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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Clouds & Silver Lining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5:24
Ranked#2 for 2009 , #201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05
Total votes :  114
Rating :  87.9 / 100
Have :  82
Want : 6
Added by level 14 CV-6
Last modified by level 11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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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Clouds & Silver Lining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6:1093.231
Audio
2.8:3586.231
Audio Music Video
3.5:258630
Audio Music Video
4.12:4989.428
Audio
5.13:0795.336
Audio
6.19:1695.832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Special Edition 3CD

CD 2
1. Stargazer - Rainbow
2. Tenement Funster / Flick of the Wrist / Lily of the Valley - Queen
3. Odyssey - Dixie Dregs
4. Take Your Fingers From My Hair - Zebra
5. Larks' Tongues in Aspic (Part II) - King Crimson
6. To Tame a Land - Iron Maiden

CD 3
1. A Nightmare To Remember (Instrumental)
2. A Rite Of Passage (Instrumental)
3. Wither (Instrumental)
4. The ... See More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Reviews

 (9)
Reviewer :  level 7   85/100
Date :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Dream Theater의 노래들 중 걸작이라고 생각되는 곡들은 모두 7~13분 정도의 길이를 갖는 곡들로서 제한된 시간내에 기승전결을 응축하여 폭발시키는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Metropolis Part 1을 비롯해서 Learning to Live, Scarred, Stream of Consciousness 같은 곡들을 포함하여 2~3개의 곡이 하나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The Mirror-Lie, Overture 1928 - Strange Deja Vu 같은 곡들이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진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어쨌든 너무나도 강렬하여 머리속에서 잊혀지기 어려운 곡들이라고 보면 되겠다. 물론 A Mind Beside Itself 같이 아주 길면서도 탄탄한 구조를 갖는 곡들도 있지만 이는 예외로 하고......

반면에 - 좋지 않은 곡들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 20분 이상 넘어가는 대곡들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마음에 와닿는 곡이 사실 없다. Metropolis Part II 같은 앨범은 논외로 치더라도 A Change of Seasons,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Illumination Theory 같은 곡들은 여러개의 곡들을 하나의 제목으로 묶어낸 것 같은 다시 말해 커피 한 잔에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까페오레, 까페모카 등을 섞은 듯한 여러 느낌이 드는지라 갑자기 분위기나 흐름이 바뀌는 바람에 기승전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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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Dream theater를 접한지 4년 째
정말 골수팬들에 비해 얼마 되지않는 짧은 시간이다.
고등학교때 친구의 추천으로 Take the time 을 들었다. 그 당시 난 Muse나 Hoobastank, Linkinpark
Sum41 등등 메탈 혹은 락을 듣지 않는 이들도 아는 밴드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최고다라고 생각하고있었다.
하지만 Dream theater의 Take the time을 들은 이후 이건뭐,,,,,
이전의 음악들은 유치원 아이들의 장난 수준이었다.(물론 Muse의 메튜벨라미의 천재성은 인정)
이후 나는 Dream theater 의 Discography를 받아 고등학교 야자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음악만 들었다.
그때 나와 함께 음악을 듣던 친구가 있었는데.... 정말 둘이 더블 잭을 꼽고 같이들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렇게 고1.2 를 보내고있을때 신보소식이 들렷다.
Dream theater의 10집 발매소식이었다. 내가 처음으로 듣게 될 DT의 신보였다.
정말 기대감에 부풀어올라있었다. 그떄 생각하면
토렌트로 나오자마자 바로받아버렸다,
DT의 음악은 7집부터 헤비해지기 시작했는데 DT의 이전음악들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별로 안 와닿을수 있을거 같고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봣다.
그러나 DT 10집은 나에게 있어서 만큼은 최고의 앨범이었고 지금까지도 최고의 앨범이다.

1번트랙은 Thunder 샘플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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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참... 이 아저씨들 ... 지치지도 않나보다.
James Labrie의 보컬 부활을 계기로 이런 명작을 내놓다니 ;;

우선 번 트랙 A Nightmare to Remember 은 Heavy함이 넘치는 대곡이다.
물론 Progressive 하고 멜로디도 끝내주는 것은 당연지사 !!

그리고 분명 대중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을 Single로도 나온 'Wither' ..
무엇보다 듣기 편했다.

이 앨범 최고의 트랙은 The Best of Times가 아닐까? John Petrucci 의 무척 아름다운 솔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James Labrie의 한층 업된 클래시컬한 보컬도 한 몫한다.

그리고 덤으로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전설의 명곡 Stargazer 의 편곡도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귀가 즐거운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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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   50/100
Date : 
Dream Theater have lost their creativity totally After Six Degrees. I cant believe how Metalheads thinks that is the Heavy metal Masterpiece of the Year, is you think that is albums is the Best of the year , you need urgent to clean your ears and listen to REAL progresive Music, (the 70s ones) now Dream Theater now is just a bad remix of all the classic progresive rock and some modern bands, the same bands claims that, that show his lack of creativity, and heavy metal have a lot to new things to show to the world yet. Mastodon indeed is a lot better than is over cliche copy/paste album.
3 likes
Reviewer :  level 17   98/100
Date : 
앨범 쟈켓이 무지 이쁘네..
이앨범 산속에서 선물 받아서 듣게 됐는데 사실 7,8,9집 나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부분부분 어색하고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었다.
그런데 그런 생각조차 할생각도 못하게 만드는 앨범이 올만에 또 나온것 같다.

