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Vulgar Display of Pow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roove Metal
LabelsAtco Records
Length52:54
Ranked#5 for 1992 , #98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87
Total votes :  92
Rating :  90.6 / 100
Have :  72
Want : 4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Möbius Knot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meskwar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Vinyl Photo by melodic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Vinyl Photo by Noodles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Evil Dead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MASTODON74
Vulgar Display of Pow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5793.828
Audio Music Video
2.3:5787.222
Audio
3.5:1495.632
Audio Lyric Video Music Video
4.2:4895.428
Audio
5.6:3294.831
Audio Music Video
6.4:3688.820
Audio
7.4:4981.918
8.5:0081.318
9.5:2782.619
10.4:4081.219
11.5:4889.525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erry Date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Vinnie Paul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Pantera : Producer
  • Howie Weinberg : Mastering Engineer
  • Bob Defrin : Art Direction, Artwork
  • Larry Freemantle : Design
  • Sean Cross : Cover Model
  • Brad Guice : Photography (cover)
  • Joe Giron : Photography (band)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x Multi-Platinum 2,000,000
Catalogue # 7 91758-2

Recorded & mixed at Pantego Sound Studio, Pantego, Texas.
Mastered at Masterdisk, New York, NY.

The title of this album comes from the movie "The Exorcist". The priest asks Raegen to prove she is the Devil, to which she responds "that would be too much of a vulgar display of power".

For the cover, a fan had allowed the band members to punch him in the face. They had ... See More

Vulgar Display of Power Reviews

 (5)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가장 메탈답게 즐기게 되는 앨범. 껄렁이며 때려대는 그루브에 머리를 흔들며 열광하는 모습이 절로 연상되고, 원조 마초 보컬과 육중한 기타톤은 더욱 단단하고 강한 사운드를 만들며, 열광하는 청자를 더욱 미쳐돌도록 만든다. 이런 와중에 투여되는 Fucking Hostile, Rise같은 시원시원한 트랙은 화룡점정으로 열광의 절정을 찍는다. 중간중간 찔러주는 기타 솔로도 훌륭하고, 끝까지 마초성을 잃지 않는 확실한 색깔의 노선으로 본인들이 지향하는 것을 좋은 퀄리티로 만들어낸 명작. 중간중간 일관된 그루브를 지루하게 만드는 아쉬운 트랙들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트랙들이 크게 빠지는 것 없이 각자 역할을 수행해주기에 크게 지루하게 듣지 않았다.
2 likes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The legendary Vulgar Display of Power. The TRUE original tough guy metal album, and the bottom line set for all of Groove Metal. Does it live up to the hype? Well, yes and no.

Vulgar Display of Power is actually one of the first metal albums I’d heard, thanks directly to three of its songs inspiring music in Doom. Back then, Phil’s harsh vocals bulging with testosterone were too tough for middle school me. I couldn’t handle the masculine aggression in that creature, but the riffs were awesome enough to get me to stay until my ears were able to withstand the full-on assault of his drug infused gorilla arms. The music was practically seeping with bull semen and stale alcohol, the guitar tone a disgusting buzzsaw drawl, and the drums hitting like concrete. The cover represents the music well.

The album jumps between aggressive Thrash beats and sharp riffs to plodding, sludgy groove sections; this pretty much set the standard for Groove Metal to follow as Thrash’s slower brother. For me, the Thrash bits are the best part. Songs like “Rise” are perfect example of unrelenting aggression. The pure Groove tracks like “Walk” do very little for me, and it’s that aspect of the album that makes it weaker than Cowboys from Hell to me. However, slower numbers “This Love” and the devastating “Hollow” are super unique and very well-done examples of Pantera’s slower side.

So why do I say “yes and no” as to whether this album lives up to the hype? Well,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3   55/100
Date : 
Fake Gangsta와 Studio Gangsta. 이 두 단어는 힙합에서 실제 갱스터로서 활동을 했거나 활동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갱스터인 척 행동하며 가사를 씀으로써 90년대~00년대 갱스터 힙합 붐에 편승했던 래퍼들을 욕하는 표현이다.

Vulgar Display of Power부터의 판테라를 지칭할 만한 단어로 Fake Gangsta, Studio Gangsta (엄밀히 말하자면 Gangsta보단 Thug가 더 어울리겠지만...)만큼 잘 어울리는 것이 또 있을까?

