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ime 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0:09
Ranked#5 for 2012 , #174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5
Total votes :  61
Rating :  89.6 / 100
Have :  20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6-08-2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Wintersun - Time I CD Photo by 신길동옹Wintersun - Time I CD Photo by akflxpfwjsdydrl
Time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hen Time Fades Away4:0894.49
2.Sons of Winter and Stars13:3198.810
3.Land of Snow and Sorrow8:2293.39
4.Darkness and Frost2:2292.510
5.Time11:4597.510

Line-up (members)

  • Jari Mäenpää : Vocals, Guitars & Keyboards
  • Teemu Mäntysaari : Guitars
  • Jukka Koskinen : Bass
  • Kai Hahto : Drums
Wintersun's "Time" is going to be two albums, titled TIME I & TIME II.

Track 2 is split up into 4 parts:
I. Rain of Stars
II. Surrounded by Darkness
III. Journey Inside a Dream
IV. Sons of Winter and Stars

Time I Reviews

 (6)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내가 Wintersun의 셀프타이틀 앨범을 처음 들은 것이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인 08년이다. 그 당시 막 Arch Enemy로 Melodic Death Metal에 입문하여 In Flames, Dark Tranquillity와 같은 씬내 정상급 밴드들을 섭렵해가고 있던 내가 Wintersun을 알게 된 것은 해외메탈 사이트를 통해서였다. 당시만 해도 국내에서 밴드는 그다지 잘 알려진 밴드는 아니었다. 해외에서 극찬을 받고 있어 호기심으로 밴드의 데뷔앨범을 접했는데,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멜로딕 데스 메탈에 Epic Metal을 접목시킨 이들의 사운드는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 셀프 타이틀 앨범이 나온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여서 이제 후속작이 나올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Wintersun의 후속작은 감감무소식이었다. 이들의 새앨범이 나온 것은 기다리다 못해 포기하여 관심을 끊고 있던 차였던 12년이었다. 이미 애정도 식은 마당이어서 Wintersun의 Time I은 그로부터 한참 시간이 흐른 17년에서야 듣게되었다. Wintersun의 세 번째 앨범이 간난신고끝에 발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밀린 숙제를 끝내려는 심산에서 두 번째 앨범부터 듣게 되었다.

일단 Time I의 분량은 짧다. 장장 8년에 걸쳐 제작된 앨범의 분량이 CD 반장 분량이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장으로 만들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이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장장 8년의 기간동안 제작되었다는 앨범.
밴드의 마스터마인드 야리의 음악적 비전을 실현하기 위함이라 한다.
처음에 이 앨범을 접했을 당시에는 그냥 흔한 괜찮은 퀄리티의 에픽메탈 정도로 생각했었다.
오케스트레이션의 비중이 너무 높은것도 메탈의 본질에서 벗어나는듯하여 달갑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순간 이들의 음악이 제대로 들리기 시작했고 나는 야리의 음악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원래는 하나의 앨범으로 기획되었으나 시간, 제작비문제로 두개로 나누어서 발표하게 된다.
5곡에 40분이라는 러닝타임. 인트로 격인 곡들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세 곡이 수록되어있는 셈이다.

첫곡인 when time fades away는 영화음악같은 신비로우면서 웅장한 연주곡인데
단순히 인트로로 보기에는 너무 퀄리티가 훌륭하다.
Sons of winter and stars는 다수의 리스너들로부터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곡.
장장 13분동안 화려함과 다이나믹의 극치를 연출한다. 본작은 메탈 연주도 훌륭하지만 배경에 깔리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 시킨다.
1500개의 레이어를 동원했다고 하는데 굉장히 풍성하고 입체적이면서 조화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Land of snow and sorrow에서 살짝 템포를 늦추는데 같은 테마를 놓고
... See More
4 like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2015/01/11 수정)

첫 정규집 Wintersun 으로 매우 큰 호평을 받았던 핀란드출신 밴드이다. 겨울이라는 바탕으로 에픽을 추구하는것이 이들의 특징이며 그 특징을 상당히 잘 나타내주는 몇 안되는 밴드라고 생각한다. 그 힘으로 다음작품 Time I 를 만들겠다고는 하였으나 데체 무슨일이 있엇길레 8년이라는 시간을 투자를 했을까? 알고보니 이들이 그동안 꾸준히 작품에 신경을 쓰신것은 맞으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음악제작과정이라고 한다. 아직 이들에게는 개인 연습실이 없고 거주지가 아파트이다보니 마음데로 소리를 키고 연주를 할수없는 상황이다. 어쩔수없이 연주를 해야할때 소리를 키우면 아랫집, 윗집에서 항의가 들어오고... 이런 환경속에서 겨우 발매한것이 Time I 이다. 이 작품을 어떻게 보면 겨우겨우 만들어냈다고 할수있다.

