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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

Album

Back in Blac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Albert Productions, Atlantic Records
Length41:45
Ranked#3 for 1980 , #56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64
Total votes :  69
Rating :  92 / 100
Have :  3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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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8)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1-18)
Videos by  youtube
Back in Blac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Hells Bells5:1198.67
2.Shoot to Thrill5:1796.47
3.What Do You Do for Money Honey3:34895
4.Given the Dog a Bone3:31885
5.Let Me Put My Love Into You4:14865
6.Back in Black4:1497.58
7.You Shook Me All Night Long3:2995.86
8.Have a Drink on Me3:5893.33
9.Shake a Leg4:0592.54
10.Rock and Roll Ain't Noise Pollution4:1287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Robert John "Mutt" Lange : Producer
  • Tony Platt : Assistant Engineer
  • Benji Armbrister : Assistant Engineer
  • Jack Newber : Assistant Engineer
  • Brad Samuelsohn : Mixing Engineer
  • Bob Ludwig : Mastering (original lp)
  • Barry Diament : Mastering (original cd)
  • Ted Jensen : Remastering (emi/atco reissue)
  • George Marino : Remastering (epic reissue)
  • Bob Defrin : Art Direction
  • Robert Ellis : Photography

Back in Black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Rock 역사상 Black Sabbath 의 Paranoid, Deep Purple 의 Smoke On The Water 와 함께 3대 기타리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Back In Black 을 수록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본작의 가치는 압도적이다. 단순하지만 묵직하면서도 묘한 중독성을 가진 리프로 80년대 벽두부터 이들의 존재감을 제대로 알린다. 프런트맨 본스코트의 죽음이후 맞이하는 새보컬리스트 Brian Johnson 에 대한 평가가 양분되긴하나 나름 밴드의 정체성에 어울리는 파워풀하고 개성있는 목소리로 본작의 완성도에 충분히 기여한다. 전임보컬과 비슷한 스타일을 구사하는 창법으로 그 공백이 별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그리고 기교를 가급적 배제하고 8비트의 절도있는 비트감과 폭발력있게 전개되는 리듬라인을 형성하는 Phil Rudd 의 드럼도 간과할수없는 밴드의 중심축으로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마치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같은 당당함과 무게감을 선사한다. 타이틀곡외에도 You Shook Me All Night Long, Hells Bells, Shake A Leg 등 굵직굵직한 Rock Spirit 이 충만한 곡들이 즐비하다. 부담없이 신나게 즐길수있는 대중적인 곡들로 팬덤의 외연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한다. 국내에선 한참후 서태지와 아이들이 Rock & Roll Dance 에서 타이틀곡인 Back In Black 의 메인리프를 인트로에 차용함으로써 본작이 재조명되어 팬들의 사랑을 다시금 받게되는 계기가 된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칼랑칼랑한 기타 소리 듣다보면 싫어할수가없다..
뭐 브라이언 존슨 목소리를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다.. 그렇게 내지르는거 내스퇄은 아냐~
그래도 음악하고 잘 맞고.. ^^ .........(전 보컬본스캇이 더 좋은건 사실이다.. ㅠ 형님 행복하세요..)
백인블랙은 락앤롤 별로 안좋아하더라도 시작부분은.. 어디서 많이 들엇노라들 하던데..
그 기타소리는 소름이 쫙 돋는다.. 어쩜 그런 적당한 소리를 만들어 내주셨는지 정말 감사하다
소리 구성은 되게 단순한거같은데.. 이렇게 쉽게 좋은 노래를 만드는능력이 더 천재적인거지..

