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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co Records
Length56:58
Ranked#1 for 1992 , #5 all-time
Reviews :  13
Comments :  177
Total votes :  190
Rating :  94.2 / 100
Have :  96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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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Pull Me Under8:1293.333
2.Another Day4:2392.233
3.Take the Time8:2096.841
4.Surrounded5:2993.732
5.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9:3198.839
6.Under a Glass Moon7:0293.933
7.Wait for Sleep2:3189.830
8.Learning to Live11:3096.332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Lead Vocal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2, 3, 5, 6)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3, 8)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track 1),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Kevin Moore : Keyboards, Music, Lyrics (tracks 1, 3, 4, 7)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ay Beckenstein : Soprano Saxophone on "Another Day"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id Prater : Producer, Mixing Engineer
  • Doug Oberkircher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Regina : Assistant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 Dan Muro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corded : October–December 1991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Singles :
1. "Pull Me Under" (August 29, 1992)
2.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992)
3. "Take the Time" (1993)
4. "Another Day" (1993)

Images and Words Reviews

 (13)
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대학 초년생이었던 92년이었으니까 벌써 20여년이 넘었네요. 한창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건스앤로지스 등 헤비메탈에 미쳐 있을 때 다가온 이 앨범은 어딘지 모를 낯설음에 무척 당황하고 딱 surrended까지만 듣고 더 이상 듣지 않았던 앨범이었습니다! 뭐 그땐 그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아니라면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고 앞서 줄창 들었던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등의 멜로디컬하고 파워있는 음악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후로...드림 씨어터는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무려 20년이 지나 드림 씨어터의 음악을 다시 듣게 된 것은 Rush라는 그룹을 다시 들으면서였습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신보들 가운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다보니 옛날 꺼나 들어볼까나 해서 꺼내든 것이 rush의 명반 'farewell to kings'와 'hemispheres' 였습니다. 그동안 헤비메탈, 하드락, 프로그레시브 락, 아트락, 재즈, 힙합 등 20년전의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들어오며 아주 조금은 넓어진 감상의 시각이라고나 할까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어오던 rush의 명곡들이 이상하리만치 가깝게(?) 들려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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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8/100)
Date : 
90년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인 본작은, 음악 본연의 평가를 떠나서 후배 밴드들에 미친 영향만으로도 의미있는 것이라고 하겠다. 메탈리카가 스래쉬, 너바나가 얼터너티브, 헬로윈이 멜로딕파워, 잉베이가 네오클래시컬의 수많은 아류를 배출해 낸 원류라고 평가할 수 있다면, 프로그레시브는 바로 드림씨어터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때문에 위대한 작품이라고 언급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특히 음악적으로도 밴드 음악으로서 지향할 수 있는 완벽함을 이상적으로 그려내 주었다. 엇박과 변박을 수시로 쳐대는 드러밍과, 헤비리프의 기타를 복잡한 곡 구성으로 결합해 놓은 것은, 러쉬가 메탈리카를 만났다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메탈 음악에서 키보드의 비중을 크게 올려놓은 혁신성은 두 말할 나위 없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어떤 메탈밴드에서 키보드의 포지션이 이렇게 중요했단 말인가! 키보드의 비중 확대로 메탈 음악에서 더욱 더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스티브잡스의 혁신과 비교하면 무리가 될려나...

게다가 뛰어난 멜로디의 고음으로 치솟는 보컬은 악곡들의 화룡점정으로서, 어디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완벽함을 이루게 해 주었다. 앨범을 낼수록 특정 파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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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4/100)
Date : 
내가 처음 접한 DT의 곡인 Take the Time 이 수록되어잇는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Images and Words.
정말 나와 DT의 만남은 내 인생에 큰영향을 끼쳣고 운명적이엇다.
Ttt를 들엇을때 솔직히 팝이나 락이라고들어봣자 Linkin Park. Hoobastank. Green day. Sum41? ??요정도엿다. 그래서 첨에는 뭐 이런게다잇어 왜이렇게 길어 이랫엇다
하지만 친구의 계속된 추천이후 두세번째 들엇을때 ...... 한마디로 충격이엇다.
어떻게 이걸 연주해내고 작곡햇을까 하는 생각과 내가 듣던음악은 음악이아니란 생각까지 들엇다.
그정도로 Dt는 내게 큰 존재이다.

이제 본론으로가서 2집 IAW는 1집이후 Dominici가 Dt탈퇴 이후 캐나다밴드 Winter rose 출신 James Labrie 의 밴드 참가로 1집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있는 앨범이다.
이 당시 라브리에의 라이브를 들어보면 정말 최고의 보컬이라는것을 알 수잇다. 93년 발매된 Live at the Marquee 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라브리에에 대해 논하지말라.
1집때의 오묘한 분위기와는 사뭇다른 2집은 DT팬들에게 최고의 앨범중 하나이다
물론 나에게도 최고의 앨범 중 하나.