이런 환경속에서 여러가지 악기를 녹음하고 믹싱하고 이런저런 일을 해야는 하지만 상황이 안따라주니 결국에는 소리를 작게 틀고 작업을 하는 수밖에 없었는지 전체적으로 사운드 크기는 정말로 작다. 아마 평소 불륨을 4~5정도로 들으시는 분이라면 이 작품을 들을땐 6~7정도는 키우고 들으셔야할것이다. 하지만 이런 악한 상황속에서도 이런 작품을 만들어내신 우리 Wintersun 들이 정말로 자
... See More
4 likes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메킹에 몇 년간 프리보드 꾸준글 이 있었는데, 바로 Wintersun 다음앨범 언제나와요 였다. 메킹 버전의 앨범 커버는 약간 픽셀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앨범 커버가 정말 아름답다. 한번 고해상도로 감상해 보시길.
그럼 각설하고, 앨범으로 들어가보는게 맞겠다. 모두가 정-말 오래 기다린 Wintersun의 두 번째 앨범이다. Jari는 계속 낼게요 낼게요 하다가 8년이나 끌었고, 그 8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 온 팬들의 마음에는 '와 x발 얼마나 대단한 걸 내려고' 라는 애증섞인 생각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Wintersun의 다음 앨범 소식을 들을 때마다 흥분했고 기대했다. 마침내 나온 Time은 말 그대로 대 서사시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 시간 이라는 난해한 주제로 컨셉을 잡은 이 앨범은 결국 하나가 아닌 두 앨범으로 쪼개져서 나오기로 했는데, 그 첫 번째 파트인 Time I은 동양적인 멜로디의 인트로로 시작한다.
전작의 서정적인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거기에 동양적인 요소까지 가미하며 동 서양의 Collaboration (현대음악의 META라고 들었다) 을 잘 해석해낸 Jari의 작곡 능력은 정말 발군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전작부터 대곡지향적인, 그러나 조금은 지루해 질 수 있다는 단점을 커버한 본작은 만일 Time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8   (95/100)
Date : 
본 앨범은 야리 마엔파가 Ensiferum을 탈퇴한 후 근 8년간 온갖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낸 음반이다. 앨범의 제목인 Time은 앨범을 만드는 데 걸리는 세월을 뜻한다는 농담이 생길 정도로 베이퍼웨어의 대명사가 되기 직전까지 갔다. 원래 CD를 꽉 채울 분량으로 기획했다가 앨범을 둘로 쪼개서 Time I을 먼저 발매하여 더욱 장대한 서사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을 보면, 야리에게 Time이라는 앨범은 인생의 1/3을 건 집착이자 도박이 아닐 수 없다.

그렇게 인생의 황금기를 바친 집착의 결과물은 무엇일까.

원래 앨범을 살펴본다고 하면 앨범 전체를 봐야 하겠지만, 귀에 들어오는 것은 1번-2번 트랙(When Time Fades Away - Sons of Winter and Stars) 뿐이다. 이는 필자가 지금까지 음악을 들어보면서 1번-2번 트랙만큼 완벽한 (익스트림) 파워 메탈 곡을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별과 겨울을 상징하는 전사의 [탄생 -> 타락 -> 방황 -> 회개(혹은 구원)]이라는 이야기 구조는 이미 다스 베이더(스타 워즈), 호루스 헤러시(Warhammer 40,000), 실마릴리온 등의 예를 통해 대중 문화에서 이미 여러차례 쓰인 바 있다. 2번 트랙이 보통 파워메탈 밴드 수준의 곡이었다면 야리가 (나이가 서른 다섯인데 중2병에 다시 걸렸다면서) 이름값을 못한다며 묻혔을 것이
... See More
7 likes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너무나도 화려한 에픽 데스메탈. 애초에 데뷔앨범에서 강렬한 이미지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던 Wintersun의 복귀작은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기존의 튼튼한 구성과 직선적인 파워, 서정적인 멜로디에 반해 지나치게 화려해지고 산만해졌다는 평가와, 익스트림 계열의 기준점이 되는 대형 밴드들의 아류밴드가 양산화되고 모던 멜데스가 세력을 확장시키는 가운데 새로운 신구 조화의 장을 열었다는 찬사를 보내는 팬들로 갈렸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꽉찬 기타 사운드, 그리고 비메탈적인 요소와 악기의 도입으로 많은 것을 담아놓았으며, 에픽적인 구성에 걸맞는 거친 샤우팅과 데스메탈 보이스를 교차시키고 있다. 멜로디 측면에서는 상당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으며, 리프가 아주 강력한 편이 아니라서 동종 계열 입문자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수 있을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인스트루메탈의 성격이 강한 부분이 많아서 긴 러닝타임을 끌고 가는 완급조절도 대단한 수준이다. Finland라는 약속된 헤비메탈의 땅에서 건져진 물건이라는 점도 매력포인트이며, 자국의 여러 밴드들이 많은 곡에서 테마로 사용하고 있는 차가운 이미지를 전 트랙에 반영시키고 있기도 하다. 같은 주제를 다루게 되는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앨범.
1 like

