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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Endgam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5:05
Ranked#5 for 2009 , #242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0
Total votes :  77
Rating :  87.2 / 100
Have :  46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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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fisto (2009-03-29)
Last modified by level Mefisto (2011-02-05)
Videos by  youtube
Endga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ialectic Chaos2:24945
2.This Day We Fight!3:31906
3.44 Minutes4:37905
4.1,320'3:51885
5.Bite the Hand4:01815
6.Bodies3:34855
7.Endgame5:52865
8.The Hardest Part of Letting Go... Sealed With A Kiss4:42825
9.Head Crusher3:26925
10.How the Story Ends4:47935
11.The Right to Go Insane4:2088.36

Line-up (members)

On the downloadable press release of the album the 11th track is called "Nothing Left To Lose", but the chorus of the song contains both lines.

Japanese bonus track:
12. Washington is Next (Live)

Produced by Dave Mustaine and Andy Sneap.
Recorded from January 7th through May 19th in San Marcos, California.

All songs written by Dave Mustaine except for tracks 8 by Dave Mustaine/Chris Broderick and 9 by Dave Mustane/Shawn Drover.

Guest Musician
Chris Clancy & Chris Rodriguez : Backing Vocals
Mark Newby Robson : Keyboards on 8

Endgam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21세기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와 같다고 자부할 수 있다.
RIP발매후 점점 말랑말랑해지는 사운드와 RIP의 난해하고 머리가 아플듯한 기타리프는 어디로가고
단순히 팝적인 요소들만 채워진 앨범들을 내놓았을때부터 팬들은 하나둘씩 메가데스를 떠나가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마티와 닉멘자가 메가데스를 떠나고 머스테인은 마약, 약물중독에 심지어는 손목부상까지
겹쳐서 한때 메탈계의 큰 공룡 메가데스가 이렇게 죽어가나 싶었지만 10집 The system has failed로
완벽하게 재기에 성공하게되고 이 행보는 11집 United Abomination에 거쳐서 지금의 EndGame이 완성하게 되었다.

이 앨범이 왜 21세기의 Rust In Peace라고 자부했냐면 1번트랙인 Dialectic Chaos부터 마지막트랙인
The Right to Go Insane까지 곡들이 물 흐르듯이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메가데스 앨범 역사상 가장 헤비하고 묵직한 기타리프를 보유하고있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하다.
비록 몇몇곡의 기타솔로는 약간 어거지로 넣은 감이 없지않나 있지만 그러한 단점은 전체적인 앨범의 완성도로
커버가 될만한 수준이다.

이 앨범은 앞으로 메가데스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었고,
머스테인은 마티프리드먼과 닉멘자가 부럽지 않은 크리스 브로데릭과 숀 드러버가 있으니
앞으로의 앨범이 더욱더 기대가된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승승장구하던 메가데스,RISK앨범을 기점으로 삐걱거리다가 SYSTEM앨범부터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더니
본작에선 완벽한 부활로 많은 메탈매니아들을 경악케(?) 하였다.
포문을 여는 Dialectic chaos와 This day we fight의 접속은 올드 메가데스 팬이라면
단번에 so far so good앨범을 떠올리게 될것이다.
44minutes는 박진감 넘치면서 멜로디도 상당히 유려한 트랙.
endgame은 본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만한데 묵시록적인 분위기와 변화무쌍하면서 타이트한
곡구성은 peace sells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중후반부에서 머스테인의 랩핑(?)과 기타솔로가 어우러지는 부분이 임팩트가 상당하다.
본작의 가장 큰 미덕 중 하나는 완급조절이 상당해서 지루할틈 없이 앨범이 끝까지 흘러간다는것.
right to go insane까지 한곡도 빼놓지 않고 개성과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정도까지 전성기의 에너지를 회복할수 있다는게 놀라운 앨범...
2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중간에 Risk, the world need a hero등의 시련을 겪은후 더욱 강렬해진 사운드를 머금게 된 메가데스, 정말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헤비해지는 메가데스가 존경스럽다. 아마도 메가데스의 모든 앨범을 통틀어 가장 빠르고 파워풀하고 헤비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크리스 브로데릭의 효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빈틈없이 꽉 들어차 기타 배틀, 빠른 전개, 강렬함 등 모든면에서 여태껏 메가데스에서 느꼈던 장점이 집대성되었다고 본다. 초기에 Rust in peace를 헤비메탈 역사상 명반으로 치며 이에 차마 비교할수는 없지만 위에서 반복하며 말하는 요소들을 통틀어 보자면 이 앨범은 메가데스 최근 앨범중 가장 훌륭한 명반이 분명하다.
0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초창기의 비틀린 기타리프가 들리기도 하며, 전성기 시절의 화려한 기타배틀과 탁월한 멜로디라인, 중후반기에 보여줬던 NWOBHM식의 리프와 곡 전개등 그동안 Megadeth란 이름을 걸고 내왔던 모든 음악들의 장점들을 잘 추출해내어 또, 그것을 적절히 조화 시킴으로서 21세기 메가데쓰의 최고의 걸작을 탄생 해내었다.

