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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s From He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Groove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Length57:43
Ranked#10 for 1990 , #193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85
Total votes :  87
Rating :  87.1 / 100
Have :  45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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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2-07)
Videos by  youtube
Cowboys From He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owboys From Hell4:0799.512
2.Primal Concrete Sledge2:13895
3.Psycho Holiday5:19906
4.Heresy4:47915
5.Cemetery Gates7:0397.512
6.Domination5:0494.48
7.Shattered3:22945
8.Clash With Reality5:1687.54
9.Medicine Man5:15895
10.Message In Blood5:10875
11.The Sleep5:47875
12.The Art of Shredding4:2081.73

Line-up (members)

Cowboys From Hell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판테라의 정규 1집 앨범. 이전에도 4개의 앨범이 있지만 메이저 발매는 안된것 같다. 데뷔 앨범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완성도의 사운드, 분명 이 음반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고 명반의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단단한 질감, 풍부한, 강렬한 사운드, 거친 미국냄새가 물씬 나는 보컬등 정말 환상적인 헤비메탈이다.
판테라 음반중 The Great Southern Trendkill을 가장 먼저 듣고 그 다음에 이 앨범을 듣는데 또한 요 앨범은 어느정도 대중적인 느낌도 어느정도 살아 있는것 같다. 물론 매우 공격적이고 거칠긴 하지만 말이다. 보컬또한 스키드로우의 세바스찬 바흐의 느낌도 나고 어느정도 노래를 부르는 느낌도 살아 있어서 더 맘에 든다.
거칠면서도 사운드 전체적으로 기름진 느낌, 찰진 느낌이 또한 살아 있고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음악 구성에 다시 한번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Pantera가 기나긴 인고의 세월을 거친 끝에 메인스트림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앨범을 꼽아야 한다면,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을 꼽아야 한다고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Cowboys from hell] 은 Pantera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이들의 사운드적 특성은 이미 이 앨범의 전작 [Power metal] 에서 어느 정도 틀을 잡아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Power metal] 은 일종의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Phil Anselmo가 보컬리스트로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Power metal] 앨범에서부터 본격적인 쓰래쉬/파워 메탈 스타일의 정립을 시도하려 했지만, 그 사운드적 특성을 완성형으로 끌어가는 계기가 되는 앨범은 바로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부터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Phil Anselmo의 보컬 역량이 최고조에 이르른 앨범이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Cowboys from hell] 에서 펼쳐지는 Anselmo의 광폭한 보컬 퍼포먼스는 중저음역과 고음역을 가리지 않는다. 말 그대로 거칠게 물어뜯을듯이 포효하는 Anselmo의 보컬은 기존에 거의 팝 메탈 밴드 수준으로까지 인식되던 Pantera의 이미지 자체를 뒤흔들 수 있는 그런 보컬이었음에 분명할 것이다. 이 광폭함에 더해 Cemetery gates에서 울려퍼지는 Anselmo의 구슬픈 애잔함이 묻어나는 처절한 포효는... 쓰래쉬 메탈 계에서 Phil Anselmo가 괜히 높은 평가를 받는 보컬리스트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고 할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이 Metallica의 [Ride the lightning] 앨범이나 [Master of puppets] 앨범에 대등 혹은 능가하는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다시 말한다, 개인적으로는 말이다-. 그 사운드의 핵에는 이제는 고인이 되고 만 Dimebag Darrell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의 날카로운 기타 플레이는 원 기타가 아닌 트윈 기타 시스템이라도 되는 듯한 묵직하고도 풍성한 사운드를 뿜어낸다. 그의 형 Abbott의 투베이스 드러밍과 Brown의 베이스 플레이 또한 만족스럽다. 특히 개인적으로 놀라왔던 것은 Abbott의 드러밍. 맨 처음 그의 사진을 본 다음에 그가 Pantera의 드러머라는 것을 믿기 어려웠었다. 그 당당한 체격에서 뿜어지는 테크니컬한 드러밍이라니... 정말 경탄을 금할 수 없었다.

