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Photos (32)
Cowboys from He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Cowboys from Hell | 4:07 | 98.4 | 56 | Audio Music Video | |
| 2. | Primal Concrete Sledge | 2:13 | 89.4 | 42 | Audio | |
| 3. | Psycho Holiday | 5:19 | 90.7 | 43 | Music Video | |
| 4. | Heresy | 4:47 | 92.1 | 41 | ||
| 5. | Cemetery Gates | 7:03 | 97.4 | 59 | Audio Music Video | |
| 6. | Domination | 5:04 | 97 | 50 | Audio | |
| 7. | Shattered | 3:22 | 90.3 | 40 | Audio | |
| 8. | Clash with Reality | 5:16 | 86.3 | 34 | ||
| 9. | Medicine Man | 5:15 | 87.7 | 39 | ||
| 10. | Message in Blood | 5:10 | 86.2 | 36 | ||
| 11. | The Sleep | 5:47 | 92.4 | 37 | ||
| 12. | The Art of Shredding | 4:20 | 87.7 | 36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Phil Anselmo : Vocals
- Dimebag Darrell : Guitars
- Rex Brown : Bass
- Vinnie Paul : Drum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Cowboys from Hell Videos
Cowboys from Hell Lists
(8)Cowboys from Hell Reviews
(6)Date : Jun 17, 2025
1990년에 발매된 Pantera의 Cowboys from Hell은 밴드의 경력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받으며, 이 앨범을 통해 Pantera는 단순한 지역 밴드를 넘어 세계적인 메탈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전 앨범들이 주로 글램 메탈과 하드 록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이 작품은 훨씬 더 무겁고 강렬한 사운드를 중심으로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공격적이고 독창적인 기타 리프와 강력한 리듬 섹션은 그루브 메탈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기초를 다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앨범은 당시 메탈 씬에 신선한 충격을 주며, 1990년대 메탈 음악의 흐름과 스타일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Pantera만의 강렬하고도 독특한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함으로써 Cowboys from Hell은 후대 밴드들에게도 깊은 영향을 미쳤다.
Pantera는 Cowboys from Hell에서 이전의 화려하고 경쾌한 글램 메탈 스타일에서 과감히 벗어나, 훨씬 더 공격적이고 테크니컬한 사운드를 추구하며 음악적 성숙을 보여주었다. 특히 기타리스트 Dimebag Darrell은 이 앨범에서 독보적인 리프 스타일과 파워풀한 솔로 연주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극대화했고, 그의 창의적인 연주는 밴드 사운드의 핵심이 되었다. 리듬 섹션 역시 매우 단단하게 밴드의 기반을 받쳐주었는데, ... See More
Pantera는 Cowboys from Hell에서 이전의 화려하고 경쾌한 글램 메탈 스타일에서 과감히 벗어나, 훨씬 더 공격적이고 테크니컬한 사운드를 추구하며 음악적 성숙을 보여주었다. 특히 기타리스트 Dimebag Darrell은 이 앨범에서 독보적인 리프 스타일과 파워풀한 솔로 연주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극대화했고, 그의 창의적인 연주는 밴드 사운드의 핵심이 되었다. 리듬 섹션 역시 매우 단단하게 밴드의 기반을 받쳐주었는데, ... See More
Date : Feb 15, 2021
이들의 메이저 데뷔앨범으로 지금은 약물, 알콜과 흡연으로 목이 맛가기 전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던 안젤모의 보컬을 들을 수 있다. 또 날카롭고 헤비한 기타(트윈기타 부럽지 않다), 완벽한 리듬맨과 테리 데이트의 프로듀싱. 91년 고1때 백판으로 듣고 받은 충격은 아직도 생생하다.(지방에서 빡센음반을 구하기란 너무 힘들었고 핫뮤직 광고등을 열심히 찾아 나중에 머키에서 CD로 구매) 세월이 흘러도 나에게는 언제까지나 100점짜리 앨범이다. 이시절 Deicide 1집과 함께 최고의 앨범!
5 likesDate : Feb 13, 2021
Another one of the biggest shocks of the 90’s. Sleaze metal losers Pantera decide to reinvent themselves as some sort of cowboy metal saviors, become about 3 times as heavy and start cranking out sludgy mid-tempo riffs as if they’d been doing it all along. The drumming, despite being the same guy as always, takes on a much different flavor here, making way more use of double pedals, Thrash beats and occasionally some technical prowess as well. Phil’s vocals evolve from the generic Glam croon of the last album into some rancid, dehydrated desert monster hell bent on ripping your face off.
All in all it’s just one of those huge wtf transitions that somehow went from the worst aspects of machismo in music to the best. There is little substance here, but there’s some great fun and ass kicking music that was without peer in 1990.
