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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co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56:58
Ranked#1 for 1992 , #4 all-time
Reviews :  17
Comments :  198
Total votes :  215
Rating :  94.6 / 100
Have :  121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0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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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앤더스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apocalypse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ween7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The Sentinel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am55t
Images and Words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Lead Vocal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2, 3, 5, 6)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3, 8)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track 1),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Kevin Moore : Keyboards, Music, Lyrics (tracks 1, 3, 4, 7)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ay Beckenstein : Soprano Saxophone on "Another Day"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id Prater : Producer, Mixing Engineer
  • Doug Oberkircher :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Regina : Assistant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 Dan Muro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corded : October–December 1991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Singles :
1. "Pull Me Under" (August 29, 1992)
2.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992)
3. "Take the Time" (1993)
4. "Another Day" (1993)

Images and Words Videos

Dream Theater - Wait for Sleep VideoDream Theater - Under a Glass Moon VideoDream Theater - Another Day VideoDream Theater - Surrounded Video

Images and Words Reviews

 (17)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드림씨어터를 처음 접하게 된 앨범은 a dramatic turn of events지만, 최애 앨범은 언제나 이 앨범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워한 앨범이기도 하지만 가장 재미있게 들은 앨범이고, 이 앨범을 처음 들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대학교 3학년이 된 지금까지 다른 장르의 음악을 듣고 다른 밴드의 앨범을 듣다가도 지친다 싶으면 늘 돌아오는, 가장 오랫동안 듣고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처음 들었을 때 귀에 쏙쏙 박혔던 곡은 곡의 구성이나 멜로디가 상당히 직관적인 another day와 pull me under이었다. 그 다음에는 take the time에 꽂혀서 한 반 년은 이 곡에 빠져 살았고, metropolis pt. 2 앨범의 매력을 알게 되면서는 metropolis pt.1만 주구장창 들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최애곡으로 가장 장수하고 있는 곡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듣고 있는 learning to live이다. 처음에 가장 어려워했던 곡이기도 했고 아무리 들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아 고생(?)했었는데, 어느날 수능 공부를 하다 지쳐 농땡이를 치던 중 2000년도 라이브를 보고 이 곡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엄청나게 들었는데도 듣다보면 또다시 파블로프의 개마냥 솔로 부분에서 감동을 받고 있다.
이 앨범에서 아직 귀에 들어오지 않는 곡이 under a glass moon인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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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Images and Words is kind of the first Progressive Metal album of the blue collar, semi-symphonic ballad heavy variant. While Dream Theater’s debut was a pretty generic slice of first wave Prog Metal, here Dream Theater take a cue from the likes of Queensryche and Fates Warning, adding strong, anthemic choruses and near-Pop commercial sensibilities, though retaining the later band’s complex songwriting and musicianship. More interestingly, they borrow Savatage’s melodramatic balladry, and bring a strong ensemble of keys, strings, sax, and probably a bunch of other instruments to the mix.

New (and now long-time) Vocalist James LaBrie adds a signature charisma to the vocal delivery, with an impressive range and strong lyrical chops. Instrumentally, it’s not in the overtly technical territory of prog wankery, and rather the band does a great job of servicing the song as needed, and showing off when appropriate. There’s also a huge variety to the songs here, and they pull off just about everything they try their hand at. There’s epic songs, somber songs, sappy songs, serious songs… and tons of different styles, all wrapped in that signature Prog Metal package. The band is so instrumentally entertaining that they actually make a cheerfully cheesy wankfest in “Take the Time” that manages to be a total delight from start to finish.

