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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ing for Vengeanc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Cassette
Length50:59
Ranked#2 for 1982 , #53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92
Total votes :  99
Rating :  92.2 / 100
Have :  102
Want : 5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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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Vinyl Photo by coldsoup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gusco75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ggerubum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Electric eye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metalnrock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roykhan
Screaming for Vengean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0:4295.339
Audio Audio
2.3:3897.845
Audio Audio Live Video
3.3:1089.335
Audio Audio Audio
4.3:5387.536
Audio Audio
5.3:0784.735
Audio Audio
6.4:1880.734
Audio Audio
7.4:439338
Audio Audio
8.5:109338
Lyric Video Music Video Audio Audio Music Video
9.5:2182.332
Audio Audio
10.4:4887.833
Audio Audio
2001 bonus tracks
11.7:12975
Audio
12.Devil's Child (Live)5:021001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x Multi-Platinum 2,000,000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11. Prisoner of Your Eyes (recorded during the 1985 Turbo sessions)
12. Devil's Child (live at Mid-South Coliseum, Memphis, Tennessee; 12 December 1982)

Produced by Tom Allom
Engineered by Louis Austin
Mastered by Stewart Romain

Recorded at Ibiza Sound Studios, Ibiza, Spain and Beejay Recording Studios, Orlando, Florida, January - May, 1982
Mixed at ... See More

Screaming for Vengeance Reviews

 (7)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Screaming for Vengeance]는 [British Steel]과 [Point of Entry]에서 시작된 이들의 음악적 외도, 혹은 진보의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 앨범이 되었다.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이 앨범 이전까지의 그들을 헤비 메탈 밴드라고 단언하지는 못하겠다. 헤비한 하드 락을 하는 밴드, 라고 불러도 틀린 말은 아닐 것 같으니까. 하지만 Judas Priest가 빚어낸 하드 락의 시대로부터 헤비 메탈의 시대로 넘어오는 진보와 변형의 완성은 이 앨범에서 가닥이 잡혔고, [Defenders of the Faith]에서 완성된다. 최소한, 본인은 그렇게 생각한다.

Rob Halford의 보컬은 이 앨범에서 최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갓 30대에 들어선 그의 끝간 데 모를 날카로운 보컬이 이 앨범을 상징한다. 70년대의 그가 탄탄한 중저음역의 받침 아래 하이 테너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프론트맨이었다면, 80년대의 그는 금속성의 하이 테너를 쏟아내는 괴물 그 자체다. 그러면서도 70년대의 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으니, Halford의 전성기는 역시 헤비 메탈 프론트맨의 완성이라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Electric Eye와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g의 그가 70년대의 강점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면, Screaming for Vengeance에서의 그는 80년대 진화한 스스로의 모습을 뿌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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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이 앨범의 가장 큰 매력은 초기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진보적이고 어두우며 신비로운 분위기와, British Steel 특유의 단순하지만 리드미컬한 메탈 사운드가 절묘하게 공존한다는 점에 있다. 이는 단순한 스타일의 혼합이 아니라, 밴드가 지난 몇 년간 축적해온 음악적 실험과 상업적 감각이 하나의 완성된 형태로 수렴한 결과다. 이전 작품들에서 시도되었으나 다소 어색하게 남았던 상업적 요소는 이 앨범에 이르러 전혀 이질감 없이 녹아든다. 즉, 접근성은 확보하되 정체성은 손상되지 않는 균형을 이룬 것이다.

더 흥미로운 지점은 이 앨범이 장르사적으로 갖는 의미다. 1982년이라는 시점을 고려하면, 이 작품은 스피드 메탈과 스래시 메탈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직전의 결정적 연결 고리처럼 보인다. 이듬해 메탈리카와 슬레이어가 등장했다는 사실은 우연이라기보다 흐름의 연속에 가깝다. 특히 슬레이어의 케리 킹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Screaming for Vengeance를 꼽았다는 점은 상징적이다. 공격적인 리프, 속도감 있는 전개, 금속성 질감은 이후 극단적 메탈의 토양이 되었다.

