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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avariu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lantic
Length1:15:47
Ranked#5 for 2005 , #247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99
Total votes :  107
Rating :  87.7 / 100
Have :  96
Want : 3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11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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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ggerubum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amoott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larkDream Theater - Octavarium  Photo by Brown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roykhan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melodic
Octavari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8:2589.645
Audio
2.5:338644
Audio
3.7:3686.842
Audio
4.4:30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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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39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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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68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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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439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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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0099.259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Octavarium Reviews

 (8)
Reviewer :  level 1   95/100
Date : 
Unpopular opinion : Best Dream Theater album.
The album depth is huge, the main topic being "how can you be original, knowing that we all work with the same matter ?". Dream Theater here explores various styles, and the structure itself is made as an octave interval.
The "Octavarium" track was a revelation for me, especially the divinly wizzardy keyboard solo of Jordan Rudess (the goat). Yeah I'm a keybooardist, how could you tell ?

Well, it is both a sensorial experience and intellectually reflexion leading me on new perspectiv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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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Dream Theater는 1990년대 초반부터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이들은 복잡한 리듬과 극도의 테크닉, 그리고 음악적 깊이로 팬들과 평단 모두에게 사랑받았다. 2005년에 발매된 Octavarium은 그들의 여덟 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밴드 경력 중 중대한 분기점 역할을 하였다. 앞서 나온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가 서사적인 컨셉 앨범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와 Train of Thought에서 각각 실험성과 헤비함을 극대화했던 Dream Theater는 Octavarium에서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다. 이 앨범은 이전 작품들과 달리 대중성과 접근성을 강조하며 다채로운 스타일과 분위기를 혼합, 밴드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 그 과정에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기존 Dream Theater와 다르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동시에 새로운 청자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음악적 테마는 ‘순환’과 ‘완성’이라는 개념으로, 이는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타이틀곡 Octavarium에서 극대화되어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Dream Theater가 2000년대 중반에 접어들어 자신들의 스타일을 다시 정의하고자 했던 중요한 음악적 실험장이라 할 수 있다. 동시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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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My most played album #989. Dream Theater - Octavarium. The eighth studio album released in 2005. Octavarium was the last album recorded at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The Hit Factory, a studio in which artists such as Michael Jackson, Madonna, Stevie Wonder, U2 and John Lennon had recorded, Dream Theater was the last band to record there before it was permanently closed. The album peaked #2 in Finland and Italy, #4 in Sweden, #36 in the U.S. and #72 in the U.K.. I still find it strange how an album can be a big hit in some countries but not in others. Each song on the album is in a different key reflecting each octave contains eight naturals and five accidentals. 13 songs 13 keys = an octave hence Octava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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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2번 트랙과 4번 트랙의 팝스러움, 6번 트랙의 뮤즈스러움 탓인지 유독 말 많은 앨범인 8집 'Octavarium'입니다. DT 빠인 제가 듣기에도 이 앨범은 트랙간의 개연성이 좀 약한데요, 그렇다고 이 앨범이 결코 프로그레시브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시대를 앞선 음악을 보여준 1, 2집이나 유기성이 매우 강한 3, 5, 7집보다도 더욱 더 프로그레시브하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이 앨범은 5, 6, 7집과 묶여서 메타 앨범이라고 언급될 때가 있는데요. 5, 6, 7집의 마지막 트랙은 각각 6, 7, 8집의 첫 번째 트랙과 연결됩니다. 'Finally Free'의 백색 소음이 'The Glass Prison'과 이어지고, 'Losing Time/Grand Finale'의 신스 스트링 코드는 'As I Am'과 연결되고, 'In the Name of God'의 잘 안 들리는 마지막 키보드 소리가 'The Root of All Evil'의 첫 번째 음입니다. 'Octavarium'은 또 'The Root of All Evil'의 첫 키보드 소리로 끝납니다. 이걸 역사에서 수많은 교훈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똑같은 과오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비유한 거라고 보면 조금 억지일까요. 'Razor's Edge'가 밝은 음으로 끝나는 걸 보면 아닌 것 같습니다만, 굉장히 심오한 컨셉입니다.

두 번째, 앨범에서 나타나는 5와 8의 상징입니다. 앨범의 앞뒷면의 진자의 개수는 총 8개라거나, 'These Walls'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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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DT의 8번째 정규앨범 Octavarium!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거의 처음들은 Octavarium 이라는 곡이 수록되어있는 명반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이다.
그래서 좋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

1번트랙에서는 7집 Train of thought 의 헤비함을 여전히 이어가고있다.
8집에서는 수미상관 구조라던지 하나의 멜로디를 여러 곡에서 들을 수 있다. 정말 천재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부분.