There really isn’t a wasted minute here, and the penultimate track “Wait for Sleep” is proof of that. Normally, 2 minute 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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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70년대는 흔히 프로그래시브 록의 전성시대로 불리운다. Pink Floyd부터 시작해서 Emerson Lake & Palmer, Genesis, Yes, King Crimson 등 굵직한 밴드들이 무수히 많았다.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당시에는 예술지향적인 작품들도 심심치 않게 대중적인 성공을 거머쥐고 차트에 쉬이 오르던 시절이었다. Pink Floyd의 상업적 성공은 당대 가장 보편적인 팬층을 거느렸던 팝 록 밴드들조차도 무색하게 할 만큼 규모가 컸으며, Genesis, Yes 같은 밴드들도 음반 판매에서 손쉽게 플래티넘을 기록하고, 공연장에는 무수히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던 시대였다. 고전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에게 그 당시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질 황금의 시대였다. 그와 같은 황금기는 언제나 지나칠이 만큼 짧기만 한 법이다.

프로그레시브 록의 절정을 열었던 이 밴드들의 성공도 70년대 중반이 지나게 되면 급작스럽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 결과 그들이 대표하던 예술지향적인 사조 또한 대중음악씬에서 동시에 쇠락해버리고 만다. 그 시절에 태어났던 것은 아니지만, Yes와 Genesis 등을 통하여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의 융성을 알게 된 나로서는 급작스럽게 사그라들었던 이 장르의 쇠퇴가 아쉽기 그지없게만 생각된다. 이런 예술성 짙은 장르 자체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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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2019.09.17. 코멘트에서 리뷰로 전환

이전에 드림시어터의 곡 중 Metropolis Pt.1만 알고 있었을 때, 그 땐 한참 심포닉에 취해 있었고 밴드 사운드만의 질감을 즐기는 법을 몰라서 그냥 "오 연주력은 쩌는데 너무 어지럽고 난잡하다"식으로 가끔 듣다 마는 식이었습니다. 그 땐 같은 앨범 수록곡을 왜 들을 생각을 안 했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대학 선배가 "진짜 발전해보고 싶다면 드림 시어터 꼭 들어봐라"라고 추천해주더군요. 그 발전이 궁극적으로 무엇인지는 제가 여전히 찾아야 할 몫입니다만, 적어도 메탈 라이프에서의 귀만큼은 확실히 열리고 발전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덕분에 드림 시어터에 입문하고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매력을 알게 되었으니깐요. 그로 인해 한 2년 동안은 최애가 랩소디에서 드림 시어터로 옮겨가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앨범에 대한 평은 명실상부 드림시어터 최고의 명반. 버릴 것이 없는 간결한 트랙 구성과 수려한 테크닉으로 슈퍼밴드의 비상을 알리는 작품입니다. Pull Me Under의 서정성과 묵직함, Another Day의 감미로운 감성, Take the Time, Metropolis의 갈고 닦은 테크닉, Surrounded의 화려한 설렘, Under A Glass Moon의 그 개성 넘치는 분위기(여름밤 귀가 중에 들으면 진짜 쫀득하더군요), 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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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SamSi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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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Comments