Time I Comments

 (55)
level 6   (95/100)
이 정도는 되어야 멜데스고 심포닉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4 likes
level 6   (95/100)
Tuska20 Anniversary song을 듣다가 댓글에 wintersun에 대한 찬양글이 다수 목격되어서 접했는데, 앞으로 자주 플레이리스트에 오르게 될 것같다.
level 7   (70/100)
Wintersun은 1집이 너무 신선해서 그런가 2집은 그냥저냥...평범한 거 같다
level 9   (75/100)
전반적으로 평범하고 심심하다.
level 6   (85/100)
에픽적인 요소의 극대화와 동양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져 묘한 포크멜로디를 구현한다. 그러나 롹의 정통성과 헤드벵잉을 촉발시키기에는 장르가 틀리다고 해야할지 구성요소가 충분치 않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level 8   (90/100)
에픽한 이 맛
level 9   (100/100)
2만나오길 하염없이 기다리는 time
level 7   (70/100)
나도 왜 이 앨범이 고평가되는지 이해 불가;;
level 4   (80/100)
준작
level 2   (75/100)
그냥 클린보컬만 쓰고 에픽/파워메탈로 가는 편이 더 나을것 같은 느낌
level 5   (95/100)
Epic metal의 수작.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다음 작품 빨리 발표해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level 5   (100/100)
THE ALBUM!!! MASTERPIECE!!!! We're waiting time II!!!
level 13   (85/100)
해체 안했으니 언젠간 나오겠죠.
level 8   (90/100)
Time 2 언제나와요??
level 10   (95/100)
웅장하고 환상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정말 멋진 작품이다. 40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앨범이지만 다 듣고 나면 거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영화를 한 편 보고 난 기분이다.
level 7   (95/100)
음악 자체는 기대치에 비해 아쉬운 점은 분명히 있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오랜 시간 공들여 제작한 야리 마엔파의 예술가적 집념과 열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level 6   (90/100)
에픽메탈이라는걸 처음들어봤는데 마치 mmorpg에서 느끼는 웅장한 배경같은 느낌이 들었다. 특히나 이들이 변변한 연습실도없이 이런 앨범을 만들었다는게 대단하다.
level 11   (85/100)
훌륭하다. 아예 앨범 자체를 대곡위주의 곡 구성해 part 2까지 한꺼번에 담겨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다.
level 6   (95/100)
다음 작도 이 정도 퀄리티였으면..
level 7   (85/100)
나쁘지 않았다. 후속작이나 빨리 나와줬으면
level   (90/100)
겁나게 잘 만든 '서정성'의 완성형. 데뷔는 이 쪽이 더 빠르지만 NeO의 음악이 생각났다. 북유럽 밴드임에도 동양적 분위기가 어느정도 들어있다는 게 주목할 만한 특징.
level 3   (95/100)
유기적인 곡 전개방식과 다채로운 멜로디, 북유럽의 특유의 음산함과 따뜻한 동양적인 선율들이 공존하는 멋진 음반!
level 5   (95/100)
화려하다, 그리고 오래걸리는것도 이유가 있다는걸 증명해주는 노래들뿐이다
level 6   (95/100)
개개의 트랙은 매우 훌륭하나 앨범 전체를 감상할땐 2번트랙의 위대함에 조금 묻혀진 느낌이 있었다
level 7   (90/100)
대단하다.. 영화를 귀로 듣는 기분
level 9   (100/100)
개인적으로 익스트림 계열음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Wintersun의 경우에는 다르다... 정말이지 Time I 앨범은 대단한 앨범인 것임에 틀림없고, Time II 앨범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린다...
level 12   (90/100)
화려한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딱 맞는 앨범. 2,3연타가 최고다.
level 10   (95/100)
어휴 8년 걸릴만하네
level 17   (70/100)
명성에 비해 큰 감흥은 없었던.. 잊혀진 앨범이 되었다.
level 12   (50/100)
지겨워 죽을뻔..
