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 It Down Lyrics (10)
Ram It Down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May 17, 1988 |
| Genres | Heavy Metal |
| Labels | Columbia Records |
| Format | CD, Digital, Vinyl, Cassette |
| Length | 58:12 |
| Ranked | #9 for 1988 , #238 all-time |
Album Photos (31)
Ram It Dow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Ram It Down | 4:48 | 95.2 | 29 | Audio Audio | |
| 2. | Heavy Metal | 5:59 | 88.5 | 24 | Audio | |
| 3. | Love Zone | 3:58 | 83.5 | 21 | Audio | |
| 4. | Come and Get It | 4:08 | 81.6 | 20 | Audio | |
| 5. | Hard as Iron | 4:09 | 88.5 | 24 | Audio | |
| 6. | Blood Red Skies | 7:51 | 93.4 | 26 | Audio Audio | |
| 7. | I'm a Rocker | 3:59 | 82.6 | 21 | Audio | |
| 8. | Johnny B. Goode (Chuck Berry cover) | 4:39 | 84.5 | 23 | Audio Music Video | |
| 9. | Love You to Death | 4:37 | 78.1 | 20 | Audio | |
| 10. | Monsters of Rock | 5:31 | 83.2 | 21 | Audio | |
| 2001 bonus tracks | ||||||
| 11. | Night Comes Down (live) | 4:33 | - | 0 | ||
| 12. | Bloodstone (live) | 4:05 | - | 0 |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Rob Halford : Vocals
- Glenn Tipton : Guitars
- K. K. Downing : Guitars
- Ian Hill : Bass
- Dave Holland : Drum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11. Night Comes Down (Live at Long Beach Arena, Long Beach, California, 5 May 1984) (4:33)
12. Bloodstone (Live at Mid-South Coliseum, Memphis, Tennessee, 12 December 1982) (4:05)
Recorded and Mixed at Puk Studios, Denmark
Mastered at The Town House, London.
A video was made for the song "Johnny B. Goode".
The cover version of "Johnny B.Goode" was made ... See More
11. Night Comes Down (Live at Long Beach Arena, Long Beach, California, 5 May 1984) (4:33)
12. Bloodstone (Live at Mid-South Coliseum, Memphis, Tennessee, 12 December 1982) (4:05)
Recorded and Mixed at Puk Studios, Denmark
Mastered at The Town House, London.
A video was made for the song "Johnny B. Goode".
The cover version of "Johnny B.Goode" was made ... See More
Ram It Down Videos
Ram It Down Lists
(4)Ram It Down Reviews
(5)Date : Jan 13, 2018
주다스 프리스트 만큼 앨범마다 사운드의 진화가 뚜렷한 밴드도 사실없다. 하드록에서 헤비메탈 그리고 본작에서 주다스 프리스트 스타일의 스피드 메탈을 꽃피웠다. 진화를 거듭할수록 연주력과 BPM 역시도 수직으로 상승했다. 이들은 80년대 중반 혜성처럼 나타난 네오 클래시컬
퓨젼과 스래쉬 스피드 메탈등의 등장에 자극 받아 비록
후배밴드들이지만 이들의 장점 마저도 수용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 그 결과 잉베이 맘스틴 스타일의 속주와 스피드 메탈 리프에도 관심을 기울여 더욱더 진화한 사운드를 결국 선보였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본작이고
그 꽃은 다음작 Painkiller 에서 완벽하게 피어났다. 타이틀곡 Ram it down 은 이전의 주다스 앨범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경쾌하고 호쾌한 사운드의 시작이었다. 다음 트랙들 역시 신과 구의 적절한 조합 바로 그것이었다. 이것은 결국 이들이 네임밸류만으로 현 위치만 고수하기 위해 급급하는 밴드가 아닌 꾸준히 노력하는 밴드라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랴! 비록 다음작 Painkiller 를 마지막으로 밴드를 떠난 로버트 할포드로 인해 후속작의 부재와 활동의 부재가 다년간 이어졌지만 80~90년대를 풍미한 이들의 노력과 영향력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퓨젼과 스래쉬 스피드 메탈등의 등장에 자극 받아 비록
후배밴드들이지만 이들의 장점 마저도 수용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 그 결과 잉베이 맘스틴 스타일의 속주와 스피드 메탈 리프에도 관심을 기울여 더욱더 진화한 사운드를 결국 선보였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본작이고
그 꽃은 다음작 Painkiller 에서 완벽하게 피어났다. 타이틀곡 Ram it down 은 이전의 주다스 앨범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경쾌하고 호쾌한 사운드의 시작이었다. 다음 트랙들 역시 신과 구의 적절한 조합 바로 그것이었다. 이것은 결국 이들이 네임밸류만으로 현 위치만 고수하기 위해 급급하는 밴드가 아닌 꾸준히 노력하는 밴드라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랴! 비록 다음작 Painkiller 를 마지막으로 밴드를 떠난 로버트 할포드로 인해 후속작의 부재와 활동의 부재가 다년간 이어졌지만 80~90년대를 풍미한 이들의 노력과 영향력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6 likesDate : Jun 30, 2013
기존의 하드락적인 성향을 거의 완전히 배제하고 헤비메탈 사운드가 거의 근접했다고 보이며 구수한 기타 리프에서 이제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기타리프와 랍 핼포드의 샤우팅이 돋보이는 11번째 음반이다.
