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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aradox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emaphore
Length47:59
Ranked#2 for 1997 , #57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3
Total votes :  48
Rating :  93.5 / 100
Have :  2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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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Parado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Awakening1:3993.33
2.River Of Pain7:14955
3.Tearing Down The World5:32945
4.Message To God5:41935
5.Long Way Home5:5495.86
6.Time Will Tell9:3198.33
7.Silent Scream6:1396.73
8.It's Over6:1593.33

Line-up (members)

  • D.C. Cooper : Vocals
  • André Andersen : Guitars, Keyboards
  • Jacob Kjaer : Guitars
  • Steen Mogensen : Bas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lan Sørensen : Drums
  • Maria McTurk : Backing Vocals
  • Kenny Lübcke : Backing Vocals
  • Lise Hansen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é Andersen : Producer
  • Lars H. Nissen : Mixing Engineer
  • Jan Eliasson : Mastering Engineer
  • Christina Laugesen : Artwork
Bonus Tracks :
9. Martial Arts (Instrumental) (1:51)
10. The Final Lullaby (4:01)
11. Restless (3:21)

Paradox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 앨범 역시 Moving Target과 더불어 최고로 쳐주는 앨범이다. 전작들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작곡력과 경이로울 정도의 전개..한 편의 아름다운 교향곡을 듣는 것 같은 기분이다. 본 작에서는 모든 곡들이 한 곡인 것 마냥 그대로 이어지는데 곡과 곡간의 연계성이 매우 좋다. 그 중 소름돋았던 부분은 River Of Pain에서 Tearing Down The World로 넘어갈때와 Long Way Home,Time Will Tell, Silent Scream 순으로 이어질 때이다. 이질적인 부분은 없었으며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때 정말 넋을 잃고 들었다. 그리고 각각의 곡 자체가 삳당히 뛰어나서 소름돋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앨범 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굳이 뽑자면 River Of Pain,Long Way Home,Silent Scream이다. 이 세 곡은 진짜 들으면서 울컥울컥했던..ㅜㅜ 또한 본 작을 통해서 DC쿠퍼의 진가를 좀 더 알게 되어 좋았던 앨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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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헤비메탈을 접하던 고등학생시절부터 로얄헌트라는 밴드는 이름은 들어왔지만 이름 자체가 너무 고상하기도 하고 세련되지 못한 느낌에 아예 접할 생각 자체를 하지 않고 살았었다. 그러고는 최근에 와서야 이들을 접하게 되었다. Paradox II: Collision Course이라는 2008년작 앨범으로.. 마크 볼즈가 보컬로 참여하긴 했지만 그 앨범에서도 충분히 로얄헌트에게 경외심같은 뭔가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 앨범에서는 그냥 숭배 그 자체가 생각난다. 로얄헌트만의 키보드, 기타, 코러스의 조화는 들어본 사람은 어떤걸 의미하는지 알것이다. 기름지면서도 과하지 않고, 중세적이라고 해야할까 뭔가 심오하기도 한 로얄헌트만의 너무나 독특하면서도 위대한 색깔. 그 모든것이 이 앨범에 다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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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6/100)
Date : 
로얄헌트 최고의 앨범이자, 멜로딕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Paradox!

전작인 "Moving target"에서 미국 출신 디씨쿠퍼를 보컬로 맞아들이고, 사운드를 강화하여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을 내었던 이들. 그리고 그것에서 더욱 더 발전하여 마침내 최전성기의 물오른 음악을 들려준 것이 본작이 되겠다.

밴드의 작곡가이자 리더이며 키보드 비루투오소인 앙드레앤더슨은 덴마크 출신으로, 러시아에서 음악을 공부하여 클래식을 음악성의 모태로 두고 있다. 그만큼 이들의 음악에는 클래식적인 요소가 많다. 개인적으로 음악전공이 아니라 잘 모르겠으나, 평론가들의 말에 따르면 앙드레앤더슨은 대위법에 기초하여 작곡을 많이 한다고 한다.

