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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peed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40:54
Ranked#10 for 1985 , #541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9
Total votes :  65
Rating :  85.2 / 100
Have :  4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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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photo by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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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photo by 신길동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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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alls of Jericho0:4975.77
2.Ride the Sky5:5787.29
3.Reptile3:4577.56
4.Guardians4:2185.68
5.Phantoms of Death6:3582.56
6.Metal Invaders4:12807
7.Gorgar3:5782.97
8.Heavy Metal (Is the Law)4:0184.37
9.How Many Tears7:1691.711

Line-up (members)

1987 CD Edition Track listing :
1. Starlight (5:18)
2. Murderer (4:27)
3. Warrior (4:01)
4. Victim of Fate (6:39)
5. Cry for Freedom (6:03)
6. Walls of Jericho / Ride the Sky (6:45)
7. Reptile (3:45)
8. Guardians (4:21)
9. Phantoms of Death (6:35)
10. Metal Invaders (4:12)
11. Gorgar (3:57)
12. Heavy Metal (Is the Law) (4:01)
13. How Many Tears (7:16)
14. Judas (4:43)

Walls of Jericho Reviews

Reviewer :  level 19   (75/100)
Date : 
90년대 말 나는 Keeper 시리즈를 통해 Melodic Power Metal을 처음 접한 뒤로는 Helloween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이들의 다른 앨범을 갈망했고 그 결과 그 전작품인 Walls of Jericho를 찾아 듣게 되었다. 사실 Keeper 시리즈의 후속작에 더 관심이 많이 갔지만, 그 당시 국내 메탈 팬덤에서 Helloween에 대한 여론은 극히 안 좋았다. 내가 듣기로는 Kai Hansen이 밴드를 등진 이후로 Helloween은 Keeper 시리즈 말고는 들을 게 없다는 얘기가 지배적이었다. 내가 21세기가 거의 다가올 시점에 파워 메탈에 입문하였으니, 당시만 해도 실제로 Helloween은 파워 메탈 밴드로 완전히 재기한 상태였다. The Time of the Oath와 Better Than Raw, The Dark Ride와 같은 준수한 앨범들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밴드는 파워 메탈씬의 정상을 이미 탈환한 시점이었지만, 소식이 느렸던 국내에서는 반쯤 죽어있는 밴드 취급을 받고 있었다.

어쨌든 Keeper시리즈 이후의 앨범이 들을 게 없다는 소리에 Walls of Jericho들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내 메탈 팬들은 나와 같이 Keeper시리즈를 접하고나서 본작을 접했을 것이다. 이 앨범을 들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나 호불호가 갈렸던 것으로 기억된다. Helloween의 위상도 회복과 동시에 Walls of Jericho에 대한 평가도 호의쪽으로 많이 기울어 이제 명반으로 평가받고 있는 실정인데, 내가 처음 이 앨범을 들었던 때만해도 팬들 사이에서는 그렇게까지 호평을 받지는 않았다. Walls of Jericho는 개인적으로도 재미나게 들었던 앨범은 아니었다. Keeper 시리즈, 그중에서도 Part II에 깊은 감명을 받았던 나로서는 이 앨범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Keeper의 유려한 사운드가 아닌 박박 긁는 듯한 Thrash Metal의 거친 사운드를 메탈 입문자의 입장에서는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서 결국 거의 듣지 않는 앨범이 되어버렸다.

그때의 감상이 지금에서 바뀐 것은 아니다. 스래쉬틱한 사운드와 멜로디가 다소 겉도는 듯한 사운드는 지금도 귀에 익숙해지질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에 호의를 내비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는다. 그러나 이 앨범에도 흙속의 진주는 존재한다. Kai Hansen의 젊은 시절의 빼어난 솜씨를 담아낸 Ride the Sky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걸출한 멜로디 감각은 이 곡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또 하나의 걸작은 초기 Helloween의 명곡 How Many Tears이다. Michael Weikath의 뛰어난 작곡 실력을 입증하는 명곡이다. Michael Weikath는 Helloween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쓴 곡만 해도 수백은 되지만, 이 곡을 뛰어넘은 곡이 과연 있을까? 내가 보기에는 아직까지도 없다. 다만 이 곡은 개인적으로는 Kai Hansen이 부른 스튜디오 버전보다는 Michael Kiske가 부른 하이 피치의 보컬링을 더 선호한다. 그때나 지금이나 Kai Hansen은 좋은 연주자이자 작곡가 이지만, 뛰어난 보컬은 아니다. 스튜디오 버전보다 Michael Kiske가 부른 라이브 버전이 더 기억에 남는다.

