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Rage Against the Machi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Rap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Epic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Cassette
Length52:57
Ranked#4 for 1992 , #98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67
Total votes :  72
Rating :  92.2 / 100
Have :  54
Want : 3
Added by level 17 랍할포드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Vinyl Photo by coldsoup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Electric eye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Uhuhd912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me666tal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Photo by gusco75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꽁우
Rage Against the Machi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4:059019
Audio Music Video
2.5:1496.623
Audio Music Video
3.5:3792.317
Audio
4.4:4883.613
Audio
5.5:099014
Audio Music Video
6.4:5591.116
Audio
7.6:0492.315
Audio
8.5:3187.914
Audio
9.5:2484.513
Audio
10.6:0690.814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3x Multi-Platinum 3,000,000

Rage Against the Machine Reviews

 (5)
Reviewer :  level 5   75/100
Date : 
Rap metal의 가장 큰 문제점은 래퍼가 랩을 할줄 모른다는 것에 있다. 기본적으로 Rhyme을 짤 줄 모르고 flow는 투박하며 발성은 조악하다. Zack de la Rocha의 처참한 랩 퍼포먼스를 어찌저찌 참는다고 해도, Tom Morello의 차력쇼는 참... 어렵다

톰 모렐로를 좋아하는 분들은 어떤 점에서 그를 좋아하는 지는 알겠다. 근데 그건 결코 내 취향이 아니다. 00년대 수많은 하잎을 받던 이 앨범이 지금도 그정도로 하잎을 받냐하면 그건 아닌거 같다. 그게 모든 걸 말한다고 생각한다.
Reviewer :  level 13   45/100
Date : 
Another one of those “did it first” albums that in my opinion doesn’t live up to the hype its legacy implies. Aside from Anthrax’s “I’m the Man” and a couple Faith No More songs (if we’re being generous), there really wasn’t much Rap Metal prior to RATM, and certainly not a full album of it. The band certainly took a unique approach and recreated Hip-Hop using entirely real Rock instrumentation and original music, even using some guitar effects to mimic sound effects you might hear in traditional Hip Hop. It’s innovative, but a lot of those “guitar sound effects” end up sounding really annoying, like the siren whine on “Fistful of Steel” or the bass drops on “Township Rebellion.”

Zack sounds angry, and his delivery is good, but man some of the lyrics are weak. Oftentimes he’ll repeat a phrase over and over, and the chorus to the first song gives you a sense of that, where he just says “burn, burn, yes you’re gonna burn” a whopping 8 times. The guitars and the drums suffer the same problem. Sometimes Tom comes up with a decent riff, but after hearing it repeated 16 times over a very boring, monotonous drumbeat, I’m sick of it. The riffs don’t match Zack’s mood, either; they’re far more groovy than angry, and the slow, simple drumming gives no sense of urgency or energy to what /should/ be an angry, energetic album. The music songs like something to chill out to, not exactly what you want for a revolution. The songs are also wa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완벽이란 생각은 들지 않지만 최소한 가장 좋아했던 랩 메탈 앨범.
사실 랩 메탈의 대표적인 앨범임에도, 사운드는 랩-하드락에 근원을 두고 있고, 정서는 랩-펑크에 베이스를 두고 있어 그 장르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 그건 뭐 다 됐고 그냥 곡들이 너무 귀에 착착 들러붙어서 장르명이 어땠던 간에 너무 좋다.
랩 특유의 미친 그루브감을 뽐내는 보컬 라인과 기타 사운드 묘기 대행진을 펼치는 기타도 제 할일을 다하였지만, RATM의 꽃은 역시 춤추는 베이스 라인이라 할 것이다.
다만, 하다못해 힙합 앨범도 MR의 변화로 앨범 내의 다양한 맛을 부가시킬 수가 있는데, 정말 한정된 리듬의 변화나 상대적으로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되는 리프의 변화로 앨범 내의 다양성을 표현해야하는 장르의 한계가 있어 앨범의 다이나믹이 좀 떨어진다 느끼기 쉬울 것 같다.
눈물나는 모렐로의 기타-쑈도 사실은 어떻게든 다양성을 가시적으로 보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어릴 적에 'Painkiller 미만 잡'이란 정신 하에 흑염룡을 키우던 와중에 친구가 들려줬던 앨범인데,
백개의 손이 귀를 멋대로 만지는 듯한 인트로로 시작하는 #1에서부터 이-지 리스닝의 #2 (???: 어머니...), 타이트하고 구성이 빛나는 파워 넘버 #
... See More
6 likes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한 마디로 이 앨범을 정의히자면 그루브와 완성도를 모두 싸잡아버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앨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논란의 도마에 항상 올라 있는 뉴메탈 장르에서도 레이지 어게인스트 머신은 흠잡을 데 없는 평가를 받고 그런 밴드의 최고 명반이라는 사실에서 이 앨범의 완성도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정부와 미국에 대한 저항의 의미로 소신공양을 실시하던 틱광둑 스님의 사진을 표지로 사용한 것은 꽤나 쇼킹했더랬죠, 동시에 이들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 주기도 하고요.

