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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co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56:58
Ranked#1 for 1992 , #4 all-time
Reviews :  15
Comments :  193
Total votes :  208
Rating :  94.6 / 100
Have :  114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0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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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Necrosanct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grooove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BlueZebra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SamSinGi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Necrosanct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Mefisto
Images and Wor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8:1294.548
2.4:2393.548
3.8:2095.954
4.5:2993.242
5.9:3198.854
6.7:0293.844
7.2:3188.640
8.11:3095.742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Lead Vocal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2, 3, 5, 6)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3, 8)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track 1),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Kevin Moore : Keyboards, Music, Lyrics (tracks 1, 3, 4, 7)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ay Beckenstein : Soprano Saxophone on "Another Day"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id Prater : Producer, Mixing Engineer
  • Doug Oberkircher :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Regina : Assistant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 Dan Muro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corded : October–December 1991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Singles :
1. "Pull Me Under" (August 29, 1992)
2.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992)
3. "Take the Time" (1993)
4. "Another Day" (1993)

Images and Words Videos

Dream Theater - Wait for Sleep VideoDream Theater - Under a Glass Moon VideoDream Theater - Another Day VideoDream Theater - Surrounded Video

Images and Words Reviews

 (15)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70년대는 흔히 프로그래시브 록의 전성시대로 불리운다. Pink Floyd부터 시작해서 Emerson Lake & Palmer, Genesis, Yes, King Crimson 등 굵직한 밴드들이 무수히 많았다.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당시에는 예술지향적인 작품들도 심심치 않게 대중적인 성공을 거머쥐고 차트에 쉬이 오르던 시절이었다. Pink Floyd의 상업적 성공은 당대 가장 보편적인 팬층을 거느렸던 팝 록 밴드들조차도 무색하게 할 만큼 규모가 컸으며, Genesis, Yes 같은 밴드들도 음반 판매에서 손쉽게 플래티넘을 기록하고, 공연장에는 무수히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던 시대였다. 고전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에게 그 당시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질 황금의 시대였다. 그와 같은 황금기는 언제나 지나칠이 만큼 짧기만 한 법이다.

프로그레시브 록의 절정을 열었던 이 밴드들의 성공도 70년대 중반이 지나게 되면 급작스럽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 결과 그들이 대표하던 예술지향적인 사조 또한 대중음악씬에서 동시에 쇠락해버리고 만다. 그 시절에 태어났던 것은 아니지만, Yes와 Genesis 등을 통하여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의 융성을 알게 된 나로서는 급작스럽게 사그라들었던 이 장르의 쇠퇴가 아쉽기 그지없게만 생각된다. 이런 예술성 짙은 장르 자체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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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2019.09.17. 코멘트에서 리뷰로 전환

이전에 드림시어터의 곡 중 Metropolis Pt.1만 알고 있었을 때, 그 땐 한참 심포닉에 취해 있었고 밴드 사운드만의 질감을 즐기는 법을 몰라서 그냥 "오 연주력은 쩌는데 너무 어지럽고 난잡하다"식으로 가끔 듣다 마는 식이었습니다. 그 땐 같은 앨범 수록곡을 왜 들을 생각을 안 했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대학 선배가 "진짜 발전해보고 싶다면 드림 시어터 꼭 들어봐라"라고 추천해주더군요. 그 발전이 궁극적으로 무엇인지는 제가 여전히 찾아야 할 몫입니다만, 적어도 메탈 라이프에서의 귀만큼은 확실히 열리고 발전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덕분에 드림 시어터에 입문하고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매력을 알게 되었으니깐요. 그로 인해 한 2년 동안은 최애가 랩소디에서 드림 시어터로 옮겨가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앨범에 대한 평은 명실상부 드림시어터 최고의 명반. 버릴 것이 없는 간결한 트랙 구성과 수려한 테크닉으로 슈퍼밴드의 비상을 알리는 작품입니다. Pull Me Under의 서정성과 묵직함, Another Day의 감미로운 감성, Take the Time, Metropolis의 갈고 닦은 테크닉, Surrounded의 화려한 설렘, Under A Glass Moon의 그 개성 넘치는 분위기(여름밤 귀가 중에 들으면 진짜 쫀득하더군요), 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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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SamSinGi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저는 Image and Words 앨범으로 Dream Theater를, 그리고 프록메탈을 입문했습니다. 아직도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의 첫 느낌이 새록새록 합니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그것은 청각을 통해 펼쳐진 문자 그대로의 '꿈의 극장'이었습니다.

저에게 Image and Words는 Dream Theater의 기준점이자, 프록메탈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디스코그라피가 계속될 수록 이들은 모던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였고, 지금 시점에서 Image and Words는 드림시어터의 전체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헤비하지 않은, 이질적이고 예외적인 앨범이 된 것 같습니다.