2011년 작성한 것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지워져서 그냥 올립니다. 당시 작성할때 내용이 허접했지만..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ㅡ,.ㅡ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AC/DC의 인기를 보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매번 똑같은 방식의 곡들을 만드는 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까.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 밴드의 멤버들이다. 30년이 넘는 세월을 록밴드로서 활동하면서 똑같은 양식에 어떻게 창작력이 고갈되지 않고 초지일관으로 훌륭한 곡들을 써 낼수 있는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이 밴드를 절대 높이 평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이 앨범을 들을 때 마다 그 생각은 바뀌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말해서 데뷔 이후로 발표한 몇 장의 앨범과 거의 차이가 없는 곡들이지만 이 앨범을 듣는 순간 밴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천리만리 사라져 버린다. Hells Bells의 그 전주와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프의 Back In Black, 흥겨운 You Shook Me All Night Long등 이 앨범은 말그대로 걸작 그 자체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이 위대한 이유는 판매량이 말해준다. 4900만장의 판매량,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 2위의 기록은 이 앨범이 가치를 직접적으로 대변해 준다.
1
Reviewer :  level   (84/100)
Date : 
평범한 하드락 앨범이다.(기대에는 못 미치는...) 맘에 들었던 점은 다른 밴드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보컬이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전작인 Highway~ 앨범의 보컬과 이 앨범의 보컬이 같은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Brian의 보컬이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이런 보컬 정말 흔치않을것이다..(개인적으로 목소리 참 마음에 드네요) AC/DC 의 단점이라고나 할까? 똑같은 곡 구성으로 보컬파트가 지루하게 들린다. 애드립 없이 코러스를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곡의 러닝타임을 늘린다던지.. 이런 구성은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다. 약간 다른 구성의 3번 트랙, AC/DC만의 기타리프와 보컬이 참 잘어우러진 곡이다. 2절 코러스 뒷부분이 상당히 좋게 들렸다. 솔로는 생각외로 별로였지만.. 9번 트랙 Shake a Leg, 이 앨범 최고의 트랙이다. 이 곡의 가사, 참 특이하다 (웃음). 이런 방법으로도 곡을 쓸 수 있다는 점에 놀랐다. 기타리프 정말 마음에 쏙 들고, 기타솔로 부분은 정말이지 이들의 모든 역량을 보여준것 같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980년은 락 음악의 이정표라 할만한 역사적인 걸작들이 연속으로 터져 나온 해였는데, Judas Priest의 "British Steel", Black Sabbath의 "Heaven and Hell", Ozzy Osbourne의 "Blizzard of Ozz"와 본작이 대표적이다. "Back in Black"은 1980년 2월에 Bon Scott이 과음으로 요절하는 비극이 일어난 이후 Brian Johnson을 후임 보컬리스트로 맞이하여 발표한 앨범으로 아트웍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멤버의 죽음을 추모하는 의미로 본에게 바쳐졌다. 블루노트 펜타토닉 스케일과 격렬한 디스토션 기타사운드, 8비트의 전형으로 평가받는 본작은 3,000만 장 이상 판매되는 등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였다.

