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ad Lyrics (14)
Album Photos (34)
Loa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Ain't My Bitch | 5:04 | 81.8 | 26 | Audio | |
| 2. | 2x4 | 5:28 | 73.1 | 18 | Audio | |
| 3. | The House Jack Built | 6:38 | 75.9 | 20 | Audio | |
| 4. | Until It Sleeps | 4:27 | 86.9 | 28 | Lyric Video Audio Music Video | |
| 5. | King Nothing | 5:29 | 83.5 | 24 | Audio Music Video | |
| 6. | Hero of the Day | 4:21 | 84 | 28 | Lyric Video Audio Music Video | |
| 7. | Bleeding Me | 8:17 | 87.1 | 23 | Audio | |
| 8. | Cure | 4:54 | 70.9 | 18 | Audio | |
| 9. | Poor Twisted Me | 4:00 | 67.8 | 18 | Audio | |
| 10. | Wasting My Hate | 3:57 | 70 | 19 | ||
| 11. | Mama Said | 5:19 | 79.4 | 28 | Music Video | |
| 12. | Thorn Within | 5:51 | 69.4 | 18 | ||
| 13. | Ronnie | 5:17 | 69.7 | 19 | ||
| 14. | The Outlaw Torn | 9:48 | 87.4 | 21 |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ames Hetfield : Vocals & Guitars
- Kirk Hammett : Guitars
- Jason Newsted : Bass
- Lars Ulrich : Drum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5x Multi-Platinum 5,000,000
Load Videos
Load Lists
(1)Load Reviews
(9)Date : Nov 13, 2025
◎ 재미로 풀어보는 가사해석 시리즈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던가.. '될놈될' METALLICA는 순식간에 제왕의 자리를 차지했고 이제 치열한 전쟁에서 각 잡고 싸우는 것보다는 본인들이 건설한 제국의 궁전정원이나 거닐며 성대한 파티를 개최하고 술이나 빨고 시나 읊으며 예술을 즐기기로 하였다. 제임스헤트필드가 그렇게 미친 듯 잘 어울리는 전사의 머리카락을 싹뚝 깍고 스포츠로 정리했을 때부터 과거의 Original Thrash Metal의 생명은 이미 끝난 것이었다. 일개 정액 현미경 사진을 앨범표지로 들고 나올 때 부터 정신 나간 타락의 전조였음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제우스 신의 벼락을 날려대며, 살육의 망치로 뚜까치던 시절을 겪어가며 종국에 세상을 가지고 놀던 지배자 MASTER의 안면에 쓰리강냉이를 날리던. 또한 부패의 온상이 되버린 '정의의 여신' 상을 끌어내리며 칠흙같은 검은 암흑 속에서 빛으로 거듭난 '영웅'은 결국 이렇게 세상에 나와서.. 정액을 남겼다. 유독 이 앨범에는 피를 흘리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그 것을 암시하 듯이 표지사진의 정액은 피와 섞인 것이다.
그저 성악을 연성한 '제임스헤트필드'가 라이브에서 '찐' 전성기 때의 곡을 불러주는 새로운 버전을 기다릴 뿐이다.
역설적이게도 'Black' 앨범의 어마 ... See More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던가.. '될놈될' METALLICA는 순식간에 제왕의 자리를 차지했고 이제 치열한 전쟁에서 각 잡고 싸우는 것보다는 본인들이 건설한 제국의 궁전정원이나 거닐며 성대한 파티를 개최하고 술이나 빨고 시나 읊으며 예술을 즐기기로 하였다. 제임스헤트필드가 그렇게 미친 듯 잘 어울리는 전사의 머리카락을 싹뚝 깍고 스포츠로 정리했을 때부터 과거의 Original Thrash Metal의 생명은 이미 끝난 것이었다. 일개 정액 현미경 사진을 앨범표지로 들고 나올 때 부터 정신 나간 타락의 전조였음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제우스 신의 벼락을 날려대며, 살육의 망치로 뚜까치던 시절을 겪어가며 종국에 세상을 가지고 놀던 지배자 MASTER의 안면에 쓰리강냉이를 날리던. 또한 부패의 온상이 되버린 '정의의 여신' 상을 끌어내리며 칠흙같은 검은 암흑 속에서 빛으로 거듭난 '영웅'은 결국 이렇게 세상에 나와서.. 정액을 남겼다. 유독 이 앨범에는 피를 흘리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그 것을 암시하 듯이 표지사진의 정액은 피와 섞인 것이다.
