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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Wings of Destin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Progressive Rock
LabelsGull Records
Length39:13
Ranked#3 for 1976 , #20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3
Total votes :  49
Rating :  90.8 / 100
Have :  32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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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Sad Wings of Destiny CD Photo by groooveJudas Priest - Sad Wings of Destiny Cassette Photo by 댄직Judas Priest - Sad Wings of Destiny CD Photo by 신길동옹Judas Priest - Sad Wings of Destiny CD Photo by Eagles
Sad Wings of Destin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7:4594.718
Audio
2.2:509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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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692.516
Audio
4.2:4689.113
5.2:028212
6.4:2689.615
Audio
7.5:4786.813
8.3:1686.915
9.4:2687.114

Line-up (members)

Produced by Jeffery Calvert, Max West, and Judas Priest
Engineered by Jeffery Calvert, Dave Charles, and Chris Tsangarides

Recorded at Rockfield Studios, Whales, England, November/December, 1975
Mixed at Morgan Studios, London, England, December, 1975

Art Director : John Pasche
Cover Concept : Neil French
Sleeve Painting : Patrick Woodroffe
Photographs : Lorentz Gullachsen
Ian Hill Pho ... See More

Sad Wings of Destiny Reviews

 (6)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칼로 찔러도 피안날거같은,미친듯이 달리는 후기작들이 있기전에 서정적인 사운드와 시원하게 내지르지만 부드럽고 깔끔한 롭할포드의 보컬이 버무려진 아름다운 이 앨범이 있었으니...

발라드 곡도 사실 처음들었을땐 별로였지만 계속들어보면 너무나도 아름답다.

단지 후기작들이 너무나도 비약적인 변화였기에...빡센기타, 빡센보컬,빡센드럼이 아닐지라도 주다스는
명반을 낼수있다!를 보여주는앨범.

최근 앨범인 불힘과 밴드맴버들을 생각해본다면 너무 몰아붙이지말고 이런 앨범을 한번 더 내놓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 대해 표현해보자면 외유내강이 아닐까?
2 likes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Metal God인 Judas Priest의 두번째 정규앨범으로 앨범커버만 봐도 이제 진짜를 들려줄 것 같은 진지함이 묻어나 있는데 전작의 엉망진창이었던 프로듀싱을 완전히 잊게한 훌륭한 앨범이다. 맘에 들지 않았던 프로듀서를 교체함으로 그들이 들려줄 수 있는 역량의 최대치를 끌어낸 듯 한 녹음과 연주력 그리고 Vocal까지 아주 본작에서 쏟아낸 듯 하다.

전작의 Drummer인 John Hinch가 빠지고 새로운 Drummer인 Alan Moore가 들어오며, 전작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Twin Guitar를 제대로 들려주고 Bluesy한 느낌과 Groove가 끈덕대는 연주가 환상적이게 어울리면서 섬짓하기까지한 Rob Halford의 사악하기까지 들리는 고음역이 돋보이는 전작과는 비교가 되지 않은 앨범이다.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그들이 영향을 받아왔던 Led Zeppelin과 Pink Floyd의 스타일이 섞인 듯한 사운드와 Judas Priest만의 날카로운 사운드가 잘 융합된 것 같다. 현재 우리들이 알고 있는 Judas Priest는 Heavy하며 직선적이고 Hook이 좋은 사운드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들은 Progressive Rock의 영역에도 들어가는 사운드를 표방하여 만든 작품이 있다는 사실에 모두 놀랄 것이 바로 본작인데 단지 길게 늘여놓지 않고 섬세하면서도 Hard Rock에 잘 녹여 넣은 구성이 상당히 훌륭하고 곡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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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나이가 들고 나서야 비로소 맛을 알게 되는 음식이 있다. 당장에 입맛을 잡아 끌 단 맛도 없고, 눈물을 쏙 빼놓을 만큼 맵거나 자극적이지도 않지만 그것만의 독특한 식감과 향취를 가진 음식들. 한때는 그 음식을 먹기 어렵게 했던 풍미는 언젠가 매력으로 다가와 그 음식을 찾게 한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2집인 Sad wings of destiny를 듣고 나서 느껴지는 것들도 그와 비슷하다. 나 역시 다른 젊은 메탈 헤드들처럼 주다스 프리스트의 헤비메탈 걸작 'Painkiller (1990)'을 들으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밴드들의 다양한 음반을 찾아보는 동안 '메탈 갓'의 초기 시절 음악을 들어보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 했다.