1번 트랙인 Pull me under
헤비메탈의 기타사운드와 리프 포트노이의 거침없는 드러밍은 그당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싱글 부분에서도 높은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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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100/100)
Date : 
일단 앨범 소개에 앞서 이 음반을 처음접했을땐 당혹감을 감출수 없었다.
고2때 헤비메탈을 엑스재팬, 헬로윈등을 통하여 접하게 된후에 우연히 까르푸 쇼핑하다 그냥 다른시디보다 싸게 팔아서드림씨어터의 드자도 모르고 그냥 구매하였다. 정말로.. 당시엔 드림씨어터 아는 동생에게 살짝 얘기만 들은게 전부일뿐.

another day 라는 음악만 잠깐 들어보고 발라드음악 좋구나 정도로만 느끼고 내팽개쳐놓고 듣지도 않고 있다가 고3되면서 공부할때 시디하나놓고선 갈시간도 아까워서 그냥 플레이 계속 하다 이 앨범 전체를 외우됫는데 그러고보니깐 얘네 장난아닌데..? 뭐 이런 애들이 다 있지, 라고 하면서 혼자 감동을 받으며 여기저기 인터넷 검색도 해보는등 정보를 검색해보니 메탈계에서 드림씨어터는 이미 입지를 굳건히하고 있었고 특히 이 앨범은 어디가나 만점 취급 받는 명반이었다.

앨범 전체적으로 어느 파트 하나 뒤쳐짐없이 완벽하게 구성되어 음악을 이루고 있는 이 앨범은 각개 파트가 다채로운 사운드를 이루며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방향을 제시한 표본이자 모범이 되는 앨범으로서 언제들어도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어떤 트랙 소개할 필요도 없이 그냥 닥치고 들어봐야된다. 이런 음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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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100/100)
Date : 
James Labrie 를 새로 영입한 후 '이무기'에서 '용'이된 Dream Theater 의 2집 Images And Words.
이 앨범은 Progressive Metal 의 장점을 가장 잘 활용하였다.
바로 난해하고도 멜로디컬한 음악을 들려주면서 청자의 혼을 쏙 빼놓고, 청자가 음악을 다 듣고나면, 그 뒤에 청자의 기억 까지 빼앗아간다. 즉, 다시 듣게 한다는 얘기이다.
그리고 덧 붙이자면 James Labrie의 클래식컬(프로그레시브하고, 성량이 크고, 등) 한 보컬과
다른 연주자들과의 호흡이 정말 엄청나다 !!
이 앨범을 듣지 못했다면 Progressive Metal 시작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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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70년대는 프로그래시브 록의 전성시대로 불리운다. Pink Floyd부터 시작해서 Emerson Lake & Palmer, Genesis, Yes, King Crimson 등 굵직한 밴드들이 무수히 많았다.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당시에는 예술지향적인 작품들도 심심치 않게 차트에 올랐던 시기였다. Pink Floyd의 상업적 성공은 너무나 거대해서 말로 표현할 수도 없으며, 제네시스, 예스 같은 밴드들도 팬들을 몰고 다니던 시대였다. 그러나 이 밴드들의 성공은 7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급격히 무너져갔다.

먼저 제네시스가 74년 컨셉 명반 The Lamb Lies Down On Broadway을 발표하면서 밴드의 음악적 키를 가지고 있던 Peter Gabriel이 탈퇴했다. 예스 역시 밴드에서 클래시컬한 선율을 만드는데 핵심 멤버였던 Rick Wakeman이 떠났다.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도 73년 대작 Brain Salad Surgery 발표후 잠정적인 휴식을 가졌다. 핵심 멤버들이 빠져나가고 음악 트렌드가 변하면서 이들의 음악성도 시들해질 수밖에 없었다. 제네시스는 유명한 Phil Collins의 주도하에 팝록밴드로 변하기 시작하고 예스 역시 비슷한 수순을 밟아갔다.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는 가슴아프게도 몇 차례나 재기를 시도했지만 성공 못했다. 재기를 해도 형편없는 음악만을 들고 나오는 실정이다. 그러나 프로그래시브록이 몰락하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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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3   (96/100)
Date : 
아랫분 말에는 동의 할 수없다. Progressive Metal 밴드에게 팝적인 느낌을 내달라는 것은 상당한 억지가 아닐까?
DT 최대의 아니 이 장르 최대의 약점이 멜로디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허나 트랙하나하나의 멜로디는 분명 아름답고 전율을 느낄 때도 많다. 한마디로 들을 때 만큼은 엄청난 감동을 느낀다는 것이다. DT초기작 앨범에선 메탈적인 느낌보다 Rock적인 느낌이 더 짙은데 개인적으로 Learning To Live나 Take the time, Surrounded 같은 곡들은 프로그레시브의 명곡이라 생각한다.
Pull me under 같은 곡은 DT의 무거운 헤비리프를 느낄 수있는데 이들의 후반작들을 환기시키는 듯 하다. 마지막으로 Metropolis Part l은 Metropolis Part 2로 이어주는 DT의 명곡 중의 명곡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맞지 않는 음악일 수도 있다. 난 개인적 취향을 존중한다.
"그러나 정말 제대로 들어보시긴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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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64/100)
Date : 
내가 들어본 DT의 모든 앨범중에 이 앨범의 1, 2번트랙은 정말 훌륭하다. 멜로디를 잡고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나머지는 기교나 연주는 좋으나 먼 발치에서의 울림이랄까..귀에 들어
오게 하고 싶지만......안타깝다. DT는 작곡할때 멜로디를 일부러 무시하는 걸까? 좀더 팝적이면
안되는 것일까? 왜....메탈씬에서 팝적이라는 말이 비난의 대상이 되는 걸까......영화는 재밌어야
하듯이...음악은 귀에 들어와야한다. Queensryche의 Empire앨범이 도대체 이 앨범보다 못한것
이 무엇인데....관심도나 평점이 낮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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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보컬을 제외한 전 멤버가 버클리음대 출신이었던 말그대로 최고의 테크니션들로 구성된 Dream Theater가 James Labrie를 맞이하여 낸 첫 앨범이자 그들의 두번째 앨범인 Images And Words

