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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LabelsUnder One Flag, New Renaissance Records
Length35:38
Ranked#16 for 1987 , #496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33
Total votes :  39
Rating :  89.1 / 100
Have :  18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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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Evil Dead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RebelsNeverDie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Markoritual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goremonkey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Vinyl Photo by melodic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Vinyl Photo by 로큰롤프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2871.47
2.2:3983.110
3.4:0688.810
Audio
4.4:5391.910
Audio
5.3:42859
6.6:5788.39
Audio
7.2:4780.69
8.5:1783.39
9.3:4582.89
10.Outro0:25755

Line-up (members)

  • Quorthon :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Songwriting, Lyrics
  • Paul Lundburg : Drums
  •  
  • Guest/Session
  • Christer Sandström : Additional Bass
Recorded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in September 1986
Mixed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Track 1 is titled "Nocternal Obeisance (Intro)" on the center label. ('Nocturnal' consistently misspelled 'Nocternal').

Leif Ehrnborg, a then-top class Swedish bodybuilder, posed for the cover of this album, at the Swedish National Opera.

"Equimanthorn" was included on the ... See More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Reviews

 (6)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92년 고2때 킹레코드 발매작을 구입해서 어두운 방안에서 두근두근하며 처음 플레이버튼 누르던게 기억난다.

공포스러운 악명은 예전부터 들어왔던바
1번곡부터 아주 불길한 인트로로 시작하여 마지막 아주 불길한 아웃트로까지...
앨범전체를 정말 무섭게 들었다.
쿼쏜은 진정 악마인가 생각도 했었다.
특히 보컬의 피를 토하는 창법은 여타 다른 익스트림밴드에서 느껴보지못한
내 목까지 칼칼하게 아파오는 목소리랄까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정보를 접할 경로는 전무하고
핫뮤직에 나오는 글 몇줄이 전부이던 시기이니

아날로그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시절 곡들마다 머리속에 이미지가 그려지며 진정한 블랙메탈을 경험했었는데..

요즘은 블랙메탈을 가끔 들어도 그냥 무덤덤하고 코믹스러움까지 느껴진다. 아이고 이거 보컬이 목아푸것네 정도
세월의 무상함인가 감수성의 증발인가

어쨌든 이 앨범만큼은 잊을수가 없다

ps. 글이 길어져서 리뷰는 아니고 조금 길어진 코멘트 또는 일기장이라 생각해주세요~
8 likes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개인적으로 헤비메탈에서 매력을 느끼는 부분들을, 블렉메탈에서는 찾기 힘듦에도 꾸준히 찾아듣게 되는 이유는, 몇몇 뮤지션들을 통해 느꼈던 강렬한 느낌들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엘범을 들을 때 느끼는 어둡고 습한 불경함(주류사회의 관점에서의 불경함)의 강한 느낌은, 장르와 음악의 변화를 수차례 겪어도 유효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블랙메탈은 듣기 어려운 장르중에 하나지만, 이 엘범은 처음 듣던 때 부터 캐치한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 반복청취하며 느낀점은 상당히 음악적인 센스가 발휘된 결과물인 것 같다는 점이다. 특히 그 발군의 센스들이, 이 엘범만의 분위기를 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다른 비슷한 음악에서 맛봤던 분위기가 아닌, 이 음반을 들을 때만 느껴지는 그 느낌이다.

그리고 그 느낌은 무슨무슨 가수의 몇집 엘범 '여러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의 기조에서는 결코 추구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들은 이렇다.) 때문에 알음알음 더듬더듬 음악을 찾아가는 와중에 이런 예술을 접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나 환희를 느끼고, 십수년전 이 엘범을 처음 접하게 된 때를 기억하게 한다.
9 likes
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Quarthon의 밴드인 Bathory가 낸 3번째 정규앨범으로 초창기 Second Wave Of Blcak Metal 밴드들 중에 본작의 영향을 받지 않은 밴드가 없을 정도로 현재까지도 Black Metal 밴드들의 무수한 커버곡들과 카피곡으로 사용이 될 정도로 그 원초적인 맛은 완성형이 아니지만 그 기틀을 세워준 작품이다.

본작에서는 Guitar Effector가 내줄 수 있는 분위기의 Riff가 진중하고 포인트를 잘 잡아낸 Melody가 전작들보다 도드라지며 무엇보다 음산함과 사악함의 표현력이 뛰어나고 단조롭고 직선적인 Drumming의 구성이지만 Riff에 잘 맞게 공격성을 증폭 시켜준다. 원초적인 맛과 불경스러움을 잘 살렸다는 것인데 사실 아직도 Thrash Metal의 영향에 머물러 있지만 Riff의 질감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거의 Blcack Metal에 가깝지 않냐는 의견도 많다.

