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Lyrics (10)
Fiction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pril 24, 2007 |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
| Labels | Century Media Records |
| Length | 45:55 |
| Ranked | #1 for 2007 , #41 all-time |
Album Photos (28)
Fic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Nothing to No One | 4:10 | 91.1 | 22 | Audio | |
| 2. | The Lesser Faith | 4:37 | 95.9 | 27 | Audio | |
| 3. | Terminus (Where Death Is Most Alive) | 4:24 | 96.3 | 27 | Audio | |
| 4. | Blind at Heart | 4:21 | 90.6 | 20 | ||
| 5. | Icipher | 4:39 | 90.6 | 20 | ||
| 6. | Inside the Particle Storm | 5:29 | 88.1 | 20 | ||
| 7. | Empty Me | 4:59 | 91.4 | 22 | Audio | |
| 8. | Misery's Crown | 4:14 | 94.8 | 27 | Music Video | |
| 9. | Focus Shift | 3:36 | 91.6 | 20 | Music Video | |
| 10. | The Mundane and the Magic | 5:17 | 94.8 | 25 |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 Martin Henriksson : Guitars
- Niklas Sundin : Guitars
- Michael Nicklasson : Bass
- Anders Jivarp : Drums
- Martin Brändström : Electronics
11. A Closer End (Japan bonus track)
12. Winter Triangle (Australian bonus track)
12. Winter Triangle (Australian bonus track)
Fiction Videos
Fiction Lists
(3)Fiction Reviews
(9)Date : Jul 27, 2025
As the first notes of "Nothing to No One" rumble through your speakers, it becomes obvious that Fiction desperately wants to be Character Part II. It very nearly achieves this goal at several junctures, although it's more experimental nature pulls the proceedings into a more progressive direction more often than not. Brändström approaches the keyboards from a more organic perspective, shying away from the heavy use of electronica elements that had dogged albums like Haven. The one exception is "Terminus (Where Death Is Most Alive)", which desperately tries to take a stab at mainstream appeal whilst retaining the bobbing and weaving of the Gothenburg patterns. It comes off as a slightly more well built "The Wonders at Your Feet", featuring a neck-jerking groove during the chorus and an infectious main synth line.
While Fiction follows familiar trappings at first, it gets more experimental as it goes on. The otherwise average "Misery's Crown" features some crooning vocal passages courtesy of Stanne. He sounds pretty good here, much better than the overacted warbling present on Haven. "The Mundane and the Magic" features the chick from Theatre of Tragedy for some reason. I can go either way regarding these female vocal contributions that Dark Tranquillity feels the need to shoehorn into certain songs. It came off as more novel and appealing on Projector anyway. Conversely, we get some heavier riff-monsters like "Focus Shift" and "Icipher", the latter of which pulverizes the ... See More
While Fiction follows familiar trappings at first, it gets more experimental as it goes on. The otherwise average "Misery's Crown" features some crooning vocal passages courtesy of Stanne. He sounds pretty good here, much better than the overacted warbling present on Haven. "The Mundane and the Magic" features the chick from Theatre of Tragedy for some reason. I can go either way regarding these female vocal contributions that Dark Tranquillity feels the need to shoehorn into certain songs. It came off as more novel and appealing on Projector anyway. Conversely, we get some heavier riff-monsters like "Focus Shift" and "Icipher", the latter of which pulverizes the ... See More
Date : Jan 26, 2015
예전엔 DT 하면 드림씨어터가 떠올랐는데 이제는 DT라고만 하면 드림씨어터는 저렇게만 잘 이야기를 안해서 이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내가 어느새 멜데스까지 듣고 나이는 들어가는데 취향은 좀더 젊어진것 같다. 이런 멋진 밴드들이 최근에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덕분이 아닐까, 그렇게 말하기엔 이 앨범도 이미 8년이나 지난 앨범이다. 역사속 세월은 정말 이렇게 빠르게도 지나간다. 벌써 8번째인 이 앨범은 Gallery에서 느껴지던 조금 가볍고 날카로운 분위기에서는 완전히 벗어나서(이미6집에서도 충분히 빡세게 변했다.) 딱 앨범쟈켓다운 두텁고 어두운 분위기를 거느리고 있다. 거기에 또 서정적인 키보드 사운드는 어찌나 일품인지... 6집 Damage done 앨범과는 또 다른 진지함이 앨범 감상에 집중하게 한다.
9 likesDate : Apr 5, 2011
'치명적이도록 아름다운, 그래서 더 매혹적인 앨범.'
