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aming for Vengeanc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uly 14, 1982 |
| Genres | Heavy Metal |
| Labels | Columbia Records |
| Format | CD, Digital, Vinyl, Cassette |
| Length | 50:59 |
| Ranked | #2 for 1982 , #53 all-time |
Album Photos (40)
Screaming for Vengean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The Hellion | 0:42 | 95.3 | 39 | Audio Audio | |
| 2. | Electric Eye | 3:38 | 97.8 | 45 | Audio Audio Live Video | |
| 3. | Riding on the Wind | 3:10 | 89.3 | 35 | Audio Audio Audio | |
| 4. | Bloodstone | 3:53 | 87.5 | 36 | Audio Audio | |
| 5. | (Take These) Chains | 3:07 | 84.7 | 35 | Audio Audio | |
| 6. | Pain and Pleasure | 4:18 | 80.7 | 34 | Audio Audio | |
| 7. | Screaming for Vengeance | 4:43 | 93 | 38 | Audio Audio | |
| 8. |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 5:10 | 93 | 38 | Lyric Video Music Video Audio Audio Music Video | |
| 9. | Fever | 5:21 | 82.3 | 32 | Audio Audio | |
| 10. | Devil's Child | 4:48 | 87.8 | 33 | Audio Audio | |
| 2001 bonus tracks | ||||||
| 11. | Prisoner of Your Eyes | 7:12 | 97 | 5 | Audio | |
| 12. | Devil's Child (Live) | 5:02 | 100 | 1 |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Rob Halford : Vocals
- Glenn Tipton : Guitars
- K. K. Downing : Guitars
- Ian Hill : Bass
- Dave Holland : Drum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x Multi-Platinum 2,000,000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11. Prisoner of Your Eyes (recorded during the 1985 Turbo sessions)
12. Devil's Child (live at Mid-South Coliseum, Memphis, Tennessee; 12 December 1982)
Produced by Tom Allom
Engineered by Louis Austin
Mastered by Stewart Romain
Recorded at Ibiza Sound Studios, Ibiza, Spain and Beejay Recording Studios, Orlando, Florida, January - May, 1982
Mixed at ... See More
11. Prisoner of Your Eyes (recorded during the 1985 Turbo sessions)
12. Devil's Child (live at Mid-South Coliseum, Memphis, Tennessee; 12 December 1982)
Produced by Tom Allom
Engineered by Louis Austin
Mastered by Stewart Romain
Recorded at Ibiza Sound Studios, Ibiza, Spain and Beejay Recording Studios, Orlando, Florida, January - May,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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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ing for Vengeance Videos
Screaming for Vengeance Lists
(11)Screaming for Vengeance Reviews
(7)Date : Mar 6, 2025
[Screaming for Vengeance]는 [British Steel]과 [Point of Entry]에서 시작된 이들의 음악적 외도, 혹은 진보의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 앨범이 되었다.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이 앨범 이전까지의 그들을 헤비 메탈 밴드라고 단언하지는 못하겠다. 헤비한 하드 락을 하는 밴드, 라고 불러도 틀린 말은 아닐 것 같으니까. 하지만 Judas Priest가 빚어낸 하드 락의 시대로부터 헤비 메탈의 시대로 넘어오는 진보와 변형의 완성은 이 앨범에서 가닥이 잡혔고, [Defenders of the Faith]에서 완성된다. 최소한, 본인은 그렇게 생각한다.