히트곡의 존재감은 분명하지만, 이 앨범의 진정한 가치는 비히트 트랙에서 더욱 또렷해진다. 5번, 6번, 9번 트랙은 단순히 앨범을 채우는 곡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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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ke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My most played album #896.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The eighth studio album. Sold 5 million worldwide, Double platinum in the U.S..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became one of the band's signature songs. I played this to death when it first came out learned most of it on guitar, Electric Eye one of my all time favorite songs. As a result I played it less this century so it comes in 896th place but lifetime this is one of my most played albums. "Riding on the Wind", "Bloodstone", "(Take These) Chains", "Pain and Pleasure", "Screaming for Vengeance", "Fever" and "Devil's Child".
3 likes
Reviewer :  level 18   90/100
Date : 
"Judas Priest의 Heavy Metal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서, 사전적 의미인 'Heavy Metal'이라는 범주와 이들이 들려주었던 이전 작들의 'Heavy Metal'은 어디까지의 범주로 묶고 봐야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분명 [Sad Wings of Destiny]에서 맡았던 그 짙은 냄새의 금속성은 분명 Heavy Metal의 근간과 뿌리에 근접했기에 어느 정도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꼭 Heavy Metal이 이러이러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분명히 있을 수도 있지만, 무조건 현대 Heavy Metal의 구조를 따라가야만 그것이라고 인정해야 하는 부분은 과도한 집착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되 포용성 있게 다가가면 분명 새로운 시야와 새로운 가치관으로 신선하게 재해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작에서 다루고 싶은 얘기는 진보적인 관점보다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어디까지나 사전적 의미인 'Heavy Metal'로 다가가서 평가를 하고 싶다. 왜냐면, 본인 스스로도 디스코그라피를 쭉 이어오면서 느낀 감정과 이들의 전작들에서 들려준 Heavy Metal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Pure Heavy Metal이기 때문이다.

[British Steel]이라는 명반과 함께 상업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상태에서 뜬금없는 외도적 앨범 [Point of Entry]는 성공의 발판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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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18   95/100
Date : 
The Hellion에서 Electric eye로 이어지는 곡 전개는 정말 지겹다면 지겨울정도로 당연스럽게 주다스프리스트의 라이브 단골곡으로 기억된다. 주다스 프리스트 팬이라면 누구나 대표곡으로 뽑을만한 곡이 바로 Electric Eye다. British steel앨범부터 구식적이긴하지만 하드락적인 음악에서 탈피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여기서는 금속성의 순도 높은 쌍팔년도 헤비메탈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냥 좀 심하게 말해서 묻고 따지지도 말고 닥치고 들어라고 말하고 싶은 앨범이고 이런 전개는 90년도까지 흔들림없이 진행되었다. 그냥 이들의 완벽한 이 음반을 찬양하고 듣자.
The Hellion , Electric Eye , Riding On The Wind , Bloodstone, Screaming For Vengeance ,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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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5/100
Date : 
Judas Priest는 1980년대 초반 British Steel을 통해 헤비메탈이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를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며, 장르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 앨범은 강렬하고 직관적인 멜로디와 고출력 사운드를 바탕으로 메탈 팬들과 일반 대중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헤비메탈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British Steel은 단순히 음반 하나를 넘어서, 이후 수많은 밴드들이 본받고자 하는 기준점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Breaking the Law나 Living After Midnight 같은 곡은 그들의 대표곡이자,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메탈 앤섬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앨범은 헤비메탈을 단지 무겁고 어두운 음악이 아닌, 더 넓은 대중성과 감각을 품을 수 있는 장르로 확장시킨 중요한 계기였다. 그러나 성공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Judas Priest는 음악적 실험과 새로운 방향 모색 사이에서 갈등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 이후 발표된 Point Of Entry 앨범은 팬들의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며 다소 애매한 행보를 보였다. 상업적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았고, 당시 열광하던 팬들 사이에서는 실망감이 퍼지기도 했다. Judas Priest 자신들도 이같은 반응을 인지 ... See More
5 likes
1 2