Image and Words는 헤비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80~90년대 팝의 색채랄까요, 투명하고 높은 음색, 그리고 위를 향한 상승의 흐름을 좋아합니다. 뭔가 꿈과 기대를 품게 만드는 독특한 분위기가 특징적입니다. Take The Time의 유니즌은 마치 하늘의 구름 위를 걷는듯한 기분 좋은 경쾌함이 인상적이라면, Metropolis의 유니즌은 리듬과 멜로디가 주고 받는 과정이 되풀이되면서 긴장감이 절정에 이르는 것이 돋보입니다. Under A Glass Moon의 기타 솔로는 J.P.의 인생 솔로며, 그 이후에 속주 아르페지오로 시작하는 K.M.의 키보드 솔로는 앞에 기타 솔로로 고조된 분위기를 이어받아 잘 마무리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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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대학 초년생이었던 92년이었으니까 벌써 20여년이 넘었네요. 한창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건스앤로지스 등 헤비메탈에 미쳐 있을 때 다가온 이 앨범은 어딘지 모를 낯설음에 무척 당황하고 딱 surrended까지만 듣고 더 이상 듣지 않았던 앨범이었습니다! 뭐 그땐 그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아니라면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고 앞서 줄창 들었던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등의 멜로디컬하고 파워있는 음악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후로...드림 씨어터는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무려 20년이 지나 드림 씨어터의 음악을 다시 듣게 된 것은 Rush라는 그룹을 다시 들으면서였습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신보들 가운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다보니 옛날 꺼나 들어볼까나 해서 꺼내든 것이 rush의 명반 'farewell to kings'와 'hemispheres' 였습니다. 그동안 헤비메탈, 하드락, 프로그레시브 락, 아트락, 재즈, 힙합 등 20년전의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들어오며 아주 조금은 넓어진 감상의 시각이라고나 할까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어오던 rush의 명곡들이 이상하리만치 가깝게(?) 들려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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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Comments

 (193)
level 2   (100/100)
최고의 명반입니다...
3 likes
level 8   (95/100)
메탈을 듣기 시작하고 유명세에 앨범을 구입해 듣고는 정말 많이 실망했었다. 너무 약해서...그리고 22년이 지난 지금까지 무수히 이 앨범과 친해지려 노력해봤지만 번번히 실패했었다.오히려 이들의 다른 앨범들과는 친해졌지만 유독 이 앨범만... 하지만 지금은 감탄의 감탄을 하며 듣는다. 명반이라 불리는 앨범들은 취향을 떠나 언젠가 확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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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95/100)
One of the greatest metal albums ever created, the band's first effort with James LaBrie at vocals is a monumental effort of the last millennium. Personal Tracks: Pull Me Under, Another Day, Surrounded, Metropolis Pt. I: The Miracle and the Sleeper, Under a Glass Moon, and Learning to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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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85/100)
드림시어터 팬은 아니지만 몇몇 곡은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손이 많이 가진 않았네요.
level 4   (100/100)
My #1 most played.
2 likes
level 5   (80/100)
There are good riffs and pleasant segments.
1 like
level 6   (100/100)
제 인생명반 중 하나인 드림시어터 2집 Images and Words입니다. 이 앨범의 특징이나 장점등은 다른 많은 분들이 리뷰를 남겨주셨으니 굳이 제가 사족을 덧붙일 이유가 없을듯합니다. 말이 필요 없는 명반이니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은 지금 바로 재생해보시길.
6 likes
level 9   (55/100)
처음 듣고 '파워 메탈 느낌의 보컬은 나쁘지 않은데 장기자랑 하듯이 튀어나오는 키보드와 기타 솔로 거기에 색소폰까지, 여러가지 많은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고, 음악이 조잡하거나 구리진 않은데 촌스럽기도 하고 뭔가 잘 만들어진 잡탕 같다' 는 생각을 했었는데, 근 10년 이상 지나서야 듣다가 깨달은 것은 드림시어터의 음악은 제 취향이 아니었다는것입니다.
level 2   (100/100)
97년도쯤 고등학생 시절 드림씨어터 앨범중 처음으로 접한 앨범이다. 제임스 라브리에의 깨끗한 보컬톤과 마이크 포트노이의 현란하고 빠른 드럼과 존 페트루치의 기타연주에 푹 빠져서 거의 매일 듣다시피 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고는 했지만 난잡하거나 복잡하게 들리지 않았으며 멜로디도 귀에 쏙쏙 박혔었다. 프로그레시브메탈에 빠진 첫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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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5/100)
프록에는 견문이 없지만, 이 앨범이 엄청나다는 것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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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BlueZebra
level 6   (95/100)
존명의 베이스 테크닉은 늘 존경스럽다, 특히 Metropolis의 베이스솔로가 너무 좋다
6 likes
level 14   (95/100)
말이 필요없는 명반. 곡 길이가 한없이 길어진 현재의 드림씨어터 보단 이 앨범이 훨씬 담백하면서도 화려하다.
7 likes
level 6   (100/100)
다들 Dream Theater 하면 2집과 5집을 추천하고 명반이라 하는데 들어보니까 다 맞는말 같다. 라브리에의 식중독 걸리기 전에 목소리를 들어볼수 있는 몇안되는 음반이기도 하고, 특히 Metropolis part.1은 드림시어터 최고의 명곡인것 같다. 이노래는 중반에 베이시스트 존 명의 베이스 태핑솔로가 나오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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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100/100)
전곡이 모두 명곡인 흔치 않은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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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100/100)
프록 메탈에 익숙하지 않아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명반
3 likes
level 5   (100/100)
드림시어터 최고의 앨범
5 likes
level 3   (100/100)
이게 드림시어터다 레전드 앨범
3 likes
level 1   (95/100)
Their seminal work in my humble opinion.
1 like
level 7   (100/100)
인생 최고의 앨범 중 하나 이들의 천재성에 그저 감탄했다
7 likes
level 3   (90/100)
이 밴드의 작품 중에 유일하게 아끼는 앨범이다. 어느정도 유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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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3424
▶  Images and WordsAlbum94.620815
Live90.6334
Album93.41307
EP87.3463
Album84605
Live78.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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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2.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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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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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7825
Album78.9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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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8.81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8,792
Reviews : 9,049
Albums : 139,478
Lyrics : 185,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