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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co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Cassette
Length56:58
Ranked#1 for 1992 , #4 all-time
Reviews :  17
Comments :  206
Total votes :  223
Rating :  94.6 / 100
Have :  137
Want : 5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1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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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Möbius Knot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쓰레숄드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Evil Dead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MASTODON7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앤더스
Images and Words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Lead Vocal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2, 3, 5, 6)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3, 8)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track 1),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Kevin Moore : Keyboards, Music, Lyrics (tracks 1, 3, 4, 7)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ay Beckenstein : Soprano Saxophone on "Another Day"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id Prater : Producer, Mixing Engineer
  • Doug Oberkircher :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Regina : Assistant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 Dan Muro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corded : October–December 1991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Singles :
1. "Pull Me Under" (August 29, 1992)
2.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992)
3. "Take the Time" (1993)
4. "Another Day" (1993)

Images and Words Reviews

 (17)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드림씨어터를 처음 접하게 된 앨범은 a dramatic turn of events지만, 최애 앨범은 언제나 이 앨범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워한 앨범이기도 하지만 가장 재미있게 들은 앨범이고, 이 앨범을 처음 들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대학교 3학년이 된 지금까지 다른 장르의 음악을 듣고 다른 밴드의 앨범을 듣다가도 지친다 싶으면 늘 돌아오는, 가장 오랫동안 듣고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처음 들었을 때 귀에 쏙쏙 박혔던 곡은 곡의 구성이나 멜로디가 상당히 직관적인 another day와 pull me under이었다. 그 다음에는 take the time에 꽂혀서 한 반 년은 이 곡에 빠져 살았고, metropolis pt. 2 앨범의 매력을 알게 되면서는 metropolis pt.1만 주구장창 들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최애곡으로 가장 장수하고 있는 곡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듣고 있는 learning to live이다. 처음에 가장 어려워했던 곡이기도 했고 아무리 들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아 고생(?)했었는데, 어느날 수능 공부를 하다 지쳐 농땡이를 치던 중 2000년도 라이브를 보고 이 곡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엄청나게 들었는데도 듣다보면 또다시 파블로프의 개마냥 솔로 부분에서 감동을 받고 있다.
이 앨범에서 아직 귀에 들어오지 않는 곡이 under a glass moon인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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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Images and Words is kind of the first Progressive Metal album of the blue collar, semi-symphonic ballad heavy variant. While Dream Theater’s debut was a pretty generic slice of first wave Prog Metal, here Dream Theater take a cue from the likes of Queensryche and Fates Warning, adding strong, anthemic choruses and near-Pop commercial sensibilities, though retaining the later band’s complex songwriting and musicianship. More interestingly, they borrow Savatage’s melodramatic balladry, and bring a strong ensemble of keys, strings, sax, and probably a bunch of other instruments to the mix.

New (and now long-time) Vocalist James LaBrie adds a signature charisma to the vocal delivery, with an impressive range and strong lyrical chops. Instrumentally, it’s not in the overtly technical territory of prog wankery, and rather the band does a great job of servicing the song as needed, and showing off when appropriate. There’s also a huge variety to the songs here, and they pull off just about everything they try their hand at. There’s epic songs, somber songs, sappy songs, serious songs… and tons of different styles, all wrapped in that signature Prog Metal package. The band is so instrumentally entertaining that they actually make a cheerfully cheesy wankfest in “Take the Time” that manages to be a total delight from start to finish.

There really isn’t a wasted minute here, and the penultimate track “Wait for Sleep” is proof of that. Normally, 2 minute 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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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100/100
Date : 
70년대는 흔히 프로그래시브 록의 전성시대로 불리운다. Pink Floyd부터 시작해서 Emerson Lake & Palmer, Genesis, Yes, King Crimson 등 굵직한 밴드들이 무수히 많았다.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당시에는 예술지향적인 작품들도 심심치 않게 대중적인 성공을 거머쥐고 차트에 쉬이 오르던 시절이었다. Pink Floyd의 상업적 성공은 당대 가장 보편적인 팬층을 거느렸던 팝 록 밴드들조차도 무색하게 할 만큼 규모가 컸으며, Genesis, Yes 같은 밴드들도 음반 판매에서 손쉽게 플래티넘을 기록하고, 공연장에는 무수히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던 시대였다. 고전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에게 그 당시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질 황금의 시대였다. 그와 같은 황금기는 언제나 지나칠이 만큼 짧기만 한 법이다.