[Cowboys from hell] 앨범에서 최고의 킬링 트랙을 꼽아야 한다면, Cemetery gates와 Cowboys from hell을 꼽고 싶다. Cemetery gates는 역시 이 앨범의 전체적인 사운드와는 약간 거리가 있을 것 같지만서도... 그러나 Anselmo의 서정적이면서도 폭발적인 보컬, 그리고 그 드라마틱한 구성 하나만으로도 초특급 킬링 트랙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Cowboys from hell의 선택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는 이들이 있을수도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Cowboys from hell] 의 사운드는 이 Cowboys from hell 한 곡으로 상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Psycho holiday가 더해지면 더할 나위가 없을 듯. 그 넘치는 그루브와 파워는 이들을 단순한 스래쉬 메탈 밴드로 분류하기 어렵게 만든다.

아마도, 지금 미국에서 한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NWOAHM 역시도 Pantera의 그것으로부터 절대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Lamb of god, Trivium 등등등. 결국 Pantera가 뿌린 씨앗에서 본격적으로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시점이라고 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20년 전, 말 달리는 선구자가 되어 음악 신을 앞서나간 이들을 기리며 한 잔. 그리고 바로 다시 술 한 잔을 비운다. Pantera를 기념하는 게 첫 잔이었다면, Dimebag Darrell을 위한 두 번째 잔. R.I.P. Darrell.