1. Indirect
직선적인 음악이란 세상에 없다(여기서 말하는 직선적인 음악이란 음악적 메세지를 의미한다). 만약 음악이 '직선'이라면 그 것은 메세지를 전하기 위한 현수막에 불과하지 더 이상 음악이 아닐것이다. 그래서 뮤지션들은 각자의 테크닉과 스타일로 그 음악 그 외면을 감싸 다른 음악들과 자신의 그것들을 차이나게 한다. 그런 경향에서 Dark Tranquillity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가장 왜곡된(Distorted) 음악을 지향하던 밴드 중 하나였다. (여기서 이 왜곡을 Messhuga같은 '혼잡의 미학'으로 이해하면 곤란하다.) 그 들의 가사는 난해했으며 음악에는 변박과 엇박을 즐겨사용했다. 멜로딕 데스메탈이라고는 하였으나 귀에 한번에 쏙 들어오는 메인 멜로디 스트림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수미쌍관같은 완벽한 구조를 즐겨썼던 것도 아니다.
어쩌면 이러한 왜곡된 음악이 그들을 세계적인 상업적 성공과는 벽을 쌓게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멜로딕 데스메탈을 즐겨듣는 사람이라면 그 들의 왜곡된 음악성이 보여주는 진면목에 대해서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 글로 구구절절이 설명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므로 직접 청취하기를 적극 권한다.
2. 구 ... See More
1. Indirect
직선적인 음악이란 세상에 없다(여기서 말하는 직선적인 음악이란 음악적 메세지를 의미한다). 만약 음악이 '직선'이라면 그 것은 메세지를 전하기 위한 현수막에 불과하지 더 이상 음악이 아닐것이다. 그래서 뮤지션들은 각자의 테크닉과 스타일로 그 음악 그 외면을 감싸 다른 음악들과 자신의 그것들을 차이나게 한다. 그런 경향에서 Dark Tranquillity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가장 왜곡된(Distorted) 음악을 지향하던 밴드 중 하나였다. (여기서 이 왜곡을 Messhuga같은 '혼잡의 미학'으로 이해하면 곤란하다.) 그 들의 가사는 난해했으며 음악에는 변박과 엇박을 즐겨사용했다. 멜로딕 데스메탈이라고는 하였으나 귀에 한번에 쏙 들어오는 메인 멜로디 스트림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수미쌍관같은 완벽한 구조를 즐겨썼던 것도 아니다.
어쩌면 이러한 왜곡된 음악이 그들을 세계적인 상업적 성공과는 벽을 쌓게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멜로딕 데스메탈을 즐겨듣는 사람이라면 그 들의 왜곡된 음악성이 보여주는 진면목에 대해서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 글로 구구절절이 설명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므로 직접 청취하기를 적극 권한다.
2. 구 ... See More
13 likesDate : Feb 4, 2011
[비장함으로 점철된 탄식 소리, 고통에 몸부림 치는 자의 독백]
Dark Tranquillity는 멜로딕 데쓰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를 표출하는 쪽에 속합니다. Arch Enemy도 Angela Gossow를 보컬로 영입시킨 후로는 헤비함쪽에 좀더 치중한듯한 방향으로 가고는 있지만 기존의 Dark Tranquillity가 보여줘 왔던 근본적인 암울함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요. 어쨋든 이런 점에서 그들의 음악적인 개성을 공고히 했다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제목에서 썼던 어구들은 제가 최근 Dark Tranquillity를 들으면서 받게 되는 느낌들입니다. 보컬의 음색, 멜로디, 효과음... 어느하나 밝은 분위기의 것은 없습니다. 시종일관 쓸쓸함, 슬픔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청자로 하여금 어떤 비장함을 느끼게 합니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을 들으면서 우리가 느낄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그 느낌을 플레이타임 내도록 지속시키는 정말 대단한 밴드입니다.
본작 역시 "Damage Done"앨범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해온 헤비한 리프를 토대로 하여 키보드와 기타로 배합해 내는 여러 아름다운 멜로디들을 수놓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빠른 부분에서는 비장함을 느낄수 있도록, 느린 부분에서는 쓸쓸함을 느낄수 있도록 장치 해놓은것도 기존의 Dark Tranquillity ... See More
Dark Tranquillity는 멜로딕 데쓰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를 표출하는 쪽에 속합니다. Arch Enemy도 Angela Gossow를 보컬로 영입시킨 후로는 헤비함쪽에 좀더 치중한듯한 방향으로 가고는 있지만 기존의 Dark Tranquillity가 보여줘 왔던 근본적인 암울함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요. 어쨋든 이런 점에서 그들의 음악적인 개성을 공고히 했다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제목에서 썼던 어구들은 제가 최근 Dark Tranquillity를 들으면서 받게 되는 느낌들입니다. 보컬의 음색, 멜로디, 효과음... 어느하나 밝은 분위기의 것은 없습니다. 시종일관 쓸쓸함, 슬픔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청자로 하여금 어떤 비장함을 느끼게 합니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을 들으면서 우리가 느낄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그 느낌을 플레이타임 내도록 지속시키는 정말 대단한 밴드입니다.