그저 성악을 연성한 '제임스헤트필드'가 라이브에서 '찐' 전성기 때의 곡을 불러주는 새로운 버전을 기다릴 뿐이다.
역설적이게도 'Black' 앨범의 어마 ... See More
2 likesDate : Jan 31, 2023
로드 앨범은 참 리뷰를 쓰기 힘든 앨범 같습니다
저는 메탈리카의 앨범을 블랙 - 저스티스 - 마스터 - 라이트닝 - 킬엠올
54321 역순으로 들었었기 때문에
이 로드 앨범에 대해 기대가 컸었습니다
그리고 까본 이 앨범은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마스터 - 저스티스의 강렬한 스래쉬 사운드가 없었습니다
라이트닝 - 마스터 앨범에서 볼 수 있었던
플레잉 타임이 7-8분이 넘어가지만 꽉 짜여진
어찌 보면 프로그레시브 적인 느낌이 나는 스래쉬 넘버가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곡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블랙앨범같지도 않고
물론 귀에 들어오는 몇몇 곡들은 좋긴 하지만
그 외의 곡들은 들어보려고 해도 이거 아닌데 싶은 곡들이 반 이상이고..
밥 락과 함께한 사운드 믹싱은 뭐 나무랄 데가 없는 듯 합니다
플레밍 라스무센의 그것과는 조금 궤를 달리하기는 해도
이미 사운드 자체는 블랙앨범 때부터 변하기는 했으니까요
하지만 메탈리카의 노선이 바뀌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비단 저뿐만 아니라 그당시의 수많은 청자들이 메탈리카에 대한 실망과 함께
얼터리카 라던지 그 공룡밴드 (음악잡지들에서 메탈리카를 까던 단어였죠..) 라고 비난을 했었죠
저는 이 앨범에 75점을 줍니다
굿 이라는 ... See More
저는 메탈리카의 앨범을 블랙 - 저스티스 - 마스터 - 라이트닝 - 킬엠올
54321 역순으로 들었었기 때문에
이 로드 앨범에 대해 기대가 컸었습니다
그리고 까본 이 앨범은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마스터 - 저스티스의 강렬한 스래쉬 사운드가 없었습니다
라이트닝 - 마스터 앨범에서 볼 수 있었던
플레잉 타임이 7-8분이 넘어가지만 꽉 짜여진
어찌 보면 프로그레시브 적인 느낌이 나는 스래쉬 넘버가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곡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블랙앨범같지도 않고
물론 귀에 들어오는 몇몇 곡들은 좋긴 하지만
그 외의 곡들은 들어보려고 해도 이거 아닌데 싶은 곡들이 반 이상이고..
밥 락과 함께한 사운드 믹싱은 뭐 나무랄 데가 없는 듯 합니다
플레밍 라스무센의 그것과는 조금 궤를 달리하기는 해도
이미 사운드 자체는 블랙앨범 때부터 변하기는 했으니까요
하지만 메탈리카의 노선이 바뀌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비단 저뿐만 아니라 그당시의 수많은 청자들이 메탈리카에 대한 실망과 함께
얼터리카 라던지 그 공룡밴드 (음악잡지들에서 메탈리카를 까던 단어였죠..) 라고 비난을 했었죠
저는 이 앨범에 75점을 줍니다
굿 이라는 ... See More
3 likesDate : Sep 5, 2019
1991년 Metallica는 black앨범을 발매하고 난 후 엄청난 후광과 팬들의 지지, 그리고 그 당시 시대적인 상황에 맞물려 밴드를 엄청난 슈퍼밴드로 이끌어낸다. 거기에 많은 곡들은 싱글로 발매가 되었고, 그 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당당하게 메탈 부분에서 그래미를 수상하게 된다. 그리고 그로 부터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Metallica는 다시 대중 앞에 나타났다. 수많은 사람들은 Metallica의 귀환에 환호했고, Black 앨범의 재림을 기대했다. 그러나 앨범이 공개가 되고, 새로운 싱글이 발표가 되자, 수많은 사람들은 실망과 분노를 표출했다. 