Rob Halford의 보컬은 이 앨범에서 최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갓 30대에 들어선 그의 끝간 데 모를 날카로운 보컬이 이 앨범을 상징한다. 70년대의 그가 탄탄한 중저음역의 받침 아래 하이 테너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프론트맨이었다면, 80년대의 그는 금속성의 하이 테너를 쏟아내는 괴물 그 자체다. 그러면서도 70년대의 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으니, Halford의 전성기는 역시 헤비 메탈 프론트맨의 완성이라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Electric Eye와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g의 그가 70년대의 강점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면, Screaming for Vengeance에서의 그는 80년대 진화한 스스로의 모습을 뿌려내 ... See More
Rob Halford의 보컬은 이 앨범에서 최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갓 30대에 들어선 그의 끝간 데 모를 날카로운 보컬이 이 앨범을 상징한다. 70년대의 그가 탄탄한 중저음역의 받침 아래 하이 테너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프론트맨이었다면, 80년대의 그는 금속성의 하이 테너를 쏟아내는 괴물 그 자체다. 그러면서도 70년대의 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으니, Halford의 전성기는 역시 헤비 메탈 프론트맨의 완성이라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Electric Eye와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g의 그가 70년대의 강점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면, Screaming for Vengeance에서의 그는 80년대 진화한 스스로의 모습을 뿌려내 ... See More
Date : Nov 20, 2022
이 앨범의 가장 큰 매력은 초기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진보적이고 어두우며 신비로운 분위기와, British Steel 특유의 단순하지만 리드미컬한 메탈 사운드가 절묘하게 공존한다는 점에 있다. 이는 단순한 스타일의 혼합이 아니라, 밴드가 지난 몇 년간 축적해온 음악적 실험과 상업적 감각이 하나의 완성된 형태로 수렴한 결과다. 이전 작품들에서 시도되었으나 다소 어색하게 남았던 상업적 요소는 이 앨범에 이르러 전혀 이질감 없이 녹아든다. 즉, 접근성은 확보하되 정체성은 손상되지 않는 균형을 이룬 것이다.
더 흥미로운 지점은 이 앨범이 장르사적으로 갖는 의미다. 1982년이라는 시점을 고려하면, 이 작품은 스피드 메탈과 스래시 메탈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직전의 결정적 연결 고리처럼 보인다. 이듬해 메탈리카와 슬레이어가 등장했다는 사실은 우연이라기보다 흐름의 연속에 가깝다. 특히 슬레이어의 케리 킹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Screaming for Vengeance를 꼽았다는 점은 상징적이다. 공격적인 리프, 속도감 있는 전개, 금속성 질감은 이후 극단적 메탈의 토양이 되었다.
히트곡의 존재감은 분명하지만, 이 앨범의 진정한 가치는 비히트 트랙에서 더욱 또렷해진다. 5번, 6번, 9번 트랙은 단순히 앨범을 채우는 곡이 아니라 ... See More
더 흥미로운 지점은 이 앨범이 장르사적으로 갖는 의미다. 1982년이라는 시점을 고려하면, 이 작품은 스피드 메탈과 스래시 메탈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직전의 결정적 연결 고리처럼 보인다. 이듬해 메탈리카와 슬레이어가 등장했다는 사실은 우연이라기보다 흐름의 연속에 가깝다. 특히 슬레이어의 케리 킹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Screaming for Vengeance를 꼽았다는 점은 상징적이다. 공격적인 리프, 속도감 있는 전개, 금속성 질감은 이후 극단적 메탈의 토양이 되었다.
히트곡의 존재감은 분명하지만, 이 앨범의 진정한 가치는 비히트 트랙에서 더욱 또렷해진다. 5번, 6번, 9번 트랙은 단순히 앨범을 채우는 곡이 아니라 ... See More
6 likesDate : Mar 10, 2021
My most played album #896.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The eighth studio album. Sold 5 million worldwide, Double platinum in the U.S..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became one of the band's signature songs. I played this to death when it first came out learned most of it on guitar, Electric Eye one of my all time favorite songs. As a result I played it less this century so it comes in 896th place but lifetime this is one of my most played albums. "Riding on the Wind", "Bloodstone", "(Take These) Chains", "Pain and Pleasure", "Screaming for Vengeance", "Fever" and "Devil's Child".
3 likesDate : Nov 10, 2018
"Judas Priest의 Heavy Metal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서, 사전적 의미인 'Heavy Metal'이라는 범주와 이들이 들려주었던 이전 작들의 'Heavy Metal'은 어디까지의 범주로 묶고 봐야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분명 [Sad Wings of Destiny]에서 맡았던 그 짙은 냄새의 금속성은 분명 Heavy Metal의 근간과 뿌리에 근접했기에 어느 정도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꼭 Heavy Metal이 이러이러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분명히 있을 수도 있지만, 무조건 현대 Heavy Metal의 구조를 따라가야만 그것이라고 인정해야 하는 부분은 과도한 집착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되 포용성 있게 다가가면 분명 새로운 시야와 새로운 가치관으로 신선하게 재해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작에서 다루고 싶은 얘기는 진보적인 관점보다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어디까지나 사전적 의미인 'Heavy Metal'로 다가가서 평가를 하고 싶다. 왜냐면, 본인 스스로도 디스코그라피를 쭉 이어오면서 느낀 감정과 이들의 전작들에서 들려준 Heavy Metal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Pure Heavy Metal이기 때문이다.
