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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peed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40:54
Ranked#9 for 1985 , #543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65
Total votes :  73
Rating :  85.8 / 100
Have :  60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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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Fly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apocalypse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OOZOO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The Sentinel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ween74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Walls of Jerich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0:498014
2.5:5788.420
Audio
3.3:458014
4.4:2187.119
Audio
5.6:3585.815
Audio
6.4:1281.116
7.3:5782.818
8.4:0186.317
Audio
9.7:1693.519
Audio

Line-up (members)

1987 CD Edition Track listing :
1. Starlight (5:18)
2. Murderer (4:27)
3. Warrior (4:01)
4. Victim of Fate (6:39)
5. Cry for Freedom (6:03)
6. Walls of Jericho / Ride the Sky (6:45)
7. Reptile (3:45)
8. Guardians (4:21)
9. Phantoms of Death (6:35)
10. Metal Invaders (4:12)
11. Gorgar (3:57)
12. Heavy Metal (Is the Law) (4:01)
13. How Many Tears (7:16)
14. Judas (4:43)

Walls of Jericho Reviews

 (8)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고1때 헤비메탈에 첨 입문 했을때 메탈리카를 엄청 좋아했던스래쉬 메탈 매니아 였던 한 친구가 당시에 들어보라했던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었는데 그 친구는 키퍼시리즈는 스래쉬메탈이 아니라 별로라 했구 난 걍 암 생각없이 walls of jericho를 키퍼 시리즈 보다 먼저 접하게 되었다! 물론 나중에 키퍼 앨범을 듣고 이 앨범을 들었을때보다 10배쯤은 더 충격과 감동을 받았지만 암튼 walls of jericho 앨범은 본격적으로 나에게 메탈에 빠지게 해준 잊을수 없는 앨범이다!
헤비~ 메탈하고 외치는 카이의 보컬이 귓가에 맴도는 어깨가 들썩이도록 신나는 heavy metal is the law ... 그 당시 가제트 형사에 나오던 음악이 중간에 나와 신기해하며 고가 윌 잇유를 따라부르며 들었던 gorgar... 웬지 들으면 들뜨고 희망찬 느낌이었던 guardians... 그러나 무엇보다 how many tears에서의 서정성과 기타솔로 후의 잉고의 숨막히는 드러밍 그리구 카이 한센의 다소 텁텁 하지만 거칠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 (사실 난 how many tears는 키스케가 부른 라이브버젼보다 카이의 원곡을 훨씬 좋아한다) 그때부터 나는 헬로윈의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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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ween74
Reviewer :  level 9   75/100
Date : 
Helloween really laid down the blueprints for true Power Metal with their debut, as opposed to the USPM bands like Omen and Jag Panzer were already playing. Helloween took the most melodic aspects of twin guitar bands like Iron Maiden and the speed of bands like Exciter and Metallica and turned them all way up. The result is a very up-tempo (for metal) style that remains incredibly melodic despite playing as fast and hard as some of the most extreme bands at the time. The birth of Power Metal.

The music really shines here, and it has to; vocalist/guitarist Kai Hansen is passable at best as he strains to hit the notes he really wants to here. Despite that, the musicianship is top tier and almost all songs are great.
1 like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90년대 말 나는 Keeper 시리즈를 통해 Melodic Power Metal을 처음 접한 뒤로 Helloween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이들의 다른 앨범을 갈망했고 그 결과 그 전작품인 Walls of Jericho를 찾아 듣게 되었다. 사실 Keeper 시리즈의 후속작에 더 관심이 많이 갔지만, 그 당시 국내 메탈 팬덤에서 Helloween에 대한 여론은 극히 안 좋은 실정이었다. 내가 듣기로는 Kai Hansen이 밴드를 등진 이후로 Helloween은 Keeper 시리즈 말고는 들을 게 없다는 얘기가 지배적이었다. 내가 21세기가 거의 다가올 시점에 파워 메탈에 입문하였으니, 당시만 해도 실제로 Helloween은 파워 메탈 밴드로서 완전히 재기하여 씬내에서 과거의 입지를 거의 회복한 상태였다. The Time of the Oath와 Better Than Raw, The Dark Ride와 같은 준수한 앨범들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밴드는 파워 메탈씬의 정상을 이미 탈환한 시점이었지만, 소식이 느렸던 국내에서는 반쯤 죽어있는 밴드 취급을 받고 있었다.

