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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It Dow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Length49:40
Ranked#8 for 1988 , #19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66
Total votes :  71
Rating :  89.6 / 100
Have :  46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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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Ram It Down Vinyl Photo by 로큰롤프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Evil Dead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서태지Judas Priest - Ram It Down Vinyl, CD Photo by meskwar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로큰롤프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Megametal
Ram It Dow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4:4894.721
Audio Audio
2.5:59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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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883.616
Audio
4.4:0882.315
5.4:098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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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193.820
Audio Audio
7.3:5981.816
8.4:398517
Audio Music Video
9.4:3776.915
10.5:3183.616
Audio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11. Night Comes Down (Live) (4:32)
12. Bloodstone (Live) (4:05)

Recorded and Mixed at Puk Studios, Denmark
Mastered at The Town House, London.

A video was made for the song "Johnny B. Goode".

The cover version of "Johnny B.Goode" was made for a movie with the same name.

2001 remaster bonus tracks:
- Night Comes Down (live, recorded at Long Beach Ar ... See More

Ram It Down Lists

 (1)

Ram It Down Reviews

 (5)
Reviewer :  level 18   95/100
Date : 
주다스 프리스트 만큼 앨범마다 사운드의 진화가 뚜렷한 밴드도 사실없다. 하드록에서 헤비메탈 그리고 본작에서 주다스 프리스트 스타일의 스피드 메탈을 꽃피웠다. 진화를 거듭할수록 연주력과 BPM 역시도 수직으로 상승했다. 이들은 80년대 중반 혜성처럼 나타난 네오 클래시컬
퓨젼과 스래쉬 스피드 메탈등의 등장에 자극 받아 비록
후배밴드들이지만 이들의 장점 마저도 수용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 그 결과 잉베이 맘스틴 스타일의 속주와 스피드 메탈 리프에도 관심을 기울여 더욱더 진화한 사운드를 결국 선보였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본작이고
그 꽃은 다음작 Painkiller 에서 완벽하게 피어났다. 타이틀곡 Ram it down 은 이전의 주다스 앨범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경쾌하고 호쾌한 사운드의 시작이었다. 다음 트랙들 역시 신과 구의 적절한 조합 바로 그것이었다. 이것은 결국 이들이 네임밸류만으로 현 위치만 고수하기 위해 급급하는 밴드가 아닌 꾸준히 노력하는 밴드라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랴! 비록 다음작 Painkiller 를 마지막으로 밴드를 떠난 로버트 할포드로 인해 후속작의 부재와 활동의 부재가 다년간 이어졌지만 80~90년대를 풍미한 이들의 노력과 영향력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3 likes
Judas Priest - Ram It Down Vinyl Photo by 로큰롤프
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로큰롤프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기존의 하드락적인 성향을 거의 완전히 배제하고 헤비메탈 사운드가 거의 근접했다고 보이며 구수한 기타 리프에서 이제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기타리프와 랍 핼포드의 샤우팅이 돋보이는 11번째 음반이다.
이 다음 작품 Painkiller로 가기전 과도기적인 단계에 이른 음반으로 아직은 헤비메탈 음반으로서 갖춰야할 뭔가 한방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전작 Turbo앨범이 느리고 대중적이긴 했지만 귀에 낯익고 쏙쏙들어오는 멜로디가 있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머릿속에 각인되는 킬링 트랙이라고 할만한 곡은 조금 부족한것 같다는 이야기다. 이 음반을 처음 구하고 나서부터 들었던 선입견이 아직도 개인적으로 남아있는것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런 화끈한 보유한 상태라면 좀더 멋진 음반이 완성되었을수도 있었을텐데 조금 집중도가 떨어지는 음반이 나온것은 조금 아쉽다. 물론.. 그런점이 보완되서 헤비메탈의 한 획을 긋는 명반이 나오게 되었지만..
Ram It Down, Hard As Iron , Blood Red Skies, Johnny B. Goode 등의 곡을 추천하며 아무리 생각해도 연주도 좋고 보컬도 좋고 흠잡을만한 부분은 없는것 같은데 왠지 정이 잘 안가게 되는 음반이다.
3 likes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Judas priest는 Iron maiden과 함께 NWOBHM이라는 거대한 시대의 조류를 이끌어간 리더격이라고 할 수 있는 밴드일 것이며, 그런 그들의 음악적 지향 자체는 몇 차례의 시대로 나누어 분석하는 것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그들의 정체성이 아직 확고하게 굳어졌다고 하기에는 약간 모자란 면이 있다고 할 수 있을 데뷔 앨범 [Rocka rolla] 는 제하고 평가해 보라면... 개인적으로는 일단 2집 앨범인 [Sad wings of destiny] 부터 [Sin after sin] 으로 이어지는 시기를 JP 커리어의 첫 장으로 평가한다. 1970년대 즈음을 주름잡은 고풍스러운 아트 락과 태동하기 시작한 하드 락이라는 조류를 적절히 조합하는 데 성공한 이 시기의 JP는 아직 헤비 메탈 신의 제왕이라고 하기는 어려운 밴드였지 않나 싶다. 오히려 그 이전 시기의 음악적 유산을 물려받아 제한된 방법론 하에서 약간의 변용과 실험을 하던 밴드였다고 평가한다면 모를까.

