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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NWOBHM
LabelsEMI Records
Length40:48
Ranked#7 for 1980 , #37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4
Total votes :  47
Rating :  88.8 / 100
Have :  40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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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5691.519
Audio
2.3:168412
3.5:288817
Audio
4.3:178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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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7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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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988.515
Audio
7.5:3285.814
8.4:1283.815
9.3:3687.516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Will Malone : Producer
  • Martin Levan : Engineer
  • Terry Walker : Photography
  • Yuka Fujii : Photography
  • Cream : Artwork
  • Derek Riggs : Cover Art
Recorded at Kingsway Studios, London.
Mixed at Morgan Studios, London.

The original album and CD pressing (cat.-no. CD-FA 3121) is an 8-track album omitting "Sanctuary," which was a bonus track on the U.S. version.

The 1995 reissue comes with a bonus CD with the following track list:
01 - Sanctuary
02 - Burning Ambition (02:40)
03 - Drifter (Live 3.04.1980 in London, The United Kingdom) ... See More

Iron Maiden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Led Zeppelin을 필두로 한 하드 록은 70년대에 전성기를 보냈다. 그러나 끝없이 지속될 것처럼 보였던 하드 록 씬도 70년대 후반기에 접어들면 서서히 쇠락의 기미를 보여주기 시작한다. Led Zeppelin이나 Black Sabbath, Aerosmith 같은 하드 록을 대표하는 밴드들이 내홍으로 몸살을 앓고, 점차적으로 역량이 쇠퇴하고 있던 시점이었다. 이 시점에 등장한 새로운 사조가 바로 펑크 록인데, 영국 태생 밴드인 Sex Pistols의 Never Mind the Bollocks, Here's the Sex Pistols는 이 분야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기록되고 있다. Sex Pistols와 또 다른 걸출한 밴드 The Clash를 필두로 한 일단의 펑크 록 밴드들은 기성 록 밴드들의 엘리트주의를 비판하면서 성장하였다.

그러나 펑크 록의 전성시대는 너무나 짧았다. 무서운 기세로 록 계에 맹위를 떨치던 펑크 록은 슬슬 무너질 조짐을 보였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내세운 펑크의 음악성 파괴라는 양식에 대중은 초기에는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었다. 그러나 그들의 단순성에 너무나 빨리 질려버렸던 것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Sex Pistols 해체 후, 펑크 록씬을 주도했던 The Clash의 79년도에 문제적인 걸작을 발표했다. 문제작 London Calling은 대중음악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앨범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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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02년부터 음악을 들어오고 드림씨어터, 헬로윈 등의 활동이 활발할때 음악을 접하던 나로써
아이언 메이든은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뿐 아니라 알고 있더라도 브루스 디킨슨=아이언메이든
으로 당연히 공식화하여 듣고 지내고 있었다.
1,2집은 간과하고, 여타 다른 밴드 드림씨어터, 심포니엑스 등과 같이 뭔가 어설플거라는 생각도
늦게 접하게 된 이유라고도 생각이 든다.
하지만 폴 디아노와 함께하는 이들의 1,2집은 정말 위대한 밴드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앨범이다.
AC/DC를 접했을때도 브라이언 존슨도 매력적이지만 본 스캇 재직당시 앨범에 매력을 느낀경험과
비슷하게 문화적 충격에 휩싸이게 해준 음반이 바로 1집이다.

가장 처음 이 앨범과의 조우는 주혹새에서였다. 서울 놀러간 김에 주혹새에서 술이나 한잔하면서
음악에 기울이고 있는데 뭔가 단단한 멜로디, 익숙한 베이스 라인의 전개이긴 한데 밴드를 알수없었다
"이거 누구 노래에요?" -> " 아이언 메이든입니다.~ " 라고해서.. 음? 그렇군.. 하고 지나갔고
몇년지나고 아 그게.. Remember Tomorrow 였구나 생각했다.

구식적인 폴 디아노의 목소리는 아이언 메이든의 목소리에 참 잘 어울렸으며
이 앨범은 여타 다른 밴드 1집의 사운와 비교했을때 어쩜 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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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걸작.