좀 아쉬웠던 부분은 6번트랙에서 느껴지는 뮤즈의 그러한 느낌. 포트노이가 인터뷰에서 즐겨
듣는 밴드중 뮤즈를 꼽았던게 생각나게끔했다. 물론 DT의 곡이라 이런 평가를 내린것이지
훌륭한 곡임에는 틀림없다.

역시나 8집도 하이라이트 부분은 7-8번 트랙.
7번트랙은 911테러에서의 아들의 희생을 노래한 곡인데 정말 애절한 라브리에의 보컬과 조화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다를 때 오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과 눈물..
꼭 느껴보길.

8번트랙 Octavarium 앞에서 말했다시피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중 하나이다.
러닝타임 24분이 마치 물흐르듯 흘러간다. Pink Floyd의 Shine on you Diamond 곡 구성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지만 훨신 세련됬으며 꽉 짜여진 연주력을 느낄 수 있다.
8번 트랙을 듣고 있자면 마치 영화를 한편 보는 느낌을 받는다. 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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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86/100
Date : 
왜 이 앨범이 다들 전작에 비해서 안좋다고들 하시는지 죽어도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음악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에 따라 평가가 다르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객관적으로 괜찮지 않나?
1번 트랙 The Root of All Evil에서의 어두움과 헤비함이 이어지다가 2번트랙에서 종소리와 키보드, 어쿠스틱의 음이 진정시켜주고....약간 심란한 앨범이긴 하지만 절대로 전작보다 뒤쳐지진 않는다고 본다.
I Walk Beside You나 The Answer Lies Within같이 팝스러운 앨범때문에 약간 싫어하실 수 있겠다만, Panic Attack, Never Enough, Sacrificed Sons같이 명곡들도 많다.
8번트랙 Octavarium은 어떤 DT팬들이 들어도 거부할 수 없는 트랙. 이젠 모든 라이브에서 한다는 트랙이니 얼마나 명곡인지는 알 수 있을 터.
X-Japan의 Art of Life인가,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30분 넘는 더럽게 넘는 곡과는 차원이, 음악의 질이 다르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 (솔직히 12분~13분까지는 들어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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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avarium Comments