그런 그들의 음악적 방법론은 1979년작 [Hell bent for leather] 에서 완전히 한번 뒤집어지게 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시점부터 고풍스러운 아트 락의 영향력은 Judas priest의 음악에서 빠르게 걷혀지는 인상을 받게 된다. 그 대신 갓 자신의 형체를 갖춰 가는 하드 락의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데, [Hell bent for leather]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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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80년대 중반에 이르면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을 위시한 정통 헤비 메탈 밴드의 인기 전신이 신사조의 등장으로 조금씩 시들해지는 시기였다. 그러나 90년대의 Nirvana의 등장처럼 극적인 것은 아니다. 헤비메탈이 나온지가 어느 정도 되었으니 장르내에서 빠르게 분화가 되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크게 봐서 Pop 메탈, LA 메탈, Thrash 메탈이 나타났다. Def Leppard, Bon Jovi등이 대표하는 팝 메탈은 사실 주다스 프리스트같은 밴드와 인기를 다투는 밴드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밴드들은 Prince나 George Michael 같은 팝계의 공룡들과 인기를 겨루는 밴드였다. 그만큼 팝메탈 밴드들의 대중적인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LA 메탈은 80년대를 호령하던 장르로서 헤비 메탈에 대항하던 새로운 장르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정통 헤비 메탈의 위기는 Thrash 메탈이었다. 이 장르는 하드록에서 헤비메탈이 탄생한 것처럼 헤비메탈음악을 더 강력하게 변화시킨 것이다. Metallica, Slayer를 필두로한 이 장르는 헤비메탈신을 잠식해 나갔다. 여기에 대한 주다스 프리스트는 스래쉬 메탈을 인정 수용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Ram It Down이 탄생한 것이다.

앨범의 서두를 장식하는 Ram It Down은 80년대 초반의 자신들이 정립했던 헤비메탈보다 더 강력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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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It Down Comments