이건 메탈리카의 음악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사실 이 앨범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하는 앨범 중 하나다. 메탈리카의 몰락이 시작되었다라는 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이 앨범은 당연한 저평가가 되어야 한다는 식의 마녀사냥취급을 당하면서 수많은 메탈리카의 팬들이 떨어져 나갔고, 수많은 메탈밴드들에게 혹평을 들으면서 그들은 메탈리카라는 이름에 먹칠을 했다라는 인터뷰도 부쩍 늘게 되었다. 혹은 많은 열혈 메탈리카의 팬들은 그들의 무슨 심경변화가 있었을까라는 식의 의문을 표출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말을 하면, 이 앨범은 절대 저평가가 ... See More
사실 이 앨범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하는 앨범 중 하나다. 메탈리카의 몰락이 시작되었다라는 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이 앨범은 당연한 저평가가 되어야 한다는 식의 마녀사냥취급을 당하면서 수많은 메탈리카의 팬들이 떨어져 나갔고, 수많은 메탈밴드들에게 혹평을 들으면서 그들은 메탈리카라는 이름에 먹칠을 했다라는 인터뷰도 부쩍 늘게 되었다. 혹은 많은 열혈 메탈리카의 팬들은 그들의 무슨 심경변화가 있었을까라는 식의 의문을 표출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말을 하면, 이 앨범은 절대 저평가가 ... See More
8 likesDate : Jun 23, 2010
내가 제일 처음 접한 메탈리카 앨범이 Load 여서 그런지 몰라도 좋게 들었다.
이때 이들의 기존 스타일이라던지 앨범들을 접하지 못하고 이 앨범 자체만으로 들어보고 그리고 그 당시 내가 아직 메탈에 대해서 완전 입문할때라서 괜찮게 들은게 아닌가 싶다. 1996년 당시였으니 아직 인터넷이란것이 퍼지기 전 상황이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던 것도 있고.
좌우지간 이 앨범은 기존 메탈리카 스타일에서 벗어난 음악을 들려준다. 블랙앨범에서도 스타일이 바뀐다 싶긴 했지만 이정도로 바뀌리라고는 생각 못했을터 그래서 이 앨범은 이래저래 욕을 많이 먹게 된다.
본인의 경우는 꼭 그 밴드가 그 스타일을 고수해야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바꾸든 말든 내가 들어서 좋으면 좋은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즐겨 들었다. 전반부에는 특히 들을만한 곡도 꽤 있고 말랑말랑해졌지만 그만큼 유연한 전개를 보인다던지 등 나름 괜찮은 곡들이 많았다고 생각된다. 다만 뒤로 갈수록 쳐지는 느낌이 드는것 어쩔수 없는 거 같다.
내 기준으로는 그래도 평균이상은 한다. 썩어도 준치란 결론이다.
이때 이들의 기존 스타일이라던지 앨범들을 접하지 못하고 이 앨범 자체만으로 들어보고 그리고 그 당시 내가 아직 메탈에 대해서 완전 입문할때라서 괜찮게 들은게 아닌가 싶다. 1996년 당시였으니 아직 인터넷이란것이 퍼지기 전 상황이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던 것도 있고.
좌우지간 이 앨범은 기존 메탈리카 스타일에서 벗어난 음악을 들려준다. 블랙앨범에서도 스타일이 바뀐다 싶긴 했지만 이정도로 바뀌리라고는 생각 못했을터 그래서 이 앨범은 이래저래 욕을 많이 먹게 된다.
본인의 경우는 꼭 그 밴드가 그 스타일을 고수해야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바꾸든 말든 내가 들어서 좋으면 좋은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즐겨 들었다. 전반부에는 특히 들을만한 곡도 꽤 있고 말랑말랑해졌지만 그만큼 유연한 전개를 보인다던지 등 나름 괜찮은 곡들이 많았다고 생각된다. 다만 뒤로 갈수록 쳐지는 느낌이 드는것 어쩔수 없는 거 같다.
내 기준으로는 그래도 평균이상은 한다. 썩어도 준치란 결론이다.