앨범을 플레이시키는 순간 탄성을 불러일으키는 Opening 연주곡과 이어지는 접속곡 This Day We Fight는 80년대의 Megadeth가 생각나게하며, 바로 이어지는 44Minutes는 5,6집 시절의 밴드모습이 그려진다. 무려 7번의 기타솔로가 나오는 1,320과 Bite The Hand, Bodies역시 Megadeth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확인 할 수 있는 트랙들이다.
또한 이 앨범은 그전의 앨범들이 가졌던 가장 큰 단점이었던 "지루한 앨범 후반부"를 완벽히 극복해 내었다. Head Crusher와 How The Story Ends등은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뒤에서 완벽하게 지탱해주는 멋진 트랙들이다.

메탈역사에 있어 다시는 나오지 않을 법한 Rust In Peace앨범의 퀄리티는 그동안 밴드에게 있어
밴드 스스로 채워버린 족쇄가 되어왔으나 이 앨범을 통해 Megadeth는 그 족쇄를 완벽히 풀어버리고 앞으로 더욱 전진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확신한다. Forever Megadeth!!!!!!!!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계속되는 전성기로의 회귀 시도, 이번에는?>

90년대 대형 쓰래쉬 메탈 밴드들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그나마 남아있던 밴드들도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가, 2000년에 들어서면서 쓰래쉬메탈씬에는 어떤 일정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여러 쓰래쉬 '거장'들이 '전성기 사운드로의 회귀!'를 선언하면서 음악적인 방황내지 탐색을 접고 다시 자신들의 원류로 돌아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그것입니다. 하드락에서 부터 얼터네이티브, 심지어는 가스펠쪽으로 음악적 범위를 확장시켜 나가던 메가데스 역시 [The World Needs A Hero]앨범부터 쓰래쉬 사운드로의 회귀를 시도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번번히 좋지 못했습니다. [The World Needs A Hero]는 전작 [Risk]에서 너무나 급격한 방향전환을 해서인지 이도저도 아닌 사운드로 발매되었고, Dave Mustaine의 부상후 밴드가 잠시 해체되었다가 세션들을 대동하고 제작한 [The System Has Failed]앨범 역시 그렇게 좋은 성과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또한 밴드 내부에서는 Dave Mustaine에대한 David Ellefson의 소송등 불미스러운 일도 연이어 일어나면서 마치 [So Far, So Good... So What?!]발매 이후처럼 말그대로 혼란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United Abomination]발매할 즈음해서 다시금 안정적인 라인업을 갖추며 전력을 재정비한 메가데스가 발매한 회심의 작품인 [Endgame]이 올해 발매되었습니다.

우선 많은분들이 이야기 해주시는대로 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이 한시도 귀를 뗄수 없게 흡인력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등장한 인스트루먼트 트랙인 [Dialectic Chaos]부터, 마치 물흐르는 듯이 유려하게 앨범이 전개됩니다. 저같은 경우 앨범 전체적으로 지루함을 느낀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새로운 기타리스트인 Chris Broderick 또한 이번 새앨범에 상당히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메가데스 팬들중에서는 Marty를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절대다수이겠지만, Chris역시 메가데스의 리드기타리스트라는 타이틀을 달고도 부끄럽지 않을만큼의 준수한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또 개인적으로 봤을땐, Marty가 80-90년대의 메가데스에 최적화된 기타리스트라면 Chris는 최근 메가데스의 음악 방향에 최적화된 기타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메가데스의 악곡자체가 RIP시절과는 상당부분에서 변화된 느낌이 있습니다. RIP시절에는 긴 러닝타임&복잡다단한 구성을 특징으로 한 반면에 최근의 메가데스는 짧은 러닝타임 위주의 싱글용 곡들과 NWOBHM의 형식을 받아들인듯한 구성과 멜로디라인이 특징적입니다. 이러한 최근 스타일의 메가데스에 맞게 Chris는 비교적 짧지만 강렬한 솔로를 펼치고 있습니다. 뭐, 매번 Dave가 새 기타리스트를 영입할때마다 과장섞인 멘트를 하긴하지만, 참고적으로 이번에 Chris를 영입하면서 Dave는 "Ozzy Osbourne이 Randy Rhoads를 발견했을때의 기쁨을 알겠다"고 발언했습니다. 흠, 역시 과장이 다소 있어 보이지만 그렇게 터무니없는 과장은 아니라는 생각도 저는 해봅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한들, 메가데스는 그만의 개성을 끊임없이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메가데스의 전매특허인 복잡하기 그지없는 리프와 테크니컬한 솔로등은 메가데스 특유의 느낌을 자아내는데 한몫하는데요. 역시 이번 앨범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어 메가데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처음들어도 '아! 이거 메가데스 노래 아냐?'라고 생각할만큼 메가데스의 색을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띄여 듣는 재미를 반감시키기는 하지만 그래도 앨범 전체적인 퀼리티를 망칠정도의 수준은 결코 아닙니다.