또한 다른 프록메탈쪽 키보디스트들이 현란한 솔로를 보여준다면, 앙드레는 기교보다는 다양한 톤으로 기타와 백킹의 보조를 맞추며, 전체적인 곡을 이끌어 나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그만큼 악곡이 풍부하고, 마치 교향곡을 듣는 느낌이 들도록 해주고 있다. 그래서 전성기 이들의 앨범을 멜로딕/프로그레시브보다 네오클래시컬/심포닉메탈로 분류하기도 한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절제의 미이다. 물론 로얄헌트 음악 자체가 테크닉을 발휘하여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음표의 낭비가 없는 정말 필요한 음만 골라 연주하는 느낌이 든다. 단 1초도 지루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주는 기교 아닌 기교이다.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러닝타임만 길게 늘여놓는(일부 드림씨어터 앨범 같은...)것보다 훨씬 알차지 않은가.

그리고 멜로디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팝적인 멜로디를 잘 만들어내는 앙드레가 클래식의 장엄함과 디씨쿠퍼의 중후한 보컬을 합쳐, 매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야곱의 기타솔로도 곡의 멜로디 진행에 너무나도 잘 맞게 연주해 주어 시너지를 일으킨다.

반면 멜로디에 너무 치중하여, 리듬 파트쪽이 약한 감이 들기는 하다. (드러머인 알렌소렌슨이 정식 멤버도 아니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하나의 스토리를 기반해서, 곡들이 이어져 있는 형식을 띄고 있다. 때문에 어떤 특정 곡이 좋다라기 보다는 모든 트랙이 고품질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각 곡들 안에서의 멜로디도 변형을 주어 지루하지 않게 해준다. 즉, 1절에서 A라는 멜로디를 썼다면 2절에서는 약간 다르게 A'라는 멜로디를 쓰는 방식이다. 디씨쿠퍼를 재가입시켜 낸 2011년 앨범 "Show me how to live"의 경우 멜로디의 반복이 심한 편이다. 어떤 방식이 좋은지는 물론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River Of Pain의 중후하면서도 고음까지 커버하는 보컬, Tearing Down The World의 키보드 연주, Time Will Tell과 Silent Scream에서의 중세적이면서도 팝적인 멜로디 센스가 인상에 남는다.

Clown in the mirror로 일본에서 인기를 끈 이들이 본 앨범으로 대박을 내면서(디씨쿠퍼와 앙드레가 Burrn지의 표지 모델로 까지 등장) 세계 최고급의 대접을 받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2002년 군대 시절에 듣고 감동 받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멜로딕메탈의 있어서 필청 앨범이라고 당당히 추천하는 앨범이다.

AMG 4.5/5, Burrn 98/100(97년 디씨쿠퍼와 앙드레앤더슨 보컬과 키보드 부문 인기투표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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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Royal Hunt의 앨범들을 어느 정도 찾아 들은 사람들은 본작을 최고로 치지 않을까. 그만큼 본작의 완성도는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전작인 Moving Target이 싱글 위주로 곡으로 채워져 유기성 부분을 놓쳤다면, 본작은 개개의 곡의 완성도, 유기성, 멜로디 무엇하나 놓치지 않았다. 말그대로 전작의 업그레이드판이다.

일단 각각의 곡들의 길이는 길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자의 귀를 이전 앨범들에 비해 끌어당긴다. Paradox는 속도감이 있거나, 파워풀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에 안정감이나 구성의 탄탄함을 이 앨범을 로얄 헌트의 최고 명작으로 꼽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D.C. Cooper의 비단결같은 목소리도 앨범에서 중요한 요인이겠지만, 본작에서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은 Andre Andersen의 가공할 키보드 선율이다. 그가 만드는 클래시컬한 선율은 이전 앨범들에서보다 더 화려해 졌다. 그의 키보드는 앨범 사운드의 비어있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뒤덮어 버린다. 또 여기에 이색적으로 이전까지 눈에 띄지 않았던 Steen Mogensen의 베이스도 잘 드러난다. Jacob Kjaer의 연주도 앤더슨의 키보드 선율을 잘 받쳐주고 있다.