당시 흔하디 흔한 글램메탈을 하던 Texas의 어느 듣보잡 밴드(기껏해야 동네에서나 알아주던 로컬밴드)였던 그들이 갑자기 F@ggot스러운 화장과 코스튬을 버리고, 오버스러울 정도로 육중한 사운드의 기타 리프를 바탕으로 롭 헬퍼드의 카피켓이나 다름없을정도 똑같이 고음만 싸내지르던 보컬은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내가며 신경질 내는 목소리로 "Respect, Walk, What Did You SAY?" 같은 가오가 살아숨쉬는 가사를 내뱉으며 Glam F@ggot에서 텍사스 최고의 Thug로 신분 세탁해 버렸다.

누군가는 이 앨범을 "Nu" Metal과 메탈코어의 뿌리라는 이유로 돌팔매질을 한다. 또, 누군가는 이 앨범이 그런지 락의 공습속에서 메탈 씬을 지켜낸 메탈의 수호자라며 옹호하곤 한다.

나는 이 두 의견에 모두 반대한다. 모던 헤비니스의 과도한 그루브에 대한 집착에대해
... See More
4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판테라의 6번째 정규 앨범(메이져로는 2번째)으로 전작 카우보이의 열풍을 그대로 이어받고 더욱 안정적이고 판테라 다운 진지한 사운드로 꽉꽉 뭉쳐진 완벽에 가까운 음반이다.
기타사운드 잘 울려주고 단단한 사운드 잘 잡아주는 리스닝 장비로 이 음반을 한번 귀에 꽂으면 절대 헤어나올수가 없다. 흠을 잡을만한 구석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치밀하다.
Far Beyond Driven은 아직 못들어봤지만 판테라 음반중 개인적으로는 최고가 아닐까 싶다...더 좋아질수가 없을것 같다.
5 likes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90년대 Thrash씬의 대표적인 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Pantera의 메이져 두 번째 작품이며 최대성공작인 Vulgar Display Of Power이다. Philip Anselmo의 토해내는 듯한 샤우팅, Dimebag Darrell의 면도날 기타플레이 등 파워풀하고 그루브넘치는 연주를 만끽할 수 있다. 깔끔하고 원초적인 리듬전개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은 Walk , Pantera식 발라드를 들려주는 This Love등 Thrash와 Hardcore의 교두보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폭넓은 인기를 구가하였다.

Best Track  :  Mouth For War , Walk , This Love
4 likes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Eagles