 (99)
level 1   90/100
Fairly underrated. Although Octavarium is somewhat uneven and I Walk Beside You is weak by the band’s standards, the album is still an impressive achievement. The songwriting shines, especially on Panic Attack and the title track, which rank among the band’s best. The production is also strong. Arguably, the band hasn’t surpassed this since; alongside Train of Thought, it’s among their best work of the 20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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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80/100
Octavarium은 두말하면 입아프지만, DT 최고의 ‘곡’ 중 하나다. 흡사 피터 가브리엘처럼 마치 “이야기”하듯 창하는 라브리에와 전성기 PFM이나 Camel이 떠오르게 하는 루데스의 미친 플레이.. 프록계의 위대한 이름들을 누구나 캐치해낼 수 있는 고전적인 걸작... 아, 나머지 곡은 미안하지만 그냥 소품이다.
1 like
level 1   90/100
Ei täydellinen, mutta monin tavoin upea ja jopa aliarvostettu.
1 like
level 3   90/100
Pretty underrated, great one again.
level 17   85/100
예전에 이 앨범을 구매하고 실망했던 생각이난다. 아마 Muse 냄새가 나는 Panic Attack, Never Enough 때문인 것 같다. 뮤즈를 좋아하지만 드림 씨어터 곡은 너무 어색하게 들렸다. Panic Attack은 지금 들으면 좋은데 Never Enough에서 라브리에의 창법은 지금 들어도 손발이 오그라든다. 그 외 곡들은 참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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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95/100
2집,7집 제외 하고는 귀에 안들어오고 지겹다는 느낌이 들어서 외면 했었는데 집중해서 들으니 들을수록 대단하단 말밖에 안나온다.바늘하나 들어갈 틈이없는 앨범 발매 주기도 길지도 않은데.. 앨범 커버도 예술 마지막 곡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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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amoott
level 17   90/100
Impressive as usual for the legendary band. Panic Attack is the high point of this on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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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95/100
마지막 8번트랙... 6달 동안 듣고있지만 전혀 질리지가 않는다. 이정도로 마음에 드는 곡은 살면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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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80/100
타이틀곡인 옥타바리움의 마지막 (Horn 음색을 가진) 네 음의 여운은 깊고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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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5/100
Another great album from the band. The title track is one of the band's best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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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드림씨어터의 앨범을 들을땐 다른 뮤지선과는 다르게 아예 노래를 들어보기위해 최소 1시간 이상을 비워두고 집중해서 듣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곡을 지향하는 장르나 뮤지선 그리고 앨범을 선호하게 됐었다.... (물론, 지금은 데스메탈을 들어가면서 이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ㅎㅎ) 이들의 앨범을 듣는데 시간을 내서 후회해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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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75/100
드림씨어터 8집과 9집은 가장 손이 안 가는 앨범인데 그 이유는 아마도 폿노이의 꼬장 때문이려나;; 그나마 10집에선 좀 나아졌긴 하지만, 중구난방 갈피를 못 잡던 것도 그렇고, 특히 믹싱이 맘에 안 들었던 걸로 기억된다.
level 15   65/100
팝적이고 감미로운 곡들이 많다. 하지만 변화구가 없어서 너무나 긴 러닝타임동안 계속 듣기엔 힘들다..
level 5   80/100
이 앨범으로 드림시어터에 입문한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나 또한 그러했기때문이다. 뮤즈와 팝적인 트랙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이러한 가벼운 트랙은 드림시어터에 입문하려는 리스너들의 거부감을 허무는 중요한 열쇠가됐다. 앨범 수록곡들의 유기성과 마지막 트랙은 곧 40년을 향해 달려가는 밴드의 역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명반임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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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테크닉이 후면으로 밀려나고 서정적인 면이 부각된 앨범. 듣기에 재미있는 앨범이지만 2,5집과 전작에 비하면 살짝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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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Octavarium Photo by Brown
level 16   85/100
5번 6번 기억에 남는다. 이 앨범은 87-88점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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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0/100
테크닉보다 서정성과 멜로디에 중점을 둠. 일견 Muse 같은 느낌이 꽤 있음.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Seventh Wonder, Symphonic X 스타일의 감미로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좋아하는 지라 Images and Words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타이틀곡 Octavarium은 DT의 곡들 가운데 가장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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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100/100
My favorite Dream Theater album. The song 'Octavarium' is so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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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85/100
이들의 음악스타일을 규정하는 것 자체가 이들의 음악을 듣는 데 선입견이 되고 섣불리 자신의 잣대를 들이대는 우를 범하는 것일 것이다. 충분하고 온전한 감상을 위해서는 이들의 음악을 듣는다는 흥분과 기대만 있으면 준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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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95/100
몇 년 동안 들어보니 마지막 트랙은 드림씨어터 최고의 명곡이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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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100/100
마지막 트랙때문에 100점 밴드 커리어 통틀어서 최고의 명곡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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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1   100/100
oh my god i love this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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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90/100
Its got highs and lows. In particular, Octavarium is fantastic. This is somewhat counteracted by I Walk Beside You. LaBrie sounds like he's forcing the notes to sing in that key signature, and it ends up sounds dissonant. The other tracks vary from listenable to skippable.
5 likes
level 16   85/100
다른거 다 필요없고 괜찮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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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음악이 팝스타일이거나 뮤즈스타일인 트랙들이 꽤있지만 내 귀에는 안성맞춤이었다. 그리고 이게 DT음악인가 하며 생각할때쯤 24분의 대곡 옥타바리움으로 이게 DT음익인걸 다시한번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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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80/100
뮤즈 스타일의 얘기가 많은 만큼 당시 주류 스타일을 반영한 앨범. 썩 나쁘지도 않고, 크게 끌리지도 않는, 평균치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level 1   85/100
octavarium의 곡을 들으면서 드림시어터의 대곡 스타일에 약간 실증을 느꼈다. 의도된 흐름을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느낌이랄까. 24분이 상당히 지루하게 느껴진다. 앨범 전체를 듣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2번, 4번, 6번, 8번 트랙은 거의 건너뛰는 편이다.
level 5   80/100
나쁘지 않은 곡들로 채워져 있지만 dt의 곡이라기에는 어딘가 이질적인 곡들이 많아서 잘 안듣게 됩니다. 너무 팝적이거나(2,4) 뮤즈 냄새가 많이 난다거나(5,6)...
level 11   65/100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드림 시어터 사운드에 gg를 쳤습니다. 이 앨범 이후로는 80분 가까이되는 음악 계속 들으면서 귀에 익게하려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어요.ㅋ
level 12   90/100
기존의 드림시어터답지 않은 무난무난한 연주를 보여주지만, 그것 역시도 뮤즈를 재해석하려는 산물이라는 점은 감안될 수 있으며, 마지막 곡 Octavarium은 역시 최고의 대곡. 그리고 앨범 전체에 포진되어 있는 5, 8의 의미를 부가한 컨셉만큼은 드림시어터의 컨셉 중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전체로는 80-85지만 마지막 곡 덕분에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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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SamSi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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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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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52,972
Reviews : 11,987
Albums : 191,402
Lyrics : 225,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