 (66)
level 11   40/100
One of the worst albums I've ever heard
level 3   70/100
Priest has put out a ton of classic great albums. I am surprised at the high ratings on this one as I think it is a hit or miss album. A few really strong tracks like Blood Red Skies but some weaker tracks as well. This one is average by Priest standards.
1 like
level 5   95/100
페인킬러 앨범 직전에 이 앨범이 있는 것이 놀랍지 않다. 페인킬러를 예고하는 명반 아닐까. 앨범 커버처럼 내려찍는 느낌의 시원시원한 노래들이다. 페인킬러에게 100점을 주었기에 95점을 선사한다. 추천곡 - 1, 2, 5
3 likes
level 13   90/100
폭포수처럼 끊임없이 쏟아지는 감동적인 기타음의 향연. 곡들의 컨셉에서 헤비메탈 음악 자체에 대한 가득한 애정이 느껴지는 점도 좋았다.
1 like
level 9   100/100
My most played album # 531. Judas Priest - Ram It Down. I'm loving the priest lately. This album is rising fast on my most played list. I played it to death in the 80's then kind of forgot about this great album and band now back to always something on my ipod! Certified gold it did great for metal in the late 80's now just an amazing classic! All great songs
1 like
level 15   90/100
기타가 아주 맹활약 하는군요 페인킬러 직전에 발표된 아주 중요한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강력함과 경쾌함이 아주 절묘하게 묻어나고 있네요 커버곡 johnny b. goode 를 듣고 연륜이란 이런것이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8 likes
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앤더스
level 7   85/100
정말 88년도의 세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앨범. 1번, 5번, 6번, 8번은 킬링 트랙이죠.
2 likes
level 8   95/100
후에 Pain Killer에서 보여줄 스레쉬 메탈적인 면모와 이전 앨범들의 정통 헤비메탈이 잘 어우러진 앨범, 개인적으로는 Judas Priest 최고의 앨범, 'Blood Red Sky'라는 명곡만으로도 충분히 감상할만하다고 생각함
5 likes
level 10   65/100
It has some good tracks - more so, it has great moments, but they are sandwiched between lackluster compositions.
level 6   95/100
1번곡은 질주감과 함께 메탈갓의 위엄을 보여줬고 2번곡은 헤비 메탈이 뭔지 제대로 정리한 곡이다. 6번곡은 조용하면서 강렬함을 보여줬고 나머지곡들도 95점을 먹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다.
level 7   90/100
처음 접했던 주다스 작품. 페인킬러의 헤비함과 터보의 대중성이 잘 살아이있는 앨범
level 7   85/100
충분히 괜찮은 앨범인데 관심이 생각보다 떨어져서 놀랐다.
level 9   85/100
노래들도 좋고, 노래 제목들도 좋았어요.ㅋ
level 11   85/100
더 단단해지고 무거워진 주다스입니다. 82년과 84년에 나온 두 앨범의 장점들을 조금 더 부각 시켰습니다. 그 앨범들에서 돋보였던 Electric Eye, The Sentinel 등을 통해 들려준 비장한 헤비메탈의 모습이 더 많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특유의 하드락 사운드는 여전하지만, 매 앨범마다 계속해서 등장하던 애매한 팝 같은 트랙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왕좌를 향하여..
level 2   95/100
1988년에 이만한 사운드를 내는 메틀 음반이 과연 있을까싶다. 곡 구성력도 좋고 하드락과 H/M 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 다섯손가락 안에 꼽는 걸작.
1 like
level   95/100
페인킬러 만큼 달리는 곡이 많이 포진해있지는 않지만 헤비메탈과 하드락을 적절히 섞어 놓은 좋은 앨범이다. 절대 전후작에 묻힐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5 likes
level 15   90/100
주다스에게 기대하는 바가 그대로 담겨있는 앨범. 이렇게 좋은 앨범이었을줄이야
4 likes
level 3   100/100
painkiller에 비해 유명세가 덜해서 기대는 안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들었다 팝적인 요소가 많아서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듯.
1 like
level 11   90/100
쥬다스의 최고작으로 거론 되는 페인킬러를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작의 청취가 필요하다. 쥬다스는 이작품부터 메틀사운드를 본격적으로 갈아대기 시작한다.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Blood Red Skies는 주다스의 베스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들을때마다 너무 좋아서 오열하게 됨...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주다스느님
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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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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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0,550
Reviews : 9,678
Albums : 146,626
Lyrics : 196,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