운 극적인 구성과 멋진 멜로디가
돋보인다. 블레이즈의 보컬 퍼포먼스도 제법 인상적.
대미를 장식하는 감동의 Como Estas Amigos도 충분히 이들의 명곡 대열에 집어넣을만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생각한다.

Ps: When Two Worlds Collide는 냉전에 대한 곡이 아니다.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데, 블레이즈가 일본을 방문했을때 느꼈던 문화충격, 그리고
지구와 소행성 충돌에 대한 가사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6   (60/100)
Date : 
제가 두번째로 접한 메탈 앨범(첫번째는 ...And Justice For All)이자 처음으로 접한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입니다:) 98년부터 메탈을 듣기 시작했는데, GMV에 소개된 걸 보고 표지가 멋있어서(...) 샀죠. 이제는 악튜러스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밴드이고 모든 정규앨범을 갖고 있네요^^

이 앨범으로 아이언 메이든을 접해서 그런지, 전 블레이즈 베일리의 보컬도 꽤 좋아합니다. 뛰어난 보컬이긴 하니까요. 오히려 메이든 탈퇴 이후 솔로로 활동하면서 꽤 잘나가더군요. 상당히 헤비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뭐...이런저런 이유로 이 앨범에 꽤나 애착을 갖고 있긴 합니다만 점수는 짜게 줄 수밖에 없네요^^;;;;;; 이 앨범은 분명히 '평작 이하'로 보입니다. 베일리가 약간 코맹맹이 소리를 내긴 하지만 보컬이 브루스였어도 이 앨범을 좋게 볼 수는 없을 듯하네요.

이 앨범의 가장 큰 문제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반복적 구성과, 속도와 힘을 모두 잃은 맥빠지는 분위기입니다. 앙증맞은(?) 첫곡 Futureal은 그래도 좀 낫지만, 이 곡도 메이든의 다른 명곡에 비하면 뭐...

두번째 곡이자 첫 싱글인 The Angel And The Gambler는 아이언 메이든의 문제를 집대성해놓은 듯한 문제의 곡입니다;;;;;; 하몬드 오르간을 도입한 인트로와 그
... See More
2 likes

Virtual XI Comments

 (17)
level 7   (80/100)
안좋다, 안좋다해도 이후 발매된 모든 정규앨범들보단 좋아요. 특히 마음에 드는부분은 8곡만 수록되었다는점
level 4   (100/100)
Long live iron maiden :) !!!!!!
level 13   (70/100)
내겐 전작보단 이게 좀 더 좋게 들린다. 귀가 적응해서 그런가?!;;;; 근데 곡 자체도 이 음반이 더 좋게 들린는건 단지 내 취향 탓 이려나?
1 like
level 4   (70/100)
글쎄.
level 14   (50/100)
감히 아이언메이든 최고의 똥반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겠다 진짜 유치하고 괴랄한 리프의 연속 특히 보컬 정말 별로다 끝까지 듣기 정말 힘들었다 이앨범 이후로 탈퇴한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된다
level 7   (70/100)
1 4 8 은 확실히 좋았고 나머진 좀 긴 감이 있긴 함. 몇가지 요소만 다듬었다면 수작의 반열에 들수 있었을것같다
level   (40/100)
졸작 중의 졸작
level   (65/100)
브루스의 빈자리가 확 느껴진다.
level 19   (80/100)
horší ako X-factor
level 7   (76/100)
범작은 되는듯하다.
level   (70/100)
Futureal은 정말 귀여운 곡이다 ㅋㅋ 그래도 클랜스맨은 좀 괜찮다 결국 전작보다는 쬐끔 낫다
level 4   (74/100)
다 좋다. 보컬빼고
level 5   (56/100)
1,3,5번외엔 별로.그리고 요놈들도 느려서 김새는 엘범.좀더 빠르면 들을만 할듯....
level 14   (80/100)
보컬이 목소리를 너무 쥐어짜는거같아요. 하지만 디킨슨만한 보컬찾기도 힘들지..
level 7   (40/100)
메이든 최악의 앨범!!!
level 11   (50/100)
Futureal 한 곡 빼면 다 맘에 안든다.
level 7   (86/100)
브루스의 공백은 여전히 드러난다.

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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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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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8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