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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1:00:35
Ranked#10 for 1997 , #489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5
Total votes :  38
Rating :  88.9 / 100
Have :  34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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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4:1879.48
2.5:1592.89
Audio
3.4:3088.18
4.6:3992.17
Audio
5.6:1093.67
Audio
6.5:5491.47
7.8:17958
Audio
8.2:5582.17
bonus tracks:
9.5:55901
10.4:18901
11.The Loss and Curse of Reverence (live)6:24-0

Line-up (members)

  • Ihsahn : Vocals, Lead Guitars, Keyboards
  • Samoth : Lead and Rhythm Guitars
  • Alver : Bass
  • Trym : Drums,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Ihsahn : Producer, Mastering Engineer
  • Samoth : Producer, Mastering Engineer
  • Pytten : Producer, Engineer
  • Jørgen : Engineer
  • Vargnatt Inc. : Mastering Engineer
  • Stephen O'Malley : Artwork
  • Christophe Szpajdel : Logo
The opening to "Ye Entrancemperium" was written by Euronymous (Mayhem)
The cover art is an illustration by Doré.
Also picture LP exists (Candlelight).

The original U.S. release on Century Black, and subsequent remastered versions, include bonus tracks:
9. In Longing Spirit
10. Opus A Satana
11. The Loss and Curse of Reverence (Live)*
12. The Loss and Curse of Reverence (Multimedia Video) ... See More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1집 In The Nightside Eclipse의 성공으로 블랙메탈계에 크게 이름을 떨친 엠퍼러는 2집에서도 그 가공할 역량을 표출했다. 전작보다 더 사악해진 이 앨범역시 1집에 뒤지지 않는 역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1집이 너무 뛰어나서 그랬는지 이 앨범은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는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숙명일 지도 모른다. 1집 In The Nightside Eclipse는 심포닉블랙메탈이라는 새로운 조류를 창조했으니 이는 충분히 위대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위대한 앨범 뒤에 나오는 또다른 훌륭한 작품들이 묻히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2집 역시 1집에 비할 수 있을 정도, 아니 더 나은 점이 분명 많은 작품이다. 레코딩이나 한층 더 성숙한 듯한 사운드는 이 앨범의 장점이다.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역시 전성기 시절의 엠페러가 만든 우수한 작품이다. 뭐, 사실 Emperor의 아쉬운 작품은 이 앨범만이 아니다. 후속작들인 IX Equilibrium,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모두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들이지만서도 In the Nightside Eclipse보다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덜 주목 받아야만 하는 운명에 처한 작품들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14   92/100
Date : 
1집에서 시작된 Emperor 식 블랙메탈은 2집에서 완성의 길로 다다른다. 1집에 비해 확 끌리는 멜로디나 웅장함은 덜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더 완성된 듯한 느낌이다. 앨범의 완성도가 더 높아졌다고 해야하나.. 데뷔 앨범의 미숙함은 모두 떨쳐내고 2집에서는 이제 완전 성숙한 느낌의 음악을 들려준다. 사운드적으로 보다는 앨범 내적인 요소로 그런 느낌이 난다.

1집에 비해 개성있는 곡이 좀 덜하지만, With Strength I Burn 이나 Thus Spake the Nightspirit 같은 명곡도 수록되어 있어서 앨범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Killing Track : Alsvartr, Ye Entrancempirium
Best Track : With Strength I Burn, Thus Spake the Nightspirit
1 lik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1992년 데모테잎 Wrath Of The Tyrant, 1993년 미니LP Emperor을 발표한 Emperor는 데뷔작 In The Nightside Eclipse로 Black Metal계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르게 되며 두 번째 앨범인 본작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으로 말미암아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한다. 데뷔앨범과 더불어 Black Metal 역사상 가장 높은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앨범으로 수려한 멜로디라인, 뛰어난 구성과 녹음으로 장르의 오버그라운드화에 크나큰 공을 세웠다. 광폭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키보드연주를 접할 수 있다.