앨범은 컨셉앨범으로 예수의 수난을 주제로 했다고 한다. 교회 안다녀 본 사람도 위대한 사상가 예수가 겪은 수난은 잘 아리라 생각한다. 안드레의 키보드의 화려한 키보드가 어떻게 보면 무거운 주제를 역설적으로 더욱더 비애를 더한다는 것이 신기하다. 인트로를 거쳐 미드템포로 진행되는 River Of Pain은 비교적 절제된 연주를 들려주지만 멜로디가 화려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곡과는 대조적으로 Tearing Down The World은 앨범에 실린 곡들 중 가장 화려하다. 안드레의 클래시컬한 선율이 곡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Message To God는 스틴의 탄탄한 베이스가 매력적인 곡이다. 로얄 헌트의 지금까지 만들어 온 곡들을 보면 거의 보컬이나 키보드가 돋보이는데, 이곡은 이례적으로 베이스가 곡의 전면에 등장했다. 그래도 결국 안드레의 키보드의 유려한 키보드가 중심이라는 데에는 변함이 없다. 앨범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중 하나다. 이윽고 심각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 Long Way Home을 거쳐 앨범내에서 가장 프로그래시브한 곡인 Time Will Tell이 흘러나온다. 이곡이야말로 본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이 곡의 가사는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다. 신과 인간 예수의 대화로 여겨지는 데 이 대목의 가사가 놀랄만큼 감동적이다. 감동적인 명곡 Time Will Tell을 지나 Silent Scream역시 화려한 멜로디와 놀랄만큼 시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It's Over 역시 멋진 곡이다. 곡이 끝나갈 즈음하여 앨범 첫머리의 인트로가 다시 반복되면서 막을 내린다.

이 앨범을 다 듣고 나서는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에 휩싸였다. 탄탄한 구성과 화려한 연주, 감동적인 멜로디, 시적인 가사 등 앨범은 완벽하다. 이 앨범을 듣고나서 나는 로얄 헌트의 여러 앨범을 찾아 듣게 되었다. 물론 이 앨범에서 느껴지는 감동을 다른 앨범들에서는 느끼지 못했지만 그래도 로얄 헌트의 좋은 앨범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런면에서 본작은 최고 걸작임과 동시에 내개 너무나 고마운 앨범이기도 하다. 단지 아쉬운 점은 쿠퍼가 이 앨범 발표 후에 밴드를 떠났다는 사실이다. 그가 떠난 이유가 그의 오만에 대한 밴드의 분노 때문이라고 하지만, 당시의 팬들의 입장에서는 무척 아쉬웠을 것이다. 달랑 앨범 두 개 만들고 떠난 쿠퍼가 로얄 헌트 사상 최고의 보컬로 불리는 데 대해 이후에 밴드의 마이크를 잡은 John West는 어떻게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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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언젠가 Royal hunt가 부산 락페스티벌에 와서 멋진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는 말에 나는 땅을 치고 후회했었다. 그러나 조만간 그 감정은 사라지고 말았다. 그 때 Royal hunt의 보컬은 더 이상 D.C Cooper가 아닌, John West였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그 정도로 John West 이후의 Royal hunt를 싫어했다-물론 지금의 취향과는 좀 다른 시절의 이야기다. 흡사 과거 Kiske가 떠나고 Deris가 합류한 이후의 Helloween을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던 기억이 떠오르게 한다-. 더 이상 Royal hunt만의, 정확히는 Cooper가 활동하던 시절의 고급스럽고도 부드러운 그 맛이 나오지 않는다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려나... 그런 면에서 D.C Cooper가 마지막으로 참여한 정규 스튜디오 앨범인 [Paradox] 는 특별한 의미로 남는 앨범이라 하겠다.