각 트랙 재생시간도 장난이 아닌것이.. 평균 12분
할말이 많은 그룹임에는 틀림이없다. 3,4분되는 음악에 적응되있는
우리가 이상한걸수도있지만.. 예술작품 만드는데 제한은 없잖아?

6집에서부터 10집까지 각 1곡씩 Twelve-step Suite AA Saga
라는 곡도 따로 만들어지는데 이건 나중에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는 드라마틱하고 발라드틱한 전개를
많이 구사하였고 그런구성은 언젠가부터 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대곡지향 기승전결 전개에서부터 쓰이고 있는 것같다.

마이크 포트노이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린 5번 트랙을 들으면
대충 좋아한 그룹은 아니기에 적지 않은 슬픔과 동정심도 생기고..

라브리에의 음역은 상당히 많이 낮아졌고 억지로 높이느니
그 자체로 아름다운 그의 목소리를 부드럽게 유지하는것도 전혀 나쁘지 않다.
7집만들당시 페트루치는 라브리에의 음역이 낮아져 빡센 사운드를
만들수밖에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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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8집 이후로 조금씩 느껴지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은 이 앨범에서 더욱 커졌으며 조금씩 더 가다듬어지고 있는 중인 것 같다.
1시간15분이 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다 듣고난 후 느껴지는 약간의 허전함은 이런 시도가 아직 정점에 다다르지 못 한 탓이라고 생각되나 벌써부터 향후 이들의 업그레이드 된 창작물을 기대하게 만드는 마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많은 분의 의견과 달리 이 앨범의 베스트는 단연 1번 곡이라고 생각한다. 세련된 멜로디와 영화 스코어같은 사운드, 곡 중후반부 드라마틱한 리프로 청자의 가슴을 뒤 흔들어 놓는 기타..서정성에 감동하며 헤드뱅잉을 동시에 다 할 수 있게 만드는 이들만의 매력이 잘 녹아든 곡이라고 생각한다.
은근히 중독성있는 멜로디의 2번 곡과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근래 발라드 중 가장 괜찮다고 생각되는 3번곡, 알콜중독 치료의 긴 터널을 지나 드디어 완결된 4번곡(6집부터의 멜로디 차용도 친근하지만 공격적인 기타리프도 인상적임), 포트노이다운(슬픔을 경쾌하게 극복하려는) 추모곡인 5번 곡은 후반부 페트루찌의 울부짖는 기타가 가슴속을 저민다..마지막으로 참 제일 아쉬운 6번곡인데..이 곡의 구성이 좀 더 괜찮았다면 2,3,5집 이후 최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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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Clouds & Silver Linings Comments