프로그레시브 록의 절정을 열었던 이 밴드들의 성공도 70년대 중반이 지나게 되면 급작스럽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 결과 그들이 대표하던 예술지향적인 사조 또한 대중음악씬에서 동시에 쇠락해버리고 만다. 그 시절에 태어났던 것은 아니지만, Yes와 Genesis 등을 통하여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의 융성을 알게 된 나로서는 급작스럽게 사그라들었던 이 장르의 쇠퇴가 아쉽기 그지없게만 생각된다. 이런 예술성 짙은 장르 자체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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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2019.09.17. 코멘트에서 리뷰로 전환

이전에 드림시어터의 곡 중 Metropolis Pt.1만 알고 있었을 때, 그 땐 한참 심포닉에 취해 있었고 밴드 사운드만의 질감을 즐기는 법을 몰라서 그냥 "오 연주력은 쩌는데 너무 어지럽고 난잡하다"식으로 가끔 듣다 마는 식이었습니다. 그 땐 같은 앨범 수록곡을 왜 들을 생각을 안 했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대학 선배가 "진짜 발전해보고 싶다면 드림 시어터 꼭 들어봐라"라고 추천해주더군요. 그 발전이 궁극적으로 무엇인지는 제가 여전히 찾아야 할 몫입니다만, 적어도 메탈 라이프에서의 귀만큼은 확실히 열리고 발전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덕분에 드림 시어터에 입문하고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매력을 알게 되었으니깐요. 그로 인해 한 2년 동안은 최애가 랩소디에서 드림 시어터로 옮겨가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앨범에 대한 평은 명실상부 드림시어터 최고의 명반. 버릴 것이 없는 간결한 트랙 구성과 수려한 테크닉으로 슈퍼밴드의 비상을 알리는 작품입니다. Pull Me Under의 서정성과 묵직함, Another Day의 감미로운 감성, Take the Time, Metropolis의 갈고 닦은 테크닉, Surrounded의 화려한 설렘, Under A Glass Moon의 그 개성 넘치는 분위기(여름밤 귀가 중에 들으면 진짜 쫀득하더군요), 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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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SamSinGi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저는 Image and Words 앨범으로 Dream Theater를, 그리고 프록메탈을 입문했습니다. 아직도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의 첫 느낌이 새록새록 합니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그것은 청각을 통해 펼쳐진 문자 그대로의 '꿈의 극장'이었습니다.

저에게 Image and Words는 Dream Theater의 기준점이자, 프록메탈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디스코그라피가 계속될 수록 이들은 모던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였고, 지금 시점에서 Image and Words는 드림시어터의 전체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헤비하지 않은, 이질적이고 예외적인 앨범이 된 것 같습니다.

Image and Words는 헤비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80~90년대 팝의 색채랄까요, 투명하고 높은 음색, 그리고 위를 향한 상승의 흐름을 좋아합니다. 뭔가 꿈과 기대를 품게 만드는 독특한 분위기가 특징적입니다. Take The Time의 유니즌은 마치 하늘의 구름 위를 걷는듯한 기분 좋은 경쾌함이 인상적이라면, Metropolis의 유니즌은 리듬과 멜로디가 주고 받는 과정이 되풀이되면서 긴장감이 절정에 이르는 것이 돋보입니다. Under A Glass Moon의 기타 솔로는 J.P.의 인생 솔로며, 그 이후에 속주 아르페지오로 시작하는 K.M.의 키보드 솔로는 앞에 기타 솔로로 고조된 분위기를 이어받아 잘 마무리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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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대학 초년생이었던 92년이었으니까 벌써 20여년이 넘었네요. 한창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건스앤로지스 등 헤비메탈에 미쳐 있을 때 다가온 이 앨범은 어딘지 모를 낯설음에 무척 당황하고 딱 surrended까지만 듣고 더 이상 듣지 않았던 앨범이었습니다! 뭐 그땐 그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아니라면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고 앞서 줄창 들었던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등의 멜로디컬하고 파워있는 음악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후로...드림 씨어터는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무려 20년이 지나 드림 씨어터의 음악을 다시 듣게 된 것은 Rush라는 그룹을 다시 들으면서였습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신보들 가운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다보니 옛날 꺼나 들어볼까나 해서 꺼내든 것이 rush의 명반 'farewell to kings'와 'hemispheres' 였습니다. 그동안 헤비메탈, 하드락, 프로그레시브 락, 아트락, 재즈, 힙합 등 20년전의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들어오며 아주 조금은 넓어진 감상의 시각이라고나 할까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어오던 rush의 명곡들이 이상하리만치 가깝게(?) 들려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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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Comments