이 작품의 의의는 Keeper 시리즈라는 위대한 작품에 앞서 나왔다는 점이랄까. 글이 혹평으로만 치달았지만, 역시 위에서 언급한 Ride the Sky와 How Many Tears에서 보여준 이 밴드의 역량은 뛰어났다. 단지 부족했던 것은 사운드에 대한 비전이었다. 독일 스래쉬 메탈 위에 얹은 유려한 멜로디를 얹는다는 구상은 훌륭했지만, 아직 Walls of Jericho에서는 아직 미숙했다. Keeper 시리즈에서 선보인 절륜한 멜로디 메이킹 능력은 이미 숙성을 마쳤지만, 사운드는 아직 무르익지는 않았다. 하지만 Walls of Jericho는 예고편이었다. 앞으로 2년 뒤에 나온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는 이 앨범에서 아쉬웠던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수정했다.
1
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을 미니 앨범이자 셀프 타이틀 앨범 [Helloween] 으로 메인스트림에 한 발을 걸친 Helloween이 진짜 메인스트림에 올라서는 계기가 된 앨범... 정도로 이 앨범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데뷔 EP에서는 솔직히 아직 덜 다듬어진 모습이 좀 성가셨다. 다만 이들이 첫 발걸음을 내딘 앨범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후한 점수를 줬다-그래봐야 딱 평작 수준의 점수라는 70점을 매겨 놓고 뭔 후한 평가냐고 하실 분도 있을 거 같은데, Helloween급이 아닌 다른 밴드가 저 정도 EP를 냈다면 후하게 줘서 60점을 매기고 지나갔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아주 오래간만에 나 왔다! 정도의 의미를 담는 EP가 아니라면, 아니 그런 EP라고 해도 미니 앨범이라는 짧은 구성의 한계 덕분에 상당히 점수를 깎아내리곤 하니까-. 하지만 이 앨범에서 Helloween은 셀프 타이틀 앨범에서의 풋풋함을 어느 정도 벗어낸 채 더 세련되게 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기본적인 구성 자체. 앨범 전반의 구성이라기보단 곡의 구성이라고 해 두자. 각 곡이 데뷔 미니 앨범에 비하면 굉장히 세련된 느낌을 받게 만든다. 특히 기가 차단 생각을 했던 게 실질적인 오프닝 트랙 Ride the sky다. 강렬하게 긁어대는 사운드에 실린 Hansen의 호쾌한 샤우팅으로 포문을 열어제끼는 저 곡은 기본적으로는 당대의 대세인 쓰래시/스피드 메탈에 근접한 사운드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당대의 다른 쓰래시/스피드 메탈과는 다르다. 뭐가 핵심일까? 답은 멜로디컬한 구성이 한 단계 덧붙여져 있다는 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트윈 기타 시스템을 적절히 활용한 아기자기한 속주에 괜찮은 멜로디를 적절하게 얹어낸, 데뷔작과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여기에 앨범의 마무리를 짓는 대곡 How many tears... 와, 이 곡은 정말 처음 듣고 눈물나게 감동했었다. 다만 이 곡을 처음 들었던 것은 Kiske가 가입한 이후 발표한 미니 라이브 앨범, [Live in th U.K.] 에서였긴 한데... 그 핵심이 되는 것은 역시 선명하게, 지울 수 없다는 느낌이 드는 멜로디 라인에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Kiske의 깔끔한 하이 피치 보컬과 비교하자면 Hansen의 절규하는 것 같은 보컬은... 이 곡의 가사를 생각하면 이 쪽이 좀 더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빼어난 구성과 훌륭한 연주, 그리고 Hansen의 절규하는 보컬이 아주 잘 어우러진 명곡. 하여간 Ride the sky와 How many tears는 Helloween의 전체 커리어를 통틀어서도 빼놓기 어려울 그런 곡들 아닐까-Hansen도 저 곡들에 대한 애착은 좀 있는 것 같다. 정확히는 Ride the sky. How many tears는 Weikath 작곡인지라 Gamma ray 시절에 부르는 것은 찾아볼 수 없지만, Ride the sky는 Gamma ray의 라이브 앨범에도 실렸을 정도니까.-.

