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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7 이준기's profile
Username jungi1802   (number: 110)
Name (Nick) 이준기  (ex-MathMetal)
Average of Ratings 86.7  (65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ugust 17, 2004 00:27 Last Login July 20, 2019 23:09
Point 253,017 Posts / Comments 1,467 / 2,811
Login Days / Hits 2,378 / 5,606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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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독서 매우 좋아합니다.
장르는 가리지 않습니다만 하드락, 헤비메탈은 저의 전신입니다.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http://blog.naver.com/jungi1802

대충 앨범 점수 부여 기준
★★★★★(100,95) : 엄청난 감동, 전율을 일으키고 개인적인 명반으로 생각되는 앨범
★★★★☆(90) : 언제든 듣고 싶고 흥분되게 만드는 앨범
★★★★(85) : 나름 잘 만들어져서 기분좋게 들을수 있는 앨범
★★★☆(80) : 간단히 들어줄만은 한 앨범
★★★(75,70) : 지극히 평범한 앨범
★★☆(65,60) : 밴드의 수준에 비해 실망스럽거나 사운드,작곡등이 부족한 앨범
★★(55,50) : 밴드에 대한 예의로 별한개는 못주지만 매우 실망스러운 앨범
★(40) : 쓰레기라고 불리우는.. 작품성도 없고 의미도 없이 만든 음반으로 존재하기 힘든 앨범

오디오 기기
음악소스 : 캠브리지 오디오 azur 540c
헤드폰 : Grado ps2000e, sr-325i / 젠하이져 hd600
앰프 : Svetlana2 스베트라나2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Stratovarius - Episode
Rush - Moving Pictures
Symphony X - Live on the Edge of Forever
Def Leppard - Hysteria
Crimson Glory - Transcendence
Judas Priest - Priest... Live!
Angra - Temple of Shadows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Avantasia - The Metal Opera
Dream Theater -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Dream Theater -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Mötley Crüe - Dr. Feelgood
Edguy - Mandrake
Kamelot - The Black Halo
Megadeth - Rust in Peace
Nightwish - Oceanborn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Dio - Holy Diver
Firehouse - Firehouse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Led Zeppelin - Led Zeppelin
Judas Priest - Painkiller
Nightwish - Once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Steelheart - Steelheart
Bon Jovi - Cross Road
Savatage - Gutter Ballet
Deep Purple - Machine Head
Avantasia - Moonglow
Stratovarius - Elysium
Helloween - Live in the U.K.
Symphony X - Iconoclast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Stryper - In God We Trust
Megadeth - Dystopia
Dream Theater - The Astonishing
외인부대 (Foreign Legion) - 외인부대
Pantera - Cowboys From Hell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X Japan - Blue Blood
 
Lists written by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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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on Airey Progressive Rock, Hard Rock United Kingdom 1 2 Jun 29, 2013
preview Jerusalem Slim Hard Rock, Glam Rock United States 1 1 May 29, 2013
preview Dangerous Toys Hard Rock, Glam Metal United States 5 2 Aug 20, 2012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Progressive Nation 2008 preview preview Progressive Nation 2008  [Compilation] 2008 82.5 2 Feb 6, 2014
Happy Holidays preview preview Happy Holidays  [Compilation] 2013-12-25 80 2 Jan 30, 2014
Live At the Isle of Wight Festival 1970 preview preview Live At the Isle of Wight Festival 1970  [Live] 1996 70 1 Oct 3, 2013
K2 - Tales of Triumph & Tragedy preview preview K2 - Tales of Triumph & Tragedy 1988 85 2 Jun 29, 2013
The Hits preview preview The Hits  [Compilation] 1988 90 2 Jun 20, 2013
Jerusalem Slim preview preview Jerusalem Slim 1992 90 1 May 29, 2013
Dangerous Toys preview preview Dangerous Toys 1989-05-09 87.5 2 Aug 20, 2012
Quo Vadis, Domine? preview preview Quo Vadis, Domine? 2008-09 86.4 7 Mar 22, 2009
preview  Bon Jovi preview  Cross Road (1994)  [Compilation] (95/100)    Jul 11, 2019
Cross Road 밴드 앨범을 시디로 사고 앨범 통째로 즐겨듣는 입장에서 베스트 앨범들에 대해서 별 관심은 없지만 종종 소장가치가 너무 뛰어난 베스트 앨범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 앨범. 1집부터 5집의 수록곡중 대히트친곡들 외에 Blaze Of Glory, Somaeday I ll Be Saturday Night, Always 이 수록되어있는데 이 수록곡들의 수준이 상당하다.
전성기시절 왠만한 유명곡들은 다 수록된데다 Always라는 본조비 역사상 최고의 발라드곡이 수록되어있으니 어찌 구매를 안할수가 있을까, 물론 요즘같이 플레이리스트 노래 골라듣거나 스트리밍을 할수 있는 시대에 별 관심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예전 이 앨범을 얼마나 즐겨들었는지 모른다.
보통 베스트 앨범에 수록된 신곡들은 임팩트 없는 경우도 많은데 이 베스트 앨범은 좀 다르다.

