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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gai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6:58
Ranked#13 for 1987 , #35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3
Total votes :  38
Rating :  89.9 / 100
Have :  37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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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Diamond - Abigail CD Photo by The DEADKing Diamond - Abigail Cassette Photo by 댄직King Diamond - Abigail CD, DVD Photo by MefistoKing Diamond - Abigail CD PhotoKing Diamond - Abigail Vinyl PhotoKing Diamond - Abigail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
Abigai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3083.33
2.5:2793.84
3.4:3493.84
4.4:0691.73
5.4:5093.33
6.3:5791.73
7.3:26903
8.4:5193.84
9.7:3993.84
1997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10.4:23802
11.4:35-0
12.4:09-0
13.3:28-0

Line-up (members)

Abigail Reviews

 (5)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전설의 역작.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구성은 물론,
킹의 유니크한 보컬 및 마이클 데너와 앤디 라로크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클래시컬한 프레이즈가 가히 일품이다.

킹의 작품들은 왠만해선 높은 점수를 매기지만
그중에서도 머시풀 페이트의 1, 2집과 본작 및 컨스피러시 앨범은 헤비메틀 역사에 길이 남을 마스터피스라고 사료된다.

필청앨범이지만
라이브영상으로 감상하면 킹의 엄청난 무대매너까지 더해져
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재킷디자인까지 음악의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

필자는 왠만해선 100점을 주지 않는다..
2 likes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King Diamond – the band named after the man – are a group which will always be synonymous with the leader’s very unique vocal style of high pitched falsetto singing. This will either be a factor of great enjoyment, or something one will have to learn to tolerate. I unfortunately am in the later category; King Diamond’s vocal style is not something I enjoy, but he definitely brings intense talent to the band in terms of songwriting, and his deeper vocals are actually quite good.

That there is the only “weakness” with this album, which most consider the band’s magnum opus. I will not spend too much time applauding the musicianship, despite it all being fantastic. Every instrument is audible, technical, and serve the songs individually and as a group; the sound is classic Mercyful Fate/King Diamond stuff, with a bit more melody, emotion, and progressive elements. That alone would be enough to solidify its place in the best of metal, but there’s much more to this album.

One of if not the first full metal concept albums that follows a concise story, Abigail is not only an instrumental masterpiece, but a literary one as well. The story is engaging and fits the music perfectly. As always King Diamond delve into the occult, with a ghost story of possession. However, what makes this story so effective is not only does it merge with the evil riffing of the band, but there is also a deep sense of tragedy to it, loss and vengeance as well, and these emotions are all
... See Mor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킹 다이아몬드 2집, 1집의 연장선상에 있는 사운드로 날카롭고 강렬하고 시원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단단한 베이스에 시종일관 갈겨대는 트윈기타 사운드에 파워풀한 드러밍, 헤비메탈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앨범쟈켓처럼 음산하고 진지하고 괴기스러운 분위기가 시종일관 이뤄지며 킹 다이아몬드만의 헤비메탈 매력을 뽐낸다.
쌍팔년도에 흔들고 신나게 즐기는 방탄한 글램메탈 스러운 분위기에 사랑, 섹스, 도박, 마약등등 흥미로운 주제에 현혹될수도 있는데 이런 컨셉을 가지고 이런 헤비메탈을 들려주는게 멋지고, 대단하다. 30년전에...,
그래서 대중들의 많은 인기는 부족하지만 순도높은 헤비메탈 팬들에게 존경받는 앨범이 된것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컨셉앨범이지만 영어 가사를 하나하나 다 이해하며 들을수 없는 개인적인 아쉬움은 어쩔수 없는것 같다.
3 likes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King Diamond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우선 떠오르는 것은 역시 Mercyful fate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프런트맨으로 활동하던 80년대 초반이 아닐까? 그리고 어쩌면 그 Mercyful fate에서의 활동은 그 이후 King Diamond라는 걸물이 걸어가게 될 발자취를 미리 선명하게 새겨 놓은, 일종의 기반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도 그럴 것이, King Diamond라는 밴드의 발자취를 더듬다 보면 결국 그 발자취의 근원이 Mercyful fate에서 들려준 그 음악에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King Diamond는 1984년 Mercyful fate의 2번째 정규 앨범 [Don't break the oath] 를 마지막으로 Mercyful fate로서의 활동을 멈추고 자신의 이름을 건 활동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앨범, [Abigail] 은 메탈의 역사에 찬란하게 King Diamond의 이름을 금실로 수놓은 걸작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물론 Mercyful fate가 처음 내 놓은 두 장의 앨범만으로도 King은 빛나는 존재였겠지만, 역시 이 앨범을 빼 놓고서는 King Diamond의 커리어에 대해 논하는 게 무의미한 일이 아닐까?-. 첫 앨범 [Fatal portrait] 로 자신의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한 King은 고작 두 번째 앨범에서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폭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말 그대로 이건 폭
... See More
3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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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gail Comments