Hansen의 보컬 퍼포먼스는 전작 리뷰에서도 이야기했으니까 간단히만 이야기하자면... 이 시절의 음악에는 Hansen의 날카롭고 절규하는 것 같은 톤의 보컬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비유하자면, 소설가가 쓰고자 한 글을 다 마치고 들이키는 와인 한 잔이 Kiske의 보컬이라면, Hansen의 보컬은 목공소에서 막 무언가를 완성한 목수가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는 맥주 한 잔의 느낌을 낸다, 정도? 여기에 불을 뿜는 Weikath/Hansen의 기타 솔로에다 이 시대 최고의 파워 드러머 중 하나였던-테크니션이라기엔 심히 민망할지도. 이 시기부터 Keeper of the seven keys 앨범 시기 사이에 나온 부틀렉을 들어 보면 가장 실수가 잦은 멤버가 Ingo니까 (...)-Schwichtenberg의 막강한 드러밍에 드러나지 않게 밴드 데뷔 당시부터 지금까지 밴드를 지키고 있는 Markus Grosskopf의 베이스까지. 레코딩의 질감이 다소 아쉬울 수는 있을지언정, 연주력 자체에서 흠을 잡기는 다소 어렵지 않을까?

거목은 씨앗이 싹을 틔운 이후부터는 알아보지 못할래야 못할 수 없다. 될성부른 나무 떡잎부터 안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Helloween은 막 싹을 틔운 시점부터 이미 거목으로 자라날 수 있는 밴드임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이 앨범을 통해서. 그런 그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다는 건, 우리에게 엄청난 행운인지도 모른다.
0
Reviewer :  level 16   (84/100)
Date : 
지난번 소개한 데뷔 EP를 거치고 등장한 정규 데뷔 앨범이다.
숨쉴틈없이 꽉찬 스래쉬적인 전개였던 EP에서 약간 변화하여 여기부터는 어느정도 파워메탈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보컬이나 거친 사운드는 여전하지만 음악 구성이나 멜로디메이킹,
기타 배틀이 보여주는 구성은 소위 멜로딕스피드메탈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내는데 큰 역할을 한듯,
이어 나타나는 키퍼 1,2 시리즈에서 파워메탈을 완성했다고 보면 되겠다.

EP앨범처럼 뭔가 스래쉬적인 음악에선 카이의 보컬이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음악 성향이 바뀌고 약간 파워메탈 식의 노래에선 카이의 불안한 보컬이 곡들 여기저기에서 느껴진다.

Ride the Sky, Guardians, How Many Tears등의 곡이 귀에 자주 익는 곡들!!
How Many Tears는 후에 키스케 라이브 곡을 들어보면 색다른 감상을 접할수도 있다.
난 개인적으로 카이의 보컬 원곡이 더 좋더라만.. ^^*
0
Reviewer :  level 2   (86/100)
Date : 
정말 오래되었다. 이 앨범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2가 국내에 라이센스로 들어오던 당시는 전영혁의 FM25시(1시의 데이트) 연말결산을 Metallica와 Helloween이 양분하던 시절이었다. 그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듯한데... 당시 해외에서는 몰라도 적어도 국내에서는 Helloween을 Metallica와 함께 Thrash metal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렀는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Helloween을 멜스메니, Melodic Power니 하는 이름의 장르로 전혀 다르게 분류하는 것 같다. 아마도 Kai Hansen이 팀을 떠나면서 밴드의 음악적 지향이 크게 변한 데 따른 것이라고 보여진다. 하긴 송라이팅과 프로듀싱을 거의 주도했던 Kai Hansen이 팀을 탈퇴하던 당시만 해도, 많은 리스너들이 이제 Helloween은 더 이상 Helloween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했었다.
어쨌든 그들의 초기 대표작인 이 앨범은, 80년대 중반까지 국내에서 "대세"였던 정통 브리티쉬메틀(Black Sabbath, Judas Priest, Iron Maiden)이나 Motley Crue, Skid Row 같은 부류와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보다 진보된 사운드로 당시 리스너들을 열광시켰던, 아주 좋은 기억 속의 앨범이다.
1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헬로윈의 대망의 데뷔앨범인데, ep 앨범과 합본된 형태의 앨범을 가지고 있다.