2010년에 새로나온 베스트 앨범에 이 베스트 앨범 모든곡들과 신곡 4곡을 포함 11집까지 나름 인기있던 곡들을 2cd로 발매하여 요즘 젊은 친구들은 관심있다면 그 베스트 앨범을 구해도 될것 같지만 나는 추억몰이로 이거에 만족하련다. 어차피 본조비 모든 앨범은 다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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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ntera preview  Reinventing the Steel (2000) (90/100)    Jun 13, 2019
Reinventing the Steel 허접하게 생겨먹은 앨범 쟈켓 이외에는 판테라의 강렬한 사운드가 여전히 잘 담겨져 있어 감동스럽지만 이게 마지막이라는게 너무나 안타까운 마지막 9집이다.
메이져 발매로 따지면 Cowboys from hell, Vulgar Display of Power, Far Beyond Driven,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Reinventing The Steel 이렇게 다섯 앨범이면 언제든 충분히 판테라를 즐길수는 있지만,
여전히 그들이 해체하지 않았다면, 다임벨 데럴이 사망하지 않았다면 두세 앨범은 더 우리 품에 담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스래쉬 메탈이라는 장르안에 한정하기엔 너무나도 뚜렷한 판테라 사운드는 이 마지막 앨범에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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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avatage preview  Edge of Thorns (1993) (85/100)    Jun 11, 2019
Edge of Thorns 단단한 헤비메탈 스러움이 강한 사바타지의 7집 정규 앨범이다. 존 올리바가 보컬을 맡지 않으며 재커리가 보컬을 맡은 첫 앨범이기도 한데 그로 인해서 드라마틱한 구성이 좀 떨어지기도 하는것 같은데 앨범 자체도 싱글트랙 성향이 강한 곡들 구성도 그런 영향이 있을듯 하다.
엄청나게 파워풀하고 시원시원한 재커리의 보컬은 사바타지의 음악을 다양한 폭으로 확장시켜줄수도 있었지만 사바타지 스타일의 감수성이 그리운 나머지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은 아이러니 하다. 어디 밴드에 가져다놔도 다 소화할수 있을것같은 가창력이니 말이다. 오히려 좀더 빡세고 스피디하게 만들었어도 잘 소화했을듯 싶다. 아마 그럼 사바타지 스러움을 많이 포기해야하니 그렇긴 힘들었겠지만,
하지만 이런 부분을 다 제치고서라도 객관적으로 봐서는 흠잡을데 없는 멋진 음반임이 틀림없다. 곡들 하나하나마다 한땀한땀 기승전결이 담겨져있는 정성이 평범한(?) 밴드들과는 다른 느낌의 음악을 선사해준다.
앨범 발매후 6개월정도 뒤 크리스 올리바가 사망하기도 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 에피소드는 참고...Rest in peace.
preview  Pantera preview  Far Beyond Driven (1994) (90/100)    Jun 4, 2019
Far Beyond Driven 판테라 7집 정규 앨범. 아 흠잡을데가 없다. 완벽한 판테라 사운드다. 개인적으론 또 너무 무자비하게 빡세고 거친 8집보다 좀 더 기름지고 정교한 이 앨범도 너무 좋다.
판테라의 음악을 메탈에서 어떤 장르로 구분짓기에는 그냥 판테라는 판테라인것 같다.
Cowboys From Hell, Vulgar Display of Power, Far Beyond Driven,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요 네 앨범은 그냥 비교할 필요도 없이 스트레스 풀고 싶을때 골라들으면 무진장 행복해질수 있다.
전작들에 비해서 방향성에 뭔가 변화로 호불호가 있다고 하는데 대체 어디서 어떤 특징이 변화한것인지 잘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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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C/DC preview  The Razor's Edge (1990) (90/100)    May 20, 2019
The Razor's Edge 11번째 정규 앨범(호주 내에서는 12집 정규 앨범이다.)이자 80년대 잠시 침체된 그들의 위상을 다시 높여준 앨범이다.
실제로 80년에 Back in Black으로 전세계 5천만장 이상 판매를 하고, For Those About to Rock (We Salute You)에서는 약 1/10로 줄어든 판매량(그래도 5백만장이 넘는다..)이후 Flick of the Switch, Fly on the Wall, Blow Up Your Video는 대중들의 시선을 끌지 못하고 실제로도 약간은 평범한 수준의 곡들이 담겨 있는데 90년에 나타난 이 음반은 기존 전성기 시절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기타 훅 한방한방에 힘이 실린 느낌이 든다.
Back in Black, Highway to Hell, Dirty Deeds Done Dirt Cheap에 이어 4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데 앞서 언급한 앨범의 수준을 짐작한다면 나름 뒤늦게 나타난 이 음반이 어느정도 수준인지도 대략 짐작할수 있다.(대략 천만장~천2백만장정도로 추산하는듯... 위키피디아)
그저 판매량이나 다른 대중들의 인기와 상관없이 개인적으로도 1번~3번트랙까지 나오는 연타석 홈런은 AC/DC 어느 음반과 견주어도 최고로 신나는 그들의 전형적인 사운드를 담고 있으며, 나머지 곡들도 대충 지나갈만한 곡들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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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Genesis preview  Iced Earth preview  Dark Genesis (2002)  [Boxed set] (90/100)    Nov 15, 2014
Enter the Realm, Iced Earth, Night of the Stormrider, Burnt Offerings 의 리마스터링 버전과 신보 Tribute to the Gods가 구성된 박스셋으로 밴드의 역사뿐만 아니라 가사집까지도 잘구성된 괜찮은 박스셋
Box of Fire preview  Aerosmith preview  Box of Fire (1994)  [Boxed set] (70/100)    Aug 1, 2010
좀더 신경을 썼다면 좋았을텐데.. 그냥.. 앨범들 모음집..
The Complete Studio Recordings preview  Led Zeppelin preview  The Complete Studio Recordings (1993)  [Boxed set] (94/100)    Dec 15, 2009
나름 구하기 힘들었는데 .. 손대기 아깝다.. -_-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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