 (33)
level 4   (50/100)
Amazing guitar, I don't care for the singing. I gave it a 6 out of 10 rating. #6062 on my most played.
level 2   (60/100)
글쎄....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level 7   (100/100)
저기 마차를 몰며 어두운 밤길을 헤쳐나가는 마부의 고개 숙인 모습을 주목하라. 헤.드.뱅.잉!
level 5   (95/100)
가사만 읽어도 한 편의 공포영화를 보는 듯한데 박력있고 멋진 곡들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다
level 13   (90/100)
헤비메탈인데 어두우면서 질주감이 느껴지는게 딱 암흑가에서 말타는 기분이랄까 .. 멋지다
level 9   (95/100)
전설적이다. 참신한 시도들이 돋보인다.
1 like
level 17   (95/100)
음...딱히 무슨 말이 필요하랴...
level 9   (90/100)
역작
level 11   (90/100)
보컬 이름 걸고하기엔 다른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이 너무 돋보이는 작품... 구성이 마음에 든다.
1 like
level 12   (95/100)
머시풀페이트 듣다가 본작을 처음 들었을 때 적응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가 되었다. 머시풀페이트부터 킹다이아몬드까지의 앨범중 가장 드라마틱하다고 생각된다.
level 7   (95/100)
전체적으로 짱좋다
level 9   (90/100)
Super high vocals are great when they're poingnant and sharp(King Diamond, Geddy Lee, Geoff Tate, and that guy from 3 inches of blood) as opposed to Labrie-style soft&high vocals which I hate with a passion. And I must say, King Diamond's asinine vocals seem like just the right vocals for this wonderful album about the tale of Abigail. The guitarwork's really cool and pertinent too.
level 9   (90/100)
컨셉 헤비 메탈의 좋은 표본. 생각보다 많이 음산하진 않다
level 11   (90/100)
4대 컨셉 앨범에 이거 끼워서 5대 컨셉 앨범으로 부르면 안되나?
level 8   (80/100)
king diamond라는 밴드를 더 알고 싶어진 앨범.
1 like
level 14   (85/100)
그냥 소름
1 like
level 10   (100/100)
이 앨범은 걸작 장르영화같다. 확실히 기승전결을 이루는 앨범구성에, 다른 '걸작'에 비하면 다소 전통적으로 보이지만 재료들을 뒤틀어 훌륭하게 이용하며, 자신만의 스타일 역시 끊임없이, 그리고 자연스럽게 과시한다. 물론 보컬이야 호불호가 심하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예술적이
level 4   (95/100)
개인적으로 킹의 특이한 보컬이 너무 맘에 쏙 듭니다.
level 11   (90/100)
보컬만 적응됬다면 100점을 줘도 모잘랐을 명반. 그만큼 보컬은 내게 너무나도 안맞다. 그렇기에 자주 듣질 못한다.
level   (95/100)
기괴하면서 사악한 사운드로 청자를 사로잡는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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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Diamond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7.9152
▶  AbigailAlbum89.9385
Album86.2194
Album90.3193
Album8670
Live72.761
Album74.540
Album82.182
Album81.730
EP-00
Album7510
Album77.520
Album8010
Live-00
Album7950
Live91.73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8,846
Reviews : 9,065
Albums : 139,676
Lyrics : 185,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