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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Acrylroad's profile
Username vincent91   (number: 8995)
Name (Nick) Acrylroad
Average of Ratings 84  (26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8, 2012 19:15 Last Login November 20, 201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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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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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 Made in Heaven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Pantera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Black Sabbath - Vol 4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Motörhead - Ace of Sp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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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 - Moving Pictures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Electric Ladyland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Are You Experienced?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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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Painkiller
Queen - Queen II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Queen - Live at the Rainbow '74
Megadeth - Rust in Peace
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Dream Theater -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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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ötley Crüe - Dr. Feelgood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N.EX.T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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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Fire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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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Jugulator
High Power - High Power
Dark Quarterer - Dark Quarterer
Kalisia - Cyb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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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abbath - Headless Cross
Colosseum - Chapter 2: Numquam
Uriah Heep - The Magician's Birthday
The Who - Who'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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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 (Songolmae) - 2집
Black Sabbath - Paranoid
Nirnaeth - Haudh’en’Nirnaeth
Led Zeppelin - Led Zeppelin II
Led Zeppelin -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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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New World Shadows (2011) (65/100)    Dec 23, 2014
New World Shadows 본인은 요즈음의 메탈에 대한 견문이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다 나쁘다 언급도 못할 것은 없다 생각한다.
좋다 나쁘다라는 말이 가치 내포적이라서 논란거리가 된다면 더 겸손하게는
내 취향이다 아니다 라고는 최소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적으로 평할 능력이 안되므로 간단하게 말하면 이 음반은 '재미'가 없다.
이건 사실 OG에게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2000년대 이후에 주로 활동하는 대다수 신생 아티스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내가 느끼는 것인데, 대체로 듣는 재미를 잘 느끼지 못하겠다.
메탈킹덤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는 Ne Obl 역시 그렇고 Opeth에게서도 마찬가지의 감정을 느낀다.
곡 길이만 길다고 'progressive' 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물론 Opeth는 90년대부터 활동했고 지금은 OG에 관한 리뷰이니 생각을 더 확장시키지 않겠다.

'재미'가 없다는 추상적인 말을 굳이 나의 주관적 관점에서 구체화해보자면
메탈 특유의 공격성이 없다고 요약하겠다.
이건 멜로딕이라는 장르를 고려한다고 해도 큰 단점으로 보인다.
우선 기타 '톤'이 (취향을 탈 수도 있고 멜로딕한 맛을 살리기 위한 희생일 수도 있지만) 너무 부드럽고,
멜로디라인은 서정적이지만 지나치게 늘어지며, 지루해지기 쉬운 구조를 반복한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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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cophony preview  Speed Metal Symphony (1987) (90/100)    Dec 21, 2014
Speed Metal Symphony 2010년의 어느날 ebs공감 스튜디오에서 Thrash metal 계의 G3 공연을 보게 될 기회가 있었는데 한창젊을 때라 친구들과 극도의 기대감을 안고 ebs로 달려갔었다.
그 때 G3 3인의 이름을 다 기억하진 못하지만 (한국 메탈에 대한 나의 무관심을 반성하며) 아마 Method와 Zihard라는 밴드의 기타리스트 두 분 그리고
쌩뚱맞게도, 국카스텐의 전규호씨로 기억한다.

Ebs의 잘못된 선택이었다. Thrash 메탈에 대한 국내 메탈팬의 규모를 너무 과소평가한 나머지
공연 홍보효과를 노리고자 당시 hot했던 국가스텐의 이름값을 빌리고자 했던 의도로 보였다.
뭐 팜플렛에는 전규호씨는 사실 쓰레쉬 메탈을 동경하던 기타리스트였다! 라는 식의... 설명이 있었지만...
메탈의 ㅁ도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밀리터리룩에 치렁치렁하게 긴머리 + 플라잉브이 간지로 무장한 메써드 기타리스트와
호리호리하지만 길고 결좋은 말총머리 + 잉베이 feel의 펜더를 탑재한 지하드 기타리스트 사이에서
전규호 씨가 어떻게 보였을지는.. 말해 무엇하랴

