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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of Shadow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1:06:33
Ranked#1 for 2004 , #1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154
Total votes :  159
Rating :  92.4 / 100
Have :  75
Want : 6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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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orion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쓰레숄드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Evil DeadAngra - Temple of Shadows Photo by Metallica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ween74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apocalypse
Temple of Shadow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0:5288.530
2.4:2598.551
Audio
3.4:119338
4.4:559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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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9034
6.5:1395.342
Audio
7.8:0592.935
Audio
8.5:0589.433
9.6:5689.431
10.5:1092.135
11.7:3991.634
12.4:5591.231
13.5:0490.228
Audio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bine Edelsbacher : Vocals (tracks 2, 8)
  • Kai Hansen : Vocals (track 6)
  • Hansi Kürsch : Vocals (track 9)
  • Milton Nascimento : Vocals (track 12), Music (track 12)
  • Dennis Ward : Backing Vocals (tracks 3, 4, 9)
  • Tito Falaschi : Vocals (choirs) (tracks 2, 9)
  • Zeca Loureiro : Vocals (choirs) (tracks 2, 9)
  • Rita Maria : Vocals (choirs) (tracks 2, 9)
  • Miro Rodenberg : Keyboards
  • Fábio Laguna : Keyboards
  • Yaniel Matos : Cello
  • Silvia Góes : Piano (track 10)
  • Douglas "ShakerHand" Las Casas :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Dennis Ward :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Antonio D. Pirani : Executive Producer
  • Jürgen "Luski" Lusky : Mastering Engineer
  • Isabel de Amorim : Artwork, Design
  • Rafael Bittencourt : Cover Concept, Typography
  • Marcelo Rossi : Photography
Recorded : Mosh Studios (Brazil) and House Of Audio Studios (Germany) (January-July 2004)
Mixed and mastered : House of Audio Studios (June-July 2004)

Temple of Shadows Reviews

 (5)
Reviewer :  level 1   95/100
Date : 
민족적 신화가 중앙 종교의 위세에 파묻혀버린 지 오래이다. 대한민국도 오랜 무속과 토테미즘을 잃고 중동 토착신에 그 위세를 내주지 않았나? 불도는 어찌어찌 민족 무속과 공생하는 위치를 점하였지만 서방의 종교는 그런 기질을 가진 것이 아니었다. 유일신 예수를 섬기라는 그 칼날은 무속에 가해졌다. 김동리 를 읽으면 그런 경향과 서방 종교에 내포된 제국성과 중심주의와 배타주의를 엿볼 수 있다. 헌금이나 굿 비용이나 뭐가 다르단 말인가.

사족이 너무 길었지만 이것이 본작 Temple of shadow를 관통하는 주제의식과 서사를 설명하는 데 가장 간편하고 직접적인 비유라고 생각한다. Spread Your Fire에서 보여주는 혁명의 불길, The Shadow Hunter에서 보여주는 토속적 서정성, Temple of Hate에서 드러내는 진실에 대한 강한 갈망과 유일신 종교에 대한 반향과 분노를 읽어내지 못한다면 이 앨범은 그저 남미에서 만든 좋은 파워메탈 수준에 이른다.

Spread of fire에서 보이는 괄목할만치 웅장하고 사운드와 폭발적인 질주감을 가진 멜로디는 분명 파워메탈 역사상 손에 꼽는, 아니 가히 최고라 할만한 전율을 가져온다. The Shadow Hunter는 리릭에서의 서사성과 메시지를 유기적인 사운드의 흐름으로 그대로 구현하였다. 진리에 대한 진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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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ikes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Andre Matos가 Angra를 등졌을 때 누구도 밴드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전망하지 않았다. 그는 밴드를 떠날 때 드러머와 베이스를 맡고 있던 멤버까지 함께 탈퇴하여 Angra의 앞날은 암운이 드리워졌다. 누구라도 밴드의 해체를 예상할 수 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Angra는 결코 해체되지 않았다. 무덤에 발 한짝을 걸친 신세나 다름없었던 Angra는 Kiko Loureiro와 Rafael Bittencourt의 노력으로 무덤 속에서 극적으로 소생했다. 그들은 밴드를 다시 살리기 위해 오디션을 보고 유능한 뮤지션을 섭외하는 등 갖은 고생을 다하여 밴드를 재결성하고 Rebirth를 발표하였다. 이 앨범을 통해 Angra는 밴드의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내친 김에 라이브 앨범까지 발표하면서 새 멤버들의 역량에 대한 우려까지 멋지게 불식시켰다. 이 모든 것을 마쳤을 때 이제 남은 Angra의 숙제는 기대가 높아질 대로 높아진 팬들의 입맛을 맞춘 신보를 발표하는 것 뿐이었다.