솔직히 멜로디가 없다는 혹자의 리뷰를 보고 깜짝놀랐다 아니 이 앨범이 멜로디가 없다고? 밑에분께서 말씀하셨다 시피 그렇다 이쪽 장르는 멜로디가 잘 생각이 안난다. 사견이지만 퓨전재즈도 멜로디가 좋은 것같지만 막상 무슨 멜로디인지 표현하기도 쉽지 않고 기억나는 멜로디도 몇 없는 음악이라고 본다. 근데 누가 뭐래도 이 앨범만큼은 전곡이 멜로디가 확실하게 뇌리에 각인되어있다. 한두번 들어서 멜로디가 없다고 느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아무리 들어도 느낄수 없다면 인정은해도 이해할수는 없는 노릇이다. 반면 멜로디가 좋다는 Pull Me Under는 이 앨범에서 그다지 멜로디가 좋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시작부터 어두컴컴한게 다른 앨범에 수록되어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다. 한편 이 앨범이 팝스럽지 않다고? 확실히 팝적인것과 대중적인건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앨범은 상당히 대중적인 프로그레시브메탈 앨범인것만은 정말 확신한다.

곡들은 어떨까? Another Day는 포트노이가 병걸린 아버지를 위해서 만든 곡이다. 색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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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단순히 '음악이 좋은' 앨범은 많으나 '위대한' 앨범은 많지 않다. 특히나 그 앨범의 영향력이 공간적으로는 전세계에, 시간적으론 수십 년에 걸쳐 유효한 앨범은 정말 많지 않다. 이런 위대한 앨범들을 단순히 판매량이나 공연 규모 따위의 '돈'으로 재단하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없다.

Images & Words는 위대한 앨범이다. 그걸 증명하는 건 시디 몇 번 돌려 보고 기계적으로 타이핑을 하는 음악 잡지의 기자도 아니고, MTV 같은 미디어도, 혹은 거대 자본이나 권력자도 아니다. 미국이란 거대 시장의 선택을 받지 못한 프로그레시브 메틀이란 장르를 이끌어 오며 장장 20년을 군림해 온, 그럼에도 늘 한결 같은 만족감을 청자에게 선사하는 이들을 지탱시킨 건, 아이러니하게도(혹은 당연하게도) 그 청자 한 사람, 한 사람이다.

예측 불가능한 구성, 위대한 연주력(기계 같은 연주력라는 표현만큼 DT에 어울리지 않는 게 있을까? 이들의 공연을 경험해 본 이라면 그 내면에 자리 잡은 따스한 서정성을 느낄 수 있으리라. 테크닉이란 선입견에 빠져 이들의 음악이 지닌 인간성을 눈치채지 못한다면 참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앨범의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미사여구나 이론은 많겠지만 그 어느 것도 완벽할 순 없다. 그게 바로 음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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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만점을 받을 수 있는 다음의 조건들을 (저의 주관적인…) 갖추고 있는 앨범입니다.

1. 앨범의 완성도 (작곡, 곡의 흐름, 프로덕션, 연주력 등등)
2.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 계속 무엇인가를 더 발견할 수 있는 음악성
3. 자신들의 커리어뿐만 아니라 동료, 후배뮤지션들에게의 지대한 영향력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자면 드럼소리가 조금 인위적이고 전체적인 사운드가 너무 매끄럽게 빠져있는 것이 흠이 될 수는 있겠지만 음반이 제작된 시기, 그리고 아직 신인급이었던 이들의 지위를 생각하면 더 바랄 것이 없는 사운드를 냅니다. 작곡면에서도 프로그레시브 메탈이 무엇인지를 정의했습니다. Metallica가 모든 밴드의 Metallica화, Yngwie Malmsteen이 모든 기타리스트들의 Yngwie화를 가져왔듯이 모든 프록메탈밴드가 이 앨범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감히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후배밴드들 뿐 아니라 Iron Maiden에서 Bruce Dickinson이 뛰쳐나갔던 이유 중의 하나도 DT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Maiden의 스튜디오앨범이 DT의 데모보다 구리다면서 이제 다른 것 좀 해보겠다면서 나갔지요. 개인적으로는 Awake 앨범을 더 좋아하지만 여러가지를 고려할때 DT 음악의 최고봉은 바로 이 음반이라 생각합니다. 이들의 연주력은 더 이상 언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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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DT를 세계에 알린 동시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명작. 하지만 DT 자신들은 진정으로 음악적 목적을 위해 'IAW'를 만든건 아닌듯 싶다. 대중을 공약한 부분은 인정해야 할것(확실치는 않지만 레이블의 압박이 있었다고 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명곡이 담겨있다. 거의 모든 곡이 10분에 가까운 장곡이지만, Pull Me Under, Another Day, Take The Time, Surrounded 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구성이 뛰어난 Pull Me Under, 애절한 멜로디와 라브리에의 보컬역량이 드러나는 Another Day, 프로그레시브 냄새가 짙은 Take The Time, Another Day와 같은 선로의 Surrounded..
그 무엇보다도 이 앨범의 최고 명작은 Metropolis pt.1 이다. 엇박의 드럼과 기타, 베이스가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나면서도 딱딱 들어맞는 신기함(?)은 이 트랙의 별미.. 중간에 존명의 베이스 태핑 솔로가 이어진다. 나름대로 스토리도 있고, 후에 5집에서 Metropolis pt.2 로 스토리가 이어지기도 하는 매우 의미있는 트랙이다. Under A Glass Moon의 페트루치의 기타솔로는 자칭 속주황제 '잉베이 맘스틴'도 극찬 하였다. Learning To Live는 난해한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케빈의 키보드 사운드로 DT의 기계적 사운드를 감성적으로 정화해내고 있다.
Reviewer :  level 21   (98/100)
Date : 
Progressive Metal 의 어원을 뒤집고 재창조한 Dream Theater의 Images And Words 앨범으로 절정의 하이테크닉과 드라마틱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곡진행력, 뛰어난 멜로디 등의 출중한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드라마틱한 보이스의 소유자 James Labrie의 가입으로 당대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게 되었고 맴버 개개인의 애드립에서도 비교대상이 될 밴드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기타의 John Petrucci, 드럼의 Mike Portnoy, 베이스의 John Myung, 키보드의 Kevin Moore은 각 섹션을 대표하는 최고의 인스트루멘틀러로 자리잡는다. Dream Theater의 이름을 널리 알린 Pull Me Under와 Another Day, Progressive Metal을 상징하는 명곡 Take The Time등 전곡에서 감성과 이성이 극도로 일체된 경지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 등장하는 대다수의 Progressive Metal 밴드들이 본작이 제시한 사운드의 방향성을 따르게 되며 '테크니컬은 곧, 프로그레시브'라는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