어쨌든 Keeper시리즈 이후의 앨범이 들을 게 없다는 소리에 별다른 고민없이 Walls of Jericho를 들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내 메탈 팬들은 나와 같이 Keeper시리즈를 접하고나서 본작을 접했을 것이다. 이 앨범을 들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나 호불호가 갈렸던 것으로 기억된다. Helloween의 위상도 회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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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을 미니 앨범이자 셀프 타이틀 앨범 [Helloween] 으로 메인스트림에 한 발을 걸친 Helloween이 진짜 메인스트림에 올라서는 계기가 된 앨범... 정도로 이 앨범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데뷔 EP에서는 솔직히 아직 덜 다듬어진 모습이 좀 성가셨다. 다만 이들이 첫 발걸음을 내딘 앨범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후한 점수를 줬다-그래봐야 딱 평작 수준의 점수라는 70점을 매겨 놓고 뭔 후한 평가냐고 하실 분도 있을 거 같은데, Helloween급이 아닌 다른 밴드가 저 정도 EP를 냈다면 후하게 줘서 60점을 매기고 지나갔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아주 오래간만에 나 왔다! 정도의 의미를 담는 EP가 아니라면, 아니 그런 EP라고 해도 미니 앨범이라는 짧은 구성의 한계 덕분에 상당히 점수를 깎아내리곤 하니까-. 하지만 이 앨범에서 Helloween은 셀프 타이틀 앨범에서의 풋풋함을 어느 정도 벗어낸 채 더 세련되게 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기본적인 구성 자체. 앨범 전반의 구성이라기보단 곡의 구성이라고 해 두자. 각 곡이 데뷔 미니 앨범에 비하면 굉장히 세련된 느낌을 받게 만든다. 특히 기가 차단 생각을 했던 게 실질적인 오프닝 트랙 Ride the sky다. 강렬하게 긁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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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Comments

 (65)
level 1   95/100
One of the edgiest albums in the world that doesn't overdo it. Many of Helloween's best songs are on Walls of Jericho.
3 likes
level 1   100/100
Wow, what an album, every song is the top! I enjoy listening to all the songs again and again. Људи, албум звучи савршено!
3 likes
level   95/100
이자켓은 정말 귀엽고 따듯하다.. /또한편으로에너지드링크같은.. 왠지모르게 이들이 될법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이다.. 멜로디메이커들의 루트가 되는 초기의 날것이 듣기 좋다 아니 최고다..
2 likes
level 3   100/100
마스터들의 태동을 알린 명반
3 likes
level 11   90/100
에픽스러운 멜로디가 가미된 스래쉬메탈 같습니다. 기타리프가 워낙 속도감 넘치고 날카로워서 파워메탈보다는 스래쉬메탈이 떠오릅니다. 보컬의 보이스톤 자체가 판타지스러움에 완벽히 어울립니다. Ride the sky 의 스피드와 멜로디, Guardians에서 느껴지는 웅장함, 중세풍의 아름다운 화음은 그 자체로도 에픽이며 후세 에픽 메탈에 큰 영향을 주었을거라 봅니다.
3 likes
level 21   80/100
Ride the Sky, How Many Tears 등의 명곡을 수록하고 있지만, 카이한센의 보컬은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진다.
4 likes
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Zyklus
level 6   80/100
파워메탈 보다는 쓰레쉬 메탈에 가까운 모습의 앨범. 굉장히 날카롭다. 레코딩 음질이 아쉽다.
1 like
level 17   80/100
본격적인 헬로윈의 앨범이라고 하기에 부족한면이 많다. 첫째로 잉고의 드러밍이 너무 투박하다. 개성이 없다. 너무나도 밴드 지향적이다. 둘째로 음표남발이 심하다. 때문에 좀 산만하다. 셋째로 바이키와 한젠의 작곡 패턴이 너무도 달라서 같은 앨범 수록곡임에도 성격이 너무 다르다.
1 like
Helloween - Walls of Jericho Vinyl Photo by 로큰롤프
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6   85/100
이른바 말하는 ‘할배 보컬’ 스타일을 난 딱히 안 좋아하는데, 이 앨범은 정말 좋게 들었다. 특히 Weikath가 쓴 노래들이 하나같이 취향에 맞아서 한센의 ‘할배 보컬’을 덮고도 남는다. 아니, 오히려 카이 한센의 보컬이 정말 잘 어울린다! <How Many Tears>에서 제대로 느꼈다.
2 likes
level 6   95/100
이 앨범에 Kiske의 보컬이 더해졌다면 Power Metal의 끝을 보았을 것이다.
1 like
level 6   85/100
카이 보컬이 많이 아쉽긴 한데 앨범 자체는 상당한 수작이다. 거장의 시작을 알리는 좋은 앨범이다.
1 like
level 9   85/100
More of a Speed/Thrash hybrid album than Power Metal, with a bunch of excellent riffs. That's about it. Short as it is, it's a pretty accurate description of Helloween's first effort.
1 like
level 9   90/100
"How Many Tears" is too good.
1 like
level 12   100/100
키퍼만큼 좋다는 평 취소한다. 키퍼보다 좋다.
2 likes
level 5   90/100
입문앨범 다듬어지지 않은 날카로운 사운드가 인상적
2 likes
level 7   85/100
저돌적인 초기의 헬로윈
1 like
level 10   85/100
분명 헬로윈인데 스래쉬가 연상될 정도로 자유분방하게 달리는게 묘하다. 강한 와중에도 멜로디가 살아있으니 깔 거리가 없다.그래도 녹음상태와 이후의 두 명반 때문에 만점을 주기는 어렵고...
1 like
level 6   90/100
이것이 헬로윈표 독일산 정통 파워메탈! 개인적으로 미하일 키스케의 목소리보다 초기 카이 한센의 목소리를 더 선호한다.
1 like
level 15   85/100
거친 쓰레쉬의 향기가 남아있는 앨범
1 like
level 11   85/100
스트레이트한 헬로윈도 좋다. 카이의 날선 보컬이 그 느낌을 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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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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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830
Reviews : 9,582
Albums : 144,631
Lyrics : 194,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