이 다음 작품 Painkiller로 가기전 과도기적인 단계에 이른 음반으로 아직은 헤비메탈 음반으로서 갖춰야할 뭔가 한방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전작 Turbo앨범이 느리고 대중적이긴 했지만 귀에 낯익고 쏙쏙들어오는 멜로디가 있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머릿속에 각인되는 킬링 트랙이라고 할만한 곡은 조금 부족한것 같다는 이야기다. 이 음반을 처음 구하고 나서부터 들었던 선입견이 아직도 개인적으로 남아있는것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런 화끈한 보유한 상태라면 좀더 멋진 음반이 완성되었을수도 있었을텐데 조금 집중도가 떨어지는 음반이 나온것은 조금 아쉽다. 물론.. 그런점이 보완되서 헤비메탈의 한 획을 긋는 명반이 나오게 되었지만..
Ram It Down, Hard As Iron , Blood Red Skies, Johnny B. Goode 등의 곡을 추천하며 아무리 생각해도 연주도 좋고 보컬도 좋고 흠잡을만한 부분은 없는것 같은데 왠지 정이 잘 안가게 되는 음반이다.
이 다음 작품 Painkiller로 가기전 과도기적인 단계에 이른 음반으로 아직은 헤비메탈 음반으로서 갖춰야할 뭔가 한방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전작 Turbo앨범이 느리고 대중적이긴 했지만 귀에 낯익고 쏙쏙들어오는 멜로디가 있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머릿속에 각인되는 킬링 트랙이라고 할만한 곡은 조금 부족한것 같다는 이야기다. 이 음반을 처음 구하고 나서부터 들었던 선입견이 아직도 개인적으로 남아있는것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런 화끈한 보유한 상태라면 좀더 멋진 음반이 완성되었을수도 있었을텐데 조금 집중도가 떨어지는 음반이 나온것은 조금 아쉽다. 물론.. 그런점이 보완되서 헤비메탈의 한 획을 긋는 명반이 나오게 되었지만..
Ram It Down, Hard As Iron , Blood Red Skies, Johnny B. Goode 등의 곡을 추천하며 아무리 생각해도 연주도 좋고 보컬도 좋고 흠잡을만한 부분은 없는것 같은데 왠지 정이 잘 안가게 되는 음반이다.
5 likesDate : May 26, 2011
Judas priest는 Iron maiden과 함께 NWOBHM이라는 거대한 시대의 조류를 이끌어간 리더격이라고 할 수 있는 밴드일 것이며, 그런 그들의 음악적 지향 자체는 몇 차례의 시대로 나누어 분석하는 것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그들의 정체성이 아직 확고하게 굳어졌다고 하기에는 약간 모자란 면이 있다고 할 수 있을 데뷔 앨범 [Rocka rolla] 는 제하고 평가해 보라면... 개인적으로는 일단 2집 앨범인 [Sad wings of destiny] 부터 [Sin after sin] 으로 이어지는 시기를 JP 커리어의 첫 장으로 평가한다. 1970년대 즈음을 주름잡은 고풍스러운 아트 락과 태동하기 시작한 하드 락이라는 조류를 적절히 조합하는 데 성공한 이 시기의 JP는 아직 헤비 메탈 신의 제왕이라고 하기는 어려운 밴드였지 않나 싶다. 오히려 그 이전 시기의 음악적 유산을 물려받아 제한된 방법론 하에서 약간의 변용과 실험을 하던 밴드였다고 평가한다면 모를까.