음악적인 측면으로만 봐도 어지간한 헤비 메탈 밴드들을 능가할 정도의 어깨를 넘실대게 만드는 그루브를 맘껏 뽐내며 리스너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1번 트랙부터 아주 흥겨워 헤드뱅잉을 유발하더니 그 유명한 2번 트랙 killing in the name all에서는 본격적으로 귀에 착착 감기는 가사들도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2번 트랙의 fuck you, i won't do what you tell me라는 읊조림은 이들의 저항정신을 직설적으로 드러내주는 구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번 트랙부터 기타리스트 톰 모렐로의 진가가 발휘되기 시작합니다. 리스너의 정서를 확 조여버리는 듯한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기타 리프는 이들의 반항적인 음악에 그 깊이를 더합니다. 3번 트랙의 구절인
... See More
8 likes
Reviewer :  level 18   95/100
Date : 
순수한 하드락 헤비메탈을 즐기는 팬들에게 있어 90년대에 뉴메탈, 하드코어, 얼터너티브 락은 원수같은 존재일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도 코어나 데스쪽은 아직은 조금 거부감이 있는지라 공감은 하되 개방적인 마음으로 객관적으로 즐기려 노력은 한다.
이 음반도 글쎄, 메탈에 랩을 접목시켜서... 그렇다는 것은 일단 나로선 관심밖의 앨범이었다. 앨범을 구매 하게 된 계기도 뭐..
이젠 하드락, 헤비메탈 음반들도 왠만큼 살건 사고 있어서 한번 사볼까? 라는 생각에 같이 산거였기도 하고..

자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일단 결론은.. 쥑인다. ㅠ_ㅠ 사운드도 완벽하고 어깨도 들썩이고 기분도 좋고 랩도 괜찮고,
특히나 유명한 Killing In The Name .. 미국에서도 이태원에서도 많은 밴드들이 여전히 연주하고 팬들도 즐기는 곡..
인정하기는 싫지만 정말 멋진 앨범이다. 젠장! ^_^;
5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Comments