이번 앨범은 드라이브감이 강한, 소위말해서 달리는 곡들과 비장미넘치는 곡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전자에 해당하는 This Day We Fight!, 1,320, Head Crusher등의 트랙들은 메가데스 특유의 질주감과 (최근에는 다소 약해진)데이브의 보컬이 잘 조화를 이루어 청자의 머리를 절로 흔들게 합니다. 후자에 해당하는 44 Minute, Bodies, The Hardest Part of Letting Go..., How The Story Ends등의 트랙들은 미드템포에 서서히 조여오는 긴장감 넘치는 비장미를 골격으로 삼고 있습니다.

일단 메가데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러니까 왠만한 메가데스의 앨범들을 다 좋게 들으셨던 분이라면 틀림없이 이 앨범은 더할나위 없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기존 헤비메탈 팬들은 물론 메탈초심자들이 들어도 좋을 만한 곡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어, 기존 팬의 유지와 새로운 팬의 확보라는 측면에서도 일정정도는 성공했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 여하튼 최근에 재결성된 메가데스의 작품중 최고임은 저로서는 부정할수가 없네요. 아직 안들어보신 분은 필히 일청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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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game Comments

level   (90/100)
메탈리카는 반성하라.
level   (90/100)
후반기 메가데스의 최고작은 맞으나 옛 메가데스와는 다르다
level   (85/100)
이로서 브로데릭이 후기 메가데스에 가장 적합한 기타리스트임이 증명되었다.
level   (90/100)
후기작들 중에서는 이 앨범이 최고 인듯.
level   (95/100)
전성기 이후 Big 4의 모든 앨범 들 중에서 최고
level   (90/100)
최근작 중 최고. 현란한 기타
level   (80/100)
단백질보충제를 먹고 급하게 몸집만 부풀린 앨범같다~멜로디가 죽은 느낌....
level   (85/100)
Cryptic Writings 이후 가장 괜찮은 앨범인 듯.
level   (85/100)
꽉꽉 채워진 현대식 스래쉬. 러닝타임이 Death Magnetic보다 짧은건 오히려 강점일지도.
level   (95/100)
21세기의 RIP
level   (85/100)
메가데스 후기 명반겸 이쪽 장르 후기 명반
level   (85/100)
귀에 확 꽂히는 곡은 없었다. 그래도 충분히 괜찮았다.
level   (90/100)
메가데스 후기작 중에서 정말 좋아하는 앨범~ 9번을 제일 좋아한다.
level   (90/100)
메가데스 후기 걸작~!
level   (75/100)
3, 10을 빼면 메가데스다운 특징없이 평범함에 현란함만 더해진 메탈 사운드였다.
level   (80/100)
우린 아직 살아있어~라고 외치는 듯한 앨범.
level   (90/100)
최종장이 아니라 더 좋다
level   (95/100)
후기 Megadeth의 명반이랄까
level   (90/100)
메거데쓰 앞에 무슨 부연 설명이 필요할지..진정한 게임 '끝'입니다..Excellent!!!
level   (50/100)
아무리들어도 좋은지 모르겟다
level   (85/100)
예전 느낌난다. 좋다.
level   (100/100)
러스트 인 피스의 날카로운 사운드를 볼수있어서 좋았다.
level   (90/100)
이정도 퀄리티를 들고 와야 진짜 복귀작이라 칭할 수 있다. 보고있나... 메탈리ㅋ.... 아닙니다.
level   (95/100)
Megadeth의 후반기 명작. Megadeth다운 변화무쌍한 기타리프가 즐비하다. 추천트랙은 3,6,8,10,11
level   (75/100)
사운드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만 딱히 좋다고는 말 못하겠다.
level   (95/100)
리뷰에 적혀있는 제 글을 보게되니 챙피합니다. 지웠구요... 요즘 좀 듣고 있습니다. 마티없는 메가데스는 별로 손이 가질 않았는데 ... 점수조정은 몇 번 더 들어보고 해야겠네요.
level   (90/100)
확실히 후반기 앨범중에는 최고. 그보다 아버님 왜 그러세요 술 드셨으면 주무시지...
level   (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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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0/100)
평도 좋고 연주도 괜찮고 하지만 딱히 팍 꽃히는 곡이 없다는게 단점
level   (60/100)
재결성하지 말았어야 했다. Rust In Peace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의지 외엔 남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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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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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93.2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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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96.3 2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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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 85.4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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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 78.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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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057
Albums : 110,169
Reviews : 7,041
Lyrics : 131,624
Top Rating
 Amaranthe
Amaranthe
 rating : 84.4  votes : 62
 Megadeth
So Far, So Good... So What!
 rating : 89  votes : 56
 Led Zeppelin
Led Zeppelin III
 rating : 92.4  votes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