Killing Track  :  Pull Me Under , Another Day
Best Track  :  Take The Time , Surrounded , Metropolis Part l , Under A Glass Moon , Wait For Sleep , Learning To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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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Eagles

Images and Words Comments

 (177)
level 8   (95/100)
드림 씨어터식의 프로그레시브를 상당히 싫어한다. 러쉬의 반만 따라갔다면 하는 마음이 항상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던 중에 2집을 다시 틀어봤는데 이게 웬걸, 이들의 음악에서 조금씩 진심이 보였다. 러쉬의 반 이상은 따라갔으니 점수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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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70/100)
겁나 촌스러운 앨범. 당시 이 앨범을 추천해준 같은반 최강희때문에 드림씨어러의 가치를 10년 뒤에서나 알 수 있었다
level 6   (100/100)
드림씨어터의 앨범중 가장 유기적이며 가장 밀도 높은
level 9   (100/100)
죽을때까지 회자될 앨범!! 처음 들었을때 너무 강렬한 감동을 받아서 인생 명반이 되버렸다. 전곡 올타임 추천!!
level 8   (100/100)
취향적으로나 개인적 선호로나 루데스의 키보드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디스코그래피 전체에서의 완성도를 놓고 따졌을 때 언제나 최후의 승자가 케빈 무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음반에 담겨있다고 볼 수 있겠다.
level 1   (100/100)
내가 처음으로 들었던 드림 시어터 엘범이자 최고의 걸작인 드림 시어터의 앨범이다
level 7   (90/100)
설명이 필요없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명반
level 8   (75/100)
이상하게 나랑 잘 안 맞는 앨범이다. 2, 5, 6번 트랙들을 제외하면 끌리는 곡들이 없다.
level 1   (100/100)
개인적으로 드림시어터 앨범중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가게 된다. 특유의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든다.
level 17   (90/100)
여하간 대단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처음엔 이들의 프로그레시브, 테크닉의 난해함에 가려졌던 그 내적인 드라마틱함이 압도한다.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똘복이
level 13   (85/100)
잘 만든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키보드 연주때문에 Jordan Rudess가 가입한 이후 앨범을 더 선호한다.
level 5   (100/100)
명실상부 드림시어터 최고의 음반
level 1   (85/100)
좋은 음악이다 다만 현학적인 면이 있다 25년이 지난 지금도 훨씬 심하면 심했지 나아진것은 없음
level 4   (100/100)
DT노래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단순하고 반복적인거 좋아하는 사람이 처음에 듣기 어렵고 난해하다 하지만 그거 적응하면 갓 앨범이 되버리는 2017년에 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명반
level 3   (80/100)
확실히 러쉬보단 낫다.
level 6   (100/100)
아시는 분들은 아실 AFKN 심야 라디오에서 나오는 pull me under는 저를 또다른 음악의 세계로 인도했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통해 다시 접할수 있었던 그들의 음악은 저를 명동 상x레코드로 알음알음해서 앨범을 사게 했습니다. 라브리에의 보컬은 롭핼포드와 전혀 다른 신격화가 되었고 존명의 6현은 정말.
level 4   (95/100)
전체적으로 난해하고 복잡한 사운드 속에 멜로디가 ..착착 감긴다 .. 처음에는 적응이 어렵다 .. 분명.. 하지만 듣다보면 신기하다 사운드들의 향연이 .. 오묘하게 .딱딱 맞아 떨어져 간다 .. 그리고 .귀는 오픈이 된다 ..
level 6   (80/100)
유일하게 좋아하는 DT앨범
level 7   (60/100)
Bad 3 - 어렵다. 2번 트랙이 좋긴 하지만... 1곡으로 앨범을 좋다고 하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다. 나에겐 너무 어려운 앨범...
level 8   (85/100)
풀미언더의 초반부가 가장 인상에 남았다.
level 5   (100/100)
대중성, 난해함 등 어느 하나 빠지는 측면 없이 전부 잡아낸 프록메탈 사상 최고의 역작.
level 4   (100/100)
역시 버클리 음대 출신 다운 음악
level 10   (75/100)
솔직히 겁나 잘만든 앨범이다. 하지만 이들의 박자 꼬기와 재즈적 어프로치는 항상 나를 당황하게 한다. 심지어 이 앨범이 드림시어터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듣기 편한 앨범인데도 말이다
level 8   (95/100)