2천년대 중반 당시 파워 메탈씬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기존에 파워 메탈씬의 지주로 활동하던 밴드들의 하락세가 눈에 띄고 있었다. Helloween은 중기명반 The Dark Ride 발표 이후 주축 멤버들이 이탈하여 주춤하던 차였고, Stratovarius는 Infinite 이후 완만한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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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ikes
Reviewer :  level 17   100/100
Date : 
Angra 역사상 최고의 걸작이자 파워메탈, 아니 그냥 메탈 음악계에서도 소중한 유산으로 남게될 아름다운 작품.

빈틈없이 꽉찬 사운드에 순간순간 소름을 돋게하는 화려한 멜로디는 도저히 이 훌륭한 음반에 섣불리 평가를 하기가
힘들정도로 완벽하다고 말하고 싶다.
앙드레마토스가 탈퇴하고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도 Rebirth를 통해 굳건히 재건한 그들이 바로 다음앨범에서
이런 작품을 만들어내다니 ... 정말정말정말 감동적이고 놀랍고 존경스럽다.
앙그라식의 토속적인 느낌도 그대로 살면서도 절대 촌스럽지 않고, 에두의 목소리도 아름답기만 하며,
기타베이스드럼키보드의 환상적인 조화는 듣는 순간마다 감탄사를 뱉을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헬로윈 키퍼2를 들으며 느꼈던 전율을 다시는 느끼지 못할거라고, 더욱 완벽한 음반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왔는데,
메탈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좋은 음반들은 계속 나올것이다라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요 앨범은 그냥 강추..!!

그나저나 에두의 목상태로 인해 여기저기 욕도 많이 먹고 라이브도 말아먹어왔는데 결국 에두가 탈퇴했다는 뉴스가 있다.
이제 앙그라의 행보는 어찌될것인가.. 이 앨범이후 발매된 두 앨범도 그저 so.. so 정도의 평가를 얻어오던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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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
Reviewer :  level 13   100/100
Date : 
멜로딕 파워 메탈계의 신약 성경.
북유럽에 고정되어 있던 지남철을 남반구로 역전시킨 걸작.

흔히 유러피안 파워 메탈 계열 최고의 앨범을 꼽으라면 헬로윈의 키퍼 시리즈(특히 파트2)를 꼽는데, 개척자 보정이랄까, 이 계열 최초라는 수식어나 역사성 등을 빼놓고 딱 앨범 대 앨범으로 평하자면 키퍼 시리즈를 뛰어넘는 앨범들은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이 앨범 Angra의 Temple of Shadows 역시 그 중 하나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대략 2000년대 초중반을 기점으로 멜로딕 파워 메탈 계열 앨범들은 단순히 달리는 것에만 안주하지 않고 프로그레시브한, 혹은 심포닉한 성향을 대거 받아들이는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카멜롯의 The Black Halo, 소나타 악티카의 Reckoning Night 등의 앨범이 그러한데, 그 선두에 자리잡은 앨범이 바로 본작 아닐까 싶다.

킬링 트랙은 물론 2번 곡 Spread Your Fire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뒤쪽에 배치된 곡들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게 들은 곡은 7번 트랙인 The Shadow Hunter다. 앙그라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8분의 러닝타임 안에 집약시켜 보여주는 곡이라 생각한다.