어쨌든 set list 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쓰레쉬 메틀 베스트 앨범' 따위의 제목을 달 법한 구성이었는데
Master of puppets, Hangar18, Cowboys from hell, Orion등의 곡 목록중에
이 캐커포니의 스피드 메탈 심포니가 유독 눈에 들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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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irnaeth preview  Haudh’en’Nirnaeth (1996) (95/100)    Dec 11, 2014
Haudh’en’Nirnaeth 아는 사람들만 알다가 10표를 넘기면서 순간적으로나마 평점이 매우 높은 상태로 랭킹에 진입해 사람들에게 좋은 작품이 알려지는것. 그게 바로 메킹의 순기능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표가 늘어나면 평점은 곧 떨어지기 마련이고 평점이 하락하기 전에 이를 캐치하여 이런 음악도 있다는 것을 알 기회를 잡는건 개인에게 달려있다. 그래서 나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아쉬운 건 언제 다시 순위권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것이지. (며칠동안 98점으로 3위에 머물던 것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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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Queen preview  Queen II (1974) (100/100)    Nov 29, 2014
Queen II Freddie Mercury와 Rhye

처음엔 메킹에 퀸이 등록되었다는 사실도 놀라웠는데, (일시적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퀸 2집이 top 20에 들다니 감회가 매우 새롭다. 이 음반에 대해서 주절 주절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글이 산으로 갈 것만 같아서 이렇게라도 타이틀을 걸어놔야 할 것 같다.

라이(Rhye)는 프레디 머큐리가 창조한 가상의 동화 세계다. 라이가 제목이나 가사에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노래는 Seven seas of Rhye(1, 2집) 그리고 Lily of the valley(3집) 두 곡 뿐이며 직접적으로 언급되진 않지만 사실 My fairy king(1집)이란 노래도 Rhye에 관한 이야기다. 프레디 머큐리가 그렸던 라이라는 나라가 정확히 어떤 풍경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이를 최초로 묘사하는 노래 My fairy king의 가사를 그대로 해석해보면 날개 달린 말, 사슴과 사자들이 뛰놀며 와인으로 된 강이 흐르고 용이 날아다니는 아주 복합적인 판타지 세계가 아닐까 추측해 본다. 또한 라이를 통치하는 요정 왕은 마법을 부리는 자로서 바람과 파도를 다스린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곡의 후반부에 Rhye는 알수없는 침략자들로 부터 공격받게 되는데 그로인해 라이의 왕은 마법을 부리는 신묘한 힘을 빼앗기고 프레디는 격양된 톤으로 라이의 비극에 대해서 탄식한다. (곡의 마지막에 Mother Mer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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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preview  Master of Puppets (1986) (100/100)    Nov 17, 2014
Master of Puppets 메킹에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이 앨범 평점을 봤을 때 '생각보다' 혹평이 많아서 놀랐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되었다.
내가 메탈리카로 쓰레쉬 메탈을 처음 접하였지만 후에 메가데스, 슬레이어를 듣고 나서 부터는 메탈리카는 거의 찾아듣지 않게 되었고
이건 비단 나만 겪은 경험이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였다.

지금은 잘 안듣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메탈을 막 알아가던 고등학생 시절엔 메탈리카에 반 미쳐 살았었다는 거다.