본작 역시 "Damage Done"앨범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해온 헤비한 리프를 토대로 하여 키보드와 기타로 배합해 내는 여러 아름다운 멜로디들을 수놓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빠른 부분에서는 비장함을 느낄수 있도록, 느린 부분에서는 쓸쓸함을 느낄수 있도록 장치 해놓은것도 기존의 Dark Tranquillity ... See More
9 likesDate : Jun 2, 2010
Dark Tranquillity의 Fiction 앨범은 2007년 발표된 그들의 7번째 정규작으로, 밴드가 멜로딕 데스 메탈 장르 내에서 보여준 음악적 진화와 성숙함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이전 앨범들에서 다져온 독특한 멜로딕 라인과 공격적인 리프, 그리고 심오한 가사 세계가 더욱 세련되고 밀도 있게 결합되면서, 밴드는 자신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다졌다. 이 앨범은 단순한 연주력의 과시를 넘어, 청취자에게 내면의 감정을 탐구하도록 이끄는 서사적 깊이를 갖추었으며, 전반적인 음악적 완성도와 감성 표현 면에서 밴드 커리어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곡 구성과 사운드 밸런스 측면에서도 정교함이 두드러지며, 각 악기의 역할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정서적 밀도와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극적인 몰입감을 자아낸다. 당시 유럽 멜로딕 데스 메탈 신에서 Fiction이 미친 영향은 상당히 컸으며, 이후 밴드들의 음악적 방향성에도 적잖은 영감을 불러일으켰고, 오늘날까지도 이 앨범은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명반으로 손꼽히며 그 가치가 변함없이 인정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멜로딕 데스 메탈 장르를 대표하는 클래식 작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장르의 발전과 확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 ... See More
5 likesDate : Dec 6, 2009
세련되고 품격있는 멜로디 데스메탈의 1인자 Dark Tranquillity
특별한 슬럼프 없이 꾸준히 팬들의 기대를 충족해준 Dark Tranquillity가 이번 신보에서 멜로디의 정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만천하에 증명하였다.이번 앨범에서는 Dark Tranquillity의 광폭함과 동시에 멜로디의 핵을 쥐고 있는 마틴의 아름다운 연주를 둘다 맛볼수 있는 훌륭한 앨범이다. 전체적인 앨범의 유동성이 너무나도 훌륭하며, 쓸데 없는 멜로디를 억지로 첨가하지 않고 매우 자연스러운 연주를 들려주며 그로울링과 멜로디와의 오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마치 멜로디 하나 하나에 생명을 불어 넣은 듯 생동감있는 느낌을 주며, 우주적인 사운드의 Terminus (Where Death Is Most Alive)와 Dark Tranquillity만의 완급 조절이 잘 드러나 있는 Icipher 와 Focus Shift까지 청자들의 귀를 매우 즐겁게 해줄 뛰어난 앨범이다.
시종일관 멜로디의 향연이 펼쳐지는 그들의 광활한 사운드에 한번 빠져보라.
Killing Track : Terminus(Where Death Is Most Alive), Blind At Heart, Focus Shift
Best Track : Icipher, Misery´s Crown , Nothing To No One
특별한 슬럼프 없이 꾸준히 팬들의 기대를 충족해준 Dark Tranquillity가 이번 신보에서 멜로디의 정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만천하에 증명하였다.이번 앨범에서는 Dark Tranquillity의 광폭함과 동시에 멜로디의 핵을 쥐고 있는 마틴의 아름다운 연주를 둘다 맛볼수 있는 훌륭한 앨범이다. 전체적인 앨범의 유동성이 너무나도 훌륭하며, 쓸데 없는 멜로디를 억지로 첨가하지 않고 매우 자연스러운 연주를 들려주며 그로울링과 멜로디와의 오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마치 멜로디 하나 하나에 생명을 불어 넣은 듯 생동감있는 느낌을 주며, 우주적인 사운드의 Terminus (Where Death Is Most Alive)와 Dark Tranquillity만의 완급 조절이 잘 드러나 있는 Icipher 와 Focus Shift까지 청자들의 귀를 매우 즐겁게 해줄 뛰어난 앨범이다.
시종일관 멜로디의 향연이 펼쳐지는 그들의 광활한 사운드에 한번 빠져보라.
Killing Track : Terminus(Where Death Is Most Alive), Blind At Heart, Focus Shift
Best Track : Icipher, Misery´s Crown , Nothing To No One
4 likes1 2
Fiction Comments
(103)Dec 16, 2025
Dark Tranquillity 라는 밴드 이름에 가장 어울리는 앨범. 앞서나온 명반 연타들을 지나 마침내 허물을 벗고 나비가 된 순간입니다.