게스트 뮤지션도 빠방하여, 감마레이의 카이 한센(6번 트랙 'Temple of Hates'), 블라인드 가디언의 한지 퀴르쉬(9번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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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ikes
Reviewer :  level 21   100/100
Date : 
브라질출신 멜로딕파워/프로그레시브 메틀밴드 Angra 의 2004년 정규 5집앨범입니다. 이 앨범으로 Angra 는 멜로딕파워메틀계의 제왕으로 등극했다고 생각합니다. 2001년작  Rebirth 가 Angra 의 완벽한 부활이었다면 Temple Of Shadows 는 멜로딕파워메틀계를 평정한 앨범이라는 말이죠. 프로그레시브적인 접근과 재즈까지 넘보는 곡 구성은 이들이 평범한 멜로딕파워메틀밴드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특히 컨셉앨범의 형식으로 '그림자 사냥꾼 (Shadow Hunter)' 의 이야기를 서사적으로 풀어가고 있는데 음악을 들으면서 이야기를 상상해보면 마치 제가 그림자 사냥꾼이 된 것처럼 어떤 때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졌다가 또 비탄에 잠겼다가 결국은 희망을 버리지않고 구원을 받게되는 그 모든 상황속에 동화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본작을 다 들은 후에 느끼는 벅찬 감동은 들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백번 글로 써봤자 아무런 감흥도 없을 것입니다. 꼭 앨범을 사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음악을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9월8일 평점 수정)
6 likes
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Zyklus