All in all it’s just one of those huge wtf transitions that somehow went from the worst aspects of machismo in music to the best. There is little substance here, but there’s some great fun and ass kicking music that was without peer in 1990.
1 likeDate : Jun 30, 2018
더렐의 기타는 다른 밴드의 기타소리와 달리 깔끔하면서도 광폭스러운 느낌을 준다. Cemetary gates 뮤비 도입부에서 잠깐 비춰지는 R.I.P 장면은 다시금 그의 죽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느끼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는 초석이 되었으며 다음작품에서 극절정에 달하는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안젤모의 모히칸 헤드뱅잉과 약에 취한 듯한 눈빛, 그리고 침인지 땀인지 모르는 액체의 엄청난 튀김(?)등은 판테라라는 밴드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8 likesDate : Apr 11, 2016
판테라의 정규 1집 앨범. 이전에도 4개의 앨범이 있지만 메이저 발매는 안된것 같다. 데뷔 앨범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완성도의 사운드, 분명 이 음반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고 명반의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단단한 질감, 풍부한, 강렬한 사운드, 거친 미국냄새가 물씬 나는 보컬등 정말 환상적인 헤비메탈이다.
판테라 음반중 The Great Southern Trendkill을 가장 먼저 듣고 그 다음에 이 앨범을 듣는데 또한 요 앨범은 어느정도 대중적인 느낌도 어느정도 살아 있는것 같다. 물론 매우 공격적이고 거칠긴 하지만 말이다. 보컬또한 스키드로우의 세바스찬 바흐의 느낌도 나고 어느정도 노래를 부르는 느낌도 살아 있어서 더 맘에 든다.
거칠면서도 사운드 전체적으로 기름진 느낌, 찰진 느낌이 또한 살아 있고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음악 구성에 다시 한번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단단한 질감, 풍부한, 강렬한 사운드, 거친 미국냄새가 물씬 나는 보컬등 정말 환상적인 헤비메탈이다.
판테라 음반중 The Great Southern Trendkill을 가장 먼저 듣고 그 다음에 이 앨범을 듣는데 또한 요 앨범은 어느정도 대중적인 느낌도 어느정도 살아 있는것 같다. 물론 매우 공격적이고 거칠긴 하지만 말이다. 보컬또한 스키드로우의 세바스찬 바흐의 느낌도 나고 어느정도 노래를 부르는 느낌도 살아 있어서 더 맘에 든다.
거칠면서도 사운드 전체적으로 기름진 느낌, 찰진 느낌이 또한 살아 있고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음악 구성에 다시 한번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4 likesDate : Mar 24, 2006
Pantera가 기나긴 인고의 세월을 거친 끝에 메인스트림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앨범을 꼽아야 한다면,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을 꼽아야 한다고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Cowboys from hell] 은 Pantera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이들의 사운드적 특성은 이미 이 앨범의 전작 [Power metal] 에서 어느 정도 틀을 잡아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Power metal] 은 일종의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Phil Anselmo가 보컬리스트로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Power metal] 앨범에서부터 본격적인 쓰래쉬/파워 메탈 스타일의 정립을 시도하려 했지만, 그 사운드적 특성을 완성형으로 끌어가는 계기가 되는 앨범은 바로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부터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Phil Anselmo의 보컬 역량이 최고조에 이르른 앨범이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Cowboys from hell] 에서 펼쳐지는 Anselmo의 광폭한 보컬 퍼포먼스는 중저음역과 고음역을 가리지 않는다. 말 그대로 거칠게 물어뜯을듯이 포효하는 Anselmo의 보컬은 기존에 거의 팝 메탈 밴드 수준으로까지 인식되던 Pantera의 이미지 자체를 뒤흔들 수 있는 그런 보컬이었음에 분명할 것이다. 이 광폭함에 더해 Cemetery gates에서 울려퍼지는 Anselmo의 구슬픈 애 ... See More
개인적으로는 역시 Phil Anselmo의 보컬 역량이 최고조에 이르른 앨범이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Cowboys from hell] 에서 펼쳐지는 Anselmo의 광폭한 보컬 퍼포먼스는 중저음역과 고음역을 가리지 않는다. 말 그대로 거칠게 물어뜯을듯이 포효하는 Anselmo의 보컬은 기존에 거의 팝 메탈 밴드 수준으로까지 인식되던 Pantera의 이미지 자체를 뒤흔들 수 있는 그런 보컬이었음에 분명할 것이다. 이 광폭함에 더해 Cemetery gates에서 울려퍼지는 Anselmo의 구슬픈 애 ... See More
1 likeCowboys from Hell Comments
(110)Oct 19, 2025
Honestly I don't think this album deserves all of the praise that it gets, It felt like very generic Metal, not really groovy or thrashy, the vocals were still sounding alot like hair metal and what not, and most of the songs were forgettable with the best track being the Opener track Cowboys From Hell, I wouldn't really listen to this again as it isn't really my style.
