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bsolute Elsewher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Blu-ray
Length43:43
Ranked#3 for 2024 , #403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2
Total votes :  35
Rating :  90.7 / 100
Have :  14
Want : 2
Added by level 21 Krindern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CD Photo by me666tal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Vinyl Photo by metalnrock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CD Photo by MelodicHeaven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CD Photo by ggerubum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CD Photo by MASTODON74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CD Photo by Brown
Absolute Elsewher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Paul Riedl : Guitars, Vocals
  • Morris Kolontyrsky : Guitars
  • Jeff Barrett : Bass
  • Isaac Faulk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Nicklas Malmqvist : Piano, Synthesizers, Mellotron
  • Malte Gericke : Vocals, Spoken Word
  • Thorsten Quaeschning : Synthesiz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Arthur Rizk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 Steve R Dodd : Artwork
Recorded at Hansa Studios in Berlin, Germany.

Absolute Elsewhere Reviews

 (3)
Reviewer :  level 3   60/100
Date : 
아직은 익스트림메탈에 대한 거부감이 컸던 2024년도, 이 엘범이 발매될 당시에 처음 들어봤다. 당시 메탈킹덤에서는 본작을 Pink Floyd, Opeth등의 프로그레시브 계열 밴드와 비교하며 치켜세웠으며, 각종 메탈 관련 포럼에서도 이 엘범에 관한 찬사가 끊이질 않았다. 잔뜩 기대에 부풀어 이 엘범을 처음 들었을 때의 감상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43:43. 콘셉트 엘범 치고는 짧은 축에 해당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이 엘범을 끝까지 들을 수가 없었다. 필자는 정통 헤비메탈만을 숭상하는 보수적 메탈꼰대가 아니며 스스로 진취적인 취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너무나 난잡하고 지저분하며 상당히 지루했다. 그 이후로도 이들의 음악을 이해해보려는 몇번의 시도가 있었으나 번번히 실패했다. 그리고 2026년도 현재, 가장 즐겨듣는 장르가 익스트림 프로그레시브 메탈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사운드는 여전히 와닫지 않는다. 어쩌다가 메탈 팬들이 Opeth를 이들과 비교하는 과오를 저질렀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 엘범을 처음 들었을 때와 비교하면 조금은 좋게 들리는 몇몇 파트나 인상적인 부분도 있으나 이정도의 찬사를 받을 정도의 엘범은 결단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엘범의 의의는 블래스트 비트, 묵직한 리프, 불협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1   85/100
Date : 
이들의 전작(특히 ep와 1집)을 좋아하던 입장에선 변화가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너무 잘 변화했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다.

이들이 지향하는 컨셉(외계생물, 초고대문명 등)을 음악적으로도 잘 표현했고 그에 따른 적절한 장르의 선택(앰비언트, 데스메탈, 프록 등등), 그리고 이걸 단순히 나열만 하거나 뒤섞고 끝낸게 아니라 하나의 결과물이 되게끔 부드럽게 뽑아냈다는 점에서 성공적이었다 생각함. 의사가 되길 바랬지만 아이돌이 되고는 성공해서 돌아온 아들을 보는 기분.

프록이다 아방가르드다 하지만 대충 변박, 변주, 악기 여러개 때려박고 위웅위웅 드르륵 거리다 끝나는 메탈도 천지인데 이 정도면 각 장르의 이해를 기반으로 잘 섞어냈음.

거기다 부분부분 섞인 데스메탈 파트에선 본인들이 잘하던 걸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마냥 불평만 하기도 어렵다. 오히려 이런 올드스쿨한 감성을 아직까지 유지하면서도 어떻게 핑플 감성의 솔로와 클린 파트 구성을 짜냈는지가 궁금할 지경이다.

다만 흠이라면 The Stargate에 비해 The Message가 좀 심심한 느낌? 앞부분에 너무 힘을 쏟은 나머지 더 특출난 걸 보여주진 못한 것 같다.