[British Steel]이라는 명반과 함께 상업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상태에서 뜬금없는 외도적 앨범 [Point of Entry]는 성공의 발판에 맞 ... See More
꼭 Heavy Metal이 이러이러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분명히 있을 수도 있지만, 무조건 현대 Heavy Metal의 구조를 따라가야만 그것이라고 인정해야 하는 부분은 과도한 집착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되 포용성 있게 다가가면 분명 새로운 시야와 새로운 가치관으로 신선하게 재해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작에서 다루고 싶은 얘기는 진보적인 관점보다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어디까지나 사전적 의미인 'Heavy Metal'로 다가가서 평가를 하고 싶다. 왜냐면, 본인 스스로도 디스코그라피를 쭉 이어오면서 느낀 감정과 이들의 전작들에서 들려준 Heavy Metal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Pure Heavy Metal이기 때문이다.
[British Steel]이라는 명반과 함께 상업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상태에서 뜬금없는 외도적 앨범 [Point of Entry]는 성공의 발판에 맞 ... See More
5 likesDate : Jun 19, 2013
The Hellion에서 Electric eye로 이어지는 곡 전개는 정말 지겹다면 지겨울정도로 당연스럽게 주다스프리스트의 라이브 단골곡으로 기억된다. 주다스 프리스트 팬이라면 누구나 대표곡으로 뽑을만한 곡이 바로 Electric Eye다. British steel앨범부터 구식적이긴하지만 하드락적인 음악에서 탈피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여기서는 금속성의 순도 높은 쌍팔년도 헤비메탈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냥 좀 심하게 말해서 묻고 따지지도 말고 닥치고 들어라고 말하고 싶은 앨범이고 이런 전개는 90년도까지 흔들림없이 진행되었다. 그냥 이들의 완벽한 이 음반을 찬양하고 듣자.
The Hellion , Electric Eye , Riding On The Wind , Bloodstone, Screaming For Vengeance ,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강추!!
The Hellion , Electric Eye , Riding On The Wind , Bloodstone, Screaming For Vengeance ,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강추!!
5 likesDate : Sep 12, 2010
Judas Priest는 1980년대 초반 British Steel을 통해 헤비메탈이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를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며, 장르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 앨범은 강렬하고 직관적인 멜로디와 고출력 사운드를 바탕으로 메탈 팬들과 일반 대중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헤비메탈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British Steel은 단순히 음반 하나를 넘어서, 이후 수많은 밴드들이 본받고자 하는 기준점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Breaking the Law나 Living After Midnight 같은 곡은 그들의 대표곡이자,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메탈 앤섬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앨범은 헤비메탈을 단지 무겁고 어두운 음악이 아닌, 더 넓은 대중성과 감각을 품을 수 있는 장르로 확장시킨 중요한 계기였다. 그러나 성공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Judas Priest는 음악적 실험과 새로운 방향 모색 사이에서 갈등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 이후 발표된 Point Of Entry 앨범은 팬들의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며 다소 애매한 행보를 보였다. 상업적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았고, 당시 열광하던 팬들 사이에서는 실망감이 퍼지기도 했다. Judas Priest 자신들도 이같은 반응을 인지 ... See More
5 likes1 2
Screaming for Vengeance Comments
(92)Feb 23, 2026
A really good, yet not as great as DOTF or Painkiller. Electric Eye is banger with big B.
1 likeJun 14, 2025
This is a nearly perfect traditional heavy metal album this shit rocks
3 likesDec 30, 2023
Apr 16, 2023
My fav Judas Priest album and the only release that I like from them
3 likesMay 23, 2022
Defenders of Faith와 함께 Judas Priest 최고의 앨범으로 꼽힘. 매체에 따라서는 최고의 Heavy Metal 앨범 Best 10에 들어가기도 하는 명반. 주옥같은 기타리프가 한가득.
4 likesFeb 27, 2022
화려한 맛은 없지만 쉽게 질리지 않는 담백한 음악을 들려주는 주다스 프리스트 스타일이 잘 나타난 작품이다. 라디오 방송에 적합한 3~5분 길이의 곡들이 주를 이루는데 실제로 상업적인 반응도 좋았다. 팁튼과 다우닝의 교과서적인 트윈기타 매력도 비교적 잘 나타나 있다. 앨범 전체적으로 대중적인 트랙들이 많아 재미있게 들을만한 작품이다.
