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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이준기's profile
Username jungi1802   (number: 110)
Name (Nick) 이준기  (ex-MathMetal)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6.7 (59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4-08-17 00:27 Last Login 2017-11-21 10:02
Point 227,523 Posts / Comments 1,406 / 2,733
Login Days / Hits 2,006 / 4,660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http://blog.naver.com/jungi1802

음악감상, 독서 매우 좋아합니다.
장르는 가리지 않습니다만 하드락, 헤비메탈은 저의 전신입니다.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http://blog.naver.com/jungi1802

대충 앨범 점수 부여 기준
★★★★★(100,95) : 엄청난 감동, 전율을 일으키고 개인적인 명반으로 생각되는 앨범
★★★★☆(90) : 언제든 듣고 싶고 흥분되게 만드는 앨범
★★★★(85) : 나름 잘 만들어져서 기분좋게 들을수 있는 앨범
★★★☆(80) : 간단히 들어줄만은 한 앨범
★★★(75,70) : 지극히 평범한 앨범
★★☆(65,60) : 밴드의 수준에 비해 실망스럽거나 사운드,작곡등이 부족한 앨범
★★(55,50) : 밴드에 대한 예의로 별한개는 못주지만 매우 실망스러운 앨범
★(40) : 쓰레기라고 불리우는.. 작품성도 없고 의미도 없이 만든 음반으로 존재하기 힘든 앨범

오디오 기기
음악소스 : 노트북, 아이폰, 시디피는 고장후 미사용중...
헤드폰 : grado ps500
이어폰 : 아이폰 번들 이어폰
앰프 : 오디오 테크니카 HA-20
스피커 : 보스 컴패니언 20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on Airey Progressive Rock, Hard Rock United Kingdom 1 2 2013-06-29
preview Jerusalem Slim Hard Rock, Glam Rock United States 1 1 2013-05-29
preview Dangerous Toys Hard Rock, Glam Metal United States 5 2 2012-08-20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Progressive Nation 2008 preview preview Progressive Nation 2008  [Compilation] 2008 82.5 2 2014-02-06
Happy Holidays preview preview Happy Holidays  [Compilation] 2013-12-25 80 2 2014-01-30
Live At the Isle of Wight Festival 1970 preview preview Live At the Isle of Wight Festival 1970  [Live] 1996 70 1 2013-10-03
K2 - Tales of Triumph & Tragedy preview preview K2 - Tales of Triumph & Tragedy 1988 85 2 2013-06-29
The Hits preview preview The Hits  [Compilation] 1988 90 2 2013-06-20
Jerusalem Slim preview preview Jerusalem Slim 1992 90 1 2013-05-29
Dangerous Toys preview preview Dangerous Toys 1989 87.5 2 2012-08-20
Quo Vadis, Domine? preview preview Quo Vadis, Domine? 2008-09 87.5 6 2009-03-22
preview  Symphony X  -  preview  Iconoclast (2011) (95/100)    2017-11-14
Iconoclast 네오 클래시컬함과 잉베이 맘스틴의 아류로 취급받던 초기를 생각하면 정말 까마득하다. 정말 머나먼 여정을 떠나온 이들은 6, 7집에 이으며 신선하고 세련되고 헤비한 스타일로 변화를 시도하더니 이번 8집에서는 또 다른 색다름으로 돌아왔다.
화려하고 프로그래시브한 느낌이 강하게 부각되고 역시 네오클래시컬함은 약하다. 그리고 헤비한 기타리프도 조금은 줄고 그래서 다채롭고 복잡한 프로그래시브함이 강해졌다. 첫트랙만 들어봐도 순도높은 프로그래시브메탈을 느낄수 있다. 조금 아쉽다면 촌스럽고 뻔하긴 해도 심포니엑스 다웠던 예전 느낌이 조금더 가미되어있었으면 하는 것. 그래도 완성도 자체가 높아서 부족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역시나 이번 앨범의 문제는 음악이 아니라 두가지로 나뉘어 발매됨에 있다. 1cd구성은 9곡으로, 2cd 구성은 12곡으로 편성되어있는데 2cd노래 다합쳐서 83분인데 ... 노래한곡 과감히 빼고 1cd구성으로 하거나 .. 아니면 줏대있게 길면 긴대로 2cd로만 구성을 했어야 했다. 분명 이 앨범은 두가지로 나뉘어 감상을 하게 되는 문제점이 있다.
메탈리카도 그냥 원시디로 해도 될것을 2cd로 발매해서 너무 상업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앨범 구성도 참 아쉽다...
완벽한 앨범에 이런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심포니엑스 자신들로선 해결할수는 없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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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ymphony X  -  preview  Paradise Lost (2007) (85/100)    2017-11-14
Paradise Lost 네오클래시컬 프로그래시브 메탈로 일컫는 부류의 음악에 정말 가장 잘 어울리는 심포니 엑스의 7번째 앨범, 6집 the odyssey 리뷰에서 언급했던 헤비한 측면이 더욱 강렬히 부각되어 5년만에 나타났다.
이전의 조금은 부드럽고 아름다움쪽에 더 가깝던 5집 이전의 음악들에 너무 빠져있던 나로선 이번에도 조금은 아쉬움을 느낀다. (단순 개인취향일수도...) 키보드 사운드도 유난히 이 앨범에서 가장 약한듯하다. 오페라틱하고 중세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는 역시 키보드의 화려함에 있는데 조금 아쉽다.
사운드측면에서 역시 헤비한 리프가 눈에 띄고 그 와중에 이전의 중세적인 느낌은 거의 사라지고 차갑고 날카로운 분위기가 앨범 쟈켓때문인지 더 강하게 느껴진다. 이런 선입견 속에서도 거부감 드는 헤비함은 아니다. 적절하고 과하지 않은 기타리프는 음악감상을 하기에 거부감은 전혀 없다. 세련된 오프닝 트랙에 이어 나오는 2번 트랙은 파워메탈로서도 손색없이 이 앨범중 가장 눈에 띄는 트랙중하나이다.