 (105)
level 7   90/100
Pues a mi me gusta Wi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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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90/100
The best of times... It's the first time I've EVER cried listening to metal.
3 likes
level 12   90/100
맘에 드는 트랙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트랙도 있다. 'The Count Of Tuscany'는 드림씨어터 대곡 중 최고로 꼽는 의견이 여럿 보이는데 나는 여전히 이해가 잘 안 되는 트랙이다. 어정쩡한 가사 때문에 그런가?
4 likes
level   95/100
Acting as the final album with longtime drummer Mike Portnoy, this record is a solid step up from their previous effort, showing that the band can still continuously refine their sound, even in a short span of time. Personal Tracks: A Rite of Passage, The Shattered Fortress, The Best of Times, and The Count of Tuscany [Honorable Mentions: A Nightmare to Remember and Wither]
4 likes
level 12   100/100
just awesome
3 likes
level 9   80/100
Mike Portnoy의 마지막 흔적이 담겨진 Dream Theater의 10집. 전작보단 훨씬 낫지만 7집의 아류작같은 느낌이 많이 난다. A Rite of Passage와 The Shattered Fortress은 언제들어도 좋다.
2 likes
level 2   90/100
Three stellar tracks combined with three forgettable tracks.
6 likes
level 15   85/100
대곡들은 DT답게 다 수준급 이상
4 likes
level 6   85/100
드림 시어터답게 한 곡의 노래에서도 앨범 전체를 압축해서 듣는 듯한 다채로운 전개를 보여준다. 각각의 곡이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데다, 귀에 남는 멜로디가 많아서 인상적이었다. 화려하지만 정갈하고, 또 부드러운 앨범.
7 likes
level 15   80/100
팬들의 원성(?)을 잠재우기 위해 엄청 헤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다만, 7집과 같은 느낌이 아니라, 새로움은 없는, 억지로 헤비함만 가중시킨 느낌이었다. 2번트랙은 나름 알찬 느낌이었으나, 나머지 트랙은 전혀 새로울 것이 없었고 인상깊지도 않았다.
2 likes
level   100/100
역시 DT다! 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곡 러닝타임이 길고 연주를 화려하게 복잡하게 하면서도 전혀 지루할 틈이 없이 흡입력이 강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엘범에서 The Best of Times가 일품인데, 포트노이 아버지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아버지에 대한 경의를 저절로 표하게 되는 명곡이다.
5 likes
level   85/100
오리지널앨범은 솔까 아쉽게도 그렇게 인상적으로 느껴지는게 없으나 cd2에서 킹크림슨의 명곡을 특징을 잡아서 아주 뚜렷하게 락킹하게 만든게 인상적이고 또한 딕시드렉의 송을 아주 멋지게 연주하고있다..
5 likes
level 1   85/100
초기에 들었을 때는 과거 영광의 멜로디들을 잘 조합한 듯한 베스트 (사운드) 앨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사운드는 아주 좋다. 특히 The shattered Fortress 도입부의 더블베이스 소리는 곡이 팽창해가는 과정과 어울려서 귀를 자극한다.
4 likes
level 5   90/100
페트루치 최고의 솔로가 포함된 the best of times와 훌륭한 대곡 the count of tuscany만으로도 가치있는 작품
3 likes
level 7   100/100
버릴 곡이 없는 명반. Count of Tuscany는 꼭 시간을 내서라도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4 likes
level 11   95/100
드림시어터의 또 다른 분수령이 되는 앨범. 포트노이의 12 Step Suite의 마감, 6집부터 시작된 트랙 수 대칭의 마감, 포트노이의 마지막 앨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트랙들이 무진장 길어서 평소에 잘 안 듣지만 들을 때면 옛 작품들의 서정을 극대화한 노래에 감탄하게 됩니다. 5번의 마지막 솔로는 잊을 수가 없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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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CD Photo by SamSinGi
level 5   95/100
DT 초기 라브리에의 고음보컬이나 웅장한 느낌을 떠올려보면 확실히 스타일이 많이 변했다. 덕분에 가볍게 듣는 음악에서는 좀 멀어졌지만, 10분이 짧게 느껴질 정도의 음악적 스토리텔링이 담겨있다. 이정도 헤비함에도 이만한 서정성, 자세히 들으면 눈물이 날 수도 있다.
7 likes
level 5   85/100
드림시어터의 이름 값을 하는 마지막 앨범. 지금의 드림시어터와 포트노이를 보면 가끔은 포트노이 말대로 이앨범을 기점으로 긴 휴식시간을 가지고 돌아오는게 서로에게 좋은 길이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8 likes
level 9   90/100
육체파로 진화한 존페트루찌의 파워/헤비메탈 + 커버곡퀄리티가 본작보다 좋을 수 있으니 3씨디로 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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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90/100
길었던 밴드역사의 기념비적인 기록을 새웠던 만큼이나 좋게 들었던 이 엘범이 의외로 정리하는 의미일 줄은 꿈에도 몰랐을것이었다. 5번의 감동이 그 어떤 대표곡들 보다도 짙고 깊으다 깊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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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CD Photo by OUTLAW
level 12   90/100
아직 '프로그레시브'라는 개념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던 시절, 이 음반을 집어들고는 6곡밖에 없는데도 잘도 앨범을 팔아먹으려 든다며 본의 아니게 무지를 뽐낸 기억이 있다. 물론 그 걱정은 기우였다. 결과적으로 포트노이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지만, 그는 훌륭하게 유종의 미를 거둔 뒤 밴드를 탈퇴했다(그의 의도와는 별개로).
2 likes
level 1   100/100
합주곡 처음으로 완성 해본 곡이 The Count of Tuscany 여서 더 애착이 갑니다. The Count of Tuscany 는 특히 다 들으면 이야기 하나 들은 기분이라 기승전결 확실하구요 정말 좋은 앨범이에요~
1 like
level 7   95/100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드림시어터 앨범. 특히 5, 6번 곡은 진짜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1 like
level 9   100/100
그저 대단하다는 말 밖에..
1 like
level 7   90/100
드림시어터는 딱 여기까지였던 듯 하다 이후로는 너무 나아가는 느낌
level 5   80/100
Good but, not so good as previous albums of DT...
level 5   90/100
the count of tuscany 이 곡은 DT 전곡 중 top5안에 들것이라 장담한다.
level 4   100/100
포트노이의 마지막 선물.
level 6   65/100
한창 드림시어터를 좋아하던 시절에 신보가 나왔다길래 바로 구매했던 앨범... 그랬던만큼 실망도 컸던 앨범이다. DT가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기 시작한 시점이 이 시점쯤이 아니었나 싶다.
level 9   85/100
7집이후 갈팡지팡하던 음악스타일이 하나로 정리된 느낌. 하지만, 이후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1,4,5,6번 곡이 참 좋다. 2,3번 트랙은 개인적으로 참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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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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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3.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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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 Clouds & Silver LiningsAlbum87.91149
EP77.980
Album86.21034
Album86.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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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3.2130
Live62.3150
Live77.561
Live7010
Album91.2514
Live77.520
Live88.360
Live-00
Live7450
Live9010
Live-00
Live-00
Live-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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