몰아치며 내달리는 High Tempo 곡인 2, 4, 7, 9번 곡들은 제법 공격적인 분위기를 살렸고 3, 4, 6, 8번 곡들은 Mid Tempo 곡으로 캐치한 Riff를 사용해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 특히 Bathory하면 대표적인 곡인 "Call From The Grave"는 도입부에 손가락으로 관을 긁는 듯한 섬찟한 소리를 녹음시켜 곡을 더욱 무섭게 극대화시킨 곡인데 Riff 자체가 굉장히 중독성이 강한 곡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사악하게 느껴졌던 곡인 "Enter The Eternal Fire"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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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익스트림의 전성기인 90년대 초반 국내에서도 메이저음반사들이 앞다투어 Roadrunner, Noise, Earache등 데스,스래쉬 전문레이블 음반들을 라이센스화하기 시작했는데 중견회사인 킹레코드도 이 대열에 동참하며 Bathory를 필두로 Necrosanct, Seance, Edge Of Sanity, Cemetary등 스웨덴의 메탈전문레이블 Black Mark반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익스트림열풍에 단단히 한몫한다. 무엇보다 소문으로만 접해오던 무시무시한 전설의 바소리3집을 라이센스로 금지곡없이 즐길수있다는게 그당시 너무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1,2집이 다소 베놈의 영향력 아래에 있었다면 본작은 블랙메탈의 향기를 직접적으로 느낄수있다.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지옥불같은 기타와 사악하고 어두운 기운이 충만한 쿼손의 주문은 마치 사탄에게 바쳐진 제물이 된듯 조여오는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한 불경한 의식의 한가운데 있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시종일관 밀어붙이는 2,5,7,9번트랙과 미드템포의 3,4,6,8번트랙의 적절한 조화로 완급조절을 하고있고 1,10번트랙은 음산한 바람소리와 음향효과로 처음과 끝을 제대로 알려주며 구성에도 나름 신경을 쓰고있음을 보여준다. 이로써 블랙메탈의 뼈대를 어느정도 갖추고 90년대에 만개할 북구 블랙메탈의 초석을 다지며 바소리의 위 ... See More
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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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omments

 (33)
level 8   85/100
I hear the blackened 'throbbing' at some parts of this album, and this is very early in black metal history. Overall good and exciting, and Enter the Eternal Fire is a masterpiece.
level 12   70/100
동굴속에서 울려퍼지는 악마의 울부짖음. 대단히 불길합니다. 사실 음악만 보면 별다른 할말이 없는데, 이전 두장보다 낫고, 역사적 의미 살짝 짚어주고, 오밤중 흑암속에서 혼자들으면 오금 저릴것같은 분위기 조성이 또 한 몫해주기에, 몇마디 더 얹을수있었던 작품입니다. 블랙메탈의 원류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는 당연히 권하나, 그렇지않다면 굳이.
level 10   80/100
지하 동굴에서 주술적인 의식을 거행하고 있고 그 소리를 엿듣는 것 같은 원근감이 있는 사운드는 괴기스러운 앨범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피를 토하는 듯한 사타닉한 보컬은 청자들로 하여금 공포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1 like
level 10   80/100
Bathory is back at it with perhaps their strongest album yet. The production is just a bit better and the musicianship is just a bit tighter. The songwriting has more variation but still retains the signature evil, distant atmosphere at all times. Other than that, it’s just classic Bathory, plain and simple.
level 11   95/100
웅장함과 사악함에 압도당하고, 저 바포멧의 지옥을 부르짖는 연설에 세뇌당하는 듯한 명반. 지옥불이 눈 앞에서 타올라 덮칠 것만 같다.
2 likes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goremonkey
level 11   95/100
3집까지의 블랙스래쉬, 4집의 과도기, 5집부터의 바이킹.. 전작에 모두 높은점수를 주고 싶다. 이앨범도 예외는 아니다
2 likes
level 10   95/100
바토리가 웅장해지기 전 마지막으로 사악한 음반. 동굴에서 사탄주의자들이 외치는 함성 같다.
4 likes
level 8   100/100
100점
level 14   100/100
음악도 뿌리를 알고 들으란게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소리다 ..!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RebelsNeverDie
level   95/100
처음 들었던 블랙메탈 앨범... 이거 쥔짜루 "혼모노" 인거 같다...^^ㅎ
level 18   95/100
사실상 블랙 메탈의 원초가 되는 작품! 쿼손의 죽음이 마냥 안타까울 따름이다.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Vinyl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1   95/100
블랙스래쉬 그 자체
level 10   95/100
그 분의 입냄새가 그립습니다. R.I.P.
level 12   75/100
사악하게 그지 없으나 아직은 카카오 99보단 72를 선호하는 나이기에..
level 18   70/100
이제 더이상 이런 종류의 음악에는 좋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진심 아무생각이 안든다.
level 18   95/100
이렇게 사악할 수가 없다. 바쏘리의 절대명반 3집. 베놈 블랙메탈 앨범에서의 꼬마 악마는 이렇게 원숙한 악마가 되어 불경스러움을 내뿜는다. 걸작!!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서태지
level 9   95/100
무슨 장르든지 '원류'에 다가갈수록 참맛이 나는 법인데 Bathory역시 그러하다.
level 14   90/100
rampage2
level 8   95/100
내가 들은 최고의 사악스러운 앨범 1위
level   85/100
이 앨범 역시 후대에 영향을 크게 미친점 높이 사지만 음악적으론 그닥이다 사악한 보컬과 지글지글 리프는 좋다 레코딩도 3집이나 됬는데 별로 크게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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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or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5.1334
Album81.6103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Album89.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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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0.251
Album86.340
Album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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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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