 (198)
level 7   100/100
100점밖에 줄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이 앨범의 훌륭함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5 likes
level 8   100/100
great album
3 likes
level 17   95/100
음악성과 대중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역사에 길이 빛날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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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4   100/100
프록메탈을 넘어선 메탈음악계의 마스터피스이자 전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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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85/100
긴곡들이 많지만 지루함은 잘 안느껴진다. 1번트랙은 마지막에 cd가 튄걸로 알았다.. Train of Thought >> Awake > 와 함께 3대앨범
2 likes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am55t
level 3   100/100
버클리 교수들 음악은 박자부터 다르지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
3 likes
level 8   90/100
그 무엇보다 베이스 연주에 집중하게 만드는 Dream Theater의 2집. 프로그래시브는 쓸데없이 지루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해준 앨범. 개인적으로 Under a Glass Moon을 Pull Me Under만큼 좋아한다.
2 likes
level 2   100/100
최고의 명반입니다...
3 likes
level 9   95/100
메탈을 듣기 시작하고 유명세에 앨범을 구입해 듣고는 정말 많이 실망했었다. 너무 약해서...그리고 22년이 지난 지금까지 무수히 이 앨범과 친해지려 노력해봤지만 번번히 실패했었다.오히려 이들의 다른 앨범들과는 친해졌지만 유독 이 앨범만... 하지만 지금은 감탄의 감탄을 하며 듣는다. 명반이라 불리는 앨범들은 취향을 떠나 언젠가 확 오더라
3 likes
level 7   95/100
One of the greatest metal albums ever created, the band's first effort with James LaBrie at vocals is a monumental effort of the last millennium. Personal Tracks: Pull Me Under, Another Day, Surrounded, Metropolis Pt. I: The Miracle and the Sleeper, Under a Glass Moon, and Learning to Live
4 likes
level 1   85/100
드림시어터 팬은 아니지만 몇몇 곡은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손이 많이 가진 않았네요.
1 like
level 9   100/100
My most played album #1. My most played album! Dream Theater, Images and Words. An amazing CD from start to finish! One of the greatest songs ever "Pull Me Under" This is one of those records that changed music forever! Only went gold? Amazing! Rating albums from 1-10 I gave this album a 9.981 making it the 19th best album ever made!
2 likes
level 5   80/100
There are good riffs and pleasant segments.
1 like
level 6   100/100
제 인생명반 중 하나인 드림시어터 2집 Images and Words입니다. 이 앨범의 특징이나 장점등은 다른 많은 분들이 리뷰를 남겨주셨으니 굳이 제가 사족을 덧붙일 이유가 없을듯합니다. 말이 필요 없는 명반이니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은 지금 바로 재생해보시길.
6 likes
level 11   55/100
처음 듣고 '파워 메탈 느낌의 보컬은 나쁘지 않은데 장기자랑 하듯이 튀어나오는 키보드와 기타 솔로 거기에 색소폰까지, 여러가지 많은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고, 음악이 조잡하거나 구리진 않은데 촌스럽기도 하고 뭔가 잘 만들어진 잡탕 같다' 는 생각을 했었는데, 근 10년 이상 지나서야 듣다가 깨달은 것은 드림시어터의 음악은 제 취향이 아니었다는것입니다.
1 like
level 3   100/100
97년도쯤 고등학생 시절 드림씨어터 앨범중 처음으로 접한 앨범이다. 제임스 라브리에의 깨끗한 보컬톤과 마이크 포트노이의 현란하고 빠른 드럼과 존 페트루치의 기타연주에 푹 빠져서 거의 매일 듣다시피 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고는 했지만 난잡하거나 복잡하게 들리지 않았으며 멜로디도 귀에 쏙쏙 박혔었다. 프로그레시브메탈에 빠진 첫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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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5/100
프록에는 견문이 없지만, 이 앨범이 엄청나다는 것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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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BlueZebra
level 6   95/100
존명의 베이스 테크닉은 늘 존경스럽다, 특히 Metropolis의 베이스솔로가 너무 좋다
6 likes
level 15   95/100
말이 필요없는 명반. 곡 길이가 한없이 길어진 현재의 드림씨어터 보단 이 앨범이 훨씬 담백하면서도 화려하다.
7 likes
level 7   100/100
다들 Dream Theater 하면 2집과 5집을 추천하고 명반이라 하는데 들어보니까 다 맞는말 같다. 라브리에의 식중독 걸리기 전에 목소리를 들어볼수 있는 몇안되는 음반이기도 하고, 특히 Metropolis part.1은 드림시어터 최고의 명곡인것 같다. 이노래는 중반에 베이시스트 존 명의 베이스 태핑솔로가 나오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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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3464
▶  Images and WordsAlbum94.621517
Live90.6334
Album93.41358
EP87.9503
Album83.9685
Live79.8202
Album95.919312
Live89.7225
Album90.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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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7.5938
Live92.4364
Album84.3676
Live84.4100
Album87.91119
EP77.980
Album86.11024
Album86.9835
Album78.58411
Album805510
Live85.6100
Live62.3150
Live77.561
Album92.1434
Info / Statistics
Artists : 39,806
Reviews : 9,572
Albums : 144,532
Lyrics : 193,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