4 likesDate : Jun 22, 2010
흔히 이 앨범을 비난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표현 중 하나가 ‘변절’이다. 이는 팬들이나 평론가들이 밴드가 원래 가지고 있던 음악적 정체성을 버리고, 상업적이고 대중적인 방향으로 변했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담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 용어가 꼭 타당한 비판이라고 보지 않는다. 음악가라면 당연히 새로운 시도를 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가치를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변화는 예술가의 필수적인 숙명이며, 자신을 재발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어떤 의미에서 음악적 변신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며, 변화하지 않고 과거에 머무르는 것은 오히려 더 큰 위험일 수 있다. 정체된 창작은 결국 쇠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 앨범은 시도 자체로도 충분히 의미 있고, 성공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을 만하다. 새로운 방향성을 탐색하며 밴드가 보여준 용기와 노력은, 음악적 진보를 향한 긍정적인 발걸음으로 이해할 수 있다.
기존에 쌓아온 음악적 스타일을 깨고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단순히 음악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팬들의 기대와 밴드 정체성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다. Metallica의 경우, 1996년 발표한 Load 앨범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지만 그 시도 ... See More
기존에 쌓아온 음악적 스타일을 깨고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단순히 음악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팬들의 기대와 밴드 정체성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다. Metallica의 경우, 1996년 발표한 Load 앨범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지만 그 시도 ... See More
3 likesDate : Dec 5, 2009
메탈리카가 슬럼프에 빠진 계기가 된 앨범.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아쉽기 그지 없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내가 메탈리카를 싫어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렇지만, 분명하게 따져보면 그들과는 코드가 전혀 맞지않는 형식의 앨범이다. 초창기의 독보적이고 장엄한 사운드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며 위험천만한 도박을 시도했다. 본 작이 바로 그것이다. 결과는 보나마나 겠지만, 아쉬울것 없는 스래쉬 메탈의 제왕중 하나인 메탈리카가 왜 이런 사운드를 만들었는 지는 의문이다. 더욱 의문인것은 이런 스타일로 가면 졸작들이 줄줄히 나온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실험을 그치지 않았고 결국 메탈 팬들의 야유까지 받는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메탈리카의 침체기를 알린 이 앨범은 졸작이라고 밖에 형언할 길이 없는 듯하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아쉽기 그지 없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내가 메탈리카를 싫어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렇지만, 분명하게 따져보면 그들과는 코드가 전혀 맞지않는 형식의 앨범이다. 초창기의 독보적이고 장엄한 사운드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며 위험천만한 도박을 시도했다. 본 작이 바로 그것이다. 결과는 보나마나 겠지만, 아쉬울것 없는 스래쉬 메탈의 제왕중 하나인 메탈리카가 왜 이런 사운드를 만들었는 지는 의문이다. 더욱 의문인것은 이런 스타일로 가면 졸작들이 줄줄히 나온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실험을 그치지 않았고 결국 메탈 팬들의 야유까지 받는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메탈리카의 침체기를 알린 이 앨범은 졸작이라고 밖에 형언할 길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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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 Comments
(113)Dec 18, 2025
메탈리카 앨범을 순서대로 들으면 꼭 여기서 물음표가 잔뜩 찍힌다. 잘나가던 동네 형이 갑자기 술고래 똥배 컨트리 아저씨가 된 느낌. 하다못해 쳐낼거 쳐내고 4,50분대였으면 취향에 안 맞을지언정 평균점 이상은 주겠는데 로드도 리로드도 도대체 옛날 리프 우려먹기까지 넣어가며 한시간을 넘긴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2 likesJul 18, 2025
96년 당시 이 앨범을 사고 한 번 듣고 바로 씨디장으로 직행하고 거의 듣지 않았다. 얼터너티브를 좋아했음에도 메탈리카가 이런 앨범을 냈다는 사실을 받아드리지 못했다. 나는 이제 나이가 먹었다. 어쩔 수가 없다. 취향도 늙는다. 새로운 음악을 받아드리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젠 이 앨범의 여유로움과 아메리칸 하드록 특유의 그루브감이 좋아졌다.
7 likesJun 3, 2024
로드와 리로드는 실질적으로 쪼개서 출시한 앨범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블랙앨범을 기점으로 밴드의 변화는 감지되기 시작했고 리로드 이후로는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점점 더 어려웠다....
