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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ath the Remain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2:14
Ranked#1 for 1989 , #66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9
Total votes :  55
Rating :  92.4 / 100
Have :  2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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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0-08)
Videos by  youtube
Beneath the Remai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eneath the Remains5:14925
2.Inner Self5:10945
3.Stronger than Hate5:5491.34
4.Mass Hypnosis4:2683.84
5.Sarcastic Existence4:4682.54
6.Slaves of Pain4:0487.54
7.Lobotomy4:5981.73
8.Hungry4:31803
9.Primitive Future3:10853

Line-up (members)

  • Max Cavalera : Rhythm Guitar, Vocals
  • Igor Cavalera : Drums
  • Andreas Kisser : Lead Guitar
  • Paulo Jr. : Bass
  •  
  • Guest/Session
  • Henrique : Synth
  • Kelly Shaefer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John Tardy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Scott Latour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Francis Howard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Recorded at Nas Nuvens Studio, Rio De Janeiro, Brazil, 15 - 28 December 1988.
Co-produced by Sepultura.
Mixed at Morrisound Recording, Tampa, Florida, USA.
Mastered at Fullersound, Tampa, Florida, USA.
Later it was remastered in November 1989 by Tom Coyne at The Hit Factory, NYC, USA.

All songs written by Sepultura.
All lyrics written by Max Cavalera and Andreas Kisser except "Stronger Than Hate" by Kelly Shaefer.

"Slaves of Pain" is a cover of a song by Andreas Kisser's former band Pestilence, with different lyrics.

Andreas Kisser also recorded studio bass parts for the album.

A video was made for "Inner Self".

Roadrunner Records had originally comissioned a different artwork for the album cover, but they ended up giving it to Obituary, for their "Cause of Death" album.

1997 remastered edition bonus tracks:
10. A hora é a vez do cabelo nascer (Os Mutantes cover) (2:21)
11. Inner Self (Drum tracks) (5:10)
12. Mass Hypnosis (Drum tracks) (4:22)

Beneath the Remain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스래쉬의 표준으로 삼을 수 있는 앨범.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우선 이고르 카발레라가 만들어내는 리듬 섹션이 아주 탄탄하다. 이고르 카발레라는 내달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힘이 넘치고 적절한 타이밍에 교묘한 필인을 넣는 센스를 갖춘 정말 뛰어난 드러머다. 레코딩도 아주 잘 되고 톤도 잘 잡혀서, 텐션 넘치는 드럼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리프, 솔로, 보컬 등도 모두 최상급. 기타 사운드도 참 잘 잡힌 앨범이다.

킬링트랙은 1, 2, 4, 6, 9고 다른 곡도 모두 명곡이다. 물 흐르는 듯한 구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중간중간 극적으로 분위기가 바뀌거나 이질적인 느낌의 솔로(특히 Mass Hypnosis)가 많이 나오는데 이게 원체 자연스러워서 앨범 전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그저 거칠고 강렬한 느낌만 담은 앨범이 아닌, 스래쉬의 미학을 제대로 담은 앨범이다.

더구나 가사도 뛰어난데, 굉장히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전장에 내던져진 병사의 심정을 노래한 Beneath The Remains, 인간의 내면을 다룬 Inner Self, 집단 최면과 그 폐해를 다룬 Mass Hypnosis, 자아정체감 위기에 대한 곡인 Slaves Of Pain 등등 이게 정말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쓴 곡이 맞는지 신기할 정도로 원숙한 가사를 보여준다. 특히 Slaves Of Pain은 자아정체감 위기를 겪어보지 않고서는 나올 수가 없는 가사인데, 세풀투라 멤버 자신의 경험이 담긴 듯하다. 앨범 전체적으로 어딘지 모르게 제3 세계의 시각이 담긴 느낌도 들고.