마침내 이 음반을 듣고 났을 때, 나는 감동과 한탄을 동시에 느꼈다. 이렇게 좋은 음반을 이제야 듣게 되었다는 게 안타까웠고, 세월을 뛰어넘는 서정성과 섬세함에 큰 감동을 받았다.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그리고 비틀즈. 주다스 프리스트의 'Sad wings of destiny'에는 모범적이고 훌륭한 세 명의 선배들의 영향이 짙게 배여있다. 물론 이들이 선배들의 음악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쇳소리가 묻어나는 롭 핼포드의 미성은 주다스 프리스트만의 색깔을 나타내는 가장 큰 요소다. 고전적인 록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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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음악을 듣다보면 과거에는 별 감흥이 오지 않던 음악이 어느 정도의 시간이 경과된 후에 다시 들어서 좋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취향이 헤비메탈에서 하드록으로 바뀐 뒤에 이 앨범을 다시 듣게 되었다. 처음 들을 때에는 이 앨범에 대해서 그다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70년대의 이 앨범을 비롯하여 70년대의 Judas Priest의 작품들은 80년대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전초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이 앨범을 다시 들은 후에는 그러한 생각을 수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진가는 British Steel에서가 아닌 이 앨범에서부터 시작 되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내용물들은 80년대의 주다스 프리스트를 생각한다면 상상할 수 없던 것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놀라운 것은 Epitaph이다. 이것이 과연 그들의 작품인것인가하고 의심스러운면도 있지만 이 목소리는 분명히 쇳소리는 억제되고 있지만 이 감미로운 목소리는 분명 Rob Halford의 그것이다. 하지만 앨범내에서 가장 훌륭한 곡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Victim Of Changes와 Dreamer Deceiver이다. 이 두곡은 초기 명곡들 중의 하나로 주다스 프리스트가 초기부터 우수한 역량을 지녔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80년대의 영광을 생각하는 팬들이라면 이 앨범이 상당히 낯설게 느껴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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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Wings of Destiny Comments

 (43)
level 9   95/100
My most played album #995. The second studio album. The music was off the hook, the sales were not so much, the label Gull records was not able to get this great band the promotion they needed, a true story of starving artists, the third album would be on CBS records. In 1976 there was this amazing album, amazing songs and no food! Great songs include, "Victim of Changes", "Tyrant", "The Ripper" and "Dreamer Deceiver". One of the better album covers in my opinion!
1 like
level 10   70/100
주다스프리스트 스타일 헤비메탈의 초석을 닦는 작품으로, 데뷔작의 하드록 리프에서 발전한 강력한 다운피킹 디스토션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여 프로그레시브한 면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확연한 발전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본작이, 훗날의 British Steel 과 Point of Entry 보다 더 헤비메탈스러운 사운드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3번트랙 기타가 예술입니다.
level 6   95/100
가장 처음으로 접한 쥬다스 프리스트의 앨범. 그때까지 기껏 Electric eye나 알고 있었는데 분위기가 사뭇 고전적이어서 놀랐고 수준 높은 음악적 역량에 다시 놀랐다. 락 팬이라면 필청해야 할 의미있는 앨범이다.
2 likes
level 7   95/100
주다스의 시작은 Rocka rolla 부터이지만 위대한 주다스의 시작은 본작부터입니다.
2 likes
level 9   75/100
A vast improvement over their debut. A little unbalanced, but has some truly great songs.
1 like
level 14   85/100
서사적인 하드락의 정수
3 likes
level 10   85/100
70년대 헤비메탈을 느낄 수 있는 수작, 개인적으로 주다스 앨범 커버 중에 이게 제일 멋지다
2 likes
level   90/100
80년대 주다스와는 색체가 다르지만 퀄리티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level 11   100/100
믿음의 3S!!!
level 7   100/100
진정한 프로그레시브
level 8   90/100
명곡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이 음반은 젊은 롭헬포드의 보컬 실력을 엉청 뽐내고 있다. 특히 Dream Deceiver은 어느 블로거분이 롭헬포드의 실력을 잘 설명해놓은 글이 있다. Deceiver은 음반도 음반이지만 라이브영상을 보면 귀가르즘을 할 정도
level 12   100/100
?가입한지 5년 됐는데 내가 여기다 커멘트를 안 적었었나? 아무튼 롭의 저음 보컬을 실컷 즐길 수 있는 하드락과 헤비메탈, 그리고 약간의 프로그레시브함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주다스 최고의 앨범중 하나다. 개인적으로 주다스 앨범중 가장 깊이 있게 느껴진 앨범이다.
level 9   95/100
브리티쉬 스틸 이후의 앨범만 접했다면 통수를 얼얼하게 맞을 앨범. Epitaph의 가사는 반드시 볼 것.
level 8   85/100
사이키델릭한 주다스
level 18   90/100
물론 강렬한 쇠비린내 헤비메탈을 기대하고 들었다면 실망이 클 듯 하다. 하지만 내 생각엔 이 앨범이 지닌 뛰어난 음악성이 그 실망감을 커버할 수도...
level 18   90/100
초창기 명반이자 이들 디스코그래피중 가장 프로그레시브한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확실히 JP=헤비메탈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 있을 땐 접근성이 떨어졌는데 요즘엔 정말 즐겨듣는다.
level   90/100
정통 하드록도, 정통 헤비메탈로 분류하기도 애매한 앨범. 양극에서 떨어진 위치에 존재하지만, 무게감은 상당하다.
level 9   90/100
Was pretty surprised by how good this album was. Amazing, great riffs and Rob's killer vocalwork. An early Priest gem.
level 7   95/100
잘 안들었었는데 다른거 듣다가 들으니 짱이네..
level 5   85/100
짜임새 있게 정말 잘 만들었다.. 얘네들 작곡력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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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403
Reviews : 9,411
Albums : 142,649
Lyrics : 19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