드림 시어터를 입문하기 딱 좋은 앨범. 이 앨범을 동료에게 줬다가 일이 꼬여서 잃어 버리게 됐다. 다시 이 앨범을 사고 말것.
level 2   (95/100)
라브리에의 전성기. 앨범에서는 청아함이 라이브에서는 강렬함이 돋보인다.
level 1   (95/100)
고등학교 시절 내 음악 청취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은 앨범. 어쩜 앨범 전체 완급 조절도 그렇게 잘 되어 있는지, 지루하지도 지치지도 않는 명반이었다. 그리고 그 감수성, 웅장함, 복잡함, 강렬함이란... 그래도 아직 이해안되는건, 풀미언더의 끊김. 의도된거라고는 해도 아직 적응이 안된다.
level 2   (95/100)
드림시어터 전체 디스코그래피상 5번만한 곡이 없다
level 5   (100/100)
Top Rating!!!
level 7   (90/100)
프록메탈 자체가 취향과는 잘 안 맞지만, 적어도 왜 드림씨어터가 위대한 밴드인지는 이해할 수 있다.
level 10   (85/100)
드림씨어터는 싫어하지만 풀미언더는 좋아한다.
level 12   (80/100)
메탈 처음 접할때부터 드림씨어터 음반들이 함께했다.한창 빠져있을땐 엄청나게 들었고 간만에 다시 들으니 라브리에의 따스함이 제일 먼저 귀에 들어온다.어째서 풀미언더 뒤에 어나더데이가 나오는지 의문이지만 어쨋든 초반 4곡을 매우 좋아한다.상징적으로 100점 줄까했지만 싫어하는 곡도 있다.
level 4   (70/100)
좋은 음반이긴 하지만, 내겐 큰 감흥이 없다. 드림씨어터 음반중에 제일 안듣는 음반
level 10   (100/100)
메탈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앨범..
level 2   (100/100)
밴드시절 남자보컬이 들어왔다면 이앨범 카피밴드로 나갔을 거다 씨부럴 여자보컬 들어와서 맨 자우림 상상밴드 크랜베리스 노래만 나가고 병맛같은 추억
level 5   (100/100)
말이 필요없는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최고 명반. 모든 곡에 100점 만점을 줄 수 있다.
level 2   (95/100)
95/100
level 5   (100/100)
버릴 곡이 단 하나도 없다
level 7   (95/100)
전설의 시작
level 6   (100/100)
프로그래시브 매탈의 바이블
level 3   (90/100)
한참이 지난 뒤에 겨우 알았다. 나는 드림 씨어터가 아니라 Images and Words 앨범을 좋아한다는 것을...
level 2   (95/100)
무슨 말이 필요하랴. 5집 다음으로 좋음 ㅎ
level 8   (95/100)
테크닉과 멜로디의 완벽한 조합
level 2   (95/100)
매우 뛰어난 밴드의 매우 뛰어난 앨범. 설명이 더 필요없다.
level 4   (90/100)
박자쪼개기와 테크니컬함을 작금의 밴드들에게 대중화시킨 기념비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있다. 이후의 작품들보다는 조금 더 80년대말~90년대초 스러운 감성의 멜로디들이 담겨있고 보들보들한 느낌이 강하지만 촌스럽지 않고 상당히 깔끔하다
level 3   (100/100)
버릴트랙이 하나도없다 들어도 들어도 감동적이다
level 5   (90/100)
전체적으로 맘에든다 청자는 갠적으로 좋긴한데 DT팬이기도 하지만 후작을더좋아한다 하지만 이앨범이 DT을 상징하는 앨범임은 틀림없다
level 9   (55/100)
Seriously? I'm not trolling but there's just too many ballads, banal hooks, vapid songwriting, and to top it off, James Labree-bree's sickening vocals. I don't know what's up with the man but he needs a vocal cord surgery to make it sound more "listenable", i.e. fit for heavy songs.
level 7   (85/100)
'드림 시어터' 란 무엇인가를 보여준 앨범이다 솔직히 다른앨범을 더 좋아한다
level   (100/100)
Seventh Wonder - The Great Escape 20세기 버전
level 6   (90/100)
Pull Me Under의 중후한 분위기, Take The Time의 다이나믹한 곡구성!
level 4   (100/100)
정점의 테크닉으로 공상을 시작.
level 6   (100/100)
버릴곡이없는 명반 들으면 들을 수 록 더 좋아진다
level 6   (95/100)
듣기 편하다
level   (100/100)
풀미언더만 듣는 바보는 없겠지?
level 17   (100/100)
최고다.뭔말이 필요한가..pull me under, another day, take the time...최고의 곡들일세. 본작은 갑 오브 갑일세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서태지
level 10   (100/100)
너무 위대한 나머지 프로그레시브 메탈 그 자체보다 더 커진 앨범.
level 7   (90/100)
첨엔 Pull me under만 좋았는데 언제부턴가 Metropolis pt1이 더 좋더라
level 7   (75/100)
내겐 좀 지루하더라
level 3   (100/100)
즐겨듣는 앨범
level 10   (80/100)
예전엔 정말 좋아했는데 요즘은 그리 잘 듣지는 않는다. 깔삼한 3번이나 (코러스 빼고)강렬한 전개의 1번, 비논리를 기반으로 삼았지만 설득력있게 청자를 이끌어가는 5번은 아직도 내게 굉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level 11   (100/100)
내 인생에서 음악을 통해 느꼈던 극도의 아름다움과 감동과 쾌감을 이 엘범을 통해 느꼈다. 보석같이 아름다운 트렉들로 가득한 고마운 엘범.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OUTLAW