Vulgar Display of Power Comments

 (87)
level 10   100/100
메탈 아니 상업 음악사를 통틀어 앨범 커버와 내용물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음반이라 생각된다. 메탈 시장의 게임체인져 역할을 했던 초명반
1 like
level 8   95/100
Super discazo de Pantera.
5 likes
level 1   90/100
그루브하면서 혜비하다. 초반부는 정말 압도하지만 중반부가 아쉽다
2 likes
level 5   100/100
Masters of groove...
1 like
level 5   100/100
Walk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은 잊혀지지 않는다.. 어떻게 백인들의 메탈밴드에서 흑인들의 그루브와 리듬감이 느껴지는 걸까...
2 likes
level 6   95/100
exhorder의 그루브와 톤을 베껴서 진정성이 없다라…ㅋㅋㅋ 한숨만 나온다. Slaughter in the Vatican은 가장 저평가된 데뷔앨범 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렇게 억지로 끼우진 맙시다. 이 앨범은 이 자체로 훌륭한 “헤비메탈” 앨범입니다.
2 likes
level 9   95/100
아 시원해! 언제나처럼 가려운데를 제대로 긁어주는 시원한 메탈. 후반부에 쪼오끔 늘어지는건 좀 아쉽다.
3 likes
level 12   100/100
THATS GREAT
2 likes
level 10   95/100
Vulgar display of power is a great job!!!
3 likes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95/100
Super groovy tracks serenade
2 likes
level 10   90/100
카우보이 보다 조금더 좋은앨범 베스트 트랙은 hollow ..2004,5월 비오는날 올림픽 테니스경기장 에서 연주하던 다임백의 모습이 선하다...
2 likes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am55t
level 9   100/100
My most played album #931.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1992, The sixth studio album. Double platinum, 4 hits from the band who does not do hits. LOL "Mouth for War", "This Love", "Hollow" and the biggest hit "Walk". Pop Pantera! Ranked number 333 in Rock Hard magazine's book of The 500 Greatest Rock & Metal Albums of All Time. Diamond Darrell is a guitar god!
2 likes
level 9   90/100
430Hz 언저리의 기타가 내뿜는 향연으로 가득찬 판테라 최고의 앨범. 초반 5곡은 말할 필요도 없으며 판테라 앨범들 중 가장 완벽한 마무리곡인 Hollow는 끝까지 헤드뱅잉을 하게 만든다. 지루할 틈이 없는 명반들 중 하나이며 기타를 조금이라도 칠 줄 아는 사람들은 Dimebag을 찬양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4 likes
level 1   100/100
impressive and iconic Pantera!!!
3 likes
level 2   90/100
아굴창 날리는 앨범표지가 무척 인상깊었다는.. 3.4.5번 트랙은 지겹도록 들었고 지금도 듣는 넘버
4 likes
level 9   70/100
판테라라는 이름때문에 과대 평가받는 앨범, 전작이 흥겹고 훨씬 좋다
1 like
level 10   90/100
Vulgar Display of Power is awesome!
3 likes
level 8   100/100
듣고 좋으면 진정성이고 나발이고 된거지 철학가마냥 다른장르 들먹이면서 깎아내릴 필요는 없는것같다+Exhorder는 완전 스래시 메탈밴든데 뭘보고 배꼈다는걸까?심지어 90년도에 앨범은 판테라가 먼저 발매했다ㅋㅋ
10 likes
level 16   95/100
헤비하고 넘실대는 리듬워크와 거친 파도를 가르는 서퍼처럼 유려한 안젤모의 보컬이 탄성을 자아낸다 발군의 기타리프를 자랑하는 walk, rise, live in a hole 고강도의 fucking hostile 감각적인 판테라표 발라드 this love, hollow까지 듣는 재미가 매우 큰 앨범이다
9 likes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앤더스
level 3   100/100
My favorite Pantera album. Fucking good
3 likes
level 8   100/100
뻐킹 판테라!!!! 상남자적인 판테라의 6집 이들 특유에 상남자 개마초스타일 음악은 그누구도 못띠리 할것이다
4 likes
level 10   80/100
초반엔 참 좋은데 중반을 넘어가면 마지막 'Hollow'를 듣기까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ㅋ
1 like
level 12   100/100
육중한 탱크 몰고다니는 리프의 향연입니다. 턱주가리 한대후려치는 자켓 이미지대로, 고막을 탱크 대포로 그루브타며 갈겨줍니다. 그와중에 베일듯 날카로운 하모닉스와 발라드 트랙에서의 처연한 솔로까지. 두려울것 없는 사나이의 폭력성과 홀로 남아 곱씹는 고독한 감성을 담고 있는, 그야말로 남자의 음악. 기량과 음악성이 만개한 4인방의 명반행진입니다.
3 likes
level 12   95/100
95점중 90점정도는 Fucking Hostile 때문이다. 판테라의 전곡을 다합쳐도 임팩트는 이곡이 원탑이다
6 likes
level 8   90/100
Fxxking Hostile로 판테라를 접했는데, 정말 충격이었음
5 likes
level 8   85/100
상남자들의 그루비한 마초메탈.
6 likes
level 10   95/100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walk나 cemetary gates가 흘러나올때면 다른 밴드들과 다른 뭔가가 느껴지곤 했다. 압구정 상X레코드에서 수입cd를 사면서 느꼈던 그 희열은 가성비를 떠나서 내가 원하는 뭔가를 진짜 얻었다는 기쁨이었다. 초반의 육중함과 마지막 hollow로 마무리짓는 곡 전개는 소위 말하는 약빤듯한 카타르시스를 주기에 충분했다.
7 likes
level 9   90/100
거친 남부 사나이들의 근육자랑쑈. 프로틴파우더 한빠께스 들이붓는 폭팔적 에너지가 인상적이나 아쉽게도 그들은 조12루였따.
7 likes
level 6   100/100
뻐킹 하스타일. 한번만 들어도 평생 기억에 남을 곡
1 like
level 14   90/100
명반이지만 뒷심이 부족한 아쉬운 작품 전반부 트랙 까진 아드레날린 펑펑 터지며 미치겠는데 트랙이 클라이막스로 갈수록 점점 힘없이 느슨해진다
2 likes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D Photo by 버닝앤젤
1 2 3

Panter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1.380
Album73.881
Album7250
Album80.6130
Album88.11125
▶  Vulgar Display of PowerAlbum90.6925
EP-00
Album86.8571
EP-00
Album88.9661
EP-00
Live88.1241
Album80.1311
EP-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96
Reviews : 9,980
Albums : 153,530
Lyrics : 198,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