Best Track : Hells Bells , Back in Black , You Shook Me All Night Long
2

Back in Black Comments

level   (80/100)
Hard rock classic.
level   (100/100)
이처럼 신나는 느낌을 주는 것은 힘들다. 그리고 오히려 나이가 먹어가는 것은 블루스나 재즈 같은 것이 아닐런지
level   (85/100)
적당히 신나는 음악이 담겨있음
level   (100/100)
80년대의 메인스트림을 주름잡았던 밴드(본조비,머틀리크루,건즈앤로지스등등)들 중 이 앨범에서 자유로운 밴드는 없다
level   (100/100)
Rules!!! 100 for sure!!!
level   (100/100)
스트레이트함 그 자체
level   (100/100)
전설 그 자체.
level   (95/100)
전설적인 명반. 추천트랙은 누구나 알만한 트랙들이지만..Hells Bells, Back In Black, You Shook Me All Night Long, Shake A Leg
level   (95/100)
누가 뭐래도 락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이 확실하다 잡소리 집어치우고 기타 리프에 몸을 맡기자!
level   (60/100)
참말 올드한 음악의 이정표 같은 시시한 악곡만 들려주는 악/득의 정말 올드한 앨범인데 발매 당시에도 올드했고 지금은 당연히 더 올드한데 들으면 들을수록 더 더 올드해져서 같이 나이먹어감이 느껴져 더 처참한 앨범.
level   (95/100)
단순하지만 묵직함. 이 엘범의 가치는 이 표현 하나로도 충분하다. 근데 어쩌나 저 엘범의 미학이 가슴에 팍팍 박히는데...
level   (65/100)
글쎄...?
level   (100/100)
로큰롤의 메시아.
level   (90/100)
믿고 듣는 AC/DC의 Back in black~~
level   (100/100)
와..미치도록 흥겨운 하드록!!몇 년째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들을 때마다 엔돌핀이 솟는 느낌!
level   (95/100)
앵거스 영의 기타와 브라이언의 보컬이 앨범을 듣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level   (95/100)
어떤의미로 굉장히 순수하다.
level   (95/100)
AC/DC is AC/DC.
level   (100/100)
하이햇 8번으로 사람을 흥분시킬 수 있는 노래가 또 있을까?
level   (90/100)
너무 좋은데 할말은 안 떠오르는 명반. 저한테는 다른 모든 트랙도 6번처럼 좋았습니다.
level   (75/100)
보컬에 대한 헌정 앨범이라 그런것인지 이전 앨범에 비하여 신나는 곡들이 적어졌다 할 수있는데 다행히 비슷한 스타일의 보컬의 영입으로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겠다.
level   (85/100)
학창시절 주구장창 듣던 에이시디시.... 말콤영 치매소식에 눈물을흘리며 다시 들어본다... 처음들을때의 강한 흡입력 만큼 금방 질리는게 흠이지만, 그래도 훌륭한 작품이다. 1번트랙 젤 좋음
level   (65/100)
이런 앨범들 들어서 감흥이 없다. 아마도 내귀가 문제겠지......
level   (80/100)
사운드 자체는 하드락이라기보단 헤비메탈스러운데?
level   (100/100)
이들에게는 락앤롤의 정상에 오르는 길은 그리 길지 않았다.
level   (95/100)
그저 신난다~ 미드 템포의 곡들이 전곡을 지배하고 발라드란 없다~ Shoot To Thrill, You Shook Me All Night Long, Shake A Leg은 정말 신나는 곡들~!! 기타와 드럼의 리듬은 가히 발군이다~ 계속 듣고 있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level   (90/100)
고전에는 이유가 있다
level   (60/100)
전혀 감흥이 없었다.
level   (100/100)
무슨 말이 필요한가. 고마워하자.
level   (70/100)
Enough for ac/dc :)
level   (95/100)
AC/DC들으면서 이앨범을 빼놓는다는건 말도안되는거지
level   (100/100)
호주산 강철 황소 부랄
level   (95/100)
이제 이 검정색 앨범 커버는 보기만 해도 신이난다
level   (90/100)
그들의 행보를 보면 직선 그 자체다. 그들의 음악적인 직선성만 본다면 이들이야 말로 상남자가 아닐까?
level   (85/100)
AC/DC밴드의 최고의 명반앨범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Back in Black외에는 끌리는곡이 없다
level   (90/100)
jeden z najlepších albumov od AC/DC
level   (100/100)
내가 제일 처음 샀던 시디. 첫 단추를 잘 꿰어서 그런지 오랜시간 지난 지금도 락음악을 즐기고 있다. 서태지도 샘플링할만큼 명곡인 타이틀곡 부터, 어느곡 하나 버릴것 없는 명반중의 명반. 속된말로 약빨고 만든 앨범 같다는 생각을 종종하게된다.
level   (100/100)
세기의 기념비적 음반 단일앨범으로 5000만장이 넘게팔린 유일무이 전무후무 하드락의 명반
level   (95/100)
Back In Black 진짜 오지게 좋다. 나머지 곡들도 수준급..
level   (90/100)
다른 앨범은 없어도 왠지 이 앨범만은 사야 할 것 같았다. 과연...
1 2

AC/DC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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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320
Albums : 110,791
Reviews : 7,090
Lyrics : 135,092
Top Rating
 Mors Principium Est
The Unborn
 rating : 88.7  votes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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