level 5   (95/100)
많은 사람들이 명반이라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level 8   (90/100)
뭐 이런앨범이 다있나
level 5   (100/100)
솔직히 이쪽 계열의 음악을 접할땐 무조건 들어야 하는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level 6   (90/100)
가장 드림시어터다운 명반
level 12   (75/100)
곡 안 질리게 만드는건 진짜 대단하다.
level 3   (95/100)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너무 아름다운 앨범이다. 4번 트랙같이 대놓고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트랙도 있고, 3번 트랙같이 뭔가 건즈앤로지즈 삘이 나는 극강 그루브트랙도 있는데, 뭐니뭐니해도 5번트랙이 최고다.
level 1   (75/100)
딱 평균작.
level 2   (100/100)
추억의 앨범, 풀미언더는 다시 들으니 더 좋다
level 9   (100/100)
Take The Time이 없었다면 프록메탈을 못들었을지도...
level 12   (100/100)
다시 평점을 고친다. 내가 이걸 80점밖에 주지 않았었다니... 한 때는 5번만 주구장창 듣다가 요즘은 1,2만 듣는다.
level 7   (95/100)
명반이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특히 기타솔로가 인상적인데 이후로도 많은 앨범을 냈지만 이앨범을 능가하는 작품은 없는듯.
level   (95/100)
Another Day의 Intro, 그리고 Saxophone... 몇년마다 한번씩 귓가에 되살아난다. 불멸 발라드.
level 2   (90/100)
유명한 만큼 이름값을 하는 앨범. 전곡이 다 평타 이상이다.
level 8   (90/100)
곡 구성이 좋다는게 뭔지 알게 된 첫 앨범 그런데 남들이 그렇게 좋다는 Pull Me Under가 다른 곡들에 비해 별로다...
level 1   (95/100)
버릴곡이 없어...
level 7   (100/100)
메탈의 장르를 2배는 넓게 만들어준 앨범. 그리고 러쉬+메탈리카라고 많이 애기하는데 1집이 사실상 러쉬+메탈리카고 이 앨범은 너무 독창적이고 독보적이어서 저런 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함.
level   (95/100)
처음 접한 이들의 앨범. 고등학교 1학년때 이 앨범을 귀에 꼽고 등교하던 게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입니다.
level 10   (70/100)
남들한테는 그렇게 감동을 준다는 음악인데 난 몇번을 들어도 감상포인트를 못잡겠다. 차라리 러쉬나 메탈리카라면 좋다고 듣는데 둘을 합쳐놓았단는 드림씨어터를 제대로 못즐긴다는게 아쉽다.
level 4   (50/100)
1,2번 트랙이 지나가면 집중력이 급격히 흐려진다 2번은 자주 들어서 +10
level 2   (80/100)
Take The Time, Under A Glass Moon, Metropolis Pt.1, Learning To Live. 존 페트루치의 기타는 언제 들어도 경이롭다. 다만 3집이 훨씬 더 좋다. 완전체가 된 프로그레시브계 거장의 첫 발자취. 앨범이 갖는 의미를 생각해서 80점을 준다.
level   (95/100)
이들의 최고명반 깔끔하고 아름답다
level 6   (70/100)
러쉬를 들으세요.
level   (90/100)
굉장히 세련된 프록 앨범. Under A Glass Moon에서의 기타 솔로는 역시 대단하다.
level 1   (100/100)
Epical!
level 6   (95/100)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명반! 이 음반을 중딩때 처음 접했는데 이때는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 크리에이터 판테라 등등의 음악을 듣던 도중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었다
level 3   (100/100)
이건 그냥 말로 표현못함.
level 1   (100/100)
100점을 여기다 안 주면 대체 누굴 준다는 건지.
level 4   (100/100)
아직 상영중이지?
level   (75/100)
4번 뒤론 기억이 안 난다.
level 10   (90/100)
프록메탈에 무지한 나조차도 처음 들을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바퀴 정주행 한 앨범.
level 8   (100/100)
처음 메킹을 알았을때 왜 DT를 좋아하는지 알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 다시 들어보니 정말 대단한 밴드라는것을 알겠다. 내 기준에서 모든것이 완벽한 앨범
level 4   (100/100)
소위 상팔년도 스레쉬라 불리우는 세대인 나.....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에 스레쉬와 데쓰에 길들여져있는 나의 귀를 한단계 올려준 앨범...Surrounded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한다
level 5   (90/100)
10년전에 사서 이제 듣기 시작한 그룹
level 8   (100/100)
나를 드림씨어터로 안내했던 최고의 앨범. 자기들만의 색깔을 정립한 기념비적인 명반. 솔직히 5집과 2집...이 두 앨범 중에 어떤게 더 좋냐고 한다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머 그런것 아닐까?
level 17   (100/100)
naprosto úchvatné :)
level 10   (95/100)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시초가 되는 앨범. 지금들어도 세련됐다.