[2010. 7. 6 수정]
1

Cowboys From Hell Comments

level   (50/100)
50점
level   (90/100)
7집이 더 밝아지고 더 실험성, 예술성이 떨어지면 본작처럼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시 단순 리프만 따지면 본작과 7집이 최고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6집을 리프의 최고라 뽑지만 음....글쎄 좋아하는 트랙들을 뽑자면 1, 5, 6, 7, 9, 10, 11, 12번이다.
level   (80/100)
멤버들 각자의 연주력은 매우 출중하며, 다임백의 기타와 필의 보컬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개성적이며 훌륭하다. 1번 트랙도 아주 강렬하며 사람들을 흥분시킨다. 그렇지만 왠지 모르게 몇몇 곡을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지겹다. 이럴 거면 차라리 자신있는 트랙 몇개만 EP로 내는게 나았을지도.
level   (85/100)
1,4,5,6,7,8 사랑합니다. 그 이후 트랙은 The sleep의 solo 말고는, 속이 니글거리고 메스껍다.
level   (95/100)
완벽그자체
level   (100/100)
Domination은 정말....
level   (100/100)
명작
level   (90/100)
판테라를 상징하게 된 앨범. Cemetery Gates는 정말 멋진 리프.
level   (80/100)
곡들 편차가 그렇게 크다는 느낌은 안받았다. 저 조합으로는 뭘 쳐도 좋게 들릴 수 밖에 없을 듯... 사실 사운드적으로는 드림씨어터는 갖다 댈 수 없을 만큼 새로운 실험을 많이 해나간 밴드인데, 그저 무식하게 그루브만 가지고 잘 나갔던 밴드로 기억되는 것 같아 아쉽다.
level   (95/100)
Great school!!!
level   (90/100)
이거 전 앨범들은 다 어디갔나요
level   (80/100)
Domination 이후의 트랙들은 크게 인상적인 곡이 없다. 또 2, 3, 4같은 경우 그렇게 좋은 트랙인지도 모르겠다. 근데 1, 5, 6은 정말 멋지다.
level   (100/100)
후반부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Cemetery Gates와 Domination 같은 판테라 최고의 넘버들, 그리고 이 앨범이 갖는 상징성 등을 고려하여 이 점수를 주지 않을 수 없다. (내가 판테라 빠돌이인 것도 한몫한다)
level   (80/100)
처음 이 엘범을 들었을 때는 보컬 때문에 좋았고, 점점 듣다보니 보컬엔 질리고, 기타에 감탄하다 요즘은 또 드러밍에 감탄한다. 무게감이 잘 느껴진다.
level   (85/100)
Cowboys From Hell은 이들 최고의 명곡이고 다른 좋은 곡들도 제법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지루해진다.
level   (90/100)
이전 글램 사운드의 때를 완전히 벗지못한 느낌인데 본격적인 헤비사운드로 가닥을 잡는 2집에 비해 살짝 산만한 느낌도 든다.듣는 재미로 치자면 이쪽이 훨씬 재미있어서 가장 많이 듣는것 같다.
level   (95/100)
판테라 최고의 앨범이다. 1,3,5,7,8,9,11번곡은 최고의 곡이다.
level   (100/100)
내가 가장 최고로 뽑는 레이닝 블러드 와 함께 도미네이션 이 수록 되어있다
level   (95/100)
판테라 최고의 앨범. 특히 1,3,5,6,7은 귀가 닳도록 들었었다.
level   (70/100)
앨범의 전체적인 유기성은 없이 곡마다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다. 귀를 잡아끄는 곡은 몇 개 있지만 잘 만든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됨.
level   (60/100)
Panthera tigris, the tiger. As their band name, Pantera, suggests, these Texans sure are the tigers of the '90s American metal scene. Their first album after the join of Philip H. Anselmo tured out to be god tier. Groovy and Godly.
level   (95/100)
11번 The Sleep의 기타 솔로는 지금 들어도 죽인다.
level   (95/100)
뽕짝뽕짝 조쿠나! 비니 폴의 드러밍은 독보적이다.
level   (85/100)
Shattered까진 환상적이다. 나머지 후반부 트랙들은 트랙 채우기용으로 끼워넣은 느낌이 역력하다.(The Sleep 솔로는 끝내준다) 다만, 후배 밴드들에게 그루브 메탈의 영향을 지대하게 끼친 앨범이란 상징성으로 추가점을 주고싶다.
level   (80/100)
초반부엔 빵빵 터뜨리다가 가면 갈수록 하품나오는 앨범. 중,후반부로 갈수록 찰지게 들리는 건 다임백 데럴의 면도날 기타 사운드였따.
level   (80/100)
메탈과 그루브가 잘 어울릴 수 도 있다는 것을 깨달은 앨범. 면도날 기타 리프는 보너스
level   (95/100)
"이제 우리가 이곳을 점령한다!" 판테라는 한다고 해서 했을 뿐.
level   (50/100)
10년전 오늘...
level   (50/100)
왜 좋은 평가를 듣는진 알겠지만 지루하다.
level   (100/100)
평점을 끌어올리기위해 점수를 너무 높게 책정하면 안된다는 건 알지만 지금은 예외로 하고싶다. 이런 명반을...
level   (75/100)
정말 쉽게 질리고 좋은 곡과 별로인 곡이 확연하다. 1번은 정말 질리게 들었었지..
level   (65/100)
초반에 넘 힘을 썼나! 뒤로 갈수록 김빠지는 용두사미 구성과 곡간의 편차가 심해 별로 애착이 가지않는 거품이 가득한 앨범 ㅠ
level   (85/100)
5번트랙은 진짜 메탈 역사에 남을 노래다.
level   (85/100)
좋은 트랙이 많이 포진해있다.
level   (40/100)
메탈 대격변의 전초전
level   (95/100)
기타 리프가 쫀득쫀득, Anselmo 보컬은 거칠지만 감성적이다. 끝까지 듣기에 지루함이 있지만 듣는 순간은 즐겁다.
level   (65/100)
전반적으론 지루했지만 The Sleep만큼은 정말 자주 듣는다. 솔로가 죽인다.
level   (100/100)
Legendary Album of a LEGENDARY band
level   (85/100)
podarené album, opäť tvrdšie než predošlé, ale štýlovo niekde medzi Power/Groove Metal-om - spolu s predchodcom ich najlepšie album
level   (80/100)
쫄깃한 다임백의 톤이 맛깔난다
1 2 3

Panter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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