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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Redux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Thrash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Earache Records
Length1:13:23
Ranked#1 for 2016 , #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133
Total votes :  140
Rating :  94.4 / 100
Have :  38
Want : 9
Add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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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melodic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Evil Dead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고무오리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MASTODON74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Möbius Knot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ween74
Terminal Redu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9:1198.945
Audio
2.8:159630
Audio
3.7:3397.831
Audio
4.1:22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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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49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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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9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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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99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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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99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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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29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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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3698.445
Audio

Line-up (members)

  • David DiSanto : Vocals, Guitars, Lyrics
  • Erik Nelson : Guitars
  • Blake Anderson : Drums
  • Frank Chin : Bas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ex Poole : Ambient Soundscapes
  • Naeemah Z. Maddox : Backing Vocals (tracks 1, 10)
  • RoseMary Fiki : Backing Vocals (tracks 1,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Byron Filson : Producer, Re-amping, Mixing, Mastering Engineer
  • Vektor : Producer
  • Erik Nelson : Recording Engineer (guitars, bass)
  • Daniel Kishbaugh : Recording Engineer (drums, vocals)
  • Adam Burke : Artwork
Guitars and bass recorded in Philadelphia, Pennsylvania, United States.
Drums and vocals recorded at Panther Pro Audio in Philadelphia, Pennsylvania, United States.
Re-amped in Phoenix, Arizona, United States.
Engineered, mixed and mastered in August 2015 at Villain Recordings in Phoenix, Arizona, United States.

Terminal Redux Reviews

 (7)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이 앨범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종합 패키지*라고 하겠다- 예전에 슬립낫이 데뷔한지 얼마안되었을 무렵, 자신들의 음악을 종합 패키지라고 비유한 적이 있었는데, 슬립낫의 오랜 팬으로서 미안하지만 진정한 종합 패키지는 따로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슬립낫 초기작들도 80년대 메탈, 뉴메틀, 랩코어, 스래쉬 메탈, 데스메탈, 등등 여러 장르들의 요소들을 버무린 음악이지만- 벡터의 위의 앨범은 조금 더 노골적인 비빔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들의 악기연주 실력은 두말할 필요도 없으니 굳이 뻔한 칭찬은 반복할 필요 없으리라- 그보다 특이할만한 점은 다소 의도적으로, 분명히 *의도적으로* 여러 가지 혼합요소들을 각각 두드러지게 드러냈다는 점이다- 여러 가지 요소들을 잘 조화되게 일체화시키는 방법도 종합 패키지의 한 방법이겠으나, 벡터의 2016년작인 이 앨범은 아예 각각의 상이한 요소들을 아주 뚜렷하게 잘 드러나게끔 표현했다- 그래서 어떤 곡에서는 테크니컬 스래쉬메탈이 피어오르고, 다른 어떤 곡에서는 드림씨어터나 핑크플로이드 같은 드라마틱하고 세련된 프로그레시브/아트가 솟아오른다- 게다가 앨범 표지는 우주SF를 연상시키는 광대하고 웅장한 이미지까지 보여준다- 70년대에 핑크플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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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Vektor는 2006년 "Demolition"이라는 데모를 발매하고 2011년 "Outer Isolation"를 발매하기까지 수많은 프로그레시브, 쓰래쉬 메탈팬들에게 주목과 지지를 받은 밴드이다. 특히 "Black Future"는 정교한 짜임새를 갖추고 끊임없이 변화하여 지루할 틈이 없는 앨범으로 메탈팬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5년이 지나고 Vektor는 "Terminal Redux"라는 전작들보다 한 차원 높은 앨범을 발매한다. 내가 전작들보다 높은 점수를 주는 이유는 다양한 음악효과를 넣어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앨범의 모든 곡들이 어울어져 하나의 대서사시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보통 테크니컬, 프로그레시브하면 다른 메탈장르의 팬들에게는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산만하게 느껴지는 반면에 Vektor의 음악은 중독성있는 리프와 난해한 리프를 줄다리기하여 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해준다. 이런 장점에 분위기를 잡아주는 향신료와 같은 효과를 넣어주니 쓰래쉬, 프로그레시브 팬들을 포함한 모든 메탈팬들이 두팔벌려 환영받는 것같다.