그런 그들의 음악적 방법론은 1979년작 [Hell bent for leather] 에서 완전히 한번 뒤집어지게 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시점부터 고풍스러운 아트 락의 영향력은 Judas priest의 음악에서 빠르게 걷혀지는 인상을 받게 된다. 그 대신 갓 자신의 형체를 갖춰 가는 하드 락의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데, [Hell bent for leather] 앨범 ... See More
그런 그들의 음악적 방법론은 1979년작 [Hell bent for leather] 에서 완전히 한번 뒤집어지게 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시점부터 고풍스러운 아트 락의 영향력은 Judas priest의 음악에서 빠르게 걷혀지는 인상을 받게 된다. 그 대신 갓 자신의 형체를 갖춰 가는 하드 락의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데, [Hell bent for leather] 앨범 ... See More
2 likesDate : Jun 22, 2010
8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Judas Priest와 Iron Maiden 같은 전통적인 정통 헤비 메탈 밴드들의 인기는 서서히 시들해지는 조짐을 보였다. 이는 단순한 인기 하락에 그친 것이 아니라, 음악 시장과 청중의 취향이 점차 다변화되고 세분화되면서 다양한 음악적 흐름이 공존하게 된 결과였다. NWOBHM 밴드들이 등장하며 기존 헤비 메탈 장르는 새로운 활력을 얻었지만, 동시에 다양한 하위 장르가 생겨나면서 분화가 한층 가속화되었다. 19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에 헤비 메탈이 본격적으로 대중화된 이후, 80년대 중반에는 장르 내에서 빠르게 세분화가 진행되었고 이는 메탈 신 자체의 변화를 불러왔다. 이 과정은 1990년대 초 Nirvana가 그랬던 것처럼 충격적이고 극적인 전환점은 아니었지만, 기존 팬들에게는 적잖은 충격과 혼란을 가져왔다. 결과적으로 헤비 메탈은 하나의 거대한 장르에서 팝 메탈, 글램 메탈, 스래쉬 메탈 등 여러 갈래로 나뉘며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팬층을 형성하기 시작했고, 이는 이후 메탈 음악의 다양성과 풍성함을 더욱 깊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
팝 메탈 장르는 Def Leppard, Bon Jovi 등으로 대표되며, 이들은 헤비 메탈 팬들뿐만 아니라 훨씬 넓은 대중음악 시장을 겨냥한 밴드들이었다. 따라서 이들은 Judas Pries ... See More
팝 메탈 장르는 Def Leppard, Bon Jovi 등으로 대표되며, 이들은 헤비 메탈 팬들뿐만 아니라 훨씬 넓은 대중음악 시장을 겨냥한 밴드들이었다. 따라서 이들은 Judas Pries ... See More
3 likesDate : Nov 9, 2005
베스트 앨범인 "Metal Works" 앨범 속지에서의 멤버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Turbo" 앨범과 본작 "Ram It Down"은 거의 동시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비교적 상업적인 곡들로 채운 것이 "Turbo" 앨범이며 그 외 헤비한 곡들로 구성한 것이 "Ram It Down" 앨범으로 전자음 등 전작의 잔재가 다소 남아 있다. 지금까지의 Judas Priest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파워가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나 Heavy Metal과 NWOBHM의 기세가 한층 꺾인 시기에 발표되어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하이템포의 메틀넘버 "Ram It Down", 비장미 넘치는 "Blood Red Skies" 등에서 주다스 프리스트의 지칠 줄 모르는 투혼과 환상적인 완성도를 접할 수 있다. 본작의 파워풀한 사운드는 "Painkiller" 앨범에서 더욱 구체화된다. "Unleashed in the East" 앨범부터 이어온 Tom Allom이 역시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Killing track : Blood Red Skies
Best track : Ram It Down , Heavy Metal , Hard As Iron , I'm a Rocker , Johnny B. Goode
Killing track : Blood Red Skies
Best track : Ram It Down , Heavy Metal , Hard As Iron , I'm a Rocker , Johnny B. Goode
2 likesRam It Down Comments
(73)Aug 5, 2026
Pretty good but also overrated, apart from the title track and Blood Red Skies I personally didn't find anything really special here.
1 likeDec 21, 2024
80년대후반 중딩때 충격 받은앨범 3장중 하나. Iron Maiden - Seventh Son of Seventh Son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2 고딩때 충격먹은 Queensryche - Operation Mindcrime Ozzy - Randy Rhoads Tribute Metallica - Master of Peppets 중2에 메탈에 입문해 지금까지 오는동안 주다스형님들의 앨범은 이 앨범을 가장 많이 자주 듣게됩니다. Crimson Glory 도 있군요. 암튼 명반
1 likeJun 4, 2024
May 21, 2024
Heavy metal의 Vocal intro 부분은 언제 들어도 전율을 느낀다. 다만 앨범에 다소나마 가미된 상업성이 귀에 거슬릴뿐
1 likeMay 5, 2024
the album has average songs as well as excellent metal songs. And Halford's singing? phenomenal
1 likeDec 30, 2023
Nov 22, 2022
Good, but not great album with some highlights. Seems like JP gotten aimless those days a little.
1 likeJul 4, 2021
페인킬러 앨범 직전에 이 앨범이 있는 것이 놀랍지 않다. 페인킬러를 예고하는 명반 아닐까. 앨범 커버처럼 내려찍는 느낌의 시원시원한 노래들이다. 페인킬러에게 100점을 주었기에 95점을 선사한다. 추천곡 - 1, 2, 5
3 likesApr 8, 2021
폭포수처럼 끊임없이 쏟아지는 감동적인 기타음의 향연. 곡들의 컨셉에서 헤비메탈 음악 자체에 대한 가득한 애정이 느껴지는 점도 좋았다.
