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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ox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emaphore
Length48:01
Ranked#2 for 1997 , #5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8
Total votes :  53
Rating :  93.8 / 100
Have :  3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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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Paradox CD Photo by 락꾸룩Royal Hunt - Paradox CD Photo by groooveRoyal Hunt - Paradox CD Photo by orionRoyal Hunt - Paradox CD Photo by orionRoyal Hunt - Paradox Vinyl Photo by melodicRoyal Hunt - Paradox CD Photo by Necrosanct
Parado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3988.33
2.7:14945
3.5:32955
4.5:41945
5.5:54956
6.9:3198.33
7.6:1396.73
8.6:15903

Line-up (members)

  • D.C. Cooper : Vocals
  • André Andersen : Guitars, Keyboards
  • Jacob Kjaer : Guitars
  • Steen Mogensen : Bas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lan Sørensen : Drums
  • Maria McTurk : Backing Vocals
  • Kenny Lübcke : Backing Vocals
  • Lise Hansen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é Andersen : Producer
  • Lars H. Nissen : Mixing Engineer
  • Jan Eliasson : Mastering Engineer
  • Christina Laugesen : Artwork
Bonus Tracks :
9. Martial Arts (Instrumental) (1:51)
10. The Final Lullaby (4:01)
11. Restless (3:21)

Paradox Reviews

 (5)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Royal Hunt를 어떤 장르의 밴드로 규정해야 할까? 이들에 대해서 아는 리스너들은 아마도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로 여기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초기에만 해도 프로그레시브 메탈과는 꽤나 먼 거리에 있는 밴드였다. Royal Hunt는 멜로딕한 헤비 메탈 아니면 네오클레시컬 메탈 밴드 정도로 규정될 수 있었다. 초창기만 해도 Royal Hunt는 거의 유기적인 구성이나 서사적인 구조 등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전형적인 특색과는 거리를 두고 있었다. 3집에서 점차 라인업이 안정되고, 밴드의 역량이 신장되는 면모가 두드러지기는 했지만, 그들의 세 번째 앨범인 Moving Target을 들으면서 후속작에서 Paradox로의 급격한 변화를 예측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밴드는 Moving Target의 후속작에서 급작스럽게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컨셉 앨범 제작을 했고, 이러한 시도는 알다시피 대성공이었다. 그 결과 Royal Hunt는 유럽 메탈 씬에서 촉망받는 밴드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본작의 컨셉은 예수의 수난이다. 교회에 발걸음 한 번 안 옮겨본 사람도 위대한 사상가 예수가 겪은 수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신의 아들로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그의 비애와 슬픔은 사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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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이 앨범 역시 Moving Target과 더불어 최고로 쳐주는 앨범이다. 전작들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작곡력과 경이로울 정도의 전개..한 편의 아름다운 교향곡을 듣는 것 같은 기분이다. 본 작에서는 모든 곡들이 한 곡인 것 마냥 그대로 이어지는데 곡과 곡간의 연계성이 매우 좋다. 그 중 소름돋았던 부분은 River Of Pain에서 Tearing Down The World로 넘어갈때와 Long Way Home,Time Will Tell, Silent Scream 순으로 이어질 때이다. 이질적인 부분은 없었으며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때 정말 넋을 잃고 들었다. 그리고 각각의 곡 자체가 삳당히 뛰어나서 소름돋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앨범 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굳이 뽑자면 River Of Pain,Long Way Home,Silent Scream이다. 이 세 곡은 진짜 들으면서 울컥울컥했던..ㅜㅜ 또한 본 작을 통해서 DC쿠퍼의 진가를 좀 더 알게 되어 좋았던 앨범이었다.
2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헤비메탈을 접하던 고등학생시절부터 로얄헌트라는 밴드는 이름은 들어왔지만 이름 자체가 너무 고상하기도 하고 세련되지 못한 느낌에 아예 접할 생각 자체를 하지 않고 살았었다. 그러고는 최근에 와서야 이들을 접하게 되었다. Paradox II: Collision Course이라는 2008년작 앨범으로.. 마크 볼즈가 보컬로 참여하긴 했지만 그 앨범에서도 충분히 로얄헌트에게 경외심같은 뭔가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 앨범에서는 그냥 숭배 그 자체가 생각난다. 로얄헌트만의 키보드, 기타, 코러스의 조화는 들어본 사람은 어떤걸 의미하는지 알것이다. 기름지면서도 과하지 않고, 중세적이라고 해야할까 뭔가 심오하기도 한 로얄헌트만의 너무나 독특하면서도 위대한 색깔. 그 모든것이 이 앨범에 다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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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로얄헌트 최고의 앨범이자, 멜로딕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Paradox!

전작인 "Moving target"에서 미국 출신 디씨쿠퍼를 보컬로 맞아들이고, 사운드를 강화하여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을 내었던 이들. 그리고 그것에서 더욱 더 발전하여 마침내 최전성기의 물오른 음악을 들려준 것이 본작이 되겠다.

