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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NWOBHM
LabelsEMI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Cassette
Length52:55
Ranked#7 for 1980 , #38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59
Total votes :  62
Rating :  88.4 / 100
Have :  83
Want : 5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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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Iron Maiden Vinyl Photo by coldsoup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꽁우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앤더스Iron Maiden - Iron Maiden Vinyl Photo by Spastic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roykhanIron Maiden - Iron Maiden Vinyl Photo by metalnrock
Iron Maid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5692.338
Audio
2.3:168428
3.5:289137
Audio
4.3:178937
Audio
5.7:0795.238
Audio
6.4:1988.834
Audio
7.5:3286.933
Audio
8.4:1283.933
9.3:3690.337
Audio
1995 reissue bonus tracks
10.2:42-0
11.Drifter (live)6:04-0
12.I've Got the Fire (Montrose cover) (live)3:14951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Will Malone : Producer
  • Martin Levan : Engineer
  • Terry Walker : Photography
  • Yuka Fujii : Photography
  • Cream : Artwork
  • Derek Riggs : Cover Art
Recorded at Kingsway Studios, London.
Mixed at Morgan Studios, London.

The original album and CD pressing (cat.-no. CD-FA 3121) is an 8-track album omitting "Sanctuary," which was a bonus track on the U.S. version.

The 1995 reissue comes with a bonus CD with the following track list:
01 - Sanctuary
02 - Burning Ambition (02:40)
03 - Drifter (Live 3.04.1980 in London, The United Kingdom) ... See More

Iron Maiden Reviews

 (3)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1970년대를 지배했던 하드 록은 Led Zeppelin, Black Sabbath, Aerosmith 같은 거물 밴드들의 전성기로 빛났다. 그러나 7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이들 밴드가 내부 갈등과 멤버 교체 등으로 인해 점차 약화되기 시작하며 하드 록 씬 역시 쇠퇴의 조짐을 보였다. 당시 음악계에는 변화가 절실했으며, 이런 와중에 나타난 새로운 음악적 흐름이 바로 펑크 록이었다. 영국 출신 밴드 Sex Pistols와 The Clash가 이끈 펑크 록은 기존의 록 음악이 지닌 복잡한 구조와 엘리트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특히 Sex Pistols의 Never Mind the Bollocks, Here’s the Sex Pistols는 이 장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앨범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빠르고 단순한 곡 구성과 반항적인 가사로 젊은 세대의 분노와 자유를 대변하며 록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왔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음악적 혁신을 넘어 사회적, 문화적 현상으로 확산되었으며, 이후 수많은 후배 밴드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다. 펑크 록의 등장으로 음악계는 더욱 다양해지고 역동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으며, 그 여파는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펑크 록은 록 음악의 진화에 결정적인 촉매제 역할을 하며, 현대 음악사에서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 ... See More
6 likes
Reviewer :  level 18   92/100
Date : 
02년부터 음악을 들어오고 드림씨어터, 헬로윈 등의 활동이 활발할때 음악을 접하던 나로써
아이언 메이든은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뿐 아니라 알고 있더라도 브루스 디킨슨=아이언메이든
으로 당연히 공식화하여 듣고 지내고 있었다.
1,2집은 간과하고, 여타 다른 밴드 드림씨어터, 심포니엑스 등과 같이 뭔가 어설플거라는 생각도
늦게 접하게 된 이유라고도 생각이 든다.
하지만 폴 디아노와 함께하는 이들의 1,2집은 정말 위대한 밴드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앨범이다.
AC/DC를 접했을때도 브라이언 존슨도 매력적이지만 본 스캇 재직당시 앨범에 매력을 느낀경험과
비슷하게 문화적 충격에 휩싸이게 해준 음반이 바로 1집이다.

가장 처음 이 앨범과의 조우는 주혹새에서였다. 서울 놀러간 김에 주혹새에서 술이나 한잔하면서
음악에 기울이고 있는데 뭔가 단단한 멜로디, 익숙한 베이스 라인의 전개이긴 한데 밴드를 알수없었다
"이거 누구 노래에요?" -> " 아이언 메이든입니다.~ " 라고해서.. 음? 그렇군.. 하고 지나갔고
몇년지나고 아 그게.. Remember Tomorrow 였구나 생각했다.

구식적인 폴 디아노의 목소리는 아이언 메이든의 목소리에 참 잘 어울렸으며
이 앨범은 여타 다른 밴드 1집의 사운와 비교했을때 어쩜 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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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걸작.

걸출한 보컬리스트 폴 다이아노와 함께 '헤비메탈'의 시대를 연 작품입니다:) 날카로운 공격성과 속도감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죠. 달리는 첫곡 Prowler부터 마음에 듭니다. 전성기의 걸작들이 더 뛰어나지만, 데뷔앨범이 이 정도로 뛰어난 밴드를 찾기도 힘들죠.

2번곡 Sanctuary도 좋고, 3번곡 Remember Tomorrow는 Phantom Of The Opera와 더불어 이 앨범 최고의 명곡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인트로로 시작되죠. 분위기가 반전되는 부분의 리프도 아주 좋고, 중반부의 강렬한 연주도 인상적입니다.