1 likeMar 18, 2021
My most played album # 531. Judas Priest - Ram It Down. I'm loving the priest lately. This album is rising fast on my most played list. I played it to death in the 80's then kind of forgot about this great album and band now back to always something on my ipod! Certified gold it did great for metal in the late 80's now just an amazing classic! All great songs
1 likeJan 24, 2021
Nov 12, 2020
후에 Pain Killer에서 보여줄 스레쉬 메탈적인 면모와 이전 앨범들의 정통 헤비메탈이 잘 어우러진 앨범, 개인적으로는 Judas Priest 최고의 앨범, 'Blood Red Sky'라는 명곡만으로도 충분히 감상할만하다고 생각함
5 likesAug 16, 2020
It has some good tracks - more so, it has great moments, but they are sandwiched between lackluster compositions.
Jan 24, 2020
1번곡은 질주감과 함께 메탈갓의 위엄을 보여줬고 2번곡은 헤비 메탈이 뭔지 제대로 정리한 곡이다. 6번곡은 조용하면서 강렬함을 보여줬고 나머지곡들도 95점을 먹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다.
Sep 5, 2019
더 단단해지고 무거워진 주다스입니다. 82년과 84년에 나온 두 앨범의 장점들을 조금 더 부각 시켰습니다. 그 앨범들에서 돋보였던 Electric Eye, The Sentinel 등을 통해 들려준 비장한 헤비메탈의 모습이 더 많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특유의 하드락 사운드는 여전하지만, 매 앨범마다 계속해서 등장하던 애매한 팝 같은 트랙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왕좌를 향하여..
Aug 31, 2019
1988년에 이만한 사운드를 내는 메틀 음반이 과연 있을까싶다. 곡 구성력도 좋고 하드락과 H/M 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 다섯손가락 안에 꼽는 걸작.
1 likeJudas Priest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Rocka Rolla | Album | Sep 6, 1974 | 76.5 | 46 | 4 |
| Sad Wings of Destiny | Album | Mar 23, 1976 | 92.2 | 62 | 4 |
| Sin After Sin | Album | Apr 8, 1977 | 86.1 | 49 | 5 |
| Stained Class | Album | Feb 10, 1978 | 86.9 | 52 | 3 |
| Hell Bent for Leather | Album | Oct 1978 | 86.8 | 47 | 3 |
| Unleashed in the East | Live | Sep 17, 1979 | 88.5 | 24 | 4 |
| British Steel | Album | Apr 14, 1980 | 86.5 | 119 | 6 |
| Point of Entry | Album | Feb 17, 1981 | 76.9 | 37 | 5 |
| Screaming for Vengeance | Album | Jul 14, 1982 | 92.2 | 103 | 7 |
| Defenders of the Faith | Album | Jan 24, 1984 | 94.5 | 133 | 6 |
| Turbo | Album | Apr 14, 1986 | 82.1 | 61 | 6 |
| Priest... Live! | Live | Jun 29, 1987 | 93.1 | 66 | 6 |
| ▶ Ram It Down | Album | May 17, 1988 | 89.2 | 78 | 5 |
| Painkiller | Album | Sep 3, 1990 | 97.1 | 286 | 18 |
| Jugulator | Album | Oct 16, 1997 | 82.5 | 42 | 6 |
| '98 Live Meltdown | Live | Sep 17, 1998 | 85.5 | 19 | 3 |
| Demolition | Album | Jun 1, 2001 | 78.6 | 29 | 1 |
| Live in London | Live | Jan 13, 2003 | 87.5 | 15 | 1 |
| Angel of Retribution | Album | Feb 28, 2005 | 84.9 | 53 | 5 |
| Nostradamus | Album | Jun 16, 2008 | 75.6 | 64 | 6 |
| A Touch of Evil: Live | Live | Jul 14, 2009 | 62.9 | 18 | 3 |
| Redeemer of Souls | Album | Jul 15, 2014 | 85.8 | 47 | 6 |
| 5 Souls | EP | Nov 28, 2014 | - | 0 | 0 |
| Battle Cry | Live | Mar 25, 2016 | 90 | 8 | 1 |
| Firepower | Album | Mar 9, 2018 | 90.1 | 92 | 6 |
| Invincible Shield | Album | Mar 8, 2024 | 92.9 | 73 | 4 |
| Live in Atlanta ‘82 | Live | 2025 | - | 0 | 0 |
| Live in Los Angeles '90 | Live | Apr 18, 2026 | 85 | 1 | 0 |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