밴드의 작곡가이자 리더이며 키보드 비루투오소인 앙드레앤더슨은 덴마크 출신으로, 러시아에서 음악을 공부하여 클래식을 음악성의 모태로 두고 있다. 그만큼 이들의 음악에는 클래식적인 요소가 많다. 개인적으로 음악전공이 아니라 잘 모르겠으나, 평론가들의 말에 따르면 앙드레앤더슨은 대위법에 기초하여 작곡을 많이 한다고 한다.

또한 다른 프록메탈쪽 키보디스트들이 현란한 솔로를 보여준다면, 앙드레는 기교보다는 다양한 톤으로 기타와 백킹의 보조를 맞추며, 전체적인 곡을 이끌어 나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그만큼 악곡이 풍부하고, 마치 교향곡을 듣는 느낌이 들도록 해주고 있다. 그래서 전성기 이들의 앨범을 멜로딕/프로그레시브보다 네오클래시컬/심포닉메탈로 분류하기도 한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절제의 미이다. 물론 로얄헌트 음악 자체가 테크닉을 발휘하여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음표의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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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ox Comments

 (48)
level 7   (100/100)
크리스마스에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앨범. 앨범 전체를 아우르며 기타와 키보드의 하모니가 이 들 보다 뛰어난 앨범을 들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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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100/100)
너무도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주는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
1 like
level 10   (95/100)
Moving Target과 비견되는 로얄 헌트의 명작. 앨범 전체가 물흐르듯 연결되는 구성미와 컨셉에 걸맞는 비장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일품입니다. 전작이 연주의 느낌이나 멜로디 면에서 더 다채로운 면이 있지만 앨범 전체를 두고 보면 이 앨범의 강점이 더 두드러집니다. 양자가 한쪽에 우위에 있다기 보다는 각자의 강점을 두고 양대산맥으로 비교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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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90/100)
나는 신나고 과격한 음악을 좋아한다. 나는 격식있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그러나 이 음악들이 뭔가 격조있고 고귀한 느낌을 주는것에는 빠져 들 수 밖에 없었다. 가끔씩 머릿속에 멤돌고, 가끔씩 꺼내 들을 수 밖에 없는 음악인데, 그게 너무 아름다워서 개인적인 기준에서 메탈답지 않다 이런것도 중요하지 않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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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고전에 충실한 명작. Long way home 테마가 3번 반복되며 통일성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것에 가산점. 쿠퍼는 진짜 노래 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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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70/100)
오.. 무척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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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100/100)
가장 최근에 알게된 밴드인데 단시간에 내 귀를 사로 잡았다 .. 왜 이렇게 늦게 알았는지 .. 후회 된다 좀더 일찍 접햇으면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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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왜 파라독스로 이름을 지엇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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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5/100)
드림시어터 5집에서 느꼈던 그 감동을 여기서 다시 느꼈다. 컨셉앨범으로는 굉장한 완성도를 지닌 앨범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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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95/100)
키보드의 비중이 큰 음악중에서 이처럼 맘에 드는 앨범은 없었다. 절대 가볍지 않고, 각 파트별로 조화가 잘 이루어진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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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0/100)
시간이 말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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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80/100)
paradox part 2를 듣고 감명받아 part 1을 들어 보았으나 괜찮은 앨범이구나 하는생각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감상 포인트를 찾기 위해 수없이 재생해보았으나,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무언가는 느껴지지 않았다.
1 like
level 9   (95/100)
여태 까지 들어본 멜로디 계열에서 최고로 꼽고싶다
1 like
level 6   (60/100)
앨범사진만 봐도 알수있듯이 구닥다리다.
level 5   (95/100)
이것이 Royal Hunt의 음악이다
level 7   (95/100)
밴드는 자시만의 색깔을 가져야한다. 로얄헌트는 뚜렷한 색깔을 가졌으며 멜로디 또한 매우 훌륭하다.!!! 최고의 멜로딕 메탈 밴드 중 하나!
1 like
level 5   (95/100)
역사에 길이남을 명반. Royal급 대작
1 like
level 8   (100/100)
로얄헌트의 길이남을 걸작중의 걸작 기승전결 완급조절 뭐 하나 모난게 없이 정말 잘만들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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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0   (100/100)
Paradox patrí medzi ich najúspešnejšie albumy, obsahuje kvalitné piesne. Pokračuje v štýle predošlého albumu, ale je viac ucelenejšie
level 11   (100/100)
d.c.cooper라는 멋진 보컬과 멋진 음악의 조화. d.c.cooper가 돌아와줘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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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9.1111
Album87.3161
Album91234
Live92.9172
▶  ParadoxAlbum93.8535
Live91.982
Album89.9223
EP7220
Album87.2142
Album84.390
Album78.391
Album88111
Live83.470
Album88.5295
Album86.1161
Album90.7433
Album91.3181
Album73.8140
Live86.340
Live8010
Album84.260
Album78.33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14 슬홀  
Info / Statistics
Artists : 38,813
Reviews : 9,056
Albums : 139,562
Lyrics : 185,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