개인적으로는, 아니 어쩌면 대부분의 Royal hunt 팬들이 이 앨범을 Royal hunt의 디스코그래피 사상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하고 있다. 세간은 이들을 멜로딕 메탈 혹은 프로그레시브이라는 두 가지 범주 중 하나에만 고정시키려 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그 한 범주 내에서 놀기엔 너무 장대한 음악을 펼치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멜로디 메이킹과 Cooper의 산뜻한 고음역 보컬은 정통 멜로딕 메탈의 분위기를 보여주지만, 밴드의 리더 Andre Andersen이 클래식에 바탕을 두고 펼쳐내는 곡들은 한결같이 프로그레시브적 색채를 머금고 나타나기 때문이다. 킹덤의 Melodic/Progressive metal이라는 분류가 가장 적절한 듯. 이 분류에 걸맞은 장대한 컨셉 또한 예술 그 자체라 할 수 있는데, [Jesus Christ Superstar] 를 연상케 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은 앨범의 전개를 이끌어 나가는 훌륭한 촉매제 역할을 한다. 자세한 컨셉 이야기는 이웃 블로거이자 메탈킹덤의 회원이신 후추상사님의 리뷰를 참조하는 게 어떨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John West의 보컬 자체는 싫어하지 않는다. 날카로운 고음역이 잘 살아 있는 West의 그것이 Cooper가 떠나간 이후 급격히 메탈릭해지는 음악적 방향을 취하고 있는 Royal hunt에서는 West와의 조합이 더 완벽한 것일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파워풀한 그의 보컬보다 실크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Cooper의 애수 어린 부드러운 보컬이야말로 Royal hunt에게 가장 적절한 보컬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본작에서 Cooper의 보컬 퍼포먼스는 정말 놀라운데, 탄탄한 중저음역을 바탕으로 한 넓은 음역대는 Roy S. Khan을 연상시킬 정도. 특히나 개인적으로 거의 눈물을 흘릴 뻔 한 Long way home에서의 짙은 애수가 묻어나는 비장하면서도 애상적인 보컬은 그 누구와 비교한다 해도-보너스 트랙에서 이 곡을 불렀던 West와 비교한다 해도-결코 뒤지지 않는, 최소한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거듭한다면 결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보컬이라고 확신한다.

전반적인 사운드는 키보디스트인 Andre Andersen의 유려한 키보드 플레이를 따라가는데, 이 키보드 플레이가 예술 그 자체다. 화려하면서도 절제의 미를 갖추고 있는 최고의 키보디스트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밴드의 송 라이팅의 주역이 되는 Andersen의 멜로디 메이킹은 가히 일품. 기타/베이스/드럼은 구색을 맞추는 정도의 역할인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키보드가 메인이 되는 Royal hunt에서 나머지 세 파트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후대의 앨범에서는 조금씩 그 색채가 변화해 가지만서도... 최소한 이 앨범에서의 Andre Andersen은 키보드 계의 Yngwie Malmsteen으로 부르기에 하등의 부족함이 없을 깊이 있는 송라이팅과 빼어난 키보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Royal hunt는 지금 West와의 10년 가까운 동거를 끝마치고 Mark Boals를 새로운 보컬리스트로 맞이했었고, 그와도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을 시간 동안을 함께 했었다. 그리고 지금 돌고 돌아서 다시 밴드의 프런트맨으로 활약하게 된 D.C. Cooper와 함께 하는 Royal hunt라는 것은... 이 앨범이 남긴 향수를 가장 확실하게 자극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Cooper가 Royal hunt와 함께하고 있는 일상을 남긴 페이스북을 보며, 다시 이 앨범을 들으면서 맨 처음 Royal hunt라는 밴드를 접했던 순간을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다시금 느끼는 것은, 절대로 구입했다는 후회하지 않을 명반이라는 것.

[2011. 6. 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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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ox Comments