앨범에 담겨있는 콘셉트도 청자들에게 흥미를 돋게해주는데 David DiSanto의 인터뷰에 따르면 10대였을 때 듣던 Rush의 Hemispheres의 가사와 별자리 중 하나인 백조자리(Cygnus)에 흥미가 생겨 약간의 연구를 한 것이 앨범의 콘셉트, 스토리 전반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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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BlackShadow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장대한 스케일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이 수식어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상당히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겠으나, 보통의 경우 저 수식어가 붙은 음악은 대부분 투입되는 악기의 스케일 역시 장대한 편이다. 드림 시어터, 오페스, 엑스재팬, 심포니 엑스부터 시작해서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는 네오블이나 페르세포네, 셰이드 엠파이어 등등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적어도 기본적인 밴드구성 외에 키보드나 피아노, 바이올린, 신디사이저 등등 다양한 악기와 사운드를 첨가하여 그 웅장한 스케일과 분위기를 살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어찌보면 메탈에 키보드를 넣은 시도는 또 다른 메탈의 커다란 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발견이 아닐까 싶다. 때문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고 하면 좋게 말하면 분위기 쩌는, 나쁘게 말하면 설탕발림이 심한 음악이라는 인식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요즈음에 들어서는 더더욱.

그렇기에 이 앨범이 가지는 의미는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이라는 지극히 심플하고 베이직한 밴드 구성으로 완성된 본작은 누가 들어도 분명 프로그레시브 메탈이기 때문이다. 평균 러닝타임이 7~8분대에 달하는 장대한 스케일의 곡 구성과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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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더 익스트림하고, 더 프로그레시브 한 것이 헤비메탈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미래일까? Black Sabbath를 시초로 헤비메탈의 역사가 반 세기 가까이 흘러가는 동안, 이미 헤비메탈의 범주 안에 할 수 있는 시도들은 해볼만큼 해봤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남아있는 선택지는 복잡성, 화려함, 공격성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 즉 익스트림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융합 외에는 다른 방향이 선뜻 떠오르지 않는다. 따라서 최근 몇 년간 주목 받고 있는 밴드들은 그러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으며, 최초 출발점이 스래쉬(Vektor), 멜데쓰(Persefone), 블랙메탈(Ne Obliviscaris)이든, 결국 익스트림-프록메탈이라는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메킹에서 주목받고 있는 Rivers of Nihil, 국내 밴드 중에는 Dark Mirror ov Tragedy도 이러한 흐름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익스트림-프록메탈 장르가 헤비메탈의 바람직한 미래인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익스트림메탈과 프록메탈 각각을 둘 다 좋아함에도, 이 둘이 융합된 형태는 듣기에 부담되고 벅찰 때가 많다. 수준 높은 작곡과 연주력에 경외감이 들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계속 듣기에는 귀와 정신이 피곤해서 그 음악에 마음이 끌리지는 않게 된다. 이렇게까지 복잡하고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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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소위 빡센 노래 듣는 사람들한텐 웃기게 들리겠지만, 본인은 이 정도의 빡센 노래는 거북해서 오래 듣지를 못 한다. 멀미할 것 같고 두통이 인다. 하지만 이 앨범을 듣는 순간 이 표현밖에 할 수 없었다. 그리고 1년쯤 간간이 들으면서 느낀 감상도 마찬가지다.
'Insane'
우주로 떠나야 한다면, 필히 챙길 유일무이한 앨범.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구간을 끼적여 본다.

01 Charging the Void
첫 번째 트랙 선정의 탁월함. 이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드러내준다.
42초~51초, 1분 2초~1분 12초, 1분 26초~1분 36초의 선율! 바로 이어서 1분 36초부터의 시기적절한 스크리밍을 필두로 2분 5초까지 이어지는 연주는 이 곡에 집중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2분 5초부터 드러밍이 곡을 이어주며 2분 19초부터 기타와 깊게 깔린 베이스가 곡을 묵직하게 잡아주며 곡이 진행되는데, 간간이 베여있는 테크니컬한 드러밍이 이 곡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것 또한 예술적. 슬슬 지루해질까 싶을 타이밍인데 3: 41부터 싱겁지 말라고 절묘한 템포 조절로 간을 잡아주시며 달려주시는데, 이런 잔재미엔 감사할 따름. 4분 38초의 짧게 쥐어짜내는 고음은 실로 괴괴한 목소리로 들려 우주적 이미지를 한 층 덧대어준다.