걸출한 보컬리스트 폴 다이아노와 함께 '헤비메탈'의 시대를 연 작품입니다:) 날카로운 공격성과 속도감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죠. 달리는 첫곡 Prowler부터 마음에 듭니다. 전성기의 걸작들이 더 뛰어나지만, 데뷔앨범이 이 정도로 뛰어난 밴드를 찾기도 힘들죠.

2번곡 Sanctuary도 좋고, 3번곡 Remember Tomorrow는 Phantom Of The Opera와 더불어 이 앨범 최고의 명곡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인트로로 시작되죠. 분위기가 반전되는 부분의 리프도 아주 좋고, 중반부의 강렬한 연주도 인상적입니다.

라이브에서 자주 등장하는 4번곡 Running Free는 말달리는 듯한 리듬이 일품이고, 드라마틱한 대곡 Phantom Of The Opera는 이 앨범 최고의 명곡입니다. 그야말로 킬링트랙. 특히 후반부의 기타 합주가 끝내줍니다:)

강렬한 연주곡인 6번곡 Transylvania도 괜찮고, 7번곡 Strange World는 굉장히 아름다운 곡입니다. 8번곡 Charlotte The Harlot은 속도감이 잘 살아나는 곡이고, 끝곡 Iron Maiden은 저절로 머리를 흔들게 되는 신나는 곡입니다. 라이브에서 빠지지 않고 끝곡으로 등장하죠:)

지금 기준으로도 상당히 빠르고 헤비한 앨범이고, 1980년 당시를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헤비메탈'의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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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Iron Maiden Comments

 (44)
level 7   85/100
이 앨범이야말로 '전설의 시작'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자격이 있다.
level 9   95/100
My 1128th most played album a great beginning!
1 like
level 14   80/100
시작부터 훌륭했던 헤비메탈의 정수가 담겨있는 앨범
1 like
level 8   75/100
연주비중 엄청높은 5번뒤에 또 6번이 연주곡이니 같은 노랜줄 알고 넘어갈때가 많았어요.ㅋ
1 like
level 10   80/100
작곡력이 훌륭합니다. 트윈기타를 이용해서 재미있는 사운드를 만들어냅니다. 헤비메탈의 태동기였던 시대적 배경을 감안한 역사적 가치까지 생각하지않아도 충분히 좋은 앨범입니다. 앙칼진 보컬이 인상적입니다. 수십년후 많은 후배밴드들이 이 앨범의 곡들을 커버한 결과물들을 좋게 들었는데, 커버곡이 좋았던 이유는 원곡이 좋기때문이란것을 알았습니다.
1 like
level 4   100/100
Long live iron maiden :) !!!!!!
1 like
level 7   90/100
쌈마이한 영화에 나오는 OST 같은 음악. 그래서 지금도 좋은 그런 음악
4 likes
level 9   75/100
A side Maiden was not eventually known for, their debut mixes punky drumming and more aggressive vocals with their trademark melodic riffing. A nice outcome, though it remains weaker than their Dickinson output, to no fault of DiAnno.
2 likes
level 8   95/100
5번 트랙이 백미 그 외의 트랙들도 대단하다
1 like
level 9   95/100
prowler로 하여금 청자들의 주의를 끈 후 running free부터 phantom of the opera를 거쳐 transylvania까지 달리면 정말 80년에 나온 앨범이 맞나하고 부클릿을 뒤지게 된다. 현재도 그렇지만 이 당시에도 제대로 달릴줄 아는 유일한 밴드인듯
1 like
level 9   90/100
이들의 작곡력은 대체...
1 like
level 11   95/100
이들은 데뷔작부터 엄청났다
1 like
level   95/100
전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1 like
level 5   95/100
Great start!
1 like
level 13   95/100
위대한 시작을 알린 위대한 앨범.
2 likes
level 6   90/100
메이든 1,2집은 안듣고있었는데 오 이앨범 은근히 중독성 있네 계속듣게됀다.
1 like
level 7   90/100
폴 디아노 보컬의 아이언 메이든 데뷔작. 전체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이고 완성도가 높다
1 like
level 7   90/100
펑키한 맛이 있다. 단순 데뷔 앨범이라기엔 퀄리티가 높다.
1 like
level 12   85/100
초기 명곡들이 다수 포진되어있다. 개인적으로 Prowler를 가장 좋아한다.
1 like
level 18   90/100
이게 어떻게 1집음반인가? 이렇게 깊이있는 데뷔앨범은 많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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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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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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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9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