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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I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Glam Rock, Art Rock
LabelsElektra Records
Length40:43
Ranked#1 for 1974 , #240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2
Total votes :  33
Rating :  92.1 / 100
Have :  1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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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 Queen II CD Photo by ween74Queen - Queen II Vinyl Photo by meskwarQueen - Queen II CD Photo by The Sentinel
Queen I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Procession1:12805
2.6:1286.76
Lyric Video
3.4:33915
Lyric Video
4.4:21754
5.4:0173.33
6.4:0883.84
Lyric Video
7.2:39854
Live Video
8.1:1786.76
Audio
9.6:0391.76
Audio
10.3:14753
11.2:4892.17
Audio

Line-up (members)

  • Brian May : Guitar, Piano, Vocals, Bells
  • Freddie Mercury : Vocals, Piano, Harpsichord
  • John Deacon : Bass Guitar, Acoustic Guitar
  • Roger Taylor : Percussion, Vocal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Queen II Reviews

 (1)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Freddie Mercury와 Rhye

처음엔 메킹에 퀸이 등록되었다는 사실도 놀라웠는데, (일시적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퀸 2집이 top 20에 들다니 감회가 매우 새롭다. 이 음반에 대해서 주절 주절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글이 산으로 갈 것만 같아서 이렇게라도 타이틀을 걸어놔야 할 것 같다.

라이(Rhye)는 프레디 머큐리가 창조한 가상의 동화 세계다. 라이가 제목이나 가사에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노래는 Seven seas of Rhye(1, 2집) 그리고 Lily of the valley(3집) 두 곡 뿐이며 직접적으로 언급되진 않지만 사실 My fairy king(1집)이란 노래도 Rhye에 관한 이야기다. 프레디 머큐리가 그렸던 라이라는 나라가 정확히 어떤 풍경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이를 최초로 묘사하는 노래 My fairy king의 가사를 그대로 해석해보면 날개 달린 말, 사슴과 사자들이 뛰놀며 와인으로 된 강이 흐르고 용이 날아다니는 아주 복합적인 판타지 세계가 아닐까 추측해 본다. 또한 라이를 통치하는 요정 왕은 마법을 부리는 자로서 바람과 파도를 다스린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곡의 후반부에 Rhye는 알수없는 침략자들로 부터 공격받게 되는데 그로인해 라이의 왕은 마법을 부리는 신묘한 힘을 빼앗기고 프레디는 격양된 톤으로 라이의 비극에 대해서 탄식한다. (곡의 마지막에 Mother 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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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

Queen II Comments

 (32)
level 10   100/100
이 앨범의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훨씬 더 뛰어난 마치 오브더 블랙퀸은 퀸의 모든 곡들을 통틀어 최고이고 짧지만 너무 강렬한 네버모어는 그 어떤 러브송보다 심금을 울린다! 퀸이 계속 이런 분위기의 앨범을 냈다면 대중적인기는 못 얻었겠지만 더 전설적 그룹이 되었을지도 모를일이다.
1 like
Queen - Queen II CD Photo by ween74
level 17   85/100
평범한 락음악을 기대하고 듣는다면 충격에 빠질수도 있을법한 독특한 퀸만의 실험적인 음반.
level 15   80/100
아름답고 박진감 넘치는 멜로디로 구성
1 like
level 9   80/100
[A Night At The Opera]보다 이 앨범이 더 오페라 듣는 느낌이었어요.ㅋ
level 10   90/100
대중들에겐 너무 보헤미안 랩소디나 위윌락유 같은 곡들로만 알려져서 그들의 진가가 과소평가되는 감이 없지 않다. 라이브에서 프레디머큐리의 퍼포먼스 이전에 그의 송라이팅 능력은 현재의 퀸을 완벽의 경지에 올린 이유라고 할수 있다. 브라이언 메이의 저돌적이면서도 이지적인 기타연주 또한 말해 무엇하랴
4 likes
level 15   90/100
트랙 하나하나를 들으며 뚜렷한 기승전결을 느낄 때마다 경외감이 들었다. 이들은 각각의 연주력도 대단하지만, 작곡능력이 넘사벽이다. 특히 이들의 키보드는 내가 감히 평가할 수 있나 싶다. 그리고 들으면 들을수록 존 디콘의 베이스가 탄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The March of the Black Queen 후반부를 들으며 전율을 느껴보길 추천한다.
3 likes
level 12   100/100
터무니없지만 가끔은 프레디가 정말로 Rhye의 요정왕이었고 왕위를 찬탈당해 인간세상에 떨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4 likes
level 11   95/100
God damn it, everybody should miss him.
4 likes
level 14   90/100
프레디가 그립습니다..
level 11   95/100
보헤미안 랩소디만으로도 충분히 명작
level 6   80/100
내 인생 최초의 콘셉트 앨범. <The March of the Black Queen>에선 듣는 내내 전율만 느꼈다.
level 7   80/100
퀸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확실한건 이들의 음악은 대중적이지만. 음악으로서의 가치는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런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것도 정말 대단한 일 아닐까
level 7   95/100
들으면 들을수록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빠져드는 매력적인 앨범. 퀸에게는 보헤미안 랩소디만 있는게아니다.
level 11   95/100
Fairy Feller's Master-Stroke에서 Nevermore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연계는 본작의 백미다!!
1 like
level 8   90/100
White Queen은 정말 명곡이다.
level 5   95/100
전설은 괜히 전설이라고 하는게 아니다, 명반!
level 18   100/100
들을 때마다 경이로운 앨범..
level   75/100
개인적으로 퀸의 엘범중에서 좋아하는 엘범은 아니지만 퀸은 퀸이다.
level 6   85/100
프레디가 죽은후 퀸이 사실상 해체상태에 들어간 이유는 프레디만큼 작곡을 잘하는 멤버가 없었기 때문이다.
level 5   100/100
예술이다...
1 2

Que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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