개인적으로 5분 15초대의 템포를 끌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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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3   100/100
Date : 
Particles known only in theory...Within my grasp...

결론부터 말하자면 본작은 21세기 리바이벌 쓰래쉬의 최종 완성판이자, 90년대 이후 시도된 모든 익스트림 메탈 장르의 정수가 축적된 엑기스와 같은 앨범이다.

특유의 난해함을 잃지 않으며 한치앞도 알 수 없는 화려한 구성미를 바탕으로 청자를 압도함과 동시에 쓰래쉬 특유의 폭력성, 힘, 그리고 리듬감을 한 폭의 명화처럼 담아놓은 최고의 앨범이다.

솔직히 말이야 바른 말이지, 온갖 호들갑떨면서 '명작', '걸작' 소리하던 크로스오버 익스트림 메탈 앨범 가운데서 오랜 시간 청자들의 귀와 뇌에 각인이 된 작품은 생각보다 별로 없다. (그래서 오페쓰가 위대한거다.) 사실 이건 그네들이 작품을 영 못만들어서 그랬다기보다는 익스트림 메탈 본연의 성질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누가 익스트림 메탈을 이성적인 감상으로만 평가하나. 듣는 순간 폭발할듯 쿵쾅거리는 심장의 고동소리와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이야 말로 익스트림 메탈의 raison d'etre (존재 이유)임이 너무나도 분명하지 않은가.

그렇기에 초심자에게 프로그레시브와 익스트림 메탈의 결합은 어색함을 넘어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돌도끼로 사슴 찢어먹는 원시인에게 하버-보쉬법에 대한 특강을 펼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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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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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Redux Comments