라이브에서 자주 등장하는 4번곡 Running Free는 말달리는 듯한 리듬이 일품이고, 드라마틱한 대곡 Phantom Of The Opera는 이 앨범 최고의 명곡입니다. 그야말로 킬링트랙. 특히 후반부의 기타 합주가 끝내줍니다:)

강렬한 연주곡인 6번곡 Transylvania도 괜찮고, 7번곡 Strange World는 굉장히 아름다운 곡입니다. 8번곡 Charlotte The Harlot은 속도감이 잘 살아나는 곡이고, 끝곡 Iron Maiden은 저절로 머리를 흔들게 되는 신나는 곡입니다. 라이브에서 빠지지 않고 끝곡으로 등장하죠:)

지금 기준으로도 상당히 빠르고 헤비한 앨범이고, 1980년 당시를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헤비메탈'의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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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Iron Maiden Comments

 (59)
level 2   85/100
전설의 시작. Phantom of the Opera에서의 스티브 해리스의 배이스 라인은 예술이다.
1 like
level 2   85/100
Some really good songs here. Still, not among their best albums.
1 like
level 20   95/100
흡사 앨범 서너개 낸 베테랑급으로 위장 데뷔.. 전곡이 수준급
5 likes
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앤더스
level 3   85/100
Great debut.
1 like
level 5   85/100
초기 헤비메탈 밴드들의 데뷔작은 이후 작품들에 비해 퀄리티가 심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앨범의 경우는 다르다. 하드락과 펑크, 그리고 초기 헤비메탈의 향기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작품!
2 likes
level 2   85/100
펑크락의 영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부정할 수 없는 명반
1 like
level 16   85/100
Good album by Iron Maiden and Paul
1 like
level 4   85/100
love the vocals in remember tomorrow, rip paul.
1 like
level 3   70/100
overrated album
1 like
level 5   100/100
The first album of the beast is here I think it's a great album of new metal school nwobhm I suggest it
1 like
level 6   90/100
Great start for the greatest heavy metal band.
1 like
level 8   90/100
Very Good! I think that Paul is the best Iron Maiden vocalist.
1 like
level 16   90/100
1집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좋다. 70년대에서 80년대로 넘어가면서 nwobhm의 일면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헤비메탈의 확장을 일으켜 준 앨범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우리가 지금도 손꼽아서 듣는 밴드 중 하나가 되었다.
1 like
Iron Maiden - Iron Maiden Vinyl Photo by metalnrock
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metalnrock
level 5   85/100
Debut albums don't get any better than this. With some of the best instrumental work, Phantom of the Opera is easily the best track on the album. The live renditions of Running Free and Iron Maiden are way better than the album versions. Transylvania is the band's best instrumental song. The production is much weaker than their next album Killers, but the writing is slightly better.
3 likes
level 6   80/100
Iron Maidens first album, for me a good album.
1 like
level 9   100/100
quizá mi disco favorito
1 like
level 1   95/100
Fantastic debut. this is where the journey began.
2 likes
level 14   90/100
데뷔작은 어설플 것이라는 편견을 깨부순 걸작. 아직도 이 앨범 수록곡들이 라이브에서 연주된다. 중독성 있는 리프의 Prowler, 신나게 달려주는 Running Free, 80년에 발매된 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Phantom of the Opera, 연주곡 Transylvania, 라이브 필수 트랙 Iron Maiden 등등 버릴 곡 없지만 폴 디아노의 첫마디부터 녹아내리는 Remember Tomorrow는 앨범 최고의 곡이다.
4 likes
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2   80/100
사운드의 상태가 열악하긴 하지만 매력적인 음악 덕분에 큰 장애가 되지는 않음. 훌륭한 리프들 + 멋진 기타 솔로들을 다수 들을 수 있음. 아직까지는 Led Zeppelin 같은 Hard Rock/Blues Rock의 느낌도 꽤 남아있음.
3 likes
level 21   85/100
great album
3 likes
level 3   95/100
이들의 데뷔앨범은 가히 이들의 최고의앨범중 하나라 칭하고싶다. 메탈과 펑크 발라드 까지 한데 어우러져있으며, 모든 곡들이 의미가있고 지루하지않다.특히 Phantom of the opera는 iron maiden음악의 시작이자 결정체라 볼수있다. 리마스터 앨범으로 즐긴다면 이 앨범을 재평가할 수 있지않나싶다.
4 likes
level 1   100/100
One of the best debuts ever
2 likes
level 10   85/100
이 앨범이야말로 '전설의 시작'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자격이 있다.
3 likes
level 10   95/100
My 1128th most played album a great beginning!
3 likes
level 16   80/100
시작부터 훌륭했던 헤비메탈의 정수가 담겨있는 앨범
3 likes
level 12   75/100
연주비중 엄청높은 5번뒤에 또 6번이 연주곡이니 같은 노랜줄 알고 넘어갈때가 많았어요.ㅋ
3 likes
level 14   80/100
작곡력이 훌륭합니다. 트윈기타를 이용해서 재미있는 사운드를 만들어냅니다. 헤비메탈의 태동기였던 시대적 배경을 감안한 역사적 가치까지 생각하지않아도 충분히 좋은 앨범입니다. 앙칼진 보컬이 인상적입니다. 수십년후 많은 후배밴드들이 이 앨범의 곡들을 커버한 결과물들을 좋게 들었는데, 커버곡이 좋았던 이유는 원곡이 좋기때문이란것을 알았습니다.
4 likes
level 4   100/100
Long live iron maiden :) !!!!!!
3 likes
level 8   90/100
쌈마이한 영화에 나오는 OST 같은 음악. 그래서 지금도 좋은 그런 음악
6 likes
level 13   75/100
A side Maiden was not eventually known for, their debut mixes punky drumming and more aggressive vocals with their trademark melodic riffing. A nice outcome, though it remains weaker than their Dickinson output, to no fault of DiAnno.
4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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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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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53,613
Reviews : 12,045
Albums : 194,970
Lyrics : 228,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