헬로윈이 데뷔했을 당시 함께 등장한 신진 메탈밴드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스피드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물론 상업적인 밴드들도 많이 있었지만, 이들은 전자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단순히 스피드에 집착했다기 보단 그에 합당한 저항적인 메세지까지 담겨있는 앨범이다. 반전, 순수한 자유를 염원하는 진보적 가치관 등, 굉장히 투쟁적인 듯한 모습은 이 당시의 스래쉬메탈 밴드들하고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들은 굉장히 스피드한 연주를 들려주었음에도 자신들의 음악을 스래쉬메탈로까지 진화시키진 않았다. 대신 그 당시 스래쉬메탈 밴드들이 표현하지 않은 멜로디를 간결하면서 때로는 세밀하게 이들 연주에서 들려주었다. 이 앨범의 첫 곡 star light에서 가장 잘 나타나 있고, victim of fate에서는 네오클래식컬함도 많이 살아있다.

물론 이들의 진면목은 데뷔 앨범의 실질적인 첫 곡이라고 할 수 있는 ride the sky에서 확실히 보여준다. 치열하게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연주와 절규에 가까운 후렴구, 양 기타의 치열한 솔로 공방전은 분명 흥미를 일으키는 요소들이다. Phantoms of Death에서는 그 시대의 스래쉬메탈 밴드들 못지 않게 많이 타이트하고 짜임새있는 리프진행을 감상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이 앨범에는 How Many Tears 같은 불후의 명곡이 담겨있어 스피드메탈 팬이라면 절대 놓쳐서 안 될 필청반임이 확실하다.
0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EP데뷔앨범과 함께 국내에 합본형태로 발매된 Walls Of Jericho 앨범으로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Speed Metal을 구사한다. 아직 정제되지 않은 거친 Thrash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 발매당시 평론가들로부터 상당한 평가를 얻어 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의 모습을 어느정도 찾아볼 수는 있으나, Helloween이 이후 그토록 엄청난 업그레이드를 보여 주리라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초기명곡 How Many Tears등을 담고 있다.

Best Track  :  How Many Tears
Walls of Jericho photo by Eagles
Walls of Jericho photo by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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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Comments