1 likeJan 16, 2025
Jan 18, 2023
I think it is another masterpiece of the Melo death world in the 2000s that implies their emotions.
3 likesJan 2, 2022
이들의 실력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이들처럼 꾸준하게 높은 음악적 성취를 보여주는 그룹은 정말 많지 않다. 단지 비주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 안에서 이들의 브랜드 가치는 높다. 꼭 들어보지 않고 작품을 구입해도 신뢰할만한 수준에 올라와 있다. 이들의 일부 작품은 차후 해당 장르의 클래식이 될 확율이 높다. 본작은 그 중 하나이다.
7 likesDec 21, 2021
전반부보다는 후반부의 곡들이 더 좋음. 매우 잘 만들어진 앨범이지만 초기의 명반들에 비해서는 선호하지 않음. 개인적으로 모던해진 사운드가 취향에 그다지 맞지 않음.
4 likesDec 21, 2021
Nov 15, 2021
Just brilliant. Melancholic, aggressive, and melodious all in one perfect package.
3 likesMay 6, 2021
말이 필요없는 Dark Tranquillity의 8집. 글을 쓰고 있는 2021시점에서 작년에 나온 Moment가 수작이라고 한들 나에겐 이 앨범이 지금까지의 커리어 중 최고의 앨범이다. Terminus, Focus Shift, The Mundane and the Magic은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거의 항상 먼저 듣는 트랙들이다
8 likesFeb 19, 2021
Jan 24, 2021
Jan 9, 2021
이 앨범에 점수를 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뒤늦게 알았다. 개인적으로 Dark Tranquillity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무겁게 앨범을 열어젖히는 Nothing to No One부터 유명한 Terminus, 이들답지 않게 꽤나 캐치한 면모가 보이는 Focus Shift, 클린 보컬의 비중이 높고 서정적인 The Mundane and the Magic에 이르기까지 쳐지는 곡 하나 없이 완벽하다.
5 likesDec 21, 2020
우아하면서도 아련하게 혜성처럼 떨어지는 키보드 사운드가 찍어주는 점의 흐름을 타고 분출하는 헤비니스의 애수. 이들의 명반이라고 칭송받는 작품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듭니다. Damage Done에서 아쉬웠던 부분, 채우지 못했던 부분까지 보완해낸 완전판입니다. 박진감과 리듬감이 매우 탁월하며, 트랙들의 혈을 관통하는 키보드 선율의 매력이 돋보입니다.
4 likesFeb 20, 2020
Nov 5, 2019
Terminus 을 듣고잇으면 bts 의 mic drop 이 연상된다. 몇천번을 들엇어도 놀랍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6 likesFeb 28, 2019
Dark Tranquillity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A Moonclad Reflection | EP | 1992 | 90 | 1 | 0 |
| Skydancer | Album | Aug 30, 1993 | 79.2 | 20 | 1 |
| Of Chaos and Eternal Night | EP | Feb 3, 1995 | 86.3 | 4 | 0 |
| The Gallery | Album | Nov 27, 1995 | 87 | 64 | 4 |
| Enter Suicidal Angels | EP | Nov 25, 1996 | 80.6 | 8 | 0 |
| The Mind's I | Album | Apr 21, 1997 | 85 | 26 | 1 |
| Projector | Album | Aug 10, 1999 | 85.9 | 46 | 4 |
| Haven | Album | Jul 25, 2000 | 87.2 | 34 | 3 |
| Damage Done | Album | Jul 22, 2002 | 92.7 | 137 | 9 |
| Lost to Apathy | EP | Nov 15, 2004 | - | 0 | 0 |
| Character | Album | Jan 24, 2005 | 89.7 | 55 | 4 |
| ▶ Fiction | Album | Apr 24, 2007 | 92.3 | 112 | 9 |
| Where Death Is Most Alive | Live | Oct 26, 2009 | 93.3 | 20 | 2 |
| The Dying Fragments | Live | Oct 30, 2009 | 90 | 1 | 0 |
| We Are the Void | Album | Feb 24, 2010 | 86 | 58 | 6 |
| Zero Distance | EP | Mar 5, 2012 | 88.1 | 8 | 0 |
| Construct | Album | May 27, 2013 | 86.6 | 51 | 3 |
| Atoma | Album | Nov 4, 2016 | 91.5 | 53 | 3 |
| Moment | Album | Nov 20, 2020 | 91.1 | 43 | 1 |
| Endtime Signals | Album | Aug 16, 2024 | 87.5 | 36 | 2 |












