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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EastWest Records
Length1:15:06
Ranked#1 for 1994 , #14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127
Total votes :  135
Rating :  93.4 / 100
Have :  90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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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NecrophobicaDream Theater - Awake Photo by The Sentinel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apocalypse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The SentinelDream Theater - Awake Vinyl Photo by melodic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grooove
Awak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2)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10), Lyrics (tracks 2, 3, 5, 6, 10)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9)
  • Mike Portnoy : Drums, Backing Vocals (track 7),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7)
  • Kevin Moore : Keyboards, Co-lead Vocals (track 11), Music (tracks 1-5, 7-11), Lyrics (tracks 1, 8, 11)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hn Purdell : Backing Vocals (track 6)
  • Rick Kern : Programming (track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urdell : Producer, Engineer, Mixing
  • Duane Baron : Producer, Engineer, Mixing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Dream Theater : Cover Concept
  • Dan Muro : Cover Concept
  • Larry Freemantle : Artwork
  • Dennis Keeley : Photography
  • Derek Oliver : A&R
Recorded : May–July 1994
Studio : One on One Studios and Devonshire Studios in North Hollywood, Los Angeles

Singles :
1. "Lie" (September 1994)
2. "Caught in a Web" [Promo] (1994)
3. "The Silent Man" (1995)

Chart positions :
Swedish Albums Chart #5
Japanese Albums Chart #7
Swiss Albums Chart #12
German Albums Chart #15
US Billboard 200 #32

Awake Reviews

 (8)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이전 작으로 AFKN과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는 거의 이들의 음악이 주류가 되었으며 매년 하는 밴드 포지션별 인기투표에서는 존명을 포함하여 다들 1위 자리를 휩쓸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 Awake Album이 발매되고 6:00 을 들었을 때의 실망감이란 지금 생각해도 상당히 컸던 것 같다. 20년 이상이 흐른 이 시점에서 다시 들었을 때는 그들의 음악적인 변화를 이해하지 못한 나 자신이 편협된 음악취향을 가졌던 것이고 그들의 음악은 그때나 지금이나 명반의 대열에 올리기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포트노이도 없고 케빈무어도 없지만 이 시절에는 멤버 한명한명이 전성기의 발군의 실력과 음악적인 합을 들려주는 것에 고마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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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범작보다도 더 많은 명작을 가진 Dream Theater지만 이들의 앨범들 중에서도 최고 명반을 뽑으라면 아마 Images And Words, Metropolis Pt. 2, 그리고 본작이 뽑힐 것이다. Images And Words야 90년대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효시로 여겨지면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Metropolis Pt. 2는 90년대 말미에 나온 세기를 마무리하는 걸작 컨셉트 앨범이다. 헤비메탈이 탄생한 이래로 Metropolis Pt. 2앨범의 유기성에 필적할 만한 앨범은 지금까지도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Awake역시 Dream Theater가 만든 가장 헤비한 앨범임과 동시에 말도 많은 보컬 James Labrie의 최전성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앨범이다. 세 앨범 모두 뛰어나지만, 굳이 선택하자면 나는 본작을 택할 것 같다. 이유는 위에서도 언급한 한창때의 James LaBrie의 보컬과 초기 이들의 키보드를 담당했던 Kevin Moore의 밝고 영롱한 키보드, 그리고 전작과 비해 어두워진 분위기와 헤비 메탈 본연의 강력한 사운드 때문이다. 나는 이 앨범을 2집이나 5집에 비해 훨씬 늦게 들은 편이지만, 들은 횟수로는 두 앨범을 능가할 정도다.

뛰어난 명작이지만 Awake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우여곡절도 있었다. 밴드 창단 때부터 활약했던 키보디스트 Kevin Moore는 Dream Th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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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15년 전쯤 처음 DT에 입문하고서 대부분 말하는 것처럼 가장 듣기 어려웠던 게 Awake였고 그중에도 Lie 이후의 세 곡, Lifting shadows off a dream / Scarred / Space-dye vest 이 세 곡이 참 손이 안 갔었다. 시간이 흐르고 앨범은 가만히 있었는데 내가 바뀐거 같다.

Awake를 지금 거의 한 10년만에 다시 듣는데 케빈 무어가 이런 존재였구나 하는 걸 느낀다.
특히 Space-dye vest는 진짜 미친 곡이다. 저런 키보드 감은 다시는 나오기 어려울 거 같다.

이 세상에 이런 앨범 남겨 준 DT와 Kevin Moore에 감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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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세상에는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앨범들 사이에 끼어서 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앨범들이 많이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대표적인 예로 Darkthone의 Under a Funeral Moon, Deep Purple의 Fireball, Iron Maiden의 Piece of Mind, Megadeth의 So Far, So Good... So What! 등이 있는데, Dream Theater의 본작도 Images and Words (이하 IAW)와 Metropolis Part. 2: Scenes From a Memory (이하 MSFM) 라는 작품들 사이에 끼어서 Progressive Metal의 위대한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앰범이라고 생각된다.