MOP앨범을 평가하는 일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고등학생 때의 나였으면 주저없이 100점을 날렸겠지만 지금의 나는 왜 그러기를 망설이는지 고민하였다.
그러다가 내린 결론은 모든 음악은 처음 들었을 때 부터 더 이상 안 찾아들을 때 까지 일종의 높아졌다 낮아지는 그래프 처럼
점점 좋아지는 구간, 아주 좋아하는 구간, 점점 질리는 구간, 잘 안듣는 구간으로 시간적 순서로 대략적으로 구분할 수 있고
다른 밴드와 달리 유독 메탈리카에 대해서는 내가 지금 잘 안듣는 구간에 위치한다는 이유로 과거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순간들을 부정하려는 듯한
마치 높게 솟아있던 그래프를 인위적으로 낮춰버리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나는 고등학교 시절 master o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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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o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80/100)    Sep 5, 2019
슬슬 테크닉에 자신감을 드러내는 글렌 팁튼. 솔직히 내가 쥬다스 빠라서 호평하는 음반. 그리고 MV나 라이브에서 볼 수 있는 이 시절 할포드 헤어스타일이 맘에 들어서 가산점.
Cowboys From Hell preview  Pantera preview  Cowboys From Hell (1990) (90/100)    Jun 11, 2019
이들이 당시 누렸던 인기와 위상을 생각하면, 메킹에서 종종 벌어지는 판테라 평점 줄다리기 싸움은 참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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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t at the Devil preview  Mötley Crüe preview  Shout at the Devil (1983) (85/100)    Jun 3, 2019
처음 들었을 때는 이들의 최고작으로 생각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단점이 보이는 앨범. 그래도 오프닝~타이틀곡은 언제 들어도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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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Fast for Love preview  Mötley Crüe preview  Too Fast for Love (1981) (75/100)    Jun 3, 2019
처음 들었을 땐 좀 빈약하다 싶었는데, 듣다 보면 의외의 꿀곡들이 있다.
Dr. Feelgood preview  Mötley Crüe preview  Dr. Feelgood (1989) (95/100)    May 27, 2019
Motley Crue의 가장 강력한 한방. 무엇보다도 이제서야 기타솔로가 좀 화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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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Girls, Girls preview  Mötley Crüe preview  Girls, Girls, Girls (1987) (85/100)    May 24, 2019
1번 2번 트랙은 참 잘뽑았는데, 나머지 트랙들은 전작과 상당히 닮았다. 블루스와 정통 로큰롤의 영향이 좀 더 강하다는 차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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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re of Pain preview  Mötley Crüe preview  Theatre of Pain (1985) (85/100)    May 24, 2019
여유가 느껴지는 작곡센스가 맘에 들지만 대체로 2%씩 부족하다. 2,6,8번 트랙은 명곡 반열에 아쉽게 들지 못했다고 생각함. 제일 아쉬운 곡은 5번인데 정말 멋지게 깔린 판을 기타솔로가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이런 곡은 기타리스트 일생에 정말 몇 번 주어지지 않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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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선언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90/100)    May 15, 2019
메탈을 하든 얼터를 하든 개인적으로 크게 상관없고 그저 김바다의 보컬을 듣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다소 매력이 떨어지는 트랙들이 많지만 좋은 곡은 정말 좋다. '내버려둬'는 그 중에서도 최고라 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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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Bent for Leath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Hell Bent for Leather (1978) (80/100)    Feb 28, 2019
Hell bent for leather 는 Breaking the law를 뛰어 넘는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다. 80년대 라이브에는 엔딩으로, Painkiller투어 때에는 오프닝으로 애용되었다. 이 곡의 유일한 단점은 짧아서 아쉽다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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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Live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Judas Priest Live (1983)  [Video] (75/100)    Feb 28, 2019
Priest live 에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간 SFV는 내 귀가 맞다면 뜬금 없게도 이 라이브에서 부른 것이다. 어쨋든 SFV앨범 수록곡도 많고 전설의 Sinner 라이브도 담고 있어 가치 높은 라이브지만 핼포드의 컨디션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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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선언 은퇴선언 (95/100)    May 15, 2019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어머니의 땅 (90/100)    May 15, 2019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꽃잎 (90/100)    May 15, 2019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고깃덩어리 (90/100)    May 15, 2019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Blue Baby (100/100)    May 15, 2019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내버려둬 (100/100)    May 15, 2019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Circus (95/100)    May 15, 2019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해랑사 (95/100)    May 15, 2019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Firepower No Surrender (100/100)    Dec 1, 2018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Burzum My Journey To The Stars (100/100)    Aug 23, 2018
preview  Burzum preview  Burzum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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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Acryl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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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음악 재생 어플 추천 부탁드립니다 [23] Aug 8, 2019 1516
블랙메탈 밴드들은 왜 [5] Jan 22, 2015 2037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58
Reviews : 8,501
Albums : 127,274
Lyrics : 16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