level   (85/100)
동양적인 멜로디라인이 많이 나와 개인적으로 흡족스럽다
level 7   (80/100)
기대가 너무 컸나보다.
level 7   (100/100)
반쪽짜리 앨범이긴 하나 환상적이다... 라이브실력도 정말 뛰어나다. 굉장한 밴드를 알게되어 너무나 좋았다. 곡의 몰입도와 완성도가 끝내준다.... 굿굿!
level 7   (80/100)
앨범아트와 음악이 일치하는 음반이다. 에픽적인 구성이 일품이지만 연주에 있어서는 멜로딕 데스메탈이라기 보단 파워메탈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아쉬운 점이라고는 실제 오케스트레이션이 아닌 미디를 사용한 부분 때문에 사운드에서 약간의 이질감이 든다는 점.
level   (85/100)
아름답고 웅장한 멜데스.
level 9   (100/100)
밤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소리. 그 비유 좋아요. 마음에 듭니다. 북유럽은 역시 명불허전!
level 4   (95/100)
epic symphonic metal!! \m/
level 18   (90/100)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너스 dvd를 봣는데 단숨에 모든 트랙을 다 듣게 되엇다. 각각의 곡이 매우 매력적인 것 같다.
level 8   (100/1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밤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소리. 하이파이 오디오를 사게 된다면 가장 먼저 들어보고픈 앨범입니다.
level 4   (80/100)
아름답고 웅장하고 화려하다. 2부가 빨리 나오기를 안타까운 반쪽짜리.
level   (85/100)
Only 5 tracks are not enough, I think need more new songs from them.
level 9   (100/100)
내가 들어본 엘범중에서 가장 웅장하고 장엄하다
level 10   (100/100)
진짜 멋진앨범인데 생각보다 평점이 좀 낮은듯.. 에픽메탈답게 웅장하면서 화려하다. 파워메탈성향도 강하게 들어난다.
level 8   (90/100)
걍 오페라다... 아반타시아보다 더한 오페라라고 보면 맞을듯 하다. 그러나 한곡이 너무 커서 나머지가 눌리는 경향이 있는게 문제..
level 11   (70/100)
웅장하다.
level 2   (75/100)
los primeros 15 min son tremendos pero despues se hace muy aburrido
level 11   (85/100)
이들의 색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화려함에만 너무 치중한 것은 아닌지.. Time II를 기대해본다.
level 4   (100/100)
정말멋지다라는 감탄사만 나온다. 나에게 있어서 올해 하반기 최고의 앨범중 하나
level 8   (80/100)
뉴블이 한작품을 두개로 쪼개서 발매하는 바람에 좋은 평가를 내릴수가 없다. TIME2까지가 완성품인데 지금은 반쪽짜리이니... 아쉬운건 러닝타임을 너무 늘렸다는것... 내년에 나머지 반쪽나오면 제대로된 평가를 하련다
level 2   (90/100)
1+2, 3, 4+5 실질적으로는 3트랙짜리 음반 사실 2번 트랙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일단 스케일 면에서 상당히 화려하다
level 11   (95/100)
곡의 전개가 조금 안맞아보이지만 개인적으론 그런점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level 4   (100/100)
Jari Maenpaa가 또 한번 사고를 쳤다. 100점이 아깝지 않은 앨범. <Time II>를 빠른 시간 내에 발매해주길 바랄 뿐이다.
level 12   (70/100)
웅장하고 화려하려고 지나치게 노력한듯한 앨범. 일단 2번트랙이 참 긴데 트랙 하나의 유기성도 떨어져보이고 그다지 몰입도 되지 않는다 전개가 아쉽고 화려함만이 부각된듯한 앨범
level 10   (95/100)
(수정)넓은 설원을 느끼는 듯한 서늘한 음색과 웅장함이 인상적이다. 앨범자캣도 너무나 멋지다.
level 12   (75/100)
매우 웅장하고 육중하다만 그렇기만 할 뿐,,데뷔작에서 중간중간 터뜨리던 감성을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던 앨범이다

Wintersu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5.5 202
▶  Time I Album 89.6 616
Album 88.5 15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9
Reviews : 7,825
Albums : 121,886
Lyrics : 149,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