요약하자면 이들의 10년 간의 여정 끝에 탄생한 훌륭한 음반이라 생각. 뭘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나는 이제부터 이들을 그냥 "데쓰메탈 밴드" 라고 부르지 않기로 했다. 이 멤버 모두 "아티스트"들이다. 바로 이런 "아티스트"들이 있기에 이 쿰쿰하고 썪은내가 나는 죽음을 노래하는 데쓰메탈이 거의 40년 가까이 생존하고 사랑받는거 아닐까. 항상 기발하고 전형적이지 않은 크로스오버적인 음악을 좋아하는 내 취향에 이 작품은 그동안 내가 들어왔던 모든 데쓰메탈에 속하는 음반 중 첫 손에 꼽게 되었다. 누가 들어도 데쓰메탈이지만 곡 진행, 편곡, 연주 모든 면에 있어 기존 어떤 밴드와도 다르고 많은 분들이 이미 말했다시피 다양한 프로그레시브 밴드들의 향취도 듬뿍 묻어나는 그야말로 미친 작품이며 그들의 전작들과도 비교할 수 없다. 나는 메탈앨범의 러닝타임 한계가 50분이 넘어가면 좀 힘들다는 편견이 있는데 약 43분 동안 앉은 자리에서 정말 꼼짝할 수 없었으며 어떤 벽을 깬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단순히 프로그레시브라는 단어로 설명할 수 없는, 기념비적인 장르의 크로스오버를 목격한 것 같아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이 작품은 시대를 초월한 컬트적인 명성을 얻을 것 임이 분명하다. 다만, 정통 사운드를 좋아하는 청자들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 질 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진취적인 취향이라면 이 ... See More
14 likes