그리고 이 앨범의 또 하나의 장점은 깔끔한 레코딩이다. 스래쉬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담아냈는데, 스콧 번즈의 역량에는 그저 감탄할 따름이다. 레코딩이 단순한 +a가 아니라 헤비메탈의 본질임을 이 앨범이 제대로 보여준다. 정말 잘 만든 앨범이다.
1
Reviewer :  level   (98/100)
Date : 
메탈 변방 브라질출신의 새내기 세풀투라를 세계적인 락스타로 만들어준 스래쉬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이다. 이 앨범을 바탕으로 브라질 헤비메틀 계가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 앨범은 명반,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슬레이어의 과격함을 메탈리카식의 박진감과 아주 절묘하게 섞어내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완벽에 가까운 리듬 섹션의 곡 구성력으로 잘 표현되고 있다. 앨범의 강력한 원투펀치인 Beneath The Remains와 Inner Self는 물론, 마지막 Primitive Future까지 모든 트랙들이 통일감을 잘 이루며 전쟁의 피해와 허상에 대한 분노를 막스카바레라의 거친 육성으로 잘 전달해준다.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된 곳에서 생존자가 울부짖는 통탄의 외침...바로 Beneath The Remains를 플레이 함으로써 들을 수 있을 것이다.
1
Reviewer :  level   (96/100)
Date : 
Pride of South American Thrash, Sepultura!
본작은 Sepultura 를 남미 Thrash 의 대표주자로 삼게한 Sepultura 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앨범이다. US Thrash 기법을 사용한 것이 상업적 성과를 가져다 주긴 하였지만 본작은 Native 느낌 가득한 Acoustic 을 배치하여 남미 Thrash 라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는 것이다. 특히 심장을 에는 날카로운 기타 솔로와 과격한 리프의 만남은 Death/Thrash 라 불려도 좋을 만큼 곡들의 특징이 매우 잘 살아 있다.
2
Reviewer :  level   (85/100)
Date : 
Schizophrenia가 Sepultura의 이름을 알리는데 어느정도 기여를 했다면, 후속작 Beneath the Remains는 본격적인 세계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Sepultura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아마 Arise일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Arise는 밴드의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나 골수 Sepultura 팬들 사이에서는 Beneath the Remains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작품인 만큼 우수한 작품이다. 전작 Schizophrenia에서 틀이 잡힌 사운드를 더 갈고닦은 이 작품은 Death/Thrash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질만한 작품이다. 동시대에 유별난 폭력성으로 매스컴과 팬들의 주목을 받던 Slayer의 걸작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Sepultura의 세 번째 작품은 충격적인 역작이다. 강력한 분노가 담겨있는 Max Cavalera의 목소리에서부터 Igor의 감탄할 만큼 탄탄한 리듬섹션에 Andreas Kisser의 과격한 기타 연주는 시종일관 전투지휘를 하는 듯하다. Heavy Metal과는 거리가 있었던 브라질에서 갓 스물이 되었던 젊은이들이 이런 작품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울 정도다. 본격적으로 세계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던 Sepultura의 Beneath the Remains는 갓 활동을 시작한 브라질 메탈 밴드들에게 성공에 대한 희망을 주었다. 현재 메탈씬 전체에서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출신 밴드들이 차지하는 지분은 막대하다. 남반구에서 메탈 음악이 큰 인기를 얻는 데에는 Sepultura의 이와 같은 혁혁한 공적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만약 이 앨범이 일궈낸 성과가 없었더라면 브라질에서의 오늘날과 같은 헤비 메탈의 활성화는 아예 존재하지 않았거나 10년 정도 미루어졌을 지도 모른다.
1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우선 세풀이의 3집대망의 세계데뷔작품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막스의 목소리가 덜 다져진 거친 그로울링에 가까운 소리와 함께.. 메틀리카의 사운드를 그냥 무의식적으로 계승한게 마음에 걸린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세계시장에 내 놓은 대표밴드들중에서 가장 마초적이었고,.. 브라질이라느 특정한 신기한 국가에서 나온 밴드라는 점에서 그당시에는 상당히 유망주였다!
1
1 2

Beneath the Remains Comments

level   (95/100)
위대한 걸작
level   (95/100)
1,2집에 비해 말끔해지긴 했지만 사악함이 덜해서 아쉽다
level   (90/100)
수작
level   (95/100)
야만적이고 세련된 메탈 지금 들어도 경이롭다
level   (90/100)
다른 밴드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야성미가 느껴진다.
level   (100/100)
甲!!!
level   (90/100)
특별한 논쟁이 필요없는 Sepultura라는 밴드의 최고 앨범, 곡이 적은것이 좀 아쉽다.
level   (90/100)
메타리카,메가데스를 섭렵하고,슬레이어까지 정복해 나갈때쯤 세풀투라의 이 앨범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앨범을 시작으로 이들의 앨범도 모으기 시작해 나갔다 귀를 빡세게 했던 앨범,,,
level   (95/100)
스래쉬 최고 명반들중 하나.
level   (90/100)
세풀투라를 본격적으로 메이저로 끌어올린 비범한 작품
level   (100/100)
존나게 탄탄하고 탱탱하다
level   (95/100)
Beneath The Remains; aka the Cavalera brothers showing off their beautiful musical prowess again! Full of thrashy riffs you can bang your head to all day long, this album is easily one of their best.
level   (85/100)
거칠고 무식해보이지만 의외로 명민한 스래쉬메탈.
level   (90/100)
작살난다. 박진감과 다이나믹함을 같이 잡았다
level   (95/100)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전체적 진행이 너무 긴박하고 섬짓하다.개인적으로 꼽는 세풀 최고 명반!
level   (100/100)
슬레이어+메탈리카.스래시 메탈의 수작앨범.
level   (100/100)
궁극의 스래쉬메탈~
level   (95/100)
스래시에 다시 없을 걸작. 개인적으로 1번 타이틀곡의 인트로를 좋아한다.
level   (95/100)
오랜만에 꺼내 들었는데 역시 스래쉬 명반!
level   (95/100)
불후의 명반 중 하나
level   (95/100)
역대 최고의 쓰레쉬 메탈 앨범 중 하나이다.
level   (85/100)
신명나게 달린다~~~!
level   (90/100)
내가 이 앨범에 평을 안붙엿엇던가.. 언제 들어도 불타오르는 작품입니다.
level   (95/100)
영원한 스래쉬메탈 클래식. 정말 대단한 명작이다
level   (80/100)
곡이 심심한건 아닌데 걍 심심하게 들린다 프로듀싱때문인가?
level   (90/100)
메탈입문 초창기때 친구가 제일 빡센 그룹들이라면서 세풀투라와 슬레이어를 공테이프에 녹음해줬음. 난 그래서 '이 두밴드만 소화하면 웬만한건 다 들을수 있겠구나' 생각했었음. 물론 이때도 그라인드코어 있었지만 국내에는 소개가 잘 안돼서 몰랐었음
level   (95/100)
다운피킹을 슬레이어처럼 후려갈기는 무식한 음반 --; 드럼 테크닉의 발전도 놀랍다
level   (95/100)
세풀투라 최고앨범은 바로이것!!!!!!
level   (85/100)
začiatok veľkých albumov a kvalitných nápadov
level   (95/100)
1.2번곡은 최상... 녹음상태도 한몫한다.
1 2

Sepultur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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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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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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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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