level   (100/100)
가장 최근에 알게된 밴드인데 단시간에 내 귀를 사로 잡았다 .. 왜 이렇게 늦게 알았는지 .. 후회 된다 좀더 일찍 접햇으면 하는 아쉬움이
level   (95/100)
왜 파라독스로 이름을 지엇을가?
level   (95/100)
드림시어터 5집에서 느꼈던 그 감동을 여기서 다시 느꼈다. 컨셉앨범으로는 굉장한 완성도를 지닌 앨범이 아닌가?
level   (95/100)
키보드의 비중이 큰 음악중에서 이처럼 맘에 드는 앨범은 없었다. 절대 가볍지 않고, 각 파트별로 조화가 잘 이루어진 명작.
level   (90/100)
시간이 말해줄꺼야
level   (80/100)
paradox part 2를 듣고 감명받아 part 1을 들어 보았으나 괜찮은 앨범이구나 하는생각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감상 포인트를 찾기 위해 수없이 재생해보았으나,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무언가는 느껴지지 않았다.
level   (95/100)
여태 까지 들어본 멜로디 계열에서 최고로 꼽고싶다
level   (60/100)
앨범사진만 봐도 알수있듯이 구닥다리다.
level   (90/100)
로얄헌트 최고의 명반으로 앨범 전체를 한번에 들어야 제맛이다
level   (95/100)
이것이 Royal Hunt의 음악이다
level   (95/100)
밴드는 자시만의 색깔을 가져야한다. 로얄헌트는 뚜렷한 색깔을 가졌으며 멜로디 또한 매우 훌륭하다.!!! 최고의 멜로딕 메탈 밴드 중 하나!
level   (95/100)
역사에 길이남을 명반. Royal급 대작
level   (100/100)
로얄헌트의 길이남을 걸작중의 걸작 기승전결 완급조절 뭐 하나 모난게 없이 정말 잘만들었다 강추~
level   (100/100)
veľmi dobrý album a veľmi dobré pesničky
level   (100/100)
d.c.cooper라는 멋진 보컬과 멋진 음악의 조화. d.c.cooper가 돌아와줘서 정말 다행이다..
level   (90/100)
기대감이 너무 컸나봐요... 제 취향은 아니지만 충분히 명작이라 생각됩니다.
level   (95/100)
DC 쿠퍼와 앙드레앤더슨의 조합은 언제나 환상적이다. Silent Scream의 키보드는 정말 감동적
level   (95/100)
지극히 아름답다.....
level   (95/100)
좋긴 좋은가보다. 두장이나 사버렸네.
level   (92/100)
tearing down the world!!로얄헌트를 이곡으로 처음접했다 웅장한 인트로와 귀에 착착감기는 곡구성 사실 이 앨범의 모든 노래가 그렇다고 할수있다 4번트랙도 굉장히 좋아하는곡!
level   (92/100)
귀족 프록메탈... 앨범에서 기품이 느껴진다
level   (100/100)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이상점. 본디 정점을 찍은 밴드는 그 후 하향곡선을 그릴 수 밖에 없다.
level   (88/100)
이 앨범을 들으면 쿠퍼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들을 수록 맛이 나는 앨범.
level   (75/100)
시간이 지날수록 평점을 높이주게 되는 앨범.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난다. 코멘트점수 수정하러 필히 오게 될것이다.
level   (98/100)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조차 고귀함을 느끼게 하는 이상한 마력이 깃든 명작.
level   (80/100)
이런 계열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나에게 로열헌트의 음악은 기대치와 감상후의 결과가 너무 현격하다.15년이 넘도록..
level   (80/100)
깔끔하게 잘 뽑은 앨범
level   (92/100)
이 앨범은 보너스 트랙을 듣지 말고 원작만 들어야 한다..사치 아니 낭비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만하다....
level   (98/100)
청명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 명작이다. 귀를 탁 트이게 함과 동시에 상당한 감동을 주는 앨범.
level   (100/100)
100점이 아깝지않은 눈물나게 아름다운 명작 흔히들 말하는 무덤까지 가져가고싶은 앨범
1 2

Royal Hun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9 101
preview Studio 87 141
preview Studio 90.8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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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90.5 193
preview EP 7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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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7.1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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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6.4 131
preview Studio 90.5 423
preview Studio 91.7 171
preview Studio 71.1 110
preview Live 86.7 30
preview Live 80 10
preview Studio - 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슬홀  
Info / Statistics
Artists : 31,046
Albums : 110,120
Reviews : 7,040
Lyrics : 131,611
Top Rating
 Mercenary
Metamorphosis
 rating : 87.1  votes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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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Born Chaos
 rating : 83.3  votes : 17
 Thy Majestie
Hastings 1066
 rating : 92.2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