level 2   (90/100)
DT의 기본 틀을 선보였다는 면에선 DT 매니아들 사이에선 100점을 몇번이나 날려도 부족함이 없다하겠지만.. 갠적으론 중간중간에 팝,발라드가 섞여있다는 면에선 맘에안든다... 순도 100% DT다운 앨범은 아니랄까...
level 1   (100/100)
Arguably the best progressive metal album period with Metropolis II
level 8   (90/100)
1,2,3만 즐겨듣네요. 좋긴 좋은데 이게 진짜 킹왕짱 개쩌는 명반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level 9   (100/100)
경전. 듣고 음 하나하나까지 외우세욧
level 2   (95/100)
엄청난 조임이다.. 그런데 Learning To Live가 조금 평범하고 지루하지않나 싶다.. 그래서 5점 뺐다
level 6   (90/100)
오랫만에 들어보니 확실히 명반은 명반인것 같다... 루즈하다는점만 빼면 최고
level 9   (90/100)
본작부터 국내에서 알려졌는데 이때 내한해서 TV에 (지구촌 영상음악) 출연해 노래했었음. 나도 어릴때라 "누구야? 한국계 있다고 과대평가 하는건가?" 삐딱하게 생각했었음. 진작 가치를 알았었다면 케빈,포트노이 포함된 싸인을 받아두는건데...다 좋지만 3,4를 가장 좋아함
level 1   (95/100)
정말 멋진 앨범이다... 특히 Surrounded 의 리프가 귀에 맴돈다.
level 12   (85/100)
Pull me under, Take the time 은 정말 명곡이다.
level 6   (90/100)
개별적인 곡의 완성도는 최상급. 다 좋지만 Learning To Live의 매력은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다. 뜯어보면 뭔가 아닌 것 같은데 일단 한번 들으면 계속 듣게 된다.
level   (95/100)
이 앨범에 더 설명을 덧붙이는 건 입 아프다. 현재 안착된 Prog-Metal 스타일의 시금석이 된 작품.
level 5   (100/100)
드림시어터의 최고작 필청음반!!
level 6   (100/100)
멋진 프로그레시브 명반을 찾는가? 여기에 있다.
level 2   (96/100)
전 세계 프로그레시브중 최고의 명반
level 1   (92/100)
masters of progressive! Pull Me Under is one of the best songs ever!!
level 9   (85/100)
나에게 기타 솔로의 참맛을 알게해 준 앨범. 페트루치 만세!!
level   (100/100)
테크닉과 감성이 결합해 1+1=2이 아닌 >2가 되는건 진짜진짜 어려운거다. 근데 이 메카닉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level 4   (100/100)
이건 뭐....굳이 말안해도 100점인 이유는 다들 아실듯;;
level 6   (100/100)
DT 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운드가 있고 그 중에서도 2집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운드가 있다.
level 6   (78/100)
개적으론 상당히 아쉬운 앨범 메탈치곤 그무게감이 많이 떨어지나 구성이나 멜로디는 인정한다
level 11   (96/100)
메탈을 잘 듣지 않는 옆집 누나도 좋아하는 앨범이다.
level 3   (94/100)
더이상의 프록메탈은 없다 DT앨범역사상 가장 뛰어난 작품
level 5   (98/100)
이건 인정 할수밖에 없다 ...
level 14   (80/100)
계속 고민중이지만 잘만들고 좋다는건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내 취향에는 부합하지 않고 끌리는 맛이 영 부족하다.
level   (86/100)
솔직히 말해, 프로그레시브한진 모르겠고, Kevin Moore의 키보드 터치가 맘에 든다
level 12   (88/100)
다들 그렇겠지만 처음 접한 드씨 앨범..이때 케빈무어 진짜 좋아했는데
level 5   (94/100)
이미 받은 수많은 평가처럼 역사적인 앨범. 다만 개인적으로 5집을 더 선호함
level 12   (86/100)
사실 이 앨범 한번 듣고 쳐박아 뒀었다. SFAM에 꼳히고 나서야 다시 관심을 가지게되었는데 이들 앨범중 가장 편하게 즐길수 있는 것 같다
level 4   (96/100)
프로그레시브 메탈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앨범~
level 11   (96/100)
나를 본격적인 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준 Another Day
level 9   (92/100)
질리지가 않는다...1358 으악!
level 4   (94/100)
약간 늘어지는 감도 없지는 않지만 이들 특유의 감성으로 충분히 커버되고도 남는다.
level 9   (100/100)
들을 때 마다 감동이며 앨범 유기성도 좋고, 개별곡으로도 최고다. 이 앨범 때문에 언젠가 태어날 2세의 태명은 '꿈의 극장'으로 할 예정이다.
level 9   (96/100)
대중적인 측면에서나 실험적인 측면에서나 나무랄 데가 없다. 가히 이들의 최고 명반.
level 1   (94/100)
나온지 근20년가까이되어가는데도 프록의 바이블같은앨범.버릴곡 하나없는 명반중의 명반.
level 10   (100/100)
처음들을때는 1,2번이 들리고 좀 익숙해지면 3,4번에 미치며 두고두고들으면 나머지에 죽는다.
level 2   (96/100)
This album is a prototype of progressive metal music.
level 5   (92/100)
나의 프로그래시브 입문 앨범. 그때는 이정도의 앨범이 넘쳐날 줄로만 알았다.
level 6   (94/100)