Temple of Shadows Comments

 (154)
level 9   95/100
전반부 곡들은 정말 죽여 주네요. 앨범 자켓도 멋지고.
2 likes
level 4   95/100
처음 ToS를 접했던게 몇 년 전 유튜브에서였는데, 별 생각없이 창을 내려놓고 작업하다가 Spread Your Fire의 인트로가 들리자마자 눈이 번뜩 뜨여서 그 뒤로 몇 달동안 이 앨범만 들었다
3 likes
level 6   95/100
Rebirth에 이은 앙그라의 2등앨범 명작이다
2 likes
level 11   95/100
Wow! This is why the power metal exists. The soaring beauty proves these guys were really writing the kind of music they truly love. I think the first few songs and the last few are the most powerful. Recommended for everyone.
5 likes
level 6   80/100
Angra 최고의 앨범 Spread Your Fire!!!!!!!
1 like
level 12   100/100
Temple of Shadows The album is a masterpiece and this is the second time I have replayed this album
4 likes
level 7   100/100
one of the best albums from Angra
2 likes
level 9   85/100
초기에는 파워메탈 밴드였지만 프로그레시브 메탈적인 면이 크게 강해짐. Dream Theater가 연상되기도. 평단에서는 10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최고의 파워/프로그레시브 메탈앨범 중 하나로 꼽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크게 좋아하지 않는 앨범. 1집 'Angels Cry'를 더 선호함.
2 likes
level   95/100
Focusing on the tale of a warrior during the high crusades of the late 11th century, this is secretly one of the greatest metal albums ever created. Personal Tracks: Spread Your Fire, Angels and Demons, Waiting Silence, Wishing Well, The Temple of Hate, The Shadow Hunter, Winds of Destination, Morning Star, and Late Redemption [Honorable Mentions: Deus Le Volt, No Pain for the Dead, Sprouts of Time, and Gate XIII]
4 likes
level 12   95/100
무덤까지 가지고 가고 싶은 앨범10장을 고르라고 하면 반드시 들어갈 앨범! spread your fire는 모든 파워메탈곡들중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곡!
4 likes
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ween74
level 10   100/100
Everything good about power metal with prog taste, concentrated in one album. Spread Your Fire, and The Shadow Hunter are two of the best songs I've ever heard (and probably will ever hear). I love how The Shadow Hunter divides this album into two parts: more power metal part and more prog metal part.
5 likes
level 1   95/100
Album Excelente. BRAZIL
5 likes
level 9   80/100
Great music new to my collection thanks to Metal Kingdom for turning me on to this great album!
4 likes
level 12   100/100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극찬했기에 더 말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중세 컨셉, 십자군, 섀도 헌터(본 앨범 서사의 주인공), 학살, 절망, 구원, 종교, 천사... 멜로딕 파워 메탈의 단골 소재를 완벽한 연주와 오케스트라, 보컬로 그려냈다. 게스트도 쟁쟁한데 카이 한센이 참여한 Temple of Hate와 킬링 트랙 Spread Your Fire는 언제 들어도 가슴이 끓어오른다.
6 likes
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BlueZebra
level 9   85/100
Angra 최고의 앨범. Angels and Demons와 Temple of Hate는 이 앨범을 알게 된 이후 자주 듣는 곡들이다.
1 like
level 5   65/100
It was hard to listen to this. Not good at all.
1 like
level 12   80/100
웅장함과 화려함을 고루 갖추고있는 수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앙드레마토스보다 에두팔라시의 보컬이 더 시원하게 느껴져서 취향에 맞습니다. 유럽 파워메탈이나 아시아, 특히 일본 멜로딕파워에서 느낄수 없는 독특한 남아메리카의 성스러운 분위기 속 서정성이 있습니다. 초반 트랙에는 힘을 잔뜩주고 이후는 그저그런곡들...이들 작품의 고질적 문제입니다.
3 likes
level 1   90/100
앙그라의 가장 찬란하고 위대한 비상이라고 꼽을만하다
3 likes
level 12   100/100
앙그라는 rebirth라는 앨범만 접해보고 최근 파워메탈 명반찾아듣다가 들엇는데 이건뭐.... 말이안나온다 완급조절이 이토록 완벽할수가있나 싶고 개인적으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선호하는데 그 정점에 있는듯하다
6 likes
level 14   95/100
Rebirth가 이들의 피크일 거라고 생각했을 때, 한 방을 더 보여줄 거라곤 기대도 안 했었다. 제대로 맞은 한 방. 특히 전반~중반부는 제대로 취향을 저격당했다. 질주감,박진감,재미,감동,희열 모든것을 주는 개인적인 불감증 치료제.
5 likes
level 11   95/100
확실히 청자를 사로잡는 강력한 임팩트가 있는 작품입니다. 파워, 테크닉, 서정성이 고루 조화를 갖추고 객원들을 활용하여 최고의 작품을 집대성한 앙그라. 제법 늦게 들었지만 전작보다 이 작품에 훨씬 손이 많이 갑니다. 2번과 더불어 개인적으로는 8번 트랙이 킬링 트랙.
4 likes
level 12   95/100
Edu 시절 Angra의 최고명반. 7번트랙은 그야말로 완벽하게 아름다운곡이다
5 likes
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80/100
Spread your fire를 빼고나면 이렇게까지 좋은 평을 받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전작인 rebirth가 훨씬 더 좋은 앨범같다.
3 likes
level 8   65/100
3번만 돌려들으면 그대로 질려서 다신 안찾게될 앨범
3 likes
level 9   80/100
그럭저럭 수작일뿐. 이토록 순위가 높게 평가될만한 건 아닌 듯.
3 likes
level 12   90/100
Undoubtedly majestic power metal. These Brazilians' unsion playings aren't inferior to other DT-esque prog metal bands.
2 likes
level 6   100/100
가끔 생각날 떄마다 한번씩 배경음악으로 정주행하면 정말 기분 좋다. 한때 많이 들었었고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지금 엘범 자켓을 보기만 했을 뿐인데 내 머리속에 하이라이트 부분이 재생이 되었다.
2 likes
level 10   90/100
말이 필요없는 앨범. 25년전 주다스 프리스트의 패인킬러에 빠져버렸다면 지금에서야 들은 앙그라의 본 앨범에 더 후한 점수를 줘야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롭핼포드의 카리스마와 트윈기타의 활화산같은 흥분에는 못 미치지만 앨범 자체의 꽉 차여진 틀은 명반이라 감히 말할수 있겠다
2 likes
level 11   100/100
앙그라와 에두의 마지막 불꽃
2 likes
level 9   80/100
연주는 훌륭한데..
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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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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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010
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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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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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2,618
Reviews : 9,978
Albums : 153,333
Lyrics : 19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