 (133)
level 5   70/100
연주는 좋은데 카랑카랑 거슬리는 보컬이 점수 다 깍아먹음. 귀 아파 못듣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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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5/100
질주 속도 파괴 신이난다 점점 파워메탈만 듣다가 빡센장르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1 like
level 1   100/100
One of the best of all time. Any typed out description would be doing it a disservice, so just listen to it, preferably a couple times.
1 like
level 4   100/100
옵스큐라와 함께 정신줄을 놓게 만드는 무아지경 케이오틱앨범
1 like
level 3   100/100
리뷰 수정할게요. 다시들으니 너무좋아서 다른앨범에 손이안가게되네요. 곡구성에 대해서는 다른멋진 리뷰가 많으니 다른 매력에 대해서 애기하고싶어요.다행히 네이버에 가사를 번역한 블로그가 있어서 그 가사를 보니 다시한번vektor의 역량에 감탄하게되네요..!네이버에 vektor라고치면 나옵니다. 가사와 함께 들으니 마치 제가 sf소설에 들어간 기분이들었어요!
1 like
level 12   90/100
보컬은 조금 거슬리지만 연주력 하나만큼은 미쳤다. 9,10번 트랙 강추
level 1   100/100
이 앨범을 들었을 때 우주를 광속으로 비행하는 내 자신을 보았다!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곡 마다 러닝 타임이 길지만 변화무쌍한 구성에 지루할 틈이 없다!
1 like
level 6   80/100
말이 필요 없는 앨범
level 2   100/100
I listened to this album for the first time when I was writing a fiction piece. It turned out to be one of the most haunted and dark things I have ever written. This album was truly a trip, and completely flaw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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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0/100
제 스타일은 아닌 앨범 !!! 멜로디 위주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가 보다. 계속 듣다 보면 다른분들처럼 다시 재평가 하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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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95/100
스래쉬 메탈의 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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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고무오리
level 12   100/100
Terminal Redux is a great album
2 likes
level 1   100/100
One of the BEST albums of thrash and metal in general. The creativity and innovation in the riffs, lyrics and history concept, makes it as a hidden treasure.
3 likes
level 10   100/100
Muy bueno este Terminal Redux de Vektor.
2 likes
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5   100/100
듣고있다 보면 끝없는 어둠의 심우주 속에서 쓸쓸히 유영하는 자신을 느끼게 된다. Recharging the Void의 마지막 5분, 특히 어쿠스틱 파트에서 클라이막스로 넘어가는 그 부분은 듣고 소름이 끼쳤다.
level 9   100/100
이런 퓨전장르 별로 안좋아한다. 근데 이런거 들으면 생각이 바뀌잖어. 너무 좋은데? 스래쉬 메탈의 진화? 라고 생각하겠다.
2 likes
level 12   95/100
이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감탄이 절로 나온다~ 테크닉이나 기교는 머 1집부터 말할나위없이 훌륭하고 구성력도 장난아니었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그 구성력이 거의 극강의 수준...9/10번 특히 10번곡은 그 엄청난 서정성까지... 어케 이렇게 곡을 만들지.... 음...도저히 말로 이 느낌을 표현못하겠다... 그냥 다시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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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ween74
level 15   95/100
시종일관 강렬하다
1 like
level 10   100/100
익스트림 메탈을 알기 전에 당민리뷰 어느 영상에 살짝 나와서 들었던 그 때, 막 메가데스 앨범에 재미를 붙인 정도였던 제게 이 앨범은 거의 '그들만의 리그' 그 자체였습니다. 보컬 때문에 귀에 들어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난잡하게만 들렸는데, 역시 작품에 대한 감상은 때와 기분, 그리고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귀중한 앨범입니다.
2 likes
level 4   85/100
Nehezen emészthető lemez, túl hosszú is ez már, néhány számot lehagyhattak volna róla.
level 8   45/100
명성에 비해 지루했던 앨범.. 이해할수 없는 음악
3 likes
level 9   40/100
Too much growl!
1 like
level 8   100/100
진짜 엄청난 앨범이다. 보컬이 듣기 거북하다 그러는데 난 괜찮게 들었고, 클린보컬도 잘해서 깜짝놀랬다. 1번, 9번, 10번을 난 제일 좋아한다.
1 like
level 11   90/100
날 선 보컬과 복잡한 리프 덩어리들이 꽤 길지만 듣기에 부족함은 없다. 1번 트랙의 리프와 마지막 트랙의 마무리, 우주적인 6번의 기타솔로가 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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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55/100
결국 끝끝내 이해하지 못한 음반이었습니다. 전작들보다 더 지루해지고 재미없어졌다고 느꼈습니다. 보컬의 독특한 창법은, 저는 좋아하는 쪽에 속합니다. 허나 곡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너무 복잡하게 펼쳐내는 느낌과, 캐치한 부분없이 러닝타임을 길게 만든 점이 지겨움과 피곤함을 동반합니다. 어지르기만하고 정리는 안합니다. 마지막 트랙만은 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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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100/100
보컬이 뭐라는 건지 알아듣지는 못 해도 마지막엔 눈물이 날 정도의 황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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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100/100
데빈아재가 질토이드와 커피를 타먹는 동안 벡터맨은 메두사와 그 잔당을 무찌르러 포스를 익히고 라이트세이버 들고 시그너스를 조지러 갔다. 보이보드도 울고갈 21C 익스트림 프록의 마스터피스요, 유니버셜 피쳐스는 당장 이들의 시나리오를 검토할지어다.
10 likes
level 1   65/100
화려한 인트로 연주에 빠져들다가 보컬을 듣고 바로 꺼버렸다....
2 likes
level 10   90/100
미친앨범입니다. 보컬도 작품에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앨범을 들을수 없다는게 아쉬울따름
1 like
level 8   100/100
'Black Future' 에서 보여준 그들의 비범한 끼는 꽃이 되었다
5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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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9510
Album92.3431
Live-00
▶  Terminal ReduxAlbum94.41407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96
Reviews : 9,980
Albums : 153,530
Lyrics : 198,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