level 5   (80/100)
파워메탈 보다는 쓰레쉬 메탈에 가까운 모습의 앨범. 굉장히 날카롭다. 레코딩 음질이 아쉽다.
level 10   (80/100)
본격적인 헬로윈의 앨범이라고 하기에 부족한면이 많다. 첫째로 잉고의 드러밍이 너무 투박하다. 개성이 없다. 너무나도 밴드 지향적이다. 둘째로 음표남발이 심하다. 때문에 좀 산만하다. 셋째로 바이키와 한젠의 작곡 패턴이 너무도 달라서 같은 앨범 수록곡임에도 성격이 너무 다르다.
level 6   (85/100)
이른바 말하는 ‘할배 보컬’ 스타일을 난 딱히 안 좋아하는데, 이 앨범은 정말 좋게 들었다. 특히 Weikath가 쓴 노래들이 하나같이 취향에 맞아서 한센의 ‘할배 보컬’을 덮고도 남는다. 아니, 오히려 카이 한센의 보컬이 정말 잘 어울린다! <How Many Tears>에서 제대로 느꼈다.
level 5   (95/100)
이 앨범에 Kiske의 보컬이 더해졌다면 Power Metal의 끝을 보았을 것이다.
level 6   (85/100)
카이 보컬이 많이 아쉽긴 한데 앨범 자체는 상당한 수작이다. 거장의 시작을 알리는 좋은 앨범이다.
level 9   (85/100)
More of a Speed/Thrash hybrid album than Power Metal, with a bunch of excellent riffs. That's about it. Short as it is, it's a pretty accurate description of Helloween's first effort.
level 9   (90/100)
"How Many Tears" is too good.
level 9   (100/100)
키퍼만큼 좋다는 평 취소한다. 키퍼보다 좋다.
level 4   (90/100)
입문앨범 다듬어지지 않은 날카로운 사운드가 인상적
level 6   (85/100)
저돌적인 초기의 헬로윈
level 7   (85/100)
분명 헬로윈인데 스래쉬가 연상될 정도로 자유분방하게 달리는게 묘하다. 강한 와중에도 멜로디가 살아있으니 깔 거리가 없다.그래도 녹음상태와 이후의 두 명반 때문에 만점을 주기는 어렵고...
level 6   (90/100)
이것이 헬로윈표 독일산 정통 파워메탈! 개인적으로 미하일 키스케의 목소리보다 초기 카이 한센의 목소리를 더 선호한다.
level 12   (85/100)
거친 쓰레쉬의 향기가 남아있는 앨범
level 11   (85/100)
스트레이트한 헬로윈도 좋다. 카이의 날선 보컬이 그 느낌을 배로 한다.
level 7   (85/100)
헬로윈 최고는 당연히 이거고 뿐만 아니라 순수 스피드 메탈의 기준이며 파워 메탈에 버금가는 멜로디 역시 내재하고 있는 걸작
level 13   (100/100)
첫 정규앨범이지만, EP에 이은 사실상 두번째 작품. 헬로윈만의 색깔과 방향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3번트랙 후반부의 멜로디를 굉장히 좋아한다. EP와 마찬가지로 9번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던 기억이 난다.
level 9   (90/100)
아직 다듬어지기 이전의 열정과 패기가 느껴지는 데뷔앨범. 이앨범도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나도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적으론 키퍼 부터를 더 좋아함
level 6   (70/100)
보컬때문에 정이 안가는 앨범..아무리 적응하려 애써도 도저히 못듣겠다...
level 10   (80/100)
이후의 앨범들에 비해 다소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음악을 들려준다. 이후의 앨범들에 비해서는 그닥 끌리지 않지만 나름 괜찮은 곡들이 여럿 있다.
level 3   (85/100)
몇몇 곡이 너무 아쉽다.
level 9   (75/100)
Ride the Sky만큼은 명곡인듯 나머지도 나쁘진 않지만 Kai Hansen의 보컬은 아직도 맘에 들지 않는다
level 9   (85/100)
1집인게 당황스러울만큼 빡세고 기타리프가 너무 팍팍 꽂힌다! 아무 기대 안하고 들었는데 이런 감동이.. 키퍼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방향이지만 나름 이 방향으로도 정점에 가까운 사운드라고 생각한다.
level 6   (60/100)
헬로윈을 좋아하지만 카이의 헬로윈은 아닌가싶다
level 5   (85/100)
Ride The Sky !! 정말 헤비하고 멋진곡
level 8   (95/100)
좀 거칠지만, 그래서 더 좋은...솔직히 키퍼 시리즈 보다는 이 앨범이 더 헬로윈답다. 정말 신나게 달려주는 앨범.
level 17   (100/100)
zásadná klasika
level 11   (85/100)
Kai Hansen 하면 빠질 수 없는 곡 'Ride the Sky', 후에 전설로 다시 태어날 'How Many Tears'
level 2   (95/100)
my rating 95 for this band i know 95 far to 100 but my rating full to dark moor
level   (85/100)
키퍼시리즈 이전의 서막을 알리는..지금 들어도 정말 멋진 앨범입니다
level   (75/100)
초기 Helloween 고유의 아이덴티티는 아직 잘 안 보이는 데뷔작. 빠른 비트의 드럼과 직선적인 기타 리프로 질주감을 추구. Thrash의 냄새가 남아있다.