3 likesDec 30, 2019
30여년전 앨범 발매 기념 투어 비디오를 우연히 얻어서 백번은 본 것같다. 자연히 쥬다스 프리스트하면 이 앨범이 떠오르게 된다. 그 당시에는 글렌팁톤의 기타 애들립이 KK다우닝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우닝은 애수어린 친근한 멜로디를 자아내는 필과 개성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3 likesOct 5, 2019
Sep 4, 2019
The Hellion에서 이어지는 인트로 리프가 정말 멋집니다. 포문은 훌륭하게 열어 제꼈는데 갈수록 흐지부지 쳐져버립니다. 2,7번트랙같은 기세좋은 곡으로만 가득 찼었으면 좋았을것 같은데요. 여전히 메탈이라기엔 통통튀는 팝록 같은 트랙들이 중간중간 포진해있는것도 좀 애매합니다. 그래도 짜임새면에서는 덜 지루하도록 연구한것 같습니다. 딱 용두사미입니다.
2 likesApr 21, 2019
It has a lot of great songs, but none match the highlights of Sin After Sin for me. Melodic riffs and awesome solos? Check. Power, speed, and aggression? Not as much.
3 likesApr 7, 2019
본 앨범이 이들이 내놓은 명반들 중 하나임에는 분명하다. 초등 6학년때 들은 프리스트 라이브 앨범은 30년이 지난 이 시점에도 날 프리스트빠로 남겨놓았다. 패인킬러로 넘어가기 전 다시 한번 그들의 신적인 창작력을 보여줬다.
3 likesDec 17, 2018
Yellow became my symbolic color of Heavy Metal by this album. Purple too, as of Painkiller. Black either, because of British Steel. Red is for sure, because Firepowe... Wait what the fu-
6 likesJudas Priest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Rocka Rolla | Album | Sep 6, 1974 | 77.2 | 43 | 4 |
| Sad Wings of Destiny | Album | Mar 23, 1976 | 92.3 | 58 | 4 |
| Sin After Sin | Album | Apr 8, 1977 | 86.5 | 47 | 5 |
| Stained Class | Album | Feb 10, 1978 | 86.9 | 49 | 3 |
| Hell Bent for Leather | Album | Oct 1978 | 87 | 45 | 3 |
| Unleashed in the East | Live | Sep 17, 1979 | 88.5 | 24 | 4 |
| British Steel | Album | Apr 14, 1980 | 86.6 | 116 | 6 |
| Point of Entry | Album | Feb 17, 1981 | 77.3 | 35 | 5 |
| ▶ Screaming for Vengeance | Album | Jul 14, 1982 | 92.2 | 99 | 7 |
| Defenders of the Faith | Album | Jan 24, 1984 | 94.4 | 127 | 6 |
| Turbo | Album | Apr 14, 1986 | 82.1 | 59 | 6 |
| Priest... Live! | Live | Jun 29, 1987 | 93.1 | 65 | 6 |
| Ram It Down | Album | May 17, 1988 | 89.8 | 74 | 5 |
| Painkiller | Album | Sep 3, 1990 | 97.1 | 280 | 17 |
| Jugulator | Album | Oct 16, 1997 | 82.9 | 40 | 6 |
| '98 Live Meltdown | Live | Sep 17, 1998 | 85.5 | 19 | 3 |
| Demolition | Album | Jun 1, 2001 | 79.4 | 27 | 1 |
| Live in London | Live | Jan 13, 2003 | 87.5 | 15 | 1 |
| Angel of Retribution | Album | Feb 28, 2005 | 85 | 52 | 5 |
| Nostradamus | Album | Jun 16, 2008 | 75.5 | 62 | 6 |
| A Touch of Evil: Live | Live | Jul 14, 2009 | 62.9 | 18 | 3 |
| Redeemer of Souls | Album | Jul 15, 2014 | 85.8 | 46 | 6 |
| 5 Souls | EP | Nov 28, 2014 | - | 0 | 0 |
| Battle Cry | Live | Mar 25, 2016 | 89.2 | 6 | 1 |
| Firepower | Album | Mar 9, 2018 | 90.5 | 87 | 6 |
| Invincible Shield | Album | Mar 8, 2024 | 93.2 | 69 | 4 |
| Live in Atlanta ‘82 | Live | 2025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