처음 접했던 메탈음반. 중학생때 Take the Time만 수백번 들었던것 같네요.
level 21   (92/100)
대중성과 전문성, 그리고 테크니컬함을 고루갖춘 희대의 명반.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Zyklus
level 12   (96/100)
나의 음악적 가치관을 완전히 뒤집어 업어버린 앨범
level 2   (90/100)
이앨범을 평가 할려면 요것만 한달이상 들어 봐야 됨...다른건 듣지말고
level 1   (96/100)
전 드림시어터 앨범중에 이 앨범이 최고인거 같네요!! 진짜 명반중 명반!
level 2   (100/100)
프록메탈의 모든 것이 담긴 드림시어터의 클래식.
level 11   (88/100)
DT 최고의 앨범
level 17   (80/100)
이들의 음악적재능이 확실히 느껴지는 앨범입니다. 프로그레시브 입문에도 굉장히 좋은듯!
level 4   (94/100)
DT의 명반중에 명반
level 8   (98/100)
코멘트 지워졋네.. DT에서 못 헤어나게한 최고 명반. 특히 Take The Time은 컬쳐쇼크를 받을 정도였다.
level 9   (100/100)
씨디가 빵구나도록 들었던 음반.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한 기념비적인 음반.
level 3   (80/100)
5번 중반부터 서서히 졸리는 앨범............ 잘친다고 감동을 주는건 아니다
level 6   (78/100)
머릿 속으론 충분히 심취할 수 있게끔 해주지만, 마음 속으론 별 다른 흥미를 끌지 못 한다.
level 6   (96/100)
90년대 나온 가장 훌륭한 앨범. 아직까지 이만한 프록앨범은 나오지 않았다.
level 2   (96/100)
단 한장의 앨범을 뽑는다면 역시 이게 아닐까?
level 1   (86/100)
나를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빠지게 만들어준 의미있는 음반이다
level 3   (98/100)
수백번을 들었지만 들을 때마다 새롭다. 이 앨범은 음악사에 길이 남을 사건이다.
level 7   (98/100)
매년마다 다시 새롭게 들려진다...벌써 3번째 새롭게 들린엘범
level 6   (98/100)
나를 프로그레시브의 영역으로 이끈 인생 최고의, 몇 안되는 위대한 명반중 하나.
level 11   (100/100)
100점은 이앨범을 위한것
level 9   (94/100)
개인적으로 Pull Me Under 〈 Another Day 임.. 명작임
level 5   (96/100)
드림시어터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건 양심적으로 94점줌...
level 10   (96/100)
드림씨어터 특유의 스타일
level 4   (86/100)
들을수록 새로운 맛이 나는 앨범입니다.
level 2   (90/100)
Metropolis 한곡만으로도 이미 완벽
level 7   (96/100)
프록메탈의 교과서
level 4   (96/100)
프로그레시브 메틀이란 장르를 세상이 알게한 앨범
level 4   (98/100)
이 앨범으로 DT는 프록 메탈이 뭔지 들려줬다
level 6   (92/100)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초대박스런 작품..끝내줘요
level 13   (94/100)
프록메탈이 잘 안들리던 때 무시해서 죄송ㅠㅠ
level 6   (96/100)
메틀사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90년대 최고의 명반 중 하나.
level 4   (85/100)
힘과 멜로디 구성력 모든것이 혈기왕성 그리고 완벽에 가까운 연주
level 5   (96/100)
앨범 커버의 저 모순됨을 보아라
level 11   (94/100)
이 앨범 때문에 처음엔 이들의 다른 앨범을 들을 수가 없었다..
level 9   (86/100)
매우 좋게 듣긴 했지만, 환상의 명반인지는 잘 모르겠다
level 3   (96/100)
이상하게 DT는 귀에 안들어온다.근데 이 앨범은  완벽하다...왜일까
level 5   (100/100)
완전무결한 음악. 나로서는 이 앨범에서 결점따위 찾을 수가 없었다.
level 7   (80/100)
1번2번만 어쩌다 한번 듣는 앨범.
level 8   (96/100)
수려한 테크닉을 바탕으로 기계적으로 들릴수 있으나 어느 밴드보다 감성적이다
level 6   (96/100)
그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어디서 이런 개~명반을!!!
level 11   (100/100)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level 8   (100/100)
나의 세계를 넓혀준 앨범

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4.4 374
▶  Images and Words Album 94.2 19013
Live 90.7 294
Album 93.1 1237
EP 87.2 433
Album 84.7 575
Live 78.1 172
Album 95.5 1628
Live 89.9 204
Album 91 483
Album 92.1 895
Live 90.9 190
Album 87.2 817
Live 93.4 354
Album 84.3 636
Live 83.3 90
Album 87.6 989
EP 74.7 60
Album 86.1 944
Album 86.8 775
Album 79.4 7710
Album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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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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