Best Track  :  With Strength I Burn , Opus A Satana (bonus track)
1 like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CD Photo by Eagles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Comments

 (35)
level 13   90/100
어둡고 공포스러우며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잘 살린 엘범. 심포닉한 익스트림 메탈이지만 오히려 무척 건조하게 느껴진다. 소위 심블렉 밴드들의 음악에서 아무리 감추려 해도 나타나는 발랄함과 대중성이 느껴지지 않고 좀 살벌한 느낌을 받는다.
2 likes
level 3   100/100
Most important album in symphonic black metal history
level 9   100/100
유독한 안개를 헤치고 다다른 고성에서 찬란했던 옛 제국을 추억하는 듯한 분위기
1 like
level 9   90/100
길고 으스스한 산길을 지나 커다란 문을 열어 보니 그곳엔 지옥이 있었다. 지옥의 각 층의 지옥을 묘사하는 듯한 앨범. 터질 것 같은 공격성과 광기를 보여주는 한편 익숙한 심포닉의 활용이 눈에 띄어 '심블의 완성'이라는 명성에 손색이 없다. 다만 고기 한 점 사주고 싶은 힘 없는 클린 보컬이 중간중간 보여서 그게 좀 아쉽다.
1 like
level 6   90/100
역시 심블랙의 창시밴드답게 시종일관 웅장한 사악함을 보여주는 갓밴드이다. 근데 인트로곡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해서 이 정도 점수를 준다.
level 10   95/100
웅장한 맛을 더해주는 클린의 활용과 분위기를 만들고 살리는 적절한 구성이 아주 맛깔난다. 전 곡이 명곡으로 도배되어있는 명반
1 like
level 11   80/100
전작에 못지 않은 훌륭한 작품이다. 블랙메탈 특유의 사악함도 잘 살리면서 웅장함을 더했다.
1 like
level 11   85/100
2집에 의해 심블의 구조를 완성 시키어서 심포니 후배 밴드들에게 교과서와 같은 역활을 할순 있어도 멜로디가 약하기에 짜다리 듣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게 명반 1집만으로도 그들의 아우라를 다 빼올수 있었으니
4 likes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CD Photo by 푸른날개
level 15   85/100
샤모쓰의 감빵생활때문에 이샨 혼자서 만들어야했던 앨범. 전작에 비해 상당히 화려해졌으며 사운드도 상당히 빵빵해졌다. 이샨이 하고 싶어하는 음악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앨범.
2 likes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CD Photo by The DEAD
level 8   90/100
1짐에서에 키보드를 사용햇다면 2집에서는 그걸 증폭시킨 앨범이다 너무 정신없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음악성을 보여준다
1 like
level 14   65/100
전 개인적으로 1집을 더 좋게 들었습니다.귀에 안들어오고 너무 산만한듯
1 like
level 8   100/100
엠페러의 명반 2 심포닉 블랙 메탈 그 자체
1 like
level 9   80/100
전작대비 씹스러운
2 likes
level 6   95/100
심포닉 블랙메탈의 완성. 마스터피스.
1 like
level 7   95/100
크으 이름값 제대로 한
1 like
level 6   95/100
완벽에 가까운 구성을 보여주는 With Strength I Burn만으로도 충분히 걸작이다. 정말 완벽한 전개와 폭발적인 클라이맥스를 보여주는 명곡.
1 like
level 9   90/100
More Symphonic elements introduced in this record, still adulation-worthy. A work of art!
1 like
level 12   100/100
이들은 1집의 명성뿐인 밴드가 아니다. 1집과 본작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최고의 앨범이다. 1집이 단순히 신시사이저 사용으로 차갑고 날카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2집은 본격적인 오케스트라가 등장해 고풍스러우면서도 몽롱하고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진정한 심포닉 블랙메탈을 완성했다.
3 likes
level 9   80/100
나쁘진 않은데, 건반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산만한게 귀에 잘 안 들어 오기도 한다.
1 like
level 7   80/100
솔직히 좀 아쉽다. 1집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면 있겠으나 그것이 나에게 크게 어필하지는 못했다.
1 like
1 2

Empero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7520
EP83.330
Album92.11003
EP77.520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Album88.9383
Album85.3233
Live85.542
Album87303
Live85.86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504
Reviews : 9,464
Albums : 143,193
Lyrics : 19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