2 likesJul 10, 2025
1번부터 6번 트랙까지의 노래들은 메탈 역사상 가장 중요한 30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머지 트랙들까지 쭉 들을 자신이 있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반쪽짜리 앨범을 명반으로 평가하기는 어려울 거 같다.
1 likeMar 31, 2025
사회과학의 고전『공산당 선언』을 읽어보려 몇 번 도전했지만, 첫 문장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밖에 기억에 없듯이, 이 헤비메탈의 고전 또한 첫 1분 밖에 기억에 안 남는다. 분명 첫 시작은 쩌는데, 나머지 트랙은 고전이라는 의무감으로만 듣게 된다.
1 likeNov 13, 2024
hell yeah not a single bad track (maybe except for shattered because of the vocals)
Jul 30, 2024
Perfect first side. All killer songs. The b-side could be better. For that , a 90/100
1 likeJul 14, 2024
오래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이 앨범으로 판테라에 입문 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들의 하는 음악과 앨범 커버 아트가 잘 매치 안되는 느낌은 여전히 남아 있다 ㅎㅎ 이상하게 노래를 들어보면 다른 스래쉬 밴드와는 결이 다른 흥이 생기는게 오묘하다....
1 likeMay 8, 2024
album Cowboys from Hell is probably the best known from the band and it is also good, but it did not surpass the quality of the previous one.
1 likeFeb 6, 2024
Jan 22, 2024
Sep 2, 2021
We could almost say that groove metal was born, with these four southerners rocking this album in which not only did they change their musical and aesthetic style, but they went beyond marking time ... it was the 90s ... Dime's guitar ... Rex's bass ... Vinnie Paul's drums and Phil's voice together in this great job ... heavier than the previous albums, although they would still be able to make it harder and harder, dense, heavy ...
2 likesJun 11, 2021
판테라의 그루브메탈의 출발점이자 전설의 시작인 앨범! 킬링트랙도 많은건 사실이지만 지루한곡들도 많아서 곡들의 편차가 큰게 단점인 앨범이지않나? 하는 생각이드는건 어쩔수없다"
3 likesNov 22, 2019
초기 글램메탈느낌을 완전히 버리고 상마초 느낌으로 낸 앨범 다임백의 면도날 피킹 필립 안젤모의 보컬 비니폴의 마초식드러밍 정말 어느하나 놓칠게없는 앨범이다
6 likesSep 4, 2019
타이틀 그대로 지옥에서 온 카우보이들이 마을을 접수해버리는 사운드입니다. 전 포지션이 최고의 역량을 보여줍니다. 터프하고 박력있는 리프로 박살내기시작하는데 무서운것이없는 상남자 냄새가 가득찹니다. 일부 트랙은 쳐지고 지루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그루브와 날카로움, 터프하고 거친 헤비니스를 완벽하게 조합한 위대한 선구자들이기에 만점.
7 likesAug 25, 2019
앨범은 괜찮은 퀄리티의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다만 문제는 킬링트랙들이 초반에만 몰려 있다는 것. 후반부 곡들이 크게 나쁘진 않은 편이지만 그 누가 점심에 최고급 레스토랑을 갔다 온 뒤 저녁에 스팸 지져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그날 저녁을 맛있어 할까.
3 likesPantera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Metal Magic | Album | Jun 10, 1983 | 70.5 | 13 | 0 |
| Projects in the Jungle | Album | Jul 27, 1984 | 73.3 | 9 | 0 |
| I Am the Night | Album | 1985 | 64.4 | 8 | 0 |
| Power Metal | Album | May 1988 | 80.1 | 17 | 0 |
| ▶ Cowboys from Hell | Album | Jan 25, 1990 | 88.3 | 116 | 6 |
| Vulgar Display of Power | Album | Feb 25, 1992 | 90.3 | 99 | 6 |
| Biomechanical | EP | 1993 | - | 0 | 0 |
| Far Beyond Driven | Album | Mar 18, 1994 | 87.1 | 61 | 1 |
| Alive and Hostile E.P. | EP | Apr 29, 1994 | - | 0 | 0 |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 Album | May 3, 1996 | 88 | 73 | 4 |
| Live Mini Album | EP | Nov 21, 1996 | - | 0 | 0 |
| Official Live: 101 Proof | Live | Aug 1, 1997 | 87.6 | 22 | 1 |
| Reinventing the Steel | Album | Mar 27, 2000 | 81.3 | 34 | 1 |
| HiFive | EP | Oct 24, 2006 | - | 0 | 0 |
| Far Beyond Bootleg (Live from Donington '94) | Live | 2014 | - | 0 | 0 |
| The Great Southern Outtakes | Album | 2016 | - | 0 | 0 |
| Live at Dynamo Open Air 1998 | Live | 2018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