 (206)
level 6   95/100
Dream Theater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이 앨범만큼은 함부로 까내리지 않는다.
3 likes
level 1   100/100
록음악에 빠지게 됐던 음악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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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100/100
MASTERPIECE!! I have NOTHING more to say. Do I dare to evalu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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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100/100
내가 모든 DT곡 중에 가장 많이 들은 곡은 Metropolis, pt1이지만, 처음 들은 순간의 충격은 Take the Time이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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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90/100
This one is one of their best albums, borders on a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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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100/100
DT 최애 앨범. 아름답다고 밖에는 말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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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Evil Dead
level 10   70/100
Pues no sé qué pasa, pero no me engancha 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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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6   80/100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인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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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100/100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앨범 겉으로는 매우 아름답지만 그 속으로는 복잡함과 난해함이 숨어있는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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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100/100
Images and Words is one of my fav albums of al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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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100/100
100점밖에 줄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이 앨범의 훌륭함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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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8   95/100
음악성과 대중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역사에 길이 빛날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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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5   100/100
프록메탈을 넘어선 메탈음악계의 마스터피스이자 전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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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85/100
긴곡들이 많지만 지루함은 잘 안느껴진다. 1번트랙은 마지막에 cd가 튄걸로 알았다.. Train of Thought >> Awake > 와 함께 3대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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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am55t
level 3   100/100
버클리 교수들 음악은 박자부터 다르지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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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그 무엇보다 베이스 연주에 집중하게 만드는 Dream Theater의 2집. 프로그래시브는 쓸데없이 지루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해준 앨범. 개인적으로 Under a Glass Moon을 Pull Me Under만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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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100/100
최고의 명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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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5/100
메탈을 듣기 시작하고 유명세에 앨범을 구입해 듣고는 정말 많이 실망했었다. 너무 약해서...그리고 22년이 지난 지금까지 무수히 이 앨범과 친해지려 노력해봤지만 번번히 실패했었다.오히려 이들의 다른 앨범들과는 친해졌지만 유독 이 앨범만... 하지만 지금은 감탄의 감탄을 하며 듣는다. 명반이라 불리는 앨범들은 취향을 떠나 언젠가 확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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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5/100
One of the greatest metal albums ever created, the band's first effort with James LaBrie at vocals is a monumental effort of the last millennium. Personal Tracks: Pull Me Under, Another Day, Surrounded, Metropolis Pt. I: The Miracle and the Sleeper, Under a Glass Moon, and Learning to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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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85/100
드림시어터 팬은 아니지만 몇몇 곡은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손이 많이 가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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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100/100
My most played album #1. My most played album! Dream Theater, Images and Words. An amazing CD from start to finish! One of the greatest songs ever "Pull Me Under" This is one of those records that changed music forever! Only went gold? Amazing! Rating albums from 1-10 I gave this album a 9.981 making it the 19th best album ever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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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80/100
There are good riffs and pleasant se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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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100/100
제 인생명반 중 하나인 드림시어터 2집 Images and Words입니다. 이 앨범의 특징이나 장점등은 다른 많은 분들이 리뷰를 남겨주셨으니 굳이 제가 사족을 덧붙일 이유가 없을듯합니다. 말이 필요 없는 명반이니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은 지금 바로 재생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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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55/100
처음 듣고 '파워 메탈 느낌의 보컬은 나쁘지 않은데 장기자랑 하듯이 튀어나오는 키보드와 기타 솔로 거기에 색소폰까지, 여러가지 많은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고, 음악이 조잡하거나 구리진 않은데 촌스럽기도 하고 뭔가 잘 만들어진 잡탕 같다' 는 생각을 했었는데, 근 10년 이상 지나서야 듣다가 깨달은 것은 드림시어터의 음악은 제 취향이 아니었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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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100/100
97년도쯤 고등학생 시절 드림씨어터 앨범중 처음으로 접한 앨범이다. 제임스 라브리에의 깨끗한 보컬톤과 마이크 포트노이의 현란하고 빠른 드럼과 존 페트루치의 기타연주에 푹 빠져서 거의 매일 듣다시피 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고는 했지만 난잡하거나 복잡하게 들리지 않았으며 멜로디도 귀에 쏙쏙 박혔었다. 프로그레시브메탈에 빠진 첫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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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5/100
프록에는 견문이 없지만, 이 앨범이 엄청나다는 것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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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5   95/100
말이 필요없는 명반. 곡 길이가 한없이 길어진 현재의 드림씨어터 보단 이 앨범이 훨씬 담백하면서도 화려하다.
7 likes
level 8   100/100
다들 Dream Theater 하면 2집과 5집을 추천하고 명반이라 하는데 들어보니까 다 맞는말 같다. 라브리에의 식중독 걸리기 전에 목소리를 들어볼수 있는 몇안되는 음반이기도 하고, 특히 Metropolis part.1은 드림시어터 최고의 명곡인것 같다. 이노래는 중반에 베이시스트 존 명의 베이스 태핑솔로가 나오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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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100/100
전곡이 모두 명곡인 흔치 않은 명반!
3 likes
level 1   100/100
프록 메탈에 익숙하지 않아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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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4474
▶  Images and WordsAlbum94.622317
Live90.6334
Album93.21429
EP87.6523
Album84.1705
Live80.4212
Album95.920312
Live89.7225
Album90.7613
Album92.51066
Live91.4251
Album87.7968
Live92.2364
Album84.9706
Live84.4100
Album87.91149
EP77.980
Album86.21034
Album86.7845
Album78.68511
Album80.55710
Live83.2130
Live62.3150
Live77.561
Live7010
Album91.2514
Live77.520
Live88.360
Live-00
Live7450
Live9010
Live-00
Live-00
Live-00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18
Reviews : 9,978
Albums : 153,333
Lyrics : 19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