2 likesMay 3, 2024
I love the variety of this album. Thrash fans are just too stiff and should appreciate new things....
1 likeFeb 6, 2024
곡 몇 곡만 좀 추려서 내놓았으면 90년대 후반을 장식할 위대한 명반 중 하나로 기억되었을 앨범. 메탈 밴드들 중에서 이렇게 탁월한 배신작을 만들만한 밴드도 몇 없다는 점 잊지 마시길...
1 likeFeb 5, 2024
Jan 21, 2024
사실 명반 취급 받는 블랙 앨범이랑 로드리로드가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딱 블랙 앨범에서 물리적으로 74분으로 늘여 놓은 듯 한 느낌인데... 초기 앨범들 보다는 더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2 likesJan 11, 2024
Dec 20, 2023
Mar 20, 2023
The beginning of the "Alterica" era. The harbinger of being Alterica was already spotted in their previous release in my opinion. This album would be totally fine with the people who don't care whether Metallica stick to the thrash metal style or not.
1 likeFeb 13, 2023
Way overlong and stuffed with filler, but the peaks here are as good as anything they've done.
Jan 29, 2023
The album "Load" contained only three quality songs, the other two were average, and the rest were nothing but cotton filling and below average.
May 30, 2022
The album is absolutely bad Unfortunately, some people praise this album only because it was released under the name Metallica very bad music for them Only Hero of the Day was a bit good
1 likeFeb 3, 2022
Has some good songs & a lot of filler songs. Much better than Reload. I think it's also better than Hardwired to Self-Destruct. Would have been a good album if only the best songs from Load & Reload were released as one album & rest of the filler songs were removed. They should've at least retained the full version of The Outlaw Torn & removed Poor Twisted Me/Ronnie. Highlights: The Outlaw Torn, Bleeding Me & Until It Sleeps
3 likesJan 24, 2022
I really enjoy this album, except for Thorn Within which I just skip.
2 likesNov 26, 2021
변신이건 변절이건 메탈리카이건 다른 밴드이건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음악이 별로다. 아메리칸 하드락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ㅋ
3 likesSep 15, 2021
El cambio que experimenta la banda a partir de este disco es brutal. Para mucha gente un antes y un después. Aunque ya iban dando señales del cambio de rumbo en And Justice for all... Y en el Black Album, aquí el cambio ya es muy radical. Metallica pasa de ser una banda de trash metal a una banda de rock, con todas las letras y pese a quien pese.
3 likesMar 20, 2021
Mar 2, 2021
블랙 앨범의 연장선에 있는듯한 앨범. 잘 들어 보면 King Nothing,Hero of the Day,Ain't My Bitch,Until It Sleeps,Mama Said 괜찮은곡들이 상당히 많다. 러닝타임이 좀 긴거빼면 충분히 괜찮은 앨범인데 이상할정도로 점수가 낮은 앨범. 절대로 세인트 앵거와 비교할정도의 졸작은 아니다.
4 likesJan 27, 2021
스래쉬의 종말.. 메탈리카 팬을 관두게된 시발점인 앨범.. 그나마 들을만한 Ain't My Bitch하나만 건졌다 이곡 아니었으면 한 60점은 줘도 할말없는 앨범.. 개인적으로 실망한 작품
3 likesJan 18, 2021
본작을 놓고 논해진 세간의 평은, 스래쉬 하시던 메탈리카가 그간 얼마나 곡을 잘 썼는지에 대한 반증이며, 기대치가 얼마나 높았는가에 대한 표출입니다. 제대로 듣지도 않고 그저 스래쉬 아니라고 까는 이들과 조류에 휩쓸려 재미로 혹평하는 이들의 먹잇감이 되어버린 아메리칸 하드록입니다. 제대로 들어왔다면 4집과 5집의 간극에서 이건 이미 눈치챘어야죠.
5 likesSep 19, 2020
메탈리카를 메이저 데뷔앨범인 Kill'em all부터 들었지만 전혀 실망스럽지 않았음 솔직히 이 앨범 구리다고 하는사람들중에 과연 제대로 들어본 사람들이 몇이나 될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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