level 8   (92/100)
이게 어째서 키퍼보다 저평가 받는지 이해불가...... 카이의 보컬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긴 많나보다.. 그래도 나에겐 추억돋는 구수한 고그마같은앨범
level 5   (96/100)
다른 사람들에겐 몰라도, 내게 있어서 가장 즐겨 들으며, 이런 사운드와 스타일의 음악을 더이상 찾을 수없을 만큼 나를 사로잡았다. 헬로윈의 이름에 가두지 않고 이 앨범 자체를 사랑한다
level   (88/100)
바이카스 대신 피트 실크가 기타를 잡았더라면 더욱더 완벽했을 트루 메탈 앨범..
level 6   (78/100)
카이 한센,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유형의 보컬. 하지만 앨범은 참 좋다. 보컬만 빼면...
level 2   (90/100)
초기작인 만큼 진지함보다는 순수 열정이 묻어 나오는 앨범이다. accept iron maiden 류 전개 형식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작품.
level 4   (86/100)
다소 거칠지만 매력있다. 9번 트랙이 best!
level 8   (88/100)
왜 키퍼보다 주목을 못 받았을까. 보컬 때문인가. 당시 카이는 좀 아니긴 하다.
level 1   (92/100)
강렬한 앨범...키퍼시리즈의 초석이 되는 앨범, 지금들어도 최고...
level 4   (86/100)
은근히 매력있는 카이의 보컬. Victim of Fate와 How Many Tears의 감동.
level 2   (94/100)
this i s the one of first and the best power albums in there beginnings must here enyone who is power fan.
level 7   (84/100)
album koji ima How Many Tears ne moze da bude los,u svakom slucaju album koji se pamti
level 10   (88/100)
How Many Tears 좋지만 Walls Of Jericho/Ride The Sky 도 들어볼만 하다. Kai Hansen의 보컬을 들어볼수 있는 앨범
level 12   (78/100)
북클렛에 실린 "메탈리카 기다려라!" 라는 기사가 머릿속에 멤돈다. 쓰래쉬적인 스멜이 강함
level 10   (70/100)
확실히 될성부른 떡잎이다. Guardians은 정말 환상적. 음질때문에 점수를 너무 많이 깎아먹었다.
level   (80/100)
음질이 최악이다
level 11   (80/100)
전체적으로 좀 촌스럽지만 How Many Tears가 있다는 것!
level 3   (72/100)
Gorgar will eat you~ 촌티작살 코러스..
level 13   (80/100)
하우매니티어즈가 전체감흥의 절반 이상이다. 좋은 앨범
level 7   (100/100)
메탈리카 2집들었을때보다 충격이었다...
level 4   (70/100)
촌스러운거 빼면 괜찮은 앨범, 4번트랙 추천
level 6   (90/100)
카이 한센 노래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노래들이 좋다. 노래들은 정통 파워메탈
level 4   (78/100)
목소리 은근히 중독.. guardians, judas, heavy metal굿
level 4   (88/100)
카이의 보컬이 덜 다듬어져서 아깝지만...그래도 처음시작 앨범치고는 훌륭했다.
level 6   (75/100)
대 그룹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으로는 손색이 없다.
level 11   (86/100)
전반적으로 다소 거친 사운드.. 그러나 How Many Tears의 감동!!
level 8   (96/100)
날이 선 스래쉬에 귀에 감기는 멜로디를 섞어놓은 앨범 카이의 재능을 어느정도 가늠케 한다
level 7   (90/100)
생소했던 막달리자메탈앨범..
level 6   (86/100)
How many tears죠^^
level 7   (86/100)
역시 이 앨범은 How Many Tears죠?

Hellow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5.3 334
preview Studio 85.2 656
preview Studio 91.5 1019
preview Studio 93 1549
preview Live 87.7 274
preview Studio 85.9 462
preview Studio 75.1 504
preview Studio 87.4 415
preview EP 95 10
preview Studio 89.4 546
preview Live 87.4 171
preview Studio 83.2 343
preview Studio 80.4 111
preview Studio 89.1 614
preview Studio 81.3 344
preview Studio 82.3 495
preview Live 88.4 191
preview Studio 87.5 536
preview Studio 90.1 842
preview Studio 80.8 525
preview Studio 74 314
Info / Statistics
Artists : 33,440
Reviews : 7,610
Albums : 118,295
Lyrics : 145,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