누가 나에게 Awake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라고 하면 '완벽한 밸런스'라고 답할 것 같다. Dream Theater 의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 그래서 본작이 이들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 Awake는 분석을 통해서 앨범을 감상한다면 IAW나 MCFM, 나아가 Train of Thought 보다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이 앨범을 분석하기 위해서 하나의 곡 혹은 어떤 곡의 어느 한 부분을 떼어내어 그 요소들을 아무리 들야다 봤자 Awake 전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체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없다. 서커스에서 광대가 외줄타기가 가능한 것과 같은 놀라운 밸런스를 본 앨범에서 갖출 수 있었던 이유는 이 당시에 이들이 자신이 창조해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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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Inverse
1 2

Awake Comments

 (127)
level 1   100/100
드림시어터가 낼 수 있는 가장 선명한 소리를 담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악기의 톤, 소리, 보컬까지 깔끔하고 선명하고 잡음이 없다. 그래서 전작의 약간 무거운 사운드와 비교가 더 극명하게 된다. 케빈무어의 불화설이 피어올라서 그런지 앨범 내 역할이 크지 않다.(전작의 화려함에 비하면) 그래서 팬들이 마지막 곡에 대한 애정이 더 깊은 것일 수 있다.
2 likes
level 8   100/100
great album
2 likes
level 1   100/100
Awake는 메탈도 음악도 아닌 그 무언가다
5 likes
level 6   95/100
내가 DT 를 안지 12년 정도가 되었고 그 12년 동안은 정말 그 누구보다 이들 곡을 많이 들었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이들 최고의 곡으로 scarred 를 꼽고싶다.
4 likes
level 8   80/100
Erotomania에서의 몽환적인 키보드음은 청자를 몰입하게 만든다.
1 like
level 1   95/100
Some of these songs are absolutely timeless. I've known the lyrics to Scarred for years and I *still* sing that one in the shower. The weakest songs are still fine, but they feel like so much less than the best ones; the best songs on this are just that good.
4 likes
level 4   100/100
완벽한 앨범 DT앨범중에서 최고다..!!
3 likes
level 7   90/100
A slight step back from their last work, which was to be expected for the impact it had on the industry. But still, this album is great all around. Personal Tracks: Scarred and Space-Dye Vest [Honorable Mentions: Caught in a Web, Innocence Faded, Erotomania, Voices, The Silent Man, and The Mirror]
2 likes
level 11   55/100
이들의 연주력이나 음악적 역량에 대해서는 의심한 적이 없습니다. 들을수록 이들이 프로그레시브메탈이라는 장르에 미친 영향력-단지 그 거대한 존재에서 나오는 아우라뿐 아니라 멜로디와 표현력 같은 자잘한 요소들까지도-이 얼마나 강력했는가를 알수있게 됩니다. 또한, 개인적 취향에 맞지 않는 장르와 밴드라는 것을 알 수있게 되었습니다. 특유의 느끼함.
1 like
level 4   90/100
드림시어터 전 앨범을 통틀어 라브리에의 피지컬이 가장 좋았던 스튜디오 앨범이었다고 생각함.
2 likes
level 9   95/100
My 593rd most played Album. Dream Theater - Awake. Everybody giving me thumbs up on earlier posts about Dream Theater made me listen to more Dream Theater and the more I hear the more I like. A lot of fans out there, An amazing third album from 1994. Great songs "Lie", "Caught in a Web", "The Silent Man", "6:00" and "Caught in a Web".
1 like
level 3   100/100
2집과 더불어 양대 명반으로 불리우는 3집 앨범. 2집이 다이렉트 한 직구의 느낌이라면 3집은 현란한 변화구의 느낌이었다. 그만큼 앨범의 전체적 분위기가 2집과는 많이 다른 뭔가 성숙해진 느낌이다. 2집과 3집의 우열은 가리기가 힘드므로 2집에 이어 3집도 만점을 주고 싶다
5 likes
level 15   85/100
앞으로 밴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실험을 한 앨범. 대곡을 나누기도 했고, 러닝타임이 긴 곡을 여러개 배치하기도 했다. 대신 프로그레시브한 면을 최소화해서 이해하기는 굉장히 쉬웠다. 11번 트랙에서 Kevin Moore의 키보드를 감상하며 받는 여운은 오늘날의 드림씨어터에선 느낄 수 없어서 아쉬울 뿐이다.
2 likes
level 5   95/100
처음에는 귀에 잘 안들어올 수 있지만 듣다보면 images&words보다 더 좋다고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초반부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마지막 세 트랙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scarred 후반부는 정말 황홀함 그 자체
2 likes
level 12   100/100
초보시절 좋아하던 심포니 x 가 이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해서 관심이 갔다. 난해한 앨범이라는 설명도 흥미로웠다. 과연 처음 듣는데 이들이 뭘 하자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괴상한 박자와 멜로디의 긴 곡들의 연속. 10번정도 반복해서 들으니 이들의 의도가 들리기 시작한다. 지금은 황홀한 천상의 음악으로 들린다. 개인적으로 드림씨어터 최고명반.
4 likes
level 14   95/100
달의 앞면처럼 밝고 화려한 트랙들과 뒷면처럼 어둡고 심오한 트랙들이 배치되어 상당히 철학적이고 무드있는 앨범이다 innocence faded 와 space dye vest를 서로 비교해서 들어보면 알수있다 나머지 곡들도 너무 멋진곡들의 향연이다 이유있는 명반이다
9 likes
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1   95/100
대학 선배가 DT를 추천해줬을 때 소개해준 2, 3, 5집중 마지막으로 듣게되었고, 결과적으론 그 선택이 옳았습니다. 실험 정신 충만한 이 작품은 처음엔 어렵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그 진가가 나옵니다. 2, 4, 9, 10번 트랙이 좋고 10번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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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SamSinGi
level 11   70/100
전체적으로 상당히 지루하다
2 likes
level 9   60/100
본인이 불면증이 있다면 수면제 대용으로 사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4 likes
level 8   90/100
전작에 밀리지 않는 명반. 여기에는 DT를 나보다 훨씬 잘 아시는 분이 많아서...어줍잖은 지식으로 괜히 주저리주저리 설명하고 싶진않다 ㅋㅋ..암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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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842
Reviews : 9,582
Albums : 144,662
Lyrics : 19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