결론적으로 이전 선입견적인 심포니 엑스의 분위기와는 조금 다른 시도를 보이는 이 앨범은 중간 이상의 성공은 했으나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 물론 그 어느 다른 음반들과 비교해서 손색이 없지만 개인적으로 심포니 엑스 음반을 통틀어서는 이 음반이 뛰어넘을 음반은 없는것 같다. ^^; 다르게 생각하면 심포니 엑스 음반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명반수준이고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들을 어떨땐 드림씨어터보다도 좋아한다. 게다가 꾸준한 동일멤버로서의 유지, 정말 안정적이고 신뢰가 가는 밴드중의 하나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 앨범에서는 이들이 추구하는 변화된 모습을 가지고도 멋지게 다시한번 업그레이드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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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1992) (95/100)    2017-11-12
Rage Against the Machine 순수한 하드락 헤비메탈을 즐기는 팬들에게 있어 90년대에 뉴메탈, 하드코어, 얼터너티브 락은 원수같은 존재일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도 코어나 데스쪽은 아직은 조금 거부감이 있는지라 공감은 하되 개방적인 마음으로 객관적으로 즐기려 노력은 한다.
이 음반도 글쎄, 메탈에 랩을 접목시켜서... 그렇다는 것은 일단 나로선 관심밖의 앨범이었다. 앨범을 구매 하게 된 계기도 뭐..
이젠 하드락, 헤비메탈 음반들도 왠만큼 살건 사고 있어서 한번 사볼까? 라는 생각에 같이 산거였기도 하고..

자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일단 결론은.. 쥑인다. ㅠ_ㅠ 사운드도 완벽하고 어깨도 들썩이고 기분도 좋고 랩도 괜찮고,
특히나 유명한 Killing In The Name .. 미국에서도 이태원에서도 많은 밴드들이 여전히 연주하고 팬들도 즐기는 곡..
인정하기는 싫지만 정말 멋진 앨범이다. 젠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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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  preview  Alaska (2005) (85/100)    2017-11-05
Alaska 메탈 듣다 알게된 친한 동생의 추천으로 알게된 밴드, 그 친구가 알려줬던 동영상은 colors live였던것 같은데 이들 앨범 구하기가 내가 귀찮아서 그런건지 우리나라에서 현재 온라인 판매 수입반 말고는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중고음반사이트에 이 음반이 있길래 덥석 구매했다. (비싸게 굳이 3,4만원 주고 사기에는 .... ^^; 짠돌이정신인가..)
알래스카앨범은 이들의 3집으로 유명세가 좀 덜하긴 한것 같은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프로그래시브 코어성향이 강하다. 그러나 중간중간 클린보컬, 어쿠스틱등 다양한 실험적인 전개가 눈에 띈다. 사운드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긴 하지만 잘 정동되고 해상도 높은 기기로 듣지 않으면 자칫 지저분하게 들릴수도 있다. (소리가 너무 어수선하다 싶으면 좋은 환경에서 들어보면 치밀함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래시브메탈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또한 데스메탈쪽의 목소리에 약간은 아직도 거부감이 있는 입장에서 이런 음악을 들으면 인스트루멘탈로만 듣고싶어질때가 있다. 물론 이 음반도 그런 기분이 아직은 든다. 그러나 이건 취향문제이기 때문에 그걸 이 음반의 단점으로 취급하기엔 무리가 있다.
무작정 프로그래시브하고 복잡하고 정신없는 전개로만 달려나가지 않고 앨범제목과 쟈켓에서 암시하듯 왠지 모를 서늘함과 서정미가, 쓸쓸함이 느껴진다. 그래서 조금은 덜 완벽하게 느껴지고 다음에 구해들어볼 colors 앨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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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ntera  -  preview  Vulgar Display of Power (1992) (95/100)    2017-11-02
Vulgar Display of Power 판테라의 6번째 정규 앨범(메이져로는 2번째)으로 전작 카우보이의 열풍을 그대로 이어받고 더욱 안정적이고 판테라 다운 진지한 사운드로 꽉꽉 뭉쳐진 완벽에 가까운 음반이다.
기타사운드 잘 울려주고 단단한 사운드 잘 잡아주는 리스닝 장비로 이 음반을 한번 귀에 꽂으면 절대 헤어나올수가 없다. 흠을 잡을만한 구석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치밀하다.
Far Beyond Driven은 아직 못들어봤지만 판테라 음반중 개인적으로는 최고가 아닐까 싶다...더 좋아질수가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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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Genesis preview  Iced Earth  -  preview  Dark Genesis (2002)  [Boxed set] (90/100)    2014-11-15
Enter the Realm, Iced Earth, Night of the Stormrider, Burnt Offerings 의 리마스터링 버전과 신보 Tribute to the Gods가 구성된 박스셋으로 밴드의 역사뿐만 아니라 가사집까지도 잘구성된 괜찮은 박스셋
Box of Fire preview  Aerosmith  -  preview  Box of Fire (1994)  [Boxed set] (70/100)    2010-08-01
좀더 신경을 썼다면 좋았을텐데.. 그냥.. 앨범들 모음집..
The Complete Studio Recordings preview  Led Zeppelin  -  preview  The Complete Studio Recordings (1993)  [Boxed set] (94/100)    2009-12-15
나름 구하기 힘들었는데 .. 손대기 아깝다.. -_-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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