 (67)
level 6   90/100
노래 가사마다 곡 제목좀 그만 외치라는 리뷰가 너무 웃김 ㅋㅋㅋ 차 타고 드라이브갈때, 그날따라 스트레스가 쌓일때 이 앨범 아무 순서대로 재생해놓고 운전하면 스트레스 싹 풀린다. 갠적인 추천곡은 Know Your Enemy.
2 likes
level 8   100/100
미치도록. 좋다. 게다가. 개척자.
4 likes
level 10   100/100
체게바라 라는 인물을 처음 알게해준 밴드 groove 한 베이스 라인, 귀에 꽂히는 보컬, 개성 넘치는 기타톤 모든 트랙이 BEST인 시대를 관통하는 명반 100점
4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Electric eye
level 9   100/100
체제에 대한 분노와 자본주의 아래 벌어지는 착취와 억압의 현실을 트리키한 기타와 거친 랩으로 풀어낸, 당시 그런지가 득세한 시대에 맞지않는 음악과 메시지를 폭발시킨 문제작. 반 자본주의와 혁명을 노래하는 음악이 무엇보다 친 자본주의적인 메인스트림 음악씬에서 거대한 성공을 이뤄낸 아이러니. 그것도 데뷔앨범으로. 열손가락에 꼽는 나의 명반.
2 likes
level 11   90/100
사회에 대한 태도라는 측면에서 매우 Rock적인 작품이다. 물론 이 앨범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미국인, 혹은 영어권 사람들일 것이다. 비영어권 사람들은 이 작품을 그냥 감상용으로 접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정치적 취향에 따라 앨범에 대한 선호도는 다르다. 그래도 역시 지나치게 체재순응적인 태도는 Rock이란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다.
5 likes
level 15   80/100
빨x이,좌빨밴드 논란을 뒤로하고 음악만 들었을때는 훌륭하다.
1 like
level 11   85/100
미국에 Killing in the Name이 있다면, 한국엔 퍼킹USA가 있다!? 랩, 기타, 베이스, 드럼 모든 파트가 타이즈처럼 쫄깃쫄깃하다.
2 likes
level 21   85/100
Rage Against the Machine it was amazing
2 likes
level 5   95/100
Definitely one of the greatest metal albums debut of all time. All tracks are strong.
3 likes
level 8   50/100
Só pra quem gosta do estilo mesmo
3 likes
level 9   80/100
참 좋은 앨범이긴 한데, 곡 끝날때마다 곡 제목 반복해서 외치는 패턴이 지루하다. 라이트 리스너에게 2,3번트랙, 특히 2번트랙만 기억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2 likes
level 8   90/100
락/메탈의 시대 흐름에 따른 트렌드의 변화를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앨범. 메탈헤드 모두가 수긍할 만한 스타일의 음악은 아니지만 당시 Slayer도 Public Enemy도 좋아했던 나에게는 최고의 앨범 중 하나였다.
4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Vinyl, CD Photo by GODSIZE
level 15   95/100
사운드, 메시지, 프로듀싱 등의 영역에서 90년대를 정의하는 앨범은 많지만 그 모든 영역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한 작품은 RATM이 유일하지 않을까.
3 likes
level 12   40/100
Rap metal garbage bin it.
1 like
level 9   80/100
고퀄리티의 사운드와 신선한 메탈음반. 훵키하면서도 웅장한 매력이 있다만 뭔가 한계도 뚜렷한 레코드.
2 likes
level 8   85/100
Amazing. everything is good about this.
2 likes
level 21   70/100
나란 인간은 아나키스트도 아니었고 그외 이들의 다른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스탠스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저 점진적으로 끓어오르다 터져나가며 외치는 이들의 에너지와 잭 드 라 로차의 선동어린 외침이 '동물적으로' 무언가를 자극해 좋았을 뿐이었다. 지금의 내겐 'Fuck you, I won't do what you tell me'는 너무나 무책임한 선동으로만 들릴 뿐이다.
6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똘복이
level 18   100/100
The same as the political issues in the lyrics, the music on all these songs is still a perfect depiction of our human society and what it's like to live in it, with all it's danger and evil. Every year that goes by I can find more & more power in these songs.
5 likes
level 19   95/100
환상적인 앨범.
3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Evil Dead
level 9   90/100
Kaña de la buena. Un discazo.
2 likes
level 8   100/100
보컬과 기타가 머신건이 된 레지스탕스의 레볼루셔나이즈드 앨범
3 likes
level 16   70/100
it contains a few good moments, but overall I wasn't interested in the music. I especially didn't like singing
2 likes
level 20   90/100
이것은 혁명이다. 버릴 곡 하나 없는 본좌의 앨범!! 기타는 말할것도 없이 참신하며 리듬 파트가 굳건하다.
3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1   95/100
랩메탈의 대표작. 더욱 독특하다. 멋지 자켓의 포스 또한 한 몫!
3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apocalypse
level 14   90/100
Fue un total golpe de efecto este disco, algo fresco y nuevo.
3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11   90/100
그루브가 살아있는 RATM 최고의 앨범. 뉴메탈/랩메탈 팬이라면 RATM의 팬이 아니더라도 Killing in the Name과 Know Your Enemy를 한 번쯤은 반드시 들어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4 likes
level 1   90/100
언제들어도 깔끔하고 쌈박하다 앨범 발매 당시 카셋트테잎 늘어지도록 듣다가 50이 다 되어가는 이나이에 다시 들어도 이런 기분이 드는 명반
4 likes
level 6   95/100
rap metal의 효시이며 언제 들어도 들썩들썩~~
5 lik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Photo by megadeth6062
level 1   100/100
음악의 질보단 새로운 길을 개척햇다는데 더 큰 점수를 주고 싶다
6 likes
level 12   95/100
이 시절 카세트 테이프로 구매해서 질리도록 들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들으니 또 다른 느낌으로 가슴을 진동시킨다. 실험적인 기타 사운드와 공격적이고 선동적인 보컬 스타일은 명반을 만들어 내기에 충분한듯하다
4 likes
1 2 3

Rage Against the Machin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Rage Against the MachineAlbum92.2725
Album81.9200
Album80.5131
Album72.171
Live-00
Info / Statistics
Artists : 53,786
Reviews : 12,092
Albums : 196,020
Lyrics : 229,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