Absolute Elsewhere Comments

 (32)
level 16   80/100
앨범커버와 다르게 상큼하기까지한 다채로운 소리를 들려준다.
1 like
level 14   90/100
우주적이면서 신비한 분위기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들려준다. 연주의 테크닉이나 톤이 굉장히 깔끔하고 듣기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며 드라마틱 한 곡 구성이 좋다. 과거 프로그레시브 록 적인 터치가 돋보이는데 신디사이저나 기타솔로가 몽환적이면서 굉장히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양한 곡전개를 오고 가면서도 이를 풀어내는 센스가 좋다.
2 likes
level 7   95/100
프로그레시브, 아트록, 앰비언트, 데스메탈 섞일리가 없는걸 섞었는데...
2 likes
level 12   60/100
역시나 테크니컬 계열은 나와 맞지 않는다. 대단히 높게 평가받는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지겨웠음.
1 like
level 1   90/100
Great album
level 15   80/100
옛날 60-70년대 프록/아트락 분위기에 올드스쿨 데스메탈을 섞은듯한 하다. 난해하다는 느낌도 크게 안들었지만 동시에 크게 와닫지도 않았음.
level 5   95/100
Devin Townsend가 좋아요, 구독 100개는 눌렀을거 같다.. 이 앨범은 뭐라 정의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한거 같다.. 예술 그 잡채다..
1 like
level 17   90/100
85-95 그 때 그때에 따라 점수가 달라질 것 같다. 충분히 훌륭한 앨범이라고 생각. 자꾸 자꾸 들어보고 싶다
1 like
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Vinyl Photo by metalnrock
level 6   95/100
외계에서 다른 음악을 들고 지구인들에게 새로운 장르의 문명을 선사해주는 것 같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물건이길래 자꾸 찾아듣게되나ㄷㄷ
1 like
level 4   95/100
난 이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다. 데스 메탈의 호불호 타는, 그로울링 스크리밍 범벅. 어두운 리프와 답답한 드러밍을 싫어한다. 본 앨범이 메탈킹덤에서 2024년 최고의 앨범중 하나로 뽑혔을 때, 상당히 의아했다. 20년대에 데스메탈이 90점대라고?? 일주 하고 나서는 의구심이 사라졌다. 이건 내가 생각하던 데스메탈이 아니다. 새로운 경지의 KID A다.
1 like
level 9   90/100
다시 듣고 싶은 앨범.
2 likes
level 17   75/100
Progressive death metal. Not my style, but some parts are good
level 12   95/100
이런 크로스오버함이 잘못하면 산만할 수 있는데 제법 잘 뽑아냈다. 뭔가 딱 이거다 싶지는 않지만...그래도 2024년 나온 앨범 중 단연 으뜸에 속한다고 본다.
1 like
level 6   95/100
Definitely one of the best metal albums of 2024. A great mix of sounds, ranging from death metal to passages that are very reminiscent of Pink Floyd. A rich work, full of identity, weight and reflection.
1 like
level 14   100/100
올해의앨범
level 4   75/100
Although it feels all over the place, it is extremely talented.
level 12   95/100
와우! 이렇게도 섞을 수 있구나. 핑크플로이드와 데쓰를 같은 선상에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1 like
level 7   95/100
Really caught off guard with this album and I´m glad I was! The heavy moments are brought beautifully by the more progressive parts and make you enjoy them even more. Sometimes I checked twice if I wasn´t listening to Dark side of the moon ;-)
2 likes
level 9   95/100
The album finds Blood Incantation returning to their death metal roots with renewed psychedelic vigour, eager to tear apart familiar metallic ideas
4 likes
level 16   95/100
조금도 기대안했었는데….훌륭합니다!!
5 likes
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Vinyl Photo by rag911
level 15   80/100
옛 모습이 그립다. 그래도 화이팅!
3 likes
level 21   80/100
Blood Incantation na albume "Absolute Elsewhere" kombinujú viaceré štýly Death Metal -u od Prog./Technického Death Metal -u čo je počuteľné hlavne v rôznych vyhrávkach, spomaleniach a netradičných hudobných odbočkách po tradičný old school Death Metal, čo je počuteľné hlavne v growlingu, prípadne pri riffovaní.
2 likes
level 10   90/100
정신 나간 핑크 플로이데쓰. 전작의 도무지 알 수 없는 엠비언트와 기존에 잘 하던 것을 유비빔 급으로 잘 비볐다.
1 like
level 4   95/100
오늘은 이거다! 멋진커버아트
level 1   95/100
I love this album. My friend put me onto it about a week ago and I listened duly. The death elements, combined with the prog that I love so dearly, provided me with an impressive listening experience. It reminds me of if Opeth really dove into that more "modernist" death feel, but I could be wrong in that.
2 likes
level 18   90/100
Oh look, metalheads are allowed to like Blood Incantation again. Both kinds of music are done very well and beautifully on top of that.
3 likes
level 9   95/100
Pink Floyd, King Crimson, Nile, Opeth가 우주 한가운데서 합주하는듯 하다.
14 likes
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CD Photo by Brown
level 14   95/100
Death y progresivo bien unidos. Se disfruta de principio a fin este trabajo de 43 minutos. Un viaje en toda regla.
3 likes
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17   95/100
올해가 얼마 안남아서 Ulcerate 나 Caligula’s Horse 가 개인적 올해의 앨범이 될 줄 알았는데, Blood Incantation 의 신보가 이를 깨뜨렸다. 경악케한 앰비언트 Timewave Zero, 최고 명반 Hidden History of the Human Race, 그들의 세계를 구축한 Starspawn 을 모두 섞어놓은 앨범. 큰 틀에서 생각해보면, 그들은 변한것이 없었다. 마치 2015년부터 계획한 것을 단지 실행에 옮기는 듯한 느낌..
6 likes
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CD Photo by ggerubum
level 10   95/100
신보가 나올때마다 챙겨듣는 몇 안되는 밴드인데, 정말 훌륭한 작품을 만든 것 같다
1 2

Blood Incantati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450
Album89.4180
Album86302
EP4750
▶  Absolute ElsewhereAlbum90.7353
Album5061
Info / Statistics
Artists : 54,283
Reviews : 12,380
Albums : 198,551
Lyrics : 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