Screaming for Vengeance Comments

 (92)
level 2   90/100
A really good, yet not as great as DOTF or Painkiller. Electric Eye is banger with big B.
1 like
level 16   90/100
오히려 리마스터반을 구입 후 손이 더 자주 가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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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gusco75
level 5   95/100
본격적으로 주다스 프리스트 황금기의 시작을 알리는 명반 곡별 편차는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
2 likes
level 4   95/100
This is a nearly perfect traditional heavy metal album this shit rocks
3 likes
level 16   95/100
Very good album by Judas Priest. A lot of good songs
2 likes
level 2   100/100
Halford best vocal in priest album
level 15   90/100
이전작들의 평범하고 밋밋한 80년대 하드 록 사운드를 벗어버리고 메탈갓 다운 진짜 제대로된 폼을 되찾은 작품이다.
3 likes
level 3   100/100
halford's speech, the hellion -electric eye, ... devils child
1 like
level 8   95/100
잘 팔린 데에는 이유가 있다.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헤비메탈 바이블
2 likes
level 6   90/100
The metalgods.
2 likes
level 16   90/100
처음에는 사실 이 앨범이 명반이긴 하나 이상하게 일부 곡이 완전 맘에 들지는 않았으나 보너스 라이브 트랙(리마스터 ,30주년 추천)버전, 을 듣다보면 생각이 많이 달라진다. devil's child도 이미 01리이슈에 들어있는데 롭의 라이브에서의 미친 퍼포먼스가 설사 나같이 처음에 감흥을 못받았던 사람도 다시 보게 된다. 그래도 확장판 디펜더스를 더 좋아해서 92점
3 likes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metalnrock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DVD Photo by metalnrock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Vinyl Photo by metalnrock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Vinyl Photo by metalnrock
level 21   90/100
My fav Judas Priest album and the only release that I like from them
3 likes
level 9   95/100
Gran disco de Judas Priest!
2 likes
level 19   100/100
쥬다스 프리스트 최애앨범. Devil's Child~lml
3 likes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Evil Dead
level 12   85/100
Defenders of Faith와 함께 Judas Priest 최고의 앨범으로 꼽힘. 매체에 따라서는 최고의 Heavy Metal 앨범 Best 10에 들어가기도 하는 명반. 주옥같은 기타리프가 한가득.
4 likes
level 11   80/100
화려한 맛은 없지만 쉽게 질리지 않는 담백한 음악을 들려주는 주다스 프리스트 스타일이 잘 나타난 작품이다. 라디오 방송에 적합한 3~5분 길이의 곡들이 주를 이루는데 실제로 상업적인 반응도 좋았다. 팁튼과 다우닝의 교과서적인 트윈기타 매력도 비교적 잘 나타나 있다. 앨범 전체적으로 대중적인 트랙들이 많아 재미있게 들을만한 작품이다.
3 likes
level 4   90/100
좋은 곡들이 많지만 중간중간 아쉬운 곡들이 있다. 그래도 좋은 곡들은 정말 대단하다
4 likes
level 6   95/100
말이 필요없는 주다스의 올드스쿨 헤비메탈명반이다. 페인킬러하곤 또다른 매력을 지닌 주다스만의 명반
4 likes
level 8   100/100
인트로인 The hellion과 바로 이어지는 Electric eye....시작부터 끝났다
4 likes
level 8   90/100
30여년전 앨범 발매 기념 투어 비디오를 우연히 얻어서 백번은 본 것같다. 자연히 쥬다스 프리스트하면 이 앨범이 떠오르게 된다. 그 당시에는 글렌팁톤의 기타 애들립이 KK다우닝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우닝은 애수어린 친근한 멜로디를 자아내는 필과 개성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3 likes
level 20   90/100
헤비메탈 신들의 8번째 맹공 결과는 초토화!! 매우 바람직한 메탈의 모범사례 달궈진 쇠처럼 닿으면 녹을것 같은 연주들에 롭의 멋진 보컬들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hellion~electric eye로 후끈해진 열기를 머금고 devil's child 까지 다 듣고나면 후열 필수입니다.
8 likes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8   100/100
나에게 페인킬러와 더불어 주더스 프리스트 최고에 앨범
4 likes
level 14   75/100
The Hellion에서 이어지는 인트로 리프가 정말 멋집니다. 포문은 훌륭하게 열어 제꼈는데 갈수록 흐지부지 쳐져버립니다. 2,7번트랙같은 기세좋은 곡으로만 가득 찼었으면 좋았을것 같은데요. 여전히 메탈이라기엔 통통튀는 팝록 같은 트랙들이 중간중간 포진해있는것도 좀 애매합니다. 그래도 짜임새면에서는 덜 지루하도록 연구한것 같습니다. 딱 용두사미입니다.
2 likes
level 13   75/100
It has a lot of great songs, but none match the highlights of Sin After Sin for me. Melodic riffs and awesome solos? Check. Power, speed, and aggression? Not as much.
3 likes
level 12   85/100
본 앨범이 이들이 내놓은 명반들 중 하나임에는 분명하다. 초등 6학년때 들은 프리스트 라이브 앨범은 30년이 지난 이 시점에도 날 프리스트빠로 남겨놓았다. 패인킬러로 넘어가기 전 다시 한번 그들의 신적인 창작력을 보여줬다.
3 likes
level 13   85/100
Yellow became my symbolic color of Heavy Metal by this album. Purple too, as of Painkiller. Black either, because of British Steel. Red is for sure, because Firepowe... Wait what the fu-
6 likes
level 8   90/100
정말 좋은 앨범이다.
1 like
level 10   95/100
많이 팔렸다고 들었다. 이유가 있지요 ㅎ
1 like
level 8   100/100
주다스 앨범 중 최고의 유기성을 가진다
1 like
level 12   100/100
헤비메탈의 정의 그 자체
1 2 3 4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7.2434
Album92.3584
Album86.5475
Album86.9493
Album87453
Live88.5244
Album86.61166
Album77.3355
▶  Screaming for VengeanceAlbum92.2997
Album94.41276
Album82.1596
Live93.1656
Album89.8745
Album97.12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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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5.5193
Album79.4271
Live87.5151
Album85525
Album75.5626
Live62.9183
Album85.8466
EP-00
Live89.261
Album90.5876
Album93.2694
Live-00
Info / Statistics
Artists : 52,919
Reviews : 11,981
Albums : 191,188
Lyrics : 225,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